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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산맥 물로 만든 프리미엄 맞춤셔츠가 백화점에
신세계百, 맞춤셔츠 브랜드 카미치에 론칭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맞춤복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다.


신세계백화점의 대표 편집숍 분더샵이 프리미엄 맞춤 셔츠 브랜드 <카미치에>를 선보이는 것.


이탈리아어로 ‘셔츠’를 의미하는 카미치에는 좋은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을 선호하는 백화점 남성 고객들을 겨냥해 고객을 가장 잘 아는 백화점이 선보이는 첫 맞춤 의류 브랜드이다.


분더샵은 엄선한 프리미엄 원단만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맞춤 시뮬레이션 서비스, 6가지의 특별 제작 공법 등 차별화를 앞세워 맞춤복 시장에 뛰어든다는 계획이다.


먼저 분더샵만의 맞춤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측정시의 사이즈와 실제 제품 간의 오차를 줄였다.


맞춤 셔츠를 구매하는 고객들의 가장 큰 불편 사항으로 신체 사이즈 측정 이후 받는 상품의 대부분이 고객이 생각했던 사이즈가 아닌 점에 착안해 54개의 샘플 상품을 고객이 시험 착용함으로써 고객이 생각하는 사이즈에 가장 가까운 상품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인체 친화적인 특별 제작 공법을 가미해 셔츠를 입는 고객들의 불편 사항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어깨와 소매를 잇는 봉제선이 겨드랑이에 위치해 땀이 많은 여름철이나 평상시에 활동하기 불편했던 점을 해소하고자 겨드랑이 이음새를 비틀어 봉제해 마찰을 최소화 시켰으며 수평 형태의 단추 구멍을 도입해 복부 주변 단추 풀림을 방지하기도 했다.


셔츠의 품질도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프리미엄 셔츠를 선보이고자 원단부터 차별성을 두었다.


카미치에가 수급하는 원단은 캐시미어와 같은 부드러움과 짜임새를 자랑하는 스위스 알루모사의 프리미엄 원단과 세계에서 가장 비싼 셔츠 원단 중 하나인 영국의 토마스메이슨 원단 등을 엄선해 품격 있는 ‘나만의 드레스 셔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나 스위스 알루모사의 프리미엄 원단은 영국의 윌리엄 왕자, 헐리우드 배우 주드 로와 레오나르도 디 카프리오 등 세계 유명 패션인들이 즐겨 찾는 원단으로 알프스 산맥에서 흐르는 물에 염색하고 직조, 가공하는 원단으로 유명하다.


박제욱 신세계백화점 남성패션팀장은 “어깨너비에 맞추면 목둘레가 안 맞고 배 둘레가 맞지 않는 기존 맞춤 셔츠에 대한 고객들의 불편에서 출발해 카미치에를 선보이게 됐다”며,


“세분화 한 신체 계측 서비스와 단추 등의 디테일 외에 고객들의 체형 데이터 베이스도 구축해 남성 고객들을 사로 잡을 것”이라고 했다.


분더샵이 자체 프리미엄 셔츠 브랜드를 선보이는 이유는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하는 남성 고객들의 구매력 때문이다.


시계, 가방 등 소품류를 주로 구매했던 남성들이 풍부한 쇼핑 경험과 경제력을 앞세워 ‘영포티(Young Forty)’, ‘그루밍족’ 등으로 대변되는 백화점의 주요 고객층으로 성장한 것.


실제 신세계백화점의 남성 고객들의 매출은 해마다 성장하고 있으며 매출 비중도 지난해에는 32.9%까지 성장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판매하는 프리미엄 맞춤 셔츠 브랜드 카미치에의 상품 가격은 100-140수의 수입 원단 25만원, 160-200수의 프리미엄 원단 35만 원으로 구성되어있다.



2019.02.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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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고객 특화된 혜택 앞세워 출시 4개월만에 2030 고객 3만여명 늘어
‘시코르 카드’ 2030에 통했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과 KEB하나카드가 손잡고 지난해 10월 선보인 ‘시코르 카드’가 출시 4달여만에 젊은 고객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시코르 카드’란 신세계백화점이 당장의 씀씀이는 크지 않지만 미래의 주요 잠재고객인 20~30대와 나아가 10대 고객까지 확보하기 위해 멤버십은 물론 다양한 혜택과 직접 결제까지 가능토록 출시한 업계 최초의 개별 브랜드 시중은행 카드다.


카드 유형도 성인들만 발급 가능한 신용카드가 아닌 누구나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는 체크카드로 선보였으며 디자인도 5가지로 다양화하는 등 기획 초기부터 젊은 고객을 타깃으로 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러한 ‘시코르 카드’를 통해 출시 넉 달여 만에 신규 활동 고객 5만여 명을 확보했고 특히 이중 절반 이상인 3만여 명이 30대 이하 2030 고객으로 나타났다.


또 카드를 출시한 지난 10월 19일부터 올해 2월 10일까지 ‘시코르 카드’의 연령별 신세계백화점 이용실적을 살펴보면 20~30대의 비중이 기존 백화점 제휴카드와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높다.


‘시코르 카드’의 20대 고객 매출비중은 31%, 이용건수 비중은 37%로 나타나 모두 연령별 1위를 차지했고 30대가 그 뒤를 이었다.


매출비중의 경우 20~30대를 합하면 전체의 60%에 달해 카드 소비의 주 고객층인 40~50대의 매출을 넘어섰고 이용건수 비중으로 살펴봐도 20~30대는 71%까지 높아져 압도적인 수치를 보였다.


같은 기간 기존 백화점 제휴카드의 연령별 실적을 보면 20대 이하 매출비중은 3%로 ‘시코르 카드’ 대비 10분의 1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범위를 넓혀 20~30대의 매출비중(25%)을 합해도 ‘시코르 카드’(60%)의 절반 이하에 그쳤다.


이 같은 실적은 신세계백화점이 10대부터 30대까지 젊은 고객들의 쇼핑패턴을 세밀하게 분석해 맞춤 혜택을 ‘시코르 카드’에 담은 것이 주효했다.


우선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은 시코르의 전국 20개 매장에서 최대 20%의 청구할인을 진행하며 시코르 강남역점에서는 20여개의 ‘베스트 아이템’을 매달 바꿔가며 정가대비 30%~5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코르 외 신세계백화점에서 쇼핑시에도 5%의 즉시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젊은 층이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 시내버스 등 교통비는 7%, 스타벅스는 5% 캐시백까지 받아볼 수 있게 해 젊은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혜택을 집중했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은 올해도 ‘시코르 카드’의 혜택을 더욱 강화해 젊은 고객들의 관심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먼저 지난 12월부터 시코르 플래그십 강남역점에 백화점식 VIP 서비스인 ‘멤버스 바’를 도입해 ‘시코르 카드’ 소지 고객이라면 누구나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각종 주스 등 총 6종의 음료를 무료로 테이크 아웃 할 수 있도록 하고있다.


또한 올해 상반기에는 KEB하나금융그룹과 협업 영역을 확대해 하나은행과 연계한 젊은 연령층에 맞는 예금, 적금 상품의 출시도 계획하고 있으며 작년 12월에 유명 힙합 뮤지션들과 진행한 ‘시코르 콘서트’와 같이 올해도 시코르 주 고객층인 2030 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은 “이번 시코르 카드의 성공적인 성과는 VIP문턱을 낮춰 2030 VIP를 선점한 레드 VIP등급제에 이어 연령별로 소비패턴을 세밀하게 분석해 고객마케팅에 적극적으로 접목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선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



2019.02.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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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4일간 ‘해외 유명브랜드 대전’ 강남점 등 3개 점포 동시 진행
신세계百, 해외 명품 최대 80% 할인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설 행사에 이어 명품 할인 행사를 앞세워 소비 진작에 나선다.


올해 설 선물행사 실적이 전년대비 7.2% 신장하며 출발을 한 신세계백화점은 명품 할인행사를 연이어 펼쳐 호실적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해외 유명브랜드 대전은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신세계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200여 개 브랜드 700억 대의 물량으로, 최대 80% 할인된 인기상품을 모아 올 상반기 명품 쇼핑의 절호의 기회가 될 예정이다.


먼저 신세계백화점만의 강점인 분더샵 여성, 남성, 분주니어 등 직접 운영하는 의류 편집숍의 대표 상품뿐만 아니라 슈 컬렉션 등 다양한 잡화도 준비됐다.


3.1 필립림, 아크네스튜디오, 드리스반노튼, 마르니, 오프화이트, 베트멍 등이 참여하는 분더샵 여성 제품은 최대 80% 저렴하게 쇼핑할 수 있다.


아크네 코트 38만원, 캘빈클라인 니트 43만 6천원, 베트멍 셔츠는 45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분더샵 남성 역시 알렉산더맥퀸 니트 89만 5천원, 하이더아크만 스Ÿ‡셔츠 44만 5천원 등 인기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내놨다.


슈 컬렉션에서는 여성 구두를 최대 70% 저렴하게 선보인다. 


지안비트로시 펌프스, 르네까오빌라 스니커즈, 알렉산더맥퀸 앵클부츠 등 해외 유명 브랜드 슈즈가 50~70만원대.


아동복도 풍성하다. 최대 70%의 할인율을 자랑하는 ‘분주니어’는 스텔라맥카트니, MSGM, 겐조 등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대표 상품은 스텔라맥카트니 원피스 8만원대, MSGM 맨투맨티셔츠 9만원대, 겐조 바지 6만원대다.


신세계가 직접 만든 프리미엄 캐시미어 브랜드인 ‘델라라나’도 참여한다.


최고급 이탈리아 캐시미어 원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을 살린 니트웨어를 합리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로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긴 팔 니트와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한 이너웨어 등을 선보인다.


또한 요지야마모토, 메종 마르지엘라, 엠포리오아르마니 등 인기 컨템포러리 브랜드도 참여해 트렌드 세터들의 환영을 받을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이 해외 명품 할인행사 카드를 꺼내든 이유는 소비심리가 주춤한 분위기 속에서도 해외 명품은 홀로 고신장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신세계백화점 상품본부장 손문국 부사장은 “설 행사 실적 호조에 이어 대규모 명품행사로 고객 몰이에 나선다”며,


“신세계백화점만의 차별화된 브랜드와 대규모 물량을 앞세운 만큼 연중 최적의 명품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1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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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 달콤한 케이크로 사랑을 전하세요
신세계푸드, 밸런타인데이 맞아 케이크 13종 선보여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더 메나쥬리(THE MENAGERIE)’와 ‘베키아에누보(vecchia&nuovo)’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연인들을 위한 케이크 13종을 출시했다.


더 메나쥬리의 대표 제품으로는 레드벨벳 시트에 크림치즈가 샌드되어 감미로운 맛이 일품인 ‘사랑의 레드벨벳’(3만 9,000원), 하얀 드레스 모양의 생크림 케이크에 딸기를 넣어 만든 ‘프로포즈 생크림’(3만 9,000원), 사랑에 빠진 토끼를 귀여운 캐릭터로 형상화한 ‘사랑해요 미니버니’(7,500원) 등 케이크 9종이다.


베키아에누보에서는 진한 풍미가 느껴지는 아몬드 시트 위에 달콤하고 과즙이 풍부한 무화과와 서양배를 듬뿍 올린 ‘무화과 양배’(4만 3,000원), 진한 뉴욕스타일의 미니 치즈 케이크에 제철 딸기를 듬뿍 올린 ‘스트로베리 미니 치즈’(1만 9,000원) 등 케이크 4종을 선보였다. 


특히 달콤한 맛에 건강에도 좋은 무화과, 서양배, 딸기 등 다양한 과일로 먹는 즐거움을 더했다.


베키아에누보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14일까지 주요 신세계백화점에 위치한 베키아에누보 매장에서 밸런타인데이 홀 사이즈 케이크를 구매한 고객에게 아메리카노 1잔 무료 교환권을 제공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연인에게 달콤한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진하고 달콤한 케이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특별한 날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는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2.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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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이 선물받는 발렌타인데이에 남성 아닌 여성 속옷 매출 고신장
발렌타인 데이, 여성 속옷 매출 느는 까닭은?
#신세계백화점


남성들이 초콜릿과 선물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발렌타인데이에 여성 속옷 매출이 늘고 있다.


과거 여성이 남성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날로 알려진 발렌타인데이가 성별에 관계없이 마음을 표현하는 날로 자리잡은 것.


실제로 지난해 발렌타인데이 행사기간 여성 속옷의 매출을 살펴본 결과, 행사 2주간 매출 신장률은 17.8%로, 연간 란제리 매출 신장률인 1.6%의 10배를 훌쩍 넘었다.


또 같은 기간 성별로 매출을 분석해보니, 여성보다 남성들의 여성 속옷 구매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여성 속옷 매출 중에서 여성이 구매하는 비중이 80% 이상인데 비해 발렌타인데이 직전 2주간은 오히려 남성 매출비중이 56.8%까지 치솟았다.


향수, 명품, 초콜릿 등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많이 활용되는 품목도 발렌타인데이 기간 남성매출 비중이 연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속옷 수준인 50% 이상의 매출 비중은 아니었지만, 명품, 향수, 초콜릿 모두 연간 전체 매출 비중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은 발렌타인데이 기간 동안 초콜릿 행사는 물론 이례적으로 여성 속옷 할인행사를 함께 펼친다.


먼저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만든 란제리 브랜드인 ‘언컷(UNCUT)’에서는 2월 17일까지 여성 속옷(라운지웨어 제외)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대표상품은 여성 심리스 런닝 브라렛 세트 3만 4,000원, 도트 노와이어 볼륨 브라 세트 4만 500원, 스트라이프 트라이앵글 브라렛 세트 3만 9,000원 등이 있다.


또 발렌타인데이에 맞춰 남녀 커플 팬티 세트를 60% 할인된 2만 2천 원에 판매하고, 선물로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발렌타인데이 전용 포장 패키지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강남점 지하 1층 파미에스트리트에 위치한 란제리 편집 매장 엘라코닉에서는 10만 원 이상 구매 시 원하는 이니셜을 자수로 새긴 파우치를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발렌타인데이 당일인 14일에는 15만 원 이상 구매 시 속옷 전용 세제 키트도 증정한다.


한편 신세계백화점은 전 점포 식품매장 중앙행사장에 6일부터 14일까지 특설매장을 열고 라메종 뒤 쇼콜라, 로이즈, 레더라 등 유명 브랜드가 참여하는 초콜릿 행사를 펼친다.



2019.02.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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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폴 스미스, 대담한 색채, 나무 바닥, 독특한 가구 특징적
폴 스미스, 다섯 번째 남성 단독 매장 오픈
#신세계백화점


영국의 대표 디자이너 브랜드 폴 스미스(Paul Smith)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본관 6층에 남성 단독 매장을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 매장은 폴 스미스의 아홉 번째 매장이자 다섯 번째 남성 단독 매장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명품 소비를 즐기는 남성들이 증가함에 따라 서울 핵심 상권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남성 단독 매장을 추가로 오픈하게 됐다.


폴 스미스 신세계 강남점은 전 세계 폴 스미스 매장과 동일한 인테리어 요소들을 적용해 꾸며졌다. 


모든 요소들은 디자이너 폴 스미스가 20세기를 대표하는 멕시코 건축가 루이스 바라간(Luis Barragan)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것이다.


폴 스미스 매장 특유의 나무 소재 바닥, 대담한 색채를 사용한 벽면이 특징적이며 독특한 멋을 자아내는 가구들이 더욱 세련된 공간을 완성시킨다. 


디자이너가 직접 고른 그림과 사진도 전시돼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예술적 감성을 자극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매장에서는 폴 스미스의 2019 봄여름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폴 스미스는 이번 시즌 ‘희귀한 보석(Precious Stone)’을 주제로 완성한 새로운 프린트를 의류부터 슈즈,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적용했다. 


폴 스미스는 이 프린트를 완성하기 위해 런던의 유명 광물 수집가 데일 로저스(Dale Rodgers)에게서 자수정, 청금석, 석영, 토파즈 등의 준보석들을 직접 대여한 뒤 디자인으로 형상화했다. 


이 밖에도 폴 스미스를 대표하는 테일러링 슈트 컬렉션과 다채로운 색상, 스트라이프 패턴이 적용된 양말, 다채로운 디자인의 슈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폴 스미스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 사이에서 화려한 색상과 프린트가 특징인 폴 스미스의 인기는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시즌 보석을 주제로 제작한 컬렉션도 새롭고 특별한 디자인으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폴 스미스의 제품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포함한 전국 9개 백화점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판매된다. 


또한 올해 1월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여주점에 처음 문을 연 폴 스미스 아울렛 매장에서는 브랜드의 이월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2019.02.01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