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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레이스를 위해 고안된 살로몬의 대표 트레일러닝 슈즈 시리즈
살로몬, 스피드크로스 베리오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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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 살로몬(Salomon)이 바위가 많은 한국 지형에 최적화 된 트레일러닝화를 새롭게 출시합니다.


살로몬은 최상의 달리기를 위해 개발한 대표 트레일러닝 슈즈 시리즈인 스피드크로스 제품을 한 단계 발전시킨 ‘스피드크로스 베리오(Speedcross Vario)’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트레일 러닝 시 빠른 속도(Speed)를 낼 수 있게 도와주고 흙 길, 잔디밭 등 다양한 지면과 환경에도 호환 적용(Cross)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특히, 단단한 지형에서도 접지력을 높여주는 ‘하드 서페이스 콘타그립(Hard Surface Contagrip)’ 기술을 적용해 접지력과 내구성이 좋으며, 바닥 접촉 면적을 62%로 높여 바위 위에서도 안정감 있고 편안한 착지가 가능합니다.


갑피 부분에는 센시핏(SENSIFIT) 기술이 적용되어 개개인의 발에 맞춘 듯 편안하고 안정감 있게 발을 감싸주며, 통기성과 쿠션이 좋은 ‘오소라이트(Ortholite) 인솔’을 채택해 언제나 쾌적한 러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탄성이 좋고 가벼운 ‘머슬 미드솔(Muscle midsole)’이 사용돼 장시간 착용 후에도 발바닥이 편안합니다.


‘스피드크로스 베리오’는 바위가 많은 우리 나라 산악지형에 적합한 제품으로 산에서 최고의 트레일러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잔디나 진흙 길 같이 부드러운 지형에서는 지난해 출시된 스피드크로스3 시리즈를, 바위가 많은 단단한 지형에서는 ‘스피드크로스 베리오’를 선택하면 좋습니다. 스피드크로스3 GTX 라인은 23만 9천원, 스피드크로스3 라인은 19만 9천원, 스피드크로스 베리오는 17만 8천원입니다.


살로몬 아웃도어 유문봉 상품팀장은 “최근 트레일러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달리기를 할 때는 지형과 노면의 상태에 따라 신발을 선택해야만 부상을 방지하면서 운동을 즐길 수 있다”면서 “부드러운 지형과 단단한 지형에 적합한 러닝화를 따로 구입해 두고 러닝 장소와 날씨에 따라 선택해서 신는 것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살로몬은 이달 7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압구정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월요 시티 트레일 러닝’을 시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살로몬에서 자체 개발한 러닝 코스를 달리는 것으로 참가자에게는 트레일러닝화와 스포츠 아웃도어용 시계 순토(Suunto)를 무료로 대여해 줍니다. 살로몬 홈페이지(www.salomonoutdoor.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