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조

Home > 스시조
Home > SSG DAILY/PRESS
매주 주말 일본의 대표적인 면 요리인 우동을 직접 만드는 과정 볼 수 있어
추운 날, 사누끼 우동을 스시조에서!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일식당 스시조는 가을맞이 주말 이벤트로 한석원 주방장이 손님 앞에서 우동을 만들어 주는 ‘주말 라이브 사누끼 우동’ 프로모션을 11월 22일(일)까지 진행합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면 요리인 우동은 우리나라 냉면처럼 지역별 특징에 따라 종류가 다양한데, 현재 일본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알려진 우동은 카가와(香川)현의 사누키 우동(讃岐うどん)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우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스시조의 한석원 주방장이 일본 사누끼 우동을 직접 만들어 선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좋은 밀가루와 물, 천일염만으로 반죽을 만들고, 그것을 24시간 숙성시켜 만들어 면발은 다른 우동 면보다 굵고 식감이 쫄깃쫄깃합니다. 사누끼 우동은 면을 잘라보면 십자 모양이 나는데, 이는 쫄깃함이 살아있는지 알 수 있는 척도입니다.

 

스시조에서는 탱탱한 면발을 가진 사누끼 우동을 취향에 따라 붓카케 우동, 소고기 우동으로 시원하게 혹은 카레 우동, 가시와 우동으로 따뜻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주말 스페셜 세트 메뉴로 구성해 사누끼 우동을 스시나 사시미, 가을 별미 요리들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가격은 9만7천원부터입니다(세금 봉사료 포함).

 

프로모션 기간 동안 주말 수타 우동 세트를 주문하면 스시조 수타 우동의 맛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테이크아웃용 수타 우동을 선물로 제공합니다(2인 1개 증정).

Home > SSG DAILY/PRESS
동서양의 식재료를 새로운 아이디어로 창작해 내는 곳
스시조 요네무라 초청 갈라디너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일식당 스시조는 오는 10월16일(금)부터 17일(토)까지 양일간 미슐랭 스타를 받은 일식 레스토랑 ‘요네무라’의 오너셰프 요네무라 마사야스 셰프와 그의 팀을 초청해 갈라디너를 진행합니다. 총 9코스의 메뉴로 가격은 와인 미포함 시 33만원, 1종류 샴페인과 2종류 와인 페어링 시 50만원입니다(이상 세금 봉사료 포함 금액).

 

요네무라는 전통과 모던함을 어우러지게 해 ‘장르를 넘나드는(cross-genre)’ 요네무라 스타일 요리법을 만들었다는 평과 함께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미슐랭으로부터 1스타를 받았습니다.

 

혹자는 ‘일본의 혼을 서양의 테크닉으로 표현한다’고 표현할 정도로 전통적인 일본 요리와 프렌치 요리의 적절하게 조화시킨 창의성이 돋보이는 모던 일식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스타일은 요리 방법뿐 아니라 요리 프레젠테이션, 교토에 있는 본점과 도쿄 긴자의 분점 레스토랑의 인테리어, 유니폼 등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양식당에 온 듯한 분위기의 세련된 오픈 키친 카운터에서 캐주얼한 요리 모자와 복장을 한 요리사가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어 식사하는 재미를 줍니다. 아기자기하면서도 화려하고 세련된 느낌의 프랑스 스타일과 일식 스타일의 세팅과 프레젠테이션으로 맛보기 전부터 감탄을 자아냅니다.

 

요네무라는 스시조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국내 첫 갈라디너를 통해 “요네무라류”라 불리는 프랑스 스타일의 모던 일식을 처음 선보이게 됩니다.

 

Home > SSG DAILY/PRESS
자연송이와 꽁치 등 가을에만 즐길 수 있는 메뉴 선보여
스시조 가을 별미 ‘꽁치 돌솥밥’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일식당 스시조는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아 자연송이와 꽁치 등 가을에만 즐길 수 있는 별미 메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가을은 곡식과 과일이 무르익고 생선에 기름이 차올라 ‘식욕의 계절’이라고 부르는데요. 스시조은 그 중에서 가을 별미로 손꼽히는 자연송이와 꽁치 등을 이용한 가을 메뉴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강원도 양양에서 공수한 자연송이로 샐러드, 찜, 구이 등으로 요리해 그 깊은 맛과 향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일품 메뉴로 자연송이가 들어간 수프인 도빙무시(8만5천원), 송이 구이(15만원), 가을 송이 샐러드(6만8천원), 송이와 하모 샤브샤브(9만7천원), 가을 송이 돌솥밥(9만원) 등이 있습니다. 자연송이 메뉴와 사케를 더불어 마시면 그 향이 더 깊게 느껴집니다.

 

한석원 스시조 주방장은 가을 메뉴 중에서 꽁치 돌솥밥(7만9천원)을 추천합니다. 흔히 가을별미 생선으로 ‘전어’를 꼽지만 일본에서는 ‘꽁치’를 꼭 먹어야 합니다. 8월부터 10월 사이에 잡히는 꽁치는 지방 함유량이 극에 달해 다른 계절보다 더 고소해서 구워먹고, 스시나 사시미로 먹곤 합니다. 그 인기는 도쿄 메구로의 꽁치 축제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꽁치 축제가 열릴 정도입니다.

 

한석원 주방장은 우선 살이 오른 싱싱한 꽁치를 살만 발라내 석쇠에서 구운 뒤 쌀 위에 이 꽁치구이를 올린 후 돌솥에 밥을 짓습니다. 밥물에 간장으로 밑간을 하기 때문에 그 자체로도 완성된 맛을 줍니다. 바닥에 눌어붙은 누룽지를 긁어 먹는 재미도 있습니다.

 

Home > SSG DAILY/PRESS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015 프리미엄 지사케 페어”
일본 각 지역의 프리미엄 사케를 한자리에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오는 7월 21일(화) 오후 6시 2층 오키드룸에서 일본 프리미엄 지사케 17종과 일식당 스시조가 준비하는 20여가지의 일식 요리를 페어링해 무제한 뷔페로 즐길 수 있는 ‘2015 프리미엄 지사케 페어’를 개최합니다. 참가비는 1인 15만원(이상 세금 봉사료 포함)입니다.


사케(酒)는 쌀을 발효시켜 만든 일본의 전통 술. 지사케란 지역주를 뜻하는데 해당 지역에서 오랫동안 양조업을 해온 양조장의 전통과 정신이 담겨 있는 사케라고 할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프리미엄 사케를 가장 많이 취급하며, 지역별 다양한 종류의 사케를 보유하고 있는 사케 회사 ‘니혼슈 코리아’와 ‘스시조’가 만나 ‘2015 프리미엄 지사케 페어’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사케 소믈리에이자 스시조의 지배인인 이희종 지배인은 “이번 사케 페어의 주 취지는 바로 좋은 요리와 좋은 사케를 한 자리에 준비해 고객이 원하는대로 페어링 해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데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에 가지 않고도 각 지역의 명문 양조장 사케를 맛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시라타키, 하쿠레이, 카야시마 주조의 명문 양조장 사장들로부터 본토에서 공수해온 양조장 대표 사케 소개와 양조장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 한층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이번 프리미엄 지사케 페어에는 일본의 북쪽 훗카이도 지방 사케부터 중부 니가타현, 교토, 남쪽 오이타현에 이르는 지역의 대표 사케 17종을 맛볼 수 있는데요. 이 중에는 시라타키 주조의 최고급 니혼슈로 깔끔한 맛과 풍부한 과실 향으로 유명한 ‘죠젠 미즈노고토시 준마이 다이긴죠’, 감미로운 향과 목넘김이 부드러워 ‘여자를 울리는 술’로 유명한 오무라야 주조장의 최고급 니혼슈 ‘온나나카세’, ‘칸자케 콘테스트 2013’에서 극상 칸자케 부분 최고 금상을 수상한 오이타의 ‘테즈쿠리 준마이’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 해삼 전복, 메로 소금 구이, 일본식 소고기 타다끼, 스끼야끼 등의 핫 디쉬 9종과, 스시, 사시미, 카나페, 육회, 치즈 플레이트 등의 콜드 디쉬 12종 그리고 종류별 미니 케이크 및 계절 과일 디저트 등 총 20여가지가 넘는 스시조의 한석원 주방장이 준비한 고품격 일식 요리도 어울리는 사케에 원하는데로 페어링해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