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Home > 신세계그룹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24, 19일(화) 벚꽃을 테마로 한 핑크블라썸 도시락 출시, 4월 말까지 시즌 한정 운영  
핑크블라썸 도시락 출시! 

이마트24가 벚꽃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3월을 맞아 벚꽃을 테마로 한 핑크블라썸 도시락을 19일(화) 선보인다.


핑크블라썸 도시락은 벚꽃 향이 함유돼 있는 주먹밥, 반숙란, 치킨가라아게, 소시지, 맛살튀김, 딸기 케이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일반 도시락에 비해 밥과 반찬의 양을 줄인 대신 사이드 메뉴와 디저트를 늘린 점이 특징이다. 


도시락 용기에도 핑크 컬러를 적용해 벚꽃의 느낌을 더했다. 


핑크블라썸 도시락은 4월 말까지 시즌 한정 상품으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3,500원이다. 


20일(수)부터 27일(수)까지 핑크블라썸 도시락 고매 고객에게 미닛메이드 벚꽃&사과(350ml)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이마트24는 4월 21일(일)까지 ‘봄 꽃길 걷기’ 모바일 앱 스탬프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 


봄꽃 놀이로 유명한 진해, 경주, 가평, 제주도 등의 여행 상품권을 여행지별로 각 6명(1인 2매)씩 총 24명의 고객에게 증정한다. 


이벤트 상품은 총 11품목으로, 유제품 4품목(진해), 음료 5품목(경주/제주도), 아이스크림 2품목(가평) 등이다. 


각 여행지에 해당하는 상품 구매 후 이마트24 모바일 앱에 접속해 스탬프를 3회 적립(제주도는 5회 적립)하면 자동 응모된다. 


1일 최대 3회까지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다. 


당점차 발표는 진해/경주 4월 1일(월), 가평 4월 8일(월), 제주도 4월 22일(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마트24 MD담당 백지호 상무는 “봄나물 비빔밥과 봄나물 비빔국수에 이어 핑크  블라썸 도시락을 출시, 봄 시즌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시즌별 차별화된 상품과 이벤트를 선보여 가맹점 매출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3.19 (화)

Home > SSG DAILY/PRESS

 신세계푸드, 소아암 환우 위한 ‘사랑의 헌혈’ 실시

헌혈증 한국소아암재단 기부 예정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2019년 첫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지난 1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신세계푸드 본사와 충북 음성군 음성공장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 행사에는 임직원 200여 명이 참여했다. 


직접 참여하지 못한 임직원들은 각자 보유하고 있던 헌혈증서를 기증하며 행사에 동참했다. 


신세계푸드는 이날 임직원으로부터 기부 받은 헌혈증서를 모아 연말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신세계푸드 손천식 CSR담당(상무)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혈액 부족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세계푸드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며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1995년 창립 이래 국가적으로 부족한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사랑의 헌혈’을 진행하고 있다. 


이렇게 모인 헌혈증서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소아암, 백혈병 환아들을 위해 전달돼 치료비를 덜어주는데 쓰인다.



2019.03.19 (화)

Home > SSG DAILY/PRESS
끌로에, 마르씨 백 탄생 10주년 기념해 2019년 봄 새로운 스타일 출시
마르씨 백 탄생 10주년 기념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 판매하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끌로에(Chloe)가 2019년 봄 마르씨(Marcie) 백 탄생 10주년을 맞아 신제품을 선보인다.


마르씨(Marcie) 백은 끌로에를 대표하는 가방 중 하나로 클래식하면서 간결한 라인에 매 시즌 트렌디한 소재, 색상을 접목해 지난 10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말 안장을 닮은 곡선 형태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가방 선을 따라 적용된 스티치(Stitch, 손바느질) 디테일, 가방 곳곳에 적용된 메탈 장식이 미학적 완성도를 높인다.


10주년 기념 마르씨 백은 고유의 디자인과 상징적인 디테일은 유지하면서 색상과 소재의 변주로 새롭게 변화했다.


새로운 마르씨 백은 가방 전체에 악어가죽 프린트를 적용해 고급스러우며 체스트넛브라운 색상의 반짝이는 에나멜 가죽은 특유의 멋을 보여준다. 


토트로 들 수 있는 손잡이와 크로스형 스트랩이 부착돼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손잡이 부분의 X자 금속 장식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더해준다. 


넉넉한 미듐 사이즈로 출시돼 수납의 편의도 더했다.


끌로에 마케팅 담당자는 “마르씨 백은 클래식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고유의 스타일로 지난 10년간 한결 같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색상, 소재로 출시된 만큼 더욱 특별한 마르씨 백을 만나볼 수 있을 것”라고 말했다.


올 봄 여성들의 우아한 스타일링을 완성시켜 줄 마르씨 백은 끌로에 청담전문점을 비롯한 전국 끌로에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3.19 (화)


Home > SSG DAILY/PRESS
오는 19일(화) 여성 의류 브랜드 데코의 첫 이너웨어 상품 단독 선보여
신세계TV쇼핑, 데코 이너웨어 단독 런칭
#신세계TV쇼핑


업계 최초 마비스 치약 판매, 일렉트로맨 에어프라이어 단독 판매, T커머스 최초 영화표 판매 등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여 온 신세계TV쇼핑이 이번에는 여성 이너웨어 브랜드를 단독 런칭한다. 


신세계TV쇼핑은 오는 19일(화), 컨템포러리 의류 브랜드인 데코의 첫 여성 이너웨어 상품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19일 화요일 밤 11시 40분에 진행되는 런칭 방송에서는 ‘데코 드레스핏 브라 팬티 10종 패키지’ 를 149,000원에 4,000 세트 한정으로 판매하며, 구매 시 쿨 이너 팬츠 1종을 특별 사은품으로 함께 제공한다.


데코 이너웨어는 기존 노와이어 브라와 와이어 브라의 단점을 보완한 시크릿 와이어를 사용해 볼륨감을 살려주며, 기능성 원단 사용으로 시원하고 쾌적한 느낌을 더하고 옷 맵시를 살릴 수 있도록 디자인 하는 등 데코의 패션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편안함은 물론 기능성과 디자인까지 강화했다. 


런칭 기념으로 모바일 자동 주문 시 1만원 즉시 할인 및 KB 카드 결제 시 10% 청구할인, 무이자 10개월 혜택이 제공되며 특히 데코 오프라인 매장 (아울렛 매장 제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제품은 오프라인, 온라인 채널 통틀어 오로지 신세계TV쇼핑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상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신세계TV쇼핑 전략상품개발팀 조영현 팀장은 “신세계TV쇼핑이 브랜드 신규 상품들의 데뷔 무대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의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2019.03.19 (화)

Home > SSG DAILY/PRESS
신세계百 분더샵 컬렉션 美 바니스 뉴욕 이어 버그도프 굿맨에도 입점
신세계百, 글로벌 K패션 수출 속도 낸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의 프리미엄 브랜드 분더샵 컬렉션(BOONTHESHOP Collection)’이 글로벌 최대 패션 시장인 뉴욕의 문을 다시 한 번 두드린다.


지난 2017년 미국 럭셔리 백화점 바니스 뉴욕을 시작으로 글로벌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 분더샵 컬렉션이 자체 기획 제작한 봄, 여름 신상품을 앞세워 세계 10대 백화점 ‘버그도프 굿맨’에 정식 입점하는 것.


국내 최초 편집숍이자 지난 20여년간 한국 소비자들의 취향을 선도해 온 분더샵은 지난 2017년 9월, 바니스 뉴욕에 정식 입점하며 글로벌 무대에 첫 입성했다.


입점 첫 해부터 계획보다 20% 초과한 실적을 기록하며 같은 층에 입점한 셀린느, 끌로에 등 최고급 브랜드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분더샵 컬렉션은 이듬해 세계 최초 백화점 봉마르셰에도 입점하며 패션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양한 색감의 캐시미어 니트, 양면 착용이 가능한 실용적인 모피 코트 등 독창적인 상품과 품질을 앞세워 ‘실용성이 높은 고급 의류’, ‘에르메스만큼 정교한 옷’ 등과 같은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뉴욕 2호점을 통해 3년 연속 해외 출점에 성공하며 K팝, K드라마, K푸드와 함께 한류 문화의 한 축으로 자리한 K패션의 국가대표 브랜드로 자리를 굳혔다.


분더샵 컬렉션은 그간 분더샵의 럭셔리 이미지를 잘 담을 수 있는 모피와 캐시미어를 앞세워왔지만 이번 버그도프 굿맨 입점을 통해 사계절 토털 브랜드로 변신했다.


바니스 뉴욕과 파리 봉마르쉐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만큼 직물, 가죽, 80수 이상의 고급 면 등 상품구성을 대폭 확대해도 자신이 있다는 것이다.


맨해튼 5번가의 중심이자 런던의 셀프리지, 파리의 봉마르셰와 함께 세계 10대 백화점으로 꼽히는 버그도프 굿맨은 마이클 코어스와 바비 브라운을 발굴해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시킨 꿈의 무대로 불리기도 한다.


분더샵 컬렉션은 직접 기획 제작한 가죽 팬츠, 스커트, 코튼 셔츠 등 100여 종의 봄, 여름 신상품을 버그도프 굿맨에 선보여 K패션 글로벌 공략의 선두에 선다는 계획이다.


파스텔 톤의 화사한 컬러를 활용한 셔츠와 팬츠 외에 ‘종이와 같이 얇게 가공’한 페이퍼 레더 스커트와 재킷, 80수 이상의 고밀도 코튼만을 사용해 한여름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코튼 원피스 등 봄, 여름 시즌에 맞춰 선보이는 ‘파격적인’ 상품을 앞세워 까다로운 뉴요커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버그도프 굿맨 정식 입점에 앞서 신상품 사전 공개 행사에서 현지의 뜨거운 호평을 받기도 해 이번 뉴욕 추가 출점 역시 순항이 점쳐지고 있다.


가격은 현지 프리미엄 브랜드와 비슷한 수준인 가죽 원피스 3,995달러, 가죽 팬츠 2,995달러, 캐시미어 니트 955달러, 셔츠 635달러 등으로 책정했다.


글로벌 온라인 시장에서도 분덥샵 컬렉션은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올해 2월 뉴욕에 위치한 글로벌 디자이너 편집숍 <모다 오페란디>에서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 론칭 행사에서 고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신제품 판매 기간 연장 요청을 두 번이나 추가로 받기도 했다.


통상 1회로 끝나는 론칭 행사의 특성상 신진 브랜드가 총 3회에 걸쳐 진행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신세계백화점 분더샵 담당 김덕주 상무는 “3년 전 처음으로 세계 무대에 도전했던 분더샵 컬렉션이 사계절 토털 브랜드로 성장해 뉴욕에 추가 출점한다”며,


“뉴욕, 파리에 이어 런던, 홍콩 등 전세계적인 영업망을 갖추고 세계적인 K패션 브랜드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분더샵 컬렉션 상품은 이달 말 분더샵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단독매장 그리고 분더샵 매장 등을 통해 함께 판매된다.



2019.03.19 (화)

Home > SSG DAILY/PRESS
전용잔 ‘유채꽃 잔’도 선보여, 별도 선 판매 2분만에 1,000세트 완판 
제주소주, 봄 재촉하는 ‘유채꽃 에디션’ 출시
 
#신세계그룹


제주소주가 봄을 맞아 ‘푸른밤 유채꽃 에디션’과 ‘푸른밤 유채꽃 기획팩’을 새롭게 선보인다.

  

‘푸른밤 유채꽃 에디션’은 봄을 알리는 꽃인 유채꽃과 유명 제주 관광지인 성산일출봉의 일러스트를 라벨에 적용해 만든 제품으로 총 31만병 한정 판매한다. (알코올도수: 16.9도 / 용량: 360ml) 

  

또, 유채꽃이 그려진 전용잔인 푸른밤 유채꽃 잔이 포함된 ‘푸른밤 유채꽃 기획팩’도(유채꽃 에디션 6병, 유채꽃 잔 2개) 2만세트 한정으로 함께 출시할 예정이다. 

  

유채꽃 잔은 노란색 유채꽃의 디자인을 새겨 따뜻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했고, 기존 소주잔보다 20% 줄인 50ml 용량으로 만들어 주류시장에 불고 있는 저도주, 홈술 트렌드를 반영하기도 했다.

   

지난 11일(월)부터 14일(목)까지 4일간 유채꽃 잔만 별도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먼저 선보였는데, 4일간 매일 판매 시작 2분만에 준비한 1,000세트가 모두 완판될 정도로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다.

  

푸른밤 유채꽃 에디션, 푸른밤 유채꽃 기획팩은 18일(월)부터 이마트, 트레이더스, 에브리데이 등 신세계그룹 유통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주소주는 이번 ‘푸른밤 유채꽃 에디션’ 출시를 시작으로 코스모스 등 다양한 꽃을 주제로 한 ‘푸른밤 블라썸 시리즈’ 프로젝트를 연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유채꽃 에디션’을 비롯해 ‘푸른밤 블라썸 시리즈’는 제주소주 공장이 유채꽃, 코스모스를 볼 수 있는 관광지로 새롭게 떠올라, 이에 아이디어를 얻어 기획하게 됐다.

  

제주소주가 지난 2017년 공장 부지에 심었던 유채꽃, 코스모스가 입소문을 타면서 관광지로 알려지기 시작했고, 지난해에는 여름과 가을에 심었던 코스모스가 큰 인기를 끌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실제 제주소주 공장 코스모스밭은 제주관광공사가 추천하는 포토스팟으로 선정됐고, 각종 SNS에 많은 인증 게시글이 올라올 정도로 대표적인 꽃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다. 

  

우창균 제주소주 대표는 “제주소주 푸른밤과 함께 따뜻한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푸른밤 ‘유채꽃 에디션’, ‘유채꽃 잔’을 기획해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푸른밤 블라썸 시리즈’ 지속 출시를 비롯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늘 새로움을 선사하는 푸른밤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2019.03.18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