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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트 식당 EP.01]
이렇게 말아먹을 수도 있네?
신변 보호가 필요한 요상한 요리사
 
#SSGPLAY



Do it, Do eat , 밀키트 식당!


(원래대로라면) 요알못도 간편하고 쉽게 즐기는 밀키트 빠밤!👍


진짜가 나타났다.

이정도일줄은 몰랐다.


새롭게 창조되는 요상한 요리가 궁금해

칼국수사리 말아먹으니 JMT 밀푀유나베!

(feat. 레시피 정독!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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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점 영캐주얼 편집공간 ‘스타일바자’, 1년새 목표 매출 20% 초과 달성
신세계百, 밀레니얼 모시기 실험 통했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는 1년 전인 지난해 9월 강남점 5층 영캐주얼 매장을 리뉴얼하면서 기존에 백화점에서 보기 힘든 브랜드를 선보이는 새로운 형태의 편집 매장을 선보였다.


‘스타일바자(S.tyle BAZAAR)’라는 이름의 이 공간은 142평 규모로 트렌디한 패션 브랜드를 한 자리에 모았다. 시장 거리 혹은 상점가를 뜻하는 ‘바자(bazaar)’에서 착안해 현재 유통 트렌트인 가성비와 가심비에 맞는 스타일을 다양하게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에서만 판매하는 소규모 브랜드나 1인 기업의 SNS 브랜드를 강남 한복판 백화점에서 소개한다는 의미도 컸다. 해당 브랜드에겐 백화점 입점 기회를 제공하고 백화점 입장에서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아이템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시너지를 내는 셈이다. 현재 스타일바자에는 의류 브랜드 7개와 잡화 브랜드 4개가 입접했다.


신세계는 ‘스타일바자’를 통해 2030 젊은 층의 입맛에 맞는 브랜드를 소개하며 백화점을 찾지 않던 고객들까지 사로잡았다. 오픈 1년을 맞은 현재 스타일바자의 실적은 목표 매출 20%를 초과 달성하며 순항 중이다.


최근 백화점은 명품이나 생활 부문에서 높은 신장률을 보이고 있지만 패션 장르의 매출은 부진을 겪었다. 특히 20~30대를 주요 타깃으로 한 영캐주얼 매장은 자체 제조·직매형 의류(SPA) 브랜드와 온라인에 밀리는 추세였다.


실제로 스타일바자가 오픈 한 작년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신세계백화점의 영캐주얼 장르는 전년 동기 대비 -2.4%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반면에 스타일바자가 들어선 강남점의 영캐주얼 장르는 같은 기간 7.5% 신장세를 보였다. 


무엇보다 2030 세대의 호응이 컸다. 예전 강남점 영캐주얼 매장은 40대 이상이 많았지만, 스타일바자가 오픈한 이후 젊은 고객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오픈 이후 1년간 연령별 고객 비중을 분석해보면 40세 이상 고객은 6.8% 포인트 감소한 반면 39세 이하 고객은 10% 포인트 늘었다. 밀레니얼 세대를 오프라인으로 끌어낸 ‘스타일바자 효과’가 나타난 것이다.


스타일바자가 들어선 후 1년 동안 강남점 5층 영캐주얼 매장의 고객 수도 2배로 늘었다. 그 동안 온라인에 밀렸던 영캐주얼 브랜드를 찾는 발길도 늘었다. 스타일바자 매장에 들렀다가 톰보이, 보브, 지컷 등 백화점 브랜드를 구매하는 등 시너지가 발생한 것이다.



스타일바자는 기존 편집샵과 달리 아이템만 선별해서 보여주는 게 아니라 신진 디자이너와 라이프 스타일을 다양하게 소개한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갖는다. ‘장터’라는 콘셉트에 맞게 다양한 MD를 3개월 단위 팝업으로 구성한 것도 눈에 띈다. 유행에 민감한 젊은 고객들의 입맛에 맞춰 최신 유행 아이템과 브랜드를 배치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마치 어느 유럽 도시 광장의 시장에 와있는 듯한 인테리어도 색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에스컬레이터 앞에 양 옆으로 펼쳐진 매장이 시장에 온 듯한 느낌을 주어 쉽게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스타일바자 오픈 때부터 꾸준히 매장을 꾸려온 ‘소호 픽’은 SNS 인플루언서들의 ‘숍인숍(shop in shop)’ 편집 공간이다. 2주에 한번씩 셀러를 교체하는 이 공간에서는 수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의 패션 의류 상품을 주로 선보인다. 


신세계 강남점을 찾는 고객들의 취향과 반응을 매주 분석해 제품을 교체하기 때문에 더 인기를 끌고 있다. 소호픽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상품만을 엄선했기 때문에 희소성도 높다.


신규 브랜드도 새롭게 만날 수 있다. 화려한 컬러로 유명세를 탄 ‘두칸’은 샤넬과 겐조 등에서 근무한 디자이너의 관록이 돋보이는 브랜드다. 인기 드라마에서 아이유가 입고 나와 화제가 된 원피스로 매 시즌 디자이너의 안목이 돋보이는 프린트가 특징이다. 원피스는 29만8000원~59만8000원, 셔츠는 19만8000원~24만8000원 등이다.


레트로 트렌드에 맞는 ‘리프리’는 빈티지한 감성을 선보이는 신진 브랜드다. 노동자의 작업복에서 유래한 워크 웨어 브랜드로 올해 초에 처음 런칭했다. 캐주얼 하면서도 톡톡 튀는 디자인으로 밀레니얼 세대에게 좋은 반응을 얻는 중이다. 코트, 점퍼는 15만8000원~29만8000원, 원피스는 5만8000원~17만8000원.


신세계백화점 상품본부 손문국 부사장은 “패션 트렌드와 고객 취향에 맞춰 MD 구성이 달라지는 신개념 패션 팝업 장터가 1주년을 맞이했다”면서 “스타일바자를 통해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고객들의 발길을 오프라인에서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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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절경의 영국 ‘화이트 클리프’에서 선보이는 가을 룩
지컷, 2019 FW 컬렉션 캠페인 공개
 
#신세계인터내셔날



광활한 절경 속 올 가을 유행 패션을 만나보세요.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여성복 지컷(g-cut)이 올 가을 영국 화이트 클리프를 배경으로 한 2019년 가을∙겨울 캠페인 ‘화이트 클리프 위드 러브(White Cliff with Love)’를 공개한다.


지컷은 매 시즌 나만의 여행과 휴식을 꿈꾸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여행지를 선택해 다양한 방식으로 컬렉션에 투영해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영국 최남단 도버 해협에 위치한 절벽 화이트 클리프(White Cliff)를 배경으로 캠페인 화보를 촬영했다.


화이트 클리프(White Cliff)는 신비로운 하얀색 절벽과 탁 트인 푸른 바다, 초원이 어우러진 세계적인 관광 명소다. 지컷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 속에서 3명의 모델들이 천진난만하면서도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세련된 컬렉션과 함께 담아냈다.


‘화이트 클리프 위드 러브’라는 주제의 이번 캠페인에서는 지컷 특유의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제품을 활용한 사랑스러운 룩을 선보인다. 특히 올 시즌 트렌드인 ‘뉴트로’와 ‘얼씨룩’을 접목시킨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한다.


지컷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동일한 패턴과 소재를 위아래로 함께 코디한 셋업룩을 올 가을 새롭게 선보인다. 클래식한 체크 재킷, 플레어 스커트에 비슷한 컬러의 러플 장식 블라우스를 입거나 가죽 소재를 위아래로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현대적인 뉴트로 무드를 완성했다.


또한 애니멀 프린트 등 트렌디하고 화려한 패턴의 탑과 스커트에 베이지, 화이트, 카키 등의 중성적인 색상의 아우터를 매치해 올 가을 과하지 않으면서도 유행에 맞춰갈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선보였다.


지컷은 이번 시즌 트렌드인 얼씨룩(Earthy Look)에도 주목했다. 지구(earth)에서 파생된 용어인 얼씨룩은 흙이나 나무, 모래 등 자연을 연상시키는 색상을 사용한 패션을 뜻한다.


베이지, 카키, 브라운 등의 중성톤을 사용한 코트와 패딩을 다양하게 출시해 편안하고 활용도 높은 가을∙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얼씨룩에 복고풍의 느낌을 더해 지컷만의 개성을 드러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한겨울에도 세련된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디자인의 패딩과 스카프와 코트가 붙어있는 실용성 높은 블랙 코트 등도 함께 선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지컷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따뜻한 여행 이야기와 신비로운 자연이 자연스러운 톤 의상들과 어우러져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어두운 색상의 아우터가 주를 이루는 여성들의 가을 옷장 속에 화사하고 트렌디함을 더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지컷의 2019년 가을겨울 컬렉션은 전국 지컷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19.09.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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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개 포장 미니약과, 디저트떡…
편의점 고객 니즈 반영한 전통 먹거리 출시
#이마트24


이마트24가 추석을 앞두고 가성비 높인 미니약과를 선보인다.


이마트24는 이달 5일(금) ‘아임이 이천쌀로 만든 미니약과’를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동전 크기의 미니약과를 하나씩 낱개 포장한 후 500g 대용량 봉지 패키지로 만들어 가격을 낮췄다. 실제로 500g 한 봉지 3500원인 이번 상품은 g당 가격이 7원으로 기존 편의점에서 판매하던 상품 대비 50% 이상 저렴하다.


기존에도 소용량 미니약과 상품이 있었지만 여러 개의 미니약과가 한 세트로 포장되어 있어 한 번 뜯으면 빠른 시간 내에 다 먹어야 했으며, 주변과 나눠 먹기도 불편했다.


이마트24는 이번 상품을 기획하면서 기존 소포장 미니약과도 한 번에 먹기에 부담스러워 하는 고객이 있다는데 착안해 2입, 3입 등 기존보다 입수를 더 줄인 초소포장을 고민했다.


하지만 편의점이라고 해서 꼭 입수를 줄인 소포장 상품만이 정답이 아니라는 판단으로, 뜯어도 오래 보관 가능하도록 낱개 포장을 하고, 대용량 봉지 패키지로 담아내 가격을 낮췄다.


아울러 주 고객이 젊은 층인 편의점의 특성에 맞춰 투명한 낱개 포장지에 웃고 있는 이모티콘을 넣어 감성까지 더했으며, 봉지 패키지는 레트로 디자인을 사용해 고객의 눈에 띄게 했다.


이마트24는 미니약과가 젊은 층을 비롯해 중장년 층에 모두 인기가 있는 상품인 만큼 모두의 니즈와 감성을 만족시켜 가맹점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절미를 편의점에 맞게 선보인 디저트떡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마트24는 지난 4월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인절미를 7~8개(150g) 한 세트로 구성하고 초콜릿을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패키지로 디저트떡 2종(콩가루인절미, 쑥인절미)을 선보였다. 가격은 각 2천원이다.


기존과는 차별화된 먹거리에 고객들의 구매가 이어졌고 출시 후 현재까지 디저트 카테고리에서 각 7위와 8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30여종의 디저트 중 떡이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린 것은 전통 먹거리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이마트24는 앞으로도 편의점을 찾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전통 먹거리를 출시함으로써 고객들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마트24 김지웅 일반식품팀장은 "포장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상품으로 재탄생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편의점 고객의 니즈에 맞춰 이번 낱개 포장 대용량 미니약과를 선보이게 됐다"며 "오랜 기간 그 맛 그대로 하나씩 즐길 수 있고 나눠 먹기도 편할 뿐만 아니라 가격까지 저렴해 고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9.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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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크기의 ‘태권V’ 로드쇼, 없어서 못 파는 65형 UHD TV..
트레이더스 부천점, 90만 광역상권 홀린다
 
#이마트


압도적인 크기의 태권V, 없어서 못 파는 65형 UHD TV, 명품패딩. 가성비 상품부터 프리미엄 브랜드, 이색 볼거리까지 한 자리에 모은 트레이더스가 새롭게 문을 연다.


9월 5일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17번째 매장을 그랜드오픈한다. 경기도 부천시 옥길동에 '스타필드 시티 부천'이 문을 열면서다. 트레이더스 오픈은 지난 3월 월계점 개점 이후 6개월 만이다. 트레이더스는 스타필드 시티 부천 지하 1~2층에 총 10,115㎡(3.060평) 규모로 자리를 잡는다.


스타필드 시티 부천의 핵심 '키테넌트'로서 '트레이더스 부천점'은 스타필드 시티 부천의 집객에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특히, 스타필드시티 부천이 위치한 옥길동이 부천시/시흥시/광명시/서울 구로구 등 4개 행정구역과 인접한 경계점인 만큼 트레이더스는 이 4개 지역을 비롯해 서울시 금천구 상권과 인천시 남동구 상권까지도 아우르는 총 90만명의 광역상권을 배후로 두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이에 트레이더스는 부천점 오픈을 기념해 삼성카드와 단독 제휴를 맺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대표 상품으로 15일까지 '미국산 냉동 LA갈비(2.3kg/6만7800원)', '다우니 에이프릴후레쉬(3.83L/9,980원)' 등을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5천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2일까지 트레이더스 부천점에서 삼성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시 스크래치 경품 응모권을 증정하고 매일 30명씩 추첨해 한우갈비세트(일일 10명), 에어프라이어(일일 20명) 등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트레이더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휴 삼성카드로 첫 결제시 결제금액의 30%를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이번 트레이더스 부천점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집객 요소는 '로봇 태권V 로드쇼'다. 엄마/아빠에겐 어린 시절의 향수를, 아이에겐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레트로 테마 기획전이다.


트레이더스는 한국만화박물관 소재지이자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 열리는 등 '만화도시'로 알려진 부천의 상권 특성을 반영해 로봇 태권V 로드쇼를 22일까지 열고 키 3.5m의 대형 태권V 조형물을 전시한다.


또한 이와 함께 태권V 최초 상영일인 76년 7월을 기념해 76.7cm 크기로 제작한 태권V 피규어(33만원)와 콜라보 상품인 '포포베X태권V(1만4900원)', 76년도 버젼의 레트로 태권V 프라모델(4,980원) 등 총 15개의 피규어 상품을 판매한다.


이를 위해 트레이더스는 김청기기념관의 운영사인 ‘(주)시작’과 체험형 로봇 태권V 테마파크인 '브이센터'와 협업했다. 태권V는 김청기 감독의 대표작이다.


또한 삼성전자의 신상품 로드쇼도 볼거리다. '세로'로 보는 삼성전자의 라이프스타일 TV인 '더 세로(The Sero)'와 비스포크 냉장고 등도 전시한다.


이와 함께 트레이더스 부천점은 프리미엄 브랜드도 신규 도입해 선보인다.


먼저 코코샤넬(화장품), 키엘스(화장품), 프리메라(화장품) 등 화장품을 비롯해 룰루레몬(요가복), PT01(팬츠), 몽클레어(패딩), LAP(여성의류) 등 패션상품과 닌자(블렌더), 몰스킨(다이어리), 템퍼(베개), GUM(치약) 등 생활용품, 샤넬백과 광주요 도자기 등 명품 브랜드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이 밖에 트레이더스의 대표상품인 '더 뷰티케어(바디워시+샴푸+컨디셔너 각 3L/9,980원)', '더 UHD TV 65형(57만8000원)', '보이는 에어프라이어 6L(99,800원)'을 비롯해 '판타스틱 마카롱(20입/16,980원), '미국산 냉동LA갈비(2.3kg/67,800원/삼성카드 5천원 할인)', '트레이더스 딜 홍삼정 7.3(240g/69,800원)'도 주요 상품이다.


한편 이마트의 주 성장축인 트레이더스는 연회비가 없는 '열린 창고형 할인점'과 신선식품 장보기몰, 로드쇼를 통한 볼거리 제공 등의 강점을 토대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 트레이더스의 전년 동기 대비 총매출액 신장율은 2017년 27.2%, 2018년 25.5%, 2019년 상반기 21.7%에 달한다.


특히, 2019년 상반기 기준 트레이더스의 신선식품 매출 비중은 40%에 달한다. 같은 기간 이마트(23%)보다 높다. 2015년 당시 35% 수준이었다. 이는 공산품에 큰 비중을 두는 여타 창고형 할인점들과 차별화되는 트레이더스만의 강점이다.


여기에 최근 출시한 ‘더 UHD TV’ 가 4주 만에 900대가 팔려나가는 등 크게 인기를 끌면서 견조한 매출 신장세를 견인하고 있다. 65형 THE UHD TV는 부천점에서도 200대 한정 물량으로 판매한다.



트레이더스+PK피코크(간편식)+이마트에브리데이 = 극대화한 쇼핑 시너지 효과 기대



지하 1~2층에 위치한 트레이더스는 1층에 위치한 ‘PK 피코크(2호점/290㎡)’, ‘이마트에브리데이(677㎡)’와 함께 쇼핑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간편식 전문점인 ‘PK 피코크’ 부천점은 상품 총 2,000여종으로 기존 1호점 대비 상품 수가 25% 가량 더 많다. 매장 면적도 2배 더 크다. 또한 이마트에브리데이는 올 상반기 매출 신장율 5.9%로 지속 신장 중이다.


이마트는 창고형 할인점인 트레이더스와 간편식 전문점인 PK피코크, 소단량 장보기가 가능한 이마트에브리데이의 3각 편대 형성을 통해 각 전문 분야의 상품들을 한 자리에서 원스톱으로 쇼핑할 수 있게 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오프라인 쇼핑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트레이더스 민영선 본부장은 "트레이더스는 기존 신선 강점 외에도 65형 '더 UHD TV' 등 키아이템을 토대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특히 부천점은 PK피코크, 이마트 에브리데이와 연계한 쇼핑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9.09.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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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예술을 만나다
신세계 L&B 아트앤와인 시리즈 3종 출시
#신세계엘앤비


주류유통전문기업 신세계 L&B가 황규백 화백과 함께 아트앤와인 시리즈 3종을 선보인다. 20세기에 세계를 풍미한 판화가 황규백 화백은 2000년, 70세의 나이에 귀국하며 서정적이면서 섬세한 선으로 이루어진 작품들을 발표하고 있다. 황규백 화백과 협업하게 된 와이너리는 NASA 엔지니어가 은퇴 후 설립한 와이너리인 시부미 놀로 전 세계 와인애호가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미국 나파밸리의 부티크 와이너리이다. 


왼쪽부터 시부미 놀 샤르도네, 시부미 놀 피노누아, 시부미 놀 까르베네 소비뇽


시부미 놀 샤르도네 X SEVEN STARS (2018년 작)

2005년, 와인 스펙테이터 97점을 기록하며 시부미 놀의 화이트 와인을 스타덤에 오르게 한 주인공이 바로 이 러시안 리버 밸리 샤르도네다. 마치 레이블에 그려진 작품의 장면처럼 와이너리에게 다른 세상의 문을 열어준 꿈의 와인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소비자가 : 280,000원/750ml) 


시부미 놀 피노누아 X A HOUSE (2018년 작)

시부미 놀의 설립자는 생전에 우아하고 균형 있는 맛을 내는 부르고뉴 피노누아 와인에 대한 큰 애착을 갖고 있었다. 부르고뉴의 소박한 농가를 연상케 하는 집과 캘리포니아의 파란 하늘과도 같은 색감의 그림과 어울리는 와인으로 피노누아를 골랐다. 은은한 장미향과 가을 날 숲의 향기를 떠올리게 하는 다양한 향이 레이블의 작품에 그려진 가을 하늘처럼 높은 하늘과 잘 어울린다.  (소비자가 : 280,000원/750ml)


시부미 놀 까베르네 소비뇽 X CHAIR AND UMBRELLA (2017년 작)

마치 포도원 한 가운데에서 휴식을 취하는 듯한 의자와 여성스러운 컬러의 우산 하나가 이 와인이 보여주는 우아하고 섬세한 캐릭터를 닮아 있다. 세인트 헬레나 북쪽에 위치한 단 1에이커의 오래된 밭에서 재배한 까베르네 소비뇽으로 양조한 와인. 입 안을 부드럽게 감싸는 복합적인 풍미가 잘 만든 나파 밸리 레드 와인의 정수를 보여주며 코 끝까지 길고 아름다운 여운을 남긴다. (소비자가 : 346,000원/750ml)


오브제와 사람의 마음, 지혜가 만나 새로운 세계를 창조한다는 점에서 와인과 예술은 서로 닮아있다. 좋은 와인과 좋은 예술은 길게 설명하지 않더라도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힘을 가지고 있다. 결과물에 대한 표현은 창작자가 아니라 보는 이, 즐기는 분을 위한 영역으로 남겨두게 된다는 점에서도 맥락을 같이 한다.


아트 앤 와인 시부미 놀 3종은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신세계백화점, 와인앤모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모두 동일하다.



2019.09.03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