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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크리스마스 대표할 캐릭터 ‘푸빌라’ 선봬
크리스마스 책임질 캐릭터 직접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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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신세계백화점이 크리스마스를 대표할 캐릭터를 새롭게 선보이고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 띄우기에 본격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 화제성 높은 콘텐츠를 이용하거나 매장 내부에 각종 트리나 장식, 조명을 통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대표적으로 2015년 연말에는 유명 해외영화인 스타워즈와 협업해 스타워즈 상품판매, 피규어 전시, 스타워즈 레고 전시 등 백화점 매장 전체를 마치 스타워즈 테마파크처럼 꾸미기도 했다.
 
이 같이 매년 수준 높은 크리스마스 마케팅을 진행해온 신세계백화점은 올해부터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캐릭터를 직접 만들어 선보이고 본점 본관 크리스마스 외관 장식과 함께 향후 신세계백화점 크리스마스를 대표할 양대 콘텐츠로 키워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인 크리스마스 캐릭터는 신세계백화점 내ㆍ외부 연출을 책임지는 VMD[Visual Merchandising]팀이 지난 1년간 기획부터 개발, 런칭까지 전(全) 과정을 직접 진행했다.
 
올해 1월부터 국/내외 유명 캐릭터 작가들을 직접 접촉해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분위기를 캐릭터에 녹여낼 수 있는 네덜란드의 유명 일러스트 작가 리케 반 데어 포어스트(Lieke van dor Vorst)를 선정했다.이후 6개월동안 브랜드 디자인팀과 일러스트 작가가 본격적으로 회의를 거듭하며 협업했고 그 결과 ‘푸빌라’라는 메인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푸빌라’는 특정 동물이 아닌 상상 속의 캐릭터로 설정됐다. 하지만 아이들과 고객들에게 좀더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기 위해 하얀 백곰을 모티브로 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달부터 전점에서 푸빌라와 관련 캐릭터로 매장연출을 진행하고 푸빌라가 들어간 쇼핑백과 포장지도 오는 31일까지 사용할 예정이며 향후 ‘푸빌라’를 매년 크리스마스 기간 모든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푸빌라와 친구들을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 동화를 만들어 유투브, 인스타그램 등 신세계백화점의 각종 SNS 계정을 통해 고객들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신세계백화점은 이번 크리스마스 캐릭터 개발 이전에도 캐릭터 마케팅에 많은 관심을 두고 다양한 시도를 진행해왔다. 대표적인 것이 지난해 대구신세계 오픈과 함께 선보인 '주라지 프렌즈(ZOORAJI FRIENDS)' 캐릭터다.

'주라지 프렌즈’란 센텀시티점과 대구신세계 옥상에 조성한 패밀리 테마파크 ‘주라지’를 나타내는 캐릭터로 도심 속 아프리카 정글 컨셉트에 맞춰 아프리카 지역의 동식물과 곤충 등에서 영감을 얻었다. 거미, 코끼리, 악어, 바오밥나무 등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메인 캐릭터 6종과 바나나, 달팽이, 코뿔소, 등 서브 캐릭터 6종을 캐릭터로 선보였고 대구신세계 내에 팝업매장을 만들어 퍼즐, 인형, 가방 등 관련 상품도 판매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브랜드전략담당 김은 상무는 “이번에 선보인 신세계백화점 크리스마스 캐릭터 ‘푸빌라’는 지난해 선보인 주라지 프렌즈를 개발하며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1년간 심혈을 기울여 개발했다.”며 “지금까지 크리스마스기간 해마다 색다른 연출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해왔다면 올해부터는 ‘푸빌라’ 캐릭터를 통해 따뜻한 동화감성을 앞세운 크리스마스 마케팅을 매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7.12.0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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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VIP제도를 선보이고 젊은 VIP 선점에 나선다
신세계百, VIP 영토 확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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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올해부터 VIP등급을 5단계에서 6단계로 확대하는 등의 새로운 VIP제도를 선보이고 젊은 VIP 선점에 나선다.


이는 급변하는 유통환경에 대응하고 새로운 매출동력을 확보해 매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VIP제도를 전면 개편하는 것이다. (2/1일부터 시행)
 
우선 가장 큰 변화는 기존 5단계였던 VIP등급을 6단계로 확대해 기존보다 낮은 기준의 새로운 엔트리 등급을 신설ㆍ확대한 것이다. 실제, 기존 신세계 VIP 엔트리 등급인 ‘로얄’ 등급의 경우 연 8백만원 이상 구매고객(연 12회 구매)이 대상이었지만, 새로 개선된 VIP등급에서는 연 4백만원(연 24회 구매) 이상 구매실적이 충족되면 새로운 ‘레드(RED)’등급의 VIP로 선정된다.
 
이는 기존 VIP제도의 엔트리 등급인 ‘로열’등급이 연 구매실적 8백만원 이상으로 구매력은 약하지만 미래의 VIP고객이 될 수 있는 20~30대 젊은 VIP 고객을 확보하는데는 다소 어려움이 따른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백화점 업계에서 VIP고객은 일반 대중고객에 비해 고객수는 적지만 전체매출의 상당부분을 차지할 만큼 중요한 고객으로 손꼽힌다.
 
신세계의 지난해 VIP고객 성향을 살펴보면, 전체 고객에서 VIP고객 비중은 약 3%지만 전체 매출에서 VIP고객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40%에 달하고 내점일수도 일반 대중고객 대비 약 7배 높게 나타나 VIP고객들의 구매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 때문에 신세계도 ‘트리니티(999명)’와 ‘퍼스트프라임(6천)’, ‘퍼스트(4천)’, ‘아너스(2천)’, ‘로얄(8백)’의 5가지로 VIP등급을 나눠 상시 할인혜택 및 발레파킹 등 다양한 쇼핑혜택을 제공하며 VIP 마케팅을 펼쳐왔다.
 
신세계는 지난해 6개의 대형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13개점포로 하드웨어를 늘린만큼 올해부터는 공격적인 고객확보를 통한 매출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잠재적 주요고객인 젊은 VIP 고객 확보는 필수적이다. 신세계 관계자는 “젊은 VIP고객들을 선점하면 구매력이 높아지는 40~50대가 되어서도 기존 VIP 혜택으로 익숙한 동일한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게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젊은 VIP고객 선점은 곧 현재와 미래의 매출 둘다 확보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새로운 ‘레드’등급은 연간 선정기준과 함께 3개월간의 구매실적으로 매달 새로운 VIP고객을 선정하는 등 선정기준을 다양화했다. 기존 VIP 제도는 전년도의 연간 실적을 바탕으로 선정해 다음해 1년동안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이번 ‘레드’등급은 기존 연간 선정ㆍ혜택 방식과 더불어 2가지 선정기준을 추가해 총 3가지 기준으로 세분화 했다.
 
■ 신설 VIP 레드 등급 선정기준
① 연간 24회 구매하고 총 4백만원 이상 구매고객 (1년동안 혜택제공)
② 3개월간 6회 구매하고 총 1백만원 이상 구매고객 (선정시점부터 3개월 혜택)
③ 3개월간 1회 구매하고 총 2백만원 이상 구매고객 (선정시점부터 3개월 혜택)
 
예를들면 1~3월까지 1백만원(6회 구매) 또는 2백만원(1회 구매) 이상 구매한 고객들은 4월부터 3개월간 VIP로 선정되고 다음 2~4월의 3개월 동안 동일한 기준을 충족한 고객은 5월에 새로운 VIP로 선정되어 3개월간 혜택을 받는 방식이다.
 
이는 다양한 업태에서 쇼핑하는 ‘스마트 쇼핑족’을 신세계백화점의 새로운 고객으로 확보하기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제도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명품잡화와 식품은 백화점, 패션의류는 온라인쇼핑몰에서 쇼핑하는 등 각각 다른 유통업태의 강점만을 골라 쇼핑하는 스마트 쇼핑족이 늘고있는데, ‘레드’등급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기준에 따르면 연간의 큰 금액이 아닌 분기별로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비교적 적은 금액만으로도 VIP로 선정이 가능해진다. 이 때문에 백화점은 새로운 VIP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들은 VIP 혜택을 지속하기 위해 자연스레 백화점에서 모든 쇼핑을 하게됨으로 신세계는 다른 업태의 고객들을 새로운 고정고객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각 등급의 명칭도 다이아몬드, 골드, 블랙 등 일생생활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보석과 색상의 이름을 적용해 새롭게 바꿨다. 2016년 구매금액을 기준으로 선정한 새로운 VIP 제도는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이번 제도를 통해 신세계백화점 전점에서 20만명의 고객들이 새롭게 ‘레드VIP’고객으로 선정돼 각종 VIP 쇼핑혜택을 받게될 전망이다.
 
신세계백화점 전략본부장 유신열 부사장은 “이번 VIP 제도개편은 지난해 6대프로젝트를 통해 외형확장에 성공한 신세계가 올해를 내실을 다지는 원년으로 삼고 새로운 매출동력 확보에 공격적으로 나서는 첫 신호탄” 이라며, “새로운 VIP 제도를 통해 미래의 주요 고객인 ‘젊은 VIP 고객’을 선점하고 점점 늘어나는 스마트쇼핑족과 단골고객까지 잡아 올해 불확실한 경제상황 속에서도 성장하는 신세계의 모습을 선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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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마리 굴비ㆍ먹기 편한 생선, 추석 선물이 바뀐다!
1인 가구를 위한 이색 추석선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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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를 위한 이색 추석선물 등장





신세계가 1인 가구를 위한 이색 추석선물을 다양하게 선보입니다.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9월 13일까지 추석을 맞아 ‘3마리 굴비’, ‘용량을 마음대로 선택하는 한우, 과일’ 등 4인 가구에 맞춰진 선물 대신 변화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추석 선물을 대거 선보입니다.


최상급 특대 사이즈 봄조기만 엄선해 단 3마리만 넣은 굴비세트와 부위ㆍ용량ㆍ등급 / 과일 종류ㆍ개수를 내 맘대로 고를 수 있는 우/과일 선물 등 미니포장 선물은 물론, 문어를 자숙해 먹기 편하게 개별 포장한 ‘서귀포 자숙 문어(10만원), 삼치ㆍ장어ㆍ고등어를 알맞게 구워 개별 포장해 바로 바로 꺼내 먹을 수 있는 ‘생선구이 모듬 세트(10만원) 올해 처음으로 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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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평소보다 매출신장 2배
연이은 스포츠 축제에 먹거리 매출 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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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스포츠 축제에 백화점 식품 매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이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대형 스포츠 축제 기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축제기간 동안의 식품 장르 매출 신장률이 연평균 수치를 훌쩍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있었던 유로 2016 기간은 물론 2014년 브라질 월드컵, 2012년 런던 올림픽 기간 식품 장르 매출이 연 평균치에 2배를 상회하는 수치를 보였습니다.


또 전체 백화점 매출 중에서 식품매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연평균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은 모든 점포에서 오는 28일부터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가 종료되는 8월 21일까지 대한민국 국가대표의 선전을 위해 밤 시간부터 새벽까지 응원하는 국민들을 허기를 달래 줄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는 ‘서머 푸드 페스티벌’을 펼칩니다. 먼저 1만 5천원권의 패키지권을 구매하면 서머 푸드 페스티벌 특별 메뉴 중 3가지를 가격에 상관없이 모두 즐길 수 있는 SSG 고메 프리 패스 행사를 선보입니다.




베이아에누보 쉬림프 샐러드, 자니로켓 로켓싱글 세트, 딘앤델루카 치킨월도프 샌드위치와 오늘의 커피, 그래머시홀 장터식 옛날 통닭, 레호이 분짜, 몬스터 브레드 샌드위치 세트 등 28일부터 세계 각국의 다양한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어 원가에 가까운 가격으로 쿨하게 가격을 내린 특가 상품들을 다채롭게 선보입니다.


수박 1통 10,800원, 무항생제 삼겹살 로스(100g) 1,980원, 캠벨 포도(100g) 980원, 암소한우 등심로스(100g) 9,500원, 맥반석 오징어 구이(180g) 7,500원, 바다장어(100g)를 3,980원에 판매합니다. 또 28일부터 식품 장르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5천원 상품권과 식품ㆍ화장품 장르 합산 20/4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각각 1만원/2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열립니다.


SSG페이 출시 1주년을 맞아 식품장르 3만원 이상 구매시 즉시 5천원을 추가로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마련됐습니다. 맛집 브랜드들도 다양한 이벤트를 펼칩니다. 대구의 대표 명물인 ‘삼송빵집’은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함께 삼송빵집 사진 업로드 시 소보로 팥빵을 무료로 증정하고, 건강한 디저트를 선보이는 빌리엔젤에서는 베스트 조각 케이크 세트를 20% 할인해 선보입니다. 정홍연 셰프가 운영하는 프랑스 디저트 브랜드 오뗄두스는 프로마주 롤케이크를 20% 할인된 11,900원에 판매하고, 베이커리 맛집 움트에서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미니 롤케이크를 무료로 증정합니다.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김선진 상무는 “대형 스포츠 축제가 백화점 식품 매출 신장을 이끌고 있는 하나의 주축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8월 스포츠 행사 기간에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더욱 즐거운 응원의 장을 마련하고자, 다양한 응원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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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한 무가 나타났다!
형형색색 다양한 ‘무’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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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무부터 노란, 검정색, 빨간색까지 다양한 색상을 머금은 컬러풀한 무가 나왔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9일부터 모든 점포 식품관에서 빨간무(래디시)는 물론 흰둥이, 황둥이, 검둥이 무를 업계 최초로 선보입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다양한 색상의 무는 샐러드를 만들 때 활용하면 화사한 색감을 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삭한 식감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신세계백화점의 직거래 농장인 강동 도시농장에서 재배한 것으로 로컬 농장에서 직배송해 신선함까지 더한 이색채소입니다. 가격은 모든 무 980원/100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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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패션지수를 높여줄 핫 브랜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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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패션의 가장 큰 특징이자 숙명입니다. 따라서 트렌드를 이끄는 패션의 왕좌 역시 시대에 따라 변하죠. 신세계의 안목으로 고른, 현재 유행의 최정점에 있는 다섯 가지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1. 웨어러블한 유니크, 사카이



1989년 꼼 데 가르송에서 패션계에 첫발을 내딛고 1997년까지 준야 와타나베의 론칭 멤버로 커리어를 탄탄히 다져온 디자이너 아베 치토세. 그녀가 이끄는 사카이는 캐주얼함 속에 녹아든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누구나 옷장 속에 있을 법한 기본적인 아이템에 플리츠, 러플 등의 디테일을 가미해 사카이만의 특성을 부여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시폰 소재에 레이저 컷아웃 자수 장식, 트위드 블레이저에 바이커 재킷을 더하는 등 일명 하이브리드 패션을 선보였지요. 낯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쯤은 입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점이 바로 사카이만의 매력입니다.




2. 모델 송경아에서 디자이너 송경아로, 퍼스트 루머



한국 모델계의 전설이자 레전드인 송경아가 디자이너로 변신해 론칭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핸드백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퍼스트 루머’. 자신이 들고 싶은 백을 만들고 싶었던 그녀의 소망을 실현한 브랜드답게 담백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또한 단순히 백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공유하는 브랜드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여행 갈 때 들기 좋은 Voyage 라인은 그러한 퍼스트 루머의 생각을 반영한 것이죠.



2015년에 론칭한 세컨드 라인, 2ND Rumor는 좀 더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출시됩니다. 길거리에서 SNS에서 흔하게 발견되는 그런 백 말고, 나만의 가방을 만나고 싶다면 지금 퍼스트 루머 매장을 방문해 보세요.




3. 형태의 마술사, 요지 야마모토



통념화된 옷의 ‘형태’에 대한 개념을 뒤엎으며 패션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의 컬렉션이 지난 4월, 신세계 강남점 3층에 상륙했습니다. 런웨이 컬렉션인 팜므(Femme) 와 조금 더 캐주얼한 성격의 누아(Noir), 팜므의 프리 컬렉션인 레귤레이션(Regulation) 라인까지 그간 국내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요지 야마모토의 의상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반항적인 정신’에 뿌리를 둔 브랜드답게 의상에 동적이면서도 전위적인 느낌을 주는 독특한 실루엣의 의상이 주를 이룹니다.




4. 트렌드세터의 선택, 와코 마리아



패션계의 독보적인 존재인 지 드래곤과 영화계의 거장 짐 자무시, 포토그래퍼이자 독립영화 제작자로 활동하고 있는 래리 클락의 공통점은? 바로 와코 마리아입니다. 지 드래곤은 이 브랜드의 의상을 입고 인기 예능 방송에 출연했으며 두 감독은 와코 마리아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라인을 선보였죠.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와코 마리아는 ‘별난 마리아’라는 뜻으로 일본 국가대표 축구팀 골키퍼 출신인 아치 히코 모리와 공격수였던 케이지 이시즈카가 함께 2005년에 론칭한 멘즈 웨어 브랜드입니다. 미국의 음악과 영화 그리고 예술에 영감을 얻은 의상들을 선보입니다. 강렬한 색감과 프린트, 레터링, 패치워크 등 다소 반항적이면서도 스트리트 패션적인 분위기가 가득합니다.



5. 실내의 분위기 메이커, 아크릴라



여기, 범상치 않은 의자가 있습니다. 투명하게 반짝이고 유려한 라인을 자랑하는 이 의자는 바로 컨템포러리 가구 브랜드인 ‘아크릴라’의 제품입니다. 2007년 프랑스에서 시작해 현재 전 세계 5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아크릴라는 아크릴 소재에 기발한 디자인을 더해 실내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어 줍니다. 유리보다 가볍고 충격에 강하다는 점 역시 아크릴 소재만의 장점입니다. 아크릴라의 아이템 대부분이 의자로 구성되었지만 쿠션과 반려동물 전용 의자, 밥그릇 등 또 하나의 가족인 반려동물을 위한 아이템들도 출시됩니다. 국내에서는 오로지 마이분에서만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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