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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아크네 스튜디오, 남극 대탐험을 주제로 한 ‘페이스 컬렉션’ 출시
2019 가을, 겨울 ‘페이스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 판매하는 스웨덴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가 올해 가을∙겨울 시즌 페이스 컬렉션(Face Collection)을 출시한다. 


페이스 컬렉션은 두 개의 작은 원과 직사각형으로 이뤄진 얼굴 형상인 '페이스 이모티콘' 패치를 특징으로 한다. 


페이스 패치가 부착된 제품들이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면서 2017년부터 단독 컬렉션으로 출시되고 있다.


아크네 스튜디오는 매 시즌 새로운 주제와 색다른 요소를 결합해 페이스 컬렉션을 출시하는데 이번에는 ‘위대한 대자연에 대한 탐험’을 주제로 삼았다.


남극 탐험과 연구, 남극에서의 자급자족 생활로부터 영감을 받아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남극을 상징하는 깃발과 극지방 동물들을 형상화한 패치가 페이스 패치와 함께 적용돼 눈길을 끈다. 


외투부터 스웨터, 스웻 셔츠, 티셔츠, 신발, 양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남녀공용 제품으로 출시됐다.


심플한 디자인, 가벼운 착용감이 돋보이는 점퍼와 재킷은 블랙, 그레이 등 기본 색상에 다양한 이모티콘 패치가 부착된 것이 특징이다.


앙증맞은 페이스 패치가 부착된 오스본(Osborn) 나일론 파카는 겉면은 기능성 새틴(Satin, 광택 있는 직물) 소재로 멋스러우며 안감은 저지 소재가 적용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오드가(Odgar) 집업 재킷에는 바다코끼리, 펭귄, 백곰 등 여러 종류의 극지방 동물 패치가 부착됐는데 원하는 대로 위치를 바꿔 달 수 있다.


눈에 띄는 화사한 스트라이프 프린트가 다양한 방식으로 디자인된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니마(Nimah) 니트 스웨터는 다채로운 색상과 불규칙한 굵기의 스트라이프가 옷 전체에 여러 조합으로 적용돼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원색의 스트라이프 패턴에 페이스 이모티콘이 앙증맞게 부착된 양말도 만나볼 수 있다.


페이스 컬렉션의 인기 상품으로 자리잡은 스웻 셔츠, 티셔츠를 비롯해 모자, 스카프 등의 액세서리는 이번 시즌 더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이 넓다. 


블랙, 네이비, 다크 그린, 그레이 등 기본적인 색상부터 블러쉬 핑크, 마젠타 핑크, 라이트 그린, 아이스 블루 등 화사하고 밝은 색상도 새롭게 선보인다. 


귀여운 페이스 패치와 동물 패치가 돋보이는 스니커즈도 그린, 라일락 등 새로운 색상으로 선보이며 벨크로(찍찍이) 형과 레이스업(매듭) 형 중 선택 가능하다.


2019 가을∙겨울 시즌 페이스 컬렉션은 전국 아크네 스튜디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8.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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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스타터(STARTER)
국내 첫 단독 매장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스타터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최홍성)이 운영하는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스타터(STARTER)’가 이달 1일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국내 첫 공식 매장을 오픈했다. 미국에서 브랜드가 처음 출시된 후 한국에 단독 매장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금까지는 국내 오프라인 편집샵과 온라인에서만 판매돼 왔다.


스타터는 스포츠와 패션을 결합한 캐주얼 브랜드로 1971년 미국 코네티컷주 뉴 헤이븐에서 시작됐으며, 미국과 유럽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브랜드 출시 이후부터 스포츠 선수와 힙합 가수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저스틴 비버, 윌 스미스 등 헐리우드 스타들이 입는 브랜드로 유명세를 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힙합 문화가 대중화 되고 미국의 스트리트 패션(길거리 패션)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에 착안해 지난 9월 말 스타터를 국내에 론칭했다.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하는 브랜드인 만큼 온라인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장하려 했으나 온라인 반응이 좋아 계획보다 빨리 일반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스타터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은 캐주얼 브랜드가 모여 있는 4층에 자리를 잡았다. 상품은 브랜드의 프리미엄 라인 ‘스터터 블랙라벨’의 의류와 모자로 구성했다. ‘스타터 블랙라벨은’ 10~20대가 좋아하는 스트리트 패션 스타일로 스웨그 넘치는 세련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모자의 인기가 높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국내에서도 스냅백(챙이 휘어지지 않은 일자 형태의 모자)이나 볼캡(챙이 짧고 살짝 휘어진 형태의 모자) 같은 모자가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매장 전체 상품의 약 50%를 모자로 구성했다. 의류는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스웻셔츠, 후드티, 야구점퍼 등을 판매한다. 가격대는 모자 39,000원~49,000원, 의류 59,000원~89,000원이다.   


스타터는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오픈을 기념해 이달 13일까지 매장 구매 고객에게는 전 제품을 20% 할인 판매하고,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10명에게 39,000원 상당의 모자를 증정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캐주얼 사업부 담당자는 “최근 애슬레저(운동복과 일상복을 겸해 입을 수 있는 캐주얼스포츠 의류) 트렌드의 영향으로 스포츠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다”면서 “스타터는 스트리트 캐주얼과 스포츠가 결합된 합리적 가격의 브랜드인 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스타터는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외 온라인몰 SI빌리지닷컴(www.sivillage.com)과 무신사(www.musinsa.com), 멀티샵 원더플레이스 및 카시나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