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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앱 통해 육아용품 구매하는 ‘모바일맘’ 온라인쇼핑 큰손으로 떠올라
모바일쇼핑 큰손 ‘모바일 맘’
SS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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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통합 온라인몰인 SSG 닷컴에서 ‘모바일맘’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해마다 온라인몰에서의 모바일 쇼핑(모바일 앱) 비중이 급격히 높아지는 가운데 모바일 쇼핑의 성장을 주도하는 VIP고객은 누굴까요? 모바일에 익숙한 20대 젊은 고객? 하루종일 스마트폰과 마주보는 30대 직장인? 아닙니다. 모바일 앱을 통해 가장 많이 쇼핑하는 고객층은 바로 아이를 둔 엄마들, 일명 ‘모바일맘’입니다.

 

신세계 온라인몰 SSG 닷컴의 최근 3개년 모바일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지난 2013년에 6%에 그쳤던 모바일 매출이 올해 상반기에는 41%까지 상승하며 모바일을 통한 구매비중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장르별 모바일 매출비중 상위 3개를 살펴보면 아이들 용품 중심의 유•아동 장르가 독보적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패션의류, 뷰티(화장품) 장르가 그 뒤를 이어 온라인몰의 모바일 매출에서 엄마고객들은 중요한 고객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실제, 유•아동 장르의 경우 SSG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한 모바일 구매비중은 올해 상반기 72%로, 2위를 기록한 패션의류(48%)에 비해 20% 이상 많은 비중을 보였으며 PC를 통한 구매비중과 비교해도 2.5배 많은 쇼핑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동기간 SSG닷컴 전체 모바일 쇼핑 구매비중인 41%에 비교해도 약 30% 가까이 높아 최근 급 성장하는 모바일 매출을 ‘모바일 맘’이 주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 SSG닷컴 김상범 마케팅팀장은 “예전에는 직장생활 등으로 바쁜 워킹맘들이 유아관련 모바일 쇼핑의 주 고객이었지만 최근에는 전업주부들도 앱을 통한 모바일 쇼핑에 가세하면서 ‘모바일 맘’의 돌풍이 거세지고 있다.”며 “이는 최근 온라인 쇼핑몰의 모바일 앱이 대중화되고 모바일 결제수단도 늘어나 모바일 쇼핑이 한결 간편해져 아이들의 낮잠시간 또는 어린이집에 보낸뒤 휴식을 취하며 육아에 필요한 상품을 모바일을 통해 손쉽게 구매하는 전업주부가 점점 늘고있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PC를 통한 온라인 쇼핑의 경우 번거롭게 PC를 켜야하고, 워킹맘의 경우 출,퇴근의 시간제약, 업무시간 등에 급하게 쇼핑을 해야하는 경우 주위의 눈치를 봐야하는 단점때문에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모바일쇼핑을 주부고객들이 점점 선호하는 것입니다.

 

 

SSG닷컴, 오는 1일부터 2주간 베이비페어 펼치고 모바일쇼핑 혜택 늘려

해마다 늘어나는 ‘모바일 맘’들은 모바일 쇼핑을 통해 카시트, 유모차와 같은 단가가 높은 품목을 가장 많이 구매하는 편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모바일 구매의 장점을 십분 이용하는 성향을 보였습니다.

 

이에 SSG닷컴은 오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1년에 두번만 진행하는 최대유•아동 용품 대형행사인 ‘베이비페어’를 진행하고 ‘모바일맘’을 위한 모바일 구매혜택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이번행사는 약 90여개 업체가 참여, 상품품목수만 1만여개에 달하는 연중 최대 유•아동 대형행사로 상품판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는 등 알뜰 맘들이 유•아동 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적기가 될 전망입니다.

 

특히 SSG 닷컴 베이베페어 행사 최초로 모바일 전용 특가상품을 전개하여 모바일로 구매 시 가격할인 혜택이 추가로 증정됩니다.

 

우선 ‘에르고베이비’에서는 360 아기띠를 PC를 통해 구매했을 때 보다 13% 저렴한 172,250원(50개한)에 선보이고, ‘야마토야’에서는 스쿠스쿠 식탁의자를 역시 PC구매대비 7% 저렴한 111,800원(50개한)에 판매합니다. 또한 추사랑 매트로 유명한 꿈비 사방치기 매트를 PC구매 대비 17% 할인한 132,500원(50개한), 페도라 C2 주니어 카시트 역시 8% 할인된 가격인 147,000원(50개한)에 특가로 선보입니다.

 

이번 모바일 전용 품목은 전통적으로 주부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아 유•아동 대형행사 시 매번 초반에 품절되는 상품으로 SSG 닷컴에서는 이번 모바일 특가상품의 추가적인 가격할인 제공을 위해 전량 직매입 판매합니다. 또한 모바일 또는 PC의 행사페이지 게시판 응모를 통해 ‘상반기 베스트 아이템 무료체험단’을 모집하여 페도라 유모차, 순성 카시트 등 10개의 인기상품 무료체험 기회도 제공합니다.

 

이 행사 역시 올해부터 기존 PC 응모에 더해 모바일 응모를 추가하여 ‘모바일 맘’들이 모바일을 통해 손쉽게 응모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당첨된 고객들은 본인이 원하는 상품을 받아 사용 후 반납할 필요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번 베이비페어 행사에서는 ‘안전의식 고취’ 라는 사회공헌 요소의 일환으로 올해 초에 진행한 ‘카시트 보급 캠페인’을 다시한번 진행하여 우리나라 카시트 보급률 높이기에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신세계 SSG닷컴 김예철 상무는 “최근 3~4년동안 모바일 쇼핑 환경이 좋아지면서 육아 부담이 있는 워킹맘들 뿐만 아니라 전업주부들까지 모바일 쇼핑을 즐기게 되어 ‘모바일맘’이 온라인 모바일 쇼핑의 큰손으로 떠올랐다.” 며, “특히 온라인 쇼핑몰에서 모바일 쇼핑시장은 시간과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아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더욱 크기 때문에 각각의 고객 층에 맞는 포로모션을 다앙하게 선보여 모바일 쇼핑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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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120년 전통 글로벌 슈즈 브랜드 ‘Bata’ 컴포트화 직소싱 4만원대에 판매
유럽 ‘Bata’컴포트화 런칭
이마트
#이마트





젊은층을 겨냥한 컴포트화 시장이 뜨고 있는데요. 이마트는 120년 전통을 가진 유럽 글로벌 슈즈 브랜드 ‘바타(Bata)’와 단독 계약을 맺고 남녀 컴포트화 총 12종류를 31일부터 2만 켤레 물량으로 전국 154개 점포에서 본격 판매에 들어갑니다.

 

이마트가 판매하는 ‘바타’ 슈즈는 남성화가 49,800원(8종류), 여성화가 39,800원(4종류)이며, 젊은층의 선호도가 높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구성했는데요. 이번 ‘바타’ 컴포트화는 전 상품에 브랜드가 직접 개발한 아웃솔(밑창)과 메모리폼 소재의 기능성 인솔(깔창)을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한 ‘Comfit(Comfort+Fit)’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이번 상품을 이처럼 저렴하게 들여올 수 있었던 이유는 글로벌 본사와 직접 대량 물량을 계약하면서 수입 원가를 낮췄기 때문입니다. 상품을 기획한 주진희 신발 바이어는 “일반적인 유통과정을 거쳐서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가격 대비 40~50%나 저렴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마트는 이번 상품 매입을 위해 해외 신발 박람회를 통해 캐주얼과 비즈니스 캐주얼 등 다양한 옷차림에 어울릴 수 있도록 심플한 디자인의 신발을 고른 후 ‘이마트 데이즈(DAIZ)’ 특별 라벨을 상품에 부착하기도 했습니다.

 

이마트가 이처럼 젊은층을 위한 컴포트화를 들여온 이유는, 캐주얼로 착장이 변화하면서 신사화의 수요는 점차 줄어드는 반면, 스니커즈와 같은 편안함에 익숙한 20~30대 젊은층 소비자들이 늘면서 컴포트화는 시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컴포트화는 발볼에는 여유를 주고 굽이 낮고 넓으며 밑창이 푹신해 신기에 편안한 신발로 일명 ‘기능성 구두’로 불리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그 동안 컴포트화는 실버 세대의 전유물이라는 선입견과 15만원~30만원에 이르는 높은 소비자가로 크게 대중적이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이마트는 이 점에 착안, 처음부터 젊은 소비자들이 거부감 없이 신을 수 있도록 매끈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상품을 기획했습니다.

 

 

슈즈 시장 “신사화 지고, 컴포트화 뜨고”

국내 컴포트화 시장 규모는 현재 2000억원(이마트 추산) 가량으로 딱딱한 정장화 대신 발이 편안한 컴포트화를 추구하는 소비 경향으로 인해 매출이 매년 10~15%씩 커지고 있는 블루오션 시장입니다. 이와 반대로 정장 차림이 점차 줄어들면서 이마트 기준 신사화 매출은 매년 4~7%씩 하향세를 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내 대형 백화점 슈즈 매장에서도 매장 뒷켠에 위치했던 유명 컴포트화 브랜드가 최근 MD 개편과 함께 매장 전면으로 올라오는 반면 신사화 브랜드는 뒷편으로 밀려나는 등 이같은 변화들이 나타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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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현, 비디비치의 2015 FW컬렉션 ‘어번 보헤미안’ 메이크업으로 완성한 마리끌레르 뷰티 화보 공개
강승현, 가을 향기 물씬 풍기는 뷰티 화보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세계적인 톱모델 강승현이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는 뷰티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는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9월호를 통해 전속모델 강승현의 메이크업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강승현은 화보를 통해 비디비치의 2015 FW컬렉션 ‘어번 보헤미안’ 컨셉에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는 패션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화보 속 강승현은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런웨이 위의 강렬한 모델, 거리 위의 히피, 우아한 숙녀까지 4가지 각기 다른 메이크업 컨셉에 따라 완벽하게 변신하며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강승현의 사랑스러우면서도 자유로운 모습을 느낄 수 있는 비디비치 뷰티 화보는 ‘마리끌레르’ 9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진제공 –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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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시 백화점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근대의 아이콘, 한국 최초의 백화점(2편)
상업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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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백화점(미스코시백화점 경성점)은 지금으로부터 약 85년 전, 지금의 신세계백화점 본점 자리에 위치해있었습니다. 사람들을 근대문화의 신세계로 안내하던 한국 근대사의 아이콘, 미스코시백화점 경성점은 그 곳에서 과연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었을까요?



미스코시백화점의 매장 구성



1931년도에서 미스코시백화점 경성점에서 제작한 ‘경성삼월신관안내’를 보면 지하층에서부터 옥상에 이르기까지 층별 매장 구성을 잘 알 수가 있습니다. 미스코시의 매장구성은 15년간(1930∼1945) 거의 변화가 없었습니다.



층별 구성 안내




상품과 라벨의 구성


(1) 상품





미스코시는 당시 상류층을 상대로 운영하였습니다. 상류층은 일본 현지 상품의 매입과 한국의 고급 토산품 직매가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일본 상품의 경우 매일 매입했으며, 한국 특산품의 활발한 매입과 판매는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미스코시 경성점 물산부에서는 각 도의 도지사나 산업국장에게 편지를 띄워 지역별 특산품이나 희귀품을 추천받아 판매하였습니다. 이 중에서 나전칠기나 도자기 등은 당시 미술관에서 전시한 이후에 주력 판매상품으로 개발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당시 백화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은 양말, 넥타이, 화장품, 오복이었습니다.




(2) 라벨 및 상표




미스코시백화점 경성점은 다양한 상품구성과 함께 경영면에서도 철저한 정찰제 및 반품제 실시, 근대적인 판매관리 등을 도입하여 기존의 유통체계와 판매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상품을 진열해 놓고 파는 데 생소했던 당시의 한국인들에게 쇼케이스와 상품 진열을 위주로 한 미스코시백화점의 영업 방식은 신기하기만 한 새로운 세계였습니다. 쇼윈도와 진열장에 멋지게 진열된 상품들, 선진문화의 전시장 역할을 담당해 온 미술관, 각층을 오르내리는 엘리베이터, 상류층의 휴식공간으로 이름이 높았던 옥상정원, 오전이면 ‘모닝커피’ 손님으로 가득한 커피숍 등 미스코시의 모든 공간은 당시 사람들이 ‘근대’를 만나는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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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국산의 힘 프로젝트로 대형마트 최초 경주천년한우 판매
국산의 힘 프로젝트 경주천년한우 선정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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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경주 천년한우를 국산의 힘 프로젝트 신규 상품으로 선보입니다.

 

이마트는 경주 천년한우를 국산의 힘 프로젝트 신규 상품으로 선정하고, 오는 8월 27일(목)부터 9월 2일(수)까지 일주일간 경주 천년한우 250두를 이마트 전점에서 판매합니다. 또 이마트는 전국한우협회,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함께 한우 소비촉진을 위해 ‘한우로드쇼’ 행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역브랜드인 경주 천년한우가 대형마트에서 전국적으로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이마트가 경주 천년한우를 국산의 힘 프로젝트의 새 상품으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전국 브랜드 육성에 나선 것은 경주 천년한우가 횡성 등 유명 브랜드 한우에 비해 품질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예로부터 경주는 타 지역에 비해 한우 암소 비중이 높고, 오랫동안 암소 품질 관리를 해와 유전적으로 좋은 형질의 암소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좋은 품질의 암소에서 태어난 건강한 송아지를 정성들여 키워 최고 품질의 한우로 육성하는 것입니다. 특히, 한우 고시세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좋은 품질의 한우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실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한우 시세는 구제역이 있었던 2010년 이후 5년만에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9월 축산 관측 자료를 살펴보면, 8월 1일~21일 1++등급 한우의 kg 당 도매가격은 2만1246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20.4%나 증가했고, 1+ 등급은 1만9456원으로 21.8%, 1등급은 1만8545원으로 24.9% 상승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 같은 한우 시세 상승은 한우 사육 마릿수 감소가 원인으로, 2017년까지 1~2년 간은 이 같은 고시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이번 국산의 힘 프로젝트의 새로운 파트너로 선정된 기도영 파트너는 2대째 한우 목장을 운영하고 있는 젊은 영농후계자입니다. 기도영 파트너는 30년 동안 정성껏 한우를 키워온 아버지를 이어 10년 째 한우를 기르고 있는데, 송아지를 다른 곳에서 사오는 것이 아니라 목장 내에서 태어난 송아지만을 키워서 출하하는 일관사육 방식을 택할 정도로 좋은 품질의 한우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또, 대학교에서 건축학을 전공한 지식을 살려 환기가 잘 되도록 직접 우사를 설계하기도 하고, 송아지와 암소들이 자유롭게 쉴 수 있도록 송아지 운동장까지 설치하기도 했습니다. 사료 역시 직접 재배한 30만평 규모의 옥수수와 호밀을 먹여 키울 정도로 애착을 가지고 정성들여 한우를 기르고 있습니다.

 

기도영 파트너는 “이마트가 이 땅의 축산물을 적극 지원한다는 소식을 듣고 국산의 힘 프로젝트에 지원하게 됐다” 며 “경주 천년한우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정성들여 한우를 키울 생각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마트는 앞으로도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통해 이 땅에서 나고 자란 좋은 축산물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이마트 홍성진 축산팀장은 “경주는 예로부터 한우의 품질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한우 암소 기반이 우수한 지역이다”라며, “품질이 우수한 경주 한우가 전국적인 한우 브랜드로 클 수 있도록,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통한 브랜드 알리기, 판로확대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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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꼭 맛보아야 할 중국식 만두
홍연, 딤섬 맛의 비밀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중식당 홍연은 세계적인 레스토랑 가이드 자갓 서울판에서 ‘중국 요리에 대한 선입견을 깼다’라는 평을 받은 신선하고 담백한 맛의 광둥식 요리를 선보이는 곳입니다.한 요리 연구가는 “비행기 값 안들이고 갈 수 있는 대만, 홍콩” “광둥 요리를 제대로 맛 볼 수 있는 집”이라고 평하기도 했는데요.


홍연에서는 30여년간 딤섬만 전문으로 해 온 황티엔푸 셰프가 정통 홍콩 딤섬의 맛을 비즈니스 스페셜 메뉴 등 4가지 세트 메뉴를 비롯해 새우 춘권, 바비큐 찐빵, 쇼마이, 소롱포, 하가우, 부추 교자 등 총 10가지 단품 메뉴로 선보입니다.


딤섬 전문 황티엔푸 셰프는 12세부터 지금까지 오직 딤섬만을 만들어 온 딤섬 장인으로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경력을 쌓고, 미슐랭 가이드에서 인정한 홍콩 딤섬 맛집 ‘팀호완’의 싱가포르점을 오픈한 오픈 멤버이기도 합니다.


홍연에서 선보이는 딤섬 중 인기 메뉴인 소룡포 맛의 비결은 바로 육수입니다. 홍연에서는 다소 번거롭더라도 정통 방식으로 노계, 돼지 사태, 화퇴를 넣고 6시간 넘게 푹 고아낸 상탕을 젤라틴 형식으로 굳힌 다음 고기속과 섞어 만두피에 쌉니다. 만두가 수중기에 의해 쪄지며 젤라틴은 액체 형태로 변하는데, 입 안에서 터진 육즙은 더욱 진한 맛이 나며 콜라겐 또한 풍부합니다. 소룡포의 경우 돼지고기의 비린내를 잡아주기 위해 흑식초에 절인 생강을 얹어먹기도 하지만 원래 중국에서는 딤섬만을 즐기는 게 정통 방식이라 홍연에서는 간장을 따로 내지 않습니다. 향긋한 차는 기름기를 잡아줘 깔끔하게 뒷맛을 정리해줍니다.


황티엔푸 셰프는 “최근 한국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광동식 요리가 각광 받고 있습니다. 이는 웰빙 바람이 불며 몸에 좋은 보양식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어서다”라며 “원재료의 맛을 살리는 게 특징인 광동식 요리는 튀김 요리보다 찜 요리가 많고 소스도 많지 않아 맛이 아주 담백하다”라고 전했습니다. 황티엔푸 셰프는 딤섬과 어울리는 요리로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후레이카’와 기술 제휴를 통해 선보이는 후레이카식 베이징 덕과 바비큐 전채를 추천했습니다. 홍연은 오는 9월10일(목)부터 11일(금)까지 양일간 진행하는 ‘후레이카’ 뢰익진 총주방장 초청 갈라디너에서 후레이카의 新메뉴를 한국에서 처음 선보입니다.



■ 문의 및 예약 : 02-317-0494(홍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