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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 형태가 그대로 살아있는 피코크 너트바 2종
바쁜 아침, 피코크 너트바로 해결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신학기를 맞아 견과 형태가 그대로 살아있는 피코크 너트바 2종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베리 3가지와 곡물 3가지가 각각 들어간 피코크 너트바 트리플B/ 트리플G(각 35g*6입)를 6,980원에 전국 이마트 점포 및 이마트몰에서 판매한다. 피코크 너트바는 물엿이 아닌 현미시럽당액을 사용해 식감이 부드러우며, 수제 생산해 절단면이 부서지지 않고 원물을 그대로 재현했다.
 
트리플B는 크랜베리/블루베리/아로니아가 함유되었으며, 트리플G는 현미/수수/ 완두콩이 함유되었다. 또한 칼로리가 개당 190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적합하다.


2018.2.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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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식,미식,편식:정동현의 三食일기
미쉐린 가이드를 넘어서, 진짜 맛집의 조건
정동현
#정동현


한국 사람은 질문 할 줄 몰라서 문제라고 한다. 질문을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이는 구식 문화 때문이라는 주장과 질문을 할 정도로 심화된 지식이나 논리를 갖추지 못해서라고도 한다. 그러나 나는 질문을 꽤 자주 받는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갈만한 식당 좀 추천해주세요.”


장소도 사람도 특정짓지 않은 이런 질문을 받으면 돌에 맞은 것처럼 정신이 멍해진다. 혹은 이런 질문도 있다.


“추천 식당 리스트 좀 주세요.”


아예 리스트를 통째로 넘기라는 주문이다. 물론 나도 나만의 리스트가 있다. 새롭게 문을 연 식당, 혹은 가봄직 한 곳은 스크랩해놓고 갈 기회를 엿보기도 한다. 그러나 그 갈만하고 좋은 식당이 언제나 딱 들어맞는 것은 아니다. 내가 만약 요즘의 화두인 인공지능을 탑재하여 질문한 이의 상황과 처지를 ‘알아서’ 파악해 그가 가고 싶은 곳을 독심술의 대가처럼 말해주고 싶지만, 매번 내가 처하는 상황은 그렇지 않다. 이 정도는 약과다. 정말 난처한 질문은 이런 것이다.


“음식은 맛있었으면 좋겠고, 분위기도 좋아야지. 룸도 있고 말이야, 그런데 값이 좀 쌌으면 좋겠어. 장소는 강남이어야 하고, 회사에서 가까워야 돼. 집에 가기도 편해야지. 아, 그리고 요즘에 핫한 곳 없나?”


청순하지만 섹시하고 돈이 많지만 검소하며 클래식하지만 모던한 듯한 이 질문은 사람을 미궁에 빠뜨린다. 과연 이 사람이 가고 싶은 식당은 어느 곳일까?


이런 질문을 예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받았던 모양이다. 근래 신문 지상에서 보이는 문장들은 다음과 같다.


“미식의 기준이 열렸다. 한국의 식당이 국제적인 명성을 날릴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세계 유수의 레스토랑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외국 관광객들에게 제대로 된 레스토랑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미쉐린 가이드 서울(THE MICHELIN GUIDE SEOUL)은 미쉐린 가이드 글로벌 컬렉션의 28번째 가이드 북이다.



화려한 형용사로 장식된 문장들을 보면 과연 나라의 국격이 드높아진 것만 같다. 레스토랑에 별을 붙여주는 프랑스 발(發) 미쉐린 가이드 이야기다. 1900년 창간한 미쉐린 가이드는 타이어 회사에서 판촉물로 만든 것이 그 시작이다. 자동차가 막 보급되던 때, 자동차를 가지고 할 수 있는 레저 활동을 소개하기 위해 갈만한 레스토랑을 추린 것이 좋은 반응을 받았고 그것에 부응해 기준을 세우고 지역을 넓혀 나갔다. 애초에 미식은 돈과 권력을 먹이로 자라는 꽃과 같다. 지중해와 대서양이 위아래로, 내륙에는 드넓은 평지에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를 바탕으로 사시사철 각양각색의 물산이 넘쳐나는 프랑스는 미식이 자라나기에 가장 걸맞는 입지를 가지고 있다. 여기에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중앙 집권 왕정을 구축하며 그 물산과 사람, 곧 기술이 한 곳에 모여 사치스럽고 그만큼 고급스러운 음식문화가 탄생하게 된다. 저 반대편의 중국 역시 마찬가지다. 반면 이탈리아는 제대로 된 중앙 권력이 탄생한 것이 20세기 초였다. 지금 이탈리아의 식문화라는 것이 지방 중심의 토속적이고 단순한 음식이 대다수인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미식 가이드는 미식이 소수의 왕족과 귀족의 전유물에서 벗어나 대중이 그 향유의 주체가 되면서 나타났다. 미쉐린 가이드가 그랬고 미국의 변호사가 만든 자갓 가이드가 그랬다. 새롭게 등장한 정치, 산업 엘리트들과 그들을 닮고 싶어 하는 대중이 미식 가이드의 주요 독자였다. 웬만한 여유가 있지 않고서는 미쉐린 가이드에서 논하는 3스타, 즉 그 식당에 가기 위해 그 식당이 있는 나라에 여행할 수 없었고,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다. 화제거리를 찾는 신문을 비롯한 대중 매체는 날로 영향력이 커져가는 미식 가이드의 향방에 대해 기사를 썼다. 미식 가이드는 근대가 발현되고 본격적인 자본주의 시대가 열리면서 매식(買食)이 하나의 문화 활동으로 자리 잡음에 따라 발생한 일종의 사회현상인 것이다. 최소한 최근 90년대까지는 그랬다.





미쉐린 가이드가 유럽을 벗어나 미국과 일본에 상륙한 사건은 그 영향력이 커지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반면 쇠퇴를 알리는 징조이기도 했다. 프랑스에 본진을 둔 미쉐린 가이드가 타 국가로 상륙할 때마다 해당 국가의 매체는 언제나 ‘우리나라의 음식이 제대로 평가받을 기회’이자 ‘세계에 널리 알려질 수 있는 전기’라는 미사여구를 늘어놓았다. 미쉐린 가이드의 인지도와 영향력에 힘입어 그런 효과가 없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관광객들은 허접한 가이드북과 접근하기 어려운 현지 맛집들을 미쉐린 가이드를 통해 소개받았다. 그렇게 세계만방에 미쉐린 가이드가 퍼져 나갈수록 미쉐린 가이드의 진정성과 신뢰도는 하락했다.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제아무리 미쉐린 가이드라도 타지의 맛집을 모두 알 수 없고, 또 프랑스 음식이 아닌 현지 음식에 대한 이해도 완벽히 할 수는 없었다. 게다가 같은 그 별을 주는 기준이 유럽 바깥으로 나갈수록 관대해지고 그 기준 역시 논란이 되었다. 미쉐린 가이드가 한국에 들어왔을 때 똑같은 일이 벌어졌다. 정부의 홍보비 지원을 받고 한국에 온 미쉐린 가이드는 첫해부터 선정 기준에 논란을 일으켰고 두 번째 해가 되었을 때는 소수의 관심만을 받았다.



미쉐린 가이드는 이제 앱으로도 여행과 미식정보를 소개한다.



이제 사람들은 맛집에 대한 절대적 기준을 논하거나 가이드북을 탐독하지 않는다. 대신 손쉽게 인터넷 검색을 하고 텔레비전 방송 맛집 리스트를 훑어본다. 허위 정보와 별점이 난무하고 그 틈에서 제대로 된 집을 찾기 위해 시간과 돈을 써버리며 ‘맛집이란 집치고 맛있는 집을 못 봤다’라고 불평을 한다. 신문과 방송, 가이드북을 불신한 사람들은 자신만의 리스트를 만들어 SNS를 통해 공유하기 시작했다. 이른바 ‘맛집의 민주화’가 벌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리스트는 넘쳐난다. 하지만 그 리스트를 맥락에 따라 해석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식사라는 행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자신이 가지려고 하는 그 식사가 어떤 의미인지, 어떤 자리인지 알고 그 식당에 들어서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 더불어 식사하는 상대방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한다. 이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식당과의 관계도 이 변수 속에 들어간다. 오랫동안 왕래하며 식당 주인과 안면을 트고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만의 장소를 만들 때, 그 장소를 사람들과 나눌 때, 그리고 그 사람들과 장소에서 시간 속에 더 깊은 의미를 만들 때, 우리는 유행에 휩쓸려 채집하듯 맛집을 다닐 때 느껴지는 정체 모를 허무함에서 벗어날 수 있다. 맛이란 미뢰에서 느껴지는 맛 분자의 총합이 아니라 한 사람이 다른 사람과 관계하는 양상이며 이야기이고 또 때로는 사람 그 자체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그 사람이 다니는 식당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말해준다.


주관 없이 남이 좋다는 곳에 철새처럼 부유하며 취향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 오로지 사람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식당들을 소모해버리는 매체. 그 사이에서 얻어맞은 듯 피로해지면 나는 늘 가던 집으로 발길을 돌린다. 익숙한 냄새, 익숙한 사람들, 와인이 익듯 조금씩 변해가는 분위기, 그 사이에서 나는 평화롭게 식사를 한다. 그곳은 오글거리는 ‘오빠 맛집’도 아니고 거창한 ‘몇 대 천황’도 아니다. 그저 나의 오래된 단골집일 뿐이다.




신세계프라퍼티 리징 2팀 정동현 셰프


신세계프라퍼티 리징 2팀에서 '먹고(FOOD) 마시는(BEVERAGE)'일에 몰두하고 있는 셰프,
오늘도 지구촌의 핫한 먹거리를 맛보면서 혀를 단련 중!
저서로는 <셰프의 빨간 노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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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통합 쿠폰북 제공, 무료 메뉴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6개 외식브랜드 신세계백화점 김해점 입점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는 김해시 첫 복합쇼핑몰 개장에 맞춰 6개 주력 외식브랜드를 출점합니다.


종합식품기업 신세계푸드는 경상남도 김해시 첫 백화점으로 개장하는 신세계 김해점에 올반, 자니로켓, 스무디팅, 원더스쿱, 셀렉더테이블, 베이커리 등 6개 외식브랜드를 23일 오픈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세계푸드는 신세계 김해점이 백화점, 대형마트, 키즈파크 등을 갖춘 김해지역 첫 복합 쇼핑공간이며 자녀를 가진 3~40대 인구가 전국 평균보다 많은 50만명의 중형도시에 위치한다는 점을 반영해, 식사에서 음료, 디저트까지 한 공간에서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배치하며 고객 유입효과를 높인다는 전략입니다.


한식브랜드 올반은 전통 한식 및 사계절 제철음식으로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가족 및 전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입니다. 백화점 2층에 위치하며 630㎡(191평) 184석 규모입니다. 예약 전화번호는 055-272-1300입니다. 평일 점심은 14,900원, 평일저녁과 주말 공휴일은 22,900원입니다. 오픈 기념으로 올반은 성인 10명 이상이 단체로 사전 예약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미국 정통 프리미엄 햄버거 레스토랑 브랜드 자니로켓(Johnny Rokets)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현지화 메뉴 및 미국 오리지널 햄버거를 수제방식 조리로 선보입니다. 이마트 1층에 위치하며 43㎡(13평) 규모이입니 오픈기념으로 23일부터 4일 동안 버거를 구매시 탄산음료를 제공하며,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리지널 쉐이크’를 증정합니 3만원 이상 구매 시 자니로켓 로고가 새겨진 플라스틱 콜드컵을 300개 한정으로 선착순 증정합니다.


지난 4월에 론칭한 프리미엄 푸드코트 셀렉더테이블은 양식, 일식, 에스닉 등 40여 종의 음식을 자유롭게 선택해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편집숍 콘셉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장소입니다. 이마트 1층에 위치하며, 383㎡(116평) 116석 규모입니다. 오픈 기념으로 무료 메뉴 혜택이 있는 100% 당첨 쿠폰을 매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제공합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스무디킹은 건강음료 스무디 메뉴와 함께 신세계푸드와 콜라보레이션 메뉴인 블렌딩 주스, 에이드, 커피, 아이스티 등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백화점 2층에 위치하며 플래그십스토어 형태로 16.5㎡(5평) 규모입니다. 오픈기념으로 23일부터 3일 동안 스무디 음료 구매시 스트로베리 익스트림을 매일 30명 선착순으로 증정합니다. 30일까지 매장사진을 SNS에 올리면 스무디 음료의 사이즈업 혜택을 제공합니다.


아이스크림 브랜드 원더스쿱은 신안 천일염, 베트남 커피 등 국산 및 세계 곳곳의 풍성한 재료로 만든 제품 16종을 선보이며,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디저트입니다. 이마트 1층에 위치하며 43㎡(13평) 규모입니다. 오픈 기념으로, 22일부터 4일 동안 식스팩 20%할인, 포팩 10%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1만원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원더스쿱 로고가 새겨진 머그컵을 1,000원에 선착순 판매합니다. 매장 방문 고객에게 23일부터 10~20% 할인권, 아이스 버스터 2+1교환권 등의 혜택이 담긴 쿠폰북 1000매를 선착순 증정합니다


매일 신선하게 생산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의 베이커리 매장도 마련했습니다. 치키타바나나케이크를 비롯해 마카롱, 베이글 식빵, 머핀 몽블랑 등 36종의 빵류를 선보인다. 이마트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베이커리를 제외한 5개 브랜드는 오픈기념으로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23일부터 올반 청포도 에이드 1+1 교환권, 자니로켓 오리지널 밀크쉐이크 1+1 교환권, 원더스쿱 아이스아메리카노 1+1 교환권, 셀렉더테이블 1만원 이상 주문시 나랑드 사이드 1캔 증정권, 스무디킹 레몬 트위스트 스트로베리 1+1 교환권의 혜택이 들어있는 쿠폰북을 선착순 증정합니다.


신세계푸드 최성재 대표는 “김해지역 첫 복합쇼핑몰로 한 곳에서 다양한 외식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신세계푸드의 주력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배치했다”며, “신세계푸드의 다양한 식음 콘텐츠를 제안해 고객 유입 확대 및 고객의 체류 시간을 높이며 시너지 효과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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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전용 PL 50종 구축
이마트, 대한민국 어린이 식품기준 다시 쓴다
이마트
#이마트


엄마기준 ‘볶음라면’까지 출시, 어린이 전용 PL 50종 구축





이마트가 숙대 한영실 교수 LAB와 산학협력으로 프리미엄 자체 식품 브랜드 ‘피코크 엄마기준’(엄마가 세우는 식탁의 바른 기준)을 통해 대한민국 어린이 식품 기준을 다시 정립합니다. 지난해 6월부터 5가지 잼을 시작으로 피코크 어린이 전용 라인업인 ‘엄마기준’의 상품 수를 꾸준히 확대해 온 이마트는 이번에는 어린이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라면인  ‘피코크 엄마기준 볶음라면(4입/4,400원)’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마트가 이번에 한영실 교수 LAB과 함께 ‘피코크 엄마기준’ 볶음라면을 출시하는 이유는 이마트 자체 조사결과 아이들이 가장 먹고 싶어하지만, 엄마들이 가장 아이들에게 권하기 싫은 식품 중의 하나가 ‘라면’이었기 때문입니다.


설문조사 결과 엄마들이 라면에 대해 염려하는 것은 대부분의 라면이 튀김면을 이용하여 칼로리가 높고, 영양의 균형이 맞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에 이마트는 숙대 한영실 교수팀과 함께 6개월에 걸쳐 엄마들의 이러한 염려를 덜 수 있는 소위 ‘엄마기준 라면’ 개발에 박차를 가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마트는 ‘카레볶음면·토마토볶음면·짜장볶음면’ 3종의 엄마기준 라면을 출시하였으며, 이는 일반 라면과 달리 기름에 튀기지 않고 고온에서 급속으로 구워 열량과 지방함유량이 현저히 낮은 것이 특징입니다.


기름에 튀긴 라면이 12~17% 정도의 지방함유량을 보이는 반면, 구운 면으로   만든 엄마기준 볶음면은 2~4%에 불과합니다. 또, 라면의 열량이 450~550kcal에 이르는데 반해 이 볶음면은 345~370kcal로 열량이 최대 100kcal 이상 더 낮습니다. 특히, 엄마기준 볶음면은 면에 탄력을 더하기 위해 대부분의 라면에서 사용하고 있는 ‘면류첨가 알칼리제’를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열풍으로 빠른 시간 안에 구웠기 때문에 면의 식감이 좋고 오래 두어도 잘 불지 않습니다. 더불어, 엄마기준 짜장 볶음면은 짜장의 검은색을 구현하기 위해 흔히 사용하는 카라멜색소 대신 카카오 분말을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카카오에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 있어 활성산소 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영양과 건강 강조하는 5컬러푸드 컨셉, 출시 6개월만에 매출 2배





한편, 이마트는 이번에 엄마기준 볶음면을 출시함으로써 ‘피코크 엄마기준’라인은 볶음밥, 스프, 라면과 같은 식사류부터 쿠키, 시리얼, 잼, 와플, 에너지바 등과 같은 간식류까지 총 50종의 상품 라인업을 구축하여 본격적인 ‘어린이 전용 PL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처럼, 이마트는 식품 안전성과 영양 측면에서 신뢰할 수 있는 어린이 전용 식품 PL 상품군을 만들기 위해 2014년 초부터 식품 영양전문가인 숙명여대 한영실 교수 연구팀과 함께 산학 협력 방식으로 ‘피코크 엄마기준’을 개발해왔습니다.


이마트와 한영실 교수 연구팀은 최초 1991년 미국 국립 암연구소와 소비자단체, 식품업계가 동참하며 영국, 캐나다, 일본 등 전 세계로 확산된 ‘5 a day’라는 ‘5가지 컬러 식품 먹기’ 캠페인을 ‘피코크 엄마기준’ 제품 컨셉으로 도입했습니다.

‘5가지 컬러푸드 먹기(5 colors a day)’는 매일 5가지 색깔의 채소와 과일, 곡류를 섭취하자는 캠페인으로, 컬러푸드에 함유되어 있는 파이토케미컬(Phyto chemical)이 유해한 활성 산소를 막아주고 새 세포를 만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에 선보인 볶음면도 5가지 색상 중 3가지인 검정(카카오), 노랑(강황), 빨강(토마토)을 제품 컨셉으로 반영해 출시되었고, 기존의 볶음밥, 시리얼, 쿠키, 요거트 등도 모두 빨강·초록·노랑·검정·하얀색의 채소와 과일 등을 활용했습니다. 또한, 이마트와 한영실 교수 연구팀은 엄마기준 제품을 만들면서 ‘안전’과 ‘영양’이라는 두 가지 부분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마트와 연구팀은 앞서 언급한 5가지 색상의 과일과 채소, 곡물 등을 주재료로 정하고 가능한 한 보존제나 색소, 향미제 등 인공첨가제를 넣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주 재료인 감귤, 딸기, 배, 키위 등을 모두 국산으로 하고 설탕 대신 과일즙을 넣은 엄마기준 잼이나, 용기를 아기 젖꼭지와 동일한 실리콘 코팅 방식으로 생산한 엄마기준 볶음밥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깐깐한 ‘엄마의 기준’을 반영한 결과, 피코크 엄마 기준은 6월 첫 선을 보인 이후 최초 3개월(7~9월) 매출 규모에 비해 3개월(10~12월)의 매출이 113.4% 신장하며 2배 수준으로 확대되어 본격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엄마기준, 단순 식품을 넘어 어린이 식생활 개선 캠페인으로 확대


한편, 이마트는 시리얼과 에너지바 제품에 식품영양정보를 실어 각 5가지 상품의 정보를 모으면 한 권의 영양학 교본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고, 한교수 연구팀이 출시한 5가지 컬러푸드의 효능과 응용 요리법을 소개한 ‘식약방’이라는 서적을 관련 신선식품과 함께 배치하는 등 ‘피코크 엄마기준’을 통해 전 국민적인 안전한 식품 건강 캠페인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한영실 교수는 “어릴 때 자리잡은 식습관은 나이 들어서까지 갖고 가게 되고 평생의 건강을 좌우하게 된다.”며 “엄마기준을 통해 식품영양에 대한 지식을 얻게 하고 올바른 식품섭취를 통해 건강을 챙기는 ‘먹는 공부 캠페인’을 해나갈 계획이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일환 이마트 피코크 담당은 “엄마기준은 사용하는 식재료부터, 레시피, 패키지 생산 방식까지 모든 과정에서 대한민국 엄마들의 안목과 기준으로 깐깐하게 따져가며 만들었다.”며, “향후 피코크 엄마 기준을 먹거리에 특히 신경 써야 하는 어린이 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국산 우수 농산물 등 몸에 좋은 자연성분은 더욱 강화하고, 해로운 화학 성분은 철저히 제거해 안전하고 영양성분이 우수한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로 양성할 계획이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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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 맞아, 성인 2명 기준, 동반 어린이 1명 무료 이벤트
보노보노 한가위 가족사랑 이벤트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종합식품기업 신세계푸드가 직영 운영하는 프리미엄 시푸드 레스토랑 보노보노(www.bono-bono.com)는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9월 한 달 동안 할인 혜택이 풍성한 ‘한가위 가족사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보노보노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평일 저녁과 주말에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성인 2명 기준, 초등학생 이하 동반 어린이 1명의 식사비를 받지 않습니다. 성인 4명이 방문하면 동반 어린이 2명이 무료로 식사할 수 있습니다. 인원수 제한은 없습니다.

 

또, 9월 한 달 동안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결제시 다음 방문부터 사용이 가능한 평일 저녁 20% 할인 쿠폰을 증정합니다. 사용 기한은 10월 31일까지입니다.

 

이와 함께 가을철을 맞아 가리비, 동죽, 소라, 골뱅이 등 살이 올라 영양이 풍부한 조개찜과 전어를 활용한 세꼬시, 무침, 구이 등 제철 이벤트 메뉴를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