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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미국산 항공직송 활랍스터 9,990원에 판매
活랍스터 한 마리가 단돈 9,990원!
이마트
#이마트





16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미국산 활랍스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마트는 오는 21일 수요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미국산 항공직송 활랍스터를 마리당(450g 내외) 9,900원에 판매합니다.

 

이마트는 바이어가 산지에 직접 방문해 상품을 검수하고 물량을 계획하는 등 사전 기획을 통해 랍스터 45t을 업계 최저가로 내놓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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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2일 유러피안 패션 위크, 23~11월 1일 아메리칸 패션 위크 진행
‘해외 브랜드 특별전’ 실시
신세계사이먼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


신세계사이먼 여주·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16일부터 11월 1일까지 총 100여개의 해외 브랜드가 최고 80% 할인 하는 ‘해외 브랜드 특별전’을 실시합니다.


먼저, 16일부터 22일까지는 아르마니, 발리, 발망, 마크 제이콥스 등 유럽 정통 감성을 담은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유러피안 패션 위크(European Fashion Week)’가 진행됩니다. 또한, 23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브룩스브라더스, DKNY, 코치, 폴로 랄프로렌 등이 참여하는 ‘아메리칸 패션 위크’가 진행되어, 클래식부터 캐주얼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미국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행사안내





16일~22일까지 진행하는 여주 프리미엄아울렛 유러피안 패션위크에서는 아르마니 익스체인지가 13년 가을•겨울 엠포리오 아르마니 상품을 기존 70%에서 80%로 할인율을 높여 판매하며, 보기가 전품목을 10% 추가할인하여 선보입니다. 발리는 기존 40% 할인하던 14년 봄•여름 상품을 각 60% 할인하며, 신규 입고된 14년 가을•겨울 상품과 15년 봄•여름 상품을 40% 할인하여 판매합니다. 블러스 플러스는 14년 봄•여름/가을•겨울 상품을 각 50~60/40~50% 할인율로 선보입니다.


23일~11월 1일까지 진행하는 여주 프리미엄아울렛 아메리칸 패션위크에서는 브룩스 브라더스가 코트와 수트 상품을 10% 추가 할인하고, 2/3개 구매 시 각 10/20% 추가할인 혜택도 제공합니다. DKNY는 14년 가을 상품을 기존 50%에 20% 추가 할인 혜택을 더하여 선보이고, 13~14년 가을•겨울 상품은 50~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입니다. 타미 힐피거는 신규 입고된 14년 가을•겨울 상품을 40% 할인하고, 기존에 40% 할인하던 니트와 남방은 25% 추가할인하여 제공합니다.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행사안내





16일~22일까지 진행하는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유러피안 패션위크에서는 엘본더스타일이 페라가모 브랜드 제품을 기존 25% 할인율에 5% 추가 할인 혜택을 더해 제공하고, 기존에 40% 할인하던 프로엔자슐러 가방과 지방시 안티고나 제품을 50%까지 할인율을 높여 선보입니다. 발망에서는 발망•릭오웬스•꼼데가르송 브랜드 제품을 기존 50/60%에서 60/70%로 할인율을 높였으며, 마크 제이콥스는 14년 가을•겨울 전품목을 60% 할인합니다.


23일~11월 1일까지 진행하는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아메리칸 패션 위크에서는 코치가 기존 20~50% 할인율에 30% 추가 할인을 선보입니다. 폴로 랄프로렌은 3/5 품목 구매 시 각 10/20% 추가할인 하고, 캘빈클라인 진스는 30~70% 할인과 더불어 3품목 이상 구매 시 20% 추가할인 혜택도 제공합니다. 투미는 기존에 50% 할인하여 판매하던 티텍 전품목을 30% 추가할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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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주말 일본의 대표적인 면 요리인 우동을 직접 만드는 과정 볼 수 있어
추운 날, 사누끼 우동을 스시조에서!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일식당 스시조는 가을맞이 주말 이벤트로 한석원 주방장이 손님 앞에서 우동을 만들어 주는 ‘주말 라이브 사누끼 우동’ 프로모션을 11월 22일(일)까지 진행합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면 요리인 우동은 우리나라 냉면처럼 지역별 특징에 따라 종류가 다양한데, 현재 일본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알려진 우동은 카가와(香川)현의 사누키 우동(讃岐うどん)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우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스시조의 한석원 주방장이 일본 사누끼 우동을 직접 만들어 선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좋은 밀가루와 물, 천일염만으로 반죽을 만들고, 그것을 24시간 숙성시켜 만들어 면발은 다른 우동 면보다 굵고 식감이 쫄깃쫄깃합니다. 사누끼 우동은 면을 잘라보면 십자 모양이 나는데, 이는 쫄깃함이 살아있는지 알 수 있는 척도입니다.

 

스시조에서는 탱탱한 면발을 가진 사누끼 우동을 취향에 따라 붓카케 우동, 소고기 우동으로 시원하게 혹은 카레 우동, 가시와 우동으로 따뜻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주말 스페셜 세트 메뉴로 구성해 사누끼 우동을 스시나 사시미, 가을 별미 요리들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가격은 9만7천원부터입니다(세금 봉사료 포함).

 

프로모션 기간 동안 주말 수타 우동 세트를 주문하면 스시조 수타 우동의 맛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테이크아웃용 수타 우동을 선물로 제공합니다(2인 1개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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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블루마운틴 커피, 자메이카 원물 직소싱을 통해 새로운 가격 발명
새로운 커피의 맛과 가격을 발명하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이번에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맛과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 커피를 발명, 판매에 나섭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상품은 이마트만의 컨셉과 레시피로 블렌딩해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맛과 향의 ‘모닝 블렌드’, ‘에프터눈 블렌드’ 커피 2종과, 명품 커피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을 원물 그대로 해외 산지에서 직소싱해 판매하는 ‘피코크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100%’ 입니다.

 

이마트는 특별히 새로운 커피 출시를 기념하여 10월 15일(목)부터 28일(수)까지 2주간을 커피위크로 지정, 원두 전 품목 2개 구매시 20%, 3개 구매시 30% 할인 행사를 진행(피코크 블루마운틴 상품 제외)하며, 테팔, 필립스, 쿠진아트 등 커피메이커 상품도 정상가 대비 20~30% 할인 판매합니다.

 

15년 농림수산 식품부,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조사’에 따르면 커피는 단일 음식 중 주당 소비빈도가 12.3회로 배추김치(11.8회), 쌀밥(7회)보다도 더 자주 먹는 식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커피 문화가 대중화 되면서 소비자의 기호도 다양해저 새롭고 고급스런 커피를 찾는 수요가 많아졌고, 소비자의 니즈에 맞추기 위해 이처럼 신상품을 개발 출시하게 된 것입니다.

 

커피 블렌딩이란 두가지 이상의 특성이 서로 다른 커피를 혼합, 새로운 맛과 향을 창조하는 것으로 커피 전문가 사이에선 블렌딩 작업을 기법(Tool)이 아닌 예술(Art)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이마트가 새롭게 발명한 모닝 블렌드와 에프터눈 블렌드는 상품의 컨셉부터 원두의 종류, 혼합 비율 등 개발 전 과정을 블랜딩 전문가와 이마트 바이어가 함께 참여, 기존에 없던 전혀 새로운 맛과 향을 발명해 낸 것입니다.

 

모닝 블렌드는(500g, 10,800원) 아침의 밝고 상쾌한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커피로,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브라질 세라도, 콜롬비아 수프리모 원두를 라이트 로스팅한 것으로 베리류의 달콤함과 화사한 꽃향기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입니다.

 

에프터눈 블렌드는(500g, 10,800원) 오후의 중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커피로, 브라질 세라도, 인도네시아 토라자, 과테말라 안티구아 원두를 미디엄 다크 로스팅한 것으로 견과류의 고소함과 스모키함, 달콤 쌉싸름한 맛이 돋보입니다.

 

또한 세계 3대 명품 커피 중 하나인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중에서도 최고 등급인 원두를 원물 그대로 들여와 피코크 제품으로 개발하여 선보입니다. 신맛, 단맛, 바디감, 에프터 테이스트가 조화로워 완벽한 밸런스를 갖고 있다고 평가되는 블루마운틴은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이 즐겨 마셔 영국 왕실 납품 커피로도 유명합니다.

 

연간 생산량이 612톤에 불과한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은 전체 생산량 중에 약 35% 정도 No.1 등급을 받는데요. 하지만 대부분의 물량인 90%가 일본으로 수출됨에 따라 나머지 물량을 구하기가 매우 어려워 가격이 비쌀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이마트는 이번 상품 개발을 위해 블루마운틴 원두 확보를 최우선의 목표로 삼고 커피 바이어와 해외소싱 바이어가 함께 직접 자메이카 현지에서 커피 업체들을 수소문한 끝에 약 3톤에 달하는 원물 직소싱 계약을 성사 시킬 수 있었습니다.

 

현재 로스팅해서 판매하는 블루마운틴 시세가 200g에 7~8만원 선인대 비해 ‘피코크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100%’는 200g에 42,800원이란 획기적인 가격으로 발명하여 고급 커피의 대중화에 앞장선 것입니다.

 

노태황 이마트 커피 바이어는 “이번 신상품 출시로 이마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커피의 맛과 가격을 발명했다.”면서 “앞으로 더욱 다양한 상품과 가격의 발명으로 소비자들이 이마트를 찾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계속 만들어갈 계획이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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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한문화재 한지킴이 협약기업 활동의 일환으로 문화재사랑 실천
스타벅스, 백범 김구 선생 유물 기부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_타이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10월 15일 덕수궁 중명전에서 백범 김구 선생의 유물을 문화재청, 문화유산국민신탁에 기부하고 우리 문화유산 보전활동에 더욱 앞장섭니다.


스타벅스는 광복절인 8월 15일에 전국 800여 매장에서 출시했던 <2015 코리아 8.15 머그, 텀블러, 카드> 판매 수익금으로 기금을 조성하고, 백범 김구 선생의 ‘存心養性(존심양성)’ 친필휘호 유물을 구입해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스타벅스는 ‘2015 SS 트로이 코리아 텀블러’(473ml, 33,000원)와 ‘2015 코리아 머그’(355ml, 15,000원)는 판매 시마다 개당 700원씩, ‘KOREA 2015. 8. 15 카드’는 최초충전 시마다 70원씩 기금으로 적립했습니다


스타벅스가 광복 70주년 기금으로 기부하게 된 유물은 백범 김구 선생이 을축년(1925년)에 쓰신 ‘存心養性(존심양성)’ 친필휘호로 ‘좋은 마음을 그대로 지키고 간직하여, 하늘이 주신 성품을 키워 나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그 동안 개인이 소장하고 있던 유물을 스타벅스가 구입해 기부해서 일반 시민들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의 ‘존심양성’ 친필휘호 유물은 덕수궁 중명전에서 특별 전시될 예정입니다.


스타벅스는 문화재 사랑에 친환경 활동의 의미까지 더해 백범 김구 선생의 ‘存心養性(존심양성)’ 친필휘호를 담은 텀블러를 특별 제작하고, 문화유산 보전기금 마련행사도 실시합니다. 10월 15일 덕수궁 중명전에서 실시되는 이 행사에서 스타벅스는 5천원 이상 기부하는 방문객에게 백범 김구 선생의 존심양성 텀블러를 증정하고, 수익금 전액을 문화유산 보전기금으로 문화유산국민신탁에 기부합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한 역사적인 올해에 대한민국 광복을 위해 힘써주신 백범 김구 선생의 유물을 기부하고 많은 이들과 나눌 수 있게 되어 더욱 뜻 깊다”고 소회를 전하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우리 문화유산을 지켜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유산국민신탁의 김종규 이사장은 “우리 문화유산을 함께 가꾸고 보전하여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고, 앞으로 더욱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자는 역사적 소명에 스타벅스가 앞장서주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한편 스타벅스는 지난 2009년부터 문화재청과 ‘한문화재 한지킴이’ 협약을 맺고 다양한 문화재지킴이 활동을 실천해오며 우리 문화유산 보전에 일조해오고 있습니다. 매년 봄과 가을에 덕수궁 정관헌에서 명사 강연 문화행사를 후원하고, 창경궁 야간개장 행사에 커피를 지원하는 것을 비롯해 정기적인 고궁 청소 및 식재 활동 등을 통해 우리 문화재를 알리고 보전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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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15일부터 UAE산 생갈치 항공직송으로 공수, 대형마트 최초 판매
아랍에미리트 산 生갈치 출시
이마트
#이마트




아랍에미리트(UAE)산 生 갈치가 비행기를 타고 이마트에 상륙했습니다!

 

이마트는 오는 15일부터 일주간 UAE산 生 갈치를 대형마트 최초로 항공 직송으로 들여와 조업 이후 2박 3일도 지나지 않은 신선한 생물 상태로 이마트 전점에서 판매에 나섭니다.

 

이번에 준비한 UAE 생갈치의 판매가격은 왕사이즈(750g 내외/마리) 13,800원, 특대사이즈(550g 내외/마리) 9,980원으로 동일한 크기의 제주 은갈치의 산지 경매가격보다도 60~70% 가량 저렴한 수준인데요. 특히, 이는 기존의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던 제주산 생갈치 특사이즈의 가격(15,800원/마리)보다도 13% 저렴합니다.

 

더불어 UAE 갈치는 국산 갈치 전체 조업량의 10~15% 미만에 불과해 백화점이나 산지 관광식당에서나 비싼 값에 판매되던 왕/특대 사이즈로만 준비해 희소성을 높였습니다.

 

한편, UAE 갈치의 가장 큰 특징은 수입갈치를 대표하던 세네갈산 냉동갈치와는 달리 냉동과정을 거치지 않은 생물 갈치라는 점으로, 제주산 은갈치와 마찬가지로 주낙 방식으로 조업해 은빛 비늘이 그대로 살아있는게 특징입니다.

 

 

두바이 직항편으로 배송 시간 앞당겨 조업 후 2박 3일 이내 매장 판매


이마트는 생물 갈치의 상품성과 신선도를 보존하기 위해 아라비아만에서 야간 조업한 생갈치를 선별작업 직후 냉장배송을 통해 두바이 공항으로 옮겨 인천공항으로 오는 직항편을 이용해 배송시간을 단축했습니다.


이마트가 항공편까지 이용해 수입 갈치를 들여오는 배경에는 과거 국민생선으로 불리던 갈치의 몸값이 예전과 달리 고공행진 중이기 때문입니다. 실제 수산정보포털에 따르면 국내 연안에서 잡히는 갈치 생산량은 매년 줄어 2014년 생산량은 46,780톤으로 2009년(89,450톤)보다 45%가량 감소한 상황으로, 저렴한 값의 수입산 갈치가 귀해진 국산갈치의 대안으로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관세청 무역통계자료에 따르면 14년기준으로 수입산 갈치의 90%는 냉동갈치로, 실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고품질의 냉장 갈치 수입 유통은 일부에 그쳤던 것이 사실입니다. 생산국의 물류여건에 따라 산지에서 공항으로의 이동이 어려워 항공배송이 불가능한 경우가 다수이며, 선박을 이용할 선적부터 통관, 센터 입고 후 이마트 매장까지 세네갈 갈치의 경우 35일 가량이 소요되는 탓에 냉동 배송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염이용 이마트 수산 바이어는 “갈치는 이마트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대표어종이지만 ‘금갈치’, ‘다이아갈치’ 파동까지 겪으며 국산갈치 가격은 오름세”라며 이마트가 아랍에밀레이트를 비롯해 다양한 산지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 식탁 물가를 낮추는데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