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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12월 넷째주
SCS 뉴스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 입니다.


2016년 12월 넷째주 신세계그룹의 이야기, 쇼핑환경부터 먹거리, 볼거리까지 신세계그룹의 유통노하우를 집약해 탄생한 대구신세계 그랜드 오픈 소식과 35년간 묵묵히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을 지켜온 시설팀 김우천 팀장의 특별한 퇴임식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센트럴시티 시내면세점 사업권을 획득한 신세계디에프, 대한민국 토목건축 기술대상 건축부문 대상을 수상한 신세계건설, 제 13회 웹어워드코리아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은 신세계그룹 SSG블로그와 신세계프라퍼티,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도 평가 대상을 수상하고 제주소주 인수를 확정지은 이마트, 1000번째 매장 청담스타점을 오픈한 스타벅스커피코리아까지 한 주간의 다양한 신세계그룹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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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과 함께한 어메이징한 이야기
I’m the World, 신세계면세점
신세계 면세점

NEW NOW, I’m the World!
신세계면세점의 뉴 뮤즈, 전지현과 함께한 어메이징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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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서울 시내 면세점
5월 개점 위한 리뉴얼 공사 돌입
신세계 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百, 2월 1일부터 면세점 개점 위한 신세계 본점 리뉴얼 공사 돌입





신세계백화점 본점이 오는 2월 1일, 시내면세점 개점을 위한 리뉴얼 공사에 나섭니다. 신세계는 시내 면세점 사업권 확보에 따라 본점 신관 8층부터 12층까지 5개층을 영업면적 4,200여평(13,884㎡) 규모의 면세점으로 바꿉니다. 또 백화점 사무실로 쓰던 16층과 17층 900여평(2,975㎡)을 상품 창고로 활용해, 총 5,100여평(16,860㎡) 의 면세점을 품게 됩니다.


신세계 본점은 신관이 면세점으로 변신함에 따라, 본관 명품관과 함께 서울을 대표하는 쇼핑과 관광의 글로벌 명소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신세계 본점장 김정식 상무는 “면세점과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브랜드 중심으로 통합 • 압축 구성해, 본점을 찾는 국내외 소비자들이 최신 트렌드의 장르별 대표 브랜드들을 보다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재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먼저 장르별 층간 이동을 최소화해 기존 고객들의 불편을 줄일 예정입니다. 면세점이 시작되는 8층과 9층의 아동과 생활 장르는 7층으로, 7층에 있던 남성패션과 골프는 5층으로 이동해 아웃도어와 함께 꾸려집니다. 또 컨템포러리 의류가 있던 4층에는 스포츠와 영캐주얼이 압축해 들어서며, 4층의 컨템포러리 브랜드들은 3층 여성캐주얼과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명품관인 본관 5층과 6층에는 신관 10층에 있던 전문식당 매장들이 옮겨오며, 5층의 명품 브랜드들은 4층으로 압축 이동합니다.


이 외에 신관 1층의 명품과 화장품, 2층 여성정장, 핸드백, 6층 럭셔리 남성전문관은 고객 편의를 위해 그대로 유지됩니다.


신세계 본점은 면세점 입점으로 4천여평의 매장 면적을 잃었지만 면적 손실 대비 브랜드 수는 최대한 유지해 매장 효율을 끌어올립니다. 종전 1만 7,200평 규모 영업면적의 4분의 1가량이 줄어든 셈이지만, 브랜드 수는 610여개 브랜드에서 14% 정도만 줄어 520여개가 남는 것입니다. 여기에, 줄어든 영업면적에도 불구 신관 4층에만 운영되던 의류 매장 카페를 신관 2층과 6층에도 추가 신설해 고객편의는 더욱 높입니다.


2월 1일부터 시작되는 리뉴얼 공사는, 면세점이 들어서는 8층부터 12층까지 전면 통제가 되고(8~10층은 2월 16일부터 시작), 장르별 이동이 있는 매장들은 한달 가량을 간격으로 5월 중순까지 릴레이 공사를 펼친다. 한편 본점은 공사 기간 중 비상 영업 체제를 가동하고 고객 이탈과 매출 손실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브랜드별 서로 다른 장르에서도 임시매장을 꾸리고, 비교적 넓은 매장을 소유한 브랜드를 중심으로 다른 브랜드를 함께 운영하는 등 영업공백을 줄일 예정입니다.* 임시 매장은 홈페이지 통해 공지 예정.


또 오프라인 매장의 손실을 온라인에서 만회할 수 있도록 온라인 영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신세계백화점 장재영 사장은 “신세계 본점은 면세점 입점을 통해 보다 짜임새 있는 대한민국 대표 패션 백화점으로 재탄생하게 될 것이다. 특히 글로벌 백화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외 패션 브랜드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국내 패션 브랜드들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신세계 본점은 면세점 – 백화점 – 남대문전통시장을 잇는 관광벨트 시너지를 통해 명실공히 대한민국 서울을 대표하는 쇼핑과 관광의 명소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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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대형 유통업계 최초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 도입
2월 1일부터 본점에서 시행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2월 1일부터 대형 유통업계 최초로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 본점에서 시행




 

신세계백화점이 2월 1일부터 대형 유통업계 최초로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서비스를 신세계백화점 중 외국인 고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본점에 도입합니다.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 제도’란 사후면세점의 일환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체류기간내 물품가격 100만원 한도내에서 구매 건별로 3만원 이상 20만원 미만 물건을 구입할 때 백화점 매장에서 부가세를 제외한 금액으로 바로 구매가 가능한 제도입니다. 이는 정부에서 외국인 관광객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1월 1일부터 시행을 공포한 것으로 신세계는 중국 4대 쇼핑이슈(춘절, 노동절, 국경절, 연말)중 하나인 ‘춘절’이전에 ‘부가세 즉시환급제’를 도입해 춘절기간 한국을 방문하는 유커 및 외국인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인다는 방침입니다.

 

 

한결 편리해지는 외국인 백화점 쇼핑


실제 오는 2월부터 ‘부가세 즉시환급’ 제도가 시행되면 임대매장 등을 제외한 모든 장르에 적용돼 외국인들이 백화점에서 상품을 구매하기가 한결 편리해질 예정입니다. 기존에는 외국인이 백화점에서 상품 구매 시 ①부가세가 포함된 판매금액을 결제하고 ②백화점 내 별도의 택스리펀드 데스크에서 해당 상품의 전표를 발행받아 ③출국시 공항의 세관신고장에서 세관반출 승인을 받은 후에야 ④부가세(10%)를 환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성수기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려 공항에서 세관반출 승인과 환급액을 받는 것이 번거로웠고 여행중에도 전표를 일일히 모아야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2월 1일부터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이 20만원 미만 상품을 구매하면 ①각 층 곳곳에 위치된 계산대에서 관세청과 연결된 별도 단말기를 통해 여권을 조회하고 관세청 승인을 받아 ②부가세가 제외된 금액으로 바로 구매가 가능한 것입니다. 3월 중순부터는 ‘부가세 즉시환급’ 시스템을 각층 계산대에서 각 매장까지 확대하여 외국인 고객들이 여권정보 조회를 위해 계산대로 옮기지 않고 해당 브랜드 매장에서 손쉽게 여권확인과 구매가 가능해지도록 할 예정입니다. 신세계는 이번 본점 도입을 시작으로 추후 강남점, 센텀시티점 등 외국인 수요가 많은 점포로 점차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 제도에 최적화된 신세계 본점


신세계의 이번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 실시는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고객들의 쇼핑편의성을 높이고 나아가 한국 관광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되고자 유통업계 최초 도입과 시스템 개발을 서둘렀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즉시환급 제도를 도입하는 신세계 본점은 국내 관광지 중 외국인들이 압도적으로 많이 방문하는 명동 인근에 위치해 신세계백화점 전체에서 본점의 외국인 매출비중이 60%를 차지할 정도로 외국인 쇼핑수요가 많습니다. 또한 5월에는 본점에 시내면세점이 오픈할 예정으로 본점을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들은 사전면세(시내면세점)와 사후면세(즉시환급)를 모두 이용할 수 있어 쇼핑의 폭이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뿐만아니라 담당부서에서 부가세 즉시환급 제도 도입을 위해 외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지난 연말 두달간(11~12월) 본점 외국인 매출을 구매금액별로 조사한 결과, 두달간 외국인 총 구매건수에서 20만원 미만 구매건수가 절반가량 차지하는 등 본점이 이번 제도의 취지와 가장 적합한 환경을 보였습니다. 신세계백화점 지원본부장 박주형 부사장은 “신세계는 대형 유통업체 최초로 도입하는 이번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 제도를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들이 좀더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오는 5월에는 본점에 시내면세점 오픈도 앞두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관광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제도 및 방법을 다각도로 검토/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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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4조1,000억, 채용 1만4,400명
신세계그룹, 2016년에도 사상 최대 투자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올해 투자 4조1,000억, 채용 1만4,400명으로 전년이어 지속확대





신세계그룹은 28일(목) 올해 전체 투자규모를 그룹 역사상 최대 규모인 4조1,000억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해 그룹 전체 투자규모가 3조5,000억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약 20% 가까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와 함께 연간 1만4,400명을 채용하여 일자리 창출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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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은 “유통업계가 지속된 경기 불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사상 최대의 투자 및 적극적인 고용 창출을 통해 내수 경기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주력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올해도 대규모 투자와 채용을 이어나감으로써, 장기적으로 ‘비전 2023’ 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한편, 내수 경기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남유니온스퀘어에 1조 포함, 사상 최대규모 4조1천억 투자 진행





현재 신세계그룹은 올해부터 차례로 문을 열 예정인 하남을 시작으로 고양삼송, 안성, 대전, 인천청라 복합쇼핑몰 등 10여 개의 라이프스타일 센터를 세워 향후 그룹의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을 갖고 집중적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올 해 말 오픈 예정인 하남유니온스퀘어에 약 1조원이 투자될 계획입니다.


하남시 신장동 하남지역사업 2지구 내 부지면적 11만8000㎡(3만6,000평)에 건축 연면적 46만㎡(13만9,000평) 규모로 쇼핑과 레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초대형 복합쇼핑몰로 건립됩니다. 복합쇼핑몰에는 백화점, 트레이더스, 패션전문관, 영화관, 공연 및 전시시설 등이 들어섭니다.


복합쇼핑몰이 완공되면 5,000여 명의 직접고용 창출효과 및 중국ž일본 등의 외국인 관광객을 비롯해 연간 1,000만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추산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마트는 향후 신규점 진출을 위한 先투자를 집행하기로 했으며, 매장 리뉴얼ž증축, 모바일을 포함한 온라인 사업 강화, 베트남 등 해외사업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입니다. 



백화점 신규오픈 및 증축/신축 5곳, 시내면세점 등 결실 맺을 예정


올해 신세계백화점은 3곳의 점포 오픈과 2곳의 증·신축을 앞두고 지속적으로 투자를 진행해왔습니다.


신규 오픈으로는 하남유니온스퀘어를 포함하여 신세계김해점 [연면적 144,500㎡(43,700평), 매장 면적 46,300㎡(14,000평), 8월 오픈예정], 신세계대구점 [연면적 약 297,500㎡(90,000여평), 매장 면적 99,200㎡(30,000여평), 하반기 오픈예정], 증축/신축으로는 신세계강남점 [신관 5개층 증축/지하1층 매장화 31,100㎡(9,400평), 2월 오픈], 센텀시티 B부지 [연면적 122,300㎡(37,000평), 매장면적 57,900㎡(1만7,500평), 3월 오픈]가 차례로 오픈함으로써 그 결실을 맺을 예정입니다. 


한편, 신세계디에프는 작년 11월 서울 시내면세점 특허를 획득함에 따라 ‘경제효과 및 고용 창출’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보고, 5월중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에 시내면세점을 오픈을 목표로 브랜드 유치 및 매장 리뉴얼 등 업무가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온라인시장 선도 위한 물류 등 사업투자 확대


연초부터 소비자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쓱 광고’가 크게 이슈화 되면서 SSG닷컴 역시 지속적인 투자와 사업확대를 통해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다양한 프로모션 등으로 모바일을 포함한 온라인 시장에서 선도자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이마트는 올 해 온라인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1,500억을 투자하여 김포에 온라인 전용센터를 추가로 오픈할 예정입니다. 규모와 배송처리 능력이 기존 보정센터의 2배 규모로 수도권 서부권역의 온라인몰 배송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향후 이마트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추가로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구축해 온라인 구매고객 집중도가 높은 수도권 지역의 배송 경쟁력을 극대화 한다는 계획입니다. 더불어 작년 7월 선보인 SSG페이도 출시 후 현재까지 앱 설치자 수가 120만명 이상을 돌파하는 등 안정적으로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어, 오프라인을 연계한 간편결제 시장의 활성화까지 이끌어 내어 온라인 시장을 혁신해 나가는 원년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작년 11월 T-커머스 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내민 신세계TV쇼핑또한 신세계그룹이 가지고 있는 온/오프라인 역량을 십분 활용하여 안정적으로 사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전년에 이어 신규 채용 1만4,400명, 상생채용박람회 통해 고용 확대도


신규 인력 채용의 경우에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규모로 1만4,400명 가량을 선발하면서 일자리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국내 30대 그룹의 최근 5년간 고용증가율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신세계그룹 임직원수는 2010년말 1만8,610명에서 2015년 9월말 4만901명으로 배 이상(119.8%) 증가하면서 가장 크게 고용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국 유통업계는 투자로 인한 고용 창출효과가 어느 산업보다 높은 산업이며, 고용 있는 성장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확인한 셈입니다.


신세계그룹은 전년에 이어 올해도 중소 협력사와의 상생채용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지난 해 개최한 상생채용박람회가 중소 협력사 구직자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판단하여 올해는 연간 3회로 횟수를 대폭 늘린 것이 특징입니다.


2월말 부산/경남권을 시작으로 6월 서울/경기권, 10월 대구/경북권까지 총 3차례에 걸쳐 개최할 예정으로, 먼저 2월 22일(월) 부산 벡스코에서 이마트, 백화점 등 신세계그룹사 7개사를 포함해 총 53개사가 참여하는 상생채용박람회를 개최해 대기업으로 올 해 처음 신규 일자리 창출의 포문을 열 예정입니다.


이미 신세계그룹은 작년 9월, 파트너사(협력사)와 함께 경기침체에 따른 고용난 해소를 위해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를 개최하여 신세계그룹사를 포함하여 총 125개사가 참여, 총 1만2,000명이 방문할 정도로 성황리에 채용박람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지난 해는 대내외적으로 경영환경이 매우 어려웠지만 올 해부터는 복합쇼핑몰, 면세점, 백화점 오픈 등 그 동안의 투자가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세계그룹은 지속적으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기 위해 과감한 투자와 고용을 끊임없이 해나감과 동시에, 무엇보다 내수경기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어 유통기업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책임 있게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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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조선호텔, 부산 시내면세점에 역량 집중
김해공항 면세점에서 철수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이 김해공항 면세점 사업에서 철수키로 했습니다. 신세계조선호텔은 김해공항 면세점 DF1 구역의 임대차계약을 중도 해지해 달란 요청공문을 한국공항공사에 제출, 서면동의를 받았다고 18일 밝혔습니다. 관세청 특허권 반납절차가 마무리되면 내년 상반기중 김해공항 면세점 영업을 종료하게 됩니다.

 

2013년 7월 김해공항 면세구역(DF1)을 낙찰 받아 운영한 이후 3년 만에 사실상 김해공항 면세점 사업을 접게 된 것입니다. 신세계조선호텔 성영목 사장은 “내년 3월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신세계 센텀시티로 확장 이전하는 부산 시내면세점에 역량을 집중해 면세사업 전반의 체질개선을 도모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신세계조선호텔은 김해공항 면세점이 영업을 종료하게 되면 인력들을 최대한 부산 시내면세점으로 전환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세계 센텀시티 내 B부지로 내년 3월에 확장 오픈하는 부산 시내면세점의 경우 영업매장이 6,940㎡(2,100평)에서 8,600㎡(2,600평)으로 대략 24% 더 넓어집니다. 신세계조선호텔은 김해공항 DF1 구역의 면세점 운영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영업종료 시점을 공사측과 지속적으로 협의키로 했습니다.

 

김해공항 면세점은 매장면적 651㎡(197평) 규모로 현재 130여개 브랜드를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