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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장애인 고용 촉진 유공 포상
스타벅스, 대통령 표창 수상
스타벅스커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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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매장에 근무하는 127명의 장애인 파트너 차별없는 승진 기회 부여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4월 6일 The-K 서울호텔에서 개최한 <2016 장애인 고용 촉진 대회>에서 장애인 고용 촉진 유공자 정부 포상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장애인 고용 촉진 대회는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 근로자, 업무유공자에 대한 시상을 통해 장애인 고용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우수사례를 알리기 위해 지난 1991년부터 개최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장애인이 서비스직에 부적합하다는 사회적 편견을 깨고 지난 2007년부터 장애인 채용을 시작해, 2012년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하고 체계적인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직업훈련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현재 청각, 지적, 정신 등 총 127명의 장애인이 전국 매장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이중 중증은 100명, 경증은 27명으로 현재 19명의 장애인이 중간 관리직 이상에서 근무하며 차별 없는 동등한 승진 기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12월에는 2급 중증 청각장애인으로 근무 중인 권순미씨가 10대 1의 경쟁률 속에서 청각장애인 최초로 부점장으로 승격된 바 있습니다. 권순미씨는 장애인 바리스타를 본격적으로 채용하기 시작한 2011년 장애인 채용 전용 1기로 입사해 2015년 12월 1일부터 올림픽공원남문점으로 발령을 받아 부점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인사 지원 통해 장애친화적인 근무환경 조성 노력




 

   

스타벅스는 장애인 채용 이후에도 평생 직장으로서 직무 적응과 고용 안전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장애 유형별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영역을 확대하고, 직장 내 장애 인식 개선 교육 등 다양한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장애 유형 및 개별 습득 능력에 따른 맞춤 교육의 경우, 지적 장애인 파트너는 과정 하나하나를 꼼꼼히 익힐 수 있도록 반복 학습 교육을 받습니다. 청각 장애인 파트너는 음료 제조 교육을 강화해 촉각과 후각이 발달되어 있는 장점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합니다.청각 장애인의 경우 우유 거품을 만들 때 고온 고압의 스팀 진동을 본인만의 촉각으로 판단해 최고의 부드러운 우유 거품을 만들어 냅니다.

 

매장에서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장애인 근무 안내판을 통해서 고객들과 친화적인 소통을 조성하고, 고객과 의사소통의 제약이 있는 청각 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하는 매장에서는 자체 개발한 음료 주문 수화를 안내하는 등 장애 친화적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파트너행복추진팀 소속의 장애인 인사관리 전담 사원이 평균 주 4회 전국의 장애인 근무 매장을 방문해 장애인 바리스타와 가족, 동료들의 애로사항 등을 면담하며 근무 환경과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이석구 대표이사는 “스타벅스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파트너가 함께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며, 소외계층의 고용 창출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스타벅스는 2015년 8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표한 <2015년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에 선정되었으며, 취업 취약 계층의 적극적 고용 공로를 인정받아 2016년에 4년 연속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2015년에 일자리 창출 유공 포상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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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이후 역대 장애인 바리스타 입사식 중 최대 규모인 29명 동시 입사
감동의 장애인 바리스타 입사식
스타벅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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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10월 2일 서울 지원센터(본사)에서 2015년 하반기 신입 장애인 바리스타들을 환영하는 입사식을 전개했습니다.

 

이번에 입사하는 장애인 바리스타는 총 29명으로, 이는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한 장애인 채용 이후 한 회에 동시에 입사하는 인원 중 최대 규모입니다. 이들은 올해 8월부터 최대 5주간의 장애별 바리스타 맞춤 교육과 매장 실습을 이수하고 최종 면접을 거쳐 선발되었으며, 거주지 인근 지역의 매장으로 발령받아 근무하게 됩니다.

 

이날 입사식에는 신입 장애인 바리스타의 가족과 동료 등 100여명도 축하를 위해 함께 참석했으며, 이석구 대표이사가 입사자 한 명 한 명에게 스타벅스 바리스타를 상징하는 초록색 앞치마를 입혀주고 환영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특히, 입사자 한 명씩 바리스타 교육 과정을 이수하기 위한 그간의 노력과 최고의 바리스타를 향한 열정 등 입사 포부를 소개할 때 청중들이 함께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으며, 격려의 박수로 감동을 함께 나눴습니다.

 

장애인 바리스타 교육생 대표를 맡았던 입사자 최예나씨는 “바리스타로서 사회에 첫 발을 내딛게 되어 기쁘다. 장애가 있어서 고객들과 소통하지 못 할 것이라는 편견을 깨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입사 소감을 밝혔으며, 최예나씨의 어머니인 최혜옥씨는 “딸이 5주간의 바리스타 교육을 받으며 사회경험을 쌓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니 마음이 뭉클했다. 입사식때 더 큰 목표를 세우는 의지를 보여줘서 뿌듯하고 대견하다”고 말했습니다.

 

스타벅스는 장애인이 서비스직에 부적합하다는 사회적 편견을 깨고 지난 2007년부터 장애인 채용을 시작해, 2012년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하고 체계적인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직업훈련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청각, 지적, 정신 등 총 142명의 장애인이 전국 매장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이중 중증은 113명, 경증은 29명으로 차별 없는 동등한 승진 기회를 부여해 수퍼바이저, 부점장, 점장 등 관리자 직급으로 17명이 근무 중입니다.

 

스타벅스는 장애인 채용 이후에도 평생 직장으로서 직무 적응 및 고용 안전을 위해서 장애 유형별 맞춤 교육 프로그램, 직장 내 장애 인식 개선 교육 등 다양한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장애 유형 및 개별 습득 능력에 따른 맞춤 교육의 경우, 지적 장애인 파트너는 과정 하나하나를 꼼꼼히 익힐 수 있도록 반복 학습 교육을 받습니다. 청각 장애인 파트너는 음료 제조 교육을 강화해 촉각과 후각이 발달되어 있는 장점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합니다.

 

매장에서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장애인 근무 안내판을 통해서 고객들과 친화적인 소통을 조성하고, 고객과 의사소통의 제약이 있는 청각 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하는 매장에서는 자체 개발한 음료 주문 수화를 안내하는 등 장애 친화적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장애인 인사관리 전담 사원이 평균 주 4회 전국의 장애인 근무 매장을 방문해 장애인 바리스타와 가족, 동료들의 애로사항 등을 면담하며 근무 환경과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올해 8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표한 <2015년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에 선정되었으며, 취업 취약 계층의 적극적 고용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에 3년 연속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2014년에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 고용노동부 장애인 고용 신뢰 기업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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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선발한 41명의 장애인 대상으로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맞춤 교육 진행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과 채용에 더욱 앞장
스타벅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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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2015년 하반기 장애인 채용을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전국에서 선발한 총 41명의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맞춤 바리스타 교육을 전개합니다.

 

이를 위해 서울 장애인 맞춤훈련센터를 비롯해 각 지역별 스타벅스 매장에서 스타벅스 전문 강사진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전문 직무지도사와 함께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이론적 지식 교육부터 실습까지 장애별 맞춤 교육 과정을 제공합니다.

 

이들은 9월까지 최대 5주간의 교육 과정을 이수하면 최종 평가를 거쳐 거주지 인근 매장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스타벅스는 장애인이 서비스직에 부적합하다는 사회적 편견을 깨고 지난 2007년부터 장애인 채용을 시작해, 2012년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하고 체계적인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직업훈련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올해 7월말 기준으로 청각, 지적, 정신, 지체 등 총 115명의 장애인이 전국 매장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이중 중증은 90명, 경증은 25명으로 차별 없는 동등한 승진 기회를 부여해 수퍼바이저, 부점장, 점장 등 관리자 직급으로 15명이 근무 중입니다.

 

장애인 채용 이후에도 스타벅스는 평생 직장으로서 직무 적응 및 고용 안전을 위해서 장애 유형별 맞춤 교육 프로그램, 직장 내 장애 인식 개선 교육 등 다양한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장애 유형 및 개별 습득 능력에 따른 맞춤 교육의 경우, 지적장애인 파트너는 과정 하나하나를 꼼꼼히 익힐 수 있도록 반복 학습 교육을 받는습니다. 청각장애인 파트너는 음료 제조 교육을 강화해 촉각과 후각이 발달되어 있는 장점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합니다.

 

매장에서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장애인 근무 안내판을 통해서 고객들과 친화적인 소통을 조성하고, 고객과 의사소통의 제약이 있는 청각 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하는 매장에서는 자체 개발한 음료 주문 수화를 안내하는 등 장애 친화적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장애인 인사관리 전담 사원이 평균 주 4회 전국의 장애인 근무 매장을 방문해 장애인 바리스타와 가족, 동료들의 애로사항 등을 면담하며 근무 환경과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올해 8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표한 <2015년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에 선정되었으며, 취업 취약 계층의 적극적 고용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에 3년 연속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2014년에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 고용노동부 장애인 고용 신뢰 기업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