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포장

Home > 소포장
Home > SSG DAILY/PRESS

 

신세계푸드, 1인 가구 겨냥해 200g 소포장 ‘프레쉬클럽 나우(NOW) 멜론’ 선보여
1인 가구 위한 소포장 ‘멜론’ 출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1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 과일 ‘프레쉬클럽 나우(NOW) 멜론’을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별도의 손질과 뒷처리가 필요 없는 소포장 신선식품이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특히 멜론은 수박과 마찬가지로 부피가 크고 무거워 보관과 이동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껍질을 처리하기 곤란하다는 이유로 1인 가구 소비자들의 구입이 망설여졌던 과일이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1인 가구들이 한 번에 즐길 수 있을 정도의 양을 컷팅해 소포장한 ‘프레쉬클럽 나우 멜론’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프레쉬클럽 나우 멜론’은 제철 국내산 멜론의 신선함과 달콤함을 그대로 담은 제품으로, 한입 크기로 자른 멜론을 1인 분량인 200g씩 소포장한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와 노브랜드 매장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2,980원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든 신선한 멜론을 즐길 수 있어 평소 과일 섭취가 부족했던 1인 가구들을 비롯한 나들이족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가치소비 트렌드에 따라 필요한 양만 구매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소포장 신선제품군을 지속적으로 강화해갈 예정이다”며 말했다. 



2019.06.24 (월)

Home > SSG DAILY/PRESS
신세계백화점, 소가구 겨냥 굴비 20마리 한 두름 대신 14마리 엮은 굴비 선보여
굴비 20마리 묶은 ‘한 두름’ 사라진다
 
#신세계백화점

백화점, 마트 등의 수산 코너에서 ‘굴비 한 두름’이라는 단어를 더 이상 찾아보기 힘들 예정이다.


2인~3인 등 소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4인 가구의 식탁에 맞춰 계량된 ‘굴비 한 두름(20마리)’ 대신 14마리를 한 세트로 한 ‘1엮음’이라는 단어가 등장한 것. 


실제 지난 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타현황에 따르면 2인 가구는 전년 동기 대비 4.19% 늘어난 22.45% 비중을 차지했으며, 3인 가구는 0.63% 늘어난 18.03% 비중을 차지했다. (1인 가구: 36.89% / 기간: 18년 2월~19년 2월 기준)


이와 반대로 올해 2월 기준, 4인 가구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한 16.85%로 집계돼 최근 1년 간, 가족 구성원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2019 트렌드 코리아>에서는 부부 중심의 2인 또는 3인 가족으로 구성된 ‘밀레니얼 가족’을 사회 트렌드 키워드로 선정하기도 했다.


가족 구성원이 줄어드는 사회적 현상은 백화점 식품관의 신선식품 포장에도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소포장, 저중량 과일/채소 등이 신선식품 코너에서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실제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신세계백화점 청과 코너에서는 기존 3kg 내외의 박스 단위 과일 상품 대신 1kg 이하의 소단위 팩포장 상품과 낱개 판매의 매출이 지난해보다 23% 가량 신장했으며 소포장, 낱개 판매 상품 수를 지난해보다 13% 가량 늘렸다.


수박의 경우 7~8kg 크기의 큰 수박 2kg 내외의 특수 수박 또는 조각 상품으로, 800g~1kg 사이 팩포장으로 판매하던 체리 등의 과일도 300g~500g 사이로 줄이는 등 소포장 과일이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야채의 경우 3개 또는 4개를 묶어 판매하던 파프리카도 2입 상품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미니 파프리카, 미니 단호박 등 ‘미니어쳐 상품’도 최근 각광받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7일(금)부터 굴비를 세는 고유명사인 ‘두름’이란 단위를 없앤다.


소가족 중심의 사회 트렌드에 맞춰 굴비 20마리를 묶어 판매하던 두름 대신 14마리를 묶은 ‘1엮음’이라는 새로운 단위를 소개하는 것.


일반적으로 굴비 한 세트를 의미하는 ‘두름’은 조기나 물고기를 짚으로 한 줄에 열 마리씩, 두 줄로 엮은 것으로 4인 이상의 식구가 한 끼에 3~4마리씩, 최대 두 달에 걸쳐 소비하는 양이다.


하지만 2인 또는 3인 중심의 밀레니얼 가족에게 있어 길게는 석 달 이상에 걸쳐 소비하는 한 두름은 굴비의 양과 더불어 보관시 상품의 훼손, 냄새 등의 문제가 발생될 수 있어 구매를 망설이게 했다.


이에 신세계는 밀레니얼 가족도 두 달 내에 맛있게 굴비를 소비할 수 있도록 14미(1엮음)외 10미 등으로 굴비의 수량을 조정해 굴비 소비 촉진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또 17일부터 6월 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전 점에서 <신세계 햇 굴비 대전>을 열고 봄굴비 1호 13만 7천 원(1.5kg/14미/정상가 19만 6천 원), 참굴비 3호 5만 6천 원(1.2kg/14미/정상가 9만 4천 원) 등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햇 굴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김선진 상무는 “2인, 3인 등 세분화 되어 가는 가족 구성 트렌드에 맞춰 소포장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맞춤형 상품을 더욱 많이 기획해 산지와의 상생은 물론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 선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4 (화) 

Home > SSG DAILY/LIVE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11월 넷째주
SCS 뉴스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 입니다.


2016년 11월 넷째주 SCS뉴스 1인가구 시대에 맞춰 신세계그룹이 준비한 혼밥·혼술족 맞춤 상품과 이웃들의 겨울 채비를 돕는 신세계그룹의 김장 나눔 활동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호텔부문 해외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 신세계조선호텔, 국산 차 산업 발전 공로 감사패를 수상한 스타벅스커피코리아 까지 한 주간의 다양한 신세계그룹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Home > SSG DAILY/PRESS
변화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추석 선물
명절선물에 ‘두름’이란 말 없어지나?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명절 선물세트에서 조기 따위의 생선을 짚으로 한 줄에 열 마리씩 두 줄로 엮은 것을 뜻하는 단어 ‘두름’이 사라지게 생겼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추석 행사를 맞아 ‘3마리 굴비’, ‘용량을 마음대로 선택하는 한우, 과일’ 등 전통적 4인 가구에 맞춰진 선물 대신 변화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추석 선물을 대거 선보입니다. 신세계가 이처럼 규모는 작지만 가성비 좋은 ‘미니포장’ 추석 선물을 대폭 늘리는 이유는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최근 3년간 소용량 상품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네 가구 중 한 가구가 1인 가구일 정도로 1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인 가구는 지난해 10월 기준 511만가구로 전체 가구의 27.2%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1인 가구 비중이 30%가 넘고, 약 20년 뒤인 2035년에는 1인 가구가 가장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이에 주거지부터, 가구, 가전, 음식 등 다양한 산업에서 1인 가구를 겨냥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간 유통업체들도 소형 밥솥, 소형 프라이팬 등 다양한 소형 생활용품은 물론 쇼파, 침대 등 1인 가구에 특화된 가구들도 앞다퉈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등에 업고 명절 선물 세트가 변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올 추석 굴비 3마리만 포장한 굴비 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기존에 굴비세트의 경우 10미, 20미를 한 세트로 구성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으나, 이번 추석에는 영광 법성포에서 생산된 최상급 특대 사이즈 봄조기만 엄선해 단 3마리만 넣은 ‘다미원 프리미엄 봄굴비(40만원)’를 내놓았습니다.


또 원하는 부위, 등급, 중량을 내 맘대로 선택해 큰 인기를 끌었던 한우 맞춤 선물도 수요가 많아 물량은 늘렸습니다. 청과 장르에서도 고객이 원하는 과일과 수량을 마음대로 담을 수 있는 ‘청과 바구니’ 선물도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이 밖에도 기존 같은 구성을 용량만 줄여 소량 구성해 선보이는 ‘SSG지정생산자멸치세트(5만원)’, 우리 땅, 우리 바다에서 자란 국내산 원물을 건조해 만든 ‘SSG천연조미료 5종(5만원)’ 역시 소량 포장해 1인 가구를 위한 선물로 제격입니





신세계는 또 급격히 늘고 있는 혼밥족들을 위해 조리해 먹기 편한 선물들도 다양하게 준비했습니다. 최근 이마트는 올해 상반기 간편 가정식 매출이 집밥의 상징인 쌀보다 많이 팔렸다고 밝힌바 있는데요. 청정해역인 제주도 연근해의 서귀포 문어를 자숙해 먹기 편하게 개별 포장한 ‘서귀포 자숙 문어(10만원)를 올 추석 처음으로 선보이고, 삼치ㆍ장어ㆍ고등어를 알맞게 구워 개별 포장해 바로 바로 꺼내 먹을 수 있는 ‘생선 구이 모듬 세트(10만원) 또한 올해 처음으로 내놓습니다.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김선진 상무는 “1인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매년 꾸준히 품목을 늘려 온 혼자서 먹기도 부담 없는 다양한 소포장 선물들이 명절 매출 신장에 크게 기여해왔다.”며, “올해는 미니포장 선물과 함께 혼자 조리해 먹기 쉬운 다양한 선물들도 선보이며 하반기 백화점 매출의 변곡점이 될 올 추석 선물 수요를 선점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