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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초 국경절 연휴 본점 中 매출 전년대비 20% 오르며 6개월만에 신장
신세계百, 중국 마케팅 본격 재개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최근 한-중간 사드갈등이 조금씩 해소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신세계백화점이 중국 마케팅을 본격 재개하고 연말/연시 중국인 쇼핑수요 선점에 나선다.
 
그 동안 국내 유통업계에서 ‘제2의 내수’라고 불릴만큼 큰 손이었던 중국인 관광객들이 지난 3월 중국정부가 여행금지령을 내린 이후 발걸음을 돌리자 유통업계는 크고 작은 어려움에 직면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들의 매출 영향이 컸던 면세업계의 경우 단 기간에 매출이 급감해 사업권까지 반납하는 업체가 속출했다.
 
이러한 현상은 백화점에도 나타나 유커들이 많이 찾는 명동에 위치해 신세계백화점 중국인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본점의 경우 중국인 관광객이 본격적으로 줄어든 4월부터 중국인 매출이 급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올해 1~9월 신세계 본점의 월별 중국인 매출신장률을 살펴보면 여행금지령이 발효되기 전인 1~2월은 50%가 넘는 높은 신장세를 보였지만 4월부터 마이너스로 돌아서 6월에는 약 20%에 육박하는 18.4%까지 매출이 떨어졌다.

 

하지만 최근 조금씩 사드갈등이 해소될 조짐이 보이면서 지난달부터 신세계백화점에서도 중국인 매출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실제 중국 국경절 연휴가 있었던 지난 10월 1일부터 8일까지 신세계 본점의 중국인 매출은 전년 국경절 연휴 대비 무려 20% 신장했고 10월 전체로 확대해서 살펴봐도 13%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드 갈등 이후 6개월만에 처음으로 중국인 매출이 다시 신장세로 돌아선 것으로 사드갈등 해소가 본격화된 11월(11/1일~ 11/10일) 들어서는 본점 중국인 매출이 23.6%까지 신장했고 광군제가 포함된 11/10~11일은 주말 이틀 매출이 37.7%까지 신장하는 등 꾸준하게 신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중국인 매출 회복세가 예상보다 일찍 나타나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4일부터 중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유커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우선 오는 14일에 중국인 파워블로거 ‘왕홍’을 초청해 신세계 본점 본관 외관에 장식된 크리스마스 장식을 중국 최대 SNS 웨이보로 생중계 할 예정이다.
 
매년 연말 진행되는 본점 본관 크리스마스 장식은 웅장함과 화려함을 앞세워 서울을 방문하는 중국인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아 그들이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고 SNS에 올리면서 중국 현지에서도 신세계 크리스마스 장식은 유명하다.

 

쇼핑혜택도 다양하게 준비해 오는 주말인 17일부터 연말까지 매 주말(금~일요일)마다 상품권 행사 기준을 두배 늘려 중국인 고객이 은련카드로 50만원 결제시 구매금액의 10%를 상품권으로 증정한다. (기존 5% 상품권 증정) 또한 중국 최대 여행사이트인 씨트립 앱(APP)을 이용하는 중국인 고객들에게 신세계백화점 전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5% 할인 모바일 쿠폰도 제공한다.
 
박순민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은 “최근 가라앉았던 중국인 매출이 빠르게 회복되면서 유통ㆍ관광업계 전반에서 유커 맞이 준비가 한창이다”라며 “특히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연말ㆍ연시 중국인 쇼핑 특수 기간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7.11.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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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클리어런스, 생활 초특가 상품 등 행사 보강
‘코리아 세일 페스타’ 2막 연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가 코리아 세일 페스타 소비 특수를 잇기 위한 초특가 행사를 다시 한번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29일부터 3일까지 전년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 때보다 20% 이상 신장하는 등 크리스마스와 연말 못지 않은 특수를 누리고 있다. 행사 첫날을 맞아 야심차게 준비했던 ‘만원의 행복, 대박백’ 이벤트는 개점과 동시에 고객들이 몰리며 30분만에 대부분 상품이 판매되었으며, 명품 특가 행사 역시 둘째날 물량을 보충해야할만큼 북새통을 이뤘다. 특히 작년에 비해 참여 브랜드가 대폭 늘어난 가구ㆍ가전 등 생활 장르가 혼수 시즌까지 겹치며 큰 매출 신장폭을 보였으며, 신세계가 직접 운영하는 직매입 명품들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많이 팔려나갔다. 중국인 매출 역시 작년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와 비교해 해당기간(9/29~10/3)동안 16.9%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는 오는 6일(목)부터 새로운 이벤트와 대형행사 등 다양한 쇼핑 혜택으로 무장한 코리아 세일 페스타 2막을 열고 연중 최대 소비 특수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10월 6일부터 9일까지 본점에서는 신세계 직매입 명품 브랜드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해외 유명브랜드 클리어런스’가 펼쳐진다. 해외 유명 브랜드 대전 행사에서는 분더샵, 블루핏 등 신세계에서 직매입으로 운영하는 200억 물량의 럭셔리 직매입 브랜드 이월상품을 최고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에 고객들의 호응이 가장 좋았던 패션/식품/잡화/생활의 300여개 브랜드에서 최대 70% 까지 할인판매하는 ‘와우 프라이스’ 행사를 더욱 강화해 선보인다. 와우 프라이스 행사에서는 의류, 잡화의 인기 특가 상품은 물론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끈 생활 장르를 중점적으로 강화한 특가 상품들이 줄지어 선보여진다. 여성에서는 주크 원피스 6만 9천원, 마리끌레를 트렌치코트를 7만원에 선보이고, 남성에서는 앤드지 정장 19만원, 캘빈클라인언더웨어 남성 드로즈를 2만 9천원에 판매한다. 특히 생활 장르에서는 프레쉬파인드린넨 침대 패드 4만 9천원, 클라르 하임 차렵이불 7만 9천원, 위니아 딤채 김치냉장고 109만원, 씰리침대 매트리스(Q) 75만원 등 인기 상품을 초특가로 내놨다. 이외에도 신세계에서 단독으로 운영하는 생활브랜드인 ‘랄프로렌홈, 피숀, 존루이스’ 브랜드 또한 인기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사은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6일부터 신세계백화점 제휴카드(삼성, 시티, SC제일은행)로 10만원 이상 구매 시 스타벅스 머그잔과 음료교환권, 백화점 멤버스바 이용권, 상품권 교환권 등으로 구성된 커피 패키지를 증정하고,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에서 패션장르에서 15만원 이상 구매시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마가렛 호웰 에코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신세계와 SC제일은행 제휴 1주년을 기념하여 제휴카드인 신세계360체크카드로 구매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 하고 있다. 신세계360체크카드 결제시 식당가 50% 현장 즉시 할인 혜택과 함께 기간 중 최대 2만원 한도까지 구매금액의 7%를 캐쉬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으며, 기간별로 식품장르 인기 상품인 후레쉬 삼겹살 100g(10/6~10/9), 친환경 인증란 20구(10/10~10/12), 자반고등어 1미(10/13~10/16)를 360원 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


신세계 영업전략담당 홍정표 상무는 “국가적인 쇼핑 축제로 자리한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에 내ㆍ외국인의 큰 관심으로 지난해보다 매출이 20% 이상 신장하는 등 소비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며, “행사 둘째주를 맞이해 6일부터 새로운 초특가 상품, 풍성한 사은품 등 실질적이고 알찬 혜택으로 내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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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데이 개점7주년 기념행사
신선/가공/생활 생필품 최대 50% 할인 판매
이마트 에브리데이
#이마트에브리데이


이마트 에브리데이 개점 7주년을 맞이하여 15일까지 개점행사 진행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개점 7주년을 맞이하여 이달 15일까지 2주간 개점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신선/가공/생활 생필품 총 90개의 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주요 상품으로 전점 3만통 한정으로 준비한 수박(7kg미만)을 9,900원에, 썬골드키위 대용량팩(7~9입)을 7,700원에, 예산 CA저장 사과(4~8입)를 6,980원에, 당도선별 하우스감귤(1kg)을 9,900원에, 호주청정우 로스구이류 전품목을 30% 할인 판매합니다. 또한 콘류 아이스크림 10개를 5,980원에, 홈타입 아이스크림 4종을 1+1 국민/롯데카드 결제시 각 5,000원에, 농심 오징어짬뽕(5+1입)을 3,650원에, 고향만두(330g*3입)를 5,980원에, 스팸 클래식(340g*3+1입)을 14,800원에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에브리데이에서 SSG페이 5천원이상 결제시 20%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15개 행사 브랜드 합산으로 2만원이상 구매시 해표식용유(1.5L)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에브리데이는 단순히 점포수 확대를 통한 외형 확장보다는 운영 내실을 강화하여 점포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에브리데이 1분기 매출은 2,573억으로 전년 동기(2,300억) 대비 11.9% 신장했는데, 이는 현재 점포수가 224개로 지난해(217개) 대비 큰 차이가 없었던 점을 감안할 때 내실 강화의 당초 목표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에브리데이는 설명절 선물세트 상품구색 및 프로모션을 강화하였고, 기존 이마트 PL를 적극 활용했던 부분이 1분기 매출상승에 주효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에브리데이는 고객과 상시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공감대를 확보하고자 이달 9일 모바일 전용앱 ‘쿠폰&이벤트’를 신규 런칭한다고 밝혔습니다. ‘쿠폰&이벤트’ 모바일앱은 매장 행사전단과 프로모션 정보 등의 다양한 쇼핑정보를 제공하고, 모바일 할인쿠폰 및 상품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신규 런칭 기념행사로 이달말까지 룰렛 이벤트, 2만원 이상 구매시 2,000원 할인 쿠폰 제공, 앱 전용 상품할인 등의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특히, 15일까지 ‘쿠폰&이벤트’ 앱을 다운받고 로그인하면 피오레 퍼퓸 핸드크림(60ml)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김근만 에브리데이 마케팅 팀장은 “에브리데이 개점 7주년을 맞이하여 다양하고 파격적인 개점 기념행사를 준비하였다.” 면서 “특히, 에브리데이 모바일앱 ‘쿠폰&이벤트’ 출시를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쇼핑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하여 고객층을 확대하도록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2016.6.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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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몰 한달에 하루 진행되는 e장날 할인행사
월요일에는 이마트몰에서 쇼핑하세요!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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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몰 한달에 하루 진행되는 e장날 할인행사 14일(월)에 진행





이마트몰은 한달중 가장 파격적인 행사인 e장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장날은 한달에 하루 이마트몰에서 열리는 장날 행사로 고객들에게 쿠폰 지급, 상품 할인, 카드 프로모션 등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합니다. 3월 e장날 행사는 14일(월)에 진행됩니다.

 

이번달 e장날 주요 행사상품으로는 속보이는 한단딸기(900g팩)를 7,980원에, 오일장 신고배(7.5kg)를 16,800원에, 3M 넥스케어 황사마스크(5입)를 7,900원에 특가로 준비했습니다.강서시장 빨간 상생사과(10kg)를 53% 할인된 15,500원에, 코레드 유기농 콘후레이크와 레드베리(250g)를 50% 할인된 3,550원에, 풀무원 사계절 김장김치 포기김치(8kg)를 38% 할인된 28,900원에, 온더바디 고보습 아이리스 기획팩(900g×2입)을 35% 할인된 8,900원에 판매합니다.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1만5천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행사와 신용카드별 청구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쿠폰행사로는 점포상품 7만원 이상 구매시 최대 1만5천원까지 할인되는 12% 할인쿠폰을, 전상품 5만원이상 구매시 최대 1만원까지 할인되는 10% 할인쿠폰을, 전상품 20만원 이상 구매시 1만5천원 할인되는 쿠폰을 제공합니다. (중복 사용 불가)

 

신용카드 행사로는 신한카드 결제시 5% 청구할인, 롯데카드 7만원이상 결제시 7% 청구할인, NH카드 결제시 최대 10만원까지 7% 청구할인, 씨티카드 결제시 최대 2만원까지 7% 청구할인, SSG페이로 현대카드 결제시 최대 2만원까지 7% 청구할인됩니다.





 

요일 매출은 이마트 매장은 토요일, 이마트몰은 월요일 가장 높아

한편, 이마트몰은 e장날을 포함해 다양한 행사를 매출비중이 가장 높은 월요일 또는 화요일 중 진행해 더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이마트 매장의 경우 토요일 비중이 가장 높지만, 이마트몰은 월요일이 가장 높고 다음이 화요일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지난 2월은 월, 화 매출비중이 다른 요일에 비해 약 5%이상 높았습니다.

 

이마트몰의 월요일, 화요일 매출 비중이 높은 이유는 주말에 나들이 등으로 매장을 방문하지 못한 고객들이 일주일간 생필품 쇼핑을 월요일, 화요일에 주로 진행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이마트몰 김진설 마케팅팀장은 “한달에 한번 진행하는 이마트몰의 대표행사, e장날의 매출은 항상 평소대비 30~40% 이상 높다.”면서,”매출 비중이 높은 월~화에 e장날을 비롯한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하여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 하겠다 “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