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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 센텀시티 생활전문관 키워온 신세계, 이번엔 광주 생활층 리뉴얼!
요즘 대세는 ‘리빙’ 생활 매장!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생활 전문관을 확대하며 ‘리빙’ 분야 강화에 나섰다. 주52시간 근무 제도가 정착되면서 최근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도 더 길어졌다. 

일과 가정의 양립, 이른바 ‘워라밸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 work and life balance)’란 말이 정착되면서 집 꾸미기에 대한 대중적 관심도 커졌다.

어릴 때부터 공간에 대한 관심이 많은 세대가 성장한 후 소득 수준이 높아지면서 인테리어에 대한 투자 규모는 커질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이런 트렌드에 발 맞춰 백화점 역시 생활 장르에 힘을 주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8월 23일 생활 전문관을 새롭게 선보였다. 그 동안 지하 1층 식품관 옆에 선보였던 생활 매장을 8층으로 옮겨 층 전체를 전문관으로 새롭게 리뉴얼했다.


면적은 2배 넓어진 815평 규모를 자랑하며 입점 브랜드 역시 1.5배 늘어난 71개 정도를 자랑한다. 

광주신세계는 ‘호남 1번지’에 걸맞은 다양한 MD 구성으로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는 전략이다.

우선 80평 규모의 ‘삼성전자 프리미엄샵’을 비롯해 호남 상권 최초의 ‘보스’ 등 새로운 브랜드로 차별화를 꾀했다.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마련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광주 지역 최초로 선보이는 프리미엄급 가구도 크게 확대했다. 최근 명품에 대한 관심이 가구와 소품까지 이어지는 트렌드를 신규 MD에도 반영한 결과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지역 최초로147년 전통의 스칸디나비아 브랜드 ‘프리츠한센’은 물론 대중적 인지도를 갖춘 이태리 브랜드 ‘나뚜찌’를 입점시켰다. 

광주신세계에 처음 선보이는 ‘까사미아’ 역시 고급 라인인 디자이너 컬렉션과 라메종 컬렉션 위주로 준비했다.

‘시몬스’는 블랙 프리미엄 라인을 만날 수 있다. 매트리스뿐 아니라 가구, 침구까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토탈 베딩 전문매장으로 구성했다.

과거 럭셔리 제품에 지갑을 여는 이유가 과시용이었다면 지금은 자기만의 공간과 시간을 적극적으로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가세하며 하이엔드 리빙 시장이 점점 커지는 모양새이다.

매장 구조를 차별화한 점도 눈에 띈다. 명확한 기준 없이 브랜드 별로 나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한국의 대표 주거형태인 ‘아파트’를 접목시켰다.

①리빙룸(거실), ②베드룸(침실), ③키친&다이닝룸(부엌), ④스마트홈(프리미엄 가전)의 4개 구역(존)으로 크게 나눠 각 룸(존)에 맞는 가구, 소품을 한 곳에 모았고 공간과 어울리는 인테리어로 시선을 끈다.

이에 앞서 신세계는 핵심 점포에 생활 전문관을 잇따라 오픈하며 리빙 장르에 힘써왔다.

2016년 강남점을 리뉴얼하면서 선보인 생활전문관 ‘신세계홈’은 2,000평 규모를 자랑한다. 

‘신세계홈’은 스페인 바로셀로나의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을 디자인한 세계적 인테리어 디자이너 페트리샤 얼키올라가 디자인 한 것으로도 화제가 됐다.

2017년엔 부산 센텀시티점에도 생활전문관을 오픈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백화점인 센텀시티는 생활전문관도 국내 최대 규모로 리뉴얼했다. 

기존 7층이었던 생활 층을 8층까지 확대해 복층으로 만들었고, 2,400평 규모로 강남점보다 40% 더 키웠다. 입점 브랜드 수도 150여개로 업계 최대 수준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홈퍼니싱 시장은 2008년 7조원에서 2016년 12조5,000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 커졌다. 2023년에는 18조원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의 생활 장르 매출을 분석해보니 2015년 4.9%에 불과했던 신장률은 2018년 11.3%까지 크게 올랐다. 

올해도 7월까지 생활장르 매출 신장률 역시 전년 동기 대비 7.2%에 달한다.

특히 생활 전문관이 있는 점포의 매출은 더욱 높았다. 지난해 강남점의 생활 장르 매출 신장률을 살펴보면 13.2%, 센텀시티의 경우 29.5% 상승했다. 

신세계 전체의 생활 장르 매출보다 각각 1.9%P, 18.2%P 오른 셈이다.

신세계백화점 상품본부 손문국 부사장은 “최근 국내 유통 트렌드를 보면 의식주 중 주거 환경에 지갑을 여는 선진국형 소비 형태가 나타나고 있다”며,

“눈높이가 높아진 고객들을 위해 생활전문관을 확대하고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8.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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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올해 처음으로 ‘꿀잠 페어’ 열고 수면 컨설팅까지 
신세계백화점, ‘꿀잠 페어’열어
#신세계백화점


여름을 맞아 장마와 폭염이 교대로 이어지고 있다. 

찌는 듯한 열대야에 불면을 겪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숙면에 도움을 주는 제품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최근 서점가에는 수면을 다룬 과학 서적이 베스트셀러로 떠오르기도 했다. 

하루에 8시간을 자지 않으면 만성 수면 부족에 시달리고 우울증이나 불안, 당뇨 등을 겪을 수 있다는 내용으로 화제가 됐다. 

SNS에서는 ‘수면 파산’이라는 단어가 새로운 키워드로도 등장했다.

불면증에 시달리는 이들을 겨냥한 숙면 시장은 '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수면 경제)'란 말이 등장할 만큼 급성장 중이다. 

한국수면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슬리포노믹스 시장은 2012년 5,000억원 에서 올해 3조 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추정된다. 말 그대로 잠이 돈 되는 시대가 왔다.

이런 트렌드에 맞춰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처음으로 ‘꿀잠 페어’라는 행사를 기획했다. 

열대야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고객들을 위해 숙면 솔루션을 제안하고 수면 컨설팅을 돕는다는 취지다.

꿀잠 페어는 7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8층 이벤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특징은 체험형 콘텐츠다. 숙면에 대한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돋보인다.

편안한 잠자리에 필수적인 침대, 매트리스, 베개 등을 가장 편안한 상태에서 체험하고 상담 받을 수 있는 공간을 행사장에 마련했다.

일반적인 침구 브랜드 매장은 대부분 개방형 공간이기 때문에 편하게 눕고 체험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번 행사장은 독립된 공간으로 내 방 같은 안락함을 제공한다.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템퍼’는 영화관에서나 누릴 수 있는 템퍼시네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준비했다. 

행사 기간 동안 템퍼는 전 제품 10% 할인하며, 100/200/300/500/800만원 이상 구매시 5/10/15/25/40만원 금액 할인 이벤트도 할 예정이다. 

매트리스 구매 시 베개도 증정한다.

‘시몬스’는 부부를 위한 싱글 침대도 선보인다. 시몬스는 전 프레임 10% 할인하며 매트리스 6종 할인 행사도 준비했다. 

가누다’는 이번 꿀잠 페어를 위해 강남점에 처음으로 팝업을 열고, 도수기법을 응용한 기능성 베개와 신제품 토퍼를 체험하는 행사를 준비했다. 

‘씰리’도 금액 별 베개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최근에는 부부가 숙면을 위해 싱글 침대를 두 대 구입하는 현상이 많아졌다. 수면의 질을 위해 좋은 침대에도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경우도 늘었다. 

실제로 2014년 3%에 불과했던 신세계백화점의 침대 매출 신장률은 지난해 14.7%로 껑충 뛰었다.

숙면에 도움이 되는 소품류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클래스도 있다. 

북촌 한옥마을에 있는 향수공방 ‘르네랩’에서는 이번 행사를 위해 팝업을 열고 향수 만들기 클래스를 진행한다. 

베개 커버 등 침구에 뿌리거나 몸에 뿌리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편안한 상태로 만들어준다. 

수강료는 재료비 포함 3만8,000원. 브랜드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 접수 받으며 현장에서도 바로 신청할 수 있다.

‘라마라마플라워’는 질 높은 수면을 선사해주는 반려식물을 직접 심어보는 가드닝 클래스를 열 예정이다. 강의료는 재료비 포함 7만 원이다.

침실에 넣기 좋은 공기 정화 식물도 함께 구매 가능하다. 

빛과 통풍에 예민하지 않으며 산소발생률이 높은 선인장, 스파티필름, 산세베리아 등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으며, 특히 이 식물들은 오염 물질을 빨아들이고 공기를 정화해 쾌적한 수면에 도움을 준다. 

면적의 5% 이상 식물이 있을 때 포름알데히드 50.4%, 톨루엔 60%의 감소 효과를 보인다고 한다.

열대야도 두렵지 않은 '언컷'의 라운지웨어도 만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의 란제리 PB 상품인 언컷의 라운지웨어는 여름에 시원한 인견 소재로 만들어 뒤척여도 불편하지 않은 디자인이 장점이다. 

파자마, 가운, 슬립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해 취향에 맞게 골라 입을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파자마 5만9,000~16만8,000원, 안대 1만5,000~5만9,000원, 배스 솔트 7,900원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상품본부 손문국 부사장은 “최근 잠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열대야 시즌에 맞춰 백화점에서도 처음으로 수면용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19.07.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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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블로그 S-Story
HELLO HIP HOP KIDS!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사진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의 브랜드 골프왕 쇼의 프런트로에 등장한 칸예 웨스트와 켄달 제너



뜨거운 인기를 누리는 랩 스타들이 패션 디자이너의 러브콜을 받아 쇼에 참석하고, 나아가 서로와의 협업을 통해 힙합 문화를 전파하는 요즘입니다. 이 물결은 최근 화제를 모은 프로그램 <쇼미더머니5>를 통해 우리에게 아주 가까이 다가왔는데요. 공개된 곡들은 여전히 음원 사이트의 상위권을 지키고, 출연 래퍼들은 방송과 잡지 등 온갖 매체에 등장하며 자신의 SNS 팔로워 수를 폭발적으로 늘리고 있습니다. 물론 이들의 패션스타일도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지요. 스타일 좋은 래퍼들의 특징은 바로 스트리트와 하이엔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조합하고, 또 팬들은 그들의 패션을 열렬히 지지합니다. 언더그라운드의 상징인 힙합이 가장 ‘핫’한 문화로 떠오른 것이죠. 내 생각을 거침없이 표현하는 자유로움이 매력인 힙합을 제대로 즐기는 법! 단계 별로 친절하게 안내하겠습니다.



STEP 1_ JUST NOW! 고급스럽고 반항적인 힙합 패션 트렌드 체크




지난 몇 시즌 전부터 굴지의 패션 하우스들이 힙합을 비롯한 스트리트 문화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데요. 덕분에 힙합 트렌드가 좀 더 우아하고 쿨해졌습니다. 드레스 업 슈트에 쓰는 소재를 파격적으로 재단해 바이커 팬츠로 만든 루이 비통과 동네에서 입을 법한 트랙수트에 쿠튀르 느낌을 더한 구찌만 봐도 알 수 있지요. 하이패션이 힙합에 다가선 것과 동시에 스트리트 브랜드 역시 하이패션을 향하고 있습니다. 혜성처럼 등장한 베트멍을 비롯해 패션 위크에 들어선 고샤 루브친스키 그리고 오프 화이트 등이 대표주자입니다. 이 흐름의 특징은 스트리트 캐주얼 아이템과 드레시한 요소의 믹스앤매치입니다. 면 소재 트레이닝 팬츠에 아찔한 하이힐을 신거나, 캐주얼한 힙합 차림에 테일러드 재킷을 걸치는 식으로 말이죠. 거울을 보고 의외의 아이템 간의 색다른 조합을 시도해 보세요.

 


STEP 2_ 힙합의 아이콘, 세상에서 가장 쿨한 랩 스타들의 스타일 엿보기





힙합을 진짜 제대로, 그것도 아주 고급스럽게 즐기는 셀러브리티들의 스타일을 눈여겨보세요. 특히 미국 본토에서 활약하는 래퍼들의 패션이 베스트입니다. 첫번째 래퍼는 단연 에이셉 라키! 그는 라프 시몬스, 릭 오웬스 같은 디자이너와의 꾸준한 협업을 이루는 아티스트이자 디올 옴므 쇼 프런트 로의 단골 손님이고, 이번 J.W. 앤더슨 쇼 오프닝을 담당한 모델이기도 합니다. 에이셉의 자리를 탐내는 패셔니스타 래퍼로 위즈 칼리파를 들 수 있는데요. 시원하게 쭉쭉 뻗은 프로포션을 활용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하이패션을 즐기는 멋쟁이입니다. 일상에서는 화려한 시계나 주얼리를 즐겨 착용하니 스타일링할 때 참고하면 좋겠네요. 자신의 브랜드, 골프왕을 론칭한 래퍼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의 스타일도 주목해 주세요.



STEP 3_ 나에게 어울리는 힙합 스타일을 찾아라!


이제 진짜 힙합 패션을 즐길 차례! 앞서 소개한 브랜드와 셀러브리티 중 마음 속 일등을 꼽으셨나요? 그렇다면 나에게 어울리는, 가장 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골라보세요. 강렬하고 빈티지한 90면대 힙합 스타일과 알록달록한 스트리트 룩 그리고 희대의 아이콘 칸예 웨스트의 모던한 아웃핏 중 당신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걸크러시! 90년대 힙합 느낌





시선을 사로잡는 레터링과 강렬한 색대비는 90년대 패션을 상징합니다. 강약의 대비가 돋보이는 다이나믹한 실루엣을 활용하세요. 오버사이즈 톱에는 타이트한 레깅스나 스키니 진을 입고, 일명 ‘쫄 티’로 불리던 톱에는 시크한 일자 청바지나 와이드 팬츠를 더하는 거죠. 여기에 볼드한 주얼리를 더해 90년대 느낌을 한껏 살려보세요.


1. 나이키 경쾌한 색 대비가 돋보이는 스니커즈. 13만원대. 전점.

2. 러브 모스키노 우주의 다채로운 모습을 모티프로 한 보머 재킷. 50만원. 강남점, 센텀시티.

3. 리던 by 마이분 빈티지한 스트레이트 핏 청바지. 55만원. 본점, 강남점.

4. 세드릭 샬리에 by 분더샵 반짝이는 소재의 타이트한 니트 터틀넥 톱. 57만원. 강남점.

5. 모스키노 불에 그을린 듯한 효과를 준 위트 있는 백팩. 74만원. 강남점, 센텀시티.



알록달록 비비드 스트리트 룩





나의 힙합 스타일이 밋밋해 보일 땐, 페인트 통에 담갔다 꺼낸 듯한 선명한 색상의 아이템을 선택해 보세요. 주위로부터 ‘오늘 얼굴 화사해 보인다’, ‘스타일 좋다’ 등의 칭찬이 하나 둘 들려올 거예요. 티셔츠나 바지 등 의류가 부담스럽다면 조그마한 액세서리를 추천합니다.


1. 오프 화이트 선명한 애시드 오렌지 계열의 아노락. 1백29만원. 강남점.

2. 지방시 알록달록한 꽃무늬 카드 지갑. 33만원. 강남점.

3. 팜 앤젤스 by 분더샵 남성강렬한 빨간색 스웨트 셔츠. 35만원. 강남점.

4. 오프 화이트 브랜드 로고를 새긴 브로치. 7만원. 강남점.

5. 마르니 by 분더샵 남성 보송보송한 질감의 울 소재 볼 캡. 29만원. 강남점.

6.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 퍼렐 윌리엄스초록색 러닝 스니커즈. 29만9천원.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경기점, 마산점, 광주점, 센텀시티점, 충청점, 의정부점, 김해점.



모던 아웃핏





카리스마 넘치는 고급스러운 힙합 스타일의 아이콘은 단연 칸예 웨스트죠. 간결한 실루엣과 컬러의 조화를 중시하는 ‘칸예 스타일’의 시작은 블랙입니다. 처음엔 올 블랙으로 입어보세요. 이후 그레이, 베이지, 카키 등 톤 다운된 색을 매치해보고, 자신감이 붙었다면 올 화이트 룩에 도전해보는 거예요. 키 아이템은 간결한 스웨트 셔츠와 스태디움 재킷 그리고 톤 다운된 스니커즈입니다.


1. 미하라 야스히로 마인 by 분더샵 남성 헴라인 양 끝에 슬릿을 넣은 편안한 스웨트 셔츠. 35만원. 강남점.

2. 지방시 네오프렌 소재의 스태디움 재킷. 2백91만원. 강남점.

3. 지방시 스웨이드와 울이 조화를 이룬 스니커즈. 1백5만원. 강남점.

4. 마르니 by 분더샵 남성 깊은 초록빛을 띄는 정갈한 재단의 트레이닝 팬츠. 71만원. 강남점.

5. 올 블루스 by 분더샵 남성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실버 커프. 가는 것, 45만원. 굵은 것, 49만원. 강남점.

6. 오프 화이트 빈티지한 흑백 사진을 프린트한 볼 캡. 13만원. 강남점.



STEP 4_ 나만의 플레이리스트 완성하기


여러분을 위한 힙합 가이드, 드디어 마지막 단계입니다. 진정한 하이엔드 힙합을 완성하는 마지막 스텝!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힙합 음악을 듣는 것이죠. 중독성 강한 래칫과 트랩, 대중적인 멜로우와 재즈, 리얼 힙합을 느낄 수 있는 붐뱁과 올드스쿨 등, 힙합 안에서도 비트에 따라 다양한 장르가 존재합니다.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를 꼽아보고 진짜 힙합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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