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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씨티카드와 손잡고 백화점 큰손 30대 선호하는 할인에 백화점•마트•쓱닷컴 혜택까지 더한 제휴카드 론칭
씨티카드와 손잡고 직장인 모신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역대급 혜택을 담은 제휴카드로 직장인을 유혹한다.


신세계는 오는 28일 씨티카드와 손잡고 국가대표 직장인 카드로 불리는 씨티 클리어 카드 혜택에 백화점, 마트 등 신세계그룹 유통채널 할인을 더한 제휴카드를 내놓는다.


씨티 클리어 카드는 대중교통, 식당(점심), 통신비, 온라인 쇼핑, 영화 할인 등 30대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혜택을 담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최대 신용카드 전문사이트인 카드고릴라에서 발표한 지난 한해 시중 카드 인기 순위에서 씨티 클리어 카드가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씨티 클리어 카드는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5% 할인과 오전 11시부터 2시까지 전국 모든 식당에서 5%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담고 있다.


또 많은 직장인들이 출•퇴근 시간 즐기는 온라인 쇼핑(위메트, 쿠팡, 티몬)과 통신 요금까지 모두 할인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세계 씨티 클리어 제휴카드’는 기존 씨티 클리어 카드의 혜택에 더해,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쓱닷컴, 스타벅스 등 신세계 주요 유통시설에서 최대 7% 할인까지 받을 수 있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신세계가 직장인 타깃으로 제휴카드를 출시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백화점 매출에서 30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기 때문이다.


30대 고객들은 자신들을 위한 명품, 패션부터 집 꾸미기를 위한 생활에도 관심이 많다. 자녀가 있는 고객들은 아동, 식품까지 장르 구분 없이 두루 쇼핑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3년 동안 매출 비중 1위는 30대가 차지했다.


이번 카드 출시를 기념하는 프로모션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먼저 행운의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세계 씨티 클리어 카드로 1만원 이상 사용시 스탬프가 1개 생성되고 5개를 모으면 룰렛을 돌릴 수 있다.


스탬프 이벤트는 씨티카드 앱을 통해 7월 12일부터 참여할 수 있으며, 1천만원 상당의 여행 바우처를 비롯해 LG 스타일러, LED 마스크, 에어팟 등 경품도 풍성하다.


이어 28일부터 카드 결제계좌를 씨티은행으로 연결하는 고객 2천명에게 선착순으로 스타벅스 음료권 4장을 증정하고, 28일부터 한 달간 신세계 씨티 클리어 카드 사용 고객 대상으로만 사은행사도 연다.


신세계백화점 이성환 영업전략담당은 “자기 주도적인 소비와 더불어 구매력이 점점 높아지는 30대 고객들이 백화점 큰 손으로 자리매김했다”며,


“백화점 성장에 큰 축인 30대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담은 제휴카드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2019.06.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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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27일부터 서울 10개 구에 ‘새벽배송 서비스’ 시작! 한 건당 2초면 배송 준비 끝
SSG닷컴, ‘새벽배송 서비스’ 시작!


SSG닷컴이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네오(NE.O)를 앞세워 배송 효율을 높이는 한편, 오는 27일(목)부터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 본격적인 이커머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네오(NE.O, NExt Generation Online Store)는 지난 2014년, SSG닷컴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최첨단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다. 


이후 2016년 김포에 두 번째 네오(NE.O 002)가 문을 열었고, 올 연말께 세 번째 센터가 김포에 추가로 문을 열 계획이다.


네오는 주문에서 배송 준비까지의 전 과정 중 80%를 자동화 공정으로 설비, 고객이 필요한 상품을 원하는 시간에 받을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객 주문이 들어오면, 중앙 관제시스템 (ECMS: Emartmall Center Management System)이 해당 차수에 나갈 배송 박스 총 숫자를 최적의 방법으로 계산해 작업을 배정한다. 


322개의 최첨단 고속 셔틀이 ECMS가 배정한 순서에 따라 쉴새 없이 움직여 상품을 준비해 고속 슈트를 통해 1층 배송센터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하 1층, 지상 5층에 연면적 43,688㎡ 규모인 김포 온라인 센터가 시간 당 처리하는 주문 건 수는 약 2천 여개. 산술적으로 2초 당 한 건의 주문을 처리하는 셈이다. 


특히, 가공 식품의 경우, 40분이면 모든 배송 준비를 마칠 수 있다. 


이 곳에서 하루에 처리되는 주문 건수는 모두 3만 1천여 건으로, 구로와 일산을 포함 수도권 서부 권역을 담당하고 있다. 


이 지역을 이마트 점포 P.P(Picking&Packing)센터로 운영하려면 20개 가량의 P.P센터가 필요하다.


보정에 위치한 네오(NE.O 001)에서 하루에 1만 3천여 건을 처리하는 것을 합하면, 두 개의 네오에서만 하루에 모두 4만 4천여 건의 고객 주문을 처리할 수 있다.


SSG닷컴은 올 연말 하루 3만 5천여 건을 처리할 수 있는 네오(NE.O 003)가 문을 열면 하루 8만 건 가량의 고객 주문을 처리할 수 있을 걸로 기대하고 있다. 


이처럼 대규모 배송 물량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 가능한 것은 SSG닷컴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가 갖추고 있는 최첨단 물류 시스템 덕분이다.


사람이 일일이 상품을 찾으러 가는 것이 아닌 상품이 작업자를 알아서 찾아오는 ‘GTP(Goods To Person) 시스템’, 구매 빈도가 높은 상품 선별에 최적화 된 ‘DPS(Digital Picking System)’, 상품을 알아서 정리하고 보관하는 ‘자동 재고관리 시스템’, 신선, 냉장, 냉동 상품을 낮은 온도로 일정하게 유지시켜 신선도를 높이는 ‘콜드 체인 시스템(Cold-Chain System)’ 등이 핵심 시설이다.


고객 주문 이후, 자동 재고관리 시스템의 322개의 셔틀 유닛이 14m 높이의 거대 재고 창고를 분당 200m 속도로 부지런히 오가며 상품들을 꺼내와 GTP(Goods To Person) 시스템을 통해 작업자에게 보낸다. 



작업자는 정해진 위치에 서서 자동으로 온 상품의 정보와 수량을 확인 후 버튼을 누르면 상품이 레일을 따라 이동해 고객 배송 바구니에 담긴다.


라면이나 즉석밥 등 고객 구매 빈도가 높은 상품들은 DPS(Digital Picking System)를 통해 더욱 빠르게 바구니에 담긴다. 


디지털 표시기의 램프가 점등되면, 작업자가 해당 상품을 배송 바구니에 집어 넣기만 하면 된다. 후방에서 재고가 자동으로 보충돼 빠른 작업이 가능하다.


신선식품, 냉장 냉동 상품 등을 낮은 온도로 일정하게 유지하는 콜드 체인 시스템(Cold-Chain System) 역시 SSG닷컴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의 강점이다.


콜드 체인은 상품 입고부터 고객 집 앞까지 단 한번도 상온에 노출되지 않도록 배송 전 과정에서 영상 10도 이하의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신선식품을 비롯해 냉장, 냉동 상품을 항상 최상의 품질로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상품 입고 시 대형 차단막을 내리고 급속 냉각팬(FAN)을 가동해 낮은 온도로 만들어 상품을 관리하며, 신선식품, 냉장, 냉동 상품의 피킹, 분류 공간인 3층 WET 작업장 전체를 영상 8도의 낮은 온도로 유지해 작업을 진행한다. 


마치 거대한 냉장고 안에서 작업이 이뤄지는 셈이다.


물류센터 내부 이동 시에도 보랭제가 들어간 아이스박스에 실려 일정한 온도가 유지되며, 냉장, 냉동 기능을 갖춘 차량을 통해 고객 집 앞까지 안전하고 신선하게 배송된다.


SSG닷컴은 이 같은 김포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NE.O 002)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오는 27일(목)부터 본격적으로 ‘새벽배송’에 나설 예정이다. 주문은 26일(수) 오후 3시 이후부터 가능하다.


SSG닷컴은 배송 효율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 한강에 인접한 강서구, 양천구, 동작구, 용산구, 서초구, 강남구 등 서울지역 10개 구를 대상으로 먼저 새벽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 


한강을 사이에 두고 위치한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등 두 개의 서울 주요 고속화 도로를 최대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새벽배송은 전날 자정까지 주문을 마치면 다음날 새벽 3시부터 새벽 6시 사이에 배송이 모두 완료되는 서비스다. 


배송 시점을 다음날 새벽뿐 아니라 이틀 후, 삼일 후 새벽까지 날짜를 지정해 계획된 쇼핑이 가능하도록 했다. 


배송 가능한 상품은 신선식품, 유기농 식재료, 베이커리, 반찬류, 밀키트 등 식품류는 물론 기저귀, 분유 등 육아용품에서 반려동물 사료까지 총 1만여 가지를 준비했다. 


기존 새벽 배송 업체들과 비교했을 때 신선상품 구색이 2배 이상 많은데, 이는 최대 5만 개 상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김포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에서 배송이 이뤄지기 때문에 가능했다. 


SSG닷컴은 연말께 김포 3호 센터가 오픈하게 되면,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또 다른 주요 간선 도로를 활용해 새벽 배송 지역과 물량을 획기적으로 늘릴 것도 연구하고 있다.


SSG닷컴의 새벽배송은 국내 최초로 포장 부자재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서비스로, 최근 이슈가 되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 하다.


  


SSG닷컴은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한 새벽배송용 보랭가방 ‘알비백’ 10만 개를 자체 제작해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배송할 때마다 고객이 다시 사용해준다는 의미로 ‘다시 돌아온다’는 뜻의 익숙한 영어 표현 ‘I’ll be back’ 을 차용했다. 


그 동안 보랭가방을 제작해 인원 한정 체험단을 꾸려 운영한 사례는 있었지만,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보랭가방을 제공해 스티로폼 박스 등의 부자재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SSG닷컴이 처음이다. 


한편, SSG닷컴은 새벽배송 서비스 실시를 기념해, 7월 한달 간 새벽배송 주문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시저샐러드’, ‘스테이크 밀키트’, ‘후앙베이커리 마늘바게트’ 등 30종이 넘는 아침 식사용 사은품도 매일 하나씩 증정할 계획이다.



최우정 SSG닷컴 대표이사는 “자동화 설비를 갖춘 최첨단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통해 배송 효율을 더욱 높여 온라인 배송시장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할 것”이라며,


“타 업체 대비 2배 이상 많은 신선상품, 보랭가방을 통한 친환경 배송 등 차별화 된 ‘새벽배송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여 고객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2019.06.2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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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에르노, 여름 간절기부터 장마철까지 활용하기 좋은 남녀 방수재킷 선보여
2019 여름 방수 재킷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 판매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웨어 브랜드 에르노(HERNO)가 여름 장마철 레인코트로 활용하기 좋은 남녀 방수 재킷을 출시했다. 

레인코트를 만들면서 시작된 브랜드인 에르노가 지난 70여년간 쌓아온 기능성과 아름다움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과 세련된 기본 색상이 브랜드만의 현대적인 감성을 잘 보여준다. 

에르노의 대표 기능성 라인인 ‘라미나르’ 컬렉션의 신상품으로 고어텍스로 유명한 고어사와 협업으로 만들어 내구성과 기술력이 돋보인다. 

방수, 방풍, 통기성과 초경량의 무게를 갖춰 간절기 및 여름 장마철까지 두루 착용 가능하다.

에르노의 여름 신상 라미나르 방수 재킷은 여성, 남성용으로 각각 출시된다.

여성용 ‘스무스 데일리 후드 재킷’은 에르노를 대표하는 A(에이) 형 실루엣의 중간 기장 외투로 부드럽고 매끈하게 떨어지는 라인이 돋보인다. 

여밈 부분이 지퍼와 단추 이중으로 처리돼 세심한 가공이 돋보이며 스트링으로 조절 가능한 후드와 지퍼 포켓이 실용성을 높인다.

남성용 ‘고어텍스 후드 재킷’은 일자형의 깔끔한 기본 디자인으로 포멀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준다. 

스냅 단추(똑딱 단추) 형태의 여밈 부분과 커다란 포켓이 디자인 요소로 작용할 뿐 아니라 편리함을 더하며, 후드 부분이 탈부착 가능해 용도에 따라 다른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남녀 제품 모두 일상복으로뿐만 아니라 여가 활동 시 두루 활용 가능하다. 

라이트 그레이,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다양한 색상의 이너와 잘 어울리며 데님 팬츠, 치노 팬츠 등과 함께 입으면 캐주얼하면서 동시에 트렌디하게 연출할 수 있다.

에르노 마케팅 담당자는 “에르노의 외투는 오랜 시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며 고유의 섬세한 디자인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신상 외투의 경우 에르노 레인코트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기능과 멋을 모두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활용도가 높은 에르노의 여름 신상 방수 재킷은 에르노 전국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6.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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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핫 이슈템이었던 ‘치즈몽땅’을 ‘뉴치즈몽땅’으로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출시!
고객이 바꾼 ‘뉴치즈몽땅’ 선보인다.
#이마트


이마트가 2017년 핫 이슈템이었던 ‘치즈몽땅’을 ‘뉴치즈몽땅’으로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출시했다.


뉴치즈몽땅은 단단하고 달콤한 브리오쉬빵에 플레인 치즈크림으로 맛을 냈으며 한 박스(4개)에 5,980원이다.


기존 치즈몽땅은 17년 2월 출시, 그 해 이마트에서만 80만 개가 판매되며 이마트에서 판매한 전체 빵 중 매출 1위를 기록했다. 


트레이더스와 백화점 매출까지 포함하면 총 110만 개가 판매됐다.


이마트는 독특한 비주얼과 가용비(가격 대비 용량)로 SNS에 이슈가 되면서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끌었던 치즈몽땅을 올해 6월 고객 의견을 반영해 뉴치즈몽땅으로 새롭게 선보인 것이다.


뉴치즈몽땅은 기존 치즈몽땅이 “너무 커 먹기가 불편하다”, “치즈 신맛이 강해 먹기 부담스럽다”, “빵 안에 치즈가 옆으로 흐른다”는 SNS 고객 의견을 제품에 반영했다.


기존 지름 30cm의 빵을 4등분해 팔던 것을 지름 7cm로 줄이는 대신 나눠먹기 편하게 4개입으로 구성했으며 치즈의 신맛을 줄이고 단맛을 강화해 대중성을 높였다.


또, 빵 속 치즈 양을 줄이는 대신 빵 위에 치즈를 올려 비주얼을 강화하는 한편 먹기 편하게 개선했다.


뉴치즈몽땅이 개당 크기는 줄였지만 한 개 중량 150g 중 60%인 90g이 치즈크림으로 구성 돼있어 진한 치즈 맛은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이마트가 이처럼 가용비 높고 독특한 비주얼의 상품을 출시하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소득이 적고 SNS로 일상 공유를 즐기는 젊은 소비자를 잡기 위해서다.


실제, 17년 출시한 치즈몽땅은 SNS상에 6만건 이상 관련 게시물이 생성되며 이를 통해 상품을 접한 고객이 치즈몽땅을 구매하기 위해 마트를 찾는 등 젊은 고객을 마트에 유입시키는 역할을 했다.


또한, 식품 등 상품의 품질이 상향 평준화 되고 불황에 저렴하면서도 풍성함을 느끼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기 위해서이다.


한편, 치즈몽땅 이외에 이마트가 가용비를 극대화한 ‘몽땅 시리즈’ 상품이 소비자들에게 잇따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마트는 올해 2월 기존 슈크림빵보다 슈크림 양을 2배 이상 늘린 슈크림몽땅을 출시 4개월만에 30만 개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5월에는 일반 소시지 빵 대비 1.5배 큰 14cm의 소시지가 통으로 들어간 소시지몽땅을 출시 1달만에 10만 개를 판매했다.


이마트 유병희 베이커리 바이어는 “고객의 불만에 귀 기울여 상품을 개선해 뉴치즈몽땅을 선보이게 됐다”며,


“올해 몽땅 시리즈를 5탄까지 확대하는 등 젊은 고객을 이마트에 유입시킬 수 있는 특색 있는 상품을 지속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2019.06.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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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데이즈, 다양한 물놀이 활동에 입을 수 있는 ‘비치웨어 대전’ 연다
올 여름 바캉스 준비는 이마트에서
#이마트


이마트가 다양한 물놀이 활동에 입을 수 있는 비치웨어를 한 자리에 선보인다.

   

이마트 데이즈는 ‘데이즈, 레디 투 바캉스(Daiz, Ready to Vacance)’ 비치웨어 대전을 7월 3일(수)까지 총 9억 원 규모로 선보인다.


래쉬가드, 비치점퍼, 비치 팬츠 등 총 180여종의 비치웨어를 25%~46% 할인해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남성 그래픽 래쉬가드는 기존 2만9,900원에서 33% 할인한 1만9,900원에, 하와이안 셔츠는 30% 할인한 2만930원에 판매한다.


여성의류 역시 비치팬츠는 39% 할인한 9,900원에, 캐미솔 원피스는 25% 할인한 2만9,90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도 이마트는 서프보드 및 다양한 물놀이용품들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2019.06.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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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아재 패션 안녕!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와 손잡고, 2030 눈길 잡아!
아재 패션 PK티셔츠, 2030 홀렸다
#신세계백화점


캐주얼 패션의 원조라고 불리는 라코스테, 타미힐피거, 폴로 등 트래디셔널 캐주얼이 화려함을 앞세워 젊어지고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카콜라 등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 상품은 물론 장범준, 윤종신 등 인기 가수들과의 이색적인 마케팅을 통해 고루한 이미지를 벗고 젊은 고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면바지, 재킷, 깃 있는 티셔츠(PK셔츠)로 대표되는 트래디셔널 캐주얼은 영국의 전통복을 현대적으로 변형한 정장풍 캐주얼을 의미한다.


딱딱한 정장에 비해 부드러운 느낌의 트래디셔널 캐주얼 장르는 비즈니스 캐주얼 트렌드로 일상 생활과 출근 등 모두 적절하게 입을 수 있어 오랜기간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트래디셔널 캐주얼 장르는 글로벌 SPA 브랜드들에 밀려매출 신장폭이 둔화됐다.

 

실제 신세계백화점의 트래디셔널 캐주얼 장르의 4년 간 매출 신장률을 살펴보면, 지난 2017년 전까지 역성장을 거듭해왔다.


화려한 색깔의 SPA 브랜드와 스트리트 캐주얼, 세련된 디자인의 컨템포러리에 비해 단조로운 디자인, 패턴, 색상 등이 차별성을 갖지 못하며 중장년층이 입는 고루한 브랜드로 인식된 것.


하지만 지난 2017년, 워라밸, 여가 생활에 대한 관심이 늘고 엄마, 아빠와 함께 입는 ‘패밀리 룩’ 트렌드가 형성되며 다시금 주목받기 시작했다.


특히 올해의 경우 유명 아티스트, 이색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레트로, 스트리트풍 등과 같은 다양한 색감의 상품을 소개해 가족단위 고객은 물론 2030 젊은 고객들까지 끌어들이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실제 올해 1월부터 6월 17일까지 6.5% 신장중인 신세계백화점 트래디셔널 캐주얼 장르의 연령대별 실적을 살펴보면 2030 고객들의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19.1% 신장 중이다.


이는 4050 중장년 고객(4.1%)보다 약 5배 높은 수치로 트래디셔널 캐주얼 장르가 고루하다는 이미지를 벗고 젊은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실제 트래디셔널 캐주얼의 원조라고 불릴 수 있는 타미힐피거는 지난 4월, ‘코카-콜라’와 협업, 레트로 풍의 컬러와 이색적인 로고가 새겨진 PK 셔츠를 앞세워 SNS 내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으며,


브랜드 출범 30주년을 맞이한 빈폴은 윤종신, 장범준, 태연 등 인기 가수들과 협업한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하는 이색 마케팅을 펼치며 젊은 고객 끌어들이기에 힘쓰고 있다.


가족 단위 고객들의 인기도 지난해에 이어 계속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지난 8일부터 미국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폴로(POLO)와 진행한 CYO(Create Your Own) 행사는 폴로 셔츠와 티셔츠에 특별한 의미를 지닌 문구와 캐릭터를 새기는 가족 단위 고객들로 주말 이틀에만 2천 장이 넘는 상품이 팔리는 실적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1일부터 폴로, 빈폴, 라코스테 등 ‘트래디셔널 캐주얼 시즌 오프 특집전’을 준비해 가족단위 고객들은 물론 2030 젊은 연령층의 고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각 브랜드별 본매장 시즌 오프 외에 이벤트홀 행사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에서는 21일부터 23일까지 A관과 B관 이벤트홀에서 라코스테, 헤지스, 타미힐피거 등이 참여하는 시즌오프 특집전을 마련해 시즌 오프 상품 외에 블루투스 스피커, 영화티켓 등을 증정한다.


대표상품으로는 라코스테 반팔 티셔츠 62,300원, 여성 원피스 153,300원, 빈폴 면바지 117,600원, 폴로 여름 셔츠 118,300원, 반바지 97,300원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 박순민 상무는 “패밀리룩 인기의 지속과 디자이너와의 협업으로 고루한 이미지를 벗은 트래디셔널 캐주얼 장르가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며,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둔 가족 단위 고객과 젊은 고객들의 수요 선점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19.06.20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