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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간 매일 한 가지 코트 선정해 42% 할인
스튜디오 톰보이, '42주년' 브랜드 위크 진행
 
#신세계인터내셔날




드롭 더 비트 대신 ‘드롭 더 코트(Drop The Coats)!


패션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는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론칭 42주년을 기념한 브랜드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백화점을 포함한 전국 정상 매장(정상가격에 판매하는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에서 진행된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행사 기간 동안 대표 제품인 겨울 코트를 매일 한 가지씩 선정해 42% 할인 판매한다. 여성 코트는 10가지, 남성 코트는 4가지로 진행된다. 


반코트부터 롱코트, 봄버재킷, 퀼팅패딩 등 종류도 다양하다. 일자 별 할인 모델을 확인한 후 원하는 제품의 할인 날짜에 매장에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구입하면 된다. 39만9000원짜리 롱코트는 23만1420원, 25만9000원짜리 반코트는 15만220원에 판매한다. 


42주년 특가 상품과 사은품도 선보인다. 올 겨울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덤블링 소재의 후드티를 2000장 한정으로 4만2000원에 판매하며, 모든 구매 고객에게 스튜디오 톰보이 로고가 들어간 휴대폰 그립톡(휴대폰 손잡이)을 증정한다. 또한 아우터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 제작된 쇼퍼백을,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포근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보아 후리스백’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신제품을 10% 할인 판매하고 경품 추첨을 통해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행사 기간 동안 스튜디오 톰보이를 구입한 고객에게는 경품 응모권과 금액 할인권이 담긴 쿠폰팩이 제공된다. 경품에 당첨된 고객에게는 신세계인터내셔날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200만원 금액 쿠폰(1명), LG코드제로청소기A9(2명), 바이레도 향수(8명), 에어팟(10명)을 증정한다.  


스튜디오 톰보이 담당자는 “브랜드 위크는 오랫동안 스튜디오 톰보이를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준비한 행사로 1년 중 가장 큰 폭의 할인 혜택과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면서 “올해 새롭게 출시한 남성 라인 제품도 포함돼 더욱 특별하다"고 말했다. 


2019년 11월 1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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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까지 16개 매장 운영… 밀레니얼 세대 겨냥한 젠더 플루이드 콘셉트
스튜디오 톰보이, 맨즈라인 런칭!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톰보이가 운영하는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는 이달 초 남성 전용 컬렉션 ‘맨즈라인’을 출시하며 전국 주요 백화점에 남성 단독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올해 말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신촌점 등을 포함해 총 16개의 남성 팝업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모든 매장은 백화점 내 남성 컨템포러리 층에 입점되며, DKNY, 시스템옴므 등 국내외 유명 컨템포러리 브랜드 매장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이번 맨즈라인은 스튜디오 톰보이 여성복 매장을 방문해 오버사이즈 티셔츠, 와이드 팬츠 등을 구매해가는 남성 고객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기획됐다. 


특히 브랜드의 대표 제품인 트렌치코트, 겨울 코트 등의 아우터로 커플룩을 연출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문의가 많아지자, 특유의 오버사이즈 핏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한 스타일의 남성복을 선보이게 됐다. 


스튜디오 톰보이 맨즈라인은 성별과 스타일의 경계를 넘어선 ‘젠더 플루이드(Gender Fluid: 남녀를 구분 짓지 않는 패션)’를 콘셉트로 하며, 시즌에 구분 없이 오래도록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을 지향한다. 


몸에 붙는 슬림핏이 주류를 이루는 기존 남성복 시장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스타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했다. 


이번 시즌 스튜디오 톰보이 맨즈라인은 아우터의 강자답게 다양한 코트와 패딩을 주력상품으로 출시한다. 기본에 충실한 디테일에 긴 기장과 차이나 칼라로 포인트를 준 싱글 코트부터 올 가을 유행인 체크 패턴에 울 혼방 소재로 포근함을 연출한 채플린 체크 코트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올 가을∙겨울 빼놓을 수 없는 플리스 소재를 사용한 보아 플리스 재킷과 루즈핏의 맨투맨, 니트 등도 함께 출시한다. 제품 가격대는 티셔츠 및 맨투맨 3~10만원 대, 팬츠 10만원 대, 경량 다운 10만원 대, 재킷 20~30만원 대, 코트 30~60만원 대 등이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남성 단독 팝업 매장 오픈을 기념해 매장에서 3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한정판으로 제작한 메신저 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 간 성수동에 위치한 퓨쳐 소사이어티(Future Society)에서 특별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그간 스튜디오 톰보이의 캠페인 아카이브와 함께 새로운 남성 라인을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 구매도 할 수 있는 QR 스토어로 운영된다. 10월 14일 오픈 당일에는 가수 서사무엘, 밴드 웨터의 오프닝 라이브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될 예정이다. 


한편, 스튜디오 톰보이의 맨즈라인은 스타필드 코엑스점과 하남점 등 일부 스튜디오 톰보이 매장에서 숍인숍 형태로도 만나볼 수 있으며,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를 통해서 구매 가능하다. 


2019년 10월 2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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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톰보이, 이것이 진짜 아날로그 감성이다!
레트로 감성 트렌치코트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톰보이가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가을 시즌을 맞아 레트로 분위기가 물씬 나는 트렌치코트 컬렉션을 출시한다.


트렌치코트는 스튜디오 톰보이의 상징으로 떠오를 정도로 매 시즌마다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스튜디오 톰보이의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 특유의 오버사이즈 핏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계절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색감과 체크 패턴, 여성성이 돋보이는 요소들을 적용해 더욱 멋스럽다. 뉴트로에 열광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복고 느낌이 나는 다양한 디자인적 요소를 더했다.


트렌치 코트는 일자로 떨어지는 기본형 디자인 외에도 옷 하단을 주름치마처럼 디자인 해 여성성을 더하거나 좌우를 언밸런스하게 만든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스튜디오 톰보이는 2019가을겨울 광고캠페인을 통해 레트로 분위기와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강하게 표현하고 있다.


‘시간을 멈추다!(Stop the Clocks!)’를 주제로 촬영한 광고캠페인에는 소중한 과거에 대한 향수와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트렌치코트를 입은 모델의 모습을 통해 보여진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셀린느의 뮤즈 에블린 나기(Evelyn Nagy)와 구찌,마르니 쇼에 오르며 서서히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올리브 파커(Olive Parker)를 모델로 선정했다.


올리브가 착용한 베이지 색상의 롱 트렌치코트는 뒷부분에 플리츠(주름)로 포인트를 줬으며, 양쪽 디자인이 다른 주머니와 두 가지 방식으로 연출이 가능한 버튼으로 디자인에 재미를 더했다.


에블린이 착용한 네이비 색상의 트렌치코트는 에폴렛(견장)장식과 플랩 디자인을 포인트로 좀 더 격식있는 느낌을 준다.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 담당자는 “트렌치코트는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옷인 만큼 최근의 복고 열풍과 딱 맞아 떨어진다”면서“이번에 출시된 트렌치코트는 과거에 대한 향수와 밀레니얼 세대의 개성이 조화를 이루는 뉴트로 스타일로 폭넓은 층에서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튜디오 톰보이는 이번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이달 1일부터 선착순으로 매장과 S.I.Village(온라인몰)에서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옛 감성을 담아 특별 제작한 일회용 필름 카메라를 증정한다. 또한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소중한 찰나를 촬영한 사진을 해시태그(#EverydayIsYourArt)와 함께 게시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10월 중순에 사진전을 열어준다.



2019.09.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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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톰보이, 비주얼 아티스트 ‘275c(이치로씨)’ 작품 전시하고 협업제품 출시
백화점에서 이색 전시 관람하고 특별한 시즌 상품도 만나보세요~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톰보이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국내 인기 비주얼 아티스트 275c와 특별한 협업을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스튜디오 톰보이가 매년 진행하는 아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매 시즌 콘셉트와 어울리는 아티스트를 발굴해 매장 전시를 개최하고 협업 제품을 출시하는 등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협업의 주인공인 275c(이치로씨)는 추상적으로 형상화한 오브제, 독특하게 표현한 레터링 그래픽을 통한 톡톡 튀는 작품들로 사랑 받고 있는 비주얼 아티스트다. 


해외 명품 브랜드부터 국내 대표 패션 브랜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와 협업하며 새로운 감성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스타필드 하남,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 스튜디오 톰보이 주요 매장에서 275c의 작품 ‘센스 오브 밸런스(Sense of Balance, 삶의 균형에 대한 고찰)’ 시리즈 중 


총 여덟 점을 전시한다. 다양한 색깔과 크기의 조각들을 조합해 자신이 살아가며 깨달은 ‘삶의 균형’의 중요성을 표현해 낸 작품들로 밝은 색상, 개성 있는 표현 방식이 특징이다.



275c는 스튜디오 톰보이의 이번 시즌 콘셉트인 슈퍼마르쉐(SUPERMARCHÉ, 슈퍼마켓의 프랑스어) 맞춰 매장 디자인도 진행해 눈길을 끈다. 


275c는 매장 곳곳을 형형색색의 식료품, 통조림통 등의 재미있는 모형으로 꾸며 패션 매장과 슈퍼마켓이 결합된 듯한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275c의 대표 작품부터 스튜디오 톰보이 매장 디스플레이를 위해 275c가 특별 제작한 그래픽을 적용한 티셔츠와 가방도 판매한다.


깔끔한 흰색 티셔츠에 특별 제작한 ‘슈퍼마르쉐’ 로고부터 추상화한 과일의 형태, ‘ABSTRACT(추상적인), RISE(떠오르다)’와 같은 영어 단어 등이 디자인돼 감각적이다. 


투명한 PVC 소재 비치백에는 레드, 블루 등 강렬한 원색이 돋보이는 275c의 작품이 프린트됐으며 여름철 해변 등 여행지에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 담당자는 “스튜디오 톰보이는 국내∙외 다양한 아티스트를 소개하고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이색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275c의 개성 넘치는 작품과 스튜디오 톰보이의 시즌 콘셉트가 하나로 어우러진 매장에서 쇼핑을 하며 이색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275c 작품 전시는 오는 7월까지 스튜디오 톰보이 주요 매장에서 진행되며 특별 협업 상품은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2019.05.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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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톰보이, ‘아틀리에’ 라인 통해 고급스럽고 편안한 스타일의 여름 제품들 선보여
고급스럽고 편안한 여름 오피스룩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올해 여성들 사이에서 셋업슈트, 재킷 같은 격식 있는 패션이 인기를 끌면서 패션업체들이 직장 여성들을 겨냥한 오피스룩을 강화하고 있다.


(주)신세계톰보이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는 이달 초 ‘아틀리에(ATELIER) 라인’을 통해 화사한 색감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갖춘 오피스룩을 출시했다.


아틀리에 라인은 스튜디오 톰보이의 최고급 라인으로 매 시즌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의 타임리스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올 여름 시즌에는 현대적인 디자인에 우아하고 섬세한 디테일, 화사한 파스텔톤과 톡톡 튀는 원색이 돋보이는 셋업슈트, 재킷, 원피스 등을 출시했다.


셋업 슈트의 경우 민트, 옐로우, 핑크 등 은은한 파스텔 색상이 화사한 느낌을 주며 재킷과 팬츠를 각각 다른, 하의와 입을 수 있도록 구성해 실용성을 더했다. 


재킷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에 화이트 버튼, 플랩 포켓, 허리 벨트 디자인 등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마 혼방 소재로 제작해 여름철 쾌적하고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셋업 슈트는 팬츠와 스커트로 구성해 여성들이 비즈니스 룩이나 주말 외출복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스커트와 원피스는 은은한 파스텔 색상과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긴 기장으로 출시돼 편안하면서 동시에 여성스러운 매력을 보여준다. 


블라우스는 기본형 칼라 셔츠부터 셔츠 원피스까지 봄에서 여름 내내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허리 부분에 주름 디테일을 넣어 볼륨감을 주고 뒷면에 트임을 넣거나 목, 허리에 리본 벨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디자인 등 아뜰리에 라인만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테일이 돋보인다.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업무 현장에서뿐만 아니라 퇴근 후 가벼운 야외활동, 모임 등에서도 입기 좋은 자연스럽고 세련된 오피스룩이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신상품은 여성들이 다양한 시간, 장소에서 자신만의 멋을 보여줄 수 있도록 디자인 돼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튜디오 톰보이의 ‘아틀리에 라인’은 전국 스튜디오 톰보이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5.1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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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톰보이, 슈퍼마켓에서 영감 받은 ‘슈퍼마르쉐 캡슐 컬렉션’ 출시
그로서리 전성시대!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선식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자 슈퍼마켓을 콘셉트로 한 패션이 등장했다.


(주)신세계톰보이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는 금일 다채로운 색상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슈퍼마르쉐(SUPERMARCHE)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4월부터 때이른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스튜디오 톰보이는 작년보다 2주 이상 빠르게 여름 기획 컬렉션을 구성했다.


슈퍼마르쉐는 슈퍼마켓을 의미하는 프랑스어로 이번 컬렉션은 슈퍼마켓에 진열된 다양한 상품들과 ‘틴캔(tin can, 통조림통, 깡통)’의 색채, 모양에서 영감을 받아 톡톡 튀는 원색, 레터링 그래픽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오버사이즈의 티셔츠, 셔츠, 맨투맨, 원피스, 팬츠, 멜빵원피스 등으로 출시해 지금부터 한여름까지 편안하면서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선명한 옐로우, 은은한 퍼플 등 컬러감이 돋보이는 반팔 티셔츠에는 ‘banana(바나나)’, ‘delivery(딜리버리; 배달)’ 등 슈퍼마켓을 연상시키는 레터링이 전면에 프린트됐다. 


밑단을 걷어 입을 수 있는 넓은 통의 그린 면 팬츠, 레드 색상에 화이트 스티치와 레터링 패치가 독특한 멜빵 원피스는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디자인이다. 


이번 컬렉션을 통해 수영복부터 가방, 모자 등 액세서리도 만나볼 수 있다. 


레드 색상의 ‘MARCHE’ 프린트가 돋보이는 화이트 원피스 수영복은 깨끗하면서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주며, 카키색 반팔 원피스는 오픈해서 로브처럼 입으면 완벽한 휴가지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통조림 모양의 원통 크로스 가방부터 투명한 PVC 쇼퍼백 역시 일상에서뿐만 아니라 여행지에서 활용하기 좋은 제품들이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슈퍼마르쉐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이달 22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 재미있는 연출이 돋보이는 슈퍼마르쉐 화보를 공개한다. 


SNS를 통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여주며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 김아현이 슈퍼마르쉐 제품들을 입고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스튜디오 톰보이 전국 주요 매장과 SI빌리지에서 슈퍼마르쉐 제품을 15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특별 제작한 쇼퍼백을 증정한다. 


비주얼 아티스트 275c(이치로씨)와 협업한 아트워크가 적용됐으며 슈퍼마켓 장바구니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 높은 활용도가 장점이다. 


SI빌리지는 22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은 29일부터 진행된다.


스타필드 하남, 신세계 강남을 비롯한 스튜디오 톰보이의 6개 주요 매장은 아티스트 275C와 협업한 슈퍼마켓 콘셉트로 꾸며져 쇼핑에 즐거움을 더했다.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그로서리와 레스토랑을 결합한 그로서란트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국내 유통업체들은 새벽배송 전쟁을 벌일 정도로 그로서리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이런 트렌드에 따라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슈퍼마켓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모양과 색상의 제품들을 스트리트와 뉴트로 감성으로 풀어냈다"고 말했다.



2019.04.22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