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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스마트모빌리티 편집매장 ‘엠라운지’ 등 전국 25개 매장서 첫 선
대형마트 최초, 르노삼성 트위지 판매
이마트
#이마트

미세먼지로 인해 ‘친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마트가 매연 없는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차’ 보급에 앞장선다. 

  

이마트는 이달 초부터 국내 도심형 초소형 전기차 대표모델인 르노삼성의 ‘트위지(TWIZY)’를 전국 25개 매장에서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마트가 운영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 편집매장 ‘엠라운지(M-Lounge)’ 등 기존 전기차 판매 매장 20곳에 추가로 신규 팝업매장 5곳을 더해 소비자 접점을 전국단위로 확대했다.

※ 스마트모빌리티란? 미래형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전기자전거, 전동휠, 전기킥보드, 전기차 등 전기를 기반으로 구동되는 1~2인용 이동수단


트위지는 쎄미시스코 ‘D2’에 이어 이마트가 판매하는 두 번째 전기차로, 국내 대형마트 중 최초로 국내 완성차 기업과 손잡고 초소형 전기차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트위지’는 지난해 국내 판매량만 1,500대를 기록하는 등 국내 도심형 초소형 전기차 시장의 80%가량을 차지하는 대표 전기차 모델이다. 

  

일반적인 내연 자동차와 달리 콤팩트한 디자인을 적용해 복잡한 도심에서 뛰어난 기동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외관의 개성도 강조했다. 에어백과 디스크브레이크, 4점식 안전벨트와 탑승자 보호캐빈 등을 갖춰 안전성도 확보했다는 평가다.

  

220V 가정용 일반 플러그로 충전이 가능해 기존의 전기차와 비교해 충전이 쉽고 편리하다. 


3.5시간이면 100% 충전이 가능하고, 1회 충전으로 55km에서 최대 80㎞(최고속도 80㎞/h)까지 주행할 수 있다.

  

이번에 판매하는 트위지는 총 3가지 모델로 다양한 사양의 모델로 라인업을 갖춰 소비자의 이용 환경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기본형인 2인승 ‘인텐스’ (소비자가 1,430만원), 뒷좌석을 트렁크로 대체해 최대 180ℓ/75㎏의 화물을 실을 수 있는 1인승 ‘카고’ (소비자가 1,480만원) 외에 19년 신규 모델로 출시한 2인승 ‘라이프’(소비자가 1,330만원)로 라인업을 넓혔다.

  

또한,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한 정부 보조금과 지자체별 별도 보조금 혜택을 더하면, ‘인텐스’ 모델 기준으로 실제 구매가격은 지역에 따라 510만원(청주)에서 810만원(대구)까지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단, 지자체에 따라 보조금 지급 액은 상이함)

  

이외에도 이마트는 이달 31일(일)까지 트위지 구매 고객에 한해 20만원 상당의 블랙박스 및 34만 5천원 상당의 프리미엄 창문을 무상으로 장착해주고, KB국민카드 결제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와 2% 캐시백 지원 등 강력한 금융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최근 몇 년 사이 친환경 이동수단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가운데 국내 대형 완성차 회사인 르노삼성과 이마트가 협업을 통해 ‘초소형 전기차’를 판매하게 된 배경에는 이마트가 한 발 먼저 관련 시장을 선도해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국내에서 판매된 순수 전기차는 3만대를 상회했다. 


정부의 구매 보조금 지원 및 사용 편의를 위한 충전 인프라 확대 영향으로 2017년 판매된 1만4천여대에 비교해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정부는 2022년까지 누적 보급 35만대를 목표로 한다는 계획이다. 

  

즉, 국내 전기차 시장 역시 최근 ‘친환경’ 바람을 타고 본격적인 성장가도에 접어 들었다는 분석이다. 

  

이마트의 전기차, 전기자전거, 전기 이륜차/삼륜차와 전동휠 등 전기로 구동하는 ‘스마트 모빌리티’의 매출 역시 매년 상승세다. 

  

2017년 50% 성장에 이어 지난해는 유럽을 강타한 쎄미시스코의 초소형 전기차 D2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344% 매출이 급등했다. 


올해는 르노삼성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새롭게 추가함으로써 작년 대비 2.5배 규모로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마트는 국내에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이 본격 형성되기도 전인 2015년부터 차세대 이동수단으로의 전동휠, 전동킥보드 등을 선보이며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뛰어든 것이 적중했다는 평가다.

  

특히, 전기자전거에서 전기차까지 관련 상품의 라인업 확대해온 것 이외에도 스마트모빌리티 전문 편집매장을 오픈하는 등 소비자 접점 확대해온 것 역시 시장 형성에 한몫 했다. 

  

2017년 3월 스마트 모빌리티 편집매장인 ‘엠라운지(M-Lounge)’ 1호점을 영등포에 연 것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13개 매장까지 확대했으며 향후에도 지역별 거점 점포 형태로 확대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이마트는 전기차 사용인구 증가를 고려한 충전시설 인프라 구축에도 힘을 쏟는다. 

  

지난해 전국 이마트 매장 13곳의 주차장에 집합형 초급속 전기차 충전소 ‘일렉트로 하이퍼 차저 스테이션(Electro Hyper Charger Station)을 구축하고 전기차 충전 관련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올해는 35개 매장에 추가로 초급속 전기차 충전 시설을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

  

허준석 이마트 스마트모빌리티 담당 바이어는 “트위지는 1~2인용 초소형 전기차의 대표 모델 중 하나로 앞서 선보인 D2와 함께 이마트 내 초소형 퍼스널 모빌리티 매출을 견인할 것”이라고 설명하며,

  

“친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마트가 앞장서서 대기오염 없는 다양한 친환경 이동수단소개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다가오는 친환경 자동차 시대를 준비해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별첨] 트위지 판매점포

M-Lounge 13개점 (영등포점, 연수점, 서수원점, 하남점, 죽전점, 진주점, 상무점, 청주점, 대전터미널점, 문현점, 경산점, 금정점, 킨텍스점) 및 이마트 12개점 (은평점, 강릉점, 성수점, 익산점, 월배점, 신제주점, 서귀포점, 울산점, 사상점, 부천점, 만촌점, 청계천점)



2019.03.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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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자원낭비와 환경오염 막기 위해 다양한 친환경 경영 실천
어머, ‘자연’스러워! 환경 지킴이 이마트

전 세계적으로 환경오염과 자원순환 문제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이마트는 깨끗하고 맑은 자연환경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어요.

한번 살펴볼까요?






유통업체 이마트가 게임까지 만들었다고?


이마트는 종이사용을 줄이기 위해 모바일 영수증 캠페인을 진행 중인데요! 이번에 많은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VR 게임과 모바일 게임도 개발했습니다! 이처럼 환경을 지키기 위해 게임까지 개발한 이마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인 부산 국제게임 전시회, G스타에 참가했습니다!

11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 야외전시장에 약 80여 평 규모의 플레이 그린, 이마트 게임즈 부스를 마련해 놓았어요! 현장에서 일렉트로맨 VR 레이싱과 모바일 게임인 달려라! e스푼즈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사은품도 증정해요!


모바일 영수증으로 

나무 12,000그루를 살렸어요!


신세계그룹은 자원낭비와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지난 2017년 1월부터 종이 영수증 사용을 줄이고 모바일 영수증을 사용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어요! 이마트를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스타벅스, 에브리데이, 신세계푸드 등 5개사가 함께 진행해온 모바일 영수증이 많은 고객들과 함께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었는데요.


* 2017년 1월 ~ 2018년 10월 31일 기준



대형마 최초!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친환경 패키지 도입!



이마트는 모바일 영수증에 이어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하는 자체 브랜드 제품에 재활용 편의성을 고려한 친환경 패키지를 도입할 예정이에요! 플라스틱 용기들은 재활용이 어렵기 때문에 분리배출 노력에도 불구하고 재활용률은 34% 수준에 불과한데요. 이마트는 생산 단계부터 재활용이 가능한 PL제품을 만들어 자원 순환을 위한 관심을 확산시키는 데 앞장 설 계획입니다!


특히 재활용이 어렵다고 알려진 ‘유색’ 플라스틱 대신 재활용이 쉬운 무색 페트병과 뚜껑으로 바꾸고, 쉽게 분리할 수 있는 라벨을 제품 포장에 도입할 계획이에요. 본격적인 도입에 앞서 이마트 PL 생수인 ‘블루’와 매실을 연상시키는 초록색을 고수했던 ‘노브랜드 매실 음료’에도 친화경을 고려해 무색 패키지로 교체했습니다.



일회용은 그만! 

국민 쇼핑백으로 등극한  이마트 부직포 장바구니



대여용 장바구니 용도로 노란색 부직포 장바구니를 연간 800만개 이상 판매하며 환경보호에 앞장섰던 이마트. 향후에는 노브랜드 전문점, 일렉트로마트 등 전문점과 함께 순차적으로 일회용 비닐봉투와 종이봉투도 없앨 예정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신선 식품 코너에서 수산물과 축산을 포장할 때 흔히 볼 수 있는 스티로폼 받침도 바꾸었는데요. 환경을 생각하여 원래 사용하던 파란색 무늬가 들어간 스티로폼에서 재활용이 쉬운 무늬 없는 흰색 스티로폼으로! 정말 ‘자연’스럽지 않나요?



환경 오염 걱정 끝! 

스마트 모빌리티 편집숍 M라운지



한편, 이마트는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이 본격 형성되기도 전인 2014년부터 전동휠과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초소형 전기차 D2 판매 등 친환경 이동수단 확산에도 기여해오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2017년 3월 이마트 영등포점에 첫 문을 연 M라운지가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각종 스마트 모빌리티 관련 상품을 직접 시승, 체험하면서 구매할 수 있는 스마트 모빌리티 편집숍입니다.



올해 전기 이륜차, 스쿠터를 판매하면서 전기 이동수단에 대한 스마트 모빌리티 풀라인업을 완성했어요. 이번에 판매하는 전기 이륜차는 대림의 재피로, 정가가 395만원이지만 국가보조금 230만원을 적용하면 165만원에 구매할 수 있죠.


또한, 국내 최초로 ‘집합형 초고속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했어요! 환경을 생각하는 전기차 이용자들의 만족도와 편의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삶의 질까지 높였답니다!




필(必)환경시대를 선도하는 이마트!

최근에 발표된 2019년 10대 소비트렌드 중 하나가 ‘필(必)환경시대’ 인데요. 

과거 환경보호는 단순히 ‘하면 좋은 것이었다면 이제는 친환경 소비가 대세로 자리 잡은 만큼

 친환경 경영은 각 기업이 반드시 해야 하는 것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마트는 필(必)환경시대에 발맞춰, 깨끗한 환경과 자원 순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는 이마트의 친환경 경영!

앞으로 또 다른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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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스마트모빌리티 대중화 나서
‘장’보다가 ‘자동차’ 사는 시대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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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형마트에서도 본격적으로 자동차를 구입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이마트는 지난해 3월 영등포점에 처음으로 선보인 스마트모빌리티 편집샵인 ‘M라운지’를 부산과 대구, 광주 등 전국 각지의 7개 점포로 확대한대 이어, 신제주점과 성수점에는 ‘팝업 매장’을 구성했다.

(※M라운지 구성점포: 이마트 영등포/하남/죽전/상무/문현/경산점, 스타필드고양 일렉트로마트)


‘M라운지’는 이마트가 직접 개발한 ‘페달렉’을 비롯한 ‘만도풋루스’, ‘마스칼리’ 등 유명 전기자전거 브랜드부터 ‘에어휠(전동휠)’, ‘아이보트(전동킥보드)’ 등을 판매하는 전문 매장으로, 관련 액세서리까지 포함하면 상품 종류가 100여가지에 달한다.


또한, 대형마트에 등장한 자동차로 화제를 모았던 초소형 전기차 ‘D2’ 모델도 전시 및 예약 접수를 받고 있다. ‘D2’ 전기차는 2인승 초소형 해치백 자동차로 유로L7e 인증을 취득해 안정성과 실용성을 입증 받았으며, 1회 충전(완속충전기 220V 기준, 6시간 완충)으로 최대 150km 가량을 주행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국내 인증 절차를 완료한 ‘D2’의 실 구매가는 이 달 말경 전기차 보급활성화 정부시책에 따른 보조금 정책이 확정되면 지자체별 편차를 감안해 1,300~1,400만원으로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마트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D2’의 판매활성화를 위해 이달 18일부터 한달간 KB국민카드로 구매 시 12개월 무이자 할부 및 삼성카드 자동차 리스 상품(계약기간 48개월 기준, 월 리스료 20만원대 중반) 출시 등 다양한 금융 지원 서비스를 진행한다.



한편, 이마트가 이처럼 스마트모빌리티 대중화에 적극 나서고 있는 이유는 전기차와 전기자전거 등 친환경 이동수단이 1~2인 가구 증가로 변화하고 있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개인 이동수단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이마트의 스마트모빌리티 매출은 2016년 10억 규모에서 지난해 20억으로 2배 가량 성장했다. 또한, 올해 3월부터 ‘자전거 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 만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전기자전거 이용이 가능해지고, 자전거 전용도로에서도 주행할 수 있게 되어 관련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국교통연구원의 발표에 따르면 글로벌 자전거 마켓 트랜드 역시 레저활성화와 노령인구 증가 등의 영향으로 일반자전거에서 전기자전거로 이동하고 있으며, 일본과 중국에선 전기자전거 관련 법규 개정 이후 매년 200% 이상 관련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이마트는 이와 같이 성장 가능성이 풍부한 스마트모빌리티 시장 선점을 위해 ‘M라운지’를 전국 주요 점포 중심으로 20개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앞으로도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양한 시도들을 해나갈 방침이다.


이마트 허준석 스포츠 바이어는 “스마트모빌리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상품들을 한 곳에서 비교 및 구매할 수 있는 편집매장을 구성하게 되었다.”며 “기존 마트에서 판매되던 상품군의 한계를 넘어서는 전기차와 전기오토바이까지 선보여 이마트에서 장보기와 함께 새로운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8.1.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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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국내 최초로 스마트모빌리티 편집샵을 선보인다
스마트모빌리티, 한자리에서 만나보세요~!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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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국내 최초로 스마트모빌리티 편집샵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각종 스마트모빌리티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컨셉매장 M-Lounge를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 내 오픈했다.
 
지난 2일 전기자전거의 자전거 전용도로 이용을 골자로 하는 도로교통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내년 3월부터 시행되는 등 스마트모빌리티 관련시장은 차세대 친환경 이동수단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커지며 급팽창하고 있다.
 
이마트는 이러한 시장환경을 파악해 국내 최초로 각종 스마트모빌리티 관련상품을 소비자들이 시승/체험 후 구매할 수 있도록 M-Lounge를 마련하게 되었다.
 
대표 상품으로는 전용 APP을 통해 주행정보와 보안기능을 탑재했으며, 프레임 내부에 배터리를 내장해 외관상 일반자전거와 구분이 쉽지 않은 PEDELEC(Pedal+Electric) 전기자전거를 89만원~139만원에 판매하며, 이외에도 윤바이크, 플라이어 전기자전거, 지포스 전동킥보드, 에어휠 스쿠터 등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모빌리티를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