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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고객 참여형 앱 마케팅에 박차 가한다! 펩시 쇼케이스 스탬프 이벤트 실시
이마트24, 스탬프 이벤트 실시


이마트24가 어플리케이션 리뉴얼 이후, 고객 참여형 앱 마케팅에 박차를 가한다.

이마트24에서 펩시 행사 상품 5종을 구입 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스탬프를 3회 적립하면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펩시 쇼케이스 공연 입장권 (1인2매)을 증정한다. 

행사 제품은 펩시콜라 250ml, 펩시콜라 355ml, 펩시콜라 600ml, 펩시스트롱 400ml, 칠성사이다 355ml다.

쇼케이스 스탬프 이벤트는 오는 8월 8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8월 9일에 발표한다. 

이마트24는 젊은 고객층의 모바일 앱에 대한 관심도와 참여를 높이고, 매장으로의 고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마트24는 지난 1일, 모바일 앱 사용자의 편의성을 개선하고, 고객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리뉴얼 했다. 

이번 쇼케이스 스탬프 이벤트 외에도, 24콘 선물하기, 출첵, 룰렛이벤트, 2+1득템 등의 신규 이벤트를 대거 추가해 모바일 앱을 활용한 고객 참여형 앱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펩시 쇼케이스 공연은 글로벌 음료 브랜드 펩시가 K-POP 아티스트와 함께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K-POP 콜라보 프로젝트’ 중 하나로, 올해에는 ‘FOR THE LOVE OF IT’이라는 슬로건 하에 빅스 라비&홍빈, 소유, 정세운,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등이 참여한다. 

펩시 쇼케이스 공연은 9월 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이마트24 안혜선 마케팅 담당 상무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젊은 고객층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모바일 앱 활성화 및 충성도 높은 고객 확보를 위해 다양한 앱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19.07.1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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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주 푸른밤 그 인기 비결을 찾아라
제주소주 푸른밤
그 인기 비결을 찾아라

‘떠나요~ 둘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 지난해 9월 공식 출시된
제주소주 푸른밤이 출시 후 4개월만에 300만 병을 판매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부드럽고 깔끔한 맛으로 애주가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제주소주 푸른밤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요?

푸른밤 인기의 첫 번째 비결은 바로 제주소주 파트너들이 선보이는 업무 현장에서의
열정입니다. 백화점이나 할인점,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는 유통채널파트와 식당이나
도매점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유흥파트 파트너들의 열정이 있기 때문이죠. ​

유통채널파트와 유흥파트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날 회의의 주제는 푸른밤만의 다양한 판촉물들. 세세한 곳까지 점검을 하는 파트너들의 눈빛이 반짝입니다. 하지만 고객들을 만날 시간을 떠올리니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입니다. ​

오늘 하루의 계획을 체크하고 꼼꼼히 준비를 마친 파트너들. 드디어 현장으로 출동입니다.

유흥파트 박효군 파트너가 도매상인 제주물산을 찾았습니다. 지난달 푸른밤의 매출 현황을 꼼꼼히 체크하던 그가 갑자기 두 팔을 걷어 부칩니다. 현장에서의 영업은 때로는 몸으로 그 열정을 선보이곤 합니다.

유통채널파트 서영우 파트너의 발길이 바쁩니다. 이마트 신제주점에 방문해 혹시나 상품이 비어 있지 않은지 꼼꼼히 체크하고 서둘러 푸른밤을 나릅니다.

같은 시각, 유통채널파트 김상기 파트너 역시 주 거래처인 농협 하나로유통센터에 들릅니다. 고객들에게 푸른밤을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해 곳곳에 그만의 세심한 손길을 더합니다.

제주소주 푸른밤 최초의 푸른밤 전용 판매업소인 삼미횟집

모두들 퇴근한 저녁시간. 지원팀 현종석 파트너는 집이 아닌 각 업소를 향합니다. 고객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최전선 현장에서 푸른밤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서죠. 이날 찾은 곳은 제주소주 푸른밤 최초의 푸른밤 전용 판매업소인 삼미횟집.

이곳은 간판부터 메뉴판, 컵 등 매장 내 모든 곳을 푸른밤으로 표기한 푸른밤 전용 횟집입니다. 사장님께 새로 나온 메뉴판을 선보이기도 하고, 직접 고객들을 찾아 푸른밤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죠. 제2의 삼미횟집을 찾기 위해 현종석 파트너의 하루는 밤낮이 따로 없습니다.

밤이 깊어가는 제주시 시청 인근의 번화가. 오가는 젊은이들의 열기로 활기가 넘칩니다. 그런데 한쪽에서 푸른밤 인형이 거리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유흥파트 조기훈 파트너(사진 왼쪽)와 김민승 파트너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시내로 판촉행사 지원을 나왔네요. 푸른밤 인형탈을 쓰고 고객들에게 사탕을 나눠주며 푸른밤 홍보에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Director <주류저널> 전유선 편집장

Editor 김가영 기자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술은? 단연 소주가 아닐까요. 지난해 출시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신세계그룹 제주소주 푸른밤(이하 푸른밤)을 파헤쳐봤습니다! 소주의 갖가지 성분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우리가 흔히 마시는 소주의 성분은 알코올이라 부르는 주정(에틸알코올)에 물을 섞은 것입니다. 여기에 감미료(조미료)가 추가로 들어가는데, 이 감미료로 인해 소주 맛에 차이가 생긴다는 사실.

“제주소주 푸른밤이 론칭한지 5개월이 넘었습니다. 특유의 부드러운 목넘김과 깔끔한 맛으로 크게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푸른밤의 맛뿐만 아니라 제주소주 파트너들이 각 현장에서 보여준 영업 능력도 큰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전국적인 판매망이 구축되어 있지 않지만 각 현장에서 공격적인 영업전략으로 시장 점유율을 서서히 높여가고 있습니다.”

“후발주자로서 이제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한 단계입니다. 몽골수출, 군납 등의 성과들이 하나둘씩 나타나면서 서서히 주류시장의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이런 성과들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면서 전국에서 제주소주 푸른밤을 쉽게 만나실 수 있도록 판매망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떠나요~ 둘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 지난해 9월 공식 출시된 제주소주 푸른밤이 출시 후 4개월만에 300만 병을 판매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부드럽고 깔끔한 맛으로 애주가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제주소주 푸른밤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요?

푸른밤 인기의 첫 번째 비결은 바로 제주소주 파트너들이 선보이는 업무 현장에서의 열정입니다. 백화점이나 할인점,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는 유통채널파트와 식당이나 도매점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유흥파트 파트너들의 열정이 있기 때문이죠. ​

유통채널파트와 유흥파트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날 회의의 주제는 푸른밤만의 다양한 판촉물들. 세세한 곳까지 점검을 하는 파트너들의 눈빛이 반짝입니다. 하지만 고객들을 만날 시간을 떠올리니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입니다. ​

오늘 하루의 계획을 체크하고 꼼꼼히 준비를 마친 파트너들. 드디어 현장으로 출동입니다.

유흥파트 박효군 파트너가 도매상인 제주물산을 찾았습니다. 지난달 푸른밤의 매출 현황을 꼼꼼히 체크하던 그가 갑자기 두 팔을 걷어 부칩니다. 현장에서의 영업은 때로는 몸으로 그 열정을 선보이곤 합니다.

유통채널파트 서영우 파트너의 발길이 바쁩니다. 이마트 신제주점에 방문해 혹시나 상품이 비어 있지 않은지 꼼꼼히 체크하고 서둘러 푸른밤을 나릅니다.

같은 시각, 유통채널파트 김상기 파트너 역시 주 거래처인 농협 하나로유통센터에 들릅니다. 고객들에게 푸른밤을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해 곳곳에 그만의 세심한 손길을 더합니다.

모두들 퇴근한 저녁시간. 지원팀 현종석 파트너는 집이 아닌 각 업소를 향합니다. 고객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최전선 현장에서 푸른밤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서죠. 이날 찾은 곳은 제주소주 푸른밤 최초의 푸른밤 전용 판매업소인 삼미횟집.

이곳은 간판부터 메뉴판, 컵 등 매장 내 모든 곳을 푸른밤으로 표기한 푸른밤 전용 횟집입니다. 사장님께 새로 나온 메뉴판을 선보이기도 하고, 직접 고객들을 찾아 푸른밤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죠. 제2의 삼미횟집을 찾기 위해 현종석 파트너의 하루는 밤낮이 따로 없습니다.

밤이 깊어가는 제주시 시청 인근의 번화가. 오가는 젊은이들의 열기로 활기가 넘칩니다. 그런데 한쪽에서 푸른밤 인형이 거리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유흥파트 조기훈 파트너(사진 왼쪽)와 김민승 파트너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시내로 판촉행사 지원을 나왔네요. 푸른밤 인형탈을 쓰고 고객들에게 사탕을 나눠주며 푸른밤 홍보에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술은? 단연 소주가 아닐까요. 지난해 출시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신세계그룹 제주소주 푸른밤(이하 푸른밤)을 파헤쳐봤습니다! 소주의 갖가지 성분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우리가 흔히 마시는 소주의 성분은 알코올이라 부르는 주정(에틸알코올)에 물을 섞은 것입니다. 여기에 감미료(조미료)가 추가로 들어가는데, 이 감미료로 인해 소주 맛에 차이가 생긴다는 사실.

제주소주 푸른밤 세 번째 인기의 비결은 바로 푸른밤만의 차별화된 맛에 있습니다. 그 특별한 맛의 비결을 하나씩 파헤쳐 볼까요?

한라산에 내린 비는 수십 겹의 현무암 층을 통과하며 불순물을 거르고 천연 미네랄이 풍부한 화산 암반수로 새롭게 태어나지요. 이를 중금속 흡착력과 탈취력, 항균력이 월등히 뛰어난 천연 화산송이로 3중 정제합니다.

푸른밤에 들어가는 알코올을 여과하는 데에는 영국 늪지대에서 채취한 질 좋은 이탄(peat)을 사용해요. 화산 암반수를 섞어 50%로 희석한 주정에 이탄을 넣고 규조토 여과기로 걸러 탈취 주정만 통과시키는 거죠.

천 분의 일 밀리미터 수준인 마이크로미터 필터를 사용해 무려 다섯 번을 거른답니다. 제주 도내 소주 회사는 물론이고 육지의 주류 회사에서도 찾아 보기 힘든 공정이에요. 더군다나 화산송이 3단 정제부터 마이크로미터 필터링에 이르는 총괄 여과 시스템을 갖춘 곳은 제주소주가 유일하다고 자부할 수 있답니다.

이제 푸른밤을 숙성 탱크에 넣고 72시간을 기다려 주세요. 숙성 탱크 안에서는 주기적인 버블링이 이루어져 푸른밤을 위아래로 고루 섞습니다. 버블링은 물 입자와 알코올 입자를 서로 단단히 그리고 깊숙이 결합해 소주의 맛을 부드럽고 깔끔하게 만들어 주거든요.

“제주소주 푸른밤이 론칭한지 5개월이 넘었습니다. 특유의 부드러운 목넘김과 깔끔한 맛으로 크게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푸른밤의 맛뿐만 아니라 제주소주 파트너들이 각 현장에서 보여준 영업 능력도 큰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전국적인 판매망이 구축되어 있지 않지만 각 현장에서 공격적인 영업전략으로 시장 점유율을 서서히 높여가고 있습니다.”

“후발주자로서 이제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한 단계입니다. 몽골수출, 군납 등의 성과들이 하나둘씩 나타나면서 서서히 주류시장의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이런 성과들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면서 전국에서 제주소주 푸른밤을 쉽게 만나실 수 있도록 판매망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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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떠나는 제주 맛 기행
제주소주 푸른밤의 맛있는 초대
SSG블로그


매서운 찬 바람이 잦아들고 새로운 계절이 움트는 3월이 오니 왠지 꽃향기 넘실거리는 제주 풍경이 아른거립니다. 생각만으로도 간질거리는 마음에 지금 당장 떠나고 싶지만, 현실은 여전히 서.울. 하지만 아쉬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주 음식 그리고 제주소주 <푸른밤> 한 잔이면 내가 있는 이곳이 바로 제주니까요! <푸른밤>이 안내하는 특별한 제주 여행, 지금 출발합니다.




제주를 오롯이 담았다, 제주소주 <푸른밤>


"떠나요, 제주도 푸른 밤 하늘 아래로"


익숙한 노래 가사처럼 <푸른밤>은 이름만으로도 마치 별이 가득한 제주도 밤하늘 아래서 술잔을 기울이는 느낌을 줍니다. 감성 충만한 이름만큼이나 푸른밤의 맛 또한 특별한데요. 제주에서 태어난 만큼 그 맛과 향 또한 제주를 닮았기 때문입니다. 제주의 청정자연이 선물한 깨끗한 재료부터 부드러움을 더하는 특수 공법까지. 알고 마시면 더 맛있는 <푸른밤>의 비밀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제주를 오롯이 담은 <푸른밤> 그리고 제주음식과 함께라면 진짜 제주도에서의 힐링도 부럽지 않은데요.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16.9도의 짧은 밤과 20.1도의 긴 밤을 준비했으니, 이제 슬슬 제주도의 푸른 밤으로 떠나볼까요? <푸른밤> 한 잔과 함께 제주를 소환할 서울 속 제주 맛집을 소개합니다!



한 상 가득 펼쳐진 제주의 향연 <제주식당>



<제주식당>에서는 고급스럽고 깔끔한 분위기에서 다채로운 제주 향토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분위기를 압도하는 것은 다름 아닌 테이블 가득 펼쳐진 제주의 맛! 매일 제주에서 공수한 최상급 식재료 덕분에 제주에 가지 않아도 제대로 제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곳의 시그니처는 매일 낚시로 잡아 올린 제주산 은갈치를 통으로 구워낸 ‘통갈치’와 ‘통갈치 정식’. 1m가 넘는 긴 접시가 넘칠 정도의 위용이 시선을 강탈하는 메뉴인데요. 갈치의 두툼한 살집을 그대로 살려 구웠기 때문에 담백함은 물론이고 씹을수록 고소함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통갈치 정식에는 돔베고기, 성게 미역국, 고등어조림 등 다양한 제주 향토 음식이 곁들여져 나옵니다. 제주산 고등어와 묵은지를 함께 졸여낸 칼칼한 고등어조림은 메인 메뉴 이상으로 인기가 좋은데요. 담백한 갈치와 매콤한 고등어의 조화는 그야말로 금상첨화! <제주식당>의 맛깔나고 푸짐한 제주음식 한 상, 함께 하는 좋은 사람들 그리고 <푸른밤> 한 잔만 있다면 이 밤이 바로 제주도의 푸른 밤입니다.




흑돼지와 푸른밤의 황금조합, <삼다연>



고기 이즈 뭔들이라지만 제주 흑돼지는 좀 더 특별합니다. 일반 돼지고기보다 기름기가 적고 육질이 쫄깃쫄깃해 제주를 찾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맛보게 되는 별미인데요. 서울에서 진짜 제주 흑돼지를 만나고 싶은 분들이라면 서울시내 흑돼지 열풍의 원조집, <삼다연>을 추천합니다.



<삼다연>은 당일 배송된 최상급 흑돼지만 취급합니다. 다양한 부위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껍데기까지 함께 두툼하게 썰어낸 오겹살인데요. 참숯 화로 위에서 무르익은 쫀득한 식감에 풍미까지 더해진 오겹살 한 점이면 자연스레 <푸른밤> 한 잔을 들고 짠을 외치게 됩니다. 이곳의 사이드 메뉴는 메인 메뉴만큼이나 맛깔난데요. 멜젓, 양파채, 깻잎지 등 한 상 가득 깔린 찬을 곁들여 고기를 즐긴 후, 흑돼지고기를 넣고 푹 끓인 김치찌개나 청국장까지 더한다면 완벽한 고기+푸른밤 코스의 마무리입니다.




소박하지만 깊은 제주의 맛 <제주국수>



고기국수는 면에 육수를 붓고 수육을 올린 제주도 향토 음식입니다. 성수동 <제주국수>의 고기국수 육수는 돼지 사골과 살코기를 12시간 이상 푹 끓여내 깊은 맛을 내는데요. 불순물을 하나하나 걷어내며 정성스레 우린 덕에 잡내 없이 깔끔합니다. 진한 국물에 쫄깃한 면발, 두툼한 고기 고명이 어우러진 고기국수 한 그릇. 여기에 <푸른밤>을 더하면 그야말로 완벽한 반주 한 상인데요. 다음날 해장으로도 손색없는 메뉴입니다.



국수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는 분들, 걱정하지 마세요. 제주 향토 음식점인 <제주국수>에는 국수 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포진되어 있는데요. 이곳의 대표 메뉴 중 하나는 돔베고기입니다. 돔베(도마)라는 제주 방언에서 유래된 이름처럼, 흑돼지 수육이 도마 위에 정갈하게 담겨 나오는데요. 그냥 먹어도, 쌈으로 먹어도, 국수 위에 얹어 먹어도 좋습니다. 하얀 육수의 담백함보다 얼큰한 국물을 찾는다면 활전복뚝배기를 추천합니다. 새우, 전복, 조개 등의 신선한 해물에 매콤한 양념을 더해 우린 시원한 국물이 절로 소주 한 잔을 부릅니다.




쉴틈없이 흐르는 도시의 바쁜 일상에서 제주의 푸른밤은 꿈이자 로망인데요. 소주 한 잔으로 떠나는 소박한 제주여행이 여러분께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도록. SSG블로그는 오늘도 '짠'을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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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지역 비롯, 이마트, 신세계百 등 신세계 유통채널에서 판매
제주소주 신제품 ‘푸른밤’ 공식 런칭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제주소주(대표: 김운아)가 신제품 ‘푸른밤’을 오는 15일(금) 공식 런칭한다. 출시되는 제품은 알코올도수 16.9%의 저도주 ‘짧은밤’과 20.1%의 고도주 ‘긴밤’ 등  2종으로 용량은 모두 360ml이다.
 
15일(금)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을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트레이더스, 이마트24, 이마트에브리데이 등 신세계그룹 유통채널에서 판매하며, 제주지역의 경우 일반 주류업소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푸른밤’은 차별화된 정제 공법을 통해 기존 소주와 확실한 차별화를 꾀했다.
 
먼저 청정제주의 깨끗한 화산암반수를 활용해 제조했고, 5단계에 걸친 초정밀 여과과정을 통해 알코올향과 끝맛을 더 깔끔하게 했다. 여기에 물입자와 알코올입자의 결합을 높이는 72시간의 숙성 공법을 통해 부드러움을 한층 더 높였고, ‘토마틴’을 다량 첨가해 알코올향을 줄이고 풍미를 더욱 향상시켰다. 실제 제품 출시 전 실시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푸른밤이 다른 소주들보다 순하고 부드러워 목넘김이 좋고, 알코올향이 덜 하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좌) 푸른밤 '짧은밤'

(우) 푸른밤 '긴밤'

 

소주의 맛 뿐 아니라 위생, 안전성에서도 완성도를 높였다. 확실한 병 세척을 위해 최신 크로네스사 세병기를 들여왔고, 공병 공사 및 완제품 검사를 위해 정밀한 최신 위생검사 설비도 도입했다. 특히 파이프, 탱크, 여과장치 등 모든 공정을 열수 세척 관리하는 공법인 CIP(Cleaning In Place)를 도입해 최고의 품질과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제주소주는 원재료부터 생산, 가공, 조리 및 유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식품안전관리제도인 ‘HACCP’인증도 진행중이다.
 
한편, 제주소주는 지난 7월 ‘푸른밤’ 모델로 씨스타 출신의 가수 ‘소유’를 선정해 푸른밤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지난 7일(목)에는 소유가 리메이크한 ‘제주도의 푸른밤’ 음원을 발표하며 낭만적이고 서정적인 ‘푸른밤’의 이미지를 강조했고, 소유를 모델로 한 푸른밤 포스터 및 CF 영상도 제품 출시에 맞춰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김운아 제주소주 대표는“제주소주가 상품 개발 및 생산, 마케팅 등 모든 분야에 심혈을 기울여 만든 신제품 ‘푸른밤’을 선보인다.”며 “맛, 품질 등에서 기존 소주들과 차별화를 뒀고 제주의 감성을 더한만큼, 많은 사람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할 수 있는 대표 소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09.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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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BLOG INTERVIEW #024 가수 소유
소유, 제주도 푸른밤 그리고 새로운 시작
#SSG인터뷰



SSGBLOG 인터뷰 스물네 번째 이야기, 가수 소유


"우리의 밤은 언제나 푸르다"


제주소주 '푸른밤'의 뮤즈, 소유의 제주도 푸른밤처럼 청량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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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의 리얼한 마케팅 이야기
제주소주 '푸른밤'의 탄생 스토리
최훈학
#최훈학마케팅담당


춤과 노래뿐만 아니라 음악, 연극, 문학에 모두 능통한 ‘뮤즈(Muse)*’는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여신입니다. 지금도 예술가들은 영감이 떠오르는 순간을 ‘뮤즈가 찾아온 것’이라고 표현하는데요. 이 뮤즈는 항상 ‘밤’ 에 찾아옵니다.


* 뮤즈(Muse)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예술과 학문의 여신으로, 시인과 예술가들에게 영감과 재능을 불어넣는 존재다. 초기에 3명이던 뮤즈는 후대에 9명의 자매로 늘어났으며 탈레이아(Thaleia)는 희극, 멜포메네(Melpomene)는 비극, 폴리힘니아(Polyhymnia)는 찬가, 칼리오페(Calliope)는 서사시, 클레이오(Cleio)는 역사, 에우테르페(Euterpe)는 서정시, 테르프시코레(Terpsichore)는 춤, 에라토(Erato)는 노래, 우라니아(Urania)는 천문을 각각 담당한다.


‘밤’은 수많은 예술 작품의 소재로 활용됐습니다. 시인 윤동주는 <별 헤는 밤>에서 회상과 기억, 그리움을 정겹게 풀어내었고, 화가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는 <별이 빛나는 밤(The Starry Night)>에서 낮이 가리는 진실로 인도하는 신비로운 밤의 시간을 표현하였습니다. 한편 밤이 이렇듯 정겹고 신비로운 이미지만을 던져주는 것은 아닙니다. 유진 오닐(Eugene O'Neill)은 그의 대표작 <밤으로의 긴 여로(Long Day's Journey into Night)>에서 길을 잃은 ‘안개 인간’ 같은 가족들의 어두움을 생생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홍상수 감독의 화제작이었던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서 혼자 남은 영희(김민희)가 찾은 곳도 바로 ‘밤의 해변’ 이었습니다.


그리움과 신비로움, 그리고 어두움과 외로움이 복합적으로 공존하는 시간 밤. ‘푸른밤’은 이러한 ‘밤’이 주는 이미지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애주가들의 새로운 뮤즈, ‘푸른밤’의 탄생


소주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우리나라의 대중 주(酒)입니다. 그만큼 ‘푸른밤’의 네이밍에도 치열한 고민이 필요했는데요. 그간 소주의 네이밍은 소주 성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물’의 깨끗함을 강조하거나,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강조하는, 또는 지역 및 지리적 특색을 강조하는 내용이 주로 담겼습니다. 하지만 ‘푸른밤’은 기존 소주가 가진 의미를 넘어선 ‘이상’에 집중했습니다.





‘푸른밤’은 ‘밤’이 주는 이상적인 심상을 강조한 브랜드입니다. ‘푸른밤’은 천혜의 자연을 품은 제주가 선사하는 깨끗한 물을 ‘화산송이’ 정제공법으로 정제하여 제공하지만, 제주의 좋은 물을 사용했다는 것만을 강조하지 않습니다. ‘푸른밤’의 전면 라벨에는 복잡한 공법, 깨끗한 물, 소주의 맛보다 ‘별 헤는 푸른밤 잊혀진 그리움을 노래하자’라는 브랜드 슬로건이 적혀있습니다.


소주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제주에서 푸른 밤바다를 보면서 술잔을 기울였던 추억이 있을 것입니다. 각박한 일상과 무심한 도시의 표정에 지칠 때, ‘푸른밤’ 한잔에 제주도 푸른 밤 아래 웃고 떠들던 추억들을 다시금 불러 일깨워 그 순간을 다시 꿈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소주는 더 많은 사람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계속 도수를 낮추는 것이 최근 트렌드입니다. 그래서 ‘푸른밤’ 역시 도수에 대한 부담을 낮춘 저도주와 전통적인 맛을 강조한 고도주로 나누어 출시됩니다. 가볍게 한잔 즐기고 싶은 분들은 저도주인 짧은밤(16.9도)을, 소주 본연의 진한 맛을 중시하시는 분들은 고도주인 긴밤(20.1)을 선택하면 되는데요. 저도주인 짧은밤(16.9도)은 제주 바다를 연상시키는 일러스트와 함께 푸른 컬러를 사용하였으며, 고도주인 긴밤(20.1도)은 성산 일출봉을 상징하는 일러스트와 함께 붉은 컬러를 사용하였습니다.



제주도 푸른 밤 아래, 소유의 음악과 함께 즐기는 ‘푸른밤’ 한 잔




푸른밤의 첫 모델은 시스타 출신의 ‘소유’입니다. 첫 모델을 누구로 할 것인가에 대해서 많은 논의가 있었습니다. 소주 브랜드의 모델은 항상 톱 클래스의 인기 여배우나 가수가 해왔는데요. 때문에 푸른밤 모델로 미모로 유명한 대세 아이돌 그룹의 A 양, 파격적인 연기로 눈길을 끌었던 배우 B 양 등을 놓고 고민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가식 없고 털털한 이미지에, 무엇보다 ‘제주’ 출신인 ‘소유’를 첫 모델로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제주라는 브랜드를 강조하고 광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명곡인 ‘제주도 푸른밤’을 소유가 리메이크하여 발표하도록 하였습니다. 음악은 브랜드 이미지를 완성하기 위한 마지막 단추라고 하겠습니다.



소유 X 푸른밤 MV - 제주도의 푸른 밤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는 것은 마케팅 매니저로서, 그리고 브랜드 담당자로서 굉장히 큰일이며 영광입니다. 새로운 브랜드를 시장에 안착시키기 위하여 국내, 해외 수많은 사례를 조사하고 시장 현황을 분석하여 차별화된, 그러나 낯설지 않은 브랜드 콘셉트를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좋은 이름을 찾기 위해 밥 먹는 순간, 양치하는 순간까지 어떤 이름이 나을까 고민하였으며, 콘셉트와 네이밍을 어떤 디자인으로 표현할 것인가 수없이 많은 시안을 펼쳐놓고 고뇌하였습니다. 프로젝트와 관련된 사람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며, 경영진의 최종 승인을 받아 시장에 첫발을 디딘 브랜드는 어찌 보면 또 하나의 자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모든 건 끝났고 고객의 선택만이 남았습니다. 개봉 박두!!!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IDEA와 MONEY의 사이에서,

회사와 고객의 사이에서

항상 방황하는 마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