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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톤 그라데이션 색상의 카드홀더, 지갑, 슈즈 등 선보여
크리스찬 루부탱, 오션투아마존 시리즈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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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톤 그라데이션 색상의 카드홀더, 지갑, 슈즈 등 선보여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에서 감각적인 디자인의 오션 투 아마존 디그레이드 시리즈(Ocean-to-Amazon Dégradé Series)를 출시합니다.

 

오션 투 아마존 시리즈는 카드홀더와 반지갑, 장지갑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컬렉션 이름에 걸맞게 블루(오션)에서 그린(아마존)으로 은은하게 퍼져나가는 투톤 그라데이션 색상이 특징인데요. 제품 전면에는 크리스찬 루부탱 특유의 스파이크 장식을 더해 강렬하면서도 독특한 스타일을 고스란히 담아 냈으며, 페이턴트 재질의 가죽에 풍부한 광택감을 표현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냅니다.

 

특히 지갑 내부에는 루부탱 고유의 홍창(빨간 밑창: red sole)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레드 색상을 사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오션 투 아마존 시리즈는 카드홀더, 지갑 등의 가죽소품뿐만 아니라 남성 로퍼 및 여성 하이힐 등도 선보이고 있어, 취향에 따른 폭 넓은 선택이 가능합니다. 크리스찬 루부탱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오션 투 아마존 디그레이드 시리즈는 크리스찬 루부탱 갤러리아 명품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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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트레이더스 킨텍스점에서 만나는 할리 데이비슨
남자의 로망 할리 데이비슨이 떳다!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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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트레이더스 킨텍스점에서 만나는 할리 데이비슨





남자들의 영원한 로망, 할리 데이비슨을 대형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옵니다.

 

이마트는 7월 13일부터 19일까지 1주일간 이마트 트레이더스 킨텍스점에서 로드쇼를 열고 대형 고급 모터사이클의 대명사인 할리 데이비슨을 선보이는데요. 이번 로드쇼에서는 영화 ‘어벤져스’에 등장하는 히어로 캡틴 아메리카가 즐겨 타는 것으로 유명세를 탄 ‘할리데이비슨 XG750 Street 750’를 포함해 총 7종의 바이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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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의 로컬푸드 시리즈 2탄, <단.백.질> 출시
단.백.질 출시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의 로컬푸드 시리즈 2탄, <단.백.질> 출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7월 13일부터 전국 780여개 매장에서 국내산 식재로 만든 반숙 달걀, 연두부, 스트링 치즈로 구성된 건강한 푸드 상품인 <단.백.질>을 소개합니다.

 

스타벅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단.백.질>은 지난 1월에 출시한 우리 땅에서 자란 옥수수, 고구마, 감자로 만든 <우리나라 옥.고.감>에 이은 로컬푸드 시리즈의 2탄인데요. 탄수화물 위주로 구성된 <우리나라 옥.고감>에 이어 양질의 단백질을 중점적으로 섭취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단.백.질>은 충청남도 지역의 양계장에서 공급되는 달걀, 충청북도 청주 소재의 목장에서 생산되는 치즈 그리고 국내산 콩으로 만든 두부로 알차게 구성된 패키지인데요. <단.백.질> 한 팩에는 총 17g의 단백질이 들어있어 성인기준 1일 단백질 영양소 기준치(55g)의 31%를 간편하고 든든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가격은 1팩 기준 4,900원입니다.

 

이와 함께 웰빙간식 <한입에 쏙 고구마>도 새롭게 출시합니다. <한입에 쏙 고구마>는 국내산 호박고구마와 자색고구마를 반 건조시켜 먹기 좋은 형태와 크기로 잘라 커피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가격은 1개당 3,800원입니다.

 

또한 스타벅스는 <단.백.질> 출시를 기념하며 7월 13일부터 7월 27일까지 해당상품 구매 시, 오늘의 커피(톨 사이즈) 1잔을 함께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합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카테고리 푸드팀 이은정 팀장은 “건강 관리와 외모에 더욱 신경 쓰게 되는 여름철을 맞이해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열량은 줄이되 단백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도록 푸드 상품을 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국내산 식자재를 활용하여 건강하면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푸드 상품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스타벅스는 <우리나라 옥.고.감>을 비롯하여 <리얼 후르츠 사과>, <리얼 후르츠 배>, <블랙빈 라이스바>, <라이스칩>에 이어 이번 <단.백.질>, <한입에 쏙 고구마>까지 국내산 식자재로 만든 상품을 소개하며 스타벅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양질의 우수한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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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명절 최고 인기선물은? : 1950~1980년대 편
1950~1980년대 최고의 명절선물
상업사박물관
#상업사박물관


정이야말로 삶을 따뜻하고 포근하게 해주는 우리 민족 최소의 정서이죠. 우리나라 사람들만큼 정에 약한 민족도 드뭅니다. 그만큼 우리는 정에 약한 민족이며, 서로 간의 정을 담은 선물을 주고 받습니다. 내 식구는 못 먹어도 선물만은 귀한 것을 주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달걀 한 꾸러미, 찐 고구마 한 바구니, 참기름 한 병 등 집에서 직접 만들어 수줍게 내밀던 선물에서 상점이나 상인들이 패키지로 만들어놓은 선물로 바뀌었습니다. 이처럼 선물의 구성은 시대적 환경과 소비자 의식에 따라 변합니다. 그중 명절과 선물시즌에 보내는 선물상품의 변화는 각 시대의 경제수준과 생활관습을 보여줍니다.



1950~60년대 생필품 위주의 선물





6•25 이후 사회복구에 힘쓰는 50년대에는 선물이 상품화되지 않았던 시기입니다. 당시에는 매 끼니 허기를 채울 수 있는 밀가루와 쌀, 달걀, 찹쌀, 돼지고기, 참기름 등의 농수산물을 선물로 주고받았습니다.





60년대에는 어느 정도 전후 복구가 이루어지면서 설탕, 비누, 조미료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이 선물로 인기를 누렸습니다. 당시 선물 종류는 100여 종 정도였습니다. 그중 설탕은 물자가 부족했던 60년대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이러한 선물 변화는 당시 우리 경제 상황을 잘 보여줍니다. 이때는 아직 산업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식생활 문제마저 제대로 해결되지 못하였죠. 또한, 규격화되고 편리한 공산품이 희귀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식생활에 도움이 되는 선물을 주고받았습니다. 이외에 아동복, 내의 등의 직물류가 인기선물에 속했습니다. 직물류의 제품은 2~3천 원대였고, 이때부터 백화점이 선물구매 장소로 등장하였습니다. 백화점에서는 1960년대부터 추석 신문광고를 집행하기 시작했고, 한 장짜리 추석 카탈로그를 제작, 배포하는 등 추석을 판촉행사로 적극 활용하기 시작합니다.



산업화로 변화하는 1970년대 선물



1970년대 신세계 명절 선물 카탈로그(김희진 /안인숙/이미숙)


1970년대는 산업화가 시작된 시기입니다. 경제적으로 고도성장을 이루면서 국민생활도 보다 풍요로워지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영향으로 선물풍토도 바뀌어 가고, 선물의 종류도 천 여종 정도로 늘어납니다.





다양한 공산품이 생산되면서 생필품 위주의 선물이 기호품으로 대체되기 시작합니다. 이때의 가장 인기 있는 선물은 식용유, 럭키 치약, 와이셔츠, 피혁제품, 주류 등입니다. 가격은 3~5천 원 내외였죠. 또한, 커피세트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합니다. 특히, 다양한 과자로 박스를 구성한 종합선물세트는 어린이에게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1970년대에 선보인 동서식품의 맥스웰 커피세트가 선풍적인 인기를 끈 이유는 당시 다방과 함께 커피가 확산하였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설탕과 조미료 세트에 이어 인기 있는 백화점 선물 매출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70년대의 또 하나의 재미있는 현상은 지금과는 달리 화장품과 여성용 속옷, 스타킹 등이 상당히 고급 선물세트이었다는 점입니다. 또 하나의 특징은 텔레비전, 전자보온밥통, 전기밥솥, 가스레인지 등의 가전제품이 선물로 집중 소개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우리나라의 산업화가 얼마나 빨리 이루어졌고, 이와 함께 전자제품이 급속하게 대중화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변화입니다. 하지만 1980년대에는 이러한 제품이 완전히 대중화되면서 선물로서의 명성도 잃게 됩니다.



현재 명절선물을 정착한 1980년대



1980년대 신세계 명절 선물 카탈로그(선우용녀/김창숙/윤미라)


우리나라 1980년대는 중산층의 비율이 증가하고 수출이 증가하면서 대중 소비사회가 시작됩니다. 자동차를 보유한 가정이 늘어나는 마이카 시대이기도 하죠. 이러한 경제성장과 함께 선물도 고급화, 다양화됩니다. 획일적인 선물이 아니라 상대방에 알맞은 제품을 선물하는 새로운 문화가 자리 잡았고, 그 종류도 3천여 종으로 늘어납니다.





지금도 인기선물인 넥타이, 스카프, 지갑, 벨트, 양말세트 등 신변 잡화가 선물로 등장한 것이 이때입니다. 또한, 정육 세트나 고급 과일, 참치, 통조림으로 대변되는 규격화된 식품도 인기 있는 선물로 떠오릅니다. 이처럼 1980년대는 선물문화가 본격적으로 정착된 시기입니다. 신규 백화점이 출현하고, 다점포화가 시작된 시기이기도 하죠. 백화점에서는 자체적으로 상품을 개발하고, 배달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처럼 소득 증가와 함께 두터워진 중산층의 비중은 선물의 양상을 변화토록 하였습니다.



<그때 그 시절, 명절 최고 인기선물은? : 1990~2000년대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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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개 국내외 유명 침구브랜드들과 ‘여름 침구 스페셜위크’ 펼쳐
시원한 여름 침구, 더 시원한 가격으로!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가 여름철 불청객 열대야 불면증 퇴치를 위한 시원한 여름 침구를 선보입니다.


신세계는 오는 12일까지 모든 점포에서 국내외 20여개 침구 브랜드들과 손잡고, 열대야 불면증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여름 침구세트부터 대나무 자리까지 속 시원한 가격으로 선보이는 ‘여름 침구 스페셜 위크’를 펼치는데요. 키스앤헉, 닥스, 운현궁, 알레르망, 다자이너스길드, 에이프릴엣홈, 다린 등 국내 유명 침구브랜드 14개 브랜드를 비롯 입델롬, 바세티, 파라디스, 피터리드 등 수입 침구브랜드들도 가세해 여름 인기침구 신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입니다.


신세계가 대대적인 여름 침구 행사를 펼치는 이유는 매년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면서, 소재가 시원한 여름 침구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도 폭염과 열대야 발생이 높은 여름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세계는 여름 침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대규모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실용적인 침구세트를 7만 9천원에 판매하는 ‘79특가’ 상품을 준비했습니다. 누빔으로 솜을 빼고 사용할 수 있어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듯해 실용적인 레노마 안단 이불, 올록불록 요철로 피부에 닿는 면적이 적어 더 시원한 키스앤헉 면리플 이불 3종, 시원함은 물론 아이들 알러지 방지까지 다잡은 세사 차렵이불, 베개커버 세트, 이불커버와 베개커버 2개로 구성된 니나리찌 침구 세트, 홑이불과 베개커버 2개로 구성된 에이프릴엣홈 이불세트까지 모두 각각 7만 9천원에 특가로 판매합니다.


이어 브랜드별로 초특가 상품도 경쟁적으로 선보입니다.운현궁 겹이불, 홑이불 각각 2만 9천원, 3만 9천원, 모리아 홑이불 2만 9천원, 메밀베개 1만원, 인견이불 2만 9천원, 닥스 이불 8만 9천원, 크리스피바바 양모 워싱이불 19만 9천원 등 브랜드마다 초특가 상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격 할인뿐만 아니라 사은품도 풍성한데요. 키스앤헉 10만원 이상 구매 시 쿠션커버, 크리크피바바 20만원 이상 구매 시 양모 슬리퍼, 세사 20만원 이상 구매 시 극세사 타올, 알레르망 30만원 이상 구매 시 이불세탁망 등 브랜드마다 다양한 사은품도 준비했습니다.


신세계백화점 생활담당 김선진 상무는 “매년 열대야 발생 일수가 늘어날 뿐 아니라 여름 침구의 소재가 다양해지고 기능도 좋아짐에 따라, 여름 침구 매출 구성비와 신장률이 올라가는 등 시원한 여름 침구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올라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소비환경이나 소비자 소비패턴을 반영한 대형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해 나갈 것.”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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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15일까지 1인 텐트 47,000원 등 백패킹/미니멀 캠핑용품 40% 할인
남자의 로망, 혼자 떠나는 백패킹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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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부터 빅텐코다알파인 텐트, 빅텐 칼란도 테이블, 빅텐 칼란도 체어


혼자 떠나는 백패킹과 미니멀 캠핑이 캠핑시장에서 퍼플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이마트는 8일부터 15일까지 백패킹 및 미니멀 캠핑족을 위해 빅텐 코다 알파인 텐트를 기존가 79,000원에서 40% 할인된 47,200원에 판매하는 등 빅텐 알파인, 칼란도 캠핑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 판매합니다. 또한 빅텐 경질, 연질, 스텐레스 코펠세트 전 품목을 40% 할인판매하며 카리모어, 에코로바 등 캠핑브랜드의 15년 등산웨어, 용품 신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브랜드 행사를 동시에 진행합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캠핑용품 매출은 매년 고 신장하면서 13년 90% 신장을 정점으로 14년에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었으나 백패킹과 미니멀 캠핑 관련 용품의 매출은 300% 이상 증가할 정도로 높은 신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의 캠핑시장은 가족동반의 오토캠핑 중심으로 성장해왔으나 오토캠핑 시장이 고점에 접어들고 있고 중장년 남성들이 힐링의 기회로 혼자 떠나는 캠핑이 확산이 되면서 1인 캠핑 시장이 오토캠핑의 대안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혼자 떠나는 캠핑은 캠핑장이 아니라도 어디든 자리를 펼 수 있고 오토캠핑에 비해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점과 캠핑장의 혼잡함을 피해 혼자만의 캠핑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캠핑시장의 변화에 맞춰 이마트는 알파인 텐트를 1종에서 3종으로 확대하였고, 초소형 가스버너와 소형코펠 등 백패커와 미니멀 캠핑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경량화를 통해 텐트, 침낭, 에어매트리스, 버너, 코펠, 초소형 테이블, 랜턴 등 백패킹 필수품 7종의 중량을 4.58kg으로 감량하여 성인 남성이 손쉽게 휴대할 수 있게 했습니다. 백패킹의 필수 품목인 텐트는 바람에 강한 낮고 안정적인 구조로 제작했고 갑작스러운 강우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내수압을 1,500mm에서 2,000mm로 상향 조정했다. 또한 시중의 텐트 하나 정도의 가격인 20만원 초반대의 비용으로 1인 캠핑에 필요한 장비를 구매할 수 있게 가격도 기존 상품의 최대 70% 이상으로 낮추었습니다. 특히 올해 첫 선을 보인 가스버너와 소형코펠은 출시 후 누계 판매 3만개를 판매했으며 시중의 1/3 가격에 개발한 초소형 테이블은 SNS, 블로그 등의 입소문을 통해 화제가 되며 금년 준비재고의 97%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이마트 이정우 캠핑용품 바이어는 “캠핑시장이 확대 세분화되고 있으며 특히 1인 캠핑이 30, 40대 직장 남성 사이에 힐링의 방법으로 인기를 끌고 있어 경량화와 가격 인하에 초점에 맞춘 1인 캠핑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분석을 통해 다양한 캠핑용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