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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엘라코닉! 온라인, TV쇼핑도 통했다! 백화점 넘은 ‘백화점PB 속옷’
속옷 편집샵 ‘엘라코닉’ 인기
 
#신세계백화점


최근 세계 란제리 시장에 누구도 예상 못한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 


미국 속옷 시장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이 20년 가까이 진행한 패션쇼 TV중계를 중단하기로 한 것이다. 


정형화 된 미의 기준이 시대적 흐름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 속에 패션쇼 시청률이 꾸준히 감소한 게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반면 착용감을 앞세운 유니클로의 ‘에어리즘’ 속옷과 아메리칸 이글의 ‘에어리’는 매출 증가세다. 몸에 꽉 조이지 않는 디자인과 설계가 인기 비결로 떠올랐다.


편안한 속옷 열풍이 뜨겁다. 세계적인 란제리 추세에 국내에서도 와이어 없는 신세계백화점의 속옷이 주목 받고 있다.


백화점이 만든 란제리 PB가 이제 백화점 문턱을 넘어 온라인과 TV쇼핑 등 다른 유통 채널까지 본격적으로 영역을 확대 중인 것이다.


신세계가 만든 란제리 편집매장 ‘엘라코닉’은 5월 29일 신세계 TV쇼핑에서 단독으로 속옷 제품을 선보인다. 백화점을 벗어나 PB 상품의 판로를 다각화하는 차원이다.


이번에 판매하는 엘라코닉 란제리는 신세계백화점과 신세계TV쇼핑이 공동 기획한 상품으로, 란제리 전문가의 차별화 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노 와이어(no wire)’와 ‘브라렛(bralette)’에 특화된 엘라코닉의 베스트셀러 제품 5종과 가운 1종을 10만9,000원에 제공한다.


여름 시즌에 맞는 인견 소재를 사용해 시원한 착용감을 강조했고 기존 홈쇼핑에서 보기 어려운 고급스러운 레이스와 세련된 디자인이 특히 눈에 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신세계TV쇼핑은 2개월 전부터 이태리 현지에서 제품 소개 영상을 만들었다. 


엘라코닉만의 이국적이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내기 위해 해외 로케이션까지 시도한 것이다.


엘라코닉은 지난해엔TV쇼핑을 통해 라운지 웨어를 선보여 방송에서 실시간 시청자 수 20만 명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1시간 만에 1억 원이 넘는 매출을 보이며 일시적으로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라운지 웨어를 통해 TV쇼핑에서 10억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이번엔 두 번째 프로젝트로 란제리까지 런칭하게 된 것이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백화점 고객은 백화점이 가장 잘 안다는 말처럼, 고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캐치해 제작할 수 있는 게 PB제품의 특징이자 강점”이라며,


“이번엔 TV쇼핑 런칭을 통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8월 처음 문을 연 신세계 엘라코닉은 오픈 1년 반 만에 매출이 6배 넘게 증가하며 편안한 속옷 열풍을 선도하고 있다.


백화점에서 시작한 란제리 브랜드이지만 온라인에선 2030세대, TV쇼핑을 통해서 중, 장년층을 만나는 등 채널 별로 다양한 고객을 만나며 영역을 넓혔다.


엘라코닉은 온라인몰인 SSG닷컴에 전문관을 오픈한 이후 29CM, W컨셉, SI빌리지 등 젊은 층이 좋아하는 유명 온라인몰까지 연달아 매장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년 4월까지 엘라코닉의 온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배나 늘었다. 


올해 3월엔 면세점까지 진출했다. 신세계면세점 온라인에도 엘라코닉이 직접 제작한 언컷을 선보이며 인기몰이 중이다.


엘라코닉 PB 브랜드인 ‘언컷’은 무엇보다 고객들의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한다는 장점이 크다. 


신세계백화점 내 자체 디자이너가 있기 때문에 온라인 상품평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며 다음 시즌 제작에 반영하고 있다.


언컷은 여름을 맞아 신제품도 선보인다. 프랑스 전원에서 영감을 받은 레트로 스타일을 테마로 다양한 디자인을 준비했다. 


무더운 여름철 쾌적함을 더해주는 인견 란제리는 가벼운 경량 소재로 만들어 입지 않은 듯한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인견은 나무 펄프나 코튼의 단섬유에서 추출한 원료로 만든 천연 소재로 통기성이 좋아 숨 쉬는 소재라고 불린다. 


여름에 쾌적하게 착용하기 좋으며 가볍고 수분의 흡수 및 발수가 빨라 몸에 달라 붙지 않는다.


이 외에도 엘라코닉은 다양한 여름철 바캉스를 위한 다양한 비치웨어, 스윔웨어, 관련 액세서리도 함께 준비했다.


2017년 처음 강남점에 선보인 엘라코닉은 오픈 1년 반 만에 매출 규모가 6배 넘게 늘었다. 


현재 본점, 센텀시티점, 경기점, 광주점, 대구점까지 총 6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업계 최초의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으로 국내외 40여개의 브랜드와 1,200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2019.05.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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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해피바이러스’와 ‘오반장’이 만났다! … 매일 바뀌는 특별한 세일 축제
SSG닷컴, ‘오! 해피데이즈’!
 



SSG닷컴은 오는 26일까지 일주일 간 오늘의 특가 대표 코너 ‘해피바이러스’와 ‘오반장’ 통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테마는 두 코너의 이름을 따 ‘오! 해피데이즈’로 명명했다. 총 200여개 제품을 최대 64%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백화점부터 마트 상품까지, 고객 구매 빈도가 높았던 상품을 총망라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코너 특성에 맞게 매일 새로운 특가 상품이 소개된다. 


요일 별로 신용카드 11% 청구할인이 가능하며,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풍성한 경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신세계몰과 신세계백화점 상품 핫딜 코너인 ‘해피바이러스’ 코너 에서는 의류, 화장품, 잡화, 가전 인기 품목을 준비했다.


‘라코스테’ ‘질스튜어트’, ‘헤지스맨’ 등 유명 의류 브랜드부터 ‘아디다스’, ‘리복’, ‘푸마’ 스포츠 브랜드 베스트 상품 기획전을 연다. 


화장품은 ‘랑콤 UV 엑스퍼트’, ‘키엘 스킨케어’, ‘빌리프 모이스처라이징밤’, ‘닥터포헤어 천연샴푸’, ‘라운드랩 독도 토너’ 등을 상품별로 최대 5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또한 다가오는 바캉스 시즌을 대비해 ‘안나수이’, ‘지제냐’, ‘랑방’ 등 명품 선글라스를 57% 할인해 49,140원이라는 단독 최저가에 판매하며, 20대 인기 브랜드인 ‘카린’ 선글라스는 32% 할인된 129,000원에 판매한다.


가전제품도 특별 할인 판매한다. 


‘LG 휘센 19평형 에어컨’ 신상품을 단독 선런칭 가격인 239만 원에 준비했으며, ‘삼성’, ‘발뮤다’ 등 여름 가전 제품도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쿠쿠 식기세척기’, ‘캐논 카메라’, ‘일리 커피머신’,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등 생활 가전도 만나볼 수 있다.


이마트몰 상품 핫딜 코너인 ‘오반장’에서는 자주 구매하는 식품과 생활 품목 위주로 할인 상품을 구성했다. 


실제 고객이 마트에서 장을 볼 때 필수로 담기는 품목과 인기 품목을 분석해 상품을 엄선했다.


20일은 미국산 프라임 등급 소고기를 할인 판매하며 삼성카드 이용시 30%까지 할인된다. 


22일과 25일은 1+등급 한우, 24일은 호주산 소고기를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블루베리, 체리, 참외 등 싱싱한 제철 과일과 가락시장에서 공수한 새벽 신선식품, 피코크 조선호텔 김치 등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했다.


가공식품 대표 브랜드인 ‘CJ 비비고’와 ‘스팸’, ‘오뚜기 피자’와 ‘즉석밥’, ‘동서식품 카누’, ‘롯데제과 자일리톨 해피박스’ 등도 구매 가능하다. 


‘동원 우유담아 내몸에 건강한 체다치즈’ 제품은 하나 가격에 두 개를 받아볼 수 있다.


생활 필수품인 ‘LION 비트 액체세제’, ‘헨켈 퍼실 액체세제’, ‘다우니 섬유유연제’, 유한킴벌리 하기스 기저귀’ 및 ‘화이트 생리대’, ‘LG생활건강 엘라스틴 샴푸’, ‘코디 화장지’ 등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기회다.


‘해피바이러스’ 코너 제품은 해당 신용카드 결제시 11% 청구 할인이 가능하다. 


요일별로 KB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 현대 이마트e카드 등 적용되는 카드가 다르므로 자세한 내용은 SSG닷컴 ‘오! 해피데이즈’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또한, ‘오반장’ 구매 고객 1,145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행사기간 내1회 이상 구매한 경우 자동 응모된다.


김예철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고객들이 장보기 상품부터 백화점 명품까지 한 곳에서 모두 둘러볼 수 있는 특별한 쇼핑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SSG닷컴의 두 대표 코너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매일 바뀌는 다양한 상품의 혜택을 꼭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피바이러스’는 2010년부터 운영해 온 일종의 ‘오늘의 특가’ 코너로, 매일 오전 9시부터 신세계몰과 신세계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오반장’은 ‘오늘의 반짝 장보기’의 준말로, 매일 오전 9시부터 이마트몰 판매 상품을 ‘오늘의 특가’로 제공하고 있다.



2019.05.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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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이른 더위에 미세먼지까지, 에어컨 매출 들썩!’
5월, 일찍 에어컨 켜는 가정 많아진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에어컨 매출이 예년보다 빠르게 오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직 5월인데도 불구하고 일부 지역에서 역대 가장 빠른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더위와의 전쟁이 벌써부터 시작된 가운데 에어컨을 찾는 가정이 늘고 있다.


그 동안 계절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5월의 경우 야외는 강한 햇볕으로 인해 더워도 실내에서는 창문을 열면 선선한 봄바람과 함께 선풍기 정도로 충분히 더위를 식힐 수 있었다.


하지만 올해는 30도에 육박하는 이른 더위와 연일 이어지는 미세먼지에 실내에서 창문을 열 수 없게 되자 일찌감치 에어컨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는 것.


실제 이번 5월(5/1~16) 에어컨이 주력 제품인 신세계백화점 스마트가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7% 신장하며 이런 현상을 잘 뒷받침 해주고 있다.


좀더 범위를 넓혀 최근 3개년 실적을 살펴보면 올해 에어컨 매출이 더욱 가파르고 빠르게 오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지난 2017년과 2018년 동기간(5/1~16) 스마트가전 실적을 보면 2017년 14.9%, 2018년 16.0%로 10%대 신장률을 나타났지만 올해는 30%를 훌쩍 넘으며 예년의 두 배에 달하는 신장률을 나타냈다.


매출이 오르는 시기도 예년보다 빠르다.


백화점 에어컨의 경우 2월초부터 신상품 위주로 매장에 진열되어 기온이 오르기 시작하는 5월 중순 이후부터 판매량이 서서히 늘지만 올해는 5월초부터 고객이 몰리며 예년보다 보름 정도 일찍 매출이 오르고 있다.


실제 신세계백화점 5월 주차별 스마트가전 장르 실적을 보면 1주차(4/29~5/5) 29.4%, 2주차(5/6~12) 66.5%의 매출 신장률을 보이며 월초부터 매우 높은 신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은 점포별 다양한 에어컨 프로모션을 앞세워 이른 더위 잡기에 나선다.


우선 경기점에서는 오는 26일까지 지하 2층 LG전자 본매장에서 556만 원에 판매되는 ‘크라운 스페셜(2IN1)’ 구매 시 모바일상품권 60만 원을 증정하고 372만 원의 ‘듀얼 스페셜(2IN1)’ 구매 시에도 모바일상품권 20만 원을 제공한다.


삼성전자에서도 447만 원의 ‘무풍갤러리’ 에어컨 구매 시 75만 원 상당의 1단 큐브 공기청정기를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68만 원 캐쉬백, 신세계상품권 20만 원도 추가 제공한다. 


위니아에서도 에어컨 구매시 최대 30%까지 금액 할인을 진행한다.


이어 영등포점에서도 B관 6층 LG전자에서 2019년도 신상품 에어컨 진열판매를 진행해 ‘휘센 듀얼에어컨(19평형)’ 4가지 모델을 정상 판매가 대비 최대 30% 할인해 선보인다. (한정 수량 / 선착순 마감)


신세계백화점 식품생활담당 김선진 상무는 “지난해 기록적인 폭염을 경험한 고객들이 5월 초부터 이른 더위와 미세먼지가 겹치자 에어컨 구매를 서두르고 있어 예년보다 빠르게 에어컨 매출이 늘고 있다”며,


“아직 한창 봄인 5월이지만 초여름 더위에 맞는 냉방가전 행사를 전진 배치해 고객들의 더위 잡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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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공식 페이스북 구독자 300명에게 물어봤다!
성년의 날, 가장 받고 싶은 선물 BEST 5 !★
SSG 공식 홈페이지

반짝반짝 빛나는 스무살을 맞이한 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으시다고요? 

성년을 맞이한 친구, 애인, 자녀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SSG BLOG가 준비했습니다! 


 신세계그룹 페이스북 구독자 300여 명이 답한 

 성년의 날, 실패 없는 선물 리스트! 




1위

향수


생생한 향기로 가득할 너를 위해

성년의 날에 향수가 빠지면 섭하죠! 역시나 받고 싶은 선물로 향수가 1위를 했어요! 특히 성년의 날에 건네는 향수의 의미는 더 뜻깊은데요. 성년이 되면 여러 사람을 많이 만나게 되는 시기이기에 자신을 잊지 말라는 의미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향기를 풍기는 좋은 사람이 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해요!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이번에 딥티크의 반세기 역사를 만나 볼 수 있는 딥티크 팝업스토어가 생겼으니 놓치지 말자구요! 





2위

장미꽃


꽃의 힘을 너에게 

꽃은 그저 아름다움의 상징물이 아닌 생명력과 넘치는 에너지를 담은 존재예요. 이제 스무살, 성년을 맞은 이들과 쏙 닮아있는데요. 특히, 성년의 날에 많이 전해주는 장미의 꽃말은 열정과 사랑으로 성인이 된 이들에게 무한한 사랑과 열정이 계속되길 바란다는 의미가 담겨있답니다. 꽃처럼 싱그럽고, 넘치는 생명력을 간직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전달해보아요!




3위

립스틱



매일 다르게 빛나는 너!

어릴 적 엄마 화장대에서 몰래 립스틱을 발라본 기억은 이제 안녕! 소녀에서 숙녀로 어엿이 성장한 이들에게 가장 설레이는 선물, 립스틱! 맑고 건강한 피부에 맞추어 다양한 컬러로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발산하기에 더 없이 좋은 선물이죠? 립스틱 선물로 어제와는 또 다른 이가 되는 변신의 경험을 선물해보아요!





4위

지갑



지갑속에는 나만의 비밀이 있다

이제 스무살, 주머니에 지폐와 동전 짤랑짤랑 넣어다니는 시절은 지났다는 의미일까요? 지갑은 돈을 보관하는 것 이상으로 소중한 기억을 보관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소중한 이의 사진이나 편지처럼 두고두고 보고 싶은 것을 넣어 다니는 보물상자와 같아요. 성년이 되는 친구, 애인, 자녀에게 기억될 만한 사진이나 편지를 넣어 선물한다면 기억에 남을 감동의 순간이 되지 않을까요?





5위

시계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요즘 스마트폰 보는 시대에 무슨 시계야! 라고 말한다면 너무 섭섭하죠~! 시계를 선물하는 의미는 ‘미래를 위해 지금의 시간을 헛되이 쓰지 말라’는 의미가 담겨있어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20대의 시작! 다시 돌아오질 않을 성년의 시간을 소중히 보내라는 의미로 손목시계 선물! 어떠세요? 






작은 연못에서 시작된 길

바다로 바다로 갈 수 있음 좋겠네

어쩌면 그 험한 길에 지칠지 몰라

걸어도 걸어도 더딘 발걸음에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 때

말을 해줘 숨기지 마

넌 혼자가 아니야

우리도 언젠가

흰수염고래처럼 헤엄쳐

두려움 없이 이 넓은 세상

살아갈 수 있길

그런 사람이길


- YB “흰수염고래” 中 -



SSG BLOG는 빛나는 청춘을 응원합니다. 

성년이 된 모든 분들!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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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100년 전통 핸드백 브랜드 ‘폰타나 밀라노 1915(Fontana Milano 1915)’ 신규 매장 오픈
폰타나 밀라노 1915 신규 매장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


가죽 제품에 대한 최고 노하우를 가진 100년 전통의 이탈리아 브랜드 ‘폰타나 밀라노 1915’를 서울 중심가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 판매하는 이탈리아 최고급 명품 브랜드 ‘폰타나 밀라노 1915(Fontana Milano 1915)’가 지난달 25일 신세계백화점 본점 3층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폰타나 밀라노 1915’는 1915년 귀도 파에라치(Guido Pieracci)가 설립한 핸드백 브랜드로 메이드 인 이태리(Made in Italy)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최고급 가죽 제품을 생산하는 것으로 명성이 높다.


2016년 국내에 처음 론칭했으며 현재 청담동 명품 거리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백화점 입점은 이번이 처음이다.


총 59.35㎡(18평) 규모의 이번 신규 매장은 밀라노에 위치한 공방,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와 동일한 콘셉트로 꾸며졌다. 


동서양의 분위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듯한 인테리어 디자인이 돋보인다.  


화려한 플라워 패턴 벽지와 앤티크한 나무 바닥의 조화는 클래식함을 바탕으로 창조적인 디자인을 보여주는 브랜드의 가치를 상징한다. 


밀라노 현지 공방의 모습을 표현한 다른 벽면은 브랜드의 우아하면서 서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내부를 채운 각종 장식장과 가구들은 여기에 현대적이면서 독창적인 느낌을 더한다.


매장에서는 폰타나 밀라노를 대표하는 다양한 핸드백 컬렉션을 판매한다.


먼저 전통적인 말 안장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새로운 컬렉션 첼시(Chelsea)를 만나볼 수 있다. 


클래식함을 바탕으로 한 곡선형의 자연스럽고 유연한 디자인은 어떠한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며 동시에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오랜 시간 동안 사랑 받고 있는 폰타나 밀라노 1915의 대표 가방 에이 백(A Bag)도 판매된다. 


직선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며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하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클래식 라인을 현대적인 직선미로 변형시킨 툼 툼(Tum Tum), 여성스럽고 콤팩트하면서 볼륨감 있는 디자인의 미모사(Mimosa)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폰타나 밀라노 브랜드의 역사가 담긴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피렌체 스타일의 실크 스카프 컬렉션도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폰타나 밀라노 마케팅 담당자는 “폰타나 밀라노 1915는 브랜드 로고를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자신만의 특별하고 고급스러운 가방을 찾는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백화점 매장을 통해 많은 고객들의 반응과 수요를 더 빠르게 접하고 높은 품질의 다양한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5.1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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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소가구 겨냥 굴비 20마리 한 두름 대신 14마리 엮은 굴비 선보여
굴비 20마리 묶은 ‘한 두름’ 사라진다
 
#신세계백화점

백화점, 마트 등의 수산 코너에서 ‘굴비 한 두름’이라는 단어를 더 이상 찾아보기 힘들 예정이다.


2인~3인 등 소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4인 가구의 식탁에 맞춰 계량된 ‘굴비 한 두름(20마리)’ 대신 14마리를 한 세트로 한 ‘1엮음’이라는 단어가 등장한 것. 


실제 지난 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타현황에 따르면 2인 가구는 전년 동기 대비 4.19% 늘어난 22.45% 비중을 차지했으며, 3인 가구는 0.63% 늘어난 18.03% 비중을 차지했다. (1인 가구: 36.89% / 기간: 18년 2월~19년 2월 기준)


이와 반대로 올해 2월 기준, 4인 가구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한 16.85%로 집계돼 최근 1년 간, 가족 구성원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2019 트렌드 코리아>에서는 부부 중심의 2인 또는 3인 가족으로 구성된 ‘밀레니얼 가족’을 사회 트렌드 키워드로 선정하기도 했다.


가족 구성원이 줄어드는 사회적 현상은 백화점 식품관의 신선식품 포장에도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소포장, 저중량 과일/채소 등이 신선식품 코너에서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실제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신세계백화점 청과 코너에서는 기존 3kg 내외의 박스 단위 과일 상품 대신 1kg 이하의 소단위 팩포장 상품과 낱개 판매의 매출이 지난해보다 23% 가량 신장했으며 소포장, 낱개 판매 상품 수를 지난해보다 13% 가량 늘렸다.


수박의 경우 7~8kg 크기의 큰 수박 2kg 내외의 특수 수박 또는 조각 상품으로, 800g~1kg 사이 팩포장으로 판매하던 체리 등의 과일도 300g~500g 사이로 줄이는 등 소포장 과일이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야채의 경우 3개 또는 4개를 묶어 판매하던 파프리카도 2입 상품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미니 파프리카, 미니 단호박 등 ‘미니어쳐 상품’도 최근 각광받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7일(금)부터 굴비를 세는 고유명사인 ‘두름’이란 단위를 없앤다.


소가족 중심의 사회 트렌드에 맞춰 굴비 20마리를 묶어 판매하던 두름 대신 14마리를 묶은 ‘1엮음’이라는 새로운 단위를 소개하는 것.


일반적으로 굴비 한 세트를 의미하는 ‘두름’은 조기나 물고기를 짚으로 한 줄에 열 마리씩, 두 줄로 엮은 것으로 4인 이상의 식구가 한 끼에 3~4마리씩, 최대 두 달에 걸쳐 소비하는 양이다.


하지만 2인 또는 3인 중심의 밀레니얼 가족에게 있어 길게는 석 달 이상에 걸쳐 소비하는 한 두름은 굴비의 양과 더불어 보관시 상품의 훼손, 냄새 등의 문제가 발생될 수 있어 구매를 망설이게 했다.


이에 신세계는 밀레니얼 가족도 두 달 내에 맛있게 굴비를 소비할 수 있도록 14미(1엮음)외 10미 등으로 굴비의 수량을 조정해 굴비 소비 촉진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또 17일부터 6월 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전 점에서 <신세계 햇 굴비 대전>을 열고 봄굴비 1호 13만 7천 원(1.5kg/14미/정상가 19만 6천 원), 참굴비 3호 5만 6천 원(1.2kg/14미/정상가 9만 4천 원) 등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햇 굴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김선진 상무는 “2인, 3인 등 세분화 되어 가는 가족 구성 트렌드에 맞춰 소포장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맞춤형 상품을 더욱 많이 기획해 산지와의 상생은 물론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 선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4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