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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국민가격 상품 2탄 공개, 생닭, 쌀, 조개 등 물가 민감 신선식품 선정
이마트, ‘국민가격’ 통했다!
#이마트



올해 1월 3일 첫 선을 보인 ‘국민가격’ 프로젝트가 제대로 통했다.


국민가격은 ‘이마트가 국민의 가계살림에 힘이 되도록 생활 필수품 가격을 내리는 프로젝트’로,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신선식품 할인이 핵심이다. 


990 삼겹살/목심, 990전복, 계란 등 가계 물가를 낮출 수 있는 파괴력 있는 신선식품을 추가한 1차 국민가격 상품은 연일 완판을 거듭하며 연초부터 흥행에 성공한 것.


이마트는 첫 국민가격 상품 흥행 바통을 이어받아 오는 17일(목)부터 23일(수)까지 일주일간 몸값 고공행진 중인 닭고기를 비롯해 쌀과 조개 등 국민가격 2차 상품을 선보인다.


우선, 두 마리 생닭(500g*2/700g*2)을 신세계 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기존 가격보다 40% 할인한 4,380원/6,960원에 판매한다. 마리당 최저 2,190원에 선보이는 셈.


이마트는 닭고기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대중 육류이지만 최근 혹한의 여파로 생닭 시세가 가파르게 상승 중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한국육계협회에 따르면 생닭(11호) 1kg의 공장도가는 올해 2일만 하더라도 3,915원에서 15일에는 4,503원까지 오르며 불과 10여일 만에 15% 가량이 급등했다. 


작년 1월 평균 2,387원(11호기준 1kg)보다는 1년사이에 88% 뛴 가격이다.


이마트는 생닭 비수기로 알려진 1월 판매 촉진을 위해 협력업체와 손잡고 지난 9월부터 병아리 입식을 늘리는 계획 생산을 추진, 마리당 판매가격을 도매 수준으로 가격을 낮춰 대규모 소비촉진 행사를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대형마트 주력 사이즈인 1kg 생닭 대신 복 시즌에만 일시적으로 운영하던 700g 사이즈 생닭 등 작은 사이즈 닭을 활용함으로써 가격 차별화를 꾀했다.


한국인의 주식으로 장바구니 물가에 상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쌀도 국민가격 상품으로 선정했다.


농산물유통정보 KAMIS 자료에 따르면 연간 쌀 평균 도매가격(20kg, 상품)은 17년 33,569원, 18년 45,412원에 이어 19년 평균 49,389원(1월16일 기준)까지 뛰며 쌀 역시 시세는 오름세이기 때문이다.


이마트는 지난 18년 햇곡 수매 시기부터 의성군과 사전 기획을 통해 ‘바른고을 의성진(眞)쌀 10kg’을 기존 대비 25% 가량 가격을 낮춰 23,900원에 국민가격 상품으로 준비했다. 


평소 대비 2배 이상 할인 폭을 키워 최근 1년 중 가장 큰 할인 폭이다. 


이를 통해 이마트는 안정적인 판로 제공하는 동시에 경상도의 숨겨진 최대 곡창 단지 중 하나인 의성군의 농산물 통합 브랜드를 알림으로써 농가와 상생을 도모한다는 취지다.


이 밖에도 제철을 맞아 맛이 좋은 조개류를 모아 고객이 봉투에 골라담을 수 있는 ‘찜조개 골라담기(봉)’과 깐마늘(1kg/*봉)도 4,980원에 국민가격 상품으로 준비했다. 


가리비, 홍합, 석화, 피조개 4종을 고객 취향에 따라 봉지에 골라 담을 수 있어 단품으로 구매하는 것 보다 평균 40% 가량 저렴하다. 


국민가격 프로젝트는 행사기간 동안 연일 준비 물량 완판을 이어가며 연초 소비자 체감 물가를 낮추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1차 국민가격 상품으로 선보인 990 삼겹살/목심, 990전복, 계란은 최대 50% 가량 저렴한 가격에 내놓자 행사기간 동안 연일 완판 행진이 이어졌다.


그 결과 행사를 시작한 3일 이후 현재까지(~15일) 이마트 전체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6.5% 뛰었고, 행사상품이 속한 소분류 매출의 경우 평균 42%나 증가했다.


세부 상품별로는 이마트 역대 최저가인 ‘990원’에 선보인 활 전복은 행사기간인 3일부터 9일까지 74톤의 판매고를 올렸다. 


평소 대비 10배 이상이 이번 행사기간에 팔리며, 역대 이마트 전복 실적 중 최단기간 최대물량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990삼겹살/목심’과 ‘알찬란(대란/30입)’ 역시 같은 기간 각각 300톤, 40만판이 판매되며 6주간 판매할 물량을 단 일주일 만에 판매됐다. 삽겹살/목심은 돼지 2만 마리 분량이다.


매출뿐만 아니라 국민가격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이마트를 찾은 고객이 오프라인 매장 방문이 증가하며 ‘국민가격 프로젝트’가 오프라인 할인점의 경쟁력 강화에도 톡톡히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행사기간 중 유입된 신규 고객만 17만 명을 넘어서며 작년 같은 기간 신규고객 방문수와 비교해 1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과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가격들로 앞세운 국민가격 상품이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오프라인 매장의 신규 고객 유입에도 기여했다”고 분석하며, 


“앞으로도 소비자 체감물가를 낮출 수 있는 파괴력을 갖춘 행사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1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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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이마트 오프라인 경쟁력 강화 나선다, 첫 프로젝트 ‘국민가격’ 선언
이마트, 신 가격 정책 선보인다
 
#이마트



이마트가 2019년 신 가격 정책 ‘국민가격’을 선보인다.

  

국민가격은 ‘이마트가 국민의 가계살림에 힘이 되도록 생활 필수품 가격을 내리는 프로젝트’로,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신선식품 할인을 주력으로 내세운다.

  

이마트는 고객들이 이마트 점포를 찾아오도록 오프라인 점포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특히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신선, 가공, 생활용품 중 ‘장바구니 핵심 상품’만을 엄선해 행사 상품으로 채택했다.

  

이마트는 2018년 하반기부터 유통 마진을 최소화하고, 대규모 물량 사전 계약을 통해 파격적인 할인을 선보이는 국민가격을 준비했다.

  

이마트는 매월 1, 3주차에 농, 수, 축산 식품 각 1개씩 총 3품목을 선정해 행사 기간 1주일 동안 약 40%~50% 할인해 선보일 방침이다.

  


이마트는 2018년 첫 국민가격 상품으로 행사 카드 결제 시 이마트 사상 최초 전복(소)을 개당 990원에 판매한다.

* 행사 카드: 이마트e, 삼성, KB국민, 현대, NH농협, 우리, IBK기업, 씨티카드, 단 KB국민BC, NH농협BC, 씨티BC카드는 제외

  

‘전복(중, 대)’는 팩 상품으로 제작해 1팩(740g, 750g)당 23,800원에 판매한다.

  

전복(소)의 경우 기존 정상 판매가 1,980원에서 50% 할인한 가격이며, 전복(중, 대) 역시 기존 정상 판매가 대비 각 40~50% 할인했다.

  

이마트는 평소 비싼 가격 때문에 전복 구매를 꺼리던 소비자들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도록 대표적인 고급 식재료 전복을 국민가격 첫 상품으로 선정했다.

  

다만 파격적인 가격인 만큼 한정된 물량으로 조기 품절이 예상되어 소 사이즈는 인당 10마리까지 구매를 제한해 판매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삼겹살, 목심’은 행사 카드로 구매 시 각 40% 할인한 100g당 990원에 판매하며, 계란 대표 품목인 ‘알찬란(대란 30입)’은 최근 1년 내 이마트 최저가격인 2,880원에 선보인다.

  

신선식품 외에도 가공식품과 생활용품은 사전 기획을 통해 매월 10대 상품을 선정, 한달 내내 특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1월 10대 상품으로는 분유, 휴지, 라면 등 생활 필수품 10개 품목을 선정해 1월 3일(목)부터 30일(수)까지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진라면(5+1입)’을 2,480원, ‘매일 앱솔루트 명작, 남양 XO(800g)’를 각 16,900원, ‘크리넥스 3겹 데코 클래식(33m*30롤)’을 17,900원에 선보인다.

  

이 외에도 과자, 가정간편식, 화장품, 세제 등 다양한 상품을 10대 상품으로 선정했으며 이마트의 잡지 형태 전단 ‘월간 가격’에서도 상세히 선보일 방침이다.

  

파격적인 가격 정책과 함께 이마트 최초로 트레이더스와 공동 기획하는 ‘e-T’ 프로젝트도 선보인다.

  

e-T프로젝트는 트레이더스의 인기 상품을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것은 물론, 추후 이마트와 트레이더스의 공동 기획 신상품 개발도 포함한다.

  

이마트와 트레이더스는 1~2월 두 달간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등 트레이더스의 대표 인기 상품을 이마트와 트레이더스에서 공동 판매한다.

  

먼저 1월에는 ‘NEW 더 에어프라이어 플러스’와 ‘젤리스트로우(1.54kg)’, ‘The Green Gun 무선청소기’ 등 트레이더스 최고 히트 상품 5종을 이마트에서 선보인다.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는 2018년 1년간 약 20만대가 판매된 명실상부 2018년 트레이더스 최고의 히트 상품이며, 젤리스트로우는 2018년 총 60만개 가량 판매된 히트 상품이다.

  

NEW 더 에어프라이어 플러스(5.2L)는 84,800원에, 젤리스트로우(1.54kg)는 10,980원에, The Green Gun 무선청소기는 158,000원에 이마트와 트레이더스에서 동일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3월 이후부터는 이마트와 트레이더스의 공동 기획을 통해 두 채널에서 동시에 판매하는 신상품도 출시한다.

  

국내 유통업계 1위 이마트의 구매력과 트레이더스의 상품 기획력을 결합해 더 저렴하고 더 획기적인 신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마트가 2010년 첫 선보인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는 3년 연속 20% 이상의 매출 신장을 이어가는 등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마트는 트레이더스와 시너지를 통해 오프라인 경쟁력을 강화, 이마트와 트레이더스가 동시에 성장할 원동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이마트가 이번에 선보이는 국민가격 상품들은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과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장바구니 대표 상품들로 구성했다”며,

   

“2019년을 맞아 국민가격 외에도 고객들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유입시킬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1.0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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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점 25주년 기념 ‘블랙이오’,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성장
블랙이오, ‘한달 내내’ 할인행사 나선다!
#이마트


이마트가 11월 창립 25주년을 맞이하여 준비한 ‘블랙이오’ 행사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일(목)부터 11일(일)까지 전년 대비 이마트 방문객수는 5%, 매출은 11%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기간 동안 한우 180톤, 삼겹살 150톤, 굴비 100만마리, 계란 45만판, 과일(바나나, 토마토, 키위, 배) 18만개(팩/박스), 랍스터 11만개 가량이 판매되었고 ‘블랙이오’ 행사 매출을 견인하였다.

‘한달 내내 블랙프라이데이’를 표방한 이번 개점 25주년 ‘블랙이오’ 3차 행사는 15일부터 일주일간 신선 제철 먹거리, 시즌 상품 및 해외 직소싱 상품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나선다.


■ 제철에 선보이는 신선식품

11월부터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되는 ‘딸기’ 1팩(500g, 국내산)’은 9,900원(정상가 10,900원, 행사카드 결제 시)에 선보이며, ‘당도선별 밀감(3kg/박스, 국내산)’은 1박스 구매 시 8,000원, 2박스 구입 시 33% 할인된 12,000원에 판매한다.

슈퍼푸드로 인기가 높은 ‘아보카도(5입/봉, 멕시코산)’는 3,980원에, 비타민C가 풍부한 ‘메로골드 자몽(벌크, 미국산)’은 1,980원(특 사이즈)과 1,640원(대 사이즈)에 판매한다.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2018년 햇호두(580g, 미국산)’는 45% 할인된 5,990원(정상가 10,990원, 신세계포인트회원 5천원 할인)에 판매한다.

겨울철 인기 간식인 ‘밤(대용량/망, 국내산)’은 기존 대비 가격을 40%가량 할인한 5,980원에, ‘밤고구마(3kg/박스, 국내산)는 9,900원에 판매한다.

한우, 삼겹살에 이어 ‘블랙이오’ 3차 행사에서는 ‘호주산 달링다운와규’ 전 품목 40% 할인(신세계포인트 회원)행사를 선보인다. 신세계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달링다운와규 윗등심살(100g/냉장, 호주산) 40% 할인된 3,150원에, 달링다운와규 불고기(100g/냉장, 호주산) 40% 할인된 1,710원에 판매한다.


■ 가공/생활/패션/가전도 ‘11월 한달 내내 할인’

풀무원 샘물(2L*6입, 6입 묶음 상품 한정)은 2개 구매 시 1개는 에누리 적용된 5,100원에 판매한다.

수입 병맥주(하이네켄 650ml/칭타오640ml/타이거640ml, 각)는 낱병 구매 시 3,180원, 4병 구매 시 21% 할인된 10,000원에 판매한다.

건강식품의 대명사인 ‘GNC 종합비타민&미네랄(메가멘/우먼스울트라메가, 60정, 각, 교차구매 가능)’도 2개 구매 시 50% 할인 가격인 24,800원에, ‘고려은단 유산균의힘(2.5g*60포)’은 40% 할인된 17,400원에 판매한다.

생활용품으로는 이마트 단독 기획상품인 ‘블랙이오 핫팩 대용량 기획세트(40매)’가 9,900원에, ‘블랙이오 위생장갑(100매)’을 2,480원에 1+1 판매한다.

추위를 준비하기 위해서 의류에서도 다양한 할인 행사를 기획하였다. 

‘데이즈 성인/아동 부츠, 방한 슬리퍼 전품목(각)’, ‘데이즈 방한양말/타이츠(각)’와 ‘데이즈 아동/성인 내복(각)’은 2개 구매 시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외에도 가전에서는 삼성전자/LG전자 브랜드를 행사카드로 결제 시 상품별 최대 60만원 상품권 증정행사를 진행하며, 행사카드로 결제 시 금액대별 최대 50만원 상품권 증정행사를 진행한다.



■ 사전 기획한 ‘블랙이오’ 해외직소싱 상품 인기

이마트는 2007년부터 20개국에서 400여 개 품목의 상품을 직소싱하고, 2013년 47개국으로부터 1만2천여 개 품목을, 현재는 60개국의 1천여 개 업체로부터 1만5천여 개 품목(5만여 개 상품)의 상품들을 직소싱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15일(목)부터 28일(수)까지 2주간 ‘가성비와 품질’로 무장한 다양한 ‘블랙이오 해외직소싱 상품’을 선보인다.

기존의 이마트 해외직소싱 상품 중 가장 기념비적인 상품은 ‘일렉트로맨 5.5L 에어프라이어’를 꼽을 수 있다.

‘품질과 가격’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일렉트로맨 5.5L 에어프라이어(중국 직소싱)’은 완판 행진을 벌이며 출시 보름 만에 1만대를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 6월 출시 후 현재까지 주방소형가전에서 매출 1위에 굳건히 자리잡고 있다

우선 ‘일렉트로맨 에어프라이어(5.5L)’의 뒤를 이을 ‘일렉트로맨 프리미엄 에어프라이어(5L)’를 신규 출시하고 행사가 84,800원에 판매한다.

기존 ‘일렉트로맨 에어프라이어’와 다른점은 ‘디지털 방식의 자동 조리 기능’, ‘예약기능(타이머)’과 두 가지 음식을 한번에 할 수 있는 ‘디바이더’가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마트가 중국 현지업체를 직접 발굴해 직소싱한 ‘일렉트로맨 전기면도기세트(면도기 본체, 트리머, 콧털정리기, 클렌징 브러쉬)’는 비슷한 성능을 가진 기존의 일반 브랜드 상품 대비 절반 수준 가격인 69,800원에 판매한다.

이 상품을 생산한 제조사는 상하이에 공장을 두고 필립스 등 대형 가전브랜드를 위탁 생산하는 가전전문업체이다.

이뿐만 아니라, 해외직소싱 식품들도 ‘블랙이오’ 행사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올해 1월부터 10월 기준 이마트 디저트 매출 1위이고, 지난해 100만개 판매된 SNS 인기 상품인 ‘피코크 티라미수’는 ‘블랙이오’를 기념하여 기존 용량에서 4.5배 커진 대용량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피코크 대용량 티라미수(680g)’는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한 9,980원에 판매한다. 이탈리아에서 직접 생산해 직소싱한 ‘피코크 티라미수’는 시중 판매가 대비 절반 이상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해외직소싱 신상품으로 ‘유럽 1위 냉동피자’인 ‘닥터 외트거 피자 4종’을 독일에서 직접 공수하였고, 11월 한달간 행사카드 결제시 50% 할인된 가격인 2,500원에 판매한다.

‘닥터 외트거 피자’는 미국 대형마트에서는 미화 6~7달러 사이에 구매 가능한 상품으로, 블랙이오 행사 시작 일주일 만에 10만개 이상의 판매 기록을 세웠다.

‘G7 블랙인스턴트 커피 100입’은 기존 10,800원에서 11월 한달간 65% 할인된 가격인 3,640원에 판매한다. G7 커피는 베트남 여행 필수 쇼핑템으로 현지 가격은 15개입에 1천원가량이다.

이마트 이갑수 사장은 “블랙이오 행사를 통해 11월 한달 내내 소비자들에게 더 싸게,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블랙이오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블랙프라이데이로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소비자들이 열광하는 다양한 상품들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18.11.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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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점 25주년 맞아 ‘블랙이오’ 마케팅 펼쳐
이마트,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만든다
#이마트


이마트가 11월 창립 25주년을 맞아 이마트표 블랙프라이데이인 ‘블랙이오’ 행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11월은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중국의 광군제가 있는 달로 전 세계가 들썩이는 쇼핑 테마의 달이다.


이마트는 25년간 진행해온 11월 개점기념 행사를 블프, 광군제 같이 한국을 대표하는 쇼핑 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해 ‘이’마트에 ‘오’면 대박이란 의미인 ‘블랙이오’로 표현했다.


이마트는 창립 25주년 기념 ‘블랙이오’ 행사를 11월1일(목)부터 28일(수)까지 4주간 총 2천여 품목, 3천억 규모의 물량을 준비해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의 대표 품목을 작년보다 50%가량 늘린 250여 가지로 확대하는 한편, 150여 개 상품은 ‘블랙이오’ 패키지를 적용해 첫 선을 보이는 ‘블랙이오’ 행사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힘을 썼다.


이마트는 올해 ‘블랙이오’ 행사를 위해 각 바이어들이 작년 24주년 창립기념 행사 실적을 분석, 1년 전부터 협력회사와 함께 상품과 물량 등을 사전 기획해 연중 최저가 수준에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신선식품은 1주 단위, 가공/생활용품은 2주 단위로 상품을 변경해 진행하며, 가격의 끝 25품목은 한달 내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 계란, 바나나, 한우, 굴비 등 필수 신선식품 연중 최대 혜택


1주일 단위로 진행되는 신선식품의 경우 1주차인 11월1일부터 7일까진 계란, 바나나, 한우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계란은 알찬란 30개(대란) 한판에 연중 최저가인 2,980원에 판매한다.


작년 살충제 파동으로 1만원대까지 올랐던 계란 가격은 올 3월 살충제 여파가 정리되면서 생산량 증가와 소비위축이 겹치며 3천원대까지 가격이 급락했다. 이후 소비가 점차 회복되며 10월에는 5천원대까지 가격이 상승했다.


과일 중 매출 1위인 바나나는 1송이에 3,980원 하던 필리핀 바나나를 행사카드로 구매 시 같은 가격에 1+1으로 판매한다. 

※ 행사카드: 삼성, KB국민, 현대, NH농협, 우리


기존 90%대였던 필리핀 바나나 수입 비중은 에콰도르, 멕시코, 과테말라 등 산지가 다변화되면서 최근 70%대까지 떨어졌다. 이에 이마트는 필리핀 정부와 협의 25주년 개점 기념 행사를 맞아 필리핀 바나나의 매출 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11월 1일부터 4일까지 한우데이를 맞아 카드 프로모션을 통해 한우 전 품목을 40%할인해 판매한다.

※ 행사카드: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BC, NH농협, 우리, IBK기업


이외에도 900g에 11,500원이던 무지개방울토마토는 1.5kg 한팩에 11,000원으로 중량을 늘리고 가격은 낮췄다. 


수산은 굴비를 규격봉투에 담고 싶은 만큼 담아 1만원에 판매한다. 굴비 크기는 52g 내외로 한 봉투 가득 담으면 15~16마리가량 담을 수 있으며, 이는 한 마리 당 650원꼴로 일반 판매가 대비 절반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 가공식품 및 생활용품 ‘가격의 끝’으로 한달 내내 저렴


이마트는 25주년 기념으로 기존 월별 10개씩 운영하던 ‘가격의 끝’ 상품을 11월에는 25가지 상품으로 확대했다.


가격의 끝 상품은 모두 연중 최저가이며, 일부 상품은 개점 기념 기획팩을 별도로 제작해 더욱 저렴하게 선보였다.


낱개에 9,480원하는 샘표 양조간장701 930ml는 3개 기획팩을 제작 15,900원에 판매한다. G7블랙 인스턴트커피 100입은 50% 할인된 5,380원에, 하인즈 케찹356g*2입은 37% 저렴한 3,980원에 판매한다.


크리오 칫솔은 10입 기획팩을 7,500원에 판매하며, 이는 기존 4입에 9,900원이었던 것에 비하면 69%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대용량 순면 화장솜 800매도 4,980원에 새롭게 기획했다. 이는 개당 6.2원으로 기존 이마트 판매하는 화장솜 중 가장 저렴한 것이 개당 7.7원인 것에 비해서 19%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 25주년 기념와인, 300원 감자칩, 2,500원 피자 등 새롭게 선보여


이마트는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칠레의 명품 와이너리 코노수르와 협력해 가격은 낮추고 품질은 올린 코노수르 싱글빈야드 리미티드 에디션을 19,800원에 선보인다.


이마트 개점기념 와인은 이번이 6번째로 매년 출시 때마다 합리적인 가격의 프리미엄 와인을 선보여 와인 애호가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와인은 25주년을 기념해 코노수르의 빈야드 구획번호 25번 블록에서 생산된 시라 품종의 포도로 양조한 것으로 자두, 블랙베리 등 검붉은 과일 풍미가 진하게 풍기는 게 특징이다.


직소싱을 통해 300원 감자칩, 2,500원 피자도 선보인다.


이마트는 축적된 직소싱 노하우로 과자 전문 제조 업체인 말레이시아 마미사의 미스터포테이토칩 45g 2종(오리지날/샤워크림&어니언)을 각 300원에 판매한다.


말레이시아 마미사는 노브랜드 감자칩 제조 업체로 이마트는 그동안 쌓은 신뢰 관계를 통한 사전 기획으로 한정 수량 100만개의 가격을 300원에 선보일 수 있었다.


또, 유럽 1위 냉동피자 제조사인 닥터 외트거 피자는 정상가 5,000원에 카드 프로모션을 통해 2주간 50% 할인된 2,500원에 선보인다.

※ 행사카드: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NH농협, 우리, IBK기업


25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개발한 피꼬꼬 윙봉 닭다리콤보는 2만원에 육박하는 치킨 가격의 절반 수준인 9,980원에 판매한다.



□ 블랙이오 특별 쿠폰, 다양한 이벤트와 증정행사도 진행


이마트는 월 단위 전단인 ‘월간가격’ 11월호를 통해 7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할인해주는 블랙이오 특별 쿠폰을 발행하는 한편, 이마트 앱을 통해 구매금액 1만원당 스탬프 1개를 제공하는 블랙이오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해 스탬프 25개를 모은 고객 중 25명을 추첨해 신세계 상품권 5만원을 증정한다.


또, 김장철 맞아 KB국민, 삼성카드로 삼성, LG, 딤채 김치냉장고 대표 품목 구매 시 25개월 무이자 행사를 진행하며, 같은 카드로 이마트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센텐스와 제이준이 콜라보레이션으로 개발한 마스크팩 5매를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이마트몰도 25주년을 맞아 매일 오전 9시 최대 15% 할인 받을 수 있는 랜덤 할인쿠폰을 1일 1회 지급하며, 이마트 점포 상품 2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선착순 5천명에 ‘웰컴백’ 보냉백을 증정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이마트 이갑수 사장은 “25년간 진행해온 11월 이마트 창립기념 행사는 ‘블프’, ‘광군제’ 같은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쇼핑 문화로 자리잡았다”면서,


“25년간 변함없이 지지해준 고객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앞으로의 25년도 보다 좋은 상품,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는데 힘을 쏟겠다”고 했다.



2018.10.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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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안정 프로젝트 「THE PRICE」 연중 상시 운영
이마트24 소비자 × 경영주 모두 ‘윈윈’


이마트24가 28일(화)부터 물가 안정 프로젝트 「THE PRICE」를 전개, 소비자 및 경영주와의 상생에 나선다.


「THE PRICE」에는 ‘더 가까운 곳에서’, ‘더 싼 상품을’, ‘더 많이’ 소비자에게 제공하겠다는 뜻이 담겨 있으며, 연중 상시 운영된다.

먼저 1차 민생 상품 총 16품목(신선식품 1품목, 가공식품 9품목, 일상생활용품 6품목)을 선정, 대형마트 가격과 비슷한 수준으로 판매한다. 주택가 상권의 가맹점 550여 점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이후에는 가격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지속적으로 늘려 연말까지 전 점포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마트24가 물가 안정 프로젝트를 전개하는 이유는 고유가 ×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인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높아진 소비자와 어려운 영업 환경에 처해 있는 경영주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편의점 업계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가공식품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다. 1월 생수를 시작으로, 2월 탄산음료, 3월 냉동만두, 캔햄 등의 가격이 인상된 데 이어 4월과 5월에는 과자, 6월과 7월에는 조미료 등의 가격이 최대 47%까지 올랐다.

특히, 편의점은 업태 특성 상 가공식품의 매출구성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가맹점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마트24가 상품 매출 구성비 분석을 한 결과, 가공식품은 전체 매출의 37.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이마트24는 가격에 민감한 상품 및 고객 수요가 높은 상품을 민생 상품으로 정의하고, 대형마트 가격과 비슷한 수준으로 판매함으로써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은 낮추고 가맹점의 매출은 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운영하는 민생 상품은 신선식품 1품목, 가공식품 9품목, 일상생활용품 6품목 등 총 16품목이다.

먼저, 계란 30구는 이마트24가 처음 선보이는 신선식품으로 4,390원에 판매한다.

가공식품은 총 9개 품목을 준비했다. 하루 e리터 2L * 6입 (2,700원), 벨기에 맥주 500ml * 6캔(9,900원), 엔네이처 후랑크 260g* 2입 (5,980원), 엔네이처 그릴비엔나 260g * 2입 (5,980원) 등이 대표 상품이다.

일상생활용품은 총 6개 품목이다. LG 페리오 칫솔 12입 세트, 미쟝센 퍼펙트 샴푸 린스 세트, 해피바스 내추럴 촉촉 900ml + 500ml, 리큐 드럼세탁기용 베이킹소다 1.6L * 2입, 깨끗한 나라 미용티슈 250매 * 3입, 후레시아 3겹 데코 30m * 24롤 등을 5,000원~15,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이마트24 김성영 대표이사는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고 최저임금 인상 등 사회적인 이슈로 인해 소비자과 경영주의 경제적 부담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에 준비한 물가 안정 프로젝트가 소비자 및 경영주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어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08.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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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오른쪽으로, 하루에 한 개씩 드세요"
초록부터 노랑까지, 하루하나 바나나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매일매일 잘 익은 바나나를 먹을 수 있는 ‘하루하나 바나나’를 선보인다.

 

하루하나 바나나는 초록색부터 노란색까지 후숙도가 다른 바나나가 총 6개 들어있는 상품으로 가격은 2,980원이며 전국 이마트 점포 및 이마트몰에서 판매한다.

 

특히 벌레가 덜 생기도록 바나나 꼭지 부분을 짧게 잘랐으며, 플라스틱 팩에 포장해 가정에서 보관도 용이하다.

 

하루하나 바나나를 구입해 노란색부터 하루에 한 개씩 섭취할 경우 초록색 바나나가 점점 익어 마지막까지 적당하게 익은 바나나를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잠깐, 외신에서까지 찬사가 이어지는

이마트의 '하루하나 바나나'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2018.8.9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