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식품

Home > 신선식품
Home > SSG DAILY/PRESS
신세계백화점, 소가구 겨냥 굴비 20마리 한 두름 대신 14마리 엮은 굴비 선보여
굴비 20마리 묶은 ‘한 두름’ 사라진다
 
#신세계백화점

백화점, 마트 등의 수산 코너에서 ‘굴비 한 두름’이라는 단어를 더 이상 찾아보기 힘들 예정이다.


2인~3인 등 소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4인 가구의 식탁에 맞춰 계량된 ‘굴비 한 두름(20마리)’ 대신 14마리를 한 세트로 한 ‘1엮음’이라는 단어가 등장한 것. 


실제 지난 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타현황에 따르면 2인 가구는 전년 동기 대비 4.19% 늘어난 22.45% 비중을 차지했으며, 3인 가구는 0.63% 늘어난 18.03% 비중을 차지했다. (1인 가구: 36.89% / 기간: 18년 2월~19년 2월 기준)


이와 반대로 올해 2월 기준, 4인 가구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한 16.85%로 집계돼 최근 1년 간, 가족 구성원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2019 트렌드 코리아>에서는 부부 중심의 2인 또는 3인 가족으로 구성된 ‘밀레니얼 가족’을 사회 트렌드 키워드로 선정하기도 했다.


가족 구성원이 줄어드는 사회적 현상은 백화점 식품관의 신선식품 포장에도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소포장, 저중량 과일/채소 등이 신선식품 코너에서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실제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신세계백화점 청과 코너에서는 기존 3kg 내외의 박스 단위 과일 상품 대신 1kg 이하의 소단위 팩포장 상품과 낱개 판매의 매출이 지난해보다 23% 가량 신장했으며 소포장, 낱개 판매 상품 수를 지난해보다 13% 가량 늘렸다.


수박의 경우 7~8kg 크기의 큰 수박 2kg 내외의 특수 수박 또는 조각 상품으로, 800g~1kg 사이 팩포장으로 판매하던 체리 등의 과일도 300g~500g 사이로 줄이는 등 소포장 과일이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야채의 경우 3개 또는 4개를 묶어 판매하던 파프리카도 2입 상품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미니 파프리카, 미니 단호박 등 ‘미니어쳐 상품’도 최근 각광받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7일(금)부터 굴비를 세는 고유명사인 ‘두름’이란 단위를 없앤다.


소가족 중심의 사회 트렌드에 맞춰 굴비 20마리를 묶어 판매하던 두름 대신 14마리를 묶은 ‘1엮음’이라는 새로운 단위를 소개하는 것.


일반적으로 굴비 한 세트를 의미하는 ‘두름’은 조기나 물고기를 짚으로 한 줄에 열 마리씩, 두 줄로 엮은 것으로 4인 이상의 식구가 한 끼에 3~4마리씩, 최대 두 달에 걸쳐 소비하는 양이다.


하지만 2인 또는 3인 중심의 밀레니얼 가족에게 있어 길게는 석 달 이상에 걸쳐 소비하는 한 두름은 굴비의 양과 더불어 보관시 상품의 훼손, 냄새 등의 문제가 발생될 수 있어 구매를 망설이게 했다.


이에 신세계는 밀레니얼 가족도 두 달 내에 맛있게 굴비를 소비할 수 있도록 14미(1엮음)외 10미 등으로 굴비의 수량을 조정해 굴비 소비 촉진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또 17일부터 6월 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전 점에서 <신세계 햇 굴비 대전>을 열고 봄굴비 1호 13만 7천 원(1.5kg/14미/정상가 19만 6천 원), 참굴비 3호 5만 6천 원(1.2kg/14미/정상가 9만 4천 원) 등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햇 굴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김선진 상무는 “2인, 3인 등 세분화 되어 가는 가족 구성 트렌드에 맞춰 소포장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맞춤형 상품을 더욱 많이 기획해 산지와의 상생은 물론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 선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4 (화)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 노브랜드로 충청북도까지 상생보폭 넓힌다
노브랜드 제천 상생스토어 오픈
 
#이마트

이마트는 5월 4일(토) 그랜드오픈을 앞두고 5월 2일(목) 충북 제천에 위치한 제천 중앙시장에 8번째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를 프리오픈 한다.

  

노브랜드 제천 중앙시장점은 충청북도에 여는 첫 번째 상생스토어로 시장 1층에 265㎡(약80평) 규모로 입점한다.

  

이마트는 노브랜드 상생 스토어 입점과 함께 48.3㎡(약15평) 규모의 체험형 어린이도서관인 키즈 라이브러리를 오픈하는 한편, 청년마차 지원, 시장 주 출입구 개선 등의 상생 사업도 함께 진행한다.

  

■ 신선식품(수산, 축산)도 파는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노브랜드 제천 중앙시장점은 상생스토어임에도 불구하고 신선식품인 수산, 축산 상품을 판매한다.

  

기존 대부분의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위해 신선식품 판매를 하지 않았던 것과는 다른 모습니다.

  

이는 제천 시장 상인들의 강력한 요청에 의해 이뤄진 것이다.

  

제천 중앙시장 박용준 번영회장은 “내 가게에 손님이 오게 만들기 위해선 일단 시장에 사람이 와야 가능한 일이다”면서, 

  

“시장에 사람이 오게 만들기 위해선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잘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신선식품 판매를 요청한 것이다”고 했다.

  

노브랜드는 시장 상인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신선식품 중 제천 중앙시장이 상대적으로 약한 수산, 축산 상품에 한해 시장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판매 하기로 결정했다.

  

제천 중앙시장의 주요 판매 상품은 패션, 잡화로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가공, 신선식품을 보강해 원스탑 쇼핑이 가능해 지면 소비자들이 다시 시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중 신선식품을 처음 판매한 매장은 17년 8월 오픈한 여주 한글시장 상생스토어다.

  

패션, 잡화 위주로 판매하던 여주 한글시장은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오픈으로 시장에서 신선식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매출과 방문객수가 이전에 비해 20~30%가량 상승해 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았다.

  

제천 중앙시장 상인들이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이유는 젊은 세대를 위한 콘텐츠가 절실했기 때문이다.

  

제천 중앙시장은 조선 후기 행상들이 집결하던 것에서 시작한 전통 있는 시장으로 1953년 재래시장으로 개설되어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다.

  

1990년대 점포수가 834개에 달하는 제천 최대 규모의 시장이었으나 젊은 고객을 끌어들일 만한 콘텐츠가 없어 현재는 300개 가까운 공실이 있을 정도로 시장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제천 중앙시장은 젊은 시장을 만들기 위해 2015년 청년상인을 대대적으로 유치하는 한편 2018년 매장 일부를 주차장으로 바꿔 고객편의를 높이는 등 시장을 살리려 노력 했으나 그 효과는 미미했다.

  

제천 중앙시장 상인회는 시장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월배, 구미, 안성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를 방문해 이들의 성공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상생 스토어 유치에 적극 나선 것이다.

  

제천 중앙시장 청년상인 김수완 회장은 "젊은 세대가 좋아하는 노브랜드 상품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할 수 있게 돼 고객들이 전통시장으로 발길을 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노브랜드와 시장은 경쟁관계가 아닌 공존관계라는 공동체 의식을 갖고 노브랜드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 미세먼지 청정 시스템 갖춘 어린이 도서관 키즈 라이브러리 오픈

  

이마트는 상생스토어 입점과 함께 48.3㎡(약15평) 규모의 키즈 라이브러리도 오픈한다.

  

키즈 라이브러리는 책과 책의 테마에 맞는 도구를 갖춰 독서 외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체험형 어린이 도서관으로 1,000여권의 도서와 학습교구, 스마트 책상 등을 지원해 지역 내 학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공기청정 기능의 공조기를 설치해 미세먼지 없는 청정 구역을 만들고 내부에 설치된 별도 화면을 통해 실외와 실내 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안심하고 아이들과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미세먼지로 마음 놓고 아이들과 외출하기 힘든 요즘, 미세먼지 청정 시스템을 갖춘 키즈 라이브러리로 인해 제천 중앙시장에 아이가 있는 젊은 세대의 유입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 청년마차, 시장 주출입구 개선사업 지원

  

이마트는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앞에 시장 상인회에서 운영하는 청년마차 4개소의 집기와 장소를 제공한다. 청년마차는 5월 중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4개의 청년마차 중 1개소는 지역에서 생산한 신선식품을 판매해 청년 상인은 물론 지역 농가와의 상생도 도모할 계획이다.

  

나머지 3개 청년마차는 F&B를 운영 제천 중앙시장에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해 집객을 유도하는 한편 지역 청년 상인의 인큐베이팅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제천 중앙시장 주 출입구에 LED 조명을 설치 시장을 보다 밝은 분위기로 만드는 한편, 입구 좌판에서 모자를 파는 노부부의 매장 인테리어를 현대적으로 리뉴얼해 시장 전반적인 이미지 제고를 위해 힘썼다.

  

이마트 노브랜드 피범희 상무는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가 어떻게 하면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면서

  

“키즈라이브러리, 카페, 고객 쉼터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지원해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2019.05.02 (목)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 ‘무한담기’ 행사로 재미와 가격 잡는다!
뻔뻔(Fun-Fun)해진 이마트
 
#이마트

‘오렌지 골라담기’, ‘천혜향 골라담기’, 최근 이마트에서 크게 흥행한 행사다.

  

이마트가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고객이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재미 요소를 더한 행사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마트는 11일(목)부터 17일(수)까지 ‘영광 굴비 무한담기’ 행사를 열고, 굴비 한 봉지를 1만 원에 판매한다.

  

지정된 봉투에 평균 14마리 이상의 굴비를 담을 수 있으며, 1마리 당 700원 선으로 기존 판매가 대비 50% 이상 저렴하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작업 방식을 혁신적으로 바꿨다.

  

먼저, 기존 대/중/소 등 크기에 따라 굴비를 선별해 매입하는 대신, 다양한 사이즈의 굴비를 한 번에 대량으로 매입해 선별에 따른 원가를 대폭 낮췄다.

  

또한, 굴비를 두릅으로 엮지 않고 낱개 그대로 매입해 판매함으로써 작업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

  

또한, 이마트는 햇양파가 첫 출하되는 4월을 맞이해 ‘조생 햇양파 무한담기’ 행사를 열고, 햇양파 한 봉지를 5천 원에 판매한다.


지정된 봉투에 평균 12개 이상의 양파를 담을 수 있어, 개당 410원 꼴로 구매 가능하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올해 초부터 전남 무안 등 양파 최대 산지와 협업해 햇양파 200톤을 사전에 대량 매입해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

  

햇양파 산지 시세가 지난해 동기간(13~14주차)과 비교해 30% 상승했지만, 이마트는 지난해보다 13% 이상 저렴한 가격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이마트는 올해 제철 신선식품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무한담기 행사를 기획해 집객을 비롯해 시즌 상품의 매출 상승을 이끌어왔다.

  

이는 고객이 단순히 진열된 상품을 쇼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흥미를 자극했기 때문이다.

  

특히 지정된 봉투에 ‘담을 수 있을 만큼 담아도 된다’는 규칙을 적용함으로써, 오프라인 매장만이 제공할 수 있는 ‘쇼핑의 재미’를 더한 것이 흥행 요인이다.


대표적으로 지난 3월에는 주말 이틀 간 ‘미국산 오렌지 무한담기’ 행사를 기존 대비3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해, 이틀 동안 일주일 평균 매출인 9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오렌지 연중 판매 물량의 8% 수준이고, 지난해 주말 오렌지 최고 매출인 7억 5천만 원보다 120% 신장한 수치다.

  

오렌지보다 앞서 선보인 ‘천혜향 무한담기’ 행사의 경우는 더욱 파괴적인 반향을 이끌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대중적인 과일인 감귤보다 30% 이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작년 이마트 천혜향 연간 매출의 80%인 25억 매출을 단 일주일 만에 달성하기도 했다.


실제, SNS 상에서는 ‘천혜향 많이 담는 요령’, ‘오렌지 쌓는 요령’ 등의 글들이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가격 할인 중심의 단순 행사에서 더 나아가, 고객에게 재미도 제공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해 오프라인 매장만의 차별점을 강조했다”라며,

  

“제철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해 철을 알리는 트렌디한 행사를 계속해서 기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4.10 (수)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 4월에도 강력한 ‘국민가격’ 이어가
“찜갈비, 주꾸미 반값 수준에 먹어볼까?”
 
#이마트



"찜갈비, 주꾸미 반값 수준에 먹어볼까?"

  

이마트가 4월을 맞아 풍성한 '국민가격' 먹을거리를 준비했다.

  

이마트는 4일(목)부터 10일(수)까지 일주일간 한우갈비를 비롯해 항공직송 생주꾸미(태국산), 표고버섯(국산) 등을 최대 반값에 이르기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주요 '국민가격' 상품에 '국민카드'를 사용하면 기본 할인율(품목별 할인율 상이함) 40%에 카드할인 10%(주류/가전 제외)까지 추가되어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번 대표 국민가격 상품으로는 한우갈비가 꼽힌다. 

  

이마트는 '전 국민 한우갈비 먹는날'을 테마로 이 기간 동안 한우 찜갈비(1/1+등급 가격 동가, 냉동)를 기존 6만 2,000원에서40% 할인한 3만 7,200원(800g/팩)에 판매한다. 여기에 국민카드로 결제하면 반값인 3만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현재 한우 시세가 평년 대비 7~8% 가량 높은 상황인 가운데 이마트는 국내 주요 산지에서 물량을 대거 확보해 미트센터로 사전 비축 및 일괄 가공/포장함으로써 별도의 물류비와 작업비 등을 제거해 이번에 저렴한 한우 갈비찜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돼지 앞다리/갈비(판매가 각 100g에 600원/690원)도 40% 할인해 판매한다.

  

주꾸미 제철을 맞아 '봄철 주꾸미 대전'도 총 30톤 규모로 풍성하게 준비했다.

  

어획량 감소로 주꾸미가 매년 귀해져 가는 가운데 이마트는 우선 항공직송 생주꾸미(태국산)를 48% 할인한 980원(100g)에 판매한다. 


항공직송 주꾸미의 경우 국민카드 결제시 10%를 추가할인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양념과 야채가 곁들여져 간편하게 볶아먹을 수 있는 '손질 주꾸미 볶음(주꾸미:베트남산)' 역시도 40% 할인(신세계포인트카드 고객 대상)해 5,380원(570g/팩)에 판매한다.

  

귀한 봄손님 국산 주꾸미(해동)도 행사 품목으로 29% 할인한 1,980원(100g)에 판매하며, 흰다리새우(말레이시아산) 역시도 25% 할인한 9,960원(小/40미)에 판매한다.

  

철원오대쌀도 연중 최저가 수준으로 저렴하게 준비했다. 


이마트는 2018년에 수확한 '상(上)'등급 철원오대쌀(10kg) 3만포 물량을 준비해 기존 가격 대비 25% 할인한 2만 8,90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영양란을 개당 100원꼴인 1,200원(12개입), 표고버섯을 40% 할인한 3,590원(350g/봉)에 판매해 국민 가계물가 부담을 더는데 기여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미세먼지에 청소기 수요가 더욱 증가하는 가운데 4월 3일 신규 출시하는 다이슨 V11 무선 핸디챙소기 구매시 특별 프로모션으로 10만 원 상당 무료 클리닝과 교체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다이슨 V10 카본파이버 청소기를 99만 8,000원, LG A9 물걸레 청소기를 1백33만 원에 판매한다.

  

█ 국민가격에 고객 성원 이어져, 주요 상품 완판행진


한편 이마트가 소비자들의 물가부담을 낮추기 위해 장바구니 핵심상품만 엄선해 행사상품으로 채택하는 '국민가격' 프로젝트는 인기 상품들의 경우 완판행진을 이어가는 등 많은 고객들의 성원을 받고 있다.

  

실제 지난 1월 국민가격 행사(1월3~9일)로 선보인 990원 활전복은 총 74톤의 판매고를 올려 평소 대비 10배 이상 팔리며 전복 실적 중 최단기간 최대 물량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같은 기간 판매한 990원 삼겹살/목심과 알찬란(대란/30입) 역시 같은 기간 각각 300톤, 40만판이 판매되며 6주간 판매 물량이 단 일주일 만에 판매됐다.

  

또한 2월에 선보인 반값 광어회 역시도 한달 물량 50톤이 1주일 만에 판매됐으며, 3월 '오렌지 무한담기' 행사(3월 16~17일) 때는 주말 단 이틀간 일주일 치 판매분 9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같은 기간 브랜드 한우 행사 역시 총 25억 원어치가 팔려 주말 이틀간 일주일치를 판매하는 실적을 거둔 바 있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은 "이마트의 최대 강점인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국민가격 상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 가계 절약에 실질적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4.04 (목)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 국민가격 1탄 화제상품 ‘990원 삼겹살/목심’ 금토일 3일간만 판매
주말을 잡아라! 이마트, 삼겹살 990원!
#이마트


이마트가 오는 13일(수)까지 삼겹살, 전복 등 다양한 신선식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우선 ‘국내산 돈 삼겹살, 목심(100g, 국내산)’을 8일(금)~10일(일) 단 '3일 간'만 기존 가격보다 37% 저렴한 990원에 판매한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돼지고기 소비자 가격(냉장삼겹살 기준)은 지난 1월(1일~28일) 100g당 1,723원으로, 이마트는 이보다 42%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990원 삼겹살, 목심’은 지난 1월 이마트가 ‘국민가격’ 1탄으로 선보인 상품으로, 일주일(3~9일)만에 돼지 2만 마리 분량인 300t이 팔릴 정도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대표적인 장바구니 물가안정 상품이다.


신세계포인트 이용 고객에게는 ‘브랜드 돈앞다리/뒷다리/갈비(국내산)’를 20% 할인 판매한다.


스테이크용으로 적합한 '호주산 냉장 척아이롤'은 100g 당 25% 할인한 1,480원에 판매한다. 


고기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저스트잇 그릴드버섯샐러드/샐러드파스타'는 1팩 당 1,000원 할인한 3,980원이다.

 

전복, 꽃게 등 대표 수산물들도 할인 판매한다.


우선 ‘전복 골라담기(국산)’ 행사를 100g 당 4,800원에 준비했다. 대, 중, 소 사이즈의 전복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개별 구매시보다 평균적으로 20% 가량 저렴하다.


‘꽃게(해동)’는 서해에서 잡아올린 꽃게 중 살이 통통하게 차오른 프리미엄급들만 골라 20% 할인한 1,580원에, ‘냉동 새우살(450g, 태국산)’, ‘킹칵테일 새우(450g, 태국산)’는 신세계포인트 이용 고객에게 20% 할인한 각 1만2,784원, 1만4,384원에 판매한다.


이외 ‘구이용 은연어(100g/해동, 칠레산)’은 32% 할인한 1,880원에, ‘오징어(대/해동, 대만산)’는 1마리당 24% 할인한 2,480원에 판매한다.


명절 이후 기름진 입맛을 잡고 비타민 재충전에도 좋은 과일도 준비했다.


‘미국산 네이블 오렌지(특대/특)’를 1개당 1,490/1,000원에 판매하며, ‘제주산 발렌타인 감귤(1.8kg/박스)’은 15% 할인한 1만900원에 판매한다.


세계적으로 당도 높은 포도가 많이 생산되는 칠레에서 수입한 ‘청포도/적포도(900g/팩)’는 각 7,980/6,980원이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설 이후 처음 진행하는 행사인만큼 밥상을 풍요롭게 할 다양한 신선 먹거리를 위주로 행사상품을 꾸렸다”며,


“특히 지난 1월 이슈몰이를 했던 ‘990원 삼겹살/목심’을 금, 토, 일 3일 행사로 재준비했으니 장바구니 가격안정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07 (금)

Home > SSG DAILY/PRESS
국민가격 3차 행사, 명절 수요 겨냥 초밥·회·슈크림빵 등 가족먹거리 선정
이마트, ‘국민가격’ 가족먹거리 선보인다
#이마트


이마트가 설을 앞두고 ‘국민가격’ 가족먹거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31일(목)부터 2월 6일(수)까지 일주일간 가족먹거리를 중심으로 ‘국민가격’ 3차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명절 기간 온 가족이 즐기기에 적합한 먹거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점을 감안해 초밥, 회 등을 저렴하게 마련했다.


실제로 이마트가 지난 2년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설 연휴 기간 초밥, 회가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연평균 대비 최고 50%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표 상품으로는 국내 대형마트 업계 최초로 기존 초밥 위에 회를 한 겹 더 올린 ‘어메이징 덤 초밥(연어초밥 12입, 광어초밥 3입)’을 정상가보다 20% 저렴한 15,800원에 선보인다.


어메이징 덤 초밥은 상품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밥 위에 2겹의 생선살을 얹어 식감과 풍미를 배가시킨 상품이다.


온 가족이 풍성하게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한 ‘모둠회(350g 내외)’도 기존 가격 35,800원에서 28% 할인된 25,8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연간 이마트 생선회 판매량의 30%를 차지하는 인기 어종인 연어, 광어로 구성해 대중성을 높였다.


간식으로 안성맞춤인 ‘슈크림몽땅(6입)’도 3개월간의 사전기획을 거쳐 5,98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했다. 


빵 안에 들어간 크림의 양을 획기적으로 늘린 한편 슈크림 80%, 생크림 20%의 황금비율을 적용해 최적의 맛과 점도를 이끌어냈다.


이마트는 이외에도 신세계 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명절 필수품인 한우 냉장 국거리/불고기를 20% 할인해 판매하고, 남은 명절 음식을 보관하기 용이한 글라스락 스마트 2입 기획 상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50% 저렴한 3,900원~8,500원에 판매한다.

※ 브랜드 한우/양지 국거리 제외



■ 국민가격 프로젝트, 매출증대 효과 연이어 입증


한편 삼겹살, 전복, 계란 등 주요 행사상품이 연일 완판 행진을 이어나갔던 국민가격 프로젝트 1차 행사에 이어 닭고기, 쌀, 조개 등 신선식품이 주를 이룬 2차 행사 역시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에 따르면 1월 17일(목)부터 23일(수)까지 ‘두 마리 생닭(500g*2/700g*2)’은 총 6만 개가 판매되며 5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닭 두수로 환산하면 약 12만 마리 정도이다.


이로 인해 계육 전체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28.8% 신장했고, 백숙용 생닭 소분류는 215.3% 신장했다.


일반적으로 닭고기 매출 중 65~70%는 볶음탕용 생닭이, 30~35%는 백숙용 생닭이 차지한다. 


그러나 국민가격 2차 행사 기간에는 백숙용 생닭이 닭고기 매출의 65%를 차지해 복날이 있는 7월의 매출 양상을 보였다.


‘바른 고을 의성진(眞)쌀 10kg'은 일주일 만에 7만 4천 개 가량 판매되며 19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전체 쌀 매출은 지난해 동기간 대비 70%가량 늘어났고 10kg 쌀 카테고리의 매출, 구매 객수 또한 각각 2배, 2.5배씩 증가했다.


이 밖에도 ‘찜조개 골라 담기(봉)’도 8천7백만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패류 전체 신장률 80%를 견인했으며 ‘깐마늘(1kg/*봉)’ 역시 7만 개 이상 판매돼 마늘 전체 매출이 2배 이상 뛰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국민가격 프로젝트’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오프라인 할인점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는 가운데, 설을 앞두고 가족 먹거리를 주요 테마로 3번째 행사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기별로 고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생필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여 장바구니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1.90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