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강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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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종’ 컬렉션 비중 늘리고 신상품 프리미엄 소파 구성 등 고급화 전략
까사미아, 강남 신세계백화점 입점
#까사미아


신세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입점, 향상된 상품 경쟁력으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 생활관에 약 294㎡ (89평) 규모로 새롭게 문을 여는 ‘까사미아 신세계강남점’은 하이엔드급 상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백화점 고객을 타깃으로 프리미엄 상품 구성을 확대해 선보이는 특화 매장으로 운영된다. 까사미아는 이를 거점으로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까사미아 신세계강남점에서 선보이는 상품은 클래식한 무드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프렌치 모던 양식의 프리미엄 가구 컬렉션 ‘라메종’이 대표적이다. 라메종은 품격 있는 소재와 간결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까사미아의 대표 프리미엄 라인으로, 이번 매장의 상품 구성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모던한 스타일과 유니크한 디테일의 ‘보르도 4인 소파’, 심플하면서도 웅장한 분위기를 살린 ‘살라드 테이블’을 비롯해 다양한 리빙룸, 다이닝룸, 베드룸, 홈오피스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소재와 기능, 디자인 등을 업그레이드한 까사미아의 FW 시즌 프리미엄 소파 신상품도 비중을 늘렸다. 그와 더불어 각 소파 무드에 맞는 다양한 가구와 소품을 매치해 공간별 스타일링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미는 등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제안할 예정이다. 


까사미아는 이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비롯해 지난 8월에는 광주 ‘신세계백화점 광주점’을 오픈하는 등 더 강화된 프리미엄 컬렉션 라인을 경험할 수 있는 백화점 유통 채널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 연내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과 대구점에도 신규 오픈을 준비 중이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새롭게 문을 연 신세계강남점은 까사미아가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고객을 추가 확보하고 입지를 강화하는 거점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향후 까사미아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상품과 더불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고객들에게 제안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한편 까사미아는 ‘신세계강남점’ 신규 오픈을 기념해 9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풍성한 고객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먼저 100만 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대별 7.5%에 해당하는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며, ▶20만 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3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 1만 원권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신규 회원 가입 고객에게는 선착순 500명에게 고급 타월 세트 증정 혜택과 더불어 라메종 컬렉션 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VIP 바우처를 소지한 고객에 한해 라메종 컬렉션을 1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2019.09.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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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낙지, 마리짱, 낙원스낵 등 서울 시내 가장 핫한 먹거리 모아 ‘신세계 서울 맛집 여행’ 기획
백화점 한복판에 서울 대표 맛집 펼쳐진다
 
#신세계백화점


유정낙지, 마리짱, 낙원스낵 등 SNS를 뜨겁게 달군 서울 시내 인기 먹거리가 백화점 한복판에 펼쳐진다.


SNS 상 1만개 이상의 해시태그를 얻으며 각광 받은 인기 먹거리가 14일부터 1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소개되는 것.


본격적인 바캉스를 준비하는 6월은 더위를 피해 가족, 연인 단위 고객들의 백화점 방문이 늘어 즉석조리식품, 디저트 등의 매출이 늘어나는 기간이다.


실제 올해 6월 1일부터 19일까지 신세계백화점의 식음 장르 매출을 살펴보면 전년보다 1.6%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즉석조리의 경우 8.1% 신장하며 식음 장르 전체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연트럴파크의 인기 디저트 ‘망원동 티라미수’, 인생빵집으로 꼽히는 상수동의 ‘폴310’ 등 SNS 상에서 입소문을 타는 맛집 소개의 장으로 탈바꿈한 백화점 즉석조리 코너는 백화점을 즐겨찾는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10대 후반, 20대 등 젊은 고객층을 백화점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실제 지난해 6월, 대만의 길거리 음식을 한 데 모아 소개한 <대만 야시장>의 경우 20대 고객들을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계획보다 20% 가량 초과한 매출 실적을 달성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 3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통해 소개됐던 ‘류형 닭날개 볶음밥’의 경우 쏟아지는 고객들의 호평 속에 센텀시티점과 대구신세계까지 매장이 확대되기도 했다.


이에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오는 19일까지 <신세계 서울 맛집 여행>을 기획, 대학로 스콘, 인생 카스테라 등 올해 가장 인기가 많은 서울시 길거리 음식을 한 데 모아 선보인다.



SNS 내 10만 이상의 최신 게시물을 기록 중인 ‘길거리_음식’은 이영자 등 연예인들이 직접 홍보에 나서기도 하며 요즘 가장 핫한 먹거리 콘텐츠로 각광 받고 있다. 


신세계는 올 상반기 SNS상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유정낙지, 마리짱, 낙원스낵, 혜화당 등 2호선과 4호선에 위치한 서울 유명 맛집을 한 데 모아 선보이며 젊은 고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특히 역 표지판과 같은 참여 브랜드 로고부터 ‘신세계 맛지도’까지 준비해 ‘마치 지하철을 타고’ 맛집으로 이동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 맛에 방문하는 재미까지 더할 예정이다.


대표상품으로는 유정낙지 낙지볶음 1만 4천원, 낙원스낵 조각 피자 4천원, 혜화당 고기만두/김치만두 각 5천원, 푸하하크림빵 말차크림빵 2천 3백원, 폴 310 카스티야 5천 5백원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김선진 상무는 “즉석식품 수요가 많은 6월을 맞이해 1020 젊은 고객들은 물론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에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이색적인 콘셉트의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 된 콘텐츠 도입으로 업계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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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야 힌드마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안야 힌드마치, 단독매장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안야힌드마치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안야 힌드마치(Anya Hindmarch)가 지난 12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안야 힌드마치는 1987년 영국 런던에서 탄생한 고급 잡화(핸드백, 슈즈) 브랜드로 영국 특유의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고품질과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나만의 핸드백’을 연출할 수 있는 스티커를 개발하는 등 누구나 갖고 싶은 유쾌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다양한 고객층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안야 힌드마치는 지난해 8월 국내에 첫 번째 단독 매장을 연 이후 이번에 두 번째 매장을 열게 됐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2층에 59㎡(약 18평) 규모로 선보인 안야 힌드마치 매장은 브랜드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이 잘 살아있다.  매장 내 모든 가구는 영국의 유명 가구 디자이너 마르티노 감퍼(Martino Gamper)가 디자인한 제품을 수입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여기에 런던 출신의 아티스트 라이언 캘러낸(Ryan Callanan)의 유쾌하면서도 익살스러운 작품으로 매장 전반을 꾸몄다.


또한 안야 힌드마치가 갖고 있는 픽셀 느낌의 빌딩 블록을 곳곳에 시각화했는데 컬렉션 제품들과 잘 어우러지면서도 개성을 돋보이게 해주고 있다. 신세계 강남점 안야 힌드마치 매장에서는 기하학에서 영감을 얻은 17SS 시즌 제품들을 판매한다. 디자이너 안야 힌드마치는 고전적인 공예 기법과 최첨단 기술을 함께 사용해서 복잡한 모양을 재현했다. 이번 시즌 컬렉션은 최고의 가죽공예로 바느질 없이 제작됐다.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안야 힌드마치의 베스트셀러 에버리(Ebury: 넉넉한 크기의 토트백)와 앱숀(Ephson: 미니 숄더백)을 비롯해 이번 시즌 새롭게 론칭한 베럴백(Barrel bag)과 스탁백(Stack bag) 등의 신규 핸드백 라인을 볼 수 있다. 또한 밍크로 만든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스티커와 양털 및 양가죽 소재의 백팩, 귀엽고 재치있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크로스바디백, 하늘에 떠 있는 무지개를 디자인 한 다채로운 색상의 가방도 판매한다.


안야 힌드마치 담당 배현주 바이어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새로운 디자인을 찾는 젊은 고객들이 많아 브랜드에 대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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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네 스튜디오, 프리미엄 가죽 소품 컬렉션 론칭
톡톡 튀는 컬러와 디테일이 만났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아크네스튜디오




매 시즌 독특하고 실험적인 컬렉션을 선보이는 스웨덴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가 연말을 앞두고 톡톡 튀는 색상의 최고급 가죽 소품(Small Leather Goods) 컬렉션을 론칭한다.


아크네 스튜디오는 컬렉션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모든 제품을 이탈리아에서 제작했으며, 프리미엄 가죽을 사용했다. 지갑과 동전지갑, 카드지갑, 파우치 등으로 출시되며 다양한 사이즈와 컬러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컬렉션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클래식하고 심플하지만 눈길을 사로잡는 과감한 원색을 사용해 개성을 드러냈다. 제품의 외부는 빨강, 파랑, 주황 등 강렬한 원색을 사용하고, 노랑, 분홍 등을 포인트 색상으로 활용해 화려하고 경쾌한 느낌을 준다. 특히, 외부에 포인트로 들어간 색상은 제품 내부의 색상으로 사용돼 지퍼를 열 때마다 새로운 색을 만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지갑과 파우치에 달려있는 지퍼 역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 되는 요소인데, 제품마다 서로 다른 디자인의 메탈 고리를 달아 포인트를 줬다.


이번 컬렉션에서 지갑은 반지갑 두 종류와 장지갑 한 종류로 출시되며, 모두 염소가죽으로 제작됐다. 컴팩트한 사이즈의 반지갑 케이(Kei)는 지폐 및 간단한 카드 수납이 가능한 형태로 검정, 흰색, 파랑으로 출시된다. 보다 큰 사이즈의 반지갑 차라이트(Csarite)는 여러 개의 카드와 동전을 수납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검정색 한 가지다. 장지갑 플루라이트(Fluorite)는 카드, 동전, 지폐 등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로 검정색과 주황색 두 가지로 출시된다.


작지만 디테일이 돋보이는 동전 지갑 가넷(Garnet)과 카드홀더 엘마스(Elmas)는 대조적인 배색과 라이닝이 특징이다. 가넷은 양가죽 소재를 사용해 촉감이 부드럽고, 지퍼에 달려 있는 직사각형의 실버 고리가 멋을 더했다. 검정, 파랑, 빨강, 주황 등 네 가지 색으로 출시된다. 카드홀더 엘마스는 명함지갑으로도 이용 가능하며, 중앙 부분의 둥근 홈이 디자인에 포인트를 줌과 동시에 카드를 넣고 뺄 때 편의성을 제공한다. 검정, 흰색, 파랑, 빨강, 주황 등 다섯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파우치는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는데, 작은 사이즈의 말라카이트(Malachite)는 휴대폰, 태블릿 PC 등 전자기기와 소형 물품을 수납하기에 적당하며, 검정, 흰색, 파랑으로 출시된다. 이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의 페리도트(Peridot)는 검정색 한 가지다.


아크네 스튜디오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시즌 가죽 소품들은 독특한 컬러 배색과 디테일로 아크네 스튜디오만의 감성을 살리면서도 특유의 심플하고 클래식한 느낌을 잃지 않았다”면서 “기분전환 할 수 있는 상큼한 색상의 컬렉션으로 크리스마스나 연말에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아크네 스튜디오의 소형 가죽 제품 컬렉션은 아크네 스튜디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및 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제품문의 : 아크네 스튜디오 청담전문점 02.542.2290,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02.3479.6249, 신세계백화점 본점 02.310.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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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 단 하나뿐인 디저트 카페가 서울에 상륙한다!
디저트카페 ‘살롱 드 떼’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라뒤레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154년 전통의 프랑스 최고 마카롱 브랜드 라뒤레(Ladurée)가 이달 23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라뒤레 살롱 드 떼(SALON DE THÉ)를 오픈한다. 


라뒤레 살롱 드 떼는 라뒤레에서 처음 선보이는 새로운 형태의 디저트 카페다. 라뒤레는 파리나 도쿄, 뉴욕 등에서 디저트를 파는 ‘카페’와 식사메뉴를 파는 ‘레스토랑’을 각각의 형태로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에 오픈하는 강남점 매장은 마카롱, 음료 같은 디저트와 브런치 메뉴를 함께 판매하는 전세계 유일의 복합 매장이다. 지난 2012년 국내에 처음 진출한 라뒤레는 마카롱, 초콜릿, 캔디, 잼 등의 완제품만 국내에서 판매해왔으나, 최근 우리 나라에서 고급 디저트와 브런치가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새로운 형태의 디저트 카페를 오픈하게 됐다.


라뒤레 살롱 드 떼는 이번 오픈을 위해 프랑스 본사에서 수석 셰프를 파견해 브랜드의 모든 노하우가 담긴 최고의 메뉴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교육했다. 라뒤레의 대표 디저트인 다양한 마카롱 컬렉션을 비롯해 라뒤레만의 감성과 풍미가 담긴 아이스크림, 마들렌과 레몬케이크, 프렌치 토스트 등의 디저트와 베이커리 메뉴를 판매한다. 또한 간단한 식사메뉴로도 충분한 오믈렛, 클럽 샌드위치, 샐러드는 물론 음식의 풍미를 배가시켜줄 핫 초콜릿, 라뒤레 티 컬렉션, 커피, 칵테일 등의 음료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라뒤레 살롱 드 떼는 각 나라별, 도시별 특성에 맞게 변형된 인테리어 컨셉으로 꾸며진다. 이번에 오픈하는 국내 매장은 18세기 우아한 프랑스 여성의 방을 일컫는 ‘프렌치 부두아르’ 컨셉을 완벽히 재현해냈다. 신세계 강남점 신관 3층에 위치한 109m²(33평) 규모의 널찍한 공간은 브랜드 특유의 파스텔 색상을 사용해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하얀 대리석과 청동 샹들리에, 클래식한 벽화, 레이스와 벨벳 소재의 의자 등을 구비해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 18세기의 프랑스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도자기와 식기, 각종 집기 하나까지도 프랑스 라뒤레 본사에서 직접 공수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고객들이 매장을 방문했을 때 단순히 맛있는 음식만을 먹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느껴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장성은 글로벌패션1본부 사업부장은 “150여년 전 오픈한 라뒤레의 첫 매장이 빵과 케이크를 파는 베이커리 샵이었던 만큼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카롱 이외에도 수준 높은 다양한 디저트와 음식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최고의 맛은 물론 브랜드의 모든 것을 경험해볼 수 있는 라뒤레 살롱 드 떼가 누구나 한번쯤은 꼭 가봐야 하는 서울의 유명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