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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2가지 여름 원피스 구매 시 나뭇잎 패턴 가방 증정
스튜디오톰보이, 원피스 사고 에코백 받자!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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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원피스 장만하고 무료 에코백 받으세요~



㈜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에서 운영하는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102가지 원피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13일까지 ‘102일간의 여름’ 행사를 연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매년 여름마다 102일 동안 입을 수 있는 옷이라는 의미로 102가지 원피스를 출시하고 있다. 올해는 프랑스의 휴일(FRENCH HOLIDAY)을 컨셉으로 한 초록색 잎사귀 프린트, 붉은 장미 패턴 등 화사한 색상의 원피스가 주요 제품이며, 깔끔한 느낌의 셔츠원피스, 스트라이프 패턴과 플라워 프린트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도 넓다. 가격대는 20~30만원.



스튜디오 톰보이는 행사 기간 동안 102가지 원피스 중 하나 이상 구입한 고객에게 초록색 나뭇잎 패턴의 에코백을 증정한다. 일상과 휴양지에서 모두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제품이다. 



또한 이번 행사의 일환으로 원피스 구매고객 대상 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원피스 구매 시 받은 에코백에 적힌 ‘102 DAYS OF SUMMER’ 문구를 촬영해 해시태그 #102daysofsummer #studiotomboy #스튜디오톰보이 #마이리틀리프백과 함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송재훈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 팀장은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들을 위해 증정품인 에코백의 디자인과 품질을 높이고 이색 증정 행사도 준비했다”면서 “원피스도 구입하고 휴양지에서 사용할 시원한 에코백을 함께 받을 수 있는 1석 2조의 행사”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톰보이의 102일 간의 여름 이벤트는 전국 매장에서 진행된다.



2017.07.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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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브랜드, 여행지에서 입기 좋은 젯셋룩 출시해 완판 행렬
오프닝과 협업한 수영복 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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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는 래시가드 대신 모노키니 입으세요~


㈜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스윔수트 브랜드 오프닝(5PENING)과 협업한 수영복 라인을 출시한다. 오프닝은 ‘오감을 사로 잡을 멋진 해프닝’을 뜻하는 수영복 전문 브랜드로 활동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다양한 종류의 수영복을 출시해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수영복 라인은 오프닝의 전문적인 디자인과 스튜디오 톰보이의 감각적인 색깔이 어우러져 기존의 수영복 브랜드와 차별화 되는 세련된 스타일이 완성됐다. 모노키니, 복고풍 비키니, 원피스 등 총 세 가지 스타일로 출시되며, 모든 제품에는 스튜디오 톰보이가 올해 봄여름 시즌 주력으로 선보이고 있는 그린 색상을 반영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분명히 했다.  


모니키니 스타일의 케이트 원피스 수영복은 여성미와 우아함이 극대화 된 제품이다. 깊게 파인 가슴 라인과 엑스자 스트랩이 여성미를 더하며, 매시 소재로 처리된 양 옆 부분은 몸매를 돋보이게 해준다. 또한 깊게 파인 등 부분에 가로 스트랩이 더해져 섹시하면서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준다.



아이린 비키니 수영복은 이번 시즌 패션 업계 전반에 불고 있는 복고 트렌드를 반영해 하이 웨이스트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넓은 어깨 밴드와 뒷부분의 매듭이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선사한다.  



피오나 H라인 수영복은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게 떨어지는 디자인으로 감각적인 컬러블록이 특징이다. 그레이 색상의 상반신과 그린 색상의 하반신을 구분 짓는 오렌지 색상이 몸매를 더욱 날씬해 보이게 해준다. 


가격은 모노키니와 원피스 각 11만 9000원, 비키니 11만 8000원이며, 수영복 구입 시 수납용 파우치를 별도로 증정한다.


스튜디오 톰보이 정해정 마케팅 담당 과장은 “지난해 오프닝(5PENING)과 함께 출시한 수영복의 반응이 좋아 올해도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그린 색상, 복고, 모노키니 등 올 여름을 사로잡은 트렌드가 디자인에 반영되어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7.06.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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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톰보이의 감성과 잘 어우러지는 협업!
판화작가 김타코와 특별한 협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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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판화작가 김타코(KIMTACO)와 함께 특별한 협업을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매 시즌 독특한 문화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스튜디오 톰보이 아트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브랜드의 감성과 잘 맞는 작가를 발굴해 함께 작업을 진행하며 협업 제품을 출시하는 것은 물론 매장을 전시공간으로 탈바꿈시켜 고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스튜디오 톰보이와 열세 번째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판화작가 김타코는 목판화를 통해 심플한 선 하나로 다양한 주제를 표현해낸다. 그의 독특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작품들은 마치 비밀 설계도를 펼쳐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단색의 선 하나로 개성을 표현한 김타코의 작품들이 브랜드의 세련된 감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스튜디오 톰보이와 판화 작가의 만남은 이번이 최초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이번 협업을 통해 김타코의 작품과 메시지가 담긴 티셔츠 4종을 포함, 가방과 클러치 등 총 6가지 제품을 출시한다. 먼저 김타코의 작품이 프린팅 된 티셔츠는 두 가지 종류로 선보인다. 새하얀 티셔츠에 판화가 찍혀 나온 듯한 이 제품들은 심플한 블랙의 선으로만 디자인됐다. 사람의 머릿속을 들여다본 듯 상상의 회로를 그린 제품부터, 추상적인 얼굴들이 빼곡하게 가득 찬 제품까지 유쾌하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가진 프린트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강렬한 메시지가 담긴 티셔츠 2종과 가방도 함께 출시한다. 작가의 작품 제목인 ‘Boys Conquer the Hill’을 티셔츠 전면에 큼지막하게 새겨 시선을 끈다. 티셔츠는 아동용으로도 출시되며 같은 문구의 에코백과 클러치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티셔츠 7~8만원대, 가방 5~6만원대로 출시된다.


한편,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까지 스튜디오 톰보이 주요 매장에서 김타코 작가의 작품 전시가 진행된다. 티셔츠에 프린팅된 작가의 대표작뿐 아니라 황제펭귄, 해와 구름 등을 소재로 한 독특한 판화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 기간 동안 해당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작가의 작품집과 스티커를 증정할 예정이다.


스튜디오 톰보이의 김타코 협업 컬렉션은 전국 스튜디오 톰보이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판매되며, 김타코 작가의 작품 전시는 스튜디오 톰보이 신세계백화점 본점, 롯데월드몰 점,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17.5.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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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 시즌 맞이 할인 행사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 사고 할인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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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봄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이달 30일까지 ‘톰보이를 입자(Dress me up, Tomboy)’ 행사를 열고 ‘스튜디오 라인’의 원피스를 구입한 고객들에게 5월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스튜디오 라인은 스튜디오 톰보이의 다섯 가지 라인 중 하나로 이번 시즌 다양한 패턴의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를 선보이고 있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이번 시즌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가 좋은 반응을 얻자 원피스를 구입한 고객들이 다른 제품을 구입할 때 가격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실제로 이번 시즌 플라워 프린트는 여성복 업계의 최고 인기 트렌드로 떠올랐다. 봄을 맞아 화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데다 재킷이나 트렌치코트와도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다. 플라워 프린트 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많은 여성복 브랜드들은 올 봄 플라워 패턴을 적용한 제품의 비중을 전년 대비 15% 가량 늘려 생산했다. 스튜디오 톰보이 역시 지난 시즌에는 1~2개 제품에 그쳤던 플라워 프린트를 이번 시즌에는 10가지 이상의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이고 있다.


이 중 가장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은 싱그러운 나뭇잎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다. 이 제품은 초록색 잎사귀를 모티브로 원피스 전면에 화사한 패턴을 적용시켜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가볍고 시원한 레이온 소재로 제작돼 여름 시즌 착용하기에 좋다.  꽃놀이 시즌에 가장 잘 어울리는 장미 패턴의 원피스도 인기다. 화사하면서도 강렬한 장미 패턴이 정교하게 프린팅 돼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시켜주며, 가디건이나 트렌치코트, 가죽재킷, 야상 등 여러 가지 겉옷과도 잘 어울려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정해정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 담당 과장은 “원피스는 봄여름 시즌 스튜디오 톰보이를 대표하는 인기 제품”이라면서 “4월에 원피스를 구입하면 황금연휴가 포함된 5월 한 달 동안 톰보이의 전 제품을 할인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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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톰보이, 이번엔 가방이다!
봄여름 시즌 액세서리 라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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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이번 시즌 액세서리 라인 강화로 국내 토종 가방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국내 가방 브랜드의 가격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가성비 있는 제품을 찾기 어려워졌다고 판단해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한 10~20만원대의 가죽 가방 제품을 대거 출시했다. 지난해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영입한 석정혜 상무가 스튜디오 톰보이 핸드백 제품의 변화를 주도했다.  석정혜 상무는 품질 좋은 소가죽 소재를 사용하면서도 무게를 확 줄이거나,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죽 소재 가방을 만드는 등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는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냈다.


디자인에 따라 총 세 가지 라인으로 출시했으며, 기존 가방 브랜드 대비 가격대를 낮췄다.


카뮈(CAMUS) 라인은 가죽의 앞면과 뒷면을 모두 가공처리 해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안감이 없어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지갑, 파우치, 토트백, 백팩, 크로스백으로 제작됐는데, 크로스백의 경우 일반 가방이 약 2kg인 데 반해 417g의 초경량을 자랑한다. 토트백 21만 9000원, 크로스백 27만 9000원, 지갑 11만 9000원 등이다.


올라라(OLALA) 라인은 최신 트렌드인 박스 및 탬버린 형태를 톰보이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디자인했으며, 토트, 크로스, 파우치, 지갑 등으로 출시됐다. 올라라 라인은 가죽 제품 표면에 이태리에서 수입한 옥스퍼드 원단을 부착해 스크래치와 이염에 강하다. 숄더백 27만 9000원, 크로스백 29만 9000원, 파우치 17만 9000원 등이다.


운동 가방(Gym bag)을 변형한 캐주얼한 디자인의 미라보(MIRABEAU) 라인은 크로스백과 지갑으로 출시됐다. 크로스백의 경우 끈 길이를 조절해 숄더백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보조 손잡이가 달려 있어 가방을 들기도 편하다. 가격은 29만 9000원.


핸드백뿐만 아니라 고급 소재의 스카프와 가죽 소재 신발 등도 다양하게 출시됐다. 신발은 10~20만원대, 스카프는 4~5만원대다. 


정해정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 팀장은 “액세서리 라인 강화를 통해 스튜디오 톰보이의 의상에 어울리는 가방과 신발, 스카프 등을 모두 갖출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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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이후 열흘 동안 3억원 매출, 브랜드 사상 최대
스튜디오 톰보이, 신세계 강남점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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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톰보이의 변신이 서울 핵심 상권에서 제대로 통했다. 지난 4일 신세계백화점 파미에스트리트 지하 1층에 새로 오픈한 스튜디오 톰보이는 13일까지 3억원 매출을 올리며 대박을 터뜨렸다. 오픈 매출로 브랜드 사상 최대 규모다.


스튜디오 톰보이 신세계 강남점은 이달 말까지 매출 5억원을 올릴 것을 기대하고 있다. 매출이 예상만큼 나온다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전체 여성캐주얼 브랜드 중 매출 1위를 바라볼 수 있다. 


신세계 강남점의 매출은 스튜디오 톰보이의 프리미엄 상품군인 ‘아틀리에 라인’과 기존 톰보이의 디자인을 잇는 ‘스튜디오 라인’이 이끌었다. 아틀리에 라인은 스튜디오 톰보이가 브랜드 리뉴얼을 할 때 가장 많은 공을 들인 분야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디자인과 품질을 선보이기 위해 아틀리에(창의적 공간)를 만들고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로 팀을 구성해 상품을 개발했다. 가격대는 기존의 톰보이보다 약 50% 정도 비싸지만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스튜디오 톰보이의 매출을 견인했다. 스튜디오 톰보이에는 총 다섯 가지 라인이 있는데, 신세계 강남점에서 아틀리에 라인이 차지한 매출 비중은 30%에 달한다.


스튜디오 라인은 기존 톰보이의 디자인을 이어 받아 브랜드의 개성을 보여주고 있는데, 브랜드의 대표 제품인 오버사이즈 코트, 핸드메이드 코트 등이 높은 매출을 올렸다. 새롭게 론칭한 액세서리 라인도 좋은 반응을 보였다. 석정혜 상무가 디자인 한 숄더백과 클러치가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계 강남점 매출은 브랜드 리뉴얼 후 스튜디오 톰보이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줬다는데 의미가 있다. 


신세계 강남점은 스튜디오 톰보이가 서울 지역에 오픈한 첫 번째 매장이자 최신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핵심 상권이기 때문에 이곳 매출로 향후 스튜디오 톰보이의 성공 여부를 가늠할 수 있다. 특히, 스튜디오 톰보이는 지난 8월 론칭 40주년을 앞두고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브랜드 이름부터 상품구성까지 신규 브랜드 수준으로 모든 것을 바꿨다. 부도 후 재기에 성공한 톰보이의 새로운 시도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됐고, 결과는 성공적이다.


정해정 신세계톰보이 마케팅 담당 과장은 “새로워진 스튜디오 톰보이가 주는 느낌이 세련되고 고급스럽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다”면서 “신세계 강남점의 성공을 발판 삼아 내년에는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보다 적극적으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