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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킹과 국가대표 선수들이 소아암 환우들을 응원합니다!”
스무디킹, 소아암 환우 희망 나눔행사 펼쳐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건강음료 브랜드 스무디킹이 가정의 달을 맞아 국가대표선수협회 (회장 박노준)와 함께 소아암 환우들을 위한 희망 나눔행사를 펼쳤다.  


2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열린 희망 나눔행사에는 남현희(펜싱), 진종오(사격), 양동근(농구) 등 국가대표 선수협회 소속 선수 16명과 스무디킹 임직원들이 함께 소아암 환우들의 치유를 응원하기 위한 사인회를 열었다. 



또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직접 소아암 환우들이 입원해 있는 어린이 병동을 방문해 스무디킹 음료와 타요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스무디킹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소아암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기운을 불어 넣어주기 위해 스무디킹과 국가대표선수협회가 힘을 합쳐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라이스 스타일을 지향하는 스무디킹의 정신을 살린 다양한 행사를 펼쳐 고객들에게 받은 많은 사랑을 꾸준히 환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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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6월1일(토), 반포한강공원 예빛섬에서 뷰직페스티벌 연다
뷰직(Book+Music) 페스티벌 진행



이마트24가 책+음악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콘서트로 고객과 소통 강화에 나선다. 


이마트24는 하이네켄 코리아가 수입하는 맥주 브랜드 에델바이스, SSGPAY(이하 쓱페이)와 손잡고 오는 6월 1일(토) 한강 예빛섬 야외무대에서 ‘뷰직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뷰직 페스티벌’은 북(Book)과 뮤직(Music)을 결합한 명칭으로, 북콘서트와 음악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장르의 공연이다. 


뷰직 페스티벌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들은 이달 20일(월)까지 이마트24에서 ‘에델바이스 맥주’ 또는 ‘맛 보장 상품’ 중 하나를 구매하고 이마트24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에서 스탬프를 적립하면 자동 응모된다. 


이마트24 앱에서 스탬프를 적립하고 쓱페이로 결제해도 자동으로 응모된다.


응모기간 종료(5월 20일) 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550명에게 뷰직페스티벌 초대권(1인 2매)를 증정한다. 


응모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무작위 추첨인 만큼 응모가 많을 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마트24 홈페이지(www.emart24.co.kr) 또는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6월 1일(토) 진행되는 뷰직 페스티벌은 오전 11시부터 노래하는 작가 김창완과의 편안한 북콘서트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따뜻한 음악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폴킴, 제이레빗, 김나영, 민서의 힐링 뮤직 콘서트까지 총 9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마트24는 뷰직 페스티벌에 초청된 고객뿐만 아니라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많은 시민들이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가시성이 뛰어난 예빛섬을 행사장으로 결정했다.


이마트24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변의 소중한 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하고자 가족, 연인, 친구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신개념 공연을 기획하게 됐다.


이마트24는 올해 뷰직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매년 고객과 지역 사회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을 지속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마트24 마케팅담당 안혜선 상무는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고민하다가 책과 음악이라는 문화 코드로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뷰직 페스티벌이라는 개념을 만들었다”며,


“처음 진행하는 대규모 고객 소통 이벤트인 만큼 많은 고객들의 참여가 이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뷰직 페스티벌이 이마트24를 대표하는 문화, 소통, 공감 이벤트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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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공유오피스 사업 확대, SI_랩을 업그레이드해 멤버십 오피스 오픈
스케일업(SCALE UP) 스페이스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공유오피스 사업을 확대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은 금일 강남구 청담동에 멤버십 공유오피스 스케일업(SCALE UP) 스페이스를 오픈한다. 


스케일업 스페이스는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관련 스타트업이 사업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공유오피스다. 


일정 금액의 월 사용료를 지불하면 사무실과 함께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스타트업을 위한 공유오피스를 만들기 위해 작년 4월 오픈한 코워킹 스페이스(co-working space) S.I_랩을 업그레이드 했다. 


기존 S.I_랩이 패션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면 스케일업 스페이스는 라이프스타일 관련 사업을 시작한 스타트업이 월 150만 원(4인 기준)의 사용료를 내고 사용하는 멤버십 전용 오피스다.


스케일업 스페이스는 S.I_랩과 같은 건물 2층에 위치한다. 


전체 규모는 278㎡(84평)로 총 7개의 오피스와 미팅룸, 만남의 장소로 이용할 수 있는 로비와 외부 휴게실로 구성된다. 


총 7개의 오피스 중 1개는 한국을 방문한 해외 업체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외 고객 전용으로 운영된다.


지하 1층에 있는 기존 S.I_랩 공간은 스케일업 스페이스에 입주한 기업이 사업 설명회, 상품 전시회 등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스케일업 스페이스 입주사들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세계그룹이 가진 인프라를 활용해 유통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브랜드와의 협업 기회와 물류센터 공간 대여 등을 제공한다.


박승석 신세계인터내셔날 기획 담당 상무는 “스케일업 스페이스는 임대업이 목적이 아니라 유망한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공간”이라며,


“대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해 소규모 스타트업이 발전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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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지역 상권과 나란히 성장, 선순환적 상생 생태계 구축 프로젝트!
신세계면세점, 친환경 쇼핑봉투 지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강남점 인근 상권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지하쇼핑몰(이하 고투몰) 입점 점포에 총 50만 개의 친환경 쇼핑봉투를 제작해 지원한다. 


이를 위해 5월 2일 신세계면세점 박준홍 강남점 점장과 정귀연 고투몰 대표, 나정용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쇼핑봉투 증정식을 진행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쇼핑백을 지원함으로써 구매비용 부담을 완화함과 동시에 협력 기반을 다져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의 쇼핑봉투를 제작해 고객들에게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며,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고투몰은 지난 12년 재개장한 강남고속터미널지하상가의 변경된 이름으로, 현재 패션, 잡화를 비롯해 인테리어, 공예품 등 약 620여 개 점포가 운영 중이다. 


특히 신세계면세점과 고투몰의 협력은 지난 16년, 외국인 관광객 쇼핑 편의 확대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모바일 간편결제 시스템 ‘큐릭(QURICK)’ 도입을 시작으로 이어지고 있다. 


금번 신세계면세점이 직접 디자인한 쇼핑봉투의 앞, 뒷면에는 신세계면세점과 고투몰 양사의 로고와 건물 일러스트가 삽입되었으며, 총 50만 개가 제작된다. 


해당 쇼핑봉투는 고투몰의 매장에 골고루 배분되며, 상대적으로 봉투 사용량이 많은 패션 매장에 더 많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5월 한달 동안 신세계면세점 강남점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한 내외국인 고객 중 선착순 900명에게 고투몰 연계 디자인의 ‘신세계 시그니처 에코백’을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되어 환경 보호에 대한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지난해 새롭게 문을 연 신세계면세점 강남점과 함께, 인근의 고투몰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강남 주요 쇼핑 공간으로서 향후 다양한 협력의 기회를 찾아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신세계면세점은 중소상인들과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지원 및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신세계면세점은 중소기업의 ‘성장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직접적 재원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성과공유제’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기획해 시행하고 있다.



2019.05.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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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영웅을 꿈꾸는 대학생이 묻는다! "말해줘요, 어떻게 뽑힌거예요?"
지식향연 참가했다가 취업까지!?



인문학도 공부하고 해외여행도 가고! 

게다가 신세계그룹 채용 특전까지? 

신세계그룹에 그런 꿀 제도가 있다고? 


바로

지. 식. 향. 연.


세상을 다르게 보는 힘을 길러주는 인문학! 인문학 미션을 통해 청년영웅을 발굴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신세계그룹의 특별한 프로젝트! 지.식.향.연! 지금은 어엿한 신세계그룹 파트너가 된 네 명의 청년영웅과 꿈많은 대학생이 만나 지식향연의 모든 것을 이야기해드립니다. 청년영웅이었던 네 명의 신세계그룹 파트너! 그들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잠깐! 지식향연을 소개할게!   


네 명의 대학생 청년영웅을 현직 신세계그룹 파트너로 키워낸 지식향연! 과연 어떤 것일까요? 식향연은 사람과 문화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함께 나누고 향유하는 축제의 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인문학의 뿌리가 튼튼한 청년영웅을 발굴하는 신세계그룹의 프로그램입니다. 


2019년 지식향연은 연세대학교에서의 강의를 시작으로 그 서막을 열었는데요.(강의 기간: ~2019년 5월 23일까지) 청년영웅은 온라인 미션과 토론, 에세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 되어있는 인문학 캠프를 통해 30명을 선발합니다! 


특히 2019 지식향연 주제는 엔히크의 포르투갈 항해연구소 600주년을 기념해 '미지의 세계를 향한 도전, 대항해 시대 열리다'입니다. 이번에 선발된 청년영웅은 포르투갈과 스페인을 방문하는 일정의 그랜드 투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을학기 장학금과 신세계그룹 채용 특전(서류전형과 1차 면접 면제)까지! 인문학의 가치를 알고 전파하는 신세계그룹의 지식향연! 놀라워라아+_+



청년영웅으로 취업에 성공한 네 명의 신세계그룹 파트너를 소개합니다  




현장에서 만난 네 명의 대학생이 직접 묻고, 청년영웅이 대답한다  






단연 그랜드 투어죠!


그랜드 투어는 견문을 넓히기 위해 떠나는 여행이잖아요. 솔깃했죠. 대학생 신분으로 갈 수 없는 고퀄리티의 여행일 것 같았어요. 실제로도 그랬고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정말 완전 공짜! 몸만 가면 된다는 사실이었죠.(웃음) 또 인문학을 사랑하는 20명의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것도 굉장히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2015년에 프랑스, 벨기에, 영국을 그랜드 투어로 다녀왔어요. 청년영웅이 될 줄 모르고 원래는 배낭여행을 준비했었거든요. 배낭여행으로 갔으면 절대 누리지 못했을 것들을 누렸어요. 런던에서 레미제라블 뮤지컬도 보고, 타워브릿지가 한눈에 보이는 호텔에서 묵었던 추억이 인상 깊어요. 또 문명탐험가인 송동훈 작가와 함께하는 여행이라뇨. 다시 갈 수만 있다면 또 가고 싶어요.




저는 사학과 출신이라… 처음에는 유리하다고 생각했어요. 상대적으로 학교에서 공부하던 것을 지식향연 때도 써먹을 수(?) 있었죠. 지원한 당시 나폴레옹이 주제였는데, 때마침 배우고 있었거든요. 어려웠던 것은 에세이였어요. 주제가 ‘내 삶의 주인이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였는데, 그런 생각을 살면서 처음 했어요. 인문학 캠프에서 만난 친구들과 합숙하면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나는 어떤 사람이며, 어떻게 살아갈 것 인가에 대해서 많이 고민했던 기억이 나요.


사실 객관식 테스트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오픈 북 테스트기 때문에 한 번 이상 정독하면 충분히 풀 수 있다고 생각해요. 모두 공감하는 것처럼 에세이가 관건이에요. 테스트는 공부를 해서 통과하면 되지만 에세이는 쉽게 답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었어요. 자아 성찰의 내공이 어느 정도 쌓여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충분히 고민하고 작성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청년영웅 1기 때는 파트너님들이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전화를 했어요. "수고하셨지만 안타깝게도"라고 하셔서 '아, 난 떨어졌구나'라고 생각했죠. 잠시 후 침묵이 흐르더니 엄청 큰 목소리로 "김선회 학생 합격하셨어요!"라고 하셔서 말 그대로 '심쿵'했던 기억이 있어요. 


저는 그랜드 투어도 당연히 좋았지만 3박 4일의 인문학 캠프가 기억에 남아요. 그야말로 성대한 축제였어요. 각기 다른 곳에서, 각기 다른 삶을 살아왔던 100명의 친구가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저마다의 이야기를 풀어냈거든요. 이미 지나온 삶과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눴어요. 이야기가 과열되어 얼굴이 붉어지기도 했고, 감정이 북받쳐 눈물이 나기도 했죠. 살면서 삶에 대해 그렇게 열정적으로 이야기 했던 기억은 그때가 처음이여서...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우선 살이 쪘던 것 같고요.(웃음) 단점은 없었어요. 해외여행을 길게 나간 적이 처음이라서 신기하고 설렜습니다. 에세이를 쓰면서 함께 고민했던 친구들과 여행을 가서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한 이야기를 진지하고 깊게 할 수 있었어요. 그런 대화가 오글거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저는 참 좋았어요. 그때의 경험이 저 스스로를 더 성장시킨 것 같아요. 그 이후로 인생에 대한 태도가 더 나아졌고요.


저는 지식향연이 저의 중심을 만들어주었다고 생각해요. 그랜드 투어에서 ‘삶의 희로애락 가운데서 시선을 멀리 두고 흔들리지 않는 방향을 가진 사람이 되자’는 마음을 새겼거든요. 어떤 삶도 살다 보면 익숙해지고, 때론 견디기 힘든 순간도 찾아오잖아요. 그럴 때마다 그때의 제 마음을 돌아봐요.


또 한 가지는 저의 중심이 만들어진 순간을 함께한 사람들과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거예요. 청년영웅으로 선발된 친구들은 매년 연말에 모임을 가지거든요. 함께했던 청년영웅뿐만 아니라 이후에 선발된 다른 기수들도 모여 식사하는 시간을 가지죠. 깊이 고민했던 그 순간을 함께한 동기들과 비슷한 경험을 한 친구들 덕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좋은 마음과 기억이 짙어지는 것 같아요.


지식향연 홈페이지에 가면 청년영웅단 히스토리가 있어요. 그걸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본격! 청년영웅들의 신세계그룹 입사이야기!






사실 저는 지식향연에 도전할 당시에 대학원 진학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그랜드 투어 이후에 마음이 바뀌었죠. 그 당시 저희를 인솔해 주신 파트너님들에게 감동을 받았어요. 작은 고민도 주의 깊게 들어주시고 세심하게 챙겨주셨고요. 그리고 저희를 케어해주신 파트너님들이 회사에서 어떤 업무를 하는지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업무를 대하는 태도나 비즈니스 매너를 보며 닮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잘 몰랐던 진로 영역에 대해 발을 넓히게 되는 기회기도 했고요. 그러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됐네요.


저는 지식향연을 하다가 욕심이 생겼어요. 전공이 인문학이었고, 신세계그룹이 인문학 중흥에 힘써주는 멋진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저런 분들과 함께라면 나도 성장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죠. 사실 지식향연도 모두 파트너님들이 만드신 거잖아요. 인문학의 가치를 아는 회사라면 함께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류전형과 1차 면접 면제가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출서류가 없는 것은 아니에요. 지원을 하기 위해선 절차상 자기소개서도 제출하고 1차 면접도 보러 가야 합니다. 특히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땐 청년영웅과 관련된 이야기를 적는다면 인사담당자가 알 수 있겠죠? 


맞아요. 그렇다고 자소서에 달랑 청년영웅 경험담만 적으면 안 돼요! 자소서는 2차 면접과 최종 면접에서도 임원분들이 참고하는 자료이기 때문에 성심성의껏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업무와 관련된 경험과 회사에 대한 관심을 적는다면 2차, 최종 면접 때 더 심도 있는 면접을 볼 수 있겠죠?


그리고 중요한 사실 하나! 청년영웅으로 선발되어 서류전형과 1차 면접이 면제되는 것은 최초 한 번뿐 이에요. 1차 면접을 보지만 합격 여부를 알고 면접에 참석하니 실전 연습(?)처럼 볼 수 있겠죠?(웃음) 후에 있을 면접 분위기도 조금이나마 파악할 수 있어서 장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랜드 투어를 다녀온 느낌 점과 그 이후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물어보셨어요. 당시 그랜드 투어를 다녀오면서 로마 제국이 역사에 다시 없을 대제국을 이뤘던 나라이지만 지금의 이탈리아는 그 후광에 묻혀있는 나라라고 느꼈거든요. 이런 것은 사람도 마찬가지 인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과거의 어떤 순간은 아름답고 즐거웠겠지만 그것이 인생을 영원히 이끌 수는 없기 때문에 스스로 다듬고 정진하며 성장해야 한다고 대답했어요.


우와, 민재 파트너님. 멋진 대답을 하셨네요. 저 역시 그랜드 투어로 어디를 다녀왔는지, 소감은 어땠는지 물어보셨어요. 지식향연 그랜드 투어는 참여하는 과정 자체가 특별해서인지, 투어 역시 다른 여행보다 깊고 넓은 시야를 기를 수 있었던 경험이었다고 대답했어요. 달리 더 멋진 대답은 아니었고(웃음), 그냥 평소에 느낀 점을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돋보이기보단 일관된 성실함을 어필하는 쪽으로 승부를 했어요. 직무와 관련해서 여기에 있는 리아 파트너, 지환 파트너와 함께 스터디도 했고요. 직무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많이 했어요.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많이 말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저는 다른 분들처럼 지식 향연과 관련된 질문을 받지는 않았고요. 다만 지식 향연으로 받은 특혜가 있었던 만큼 더 날카롭게 보시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혼자 긴장했던 기억이 있어요.


저 역시도 지식향연과 관련된 질문은 받지 않았어요. 1분 자기소개를 열심히 준비했던 기억이 나요. 지식향연 그랜드 투어에서 돌아오던 날, 함께한 파트너님으로부터 신입사원 채용 포스터 사진 촬영을 하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았어요.



물론 가면으로 가리고 있어서 제 얼굴이 정확히 나가진 않았지만 들어가기 전부터 신세계그룹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어서 흔쾌히 촬영에 임했다고 대답을 했었어요.(웃음) 팁이라면 역시 지원한 업무와 관련된 대학시절의 활동을 적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대외활동도 장황하게 늘어놓는 것 보다는 관련있는 한가지를 정확하고 논리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지식향연에서 가장 중요하게 것은 강연과 책, 여행, 토론, 에세이를 통해 삶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묻고 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물론 쉽지는 않지만 대학 시절 이런 경험을 한다면 앞으로 인생을 살면서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식향연은 현존하는 최고의 핵인싸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요. 명확한 컨셉과 어마어마한 지원, 최고의 크루들과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기회죠! 지식향연이 아니면 몰랐을 감동의 순간들을 유투브로 만들었다면, 전 아마 스타가 되어있을 것 같아요(웃음). 그만큼 좋은 콘텐츠에요!


지식향연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깜깜하던 저에게 숨통같은 존재였어요. 브뤼셀로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도버 해협을 지나는 배 안에서, 개선문 앞에서, 런던 숙소에서 템즈강을 바라보며 켜켜이 쌓아간 이야기가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지식향연이라면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만들기에 최고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천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는 프로그램이에요.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갖춘 분들과 함께할 수 있고, 도전하는데 부담도 없으면서 얻는 것은 굉장하니까요. 더 많은 분들이 거리낌없이 도전하고 청년영웅이 되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청년영웅이 되고 싶은 염원을 담아 찰칵!





5월23일까지 지식향연 

강의를 들을 수 있다고 하니 

늦기 전에 신청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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