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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한복판에 에어비앤비 실제 숙소를 재현한 팝업하우스가 펼쳐진다
백화점 한복판에 스웨덴 전통 가정집이?
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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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는 29일부터 세계 최대 숙박 공유 서비스 업체인 ‘에어비앤비’와 손잡고 강남점에 스웨덴 에어비앤비 팝업하우스를 선보인다.
 
스웨덴의 아기자기한 북유럽 생활ㆍ문화를 그대로 품은 실제 현지 숙소를 재현한 집으로, 클래식과 모던함의 조화가 어우러진 전형적인 북유럽의 가정집을 느낄 수 있다.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유럽 가족여행 패키지를 증정하고, 방문고객들에게도 에어비앤비 여행 쿠폰(5만원 상당)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2017.06.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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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부터 5일간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페어’ 진행
신세계百, 강남 한복판에 북유럽 축제 연다
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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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서울 강남이 북유럽 감성으로 물든다.


신세계 강남점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페어’를 열고 백화점 전체를 북유럽 스타일로 꾸민다.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페어’란 북유럽을 대표하는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4개국의 식품, 잡화, 패션(남/여/아동), 생활 브랜드를 한데 모아 국내 고객에게는 다소 생소한 북유럽 라이프스타일을 소개•제안하는 대형행사다. 행사장소도 행사장 한곳이 아닌 1년에 두번 진행하는 해외명품대전과 동일하게 강남점 전 층에서 진행해 행사기간 강남점 전체를 북유럽 감성으로 채운다. 또한 기존 백화점에 입점된 북유럽 브랜드부터 편집숍과 온라인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었던 브랜드,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브랜드까지 총 93개의 북유럽 브랜드가 참여해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쇼핑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세계와 4개국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의 대사관들이 초기 기획단계부터 함께 만들어낸 결과물이라 더욱 알차게 준비됐다. 4개국 대사관들이 자국의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국•내외 트렌드세터들이 몰리는 신세계 강남점에 직접 행사제안을 했고, 신세계도 그동안 소수에 국한됐던 북유럽 브랜드를 고객들에게 다양하게 소개한다는 취지에 동감해 이번행사가 탄생한 것이다.


기획초기 북유럽 브랜드의 경우 가구, 인테리어, 식기용품 이외에는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아 행사 참여 브랜드 섭외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각국 대사관들이 지금까지 우리나라에 알려지지 않은 자국의 숨겨진 브랜드를 역으로 제안하고 신세계 바이어들과 연결까지 시켜주면서 실제 북유럽 현지에서 인기가 있는 브랜드들로 행사장을 꽉 채웠다. 이러한 각국 대사관들의 관심을 반영하듯 행사 첫날인 19일에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4개국의 주한 대사들이 직접 행사장을 찾아 자국의 브랜드를 홍보하고 고객들도 만날 예정이다. (▶토마스 리만 주한 덴마크 대사 ▶얀 그레브스타드 주한 노르웨이 대사 ▶에로 수오미넨 주한 핀란드 대사 ▶안 회그룬드 주한 스웨덴 대사)


강남점 전층에서 진행되는 이번행사는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커피, 잼, 요거트 등 다양한 북유럽 식품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고 1, 5, 7층에서는 액세서리, 모피, 핸드백, 골프/남성 의류 등 감각적인 북유럽 패션 아이템을 판매한다. 또한 9층에서는 오디오, 스피커 등 감성적인 디자인의 소형가전을, 10층에서는 아동가구, 목재완구, 유아 목욕용품, 아동의류 등 아동관련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기간 중 8층 행사장에서는 북유럽하면 떠오르는 생활리빙의 대형행사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리빙페어’를 진행해 인테리어에 관심있는 주부라면 한 번쯤 꿈꾸었을 북유럽 스타일의 주방과 거실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이 행사에서는 세계적인 명품가전 브랜드인 덴마크의 ‘뱅앤올룹슨’에서 TV와 오디오 진열상품을 최대 30%까지 할인하고 스웨덴 왕실이 선택한 가구브랜드 ‘셰그렌’에서는 1인용 쇼파를 3백9십8만원에 10개 한정으로 판매한다. 가전, 가구는 물론 다양한 주방용품들도 판매해 덴마크의 ‘로얄코펜하겐’에서 블루플레인 머그컵을 16만원, 핀란드의 ‘이딸라’에서는 한식기 세트를 8만9천원, 스웨덴의 ‘로스트란드’에서는 모던한 스웨디시 접시를 2만9천5백원에 판매한다.

 

판매행사 뿐만 아니라 북유럽 관련 사은품 및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우선 19일부터 신세계 제휴카드 (씨티•삼성•SC•포인트)로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행사에 참여하는 각 나라의 대표 브랜드 사은품을 증정한다. (소진시까지) 신세계 제휴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은 감각적인 디자인의 스웨덴 소품 브랜드 ‘스칸폼’의 머그컵, 귀여운 디자인의 덴마크 생활잡화 브랜드 ‘플라잉타이거’ 꼬끼리 인형, 핀란드의 인기캐릭터 무민이 새겨진 파우치, 친환경적인 노르웨이산 종이호일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강남점 옥상정원인 ‘에스(S)가든’에서는 21~22일 이틀간 덴마크의 대표브랜드 ‘모르소’(Morso)의 화덕에서 구워낸 피자를 무료로 맛볼 수 있으며 22~23일에는 핀란드의 전통게임을 즐기고 스웨덴 왕실 지정 완구 브랜드 브리오(Brio)의 장난감을 조립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유신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장은 “이번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페어’는 신세계 고객들에게 북유럽의 생활, 식품, 패션 등 토탈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이는 글로벌 문화행사로 북유럽의 감성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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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탱(Mustang)과 윈스턴(Winston)
아크네 스튜디오, 아이웨어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네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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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네스튜디오

아크네 스튜디오, 아이웨어 컬렉션 출시





스웨덴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가 패션만큼이나 독특하고 개성 있는 아이웨어(Eyewear) 컬렉션을 출시합니다.

 

아크네 스튜디오의 아이웨어 컬렉션은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특히 선글라스 하나만으로도 복고풍부터 모던함, 우아함, 히피 느낌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쉽게 완성할 수 있어 사계절 구분 없이 꾸준한 판매고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번 16SS 시즌에는 국내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다양한 스타일의 선글라스가 대거 출시될 예정입니다.



|왼쪽부터 머스탱, 윈스턴, 스핏파이어

 



아크네 스튜디오 아이웨어 컬렉션의 대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머스탱(Mustang)과 윈스턴(Winston)은 이번 시즌 국내에 처음으로 입고되는데 판매 전부터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머스탱(Mustang)은 개성 강한 타원형이 인상적이며, 윈스턴(Winston)은 착용하는 것 만으로도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끕니다. 동그란 원형렌즈와 가느다란 메탈 프레임이 위트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시켜줄 수 있습니다.

 

또한 지난 시즌 선보였던 메탈 소재의 에비에이터(보잉) 선글라스 스핏파이어(Spitfire)는 골드, 실버, 그린, 옐로우 등 더욱 다양해진 색상으로 선보입니다.

 

아크네 스튜디오의 2016 아이웨어 컬렉션은 각각의 개성이 묻어나는 3가지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로 선보이며, 아크네 스튜디오 청담 전문점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제품문의: 아크네 스튜디오 청담전문점 02.542.2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