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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이끌 창의적인 미래 IT인재 육성
신세계아이앤씨, 청소년 해커톤 대회 개최
신세계아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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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는 13일(금)부터 14일(토)까지 특성화고 청소년 대상 해커톤 대회 ‘헬로뉴( )월드’(Hello new( ) world)를 개최한다.


‘헬로뉴( )월드’는 IT기술로 새로운 세상을 만든다는 의미로 코딩에서 사용되는 기호 ‘( )’를 활용해 만든 신세계아이앤씨 해커톤 대회의 공식 명칭이다.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IT인재 육성 및 사회 혁신 아이템을 발굴하려는 목적으로 지난 2017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지난 해 수상작으로는 △독거노인 낙상방지 IoT 기기 △자전거 안전거리 유지 센서 △앱(APP)을 활용한 층간소음 측정기 등이 선정됐다.


신세계아이앤씨의 해커톤 대회는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용인에 위치한 신세계인재개발원에서 1박 2일 간 진행된다. 지난 6월 한달 간, 수도권 지역 특성화 고등학교 청소년 대상 공모를 통해 지원한 총 45개팀 중 16개팀(73명)을 선정했다. 


선발된 16개팀은 해커톤 대회 기간 동안, 당일 공개되는 주제에 맞춰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프로토타입 제작, 코딩작업 및 발표자료 등 결과물을 완성해야 한다. 참가자들이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IT전문가들의 멘토링도 지원한다.


결과물은 14일(토) 13시부터 진행되는 데모데이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발표한다. 심사위원들이 창의성, 문제해결 가능성, 시장 경쟁력 등의 기준으로 평가해 최종 4개 우수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우수팀에는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지원금을 팀 별 300만원씩 제공한다. 비즈니스 모델과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심화교육도 지원할 계획이다. 


대회 당일, 신세계아이앤씨 김장욱 대표이사의 특강도 진행한다. 개발자부터 컨설턴트, 경영자까지 경험한 김장욱 대표이사의 실제 스토리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꿈과 진로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김승환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 지원담당 상무는 “IT는 주입식 교육보다 해커톤 대회처럼 청소년들이 스스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펼치고 실현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더 큰 의미가 있다”며


“4차 산업혁명을 통해 변화하는 미래에 발맞춰 우리 청소년들이 우수한 미래 IT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아이앤씨는 IT기업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다. 2013년부터 매년 진행 중인 ‘IT챌린지’는 소프트웨어 교육부터 IT진로소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신세계아이앤씨의 강점분야인 유통 IT전문기술을 결합한 교육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해 활용할 예정이다



2018.7.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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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청년창업 및 가업승계 아카데미’를 개최
이마트, 민관 협력 통해 청년상인 육성한다.
이마트
#이마트


전통시장 청년인재 육성과 청년 창업자금 융자 우선 지원





이마트가 올해도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프로그램 확대에 나섭니다.


이마트는 13일(월)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2016년 청년창업 및 가업승계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전통시장에서 창업과 가업 승계를 준비하는 청년 2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인프라 및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세계인재개발원 시설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이마트의 상품진열 기법 및 매장운영 전문가와 창업에 성공한 CEO를 초빙해 유통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전통시장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된 이마트의 ‘청년창업 및 가업승계 아카데미’는 상당수의 수료생들이 전통 시장내 창업과 성공적 가업승계 등 성과를 나타내면서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을 위한 사관학교로서 자리잡았다는 평가입니다.


청년창업 및 가업승계 아카데미 교육과정은 4박5일 동안 ‘청년기업가 정신’, ‘상품진열과 인테리어’, ‘서비스 실천기법’, ‘식품 위생과 안전’ 등 창업과 가업승계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 과정으로 진행되며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창업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성공 방법을 함께 모색하고 실제 창업에 성공한 CEO들을 초빙해 창업의 성공과 실패사례 분석 및 분임토의 등도 함께 진행합니다. 또 이마트에서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노하우를 축적한 각 부서의 팀장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매장을 운영하면서 필요한 진열방법, 식품위생, 서비스 실천 방안 등을 전수할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교육일정 중에는 이마트의 유통산업 노하우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마트 점포견학 및 실습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으며 또한 아카데미 교육 전과정 수료 후 상위 10%에 해당하는 총 24명의 교육 우수자를 선발해 일본의 선진 유통시설을 연수하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수료자들이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전통시장 청년창업지원 및 청년몰지원 사업’에 신청할 때 가점을 부여하고 최대 7천만원까지 저금리 창업자금 융자를 지원하는 등 교육에서 창업 지원까지 민관협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마트는 오는 6월 30일(목)부터 7월 2일(토)까지 3일간 진행되는 ‘제 2회 전통시장 우수상품 페어’에 청년창업관을 별도로 구성해 아카데미 수료생들이 창업한 우수 상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마트 김수완 CSR상무는 “이마트는 전통시장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 상인들의 교육 인프라 지원과 창업자금 우선 지원 등의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상생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상인과 창업자들의 육성과 성공을 위해 지속적인 상생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 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