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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까지 전국 주요 매장에서 사진 전시 개최
스튜디오 톰보이, 글리슨 파울리노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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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톰보이(대표:고광후)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전국 주요 매장에서 브라질 출신 사진작가 글리슨 파울리노(Gleeson Paulino)의 사진전 ‘드레스 미 인 카모(Dress me in Camo)’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스튜디오 톰보이가 가을을 맞아 준비한 아트 프로젝트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매 시즌 컨셉과 어울리는 아티스트를 발굴해 매장 전시를 개최하고 협업 제품을 출시하는 등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스튜디오 톰보이의 아트 프로젝트 주인공인 글리슨 파울리노는 유럽과 남미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신 낭만주의 작품들로 주목 받고 있는 브라질의 사진작가다. 보그, 엘르 등 세계적인 패션 매거진과 사진 작업을 함께하고 있으며 유럽과 브라질을 오가며 패션영화 제작 감독으로도 활동 중이다.
 
이번 전시 ‘드레스 미 인 카모’에서는 이국적이면서 신비로운 분위기의 자연 경관을 담은 글리슨 파울리노의 사진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 제목에서 ‘카모’는 위장술을 뜻하는 카모플라주(Camouflage)의 약자로 자연과 어우러진 인간의 모습을 의미한다. 그의 작품 속에서 하늘, 들판, 숲 속에 홀로 서 있는 사람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가을겨울 시즌 컨셉인 ‘인투 더 와일드(Into the Wild, 야생 속으로)’와 연관성을 갖는 사진들을 이번 전시작으로 선택했다. 매장에서는 사진 작품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스튜디오 톰보이의 겨울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이번 시즌 헌팅웨어(Hunting Wear, 사냥을 나갈 때 입는 의상)에서 영감을 받은 체크 패턴 재킷, 팬츠 등을 출시했다.
 
송재훈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 팀장은 “스튜디오 톰보이는 고객들이 쇼핑을 하며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매년 아트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사진, 판화, 미술 등 다양한 분야 신진작가의 작품을 통해 새로움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사진전 ‘드레스 미 인 카모’는 오는 12월까지 스튜디오 톰보이 하남과 고양 스타필드점을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충청점, 갤러리아 수원점, 대백 프라자, 롯데월드몰,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영등포점, 구리점, 대전점, 부산점,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대구점 등 총 14개 점에서 진행된다.

 

 

2017.10.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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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까지 멋진 체크룩을 SNS에 업로드하면 모델 선발 기회
스튜디오 톰보이, 가을 체크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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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체크 바람이 거세다.
 
젠더리스 트렌드의 영향으로 여성들 사이에 중성적 느낌의 옷이 인기를 끌면서 주로 남성들의 패션에 적용됐던 체크 패턴이 올 가을 여성복에서 대세로 떠올랐다. 체크의 종류도 글렌 체크, 타탄 체크, 깅엄 체크, 하운드 투스에 이르기까지 보다 다양해졌다.
 
㈜신세계톰보이(대표:고광후)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도 체크 컬렉션을 선보이며 가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체크 패턴을 일부 제품에만 적용한 것이 아니라 코트, 재킷, 스커트, 팬츠, 슈트, 머플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하며 통일감 있는 컬렉션을 완성했다.
 
짙은 그레이 색상의 체크 울 재킷은 기존의 여성복과는 차별화되는 매니시한 디자인으로, 남성 재킷에 주로 적용되는 글렌 체크(작은 격자로 구성된 큰 격자 무늬)가 적용돼 독특한 멋을 풍긴다. 무릎을 덮을 정도로 긴 기장의 체크 트렌치 코트는 멋스럽게 걸칠 수 있는 오버핏 디자인으로 편안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준다. 브라운, 카키, 카멜 등의 색상이 조화된 와이드체크 팬츠는 가을 패션을 완성시켜줄 포인트 제품이다. 또한 클래식한 그레이 색상의 8부 기장 글렌 체크 팬츠는 깔끔한 비즈니스 캐주얼 룩을 연출하기 좋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체크 패턴 제품들의 소재도 더욱 고급화했다. 대부분의 제품을 울 혼방 소재로 제작해 따뜻하면서 동시에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또한 제품의 앞과 뒤에 각각 다른 모양의 체크를 적용하는 등 새로운 디자인을 시도했다. 가격은 재킷과 트렌치 코트 2~30만원 대, 팬츠와 블라우스 10만원 대, 스커트 및 원피스 10~20만원 대 등이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체크 패턴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나일론 잡지(Nylon Magazine)와 함께 I.M.T.M(I AM TOMBOY MODEL)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5일까지 체크 패턴 제품을 활용한 패션 코디 사진을 찍어 #imtmcheck #imtm체크 해시태그를 달아 개인SNS에 업로드하면, 총 8명에게 스튜디오 톰보이의 모델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델에 선발되면 나일론 잡지 10월호 패션 화보 촬영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정해정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 담당 과장은 “올 가을 패션의 완성은 체크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체크 패턴 제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특별한 액세서리를 하지 않아도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것이 체크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톰보이의 가을겨울 시즌 체크 제품 라인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7.09.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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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2가지 여름 원피스 구매 시 나뭇잎 패턴 가방 증정
스튜디오톰보이, 원피스 사고 에코백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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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원피스 장만하고 무료 에코백 받으세요~



㈜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에서 운영하는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102가지 원피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13일까지 ‘102일간의 여름’ 행사를 연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매년 여름마다 102일 동안 입을 수 있는 옷이라는 의미로 102가지 원피스를 출시하고 있다. 올해는 프랑스의 휴일(FRENCH HOLIDAY)을 컨셉으로 한 초록색 잎사귀 프린트, 붉은 장미 패턴 등 화사한 색상의 원피스가 주요 제품이며, 깔끔한 느낌의 셔츠원피스, 스트라이프 패턴과 플라워 프린트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도 넓다. 가격대는 20~30만원.



스튜디오 톰보이는 행사 기간 동안 102가지 원피스 중 하나 이상 구입한 고객에게 초록색 나뭇잎 패턴의 에코백을 증정한다. 일상과 휴양지에서 모두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제품이다. 



또한 이번 행사의 일환으로 원피스 구매고객 대상 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원피스 구매 시 받은 에코백에 적힌 ‘102 DAYS OF SUMMER’ 문구를 촬영해 해시태그 #102daysofsummer #studiotomboy #스튜디오톰보이 #마이리틀리프백과 함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송재훈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 팀장은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들을 위해 증정품인 에코백의 디자인과 품질을 높이고 이색 증정 행사도 준비했다”면서 “원피스도 구입하고 휴양지에서 사용할 시원한 에코백을 함께 받을 수 있는 1석 2조의 행사”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톰보이의 102일 간의 여름 이벤트는 전국 매장에서 진행된다.



2017.07.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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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브랜드, 여행지에서 입기 좋은 젯셋룩 출시해 완판 행렬
오프닝과 협업한 수영복 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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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는 래시가드 대신 모노키니 입으세요~


㈜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스윔수트 브랜드 오프닝(5PENING)과 협업한 수영복 라인을 출시한다. 오프닝은 ‘오감을 사로 잡을 멋진 해프닝’을 뜻하는 수영복 전문 브랜드로 활동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다양한 종류의 수영복을 출시해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수영복 라인은 오프닝의 전문적인 디자인과 스튜디오 톰보이의 감각적인 색깔이 어우러져 기존의 수영복 브랜드와 차별화 되는 세련된 스타일이 완성됐다. 모노키니, 복고풍 비키니, 원피스 등 총 세 가지 스타일로 출시되며, 모든 제품에는 스튜디오 톰보이가 올해 봄여름 시즌 주력으로 선보이고 있는 그린 색상을 반영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분명히 했다.  


모니키니 스타일의 케이트 원피스 수영복은 여성미와 우아함이 극대화 된 제품이다. 깊게 파인 가슴 라인과 엑스자 스트랩이 여성미를 더하며, 매시 소재로 처리된 양 옆 부분은 몸매를 돋보이게 해준다. 또한 깊게 파인 등 부분에 가로 스트랩이 더해져 섹시하면서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준다.



아이린 비키니 수영복은 이번 시즌 패션 업계 전반에 불고 있는 복고 트렌드를 반영해 하이 웨이스트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넓은 어깨 밴드와 뒷부분의 매듭이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선사한다.  



피오나 H라인 수영복은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게 떨어지는 디자인으로 감각적인 컬러블록이 특징이다. 그레이 색상의 상반신과 그린 색상의 하반신을 구분 짓는 오렌지 색상이 몸매를 더욱 날씬해 보이게 해준다. 


가격은 모노키니와 원피스 각 11만 9000원, 비키니 11만 8000원이며, 수영복 구입 시 수납용 파우치를 별도로 증정한다.


스튜디오 톰보이 정해정 마케팅 담당 과장은 “지난해 오프닝(5PENING)과 함께 출시한 수영복의 반응이 좋아 올해도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그린 색상, 복고, 모노키니 등 올 여름을 사로잡은 트렌드가 디자인에 반영되어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7.06.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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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톰보이의 감성과 잘 어우러지는 협업!
판화작가 김타코와 특별한 협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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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판화작가 김타코(KIMTACO)와 함께 특별한 협업을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매 시즌 독특한 문화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스튜디오 톰보이 아트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브랜드의 감성과 잘 맞는 작가를 발굴해 함께 작업을 진행하며 협업 제품을 출시하는 것은 물론 매장을 전시공간으로 탈바꿈시켜 고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스튜디오 톰보이와 열세 번째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판화작가 김타코는 목판화를 통해 심플한 선 하나로 다양한 주제를 표현해낸다. 그의 독특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작품들은 마치 비밀 설계도를 펼쳐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단색의 선 하나로 개성을 표현한 김타코의 작품들이 브랜드의 세련된 감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스튜디오 톰보이와 판화 작가의 만남은 이번이 최초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이번 협업을 통해 김타코의 작품과 메시지가 담긴 티셔츠 4종을 포함, 가방과 클러치 등 총 6가지 제품을 출시한다. 먼저 김타코의 작품이 프린팅 된 티셔츠는 두 가지 종류로 선보인다. 새하얀 티셔츠에 판화가 찍혀 나온 듯한 이 제품들은 심플한 블랙의 선으로만 디자인됐다. 사람의 머릿속을 들여다본 듯 상상의 회로를 그린 제품부터, 추상적인 얼굴들이 빼곡하게 가득 찬 제품까지 유쾌하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가진 프린트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강렬한 메시지가 담긴 티셔츠 2종과 가방도 함께 출시한다. 작가의 작품 제목인 ‘Boys Conquer the Hill’을 티셔츠 전면에 큼지막하게 새겨 시선을 끈다. 티셔츠는 아동용으로도 출시되며 같은 문구의 에코백과 클러치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티셔츠 7~8만원대, 가방 5~6만원대로 출시된다.


한편,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까지 스튜디오 톰보이 주요 매장에서 김타코 작가의 작품 전시가 진행된다. 티셔츠에 프린팅된 작가의 대표작뿐 아니라 황제펭귄, 해와 구름 등을 소재로 한 독특한 판화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 기간 동안 해당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작가의 작품집과 스티커를 증정할 예정이다.


스튜디오 톰보이의 김타코 협업 컬렉션은 전국 스튜디오 톰보이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판매되며, 김타코 작가의 작품 전시는 스튜디오 톰보이 신세계백화점 본점, 롯데월드몰 점,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17.5.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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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 시즌 맞이 할인 행사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 사고 할인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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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봄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이달 30일까지 ‘톰보이를 입자(Dress me up, Tomboy)’ 행사를 열고 ‘스튜디오 라인’의 원피스를 구입한 고객들에게 5월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스튜디오 라인은 스튜디오 톰보이의 다섯 가지 라인 중 하나로 이번 시즌 다양한 패턴의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를 선보이고 있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이번 시즌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가 좋은 반응을 얻자 원피스를 구입한 고객들이 다른 제품을 구입할 때 가격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실제로 이번 시즌 플라워 프린트는 여성복 업계의 최고 인기 트렌드로 떠올랐다. 봄을 맞아 화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데다 재킷이나 트렌치코트와도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다. 플라워 프린트 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많은 여성복 브랜드들은 올 봄 플라워 패턴을 적용한 제품의 비중을 전년 대비 15% 가량 늘려 생산했다. 스튜디오 톰보이 역시 지난 시즌에는 1~2개 제품에 그쳤던 플라워 프린트를 이번 시즌에는 10가지 이상의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이고 있다.


이 중 가장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은 싱그러운 나뭇잎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다. 이 제품은 초록색 잎사귀를 모티브로 원피스 전면에 화사한 패턴을 적용시켜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가볍고 시원한 레이온 소재로 제작돼 여름 시즌 착용하기에 좋다.  꽃놀이 시즌에 가장 잘 어울리는 장미 패턴의 원피스도 인기다. 화사하면서도 강렬한 장미 패턴이 정교하게 프린팅 돼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시켜주며, 가디건이나 트렌치코트, 가죽재킷, 야상 등 여러 가지 겉옷과도 잘 어울려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정해정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 담당 과장은 “원피스는 봄여름 시즌 스튜디오 톰보이를 대표하는 인기 제품”이라면서 “4월에 원피스를 구입하면 황금연휴가 포함된 5월 한 달 동안 톰보이의 전 제품을 할인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