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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전통 선물세트 굴비의 변신! 연잎 굴비부터 에어프라이어용 찐굴비까지
전통 선물세트 굴비의 변신!
#이마트


이마트는 올해 추석을 앞두고 가장 전통적인 선물세트로 꼽히는 굴비를 선호하지 않는 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잎 부세굴비세트(5미, 600g, 7만8000원)’, ‘찐 부세굴비 세트(5미, 700g, 6만8,000원)’, ‘굴비 한상 세트(굴비 300g(3미), 굴비채 100g, 고추장굴비 100g*3팩, 16만5000원)’ 등의 혁신 상품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우선 연잎 부세굴비 세트는 굴비 특유의 향을 기피하는 젊은 층을 겨냥해 말린 굴비를 연잎으로 싸서 고객이 굴비를 연잎으로 감싼 상태로 그대로 가정에서 먹을 수 있게 개발했다.


또한 ‘찐 부세굴비 세트’는 개발 단계부터 에어프라이어에서 요리하기 좋게 말린 부세굴비를 증기에 찐 후 급속동결한 후 진공포장한 상품이다.


한편 이마트는 지난 22일(목)부터 이마트 성수점을 비롯한 13개 점포에서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시작했으며 오는 29일(목)부터는 전점에서 본판매를 시작한다.



2019.08.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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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디카페인 커피 출시 2년만에 누적 판매 2,100만잔 돌파
“오전에는 카페인, 오후에는 디카페인!”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2017년 8월 소개한 디카페인 음료가 출시 2년만에 2,100만잔 판매를 넘어서며 하나의 웰빙 트렌드로 굳건히 자리잡았다. 


이는 1년 만에 1,000만 잔 판매를 돌파했던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또 다시 1년이 흐른 지금 누적 2,100만 잔을 돌파하며 첫 해보다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스타벅스의 디카페인 에스프레소는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CO2 공정 으로 국내 식약처 기준에 부합하는 디카페인 원두만을 사용한다. 


CO2공정은 다른 카페인 제거 공정보다 높은 투자비가 발생하여 다른 공정의 디카페인 원두에 비해 원두의 가격이 높지만, 커피의 맛과 향을 완벽히 유지한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출시 이후 2년 간의 디카페인 소비 성향을 살펴보니, 일반 에스프레소 원두가 오전시간(7시~11시)에 판매 비중이 높은 것에 반해, 디카페인 원두는 오후시간(16시~20시)에 더 높은 판매 비중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에스프레소 원두가 오후 시간(16시~20시)에 일 전체 22%의 판매 비중을 보인데 반해, 디카페인 원두는 35%의 판매 비중을 보였다.

 

더불어, 하루 중 가장 피크시간대인 점심 시간대를 제외하고 디카페인 음료가 가장 많이 판매된 시간대는 오후 15시-17시(16%)였으며, 저녁 식사 시간 직후인 19시-21시(15%)에도 집중적으로 판매 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요가 높은 연령대는 30대로 전체의 54%를 차지하였고, 뒤이어 20대가 23%, 40대가 17% 순서로 나타났다. 


성별로 보았을 때는 남성에 비해 여성의 디카페인 선호도가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는데, 전체 디카페인 커피 판매 수량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81%를 나타내며 19%를 차지한 남성에 비해 약 4배 높은 디카페인 선호도를 보였다.

 

디카페인 음료를 찾는 고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음료는 ‘디카페인 카페 아메리카노’(35%)였고, 뒤이어 ‘디카페인 카페 라떼’(19%)와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7%) 순서였다. 


이 같은 데이터를 종합해 봤을 때, 주로 30대 여성 고객들 사이에서 오후와 저녁 시간대에 부담 없이 커피를 즐기려는 소비성향이 디카페인 음료 소비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스타벅스 박현숙 카테고리 총괄부장은 “커피를 마시는 문화가 널리 퍼진 가운데 카페인이 부담스러운 시간이나 상황에서 스타벅스 디카페인 음료는 훌륭한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커피의 맛과 향을 해치지 않고 오직 카페인만 추출한 스타벅스 디카페인 음료는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층에게 폭넓은 스타벅스 경험을 제공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지속 증가하는 디카페인 수요에 맞춰 고객들에게 보다 색다른 디카페인 경험을 전달하고자, 시즌 한정으로 강렬한 디카페인 에스프레소 샷과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베이스가 어우러진 첫 디카페인 전용 음료인 ‘디카페인 아포가토 블렌디드’를 지난 7월 30일 새롭게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카페인을 절반으로 조절해 마실 수 있는 1/2 디카페인 음료도 주문이 가능하고, 집이나 사무실에서도 디카페인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디카페인 하우스 블렌드 250g’ 원두와 프리미엄 초미세입자 커피인 ‘비아 디카페인 하우스 블렌드 12개입’ 등 다양한 디카페인 커피 상품을 판매 중이다.



2019.08.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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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추석 한우선물세트 본격판매 돌입 ‘한우 냉장세트 강세’, 그 까닭은?
‘한우 냉장세트 강세’, 그 까닭은?
#이마트


이마트는 31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에 돌입, 전점에 선물세트를 진열하고 추석 당일인 9월 13일(금)까지 판매한다.


추석 선물세트 구매고객 혜택으로 금액대별 신세계상품권 최대 50만원권(1,000만원 이상 구매시)을 증정하고 인기 선물세트 행사카드 구매시 최대 40% 할인한다. 


또한 행사카드로 5만원 이상 구매시 무이자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카드 : 이마트e/삼성/KB국민/신한/현대/비씨/NH농협/우리/롯데/IBK기업/씨티/광주/전북/SC이마트카드)


이 가운데 올 추석 한우의 경우 냉장세트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른 추석에 더운 날씨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에 이마트는 냉장세트 물량을 지난 추석 대비 20% 가량 늘렸다. 


새롭게 뜨고 있는 특수부위세트도 이번에 처음 기획해 인기를 끌 전망이다.


주요 상품으로는 우선 부채살/토시살/제비추리 등 특수부위만을 모둠 형태로 담은 '한우미각세트(한우 1등급 2kg. 치마살/부채살 각 600g, 안창살 400g, 토시살/제비추리 각 200g으로 구성)'가 눈길을 끈다.


300세트 한정으로 이번에 처음 기획한 이 상품은 정상가 30만 원에서 카드할인 10%를 적용하면 27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그니처H 한우 냉장세트(한우 1++등급 5.3kg. 스테이크용 안심/부채살 각 400g, 스테이크용 등심/채끝 각 750g, 구이용 갈비살/치마살/살치살 각 750g, 구이용 안창살/토시살/제비추리 250g으로 구성)'도 대표적 특수부위 혼합 상품이다. 


이 세트는 정상가 135만 원에서 카드할인 10%를 적용하면 121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처럼 이번에 이마트가 특수부위세트를 따로 선보일 수 있게 된 것은 진공포장 기술의 발달 덕택이다. 


내장 쪽에 가까운 특수부위 특성상 선도에 매우 민감하다. 이에 최근 진공포장이 보편화되면서 인기 높은 특수부위를 선물세트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실제 미각을 자극하는 특수부위는 이마트에서도 올 1~8월(18일까지) 전년 동기 대비 신장율상 한우 제비추리가 9%, 토시살이 7%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스테이크 대중화로 ‘한우 시즈닝 스테이크(10% 카드할인가 34만2,000원, 등심 시즈닝 스테이크 2.4kg, 올리브유 250ml, 페스토 알라 제노베시 소스 200g,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190g으로 구성)’도 추천 상품이다.


이 밖에 '피코크 한우 냉장 1호 세트(10% 카드할인가 22만5,000원. 한우 3kg. 등심 1등급 구이용 1kg, 국거리/불고기 각 1kg로 구성)'와 ‘피코크 한우 냉장 3호 세트(10% 카드할인가 12만1,500원. 한우 불고기/국거리 각 1kg로 구성)도 주요 냉장세트다.



■ 빠른 추석과 냉장세트의 상관관계


한편 올 추석 이마트가 냉장세트를 강화한 까닭에 대해 이마트 변상규 축산 바이어는 “이번 추석이 5년 만에 빠른 만큼 후텁지근한 날씨에 뜨겁게 끓여야 하는 찜갈비 조리를 줄이고 대신 구이용 냉장 정육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냉동정육은 갈비 등 찜용, 냉장정육은 구이용 등심으로 구분된다.


과거 [냉동 : 냉장] 세트의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6~7년 전 당시 통상적 매출 비중이 [냉동 7 : 냉장 3] 가량이었으나, 유독 추석이 빨랐던 2014년(9월 8일)에는 [냉동 64 : 냉장 36]으로 냉장 선호도가 더 높았었다.


여기에 최근 조리 간소화를 추구하는 경향이 늘면서 찜대신 구이를 선택하는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추석이 빠른 올해는 특히 냉장 대세의 경향이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이마트가 7월 25일부터 8월 22일 기간 동안 발생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판매 매출 실적을 분석한 결과 한우 냉장세트가 32.5%로 고신장세를 보이며 이를 뒷받침한다. 


이는 같은 기간 냉동세트가 전년 동기 대비 12% 상승한 것보다 신장폭이 더 크다.


이에 최훈학 마케팅담당 상무는 "이번 주를 기점으로 본격 추석 분위기가 올라올 것으로 전망된다”며,


“풍성한 명절 먹거리를 위해 폭넓은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2019.08.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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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바이레도, 브랜드 최초 아이웨어 ‘솔레어’ 컬렉션 출시! 
바이레도, 이번엔 선글라스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바이레도가 향수, 레더 컬렉션에 이어 선글라스까지 출시하며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 판매하는 유러피안 럭셔리 브랜드 바이레도(BYREDO)가 브랜드 최초의 아이웨어 라인 ‘솔레어(Solaires)’ 컬렉션을 출시한다. 


니치 향수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는 바이레도는 지난 4월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향수, 바디용품 외에도 핸드백, 가죽 소품류 등의 레더 컬렉션을 론칭한 바 있다. 


이번 아이웨어 컬렉션을 통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솔레어 컬렉션은 바이레도만의 세련된 감각이 담긴 3종류의 선글라스로 출시된다.


남녀 구분 없이 모두 착용 가능한 디자인으로, 프레임과 노즈 패드에 바이레도의 로고를 새겨 넣어 브랜드의 정체성을 드러냈다.


솔레어 컬렉션의 모든 제품은 퓨어 티타늄 소재의 프레임을 사용해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특히 모든 프레임은 최첨단 기술과 전통적인 제작 방식을 접목해 숙련된 장인들이 직접 수작업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사다리꼴 형태의 각진 렌즈가 돋보이는 ‘엔지니어(The Engineer)’는 착용했을 때 정교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을 연출해주는 제품으로 직선의 모던함과 날카로움을 잘 살렸다. 


‘보헤미안(The Bohemian)’은 1960년대 운동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자유로운 스타일의 선글라스로 둥근 곡선의 커다란 렌즈가 복고풍의 느낌을 준다. 


또한 1930년대 항공 조종사의 에비에이터 선글라스에서 영감을 받은 ‘서티파이드 파일럿(The Certified Pilot)’은 이중 노즈 브릿지와 커다란 오발 형태의 렌즈가 특징으로 최근 유행하고 있는 뉴트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모든 제품은 실버 혹은 골드 컬러 프레임에 핑크, 옐로우, 그린, 블랙 등 다양한 색상의 렌즈를 조합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바이레도 관계자는 “아이웨어 라인은 진보적인 기술력과 뛰어난 장인 정신, 바이레도만의 세련된 감성이 모두 집약된 제품”이라며,


“전세계 한정된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고 말했다. 


바이레도의 첫 번째 아이웨어 라인 ‘솔레어 컬렉션’은 바이레도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2019.08.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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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포도가 피서 갔네! 산과 바다 인근에서 재배한 켐벨포도 선보여!
포도도 더위 피해 ‘산으로, 바다로’
#이마트

이마트가 오는 28일(수)까지 산과 바다 인근의 특성화된 기후에서 재배한 유명산지 캠벨포도 2종을 총 20톤 선보인다.


상품은 ‘지리산 흥부골 포도’와 ‘서해안 대부도 포도’ 등 2종이며, 각각 20% 할인해 각 9,900원(1.5kg/박스)에 판매한다.


우선 ‘지리산 흥부골 포도’는 해발고도 450~650m에 이르는 전북 남원시 아영면 일대가 생산지다. 지리산과 인접한 고랭지대 특성상 일교차가 큰 것이 특징이다.


낮에는 생장활동을 하고, 서늘한 밤에는 당도를 끌어 올리는 과수 특성상 일교차는 과일의 품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건 가운데 하나다. 


때문에 열대야가 덜한 고랭지는 과일의 당도 확보가 용이한 잇점이 있다.


장기적 관점에서 한반도가 점점 더워지는 가운데 사과를 비롯한 과일 산지들이 과거 예산, 대구 등에서 안동, 정선 등으로 점차 위도가 올라가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흥부골 포도를 생산한 남원시 아영면의 경우 전통적으로 벼농사를 지어오다가 20여년 전부터 대체 작목으로 포도를 선택해 생산하고 있다. 


당도 외에도 알 솎기를 3번 이상 진행하면서 포도알이 굵고 큰 것이 특징이다.


섬 포도 역시 마찬가지다. 풍부한 일조량에 낮에는 해풍, 밤에는 산풍을 맞으며 자란 ‘대부도 포도’는 일반 포도보다 과실이 단단해 저장성이 좋고 식감 또한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 의무휴업 앞두고 신선식품, 피코크 1+1 등 할인 행사도 풍성


이마트는 25일(일) 의무휴업을 앞두고 신선식품을 필두로 한 다양한 할인 행사도 준비했다.


먼저 3주 가량 남은 추석에 앞서 계육 소비 진작을 위해 ‘계육 브랜드위크’를 열고 바른 닭고기, 마니커, 올품 등 브랜드 계육 상품 전품목(벌크 제외)을 2개 이상 구매시 20% 할인한다.


대표 상품으로, ‘1등급 닭볶음탕(1kg/국내산)’을 5,800원에 준비했으며, 가치 소비의 일환으로 최근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동물복지 백숙용 생닭(1,050g)’을 6,700원에, ‘무항생제 닭백숙(850g)’을 6,500원에 판매한다.


1등급 이상으로 선별한 ‘국내산 삼겹살(100g/냉장)’도 1,650원에 판매한다.


또한 수산물로는 노르웨이산 항공직송 생연어 매입 물량을 2배 늘리면서 단가를 29%낮춘 ‘두 팩 생연어회(200gX2팩)’를 1만9,800원에 판매한다. 


‘제주산 생은갈치(대/중)’도 각각 23%, 10% 할인한 4,980원/2,980원에 판매한다.


피코크 등 인기품목 1+1 행사도 준비했다.


이탈리아 정통 레시피로 제조한 ‘티라미수 케이크(150g/3,980원)’을 비롯해, ‘키쉬 4종(150gX2/5,480원)’, ‘마몰로 모찌아이스 3종(26gX6/5,980원)’, ‘서울요리원 상온국 5종(500g/3,180~3,980원)’을 1개 구매시 1개 추가증정 행사를 벌인다.


이에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추석 전 소비 활기를 위해 여름 과일을 비롯해 다양한 간식 먹거리들을 가격 메리트 있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2019.08.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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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꽃게 금어기 해제 다음날인 22일부터 가을 햇꽃게 판매에 나선다!
맛 좋은 가을 햇꽃게 들여가세요!
#이마트


이마트가 꽃게 금어기 해제 다음날인 22일(목)부터 가을 햇꽃게 판매에 나선다.


전국 80개 점포에서는 활꽃게(200g 내외)를 3마리에 9,900원에 판매하며, 나머지 점포에서는 빙장꽃게(200g 내외)로 마리당 3,000원에 판매한다.

(※ 빙장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꽃게를 얼음과 함께 포장하는 방식)


특히 이마트는 올해 가을 햇꽃게의 신선도 강화를 위해 수조 판매방식을 본격적으로 도입했다. 


수조 판매는 주로 랍스터 등 고급 어종에 사용하는 방식으로, 최적의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판매 방식이다.


대형마트에서는 일반적으로 톱밥꽃게나 빙장꽃게로 판매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신선도 강화를 위해 수조에 넣어 판매하는 활꽃게를 주력으로 도입했다.


한편 이마트는 봄 꽃게 제철인 지난 5~6월 꽃게 어획량이 크게 감소하면서 시세가 크게 올라 봄에는 판매를 못하고 1년만에 판매에 나선다.



2019.08.23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