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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수) 봄나물 비빔밥, 봄나물 비빔국수 출시, 봄시즌 한시 판매
이마트24, 봄을 담은 도시락 2종 출시! 


이마트24가 봄 시즌을 맞아 봄나물 비빔밥과 봄나물 비빔국수를 27일(수) 출시한다.


봄나물 비빔밥은 밥, 취나물, 참나물, 돌나물, 고기 버섯볶음, 당근채, 계란 지단 등으로 구성돼 있다. 


원목느낌의 용기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판매가격은 4,000원이다.

 

봄나물 비빔국수는 면, 참나물, 돌나물, 콩나물, 반숙란, 비빔소스, 참기들 등이 들어 있다. 


봄나물의 신선한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투명한 용기를 사용했다. 판매가격은 3,600원이다.


특히, 이마트24는 봄나물 비빔국수에 들어가는 면을 전용설비에서 가공해 신선도와 식감을 극대화했다.


이마트24는 봄나물 도시락 2종을 구매한 고객에게 전용 숟가락과 젓가락을 제공한다. 


봄나물 도시락 2종은 봄시즌 동안 한시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이마트24는 올해 1월 국내 최대 규모인 김천 FF(프레시푸드) 공장을 설립, 본격적인 FF 상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마트24 FF팀 허선 팀장은 “봄시즌을 앞두고 전연령대의 고객이 즐길 수 있는 봄나물 비빔밥과 비빔국수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 기존 정찬 도시락 외 이색 도시락, 시즌 한정 도시락 등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가맹점 매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9.02.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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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출시해 최단 기간 100만잔 판매 돌파한 슈 크림 라떼 업그레이드 출시
“따뜻한 봄 시즌 스타벅스 대표 음료는?”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2월 19일부터 봄 시즌에 대표적으로 소개하는 시그니처 음료인 슈 크림 라떼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슈 크림 크런치 라떼’를 출시한다.


‘슈 크림 크런치 라떼’는 천연 바닐라 빈을 사용한 슈 크림에서 느껴지는 달콤하면서 고소한 맛이 특징인 음료이다. 


올해는 페스츄리를 잘게 부수어 볶은 크런치 토핑을 통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고급스런 슈 크림 브레드와 같은 식감과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슈 크림 크런치 라떼’를 커피 없이 즐기기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아이스 음료 전용으로 ‘슈 크림 크런치 프라푸치노’를 함께 출시한다.


슈 크림 라떼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음료개발팀이 1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2017년에 처음 출시했던 음료다. 


국내 출시 음료 최초로 22일이라는 최단 기간에 100만 잔이 판매되는 인기에 힘입어 3월 판매 종료 예정이었던 기간을 7월까지로 연장한 바 있다. 


판매가 종료된 이후에도 상시 메뉴로 출시해달라는 고객의 요청이 잇따라 3년째 재출시하게 됐다.


이와 함께, 고객 주문 빅 데이터 분석을 통해 새롭게 개발한 ‘헤이즐넛 더블 마키아또’ 음료도 선보인다. 


‘헤이즐넛 더블 마키아또’는 에스프레소 샷과 시럽 등을 추가해 기존 카라멜 마키아또를 더욱 진한 풍미의 개인 맞춤 음료로 주문하는 고객 요청을 참고해 음료 개발에 반영했다. 


에스프레소 샷을 강화해 진한 커피의 풍미를 강조하고, 카라멜로 코팅한 아몬드 토핑을 추가했으며, 바리스타가 에칭 펜을 이용해서 헤이즐넛 드리즐을 라떼 아트처럼 표현해 제공한다.


아울러, ‘치즈에 반한 딸기 녹차 케이크’, ‘딸기녹차 크루아상’ 등 새로운 푸드 신상품 5종을 비롯해, 다채로운 봄 꽃 디자인의 머그, 글라스, 텀블러, 보온병 등 MD 23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2019.02.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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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지역명 반영한 로컬 음료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 알리는 홍보 효과 톡톡
“뉴욕 라떼는 없어도
이천 햅쌀 라떼는 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문경 오미자 피지오’, ‘광양 황매실 피지오’, ‘공주 보늬밤 라떼’에 이어 올해에는 ‘이천 햅쌀 라떼’와 ‘이천 햅쌀 프라푸치노’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지난 1월 1일 출시한 ‘이천 햅쌀 라떼’와 ‘이천 햅쌀 프라푸치노’가 출시 3주만에 60만 잔 이상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한국의 전통적인 쌀을 스타벅스만의 대중적인 음료로 재해석해 많은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이천 햅쌀 라떼’와 ‘이천 햅쌀 프라푸치노’는 이천에서 재배, 수확된 햅쌀로 지은 밥을 원료로 해 쌀의 구수한 맛과 함께 영양까지 극대화한 음료다.


스타벅스는 이천의 지역명을 음료명에 반영함으로써, 이천 지역의 특산물인 이천 쌀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 효과로 연결되고 있다. 


기존에도 스타벅스는 ‘문경 오미자 피지오’, ‘광양 황매실 피지오’, ‘공주 보늬밤 라떼’, 제주 지역에서만 판매했던 ‘제주 꿀 땅콩 라떼’ 등 지역명을 반영한 로컬 음료를 출시해 지역 특산물을 음료의 원부재료로 사용함과 동시에, 해당 지역과 그 지역 특산물을 알리는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바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이천 햅쌀 라떼’와 ‘이천 햅쌀 프라푸치노’의 경우, 4명 중 1명꼴로 아침 식사를 거르는  한국 사회에서 오전 시간대(오전 7시~오전11시) 판매율이 하루 판매량의 절반에 가까운 40% 이상을 차지하며, 바쁜 출근길에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마실 수 있는 아침 식사 대용 음료로도 주목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천 햅쌀 음료 개발자인 카테고리 음료팀 홍창현 파트장은 “많은 고객 분들이 이천 햅쌀 음료를 통해 든든한 아침을 시작하고, 또 우리 쌀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출시 일주일 만에 판매 20만잔을 돌파한 데 이어 이후에도 판매속도가 지속 유지되며, 3주만에 60만잔을 돌파했는데, 이천 쌀16톤(10kg 기준 1,600포대)이 이천 햅쌀 음료에 사용된 셈이다.

 

이는 판매 당시 돌풍을 일으켰었던 ‘문경 오미자 피지오’, ‘광양 황매실 피지오, ‘공주 보늬밤 라떼’ 등 지역명이 반영된 로컬 음료 중에 동일 기간 대비 가장 많이 판매된 수량이자, 가장 빠른 판매 속도이기도 하다.


지난 해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이 61.8kg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쌀 소비량이 점차 감소하는 가운데, 스타벅스에서 선보인 이천 햅쌀 음료가 쌀 소비 트렌드에 새로운 변화 가능성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스타벅스는 우리 쌀 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지난달 27일에 이천 쌀 농가와 상생협력을 맺고, 약 9천만원 상당의 친환경 커피 퇴비 2만포를 이천 쌀 농가에 전달하며, 우수한 맛과 품질의 우리 쌀을 활용한 음료를 통한 우리 농가와의 지속적인 상생 활동을 약속한 바 있다.

이천 농협 이덕배 조합장은 “이천 쌀의 우수한 맛과 품질이 스타벅스 이천 햅쌀 음료로 재탄생되어 기쁘다”며, 


“더불어 우리 농가가 어려운 때에 친환경 퇴비 지원을 통해 지역농가와 함께하는 대표적인 상생모델로서 의미가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타벅스 카테고리 음료팀 박현숙 총괄은 ”이번 이천 햅쌀 음료의 인기는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음료를 통해 지역 특산물인 이천 쌀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 농가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스타벅스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음료 개발을 통해 지역 농가와 꾸준히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01.2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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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서울 서부지역 수제맥주 마니아들을 위해 여의도에 열어 
‘데블스도어’ 여의도 IFC몰점 오픈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서울 서부지역 수제맥주 마니아들을 위해 아메리칸 스타일 게스트로펍 데블스도어(DEVIL’s DOOR) 여의도 IFC몰점을 오픈 했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워라밸(Work & Life Balance, 일과 삶의 균형) 문화의 확산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가볍게 수제맥주를 즐기는 직장인이 늘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특히 지난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오픈 한 데블스도어 코엑스점이 인근 직장인들 사이에 트렌디한 수제맥주 펍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오피스 상권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서울 서부지역 대표 오피스 상권인 여의도 IFC몰에 신규 매장을 오픈 하고 서부지역 수제맥주 마니아들의 공략에 나선 것이다.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몰 L3(지하 3층)에 1,100m2(330평) 320석 규모로 문을 연 데블스도어 여의도 IFC몰점은 고유의 빈티지한 매장 분위기는 살리면서 맥주, 음식, 음악, 게임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스포츠펍 콘셉트로 구성됐다. 


특히 매장 중앙에 위치한 바(Bar) 상단에는 대형 LED 스크린을, 매장 곳곳에는 TV가 설치돼 편안한 분위기에서 맥주와 함께 스포츠 중계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매장 곳곳에 농구, 당구, 카레이싱 등 게임 공간을 설치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했다.


주류는 데블스도어 대표 수제맥주 6종과 위스키, 스프릿, 와인 17종 등 23종, 음식은 피자, 치킨, 스낵 등 안주류와 점심, 주말 가족 고객을 위한 버거, 파스타, 리소토 등 식사류 등 26종을 판매한다. 


특히 여의도 IFC몰점에서만 판매하는 청포도 향을 입힌 맥주 세종 에일(Saison Ale)을 비롯해 피쉬 앤 칩스(Fish & Chips), 여의도 인 헬(Yeouido in Hell), 치즈 밤(Cheese Bomb) 등 신메뉴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신세계푸드는 지난 14일 경기 하남시 위례신도시에 문을 연 스타필드시티 위례점 4층에 215m2(65평) 규모로 데블스 다이너 2호점도 선보였다. 


복합 쇼핑몰을 찾는 가족 고객들을 위한 데블스 다이너는 미국의 작은 식당을 재현한 공간에서 데블스도어 수제맥주를 비롯해 주스, 쉐이크, 스테이크, 치킨, 피자, 스파게티 등 30여종의 미국 가정식을 즐길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수제맥주 마니아와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해 각 지역의 특성에 맞춘 데블스도어, 데블스 다이너 신규 매장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갖춘 외식 공간으로 육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이번 신규매장 오픈으로 서울 센트럴시티점, 여의도 IFC몰점, 코엑스점, 스타필드 하남점, 제주신화월드점 등 5곳의 데블스도어와 스타필드 고양, 스타필드시티 위례 등 2곳의 데블스 다이너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2018.12.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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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올반’, 겨울 백미 콘셉트 신메뉴 20종 출시
“올 연말 모임은 올반 신메뉴로 즐기세요”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한국식 캐쥬얼 다이닝 뷔페 ‘올반’이 모임이 많은 연말을 맞아 ‘순백의 겨울백미’ 콘셉트의 신메뉴 20종을 선보였다.


주요 메뉴로는 연한 가브리살을 통째로 구워 육즙을 살린 ‘가브리살 통구이’, 담백한 아귀에 각종 채소와 고소한 크림소스를 넣어 만든 ‘화이트 아귀 크림 스튜’, 함박스테이크를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만들고 토마토 소스로 풍미를 내고 펜시 모짜렐라 치즈를 갈아 눈꽃으로 표현한 ‘토마토 눈꽃 함박’이다.  

    

연말 모임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식도락 메뉴도 별도로 구성했다. 


고소한 우삼겹으로 풍미를 낸 카레에 가락국수면과 밥을 선택해 먹을 수 있는 ‘심야식당 비프 카레’, 매콤한 사천식 마라 소스로 마리네이드 한 닭다리살을 오븐구이한 ‘사천식 마라치킨’도 맛볼 수 있다. 


겨울철 이색 간식 메뉴로는 ‘대구식 든든 콩국’, ‘꼬치 어묵탕’, ‘한입 붕어 와플’ 등을 선보여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올반에서는 겨울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매장 내에서 삿포로 맥주를 2병 구입하면 무료로 맥주 1병과 전용잔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올반 홈페이지 및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모임 장소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겨울 신메뉴를 준비했다”며,


“올반에서 준비한 다양한 메뉴와 이벤트로 풍성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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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올반’, 영양 가득 가을 신메뉴 30여 종 선보여
풍요로운 가을의 신메뉴를 만나보세요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대표이사 최성재)가 운영하는 한국식 캐쥬얼 다이닝 뷔페 ‘올반’이 가을 신메뉴 30여 종을 선보였다.


‘풍요로운 가을 별미’를 콘셉트로 선보인 신메뉴 30여 종은 낙지, 단호박 등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영양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메뉴로는 제철 단호박에 쫄깃한 모찌가 들어간 ‘단호박 모찌 샐러드’, 신선한 가을 낙지와 상큼한 겨자소스가 어우러진 ‘낙지 탕탕 샐러드’, 무더운 여름을 이겨낸 각종 가을 채소와 고소한 우삼겹을 함께 끓여낸 ‘가을 채소 우삼겹탕’, 매콤하게 볶은 낙지와 아삭한 콩나물의 조화가 일품인 ‘가을 낙지 덮밥’ 등이다.  


이와 함께 신세계푸드는 ‘세계 미식(美食)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세계 각국의 진미를 다채롭게 구성한 신메뉴 4종도 함께 선보였다. 


달짝지근한 간장소스와 각종 야채를 함께 볶아내 감칠맛이 풍부한 인도네시아의 ‘발리 꾸따 비치 미고랭’,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일본의 ‘대게장 지라시 초밥’과 ‘랍스터 소보로 지라시 초밥’, 오븐구이 닭다리살에 매콤한 마라소스의 풍미를 더한 중국의 ‘사천식 마라 치킨’ 등으로 구성됐다.


올반은 신메뉴 출시와 더불어 오는 10월 31일까지 올반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대상으로 성인 2인 이상 식사 시 1인 5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국군의 날과 경찰의 날이 있는 10월을 맞아 10월 20일부터 31일까지 군인과 경찰 본인에 한해 식사 금액의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올반 홈페이지(www.olba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영양 가득한 가을 별미와 세계 각국의 요리로 다채롭게 구성된 이번 신메뉴를 통해 제철 음식도 맛보고 다양한 혜택도 함께 누리는 풍성한 가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11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