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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소가구 겨냥 굴비 20마리 한 두름 대신 14마리 엮은 굴비 선보여
굴비 20마리 묶은 ‘한 두름’ 사라진다
 
#신세계백화점

백화점, 마트 등의 수산 코너에서 ‘굴비 한 두름’이라는 단어를 더 이상 찾아보기 힘들 예정이다.


2인~3인 등 소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4인 가구의 식탁에 맞춰 계량된 ‘굴비 한 두름(20마리)’ 대신 14마리를 한 세트로 한 ‘1엮음’이라는 단어가 등장한 것. 


실제 지난 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타현황에 따르면 2인 가구는 전년 동기 대비 4.19% 늘어난 22.45% 비중을 차지했으며, 3인 가구는 0.63% 늘어난 18.03% 비중을 차지했다. (1인 가구: 36.89% / 기간: 18년 2월~19년 2월 기준)


이와 반대로 올해 2월 기준, 4인 가구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한 16.85%로 집계돼 최근 1년 간, 가족 구성원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2019 트렌드 코리아>에서는 부부 중심의 2인 또는 3인 가족으로 구성된 ‘밀레니얼 가족’을 사회 트렌드 키워드로 선정하기도 했다.


가족 구성원이 줄어드는 사회적 현상은 백화점 식품관의 신선식품 포장에도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소포장, 저중량 과일/채소 등이 신선식품 코너에서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실제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신세계백화점 청과 코너에서는 기존 3kg 내외의 박스 단위 과일 상품 대신 1kg 이하의 소단위 팩포장 상품과 낱개 판매의 매출이 지난해보다 23% 가량 신장했으며 소포장, 낱개 판매 상품 수를 지난해보다 13% 가량 늘렸다.


수박의 경우 7~8kg 크기의 큰 수박 2kg 내외의 특수 수박 또는 조각 상품으로, 800g~1kg 사이 팩포장으로 판매하던 체리 등의 과일도 300g~500g 사이로 줄이는 등 소포장 과일이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야채의 경우 3개 또는 4개를 묶어 판매하던 파프리카도 2입 상품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미니 파프리카, 미니 단호박 등 ‘미니어쳐 상품’도 최근 각광받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7일(금)부터 굴비를 세는 고유명사인 ‘두름’이란 단위를 없앤다.


소가족 중심의 사회 트렌드에 맞춰 굴비 20마리를 묶어 판매하던 두름 대신 14마리를 묶은 ‘1엮음’이라는 새로운 단위를 소개하는 것.


일반적으로 굴비 한 세트를 의미하는 ‘두름’은 조기나 물고기를 짚으로 한 줄에 열 마리씩, 두 줄로 엮은 것으로 4인 이상의 식구가 한 끼에 3~4마리씩, 최대 두 달에 걸쳐 소비하는 양이다.


하지만 2인 또는 3인 중심의 밀레니얼 가족에게 있어 길게는 석 달 이상에 걸쳐 소비하는 한 두름은 굴비의 양과 더불어 보관시 상품의 훼손, 냄새 등의 문제가 발생될 수 있어 구매를 망설이게 했다.


이에 신세계는 밀레니얼 가족도 두 달 내에 맛있게 굴비를 소비할 수 있도록 14미(1엮음)외 10미 등으로 굴비의 수량을 조정해 굴비 소비 촉진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또 17일부터 6월 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전 점에서 <신세계 햇 굴비 대전>을 열고 봄굴비 1호 13만 7천 원(1.5kg/14미/정상가 19만 6천 원), 참굴비 3호 5만 6천 원(1.2kg/14미/정상가 9만 4천 원) 등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햇 굴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김선진 상무는 “2인, 3인 등 세분화 되어 가는 가족 구성 트렌드에 맞춰 소포장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맞춤형 상품을 더욱 많이 기획해 산지와의 상생은 물론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 선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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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11월 1일부터 전점에서 올해 마지막 와인 할인전 펼쳐
와인 할인행사 12월 아닌 11월에 하는 이유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대규모 와인 할인행사를 11월에 연다.

신세계는 오는 11월 1일부터 1주일간 주요 점포에서 인기와인을 최대 87% 할인해 연중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와인을 쇼핑할 수 있는 ‘2018 마지막 와인 창고 대방출전’을 펼친다.
*본점/강남/영등포 11/1~7, 인천/의정부/경기/센텀/광주/마산 11/2~8

연말모임 등으로 와인수요가 가장 많았던 12월이 아닌 11월 초에 대규모 와인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매년 11월 와인 매출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작년 11월의 와인 매출은 12월을 넘어서기도 했다.

11월 와인 매출이 크게 늘고 있는 이유는 변화된 서구화된 식생활과 독주보다는 부드러운 와인으로 연말모임을 즐기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

평이 좋은 유명 와인은 12월이 되면 수요가 몰리면서 물량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선호하는 와인을 선점하려는 수요가 11월에 몰리는 것으로 풀이 된다.

특히 설, 추석 명절수요로 인한 1월과 9월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연간 와인이 가장 많이 팔린 달인 셈이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은 연말 와인 성수기를 맞아 모든 점포 식품관에 와인 특설매장을 열고 연말모임 준비에 나서는 고객선점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와인 2,100여 종에 총 66만병, 110억원 물량을 최대 87% 할인하는 등 사상 최대 규모로 열린다.


먼저, 올해 가장 많이 판매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와인 20종을 국내 유통채널 통틀어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 20여 종 와인은 이번 할인전에서 기존 행사와 같이 20~50%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됐지만, 신세계백화점 어플에서 지급하는 추가 할인 쿠폰을 활용해 최대 87%까지 할인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최종 할인 가격은 이스까이 4만 9천원, 몬테스 알파 엔젤 시크릿 까베르네 소비뇽 2만 5천원, 캔달잭슨 그랑 리저브 까베르네 소비뇽 5만 9천원, 도츠 브륏 크라식 NV 6만 9천원, 핑구스 PSI 7만 9천원이다.

추가 할인쿠폰은 신세계백화점 어플을 사용하고 있거나, 신규로 다운로드 받는 고객 모두에게 지급된다.

이어 매년 가장 인기 있는 테마인 프랑스 그랑크뤼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보르도 그랑크뤼 와인을 30~6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최대 60% 할인에 더해 보르도 그랑크뤼 와인 1등급을 5병 구매하면 총 구매 금액에 20%를 추가로 할인해줘 혜택을 더 키웠다.
* 20% 추가 할인은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영등포점, 의정부점에 한함 

이외에도 1/2/3만원 균일가전도 열린다.

칠카스 샤도네이, 벨리타 비앙코, 몬테스 트윈스, 에서메를로 등 260여 개 와인을 1/2/3만원대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최근에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샴페인과 스파클링 와인 할인전도 펼쳐진다.

파이퍼 하이직 뀌베 브륏 5만 9천원, 폴 로져 브륏 리저브 9만원 등 인기 샴페인과 스파클링 와인을 특가로 선보이고, 장마크 셀레크, 랜슬롯 피엔느, 로저 푸아용 등 가성비 높은 샴페인 4개가 이번 행사에서 처음으로 소개된다.

신세계백화점 가공식품팀 조은식 와인바이어는 “이번 행사는 인기 와인들을 가장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올해 마지막 대규모 와인 할인행사다”며, 

“특히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추가 쿠폰 혜택까지 더해 국내 최저가 상품들을 많이 준비해 연말모임을 준비하는 많은 고객들의 발길이 몰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1.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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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 아직도 짜서 먹나요?
직접 갈아 먹는 시즈오카 와사비 맛보세요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직접 강판에 갈아서 즐기는 와사비가 나왔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말까지 본점, 강남점 식품관에서 TV 예능에서 가수 이상민이 직접 갈아서 음식과 함께 즐겨 화제가 된 ‘시즈오카 와사비’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시즈오카 와사비는 기존 완제품 와사비와는 달리 직접 강판에 갈아서 즐기는 와사비 생물로, 생선회뿐 아니라 파스타, 샐러드, 샌드위치,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요리에 곁들여 즐길 수 있다.

시즈오카는 일본에서 생산되는 와사비 중 75%가 생산될 정도로 와사비 재배지로 유명하다.


2018.8.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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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에서 올라온 참외를 바로 백화점 매장에서
신선도 으뜸,새벽 직송 참외 맛보세요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모두가 잠든 새벽에 경북 성주에서 올라온 참외를 바로 백화점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신세계는 30일부터 4일간 본점 식품관에서 신선한 상태를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 늦은 오후에 성주에서 수확한 참외를 새벽에 직송해 백화점 매장에서 당일 아침 만날 수 있는 새벽 참외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참외는 경북 성주에서 생산된 것으로 14 브릭스이상의 상품만 엄선해 당도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식감이 더욱 아삭한 특징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경기점 등 주요점포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9,900원(5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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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강남점•파미에스테이션• JW메리어트호텔 먹거리 총출동
신세계百, 강남판 푸드 페스티벌 연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가 전통시장 닭강정부터 호텔 레스토랑의 스테이크까지 1,000여가지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대규모 푸드 페스티벌을 엽니다. 강남 먹거리 1번지인 강남점 식품관, 파미에스테이션 등에서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전세계 대표음식부터 팔도진미까지 모두 1,000가지 각양각색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미식로드’ 먹거리 축제를 펼치는 것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세계 강남점의 다양한 맛집과 디저트는 물론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의 먹거리, △JW메리어트 호텔 내 레스토랑까지 총 6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음식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강남점 식품관, 센트럴시티 파이에스테이션 등 최대규모 ‘미식로드’ 행사


먼저 강남점 11층 전문식당가에서는 인기 메뉴를 특가로 선보입니다. 50년 전통의 담양 한우 떡갈비 ‘덕인관’에서는 떡갈비 대통밥 정식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평양 냉면 전문점 ‘평양면옥’에서는 어복쟁반(소)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했습니다. 또한 정통 나폴리 요리전문점 ‘살바토레쿠오모’의 돼지등심오븐구이와 이형준 셰프가 이끄는 ‘꼴라주’의 프랑스식 통닭구이를 20% 할인하며, 일본 우동 장인 미야시타 다이스케의 ‘히바린’에서는 흑돈 히레카츠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이에 더해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JW’s 그릴, 더카페, 미카도, 만호, 올리보 등 JW메리어트 호텔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는 △속초 중앙시장명물 ‘닭강정’, △대구 칠성시장 대표 먹거리 ‘납작만두’, △포천 30년 전통의 ‘보승족발’ 등 전국 곳곳에서 대를 이어 내려오는 우리나라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유명 노포 맛 기행’ 행사도 열립니다.




맛집 즐기며 도장 받으면 스타벅스 음료권, 디저트 교환권 등 다양한 혜택


다양한 먹거리를 찾아다니는 재미를 배가하기 위해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했습니다.


우선 60여개 맛집을 방문해 방문 도장을 찍으면 스타벅스 음료권, 베키아에누보 케익, 자주테이블 팬케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 교환권을 증정합니다.또 방문한 매장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JW메리어트 숙박권과 식사권을 경품으로 증정하며, 미식로드에 참여하는 모든 매장에서 SSG PAY로 3만원 이상 결제 시 5천원을 할인해줍니다.


먹는 즐거움뿐 만 아니라 다양한 음식의 레시피를 배울 수 있는 특별한 쿠킹클래스도 마련됐습니다. 신세계백화점 아카데미에서는 이충현 셰프의 일본 가정식(26일), 스타벅스 커피마스터에게 배우는 커피 테이스팅 클래스(27일), 신지혜 셰프의 파스타(28일), 정상원 셰프의 프랑스 가정식(29일) 등 다양한 쿠킹클래스를 무료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5월 27일 강남점의 명소인 ‘자주테이블’ 매장에서는 성일훈 셰프와 함께 저녁도 즐기고 특급 레시피도 배울 수 있는 ‘셰프와의 만찬’이 준비되었으며, 6월 1일에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김협 소믈리에와 함께 근사한 저녁식사와 와인을 즐기며 와인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강좌도 마련됐습니다.


신세계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맛집과 디저트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이번 푸드 페스티벌을 더 발전시켜 연례 행사로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가 열리는 곳 중 강남점 식품관은 지난 2009년 리뉴얼을 통해 유럽풍 체험형 매장으로 재탄생해 국내 최고의 식품매장으로 자리잡았으며, 강남점 식품관의 리뉴얼은 국내 백화점들이 식품관에 과감한 투자를 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신세계 강남점이 업계 최단기간 단일점포 1조 매출을 달성하며 국내 최고의 백화점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도 맛집들이 즐비한 식품관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센트럴시티는 지난 2014년 4천 5백여평 규모에, 전세계 10개국 30여개 식음 브랜드를 한데 모은 국내 최고 수준의 맛집 거리인 ‘파미에스테이션’을 선보이면서 강남의 먹거리 1번지가 됐습니다. 여기에 수준 높은 JW메리어트 호텔의 레스토랑과 고급스런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는 반포의 명소 데블스도어까지, 이 일대는 국내 최대 규모, 최고 수준의 먹거리 메카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에 신세계는 센트럴시티와 JW메리어트와 손잡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하루 평균 1백만명의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서울 반포 고속버스터미널 상권을 중심으로 한 이 일대를 대한민국 최고의 먹거리 명소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신세계 강남점 이승희 영업기획팀장은 “예전에는 고객들이 백화점에서 의류나 잡화를 쇼핑하다 허기를 달래기 위해 식품매장을 찾았다면, 지금은 백화점에 들어온 맛집의 메뉴를 맛보기 위해 내점하는 등 식품은 백화점의 중요한 차별화 포인트”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 전체 매출 중에서 식품 장르 비중을 연도별로 분석해본 결과, 2012년에는 12.4%에 머물렀지만 올해는 15%를 넘는 수치를 보이며 명품 매출 비중의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2014년부터 백화점 전체 매출신장은 2013년 이후 다소 둔화된 모습을 보였지만, 식품은 계속해서 가파른 신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세계 강남점장 유신열 상무는 “국내 최고 수준의 브랜드를 앞세워 먹거리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강남점이 센트럴시티와 JW메리어트와 손잡고 최대 규모의 식품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한발 앞서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유명 맛집과 디저트를 선보여 먹거리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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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에서 온
대왕 문어 맛보세요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NLL에서 불과 1마일 떨어진 어장에서 잡은 대왕문어를 백화점 매장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신세계는 21일부터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에서 어획한 문어를 선보입니다. NLL에서 불과 1마일 떨어진 어장인 저도 어장에서는 4월부터 12월까지만 어획이 가능하며, 해군의 보호를 받으면서 어업을 진행할 수 있는데요. 저도어장의 대표품목은 문어, 꽃 새우, 자연산 멍게 등이 있지만 문어가 가장 유명하며, 신세계는 저도어장에서 어획된 싱싱한 문어를 고성, 대진항 등에서 경매 받은 즉시 활어차로 직송해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