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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국민가격 프로젝트 상품으로 ‘가용비’ 끝판왕 ‘슈크림몽땅’ 선보여
가용비 끝판왕, ‘슈크림몽땅’ 출시
#이마트



이마트가 국민가격 프로젝트 상품으로 가격 대비 용량을 뜻하는 ‘가용비’ 끝판왕 ‘슈크림몽땅’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31일(목)부터 슈크림몽땅(6입)을 5,980원에 전국 이마트 점포에 위치한 베이커리 매장에서 판매한다.


슈크림 몽땅은 손바닥만한 번에 일반 슈크림 빵 대비 2배 정도 많은 슈크림을 듬뿍 넣어 풍성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빵에 들어가는 슈크림은 우유와 생크림을 최상의 비율로 배합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마트는 경기 불황 속 가용비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개당 1,000원 이하로 가격 부담은 낮추고 맛과 품질은 높인 슈크림몽땅을 선보이게 됐다.



2019.02.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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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해 스타필드에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사진 2,850건 접수

스타필드, ‘2019 라이프 스토리 사진전’
#신세계프라퍼티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는 1월 31일 서울 삼성동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에서 ‘2019 라이프스토리 사진전’ 시상식을 진행하고, 수상작을 스타필드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와 매장 내 대형 미디어 타워에 게시한다고 밝혔다.


스타필드가 개최한 ‘2019 라이프스토리 사진전’은 가족, 친구, 연인, 반려견 등 소중한 사람들과 스타필드에서 함께한 행복 스토리를 사진과 사연으로 담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12월 13일부터 1월 13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된 이번 사진전에는 총 2,850건이 접수되었으며, 대상(1명), 최우수상(2명), 우수상(10명), 입선(80명)까지 총 수상자는 93명이다.


이번 ‘2019 라이프스토리 사진전’ 심사위원으로는 <생활명품>, <심미안 수업>등의 저서로 유명한 윤광준 작가와 전문 사진작가들이 참여해 전문성과 신뢰성을 더했다. 


심사 기준은 단지 사진으로만 평가되는 것이 아닌 사진에 담긴 참여자의 행복한 라이프스토리까지 잘 담아낸 작품을 우선순위에 두고 고객들의 스토리의 주목해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아이디 pinkjy**님은 오랜만에 서울에 올라오신 부모님을 모시고 딸과 함께 방문한 별마당도서관에서 부모님과 딸이 함께 책을 읽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는 찰나의 순간을 촬영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점점 시력이 나빠지는 할아버지를 위해 눈에 좋은 초록색 그림이 가득한 동화책을 건네는 딸의 모습을 보며 소소한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는 따뜻한 시선을 담아 사진의 아름다움을 더 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 밖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jeahyeok_**님은 세쌍둥이를 포함 4남매를 둔 가장으로 하남점 골드 트리 앞에서 ‘4남매 가장의 무게’라는 문구와 함께 어린 자녀들을 손에 안은 뒷모습을 멋지게 담아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에 선정된 사진은 스타필드 홈페이지(www.starfield.co.kr)와 스타필드 공식 인스타그램(starfield.official)에 고지되며, 2월 1일부터는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점 초대형 미디어 타워에 게시될 예정이다.


신세계프라퍼티 마케팅팀 이창승 팀장은 “스타필드는 단순한 쇼핑장소가 아닌 사랑하는 사람과 소통하고 추억을 쌓는 공간이다”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다시 한번 스타필드가 여러분과 함께하는 공간이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9.02.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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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폴 스미스, 대담한 색채, 나무 바닥, 독특한 가구 특징적
폴 스미스, 다섯 번째 남성 단독 매장 오픈
#신세계백화점


영국의 대표 디자이너 브랜드 폴 스미스(Paul Smith)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본관 6층에 남성 단독 매장을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 매장은 폴 스미스의 아홉 번째 매장이자 다섯 번째 남성 단독 매장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명품 소비를 즐기는 남성들이 증가함에 따라 서울 핵심 상권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남성 단독 매장을 추가로 오픈하게 됐다.


폴 스미스 신세계 강남점은 전 세계 폴 스미스 매장과 동일한 인테리어 요소들을 적용해 꾸며졌다. 


모든 요소들은 디자이너 폴 스미스가 20세기를 대표하는 멕시코 건축가 루이스 바라간(Luis Barragan)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것이다.


폴 스미스 매장 특유의 나무 소재 바닥, 대담한 색채를 사용한 벽면이 특징적이며 독특한 멋을 자아내는 가구들이 더욱 세련된 공간을 완성시킨다. 


디자이너가 직접 고른 그림과 사진도 전시돼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예술적 감성을 자극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매장에서는 폴 스미스의 2019 봄여름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폴 스미스는 이번 시즌 ‘희귀한 보석(Precious Stone)’을 주제로 완성한 새로운 프린트를 의류부터 슈즈,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적용했다. 


폴 스미스는 이 프린트를 완성하기 위해 런던의 유명 광물 수집가 데일 로저스(Dale Rodgers)에게서 자수정, 청금석, 석영, 토파즈 등의 준보석들을 직접 대여한 뒤 디자인으로 형상화했다. 


이 밖에도 폴 스미스를 대표하는 테일러링 슈트 컬렉션과 다채로운 색상, 스트라이프 패턴이 적용된 양말, 다채로운 디자인의 슈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폴 스미스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 사이에서 화려한 색상과 프린트가 특징인 폴 스미스의 인기는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시즌 보석을 주제로 제작한 컬렉션도 새롭고 특별한 디자인으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폴 스미스의 제품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포함한 전국 9개 백화점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판매된다. 


또한 올해 1월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여주점에 처음 문을 연 폴 스미스 아울렛 매장에서는 브랜드의 이월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2019.02.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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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국민가격 상품 2탄 공개, 생닭, 쌀, 조개 등 물가 민감 신선식품 선정
이마트, ‘국민가격’ 통했다!
#이마트



올해 1월 3일 첫 선을 보인 ‘국민가격’ 프로젝트가 제대로 통했다.


국민가격은 ‘이마트가 국민의 가계살림에 힘이 되도록 생활 필수품 가격을 내리는 프로젝트’로,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신선식품 할인이 핵심이다. 


990 삼겹살/목심, 990전복, 계란 등 가계 물가를 낮출 수 있는 파괴력 있는 신선식품을 추가한 1차 국민가격 상품은 연일 완판을 거듭하며 연초부터 흥행에 성공한 것.


이마트는 첫 국민가격 상품 흥행 바통을 이어받아 오는 17일(목)부터 23일(수)까지 일주일간 몸값 고공행진 중인 닭고기를 비롯해 쌀과 조개 등 국민가격 2차 상품을 선보인다.


우선, 두 마리 생닭(500g*2/700g*2)을 신세계 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기존 가격보다 40% 할인한 4,380원/6,960원에 판매한다. 마리당 최저 2,190원에 선보이는 셈.


이마트는 닭고기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대중 육류이지만 최근 혹한의 여파로 생닭 시세가 가파르게 상승 중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한국육계협회에 따르면 생닭(11호) 1kg의 공장도가는 올해 2일만 하더라도 3,915원에서 15일에는 4,503원까지 오르며 불과 10여일 만에 15% 가량이 급등했다. 


작년 1월 평균 2,387원(11호기준 1kg)보다는 1년사이에 88% 뛴 가격이다.


이마트는 생닭 비수기로 알려진 1월 판매 촉진을 위해 협력업체와 손잡고 지난 9월부터 병아리 입식을 늘리는 계획 생산을 추진, 마리당 판매가격을 도매 수준으로 가격을 낮춰 대규모 소비촉진 행사를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대형마트 주력 사이즈인 1kg 생닭 대신 복 시즌에만 일시적으로 운영하던 700g 사이즈 생닭 등 작은 사이즈 닭을 활용함으로써 가격 차별화를 꾀했다.


한국인의 주식으로 장바구니 물가에 상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쌀도 국민가격 상품으로 선정했다.


농산물유통정보 KAMIS 자료에 따르면 연간 쌀 평균 도매가격(20kg, 상품)은 17년 33,569원, 18년 45,412원에 이어 19년 평균 49,389원(1월16일 기준)까지 뛰며 쌀 역시 시세는 오름세이기 때문이다.


이마트는 지난 18년 햇곡 수매 시기부터 의성군과 사전 기획을 통해 ‘바른고을 의성진(眞)쌀 10kg’을 기존 대비 25% 가량 가격을 낮춰 23,900원에 국민가격 상품으로 준비했다. 


평소 대비 2배 이상 할인 폭을 키워 최근 1년 중 가장 큰 할인 폭이다. 


이를 통해 이마트는 안정적인 판로 제공하는 동시에 경상도의 숨겨진 최대 곡창 단지 중 하나인 의성군의 농산물 통합 브랜드를 알림으로써 농가와 상생을 도모한다는 취지다.


이 밖에도 제철을 맞아 맛이 좋은 조개류를 모아 고객이 봉투에 골라담을 수 있는 ‘찜조개 골라담기(봉)’과 깐마늘(1kg/*봉)도 4,980원에 국민가격 상품으로 준비했다. 


가리비, 홍합, 석화, 피조개 4종을 고객 취향에 따라 봉지에 골라 담을 수 있어 단품으로 구매하는 것 보다 평균 40% 가량 저렴하다. 


국민가격 프로젝트는 행사기간 동안 연일 준비 물량 완판을 이어가며 연초 소비자 체감 물가를 낮추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1차 국민가격 상품으로 선보인 990 삼겹살/목심, 990전복, 계란은 최대 50% 가량 저렴한 가격에 내놓자 행사기간 동안 연일 완판 행진이 이어졌다.


그 결과 행사를 시작한 3일 이후 현재까지(~15일) 이마트 전체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6.5% 뛰었고, 행사상품이 속한 소분류 매출의 경우 평균 42%나 증가했다.


세부 상품별로는 이마트 역대 최저가인 ‘990원’에 선보인 활 전복은 행사기간인 3일부터 9일까지 74톤의 판매고를 올렸다. 


평소 대비 10배 이상이 이번 행사기간에 팔리며, 역대 이마트 전복 실적 중 최단기간 최대물량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990삼겹살/목심’과 ‘알찬란(대란/30입)’ 역시 같은 기간 각각 300톤, 40만판이 판매되며 6주간 판매할 물량을 단 일주일 만에 판매됐다. 삽겹살/목심은 돼지 2만 마리 분량이다.


매출뿐만 아니라 국민가격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이마트를 찾은 고객이 오프라인 매장 방문이 증가하며 ‘국민가격 프로젝트’가 오프라인 할인점의 경쟁력 강화에도 톡톡히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행사기간 중 유입된 신규 고객만 17만 명을 넘어서며 작년 같은 기간 신규고객 방문수와 비교해 1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과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가격들로 앞세운 국민가격 상품이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오프라인 매장의 신규 고객 유입에도 기여했다”고 분석하며, 


“앞으로도 소비자 체감물가를 낮출 수 있는 파괴력을 갖춘 행사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1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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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대형마트 최초로 LG OLED TV전 상품 한 자리에 모아
트레이더스 LG OLED TV 로드쇼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대형마트 최초로 LG OLED TV 전 상품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LG OLED TV 로드쇼’를 선보인다.


트레이더스는 20일(일)까지 스타필드 시티 위례에 위치한 트레이더스 위례점에서 LG OLED TV 보급형 상품부터 프리미엄 상품까지 전 라인업을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행사 카드로 구매 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OLED TV는 대표적인 프리미엄 TV로 뛰어난 화질과 넓은 시야각 등 다양한 장점으로 판매량이 매년 급증하고 있다.


2013년부터 생산된 OLED TV는 프리미엄 TV 시장 확대로 매년 성장을 거듭해, 향후 3년간 연간 출하량 2,000만대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트레이더스는 OLED TV 전세계 점유율 1위인 LG OLED TV 로드쇼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선보일 방침이다.



2019.01.1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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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남들과는 다른 소비 원하는 고객, 운동화 한 켤레도 특별한 한정판 선호
덕후 마케팅으로 1020 고객 잡는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신학기를 앞두고 1020세대 고객들을 위한 덕후 마케팅에 나선다. 


11일부터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등 신세계백화점 11개 점포에서 ‘스케쳐스X원피스’ 한정판 운동화를 백화점 단독으로 선보이는 것.


전 세계 42개국에서 총 4억 3,000만 부가 팔린 일본의 인기 만화 ‘원피스’는 연재 시기 때마다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피규어, 퍼즐 등 ‘덕후’ 놀이로도 유명한 콘텐츠이다.


신세계는 이번 한정판매에 앞서 지난해 1월에도 ‘스케쳐스X원피스’ 한정판 운동화 3천 족을 완판한 바 있다.


‘엑소 운동화’로 잘 알려진 ‘딜라이트2’ 제품을 원피스 주인공 루피, 조로, 상디 등의 상징적인 컬러 빨강, 초록, 파랑 등으로 디자인한 아시아 한정판 운동화는 만화와 연관된 상품을 수집하는 마니아,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올해도 신세계백화점은 스케쳐스와 함께 ‘덕후 마케팅’에 다시 한번 나선다.


총 2,700족 한정, 신세계백화점 단독으로 선보이는 ‘스케쳐스X원피스’ 운동화는 지난해 8개 점포에서 진행했던 오프라인 매장 수를 11개 점포로 늘려 SSG닷컴과 온, 오프라인 동시에 판매한다.


올해는 루피, 에이스, 헨콕 등 ‘원피스 덕후’라면 누구나 명장면으로 손꼽는 ‘정상 결전’ 에피소드의 인기 캐릭터 대표 컬러인 주황, 초록, 보라색 등을 딜라이트 운동화에 입혀 원피스 ‘덕후’뿐만 아니라 신학기를 앞둔 10대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격은 99,000원으로 출시되는 6종 모두 동일하며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원피스 피규어 증정행사도 준비했다. (각 점포별 30개 한)


남들이 갖지 못한 ‘나만의 아이템’의 대표인 ‘한정판’ 상품은 남들과는 차별화 된 소비를 하고 싶어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나 지난해부터 옛스러운 복고풍 디자인의 스포츠 의류를 연출하는 ‘스포티 캐주얼’이 1020 세대 고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끄는 가운데 패션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운동화’가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인 나이키는 2017년 9월, 대표 모델 중 하나인 ‘에어 맥스 97’ 상품의 20주년을 기념해 스와로브스키와 협업한 ‘실버 스와로브스키 에어맥스 97’을 출시했다.


45만원이라는 가격에도 ‘한정판’의 힘으로 하루 만에 50족이 완판되었다.


신세계백화점에서도 한정판 마케팅 효과로 개점 시간 전부터 고객들이 긴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지난해 11월, 신세계백화점 하남점에서 백화점 단독으로 판매한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지브라 모델은 한정판을 구매하기 위한 고객들이 몰려 영업시간 시작과 동시에 모든 물량이 소진됐다.


또 나이키의 대표 상품 중 하나인 ‘조던’ 시리즈 중 ‘조던II 골드’의 경우 지난해 12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백화점 단독으로 판매해 오픈과 동시에 완판되기도 했다.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 박순민 상무는 “남들과는 다른 것을 선호하는 소비문화로 장르를 넘나드는 이색 협업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번 기회에만’ 구입할 수 있는 한정판에 대한 수요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트렌드에 민감한 밀레니얼 세대 고개들에게 맞춘 이색 상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업계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