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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무한담기’ 행사로 재미와 가격 잡는다!
뻔뻔(Fun-Fun)해진 이마트
 
#이마트

‘오렌지 골라담기’, ‘천혜향 골라담기’, 최근 이마트에서 크게 흥행한 행사다.

  

이마트가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고객이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재미 요소를 더한 행사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마트는 11일(목)부터 17일(수)까지 ‘영광 굴비 무한담기’ 행사를 열고, 굴비 한 봉지를 1만 원에 판매한다.

  

지정된 봉투에 평균 14마리 이상의 굴비를 담을 수 있으며, 1마리 당 700원 선으로 기존 판매가 대비 50% 이상 저렴하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작업 방식을 혁신적으로 바꿨다.

  

먼저, 기존 대/중/소 등 크기에 따라 굴비를 선별해 매입하는 대신, 다양한 사이즈의 굴비를 한 번에 대량으로 매입해 선별에 따른 원가를 대폭 낮췄다.

  

또한, 굴비를 두릅으로 엮지 않고 낱개 그대로 매입해 판매함으로써 작업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

  

또한, 이마트는 햇양파가 첫 출하되는 4월을 맞이해 ‘조생 햇양파 무한담기’ 행사를 열고, 햇양파 한 봉지를 5천 원에 판매한다.


지정된 봉투에 평균 12개 이상의 양파를 담을 수 있어, 개당 410원 꼴로 구매 가능하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올해 초부터 전남 무안 등 양파 최대 산지와 협업해 햇양파 200톤을 사전에 대량 매입해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

  

햇양파 산지 시세가 지난해 동기간(13~14주차)과 비교해 30% 상승했지만, 이마트는 지난해보다 13% 이상 저렴한 가격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이마트는 올해 제철 신선식품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무한담기 행사를 기획해 집객을 비롯해 시즌 상품의 매출 상승을 이끌어왔다.

  

이는 고객이 단순히 진열된 상품을 쇼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흥미를 자극했기 때문이다.

  

특히 지정된 봉투에 ‘담을 수 있을 만큼 담아도 된다’는 규칙을 적용함으로써, 오프라인 매장만이 제공할 수 있는 ‘쇼핑의 재미’를 더한 것이 흥행 요인이다.


대표적으로 지난 3월에는 주말 이틀 간 ‘미국산 오렌지 무한담기’ 행사를 기존 대비3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해, 이틀 동안 일주일 평균 매출인 9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오렌지 연중 판매 물량의 8% 수준이고, 지난해 주말 오렌지 최고 매출인 7억 5천만 원보다 120% 신장한 수치다.

  

오렌지보다 앞서 선보인 ‘천혜향 무한담기’ 행사의 경우는 더욱 파괴적인 반향을 이끌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대중적인 과일인 감귤보다 30% 이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작년 이마트 천혜향 연간 매출의 80%인 25억 매출을 단 일주일 만에 달성하기도 했다.


실제, SNS 상에서는 ‘천혜향 많이 담는 요령’, ‘오렌지 쌓는 요령’ 등의 글들이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가격 할인 중심의 단순 행사에서 더 나아가, 고객에게 재미도 제공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해 오프라인 매장만의 차별점을 강조했다”라며,

  

“제철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해 철을 알리는 트렌디한 행사를 계속해서 기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4.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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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4월에도 강력한 ‘국민가격’ 이어가
“찜갈비, 주꾸미 반값 수준에 먹어볼까?”
 
#이마트



"찜갈비, 주꾸미 반값 수준에 먹어볼까?"

  

이마트가 4월을 맞아 풍성한 '국민가격' 먹을거리를 준비했다.

  

이마트는 4일(목)부터 10일(수)까지 일주일간 한우갈비를 비롯해 항공직송 생주꾸미(태국산), 표고버섯(국산) 등을 최대 반값에 이르기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주요 '국민가격' 상품에 '국민카드'를 사용하면 기본 할인율(품목별 할인율 상이함) 40%에 카드할인 10%(주류/가전 제외)까지 추가되어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번 대표 국민가격 상품으로는 한우갈비가 꼽힌다. 

  

이마트는 '전 국민 한우갈비 먹는날'을 테마로 이 기간 동안 한우 찜갈비(1/1+등급 가격 동가, 냉동)를 기존 6만 2,000원에서40% 할인한 3만 7,200원(800g/팩)에 판매한다. 여기에 국민카드로 결제하면 반값인 3만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현재 한우 시세가 평년 대비 7~8% 가량 높은 상황인 가운데 이마트는 국내 주요 산지에서 물량을 대거 확보해 미트센터로 사전 비축 및 일괄 가공/포장함으로써 별도의 물류비와 작업비 등을 제거해 이번에 저렴한 한우 갈비찜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돼지 앞다리/갈비(판매가 각 100g에 600원/690원)도 40% 할인해 판매한다.

  

주꾸미 제철을 맞아 '봄철 주꾸미 대전'도 총 30톤 규모로 풍성하게 준비했다.

  

어획량 감소로 주꾸미가 매년 귀해져 가는 가운데 이마트는 우선 항공직송 생주꾸미(태국산)를 48% 할인한 980원(100g)에 판매한다. 


항공직송 주꾸미의 경우 국민카드 결제시 10%를 추가할인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양념과 야채가 곁들여져 간편하게 볶아먹을 수 있는 '손질 주꾸미 볶음(주꾸미:베트남산)' 역시도 40% 할인(신세계포인트카드 고객 대상)해 5,380원(570g/팩)에 판매한다.

  

귀한 봄손님 국산 주꾸미(해동)도 행사 품목으로 29% 할인한 1,980원(100g)에 판매하며, 흰다리새우(말레이시아산) 역시도 25% 할인한 9,960원(小/40미)에 판매한다.

  

철원오대쌀도 연중 최저가 수준으로 저렴하게 준비했다. 


이마트는 2018년에 수확한 '상(上)'등급 철원오대쌀(10kg) 3만포 물량을 준비해 기존 가격 대비 25% 할인한 2만 8,90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영양란을 개당 100원꼴인 1,200원(12개입), 표고버섯을 40% 할인한 3,590원(350g/봉)에 판매해 국민 가계물가 부담을 더는데 기여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미세먼지에 청소기 수요가 더욱 증가하는 가운데 4월 3일 신규 출시하는 다이슨 V11 무선 핸디챙소기 구매시 특별 프로모션으로 10만 원 상당 무료 클리닝과 교체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다이슨 V10 카본파이버 청소기를 99만 8,000원, LG A9 물걸레 청소기를 1백33만 원에 판매한다.

  

█ 국민가격에 고객 성원 이어져, 주요 상품 완판행진


한편 이마트가 소비자들의 물가부담을 낮추기 위해 장바구니 핵심상품만 엄선해 행사상품으로 채택하는 '국민가격' 프로젝트는 인기 상품들의 경우 완판행진을 이어가는 등 많은 고객들의 성원을 받고 있다.

  

실제 지난 1월 국민가격 행사(1월3~9일)로 선보인 990원 활전복은 총 74톤의 판매고를 올려 평소 대비 10배 이상 팔리며 전복 실적 중 최단기간 최대 물량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같은 기간 판매한 990원 삼겹살/목심과 알찬란(대란/30입) 역시 같은 기간 각각 300톤, 40만판이 판매되며 6주간 판매 물량이 단 일주일 만에 판매됐다.

  

또한 2월에 선보인 반값 광어회 역시도 한달 물량 50톤이 1주일 만에 판매됐으며, 3월 '오렌지 무한담기' 행사(3월 16~17일) 때는 주말 단 이틀간 일주일 치 판매분 9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같은 기간 브랜드 한우 행사 역시 총 25억 원어치가 팔려 주말 이틀간 일주일치를 판매하는 실적을 거둔 바 있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은 "이마트의 최대 강점인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국민가격 상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 가계 절약에 실질적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4.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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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국민가격 1탄 화제상품 ‘990원 삼겹살/목심’ 금토일 3일간만 판매
주말을 잡아라! 이마트, 삼겹살 990원!
#이마트


이마트가 오는 13일(수)까지 삼겹살, 전복 등 다양한 신선식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우선 ‘국내산 돈 삼겹살, 목심(100g, 국내산)’을 8일(금)~10일(일) 단 '3일 간'만 기존 가격보다 37% 저렴한 990원에 판매한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돼지고기 소비자 가격(냉장삼겹살 기준)은 지난 1월(1일~28일) 100g당 1,723원으로, 이마트는 이보다 42%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990원 삼겹살, 목심’은 지난 1월 이마트가 ‘국민가격’ 1탄으로 선보인 상품으로, 일주일(3~9일)만에 돼지 2만 마리 분량인 300t이 팔릴 정도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대표적인 장바구니 물가안정 상품이다.


신세계포인트 이용 고객에게는 ‘브랜드 돈앞다리/뒷다리/갈비(국내산)’를 20% 할인 판매한다.


스테이크용으로 적합한 '호주산 냉장 척아이롤'은 100g 당 25% 할인한 1,480원에 판매한다. 


고기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저스트잇 그릴드버섯샐러드/샐러드파스타'는 1팩 당 1,000원 할인한 3,980원이다.

 

전복, 꽃게 등 대표 수산물들도 할인 판매한다.


우선 ‘전복 골라담기(국산)’ 행사를 100g 당 4,800원에 준비했다. 대, 중, 소 사이즈의 전복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개별 구매시보다 평균적으로 20% 가량 저렴하다.


‘꽃게(해동)’는 서해에서 잡아올린 꽃게 중 살이 통통하게 차오른 프리미엄급들만 골라 20% 할인한 1,580원에, ‘냉동 새우살(450g, 태국산)’, ‘킹칵테일 새우(450g, 태국산)’는 신세계포인트 이용 고객에게 20% 할인한 각 1만2,784원, 1만4,384원에 판매한다.


이외 ‘구이용 은연어(100g/해동, 칠레산)’은 32% 할인한 1,880원에, ‘오징어(대/해동, 대만산)’는 1마리당 24% 할인한 2,480원에 판매한다.


명절 이후 기름진 입맛을 잡고 비타민 재충전에도 좋은 과일도 준비했다.


‘미국산 네이블 오렌지(특대/특)’를 1개당 1,490/1,000원에 판매하며, ‘제주산 발렌타인 감귤(1.8kg/박스)’은 15% 할인한 1만900원에 판매한다.


세계적으로 당도 높은 포도가 많이 생산되는 칠레에서 수입한 ‘청포도/적포도(900g/팩)’는 각 7,980/6,980원이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설 이후 처음 진행하는 행사인만큼 밥상을 풍요롭게 할 다양한 신선 먹거리를 위주로 행사상품을 꾸렸다”며,


“특히 지난 1월 이슈몰이를 했던 ‘990원 삼겹살/목심’을 금, 토, 일 3일 행사로 재준비했으니 장바구니 가격안정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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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격 3차 행사, 명절 수요 겨냥 초밥·회·슈크림빵 등 가족먹거리 선정
이마트, ‘국민가격’ 가족먹거리 선보인다
#이마트


이마트가 설을 앞두고 ‘국민가격’ 가족먹거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31일(목)부터 2월 6일(수)까지 일주일간 가족먹거리를 중심으로 ‘국민가격’ 3차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명절 기간 온 가족이 즐기기에 적합한 먹거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점을 감안해 초밥, 회 등을 저렴하게 마련했다.


실제로 이마트가 지난 2년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설 연휴 기간 초밥, 회가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연평균 대비 최고 50%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표 상품으로는 국내 대형마트 업계 최초로 기존 초밥 위에 회를 한 겹 더 올린 ‘어메이징 덤 초밥(연어초밥 12입, 광어초밥 3입)’을 정상가보다 20% 저렴한 15,800원에 선보인다.


어메이징 덤 초밥은 상품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밥 위에 2겹의 생선살을 얹어 식감과 풍미를 배가시킨 상품이다.


온 가족이 풍성하게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한 ‘모둠회(350g 내외)’도 기존 가격 35,800원에서 28% 할인된 25,8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연간 이마트 생선회 판매량의 30%를 차지하는 인기 어종인 연어, 광어로 구성해 대중성을 높였다.


간식으로 안성맞춤인 ‘슈크림몽땅(6입)’도 3개월간의 사전기획을 거쳐 5,98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했다. 


빵 안에 들어간 크림의 양을 획기적으로 늘린 한편 슈크림 80%, 생크림 20%의 황금비율을 적용해 최적의 맛과 점도를 이끌어냈다.


이마트는 이외에도 신세계 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명절 필수품인 한우 냉장 국거리/불고기를 20% 할인해 판매하고, 남은 명절 음식을 보관하기 용이한 글라스락 스마트 2입 기획 상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50% 저렴한 3,900원~8,500원에 판매한다.

※ 브랜드 한우/양지 국거리 제외



■ 국민가격 프로젝트, 매출증대 효과 연이어 입증


한편 삼겹살, 전복, 계란 등 주요 행사상품이 연일 완판 행진을 이어나갔던 국민가격 프로젝트 1차 행사에 이어 닭고기, 쌀, 조개 등 신선식품이 주를 이룬 2차 행사 역시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에 따르면 1월 17일(목)부터 23일(수)까지 ‘두 마리 생닭(500g*2/700g*2)’은 총 6만 개가 판매되며 5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닭 두수로 환산하면 약 12만 마리 정도이다.


이로 인해 계육 전체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28.8% 신장했고, 백숙용 생닭 소분류는 215.3% 신장했다.


일반적으로 닭고기 매출 중 65~70%는 볶음탕용 생닭이, 30~35%는 백숙용 생닭이 차지한다. 


그러나 국민가격 2차 행사 기간에는 백숙용 생닭이 닭고기 매출의 65%를 차지해 복날이 있는 7월의 매출 양상을 보였다.


‘바른 고을 의성진(眞)쌀 10kg'은 일주일 만에 7만 4천 개 가량 판매되며 19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전체 쌀 매출은 지난해 동기간 대비 70%가량 늘어났고 10kg 쌀 카테고리의 매출, 구매 객수 또한 각각 2배, 2.5배씩 증가했다.


이 밖에도 ‘찜조개 골라 담기(봉)’도 8천7백만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패류 전체 신장률 80%를 견인했으며 ‘깐마늘(1kg/*봉)’ 역시 7만 개 이상 판매돼 마늘 전체 매출이 2배 이상 뛰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국민가격 프로젝트’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오프라인 할인점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는 가운데, 설을 앞두고 가족 먹거리를 주요 테마로 3번째 행사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기별로 고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생필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여 장바구니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1.9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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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예년보다 3~8일 빠른 D-12일인 24일부터 제수용품 할인행사
이마트, 설 제수용품 행사를 앞당긴 이유는?

#이마트


설 제수용품 행사가 앞당겨지고 있다.


이마트는 2019년 설을 12일 앞둔 24일(목)부터 30일(수)까지 제수용 음식 재료와 제기 등 설 제수용품을 최고 40% 할인 판매한다.


이는 설을 9일 앞두고 제수용품 행사를 시작했던 2018년보다는 3일, 설 4일 전부터 행사에 돌입했던 2017년보다는 8일이나 빨라진 것으로 최근 몇 년 사이에 제수용품 행사가 조금씩 빨라지고 있다.


이마트가 이처럼 설을 2주 가량 앞두고 제수용품 행사를 시작하는 이유는 명절 연휴 기간 해외 또는 국내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미리 제사를 지내는 수요가 늘어 제수용품 매출이 예년보다 빨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이마트가 최근 3년간 설 직전 2주 매출을 분석한 결과 사과, 배, 한우, 굴비, 갈치, 밤, 대추 등 주요 제수용품 매출이 D-6일~설 당일에서 D-13일~D-7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는 과일, 한우 등 주요 제수용품 시세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사전물량 비축과 정부 비축물량 등을 활용해 제수용품 물가 안정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작년 개화기 냉해 및 생육기 폭염으로 가격이 크게 오른 사과, 배 등 주요 과일의 경우 후레쉬센터 물량 비축 및 산지 계약재배를 통해 가격을 낮췄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올 1월 사과, 배의 월평균 도매가는 각각 작년 1월보다 22.8%, 62.6%의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특유의 향기와 아삭한 식감으로 인기가 높은 엔비사과(5~6입/봉)를 기존가 8,980원보다 22% 가량 저렴한 6,980원에 판매하고, 단감(5입 내외/봉)도 4,480원에서 11% 할인된 3,980원에 선보인다.


또한, 최근에는 제사상에 올리는 과일이 사과, 배 이외에도 귤, 체리 등으로 다양해지는 점을 고려해 사과, 배 이외 과일 할인행사도 실시한다.


실제, 이마트가 설 D-13일부터 설 당일까지 2주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2018년 기준 딸기 매출은 2017년보다 40.0% 증가했으며 수입포도, 망고도 각각 29.9%, 26.0%의 매출신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마트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하우스 돌빌레 감귤(1.8kg/박스)을 11,900원에 준비했고, 페루산 스윗사파이어 포도(700g/팩), 미국산 체리(700g/팩)도 각각 7,980원, 8,980원에 판매한다.


사육두수 감소로 몸값이 뛴 한우는 축산물 전문 유통센터인 미트 센터 사전비축을 통해 가격을 잡았다.


축산물유통종합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 1등급 기준 kg당 14,000원대를 기록하던 한우 평균 도매가격은 2015년부터 상승을 시작해 2018년에는 18,000원에 육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지난해 12월 26일 발표한 ‘한우 가격 및 사육 동향과 전망’에서 2019년 1~2월 한우 도축 마릿수가 2018년 동기보다 최대 3.2%까지 감소해 도매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WET에이징 한우등심 1등급, 1+등급을 각각 100g당 5,990원, 6,990원으로 가격을 동결해 상반기 내내 선보임으로써 물가 안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또, 신세계포인트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한우 국거리, 불고기를 20% 할인해주는 행사도 진행한다. (※ 양지국거리, 브랜드한우 제외)


이외에도 국산 참조기는 정상 가격보다 20% 저렴한 마리당 1,580원에, 물가안정 갈치 대/특 사이즈는 각각 마리당 3,300원, 6,500원에 마련했다.


제수용 먹거리와 함께 각종 신선식품들도 일제 행사에 돌입한다.


이마트는 행사 기간 명절 음식으로 인기인 본갈비(미국산)를 기존 가격보다 18% 가량 저렴한 100g당 1,780원에 판매하고 돈 앞다리, 뒷다리도 최대 38% 가량 할인해 각각 780원(100g), 480원(100g)에 판매한다.


가족 먹거리로 인기인 새우초밥(팩/10입)은 9,480원에서 15% 할인된 7,980원에, 미국산 메로골드 자몽은 개당 1,500원(특), 1200원(대)에 준비했다.


명절 먹거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주방가전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마트는 러빙홈 복합열선 와이드잔치팬을 행사카드 구매시 정상가격 79,800원에서 20% 할인된 63,840원에 판매하며, 러빙홈 와이드그릴, 중형 다용도팬도 행사카드 구매시 각각 10% 할인된 59,220원, 49,320원에 선보인다.

※행사카드: 삼성카드,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우리카드, IBK기업카드, 씨티카드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과거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명절 주요 제수용품 매출 발생 시기가 점점 앞당겨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돼 올해는 행사를 1, 2차에 나눠 진행하게 됐다”며,


“사전 기획을 통한 신선 식품 비축을 통해 주요 제수용품은 물론 제철 신선 식품과 생필품까지 가격을 낮춘 만큼 알뜰한 명절 준비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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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국민가격 상품 2탄 공개, 생닭, 쌀, 조개 등 물가 민감 신선식품 선정
이마트, ‘국민가격’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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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3일 첫 선을 보인 ‘국민가격’ 프로젝트가 제대로 통했다.


국민가격은 ‘이마트가 국민의 가계살림에 힘이 되도록 생활 필수품 가격을 내리는 프로젝트’로,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신선식품 할인이 핵심이다. 


990 삼겹살/목심, 990전복, 계란 등 가계 물가를 낮출 수 있는 파괴력 있는 신선식품을 추가한 1차 국민가격 상품은 연일 완판을 거듭하며 연초부터 흥행에 성공한 것.


이마트는 첫 국민가격 상품 흥행 바통을 이어받아 오는 17일(목)부터 23일(수)까지 일주일간 몸값 고공행진 중인 닭고기를 비롯해 쌀과 조개 등 국민가격 2차 상품을 선보인다.


우선, 두 마리 생닭(500g*2/700g*2)을 신세계 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기존 가격보다 40% 할인한 4,380원/6,960원에 판매한다. 마리당 최저 2,190원에 선보이는 셈.


이마트는 닭고기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대중 육류이지만 최근 혹한의 여파로 생닭 시세가 가파르게 상승 중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한국육계협회에 따르면 생닭(11호) 1kg의 공장도가는 올해 2일만 하더라도 3,915원에서 15일에는 4,503원까지 오르며 불과 10여일 만에 15% 가량이 급등했다. 


작년 1월 평균 2,387원(11호기준 1kg)보다는 1년사이에 88% 뛴 가격이다.


이마트는 생닭 비수기로 알려진 1월 판매 촉진을 위해 협력업체와 손잡고 지난 9월부터 병아리 입식을 늘리는 계획 생산을 추진, 마리당 판매가격을 도매 수준으로 가격을 낮춰 대규모 소비촉진 행사를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대형마트 주력 사이즈인 1kg 생닭 대신 복 시즌에만 일시적으로 운영하던 700g 사이즈 생닭 등 작은 사이즈 닭을 활용함으로써 가격 차별화를 꾀했다.


한국인의 주식으로 장바구니 물가에 상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쌀도 국민가격 상품으로 선정했다.


농산물유통정보 KAMIS 자료에 따르면 연간 쌀 평균 도매가격(20kg, 상품)은 17년 33,569원, 18년 45,412원에 이어 19년 평균 49,389원(1월16일 기준)까지 뛰며 쌀 역시 시세는 오름세이기 때문이다.


이마트는 지난 18년 햇곡 수매 시기부터 의성군과 사전 기획을 통해 ‘바른고을 의성진(眞)쌀 10kg’을 기존 대비 25% 가량 가격을 낮춰 23,900원에 국민가격 상품으로 준비했다. 


평소 대비 2배 이상 할인 폭을 키워 최근 1년 중 가장 큰 할인 폭이다. 


이를 통해 이마트는 안정적인 판로 제공하는 동시에 경상도의 숨겨진 최대 곡창 단지 중 하나인 의성군의 농산물 통합 브랜드를 알림으로써 농가와 상생을 도모한다는 취지다.


이 밖에도 제철을 맞아 맛이 좋은 조개류를 모아 고객이 봉투에 골라담을 수 있는 ‘찜조개 골라담기(봉)’과 깐마늘(1kg/*봉)도 4,980원에 국민가격 상품으로 준비했다. 


가리비, 홍합, 석화, 피조개 4종을 고객 취향에 따라 봉지에 골라 담을 수 있어 단품으로 구매하는 것 보다 평균 40% 가량 저렴하다. 


국민가격 프로젝트는 행사기간 동안 연일 준비 물량 완판을 이어가며 연초 소비자 체감 물가를 낮추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1차 국민가격 상품으로 선보인 990 삼겹살/목심, 990전복, 계란은 최대 50% 가량 저렴한 가격에 내놓자 행사기간 동안 연일 완판 행진이 이어졌다.


그 결과 행사를 시작한 3일 이후 현재까지(~15일) 이마트 전체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6.5% 뛰었고, 행사상품이 속한 소분류 매출의 경우 평균 42%나 증가했다.


세부 상품별로는 이마트 역대 최저가인 ‘990원’에 선보인 활 전복은 행사기간인 3일부터 9일까지 74톤의 판매고를 올렸다. 


평소 대비 10배 이상이 이번 행사기간에 팔리며, 역대 이마트 전복 실적 중 최단기간 최대물량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990삼겹살/목심’과 ‘알찬란(대란/30입)’ 역시 같은 기간 각각 300톤, 40만판이 판매되며 6주간 판매할 물량을 단 일주일 만에 판매됐다. 삽겹살/목심은 돼지 2만 마리 분량이다.


매출뿐만 아니라 국민가격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이마트를 찾은 고객이 오프라인 매장 방문이 증가하며 ‘국민가격 프로젝트’가 오프라인 할인점의 경쟁력 강화에도 톡톡히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행사기간 중 유입된 신규 고객만 17만 명을 넘어서며 작년 같은 기간 신규고객 방문수와 비교해 1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과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가격들로 앞세운 국민가격 상품이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오프라인 매장의 신규 고객 유입에도 기여했다”고 분석하며, 


“앞으로도 소비자 체감물가를 낮출 수 있는 파괴력을 갖춘 행사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17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