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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소년이 성인이 되는 그 순간의 떨림을 담았다!
바이레도, 신규 향수 ‘슬로우 댄스’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바이레도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이길한)의 유러피안 럭셔리 브랜드 바이레도(BYREDO)가 가을을 맞아 새로운 향수 ‘슬로우 댄스(Slow Dance)’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바이레도의 창립자 벤 고햄이 소년에서 남성이 된 순간 직접 느꼈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제품이다.


소년과 소녀가 각각 남성과 여성이 되기 전 어색하고 떨리는 감정과 그 순간의 기억을 향기로 표현했으며, 꾸밈 없던 순수한 아이와 모든 것을 경험한 성인,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과 새로운 것 사이에서 느낄 수 있는 강렬한 충돌을 담았다. 


바이레도 슬로우 댄스는 성별에 관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풍부하고 도취적인 향이다. 여성스러움과 남성스러움, 씁쓸함과 달콤함, 밝음과 어두움이 어우러져 균형을 이루고 있다. 


슬로우 댄스를 뿌리는 즉시 제일 먼저 느낄 수 있는 향은 고대 종교 의식에서 쓰이던 인센스(향)인 오포파낙스다. 매혹적인 앰버의 특성을 갖고 있어 달콤하고 스모키한 감각을 즉각적으로 전달한다. 


이후 전달되는 하트 노트에서는 부드러운 라다넘 고무와 상쾌한 제라늄 향이 바이올렛(제비꽃)의 달달함과 함께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마지막 잔향인 베이스 노트에서는 달콤한 바닐라와 이에 대조되는 쌉쌀한 파출리의 충돌되는 향이 신비한 조화를 이루며 향기가 오래도록 지속된다. 



바이레도 슬로우 댄스는 오 드 퍼퓸 향수 외에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향을 즐길 수 있도록 핸드크림과 여행용 사이즈의 헤어 퍼퓸을 함께 선보인다. 


슬로우 댄스의 향을 그대로 담은 핸드크림은 가볍고 촉촉한 질감으로 손을 부드럽고 향기롭게 만들어준다. 30ml 용량으로 휴대가 편하며, 고급스러운 바이레도의 알루미늄 튜브에 담겨 있다. 


함께 출시하는 슬로우 댄스 헤어 퍼퓸은 섬세하게 모발에 향기를 입히는 스프레이 제품으로, 모발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에 따라 은은한 향기가 확산된다. 바이레도만의 독특한 실리콘 폴리머식 포뮬라를 통해 모발에 윤기를 주고 영양을 공급해준다. 


바이레도는 슬로우 댄스 출시를 기념해 바이레도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슬로우 댄스 오 드 퍼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플라워 코사지를 증정한다. 플라워 코사지는 프롬 파티에서 손목이나 재킷에 착용하는 아이템으로, 슬로우 댄스 향기와 잘 어울리는 감성을 담고 있으며, 액세서리나 인테리어용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올 가을 따뜻한 떨림을 안겨줄 바이레도의 슬로우 댄스는 바이레도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한 전국 바이레도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19년 9월 17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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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정장 사면 세탁비 지원 혜택이!
코모도, 신상 슈트 20% 할인에 세탁권 증정
 
#신세계인터내셔날 #코모도




슈트 사면 세탁권을 드립니다! 세탁소 갈 시간도 없는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옷을 사면 세탁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모션까지 등장했다. ㈜신세계톰보이에서 운영하는 남성복 브랜드 코모도(COMODO)는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모바일 세탁업체 ‘세탁특공대’와 손잡고 슈트 구매 고객에게 세탁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탁특공대는 드라이 클리닝부터 생활 빨래, 신발, 카페트까지 다양한 생활제품을 세탁해주는 업체로 세탁물 수거 및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모도는 1인 가구와 맞벌이로 바쁜 현대인들, 새로운 시작을 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모바일로 신청하면 새벽에도 세탁물 수거와 배달을 해주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들도 시간과 공간 제약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코모도는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코모도 매장에서 가을∙겨울 시즌 신상품을 비롯한 다양한 슈트(기획상품 제외)를 20% 할인 판매한다. 추석 이후 가을 옷을 장만하려는 사람들이 많을 것을 예상해 작년보다 일찍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코모도는 이번 시즌 직장인들이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데일리 비즈 룩부터 정통 고급 슈트까지 보다 다양한 스타일의 슈트를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모든 제품은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주는 소재로 제작됐다.


깔끔하고 모던한 기본형 슈트부터 신축성이 가미된 캐주얼 스타일의 셋업 슈트, 이탈리아 수입 원단을 사용한 고급 사르토리아 슈트까지 여러 스타일을 선보여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코모도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시즌 직장인을 위한 스타일을 제안하며 프로모션도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기획했다”면서 “신상품 슈트를 좋은 가격에 장만하고 세탁 서비스도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공식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와 코모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9년 09월 16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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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에 맞춘 빠른 제품 출시와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인기"
보브, 이른 가을에 간절기 재킷 매출 껑충
 
#신세계인터내셔날 #보브



이른 가을 날씨에 간절기 재킷이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가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여성복 브랜드 보브(VOV: Voice of Voices)는 지난 8월 한 달 간 프리폴(pre-fall: 간절기) 컬렉션의 트위드 재킷 7종 중 4개 제품이 완판됐다고 밝혔다. 


여성복 업계에서 8월은 통상적으로 여름 상품의 매출이 꾸준히 이어지는 달로, 본격적인 가을 제품의 판매는 9월부터 이루어진다. 보브는 올 여름이 작년만큼 덥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기존보다 이른 6월 중순부터 간절기 상품들을 본격적으로 내놓기 시작했다. 


보브는 특히 올 가을 트렌드로 떠오른 트위드 재킷과 체크 재킷을 두께와 소재에 따라 나눠 3주 간격을 두고 순차적으로 출시했다. 동일한 컬렉션 내 상품들을 동시에 출고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날씨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컬렉션을 좀 더 세분화 해 따로 선보인 것이다.  


보브가 7월 말 선보인 트위드 컬렉션은 총 7종으로 이 중 4개 제품이 한 달도 채 안돼 모두 완판됐다. 트위드 컬렉션은 기존 격식 있고 여성스러운 느낌이 강한 트위드 소재의 고정관념을 깨고 2030 젊은 여성들이 쉽게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그 중에서도 단정한 오피스룩이나 캐주얼한 옷차림에 모두 안성맞춤인 포켓 포인트 트위드 재킷은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중국 왕홍들에게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제품은 하루 동안 한 매장에서만 250매가 넘게 팔리는 기록을 세웠으며, 현재 600장이 1차 재생산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트위드 컬렉션 출시 당시 선보였던 화보 속 코디 제품들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브랜드 전체 매출도 전달 대비 15% 가까이 증가했다. 



8월 말 매장에 입고된 체크 재킷 컬렉션 또한 인기몰이 중이다. 보브는 체크 패턴과 브라운 색상을 접목시킨 간절기용 재킷 6종을 선보였는데, 판매 3주만에 총 2,000장이 넘게 판매되며 일부 제품은 이미 1차 재생산에 들어갔다. 


이번 프리폴 컬렉션의 인기에는 세련된 스타일링 화보도 한 몫을 했다. 보브는 스타일링 화보를 통해 옷차림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 연출법이나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코디법을 알려주며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보브의 화보 공개 이후 인스타그램 등의 공식 SNS 계정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인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를 통해 제품문의가 폭주했으며, 일부 제품들의 품절로 인한 재입고 문의가 실시간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보브 관계자는 “이번 간절기 컬렉션은 시기를 적중한 기획력과 고객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용적인 스타일링을 소개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보브의 프리폴 컬렉션 제품은 전국 보브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년 09월 10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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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의 이탈리아 최고급 핸드백 브랜드
폰타나밀라노 1915, 첫 스카프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100년 전통의 이탈리아 최고급 핸드백 브랜드 ‘폰타나 밀라노 1915(Fontana Milano 1915)’가 스카프 컬렉션을 출시했다.


메이드 인 이태리(Made in Italy)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최고급 가죽 제품을 생산하는 ‘폰타나 밀라노 1915’가 스카프 컬렉션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스카프 컬렉션은 브랜드의 오랜 역사가 담긴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았다. 브랜드가 탄생한 1915년 당시 피렌체 도시의 분위기와 건축양식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모티브를 활용해 디자인됐다.


최고급 실크 소재를 사용해 제작됐으며, 가을에 어울리는 은은한 색감의 그린, 레드, 블루 등으로 선보인다. 다양한 크기의 섹션으로 분할된 각 디자인 구간에는 변주된 패턴과 감각적인 톤-온-톤 색감이 적용돼 브랜드의 세련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스카프 컬렉션은 어두운 계열의 의상에 코디해 포인트 룩을 연출하거나 폰타나 밀라노 1915의 핸드백 컬렉션의 스트랩에 묶어 장식처럼 연출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전통적인 말 안장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신규 핸드백 첼시(Chelsea) 백을 비롯해 오랜 기간 동안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의 대표 클래식 백인 에이 백(A Bag), 작고 여성스러우면서도 볼륨감 있는 디자인의미모사(Mimosa)등에 묶어주고 별도 구매 가능한 스트랩과 함께 연출하면 센스 있는 가을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폰타나 밀라노 1915 마케팅 담당자는 “자신만의 특별하고 고급스러운 가방을 찾는 고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폰타나 밀라노 1915는 스카프를 통해 더욱 차별화된 스타일을 시도할 수 있도록 했다”며 “브랜드의 역사를 담은 특별한 디자인과 최고급 소재로 스카프에서도 폰타나 밀라노만의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폰타나 밀라노 1915의 첫 스카프 컬렉션과 핸드백은 폰타나 밀라노 1915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와 신세계 백화점 본점 부티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년 09월 09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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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하디, 호랑이 그래픽 티셔츠 출시 2주 만에 판매율 80% 육박, 재생산 돌입
밀레니얼은 호랑이를 좋아해~
 
#신세계인터내셔날


호랑이 그래픽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에드하디(Ed Hardy)가 이번 시즌 화려한 타투 그래픽을 앞세운 제품들을 대거 출시하며 시즌 초반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일부 제품은 이미 완판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 


에드하디는 가을을 앞두고 주력 상품인 맨투맨, 티셔츠, 원피스부터 패딩, 보머(점퍼), 데님 재킷 등 계절감에 맞는 아우터를 출시했다. 특히 이번 시즌 처음으로 힙색과 백팩 등 가방 류도 선보이며 카테고리를 다양화했다. 


그 중에서도 에드하디를 대표하는 호랑이, 해골, 십자가 등의 타투 그래픽이 적용된 제품들은 출시 직후부터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가을 신상품이 매장에 입고된 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았지만 이미 원피스, 티셔츠 등 10개 제품이 각 2000매 이상씩 재생산에 들어갔을 정도다. 


에드하디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은 호랑이 자수 그래픽 티셔츠로 현재 판매율이 80%를 육박한다. 이 제품은 에드하디의 로고와 함께 타이거 헤드 그래픽, 패치 디테일이 특징이다. 그래픽 위에 반짝이는 크리스탈 비즈를 촘촘히 수놓아 화려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준다. 


동일한 디자인의 저지 원피스 또한 반응이 좋다. 편안한 면 소재로 레깅스에 함께 입어 스트리트 무드를 연출하거나 가죽 재킷 등으로 세련된 겹쳐 입기가 가능해 인기다. 여성스러운 핑크와 강렬한 블랙 두 가지 색상 모두 이미 1차 리오더가 진행됐다.


이 밖에도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선보인 타이거 패턴의 힙색과 플라워 자수 장식의 타이거 모자도 의류와 함께 구매하는 고객들 덕분에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에드하디는 이번 19FW 컬렉션을 위해 화려한 색채가 돋보이는 캠페인 화보를 촬영했다. 황금 빛이 가득한 공간 속에서 벨벳 커튼과 페르시안 카펫 같은 럭셔리한 느낌을 자아내는 소품들을 활용해 독특한 감성을 드러냈다. 


캠페인 화보에서는 유니섹스 제품들을 남성과 여성이 서로 다르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개성 있는 커플룩부터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무드의 패션까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코디법을 보여준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에드하디 관계자는 “올 가을에는 십 수 년 전 인기를 얻었던 타투 디자인을 재현한 레트로풍 제품들을 좀 더 다양하게 출시했다”면서 “원조 호랑이 그래픽, 용, 십자가 등이 뉴트로에 열광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저격했다”고 말했다. 



2019년 09월 06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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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붙이고, 묶고, 매달 수 있는 향수 출시
딥티크, 레디 투 퍼퓸 컬렉션
 
#신세계인터내셔날




왼쪽부터 퍼퓸드 패치, 퍼퓸드 브레이슬릿, 퍼퓸드 브로치


붙이고 묶고, 매달아 즐길 수 있는 향수가 출시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이길한)의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딥티크(diptyque)가 이달 액세서리 형태로 착용할 수 있는 신개념 향수 ‘레디 투 퍼퓸’ 3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향수는 뿌리는 것’ 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딥티크만의 창의성과 혁신적인 기술로 탄생한 제품이다. 후각으로만 느끼던 향기를 시각적으로도 즐길 수 있게 디자인했으며,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붙이거나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레디 투 퍼퓸은 원하는 곳에 스티커 타투 형태로 붙여 향을 느낄 수 있는 ‘퍼퓸드 패치’, 손목에 묶어 팔찌처럼 연출할 수 있는 ‘퍼퓸드 브레이슬릿’, 옷에 장식할 수 있는 ‘퍼퓸드 브로치’ 3종으로 구성된다. 


먼저 퍼퓸드 패치는 다양한 그래픽의 패치로 손목이나 목, 어깨 등 원하는 부위에 붙여 향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딥티크의 베스트셀러 도 손, 롬브르 단 로, 오 로즈 3가지 향으로 출시되며, 각각의 향을 상징하는 튜베 로즈(도 손), 백조(롬브르 단 로), 장미(오 로즈) 그래픽을 세련된 무광의 블랙 새틴 소재로 제작했다. 


향기가 패치 위로 발향되는 기술을 통해 하루 종일 은은한 향을 즐길 수 있으며, 최대 3번까지 탈부착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퍼퓸드 브레이슬릿은 블랙과 화이트의 세련된 팔찌 형태의 향수다. 팔찌 줄이 피부에 닿으면서 향이 발산되는 방식으로 약 7~10일간 향이 지속되며, 도 손 향으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총 6미터, 약 30개의 팔찌를 만들 수 있는 길이의 줄이 오벌 케이스에 담겨 있어 원하는 만큼 빼 매듭을 지은 뒤 금색 잠금장치로 고정시켜 착용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퍼퓸드 브로치는 옷에 달 수 있는 앙증맞은 새 모양의 브로치 향수다. 골드 메탈 소재의 주얼리로 흔들리는 새의 다리가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며, 향이 내장된 세라믹을 본체 안에 넣어 언제 어디서든 은은한 향을 즐길 수 있다. 도 손, 오 로즈, 플레르 드 뽀 3가지 향으로 출시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딥티크 관계자는 “이번 레디 투 퍼퓸 컬렉션은 분사 후 시간이 지나면 향이 날아가는 기존 스프레이 제품 대신 하루 종일 내가 좋아하는 향을 몸에 지닐 수 있는 제품”이라면서 “특별한 액세서리 형태로 간단하게 착용할 수 있어 소장용 혹은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딥티크의 새로운 향수 컬렉션 ‘레디 투 퍼퓸’은 딥티크 신세계백화점 본점 및 강남점, 코엑스몰, 갤러리아 백화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등 주요 5개 매장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점진적으로 확대 판매될 예정이다. 

 


2019년 09월 05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