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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갈리아노 영입 이후 첫 콜렉션 선보여
메종 마르지엘라, 첫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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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하며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가 드디어 첫 번째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전위적이고 독창적인 프랑스 브랜드 메종 마르지엘라는 지난 12일 런던에서 ‘SS15아티즈널(Artisanal) 컬렉션’을 선보였는데요. 아티즈널 컬렉션은 메종 마르지엘라의 오뜨 꾸띄르(Haute Couture) 컬렉션입니다.

 

 

마르지엘라의 개성과 존 갈리아노의 위트와 감각이 만나다





존 갈리아노는 천부적인 재능을 바탕으로 금세기 천재 디자이너라는 호평을 받아왔습니다. 2011년 패션계를 떠난 뒤 이번 마르지엘라 컬렉션을 통해 3년 만에 화려한 재기에 성공한 인물로 이번 컬렉션에 대한 패션계의 관심은 뜨거웠는데요. 그는 이번 데뷔 무대에서 과거를 투영하면서도 미래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일상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물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이를 옷에 접목시켜 새롭게 재해석하는 ‘발견의 과정’을 컬렉션 전반에 걸쳐 강조했습니다. 또한, 강렬하면서도 잘 정제된 옷감과 부자재를 사용, 마르지엘라만의 끊임없는 해체와 조합을 통해 전혀 다른 새로운 개념의 컬렉션을 탄생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컬렉션에서 선보인 의상들은 정교한 테일러링과 부드러운 곡선, 비율이 잘 맞아 떨어지는 실루엣에 집중했으며, 옷의 커팅과 라인 한 땀 한 땀에 브랜드가 추구하고자 하는 도전과 실패, 노력에 대한 감정을 담아냈는데요. 특히 존 갈리아노는 이번 2015 아티즈널 컬렉션을 통해 마르지엘라의 개성과 브랜드 철학은 존중하면서도 그만의 풍부한 위트와 감각을 잘 드러냈다는 평입니다.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마친 존 갈리아노의 다음 컬렉션에도 패션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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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결점 포토샵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비디비치 제품 출시
비디비치 퍼펙트 페이스 컨실러 듀오&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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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비치에서 칙칙한 얼굴빛과 피부 트러블 자국을 모두 해결해주는 똑똑한 메이크업 제품이 출시합니다. 비디비치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인데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퍼펙트 페이스 컨실러 듀오’와 ‘퍼펙트 페이스 듀오 브러쉬’는 포토샵을 한 것처럼 완벽한 피부 보정과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 효과를 극대화하는 제품입니다.

 

 

무결점 피부를 완성하는 퍼펙트 페이스 컨실러 듀오

무결점 피부표현이 가능해 포토샵 컨실러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퍼펙트 페이스 컨실러 듀오’는 핑크 계열과 옐로우 계열의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팩트형 제품으로 피부 컨디션에 맞게 믹스&매치하여 완벽한 맞춤 커버가 가능합니다. 1단의 라이트 핑크 베이지 컬러는 눈 밑 주근깨, 기미, 다크스팟을 효과적으로 커버해주고, 2단의 딥 옐로우 베이지 컬러는 트러블 자국 등의 레드스팟, 붉은 기 커버에 효과적입니다.

 

이 제품은 소프트 포커스 파우더가 함유되어 있어 얇게 발리면서도 들뜸없이 피부에 밀착되는데요. 특히, 천연 유래 쿠포아수씨드버터와 무루무루 버터가 함유되어 있어 촉촉한 보습감을 선사하며, 텍스처가 부드러워 피부에 매끄럽게 녹아들 듯 발립니다.

 

 

완벽 베이스 메이크업을 위한 퍼펙트 페이스 듀오 브러쉬

‘퍼펙트 페이스 듀오 브러쉬’는 파운데이션과 컨실러를 바를 때 사용하는 프로페셔널 메이크업 도구입니다. 양쪽에 브러쉬가 달려 있어 빠르고 완벽하게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해 주는데요. 라운딩 앵글 브러쉬는 파운데이션을 얼굴 굴곡 모든 각도에 부드럽게 펴 바를 수 있게 도와주고, 둥글고 날렵한 컨실러 브러쉬는 고민되는 피부 결점 부위를 얇고 촘촘하게 메워 완벽한 피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일반인도 전문가처럼 뭉침 없이 얇고 가벼우면서도 완벽한 피부 표현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비디비치의 ‘퍼펙트 페이스 컨실러 듀오’와 ‘퍼펙트 페이스 듀오 브러쉬’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등 전국 15개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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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은 도약을 준비하는 해이다
2015 청양의 해, 신세계 시무식 현장
#신세계그룹


2015년 을미년, 청양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움과 젊음, 영원, 희망, 생명을 의미하는 청색과 무리를 지어 원만한 사회생활을 이어가는 양이 만난 청양의 해! 그만큼 직장인에게는 더 신선한 시작점이 되어주는 것 같은데요, 이러한 청양의 기운이 가득 담긴 시무식이 저희 신세계백화점 본점 문화홀에서 열렸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무식 현장을 가득 메운 3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서로서로 돌아보며 다정하게 새해 인사를 나눴습니다. 새해의 시작을 여는 각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는 인사에 담았습니다. 모두들 밝고 즐거운 모습인데요, 이날 행사의 시작을 연 것은 청양만큼 희망찬 신입사원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으로 새해를 활기차게 여는 더 많은 신세계인들의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2015년은 도약을 준비하는 해이다





이어서 장재영 대표의 신년하례가 진행됐습니다. “어느 해도 쉬운 해가 없었고, 또 중요치 않은 해가 없었지만, 올해는 어느 해보다도 가장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2015년은 우리가 서로 신뢰하고 화합하며 진취적인 자세로 한 걸음 앞선 신세계를 맞는 출발점이 되길 바랍니다.” 신세계그룹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도전과 꿈을 꾸는 이들을 향한 격려이자 신세계인 하나하나가 각오를 다지자는 부탁이었습니다.

 

 

블루 드레스코드를 멋지게 소화한 베스트드레서는?





오늘 시무식은 청양의 해에 맞춰 블루 드레스코드가 컨셉이었습니다. 작게는 파란 행커치프나 파란 양말부터 눈에 확 띄는 파란 원피스나 파란 재킷까지~ 행사장은 그야말로 푸른 물결이었습니다. 이어 시무식의 진정한 하이라이트 베스트드레서 선정 시간이었는데요, 신세계에서 사회 잘 보기로 소문난 최홍준 파트너가 밝고 경쾌한 목소리로 베스트드레서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수상자는 인테리어팀의 디자인담당 조혜정 파트너! 평소에도 옷 잘입기로 소문난 조혜정 파트너는 여신 분위기의 블루 원피스로 이날 단연 돋보이는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베스트드레서에게는 시상품과 함게 베스트드레서 팻말까지 주어졌는데요. 센스 가득한 시상품을 받은 조혜정 파트너는 다음과 같이 수상소감을 밝혔습니다.

 

“디자인팀은 행사 때 늘 드레스코드를 지정하기 때문에 드레스코드에 충실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는데, 이렇게 베스트드레서로 선정되니 너무 기쁘네요.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제 옷처럼 푸른 희망을 가지고 잘 풀리는 2015년이 되길 바랍니다”

 

 

포춘 쿠키 속에 담긴 행운을 찾아



 


각 테이블에 비치한 포춘 쿠키를 개봉하자 위드미 10% 할인권 같은 가시적인 혜택은 물론 연봉상승 기원까지 각양각색의 메시지에는 재치가 넘쳤습니다. 그 중 가장 특별한 선물은 대표님과의 식사권인데요, 행운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시무식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던 신세계인들은 임원들과 악수 인사를 끝으로 2015년의 활기찬 시작을 되새기며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시무식에서 사원대표로 건배제의를 했던 한상철 파트너의 특별한 구호처럼 모두에게 ‘더할나위 없을 2015년’이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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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SVN 합병, 비전공유와 新조직문화 정착 위한 소통채널 구축
소통채널, 웹진 푸딩(FOODing) 창간!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는 웹진(Webzine) 푸딩(FOODing)을 창간하고 임직원은 물론 외부 독자와도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12월 1일 신세계SVN과 합병했는데요. 이를 계기로 본사 및 전국 660여개 사업장에 산재해 있는 현장 사원들과 회사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새로운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소통 채널 구축을 추진해 왔습니다.

 

 

문화, 트렌드, 브랜드, 인물 등 다양한 이야기 담아 매월 첫째 주 발행





푸딩은 매월 첫째 주에 발행되며 신세계푸드 직원들이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분야별 사내 전문가들이 필진으로 참여합니다. 비전, 문화,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트렌드, 브랜드, 인물 등 홈페이지에서는 얻을 수 없는 신세계푸드의 다양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입니다. 신세계푸드는 푸딩을 사내 커뮤니티(Community)로만 국한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식문화를 추구하는 신세계푸드의 사내외 소통채널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온라인 계정(http://fooding.shinsegaefood.com)을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사이트에 등록하고 PC와 모바일을 통해 임직원은 물론 고객, 주주, 학생 등 외부 독자들도 접속할 수 있도록 개방했습니다.

 

 

신세계푸드와 고객을 이어주는 정보소통채널로서의 역할 점진적 확대

신세계푸드 지원담당 류윤선 상무는 “푸딩은 급식, 식품제조 등 B2B 사업에서 외식, 베이커리, 식품제조 등 B2C사업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는 신세계푸드와 고객을 이어주는 올바른 정보소통채널로서의 역할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창간호에는 레스토랑과 펍(Pub)을 접목시켜 국내 외식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 게스트로펍 데블스도어의 브루마스터 인터뷰, 신세계푸드가 제안하는 겨울철 안성맞춤 HMR상품, 사회공헌활동부터 배우는 신세계푸드 외식인턴사원들 등 신세계푸드 구성원들의 맛깔스런 스토리가 소개됩니다.

 

한편 푸딩(FOODing)은 영문 회사명 신세계푸드(SHINSEGAEFOOD)에서의 푸드(FOOD)와 현재 진행형을 나타내는 접미사 ing를 결합해 ‘신세계푸드의 이야기는 계속된다’는 의미를 담은 합성어입니다. 사내 공모 실시 후 임직원 투표를 통해 제호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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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커피문화를 알리고 에소프레소 커피분야를 개척한다
커피의 여왕, 제11대 커피대사 민경원씨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제11대 커피대사인 민경원씨가 2015년 한 해 동안 세계적인 커피문화를 알리고 에스프레소 커피 분야를 이끌어나가는 커피 리더쉽을 대내외로 전파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섭니다.

 

민경원 커피대사는 지난 12월 22일, 54명의 지역 커피 마스터들과 커피에 대한 이론, 커핑을 통한 감별 테스트, 커피 추출, 라떼 아트, 나만의 커피 세러모니 등 다양한 부분에 걸쳐 치열한 경합을 치른 후 전직원의 투표를 걸쳐 커피여왕으로 등극했습니다.

 

 

스타커피를 색깔로 구분하던 커피초보, 커피여왕이 되다.





민경원 커피대사에게도 처음에는 검은색으로 커피를 구분하며 “쓰기만 한 커피를 왜 마실까?” 하던 커피 초보 시절이 있었습니다. 9년전 일본에서 음악을 전공으로 유학생활을 하던 중 스타벅스 커피를 처음 접한 그녀는 새로운 커피 풍미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이후, 음악보다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을 할 수 있다는 매력에 빠져 바리스타로 전향했습니다.

 

귀국 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에 입사한 그녀는 지난 2년간 지역 커피 마스터 활동을 통해 실버 바리스타, 다문화가정의 학생들 등 도움이 필요한 많은 이들에게 커피지식을 알리는 한편 재능기부카페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사내 우수 커피 전문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끝에 그녀는 스타벅스 바리스타 7,000여명 중 가장 뛰어난 바리스타인 커피대사의 영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스타벅스의 커피 전문성과 커피 문화를 알린다, 스타벅스 커피대사





스타벅스 커피대사는 스타벅스가 진출해 있는 각 국가별로 가장 우수한 커피지식과 열정을 보유한 파트너(직원)를 선발하며, 전직원을 대표해 스타벅스의 커피 전문성과 커피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커피대사는 지역 커피 마스터 중 1년 동안 다양한 교육과 대내외 활동을 펼친 이들 중 선발되며, 임기는 1년이다. 임기 기간 중 커피 농가 및 스타벅스 시애틀 지원센터(본사) 방문 등 해외 연수를 통해 세계적인 커피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커피 전문가로 성장할 수 기회도 주어집니다.

 

민경원 커피대사는, “첫 커피 테이스팅을 통해 음미했던 케냐 커피의 상큼한 자몽 향과 입안 가득 차 올랐던 신선한 과일의 풍미를 잊을 수 없다”며 “한 잔의 커피를 통해 고객과 감동으로 소통하며 교감할 수 있는 커피문화를 만들어가는 커피대사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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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톰보이 연 매출 1천억 달성!
제2의 전성기 맞은 신세계톰보이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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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법정관리를 졸업하고 경영정상화에 나선 톰보이가 전성기 시절 매출을 빠르게 회복하며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신세계톰보이는 지난해 매출 1,000억원을 달성했으며, 50억 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 전환에도 성공했다. 부도 이후 사업을 다시 시작한지 3년만의 성과입니다.

 

신세계톰보이는 1977년 설립된 토종 패션회사로 국내 최장수 여성캐주얼 브랜드 톰보이와 남성복 코모도스퀘어, 아동복 톰키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 부도 이후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인수해 2012년 사업을 다시 시작했으며, 지난해 9월 사명을 톰보이에서 신세계톰보이로 변경했는데요. 신세계톰보이는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디자인과 가격 거품을 뺀 ‘클린 스마트 프라이스’ 정책, 감성적 마케팅을 바탕으로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통망 확보를 통해 본격적인 성장을 준비한다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 신세계톰보이는 올해 매출 목표를 1,400억원으로 올리고 적극적인 사업 확장에 나섭니다. 여성복 톰보이와 아동복 톰키드는 백화점을, 남성복 코모도스퀘어는 쇼핑몰 유통을 중심으로 신규 매장을 총 30개 이상을 오픈했는데요. 브랜드 별로 톰보이 110개, 톰키드 65개, 코모도스퀘어는 65개까지 유통망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여성복 톰보이는 신규 매장 오픈과 함께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할 수 있는 문화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며, 아동복 톰키드는 기존 유통 채널인 대리점과 쇼핑몰에서 벗어나 백화점 중심으로 유통망을 재편합니다. 남성복은 쇼핑몰과 아웃렛을 중심으로 코모도스퀘어의 매장을 확대하고, 백화점 유통망을 겨냥한 프리미엄 브랜드 ‘코모도’의 내년 론칭을 준비하며 사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조병하 신세계톰보이 대표이사는 “지금의 성장세라면 내년쯤 톰보이의 전성기 시절 매출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국내 패션 1세대인 톰보이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