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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한강공원에 대규모 녹지 숲 조성
센트럴시티, 한강에 대규모 녹지 숲 만든다
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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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시티가 반포 한강공원에 대규모 녹지 숲을 조성한다.

 

센트럴시티는 오는 5월 25일 협약식을 시작으로 반포 한강공원에 2020년까지 3년간 면적 6천 6백여평, 길이 640m에 달하는 ‘신세계 센트럴 숲’을 꾸민다.

 

신세계 센트럴 숲이 조성되는 위치는 반포 한강공원 내 산책길로 대왕참나무, 이팝나무 등 키가 큰 나무들은 물론 조팝나무, 갯버들까지 다양한 녹음이 어우러진 쾌적한 숲이 서울 시내 한복판에 들어서는 것이다.

 

숲에 들어서는 수목도 대왕참나무, 조팝나무 등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좋은 나무들과 반포 한강공원의 잦은 범람을 막기 위해 갯버들 등 방수림으로 조성된다.

 

센트럴시티 모든 임직원 참여해 연 4회에 걸쳐 직접 나무를 심고, 잡초 제거, 비료 작업 등 지속적인 관리도 진행한다.

 

수목 재료비, 공사비 등 총 2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서울시민들에게 녹음 가득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센트럴시티는 이번 숲 조성 이외에도 서리풀 공원에 휴게 쉼터 조성과 반포천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인 반포천 정화활동도 함께 펼친다.

 

서리풀 공원에는 휴게쉼터를 만들고 나무심기와 환경정화 활동 등을 진행하고, 반포천에서는 연 4회에 걸쳐 외래식물과 유해한 오염물을 제거하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총 3개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센트럴시티의 서초구 내 주요 환경 살리기 활동은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센트럴시티를 중심으로 한 서울 반포 고속버스터미널 일대는 하루 10만명 이상 이용하는 강남 최대 백화점 신세계 강남점, 하루 유동인구 30만명에 육박하는 서울 3대 지하상가 고투몰, 

 

또 호남선과 경부선을 운행하는 고속버스터미널과 지하철 3개 노선이 동시에 지나는 교통의 허브로, 일 평균 총 1백만명의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국내 대표 상권이다. 

 

여기에 올해 하반기 강남 상권에 처음 들어서는 신세계면세점,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문을 여는 JW메리어트 호텔과 함께 한강 센트럴 숲까지 가세하게 된다.

 

센트럴시티가 내ㆍ외국인 고객에게 쇼핑을 넘어 녹음까지 만끽할 수 있는 친환경 쇼핑 클러스터로 변신하는 것이다.

 

세 가지 사업 중 우선적으로 진행되는 센트럴 숲 조성 사업은 센트럴시티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서울그린트러스트 3자가 5월 25일 협약식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센트럴시티 박주형 대표이사는 “도심 속 녹음 공간인 신세계 센트럴 숲을 시작으로 반포천 정화활동, 서리풀 공원 휴게쉼터 조성까지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센트럴시티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올해 강남 상권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신세계 면세점과 새롭게 리뉴얼 오픈하는 JW메리어트 호텔로 외국인 관광객까지 북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센트럴시티 일대를 친환경 쇼핑 클러스터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5.2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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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신세계 센트럴 '숲' 조성
SCS 뉴스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입니다.


신세계 센트럴시티가 한강에 대규모 숲을 조성합니다. 그 시작으로 지난 27일 반포 한강공원에서 임직원과 가족들 100여 명이 모여 식수행사를 진행하였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SCS뉴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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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형 봉사활동 통해 자발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
신세계아이앤씨,자원봉사 확산 앞장선다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는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 기여를 위해 오는17일(토)서울숲에서 진행될 ‘한국자원봉사의 해 지구시민자원봉사축제’(이하 자원봉사축제)에 임직원 및 가족 40여명이 참여한다. 


자원봉사축제는 사회문제와 자원봉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축제로, 이날은 환경문제 최대 이슈인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도시숲 지키기’ 봉사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세계아이앤씨 임직원 및 가족들은외래 유해식물을 제거, 커피찌꺼기를 활용한 천연비료 제작, 환경보호 캠페인 등 숲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신세계아이앤씨가 만든 천연비료는 숙성기간을 거친 후 또 다른 자원봉사자에게 전달, 자원봉사로 숲을 지키는 선순환 고리가 만들어진다.



이번 활동의 특이한 점은 신세계아이앤씨가‘참여’의 형태로 활동을 진행한다는 점이다. 자사 임직원만으로 진행하는 일반적인 기업 봉사활동과 달리 단체 참여 형태로 진행 되어 추후에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신세계아이앤씨 관계자는 “UN에서도 지속가능발전목표*를 통해 언급 했듯 자원봉사는 사회문제 해결의 중요한 열쇠”라며, “자원봉사축제를 통해 임직원과 가족들이 회사에서 진행하는 봉사활동 외에도 재밌고 다양한 방식의 자원봉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아이앤씨는 모든 활동을 유급 자원봉사로 진행,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한다. 목소리 기부, IT진로체험 강사,셀프봉사(임직원 스스로 하고 싶은 활동을 찾아 진행) 등 자원봉사를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손정현 신세계아이앤씨 지원담당 상무는“기업의 사회적책임은사회공헌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을 적극적인 자원봉사자로 이끄는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신세계아이앤씨가 되겠다”고 말했다.



2017.06.20(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