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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 에서 교육플랫폼 우수사례 발표
SSG EDU의 활용 사례 발표에 나선다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가 11일 제12회 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에서 통합 교육플랫폼 SSG EDU의 활용 사례를 발표한다. 

제12회 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여 9월 10일~11일 이틀 간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맞아 변화하는 우수한 국내외 HRD(Human Resources Development, 인적자원개발) 사례를 공유하고 인적자원개발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통합 교육플랫폼 SSG EDU를 활용한 임직원의 효과적인 역량개발’ 우수사례로 선정돼 11일 강연을 진행한다. 국내 최초 블랜디드 러닝(Blended Learning, 온/오프라인 혼합교육)이 가능한 플랫폼인 SSG EDU를 활용한 교육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각 기업 별 특성에 맞춰 동영상, 웹진 등의 형태로 기획한 다양한 학습 콘텐츠와 최신 IT기술을 활용한 교육 서비스 제공 사례 등도 선보인다. 

윤주용 신세계아이앤씨 교육서비스사업 팀장은 “신세계아이앤씨의 통합 교육플랫폼 SSG EDU 사례를 국내 최대 규모의 HRD 컨퍼런스에서 선보일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빅데이터, VR, AR 등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서비스와 콘텐츠를 선보이며 IT를 접목한 새로운 교육 서비스 분야를 창출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8.09.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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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플랫폼 ‘SSG EDU’ 통해 임직원 대상 지식 영상 큐레이션 서비스 제공
신세계아이앤씨, 한국개발연구원과 MOU 체결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가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와 지식 영상 콘텐츠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MOU로 신세계아이앤씨는 한국개발연구원의 산업, 기술, 글로벌 이슈 등 지식 영상 콘텐츠를 통합 교육 플랫폼 ‘SSG EDU’를 통해 신세계그룹 임직원에게 제공한다. 

한국개발연구원는 기획재정부 산하 국책 연구기관으로 정책 수립과 제도 개혁에 기여하는 경제, 사회 전반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2004년부터 신세계그룹의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담당해온 신세계아이앤씨는 2016년 론칭한 통합 교육플랫폼 ‘SSG EDU’를 통해 지식 영상 콘텐츠를 서비스 중이다. 

1편 당 5~10분 내외의 지식 영상 콘텐츠를 통해 임직원이 출퇴근 시나 근무 중 틈틈이 학습하며 글로벌 인사이트, 직무역량 등을 강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 트렌드부터 리더십, 어학, 인문학 등 1,500여 개의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 중이다.

이 밖에도 ‘SSG EDU’에서는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운영 중이다. 각 그룹사 별로 직무 기술과 관련한 5분 내외의 영상 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공유하며 짧은 영상을 통해 쉽고 빠르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신세계아이앤씨의 블록체인, IT인프라 교육, 이마트의 점포 운영 교육, 스타벅스의 매장 운영 교육, 신세계푸드의 메뉴 레시피 교육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윤주용 신세계아이앤씨 교육서비스사업 팀장은 “통합 교육 플랫폼 ‘SSG EDU’는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임직원의 글로벌 역량은 물론이 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마이크로 러닝(Micro learning) 및 워라밸 문화 확산으로 기업과 개인의 업무와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학습할 수 있는 SSG EDU의 이용이 더욱 확대되고 있는 만큼, 임직원의 직무 역량과 창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도 지속 개발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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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고용노동부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기관’ 선정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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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가 고용노동부장관 지정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기관’으로 선정돼 교육서비스를 실시한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공식 위탁기관으로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직장 내 장애인 근로자가 차별 없이 근무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을 위해 장애에 대한 이해, 법과 제도, 에티켓과 인식개선 등 내용을 담아 온라인 및 모바일용 교육 컨텐츠를 준비했다. 컨텐츠는 통합교육플랫폼인 ‘SSG EDU’를 통해 온라인 및 모바일로 학습할 수 있다. 

지난 5월부터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이 법정의무교육으로 강화됐다. 상시 노동자 1인 이상 사업장 사업주는 연간 1회, 1시간 이상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을 의무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한편, 신세계아이앤씨는 지난 2004년부터 신세계그룹의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이외에도 성희롱예방 교육, 개인정보보호 교육 등 다양한 온라인 법정필수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통합 교육플랫폼 ‘SSG EDU’를 론칭해 온라인 교육, 역량진단, 멘토링, 사내자격 테스트 등 HRD(Human Resources Development, 인적자원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윤주용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 교육서비스사업 팀장은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이 확산돼, 함께 근로하는 장애인 동료와 관계성을 높이고 차별 없이 근로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질 수 있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신세계아이앤씨가 가진 IT기술력에 양질의 교육 컨텐츠를 결합해 화상회의 형 교육, VR/AR교육 컨텐츠 등 새로운 교육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8.08.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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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술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 지원
신세계아이앤씨, MINI CONTEST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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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가 오는 9월 7일까지 IT기술을 활용한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2018 신세계아이앤씨 미니콘테스트’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신세계아이앤씨 미니콘테스트’는 IT기술을 활용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이고 발전적인 사회적기업에 성장지원금과 경영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단계의 서류 심사 및 기금 운용 제약을 최소화해 지원기업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단기적 성과보다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하는데 집중한다.

IT분야 사회적기업, 소셜벤처,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예비 창업자를 포함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9월 7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knse2011@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 PT심사를 통해 10월 중 총 4개 지원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총 5,000만원의 성장지원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지난해 선정된 4개 지원기업에게 전문가 멘토링을 통한 경영컨설팅을 제공해 지속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2015년부터 ‘미니콘테스트’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9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장애인으로 구성된 ‘위즈온협동조합’은 사회적기업에 특화된 ERP를 개발했고, IT사회적기업 ‘유메이㈜’는 의료상담 플랫폼 ‘이음’과 위험정보 모니터링 서비스 ‘띠링플러스’를 개발해 운영 중이다. 이 밖에도 스마트 약 보관함 개발기업 ‘글자와 기록사이’, 시각장애인 음성서비스를 개발 중인 ‘스탬피플 협동조합’ 등을 지원했다.

김승환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 지원담당 상무는 “’신세계아이앤씨 미니콘테스트’의 가장 큰 특징은 지원금을 위한 단기적 성과 요구보다, 사회적기업 스스로 장기적 관점의 성장기반을 마련해 사회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IT기술을 활용해 사회 문제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더 나아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8 신세계아이앤씨 미니콘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세계아이앤씨 홈페이지 및 네이버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8.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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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회의 및 교육 플랫폼 구축해 화상 협업 서비스 시장 진출
신세계아이앤씨, ‘구루미’와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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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가 스타트업 기업 ‘주식회사 구루미’(이하 구루미)와 MOU를 체결하고, 화상회의 및 교육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한다.

 

신세계아이앤씨는 17일(금)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세계아이앤씨 본사에서 영상통신 플랫폼 기업 ‘구루미’와 화상 협업 서비스 사업 관련 MOU협약식을 진행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세계아이앤씨는 ‘구루미’와 기술 제휴를 맺고,화상회의 • 교육 플랫폼을 구축해 화상 협업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 

 

신세계아이앤씨는 별도 장비나 프로그램 없이 PC나 스마트폰으로 임직원 및 협력사와 언제 어디서나 화상협업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면대면 (Face to Face)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 정확하고 신속한 의사결정과 정보공유가 가능하고, 본사와 현장 간 실시간 교육도 지원한다.

 

우선 신세계 그룹 임직원이 사용하는 사내 인트라넷 ‘블라섬’(Blossom)및 교육 플랫폼 ‘SSG EDU’와 연동해 화상 시스템을 구축한다.회의, 보고 등은 물론이고, 본사와 매장 간 실시간 교육도 가능해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구루미’는 영상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개발 기업으로 2015년 설립된 스타트업 기업이다.국제 비영리 웹표준화단체 월드와이드웹컨소시엄(W3C) 회원사로,최근 공공기관 및 군(軍)교육기관 ‘웹RTC기반 실시간 온라인 교육플랫폼 구축사업’을 수주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정아름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 ITO1담당 상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세계아이앤씨는 클라우드 웹 기반 화상회의 • 교육 플랫폼을 구축해 화상 협업 서비스 시장에 새롭게 진출할 계획이다”며

 

“웹 기반 화상회의• 교육 플랫폼은 시간,공간적 제한이 없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어, 근로시간 단축 등 다양한 변화를 맞은 기업들에게 좋은 솔루션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8.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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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개 사이트의 예약시스템 하나로 통합하고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서비스 제공
빅데이터 기반 산림청 통합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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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가 빅데이터 기반의 산림청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사업은 산림휴양 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산림휴양 통합플랫폼 구축을 통해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빅데이터 기반 차세대 시스템을 적용해 편리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우선 기존 122개 사이트에서 각각 이뤄지던 산림 휴양시설 예약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한 ‘산림휴양 통합 플랫폼’을 신규 구축한다. 국/공/사립으로 운영 중인 166개 자연 휴양림과 96개 숲속 야영장 등 전국 산림휴양시설의 예약부터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플랫폼을 구축해 이용자의 불편과 혼란을 해소할 계획이다.

 

빅데이터 기반의 분석 플랫폼도 적용한다. 오픈소스 기반의 빅데이터 시스템을 활용한 개인별 휴양시설 추천 서비스부터 지역 축제, 맛집, 등산로 안내 등 다양한 맞춤형 컨텐츠를 제공해 편의성을 높인다. 모바일을 통한 예약, 결제 및 위치기반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다문화 가정, 외국인 주민 등을 위한 다국어 서비스도 구축할 계획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스타필드, 신세계면세점 등 신세계그룹의 SI(System Integration• 시스템통합)업무는 물론이고, 유통, 패션,식품, 물류 등 다양한 기업의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농림축산식품부의 디지털 가축방역체계 구축사업(2~4단계), 산림청의 국가산림정보화 사업(2~3단계) 등 다양한 공공 정보화 및 전자정부지원 사업을 담당했다. 

 

손정현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 IT사업부 상무는 “원스톱 통합 플랫폼,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 등 이용자 중심의 플랫폼을 구축해 접근성과 만족도 모두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세계아이앤씨가 가진 기술력, 안정성 그리고 대고객 서비스 분야의 노하우를 활용해 누구나 산림자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세대 플랫폼으로 완성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8.8.14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