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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셰프의 꿈’ 이뤄 드립니다”
'키다리 아저씨' 2기 발대식 실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조리사를 꿈꾸는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꿈을 돕는 키다리 아저씨 프로그램 2기 발대식을 실시했다.


신세계푸드의 키다리 아저씨 프로그램은 조리사 또는 제빵사를 꿈꾸는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관련 자격증의 취득을 지원해주는 연 단위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3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고 1기 고등학생 20명에게 자격증 취득 비용 전액을 지원했을 뿐 아니라 종합식품연구소 올반LAB의 셰프들이 직접 청소년들의 멘토가 되어 매월 조리지도, 맛집 탐방, 공장견학 등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자격증을 취득한 졸업생 가운데 취업 희망자는 현재 신세계푸드의 외식 매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지난 2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신세계푸드 본사에서 열린 키다리 아저씨 2기 발대식은 향후 1년간 자격증 취득을 도와 줄 임직원과 소외계층 고등학생 등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발대식은 멘토, 멘티가 모여 친근감을 형성하는 레크레이션을 비롯해 1기 프로그램 동영상 시청, 포부 발표, 조리복 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에는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외식 사업장을 방문해 매장 운영에 대한 설명과 메뉴를 시식하며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진규 신세계푸드 CSR팀장은 “키다리 아저씨 프로그램은 외식, 베이커리 사업을 하는 신세계푸드의 특성과 노하우를 적용한 핵심 사회공헌활동이다”며,


“물고기를 주는 일회성 기부가 아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육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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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키다리 아저씨’ 수료식으로 소외계층 청소년 8명 조리사 자격증 취득
‘키다리 아저씨’ 1기 수료식 개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조리사를 꿈꾸는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꿈을 돕기 위해 펼치는 사회공헌활동 ‘키다리 아저씨’ 프로그램의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키다리 아저씨’ 프로그램은 조리사 또는 제빵사가 꿈인 소외계층 고교 3학년 학생들에게 관련 자격증의 취득을 지원해주는 연 단위 프로젝트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3월 서울 중구 무교동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1기 고등학생 19명에 대한 지원 협약을 맺고 9개월간 자격증 취득 비용 전액을 후원했다. 


또한 신세계푸드 소속 셰프들이 직접 학생들의 멘토가 되어 매월 조리실습, 맛집 탐방, 공장견학 등을 학생들과 함께 했다.


지난 1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신세계푸드 종합식품연구소 올반LAB에서 열린 ‘키다리아저씨’ 1기 수료식에는 공병천 신세계푸드 올반LAB 담당 상무와 이종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장이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자격증을 취득한 8명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조리부문과 제빵부문으로 나눠 펼쳐진 조리경연대회에서는 학생들이 지난 9개월간 쌓은 실력을 선보였으며, 신세계푸드 셰프들의 심사를 통해 조리부문 2명과 제빵부문 1명 등 3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신세계푸드 사회공헌 담당자는 “키다리 아저씨는 외식, 제빵사업을 하는 업의 특성과 노하우를 담은 사회공헌활동이다”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신세계푸드의 사회공헌활동 신념에 따라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2018.12.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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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마무리와 새해의 시작을 함께 알리는 스타벅스 플래너가 돌아온다”
2019년도 스타벅스 플래너 출시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5종을 오는 26일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하는 플래너는 이탈리아 브랜드인 ‘10꼬르소 꼬모’(10 Corso Como)와 ‘몰스킨’(Moleskine)과 협업으로 진행해 총 5가지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는 레드와 네이비, 옐로우, 화이트, 민트 총 5개 색상으로 이용자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디자인과 크기, 내지 내용 등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모든 플래너에는 비 오는 날을 비롯해 월요일이나 오후 3시 이후 등 특정 상황에 맞춰 음료를 주문할 시 동일한 음료 한잔을 증정하는 BOGO 쿠폰 3종이 포함되어 있다.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는 10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e-프리퀀시를 통해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와 리저브 음료 중 3잔을 포함해 총 17잔의 음료를 구매하고 e-스티커를 모아 e-프리퀀시를 완성한 고객들에게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5종의 플래너 중 레드와 화이트, 민트 색상을 제외하고 네이비와 옐로우 2종은 별도 구입을 원하는 경우 권당 32,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올해에는 ’10 꼬르소 꼬모’(10 Corso Como)가 처음으로 스타벅스 플래너 제작 협업에 참여해 경쾌하고 다채로운 색감을 활용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스타벅스는 플래너 교환 고객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7일간 e-프리퀀시를 완성해 플래너로 교환 시 레드 또는 네이비 중에서 플래너 1권을 더 증정하는 더블 플래너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10월 26일부터 2019년도 1월 7일까지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중 e-프리퀀시를 통해 플래너를 교환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개점 19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서 추첨을 통해 1등 19명에게는 1일 e-쿠폰 1매씩을 365일 동안 제공하는 ‘STARBUCKS FOR 1 YEAR’ 쿠폰을 증정하며, 2등 190명에게는 e-쿠폰 1매씩을 30일 동안 제공하는 ‘STARBUCKS FOR 1 MONTH’ 쿠폰, 3등 1,900명에게는 e-쿠폰 1매씩을 7일 동안 제공하는 ‘STARBUCKS FOR 1 WEEK’ 쿠폰을 각각 증정한다.  


더욱이 스타벅스는 올해 개점 19주년을 기념해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스타벅스 플래너 제공 및 판매 시마다 19원, 음료 1잔 판매 시 19원, 크리스마스 원두와 비아 판매 시 190원씩 적립하여 최대 1억 9천만원의 기금을 조성하고 연말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04년 첫 선을 보인 이후 15번째를 맞이하는 스타벅스 플래너 출시는 매해 스타벅스의 크리스마스 시즌인 11월부터 12월 말까지 1년 동안 스타벅스를 찾아주신 고객들에 대한 사은의 의미를 담아 전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2019 스타벅스 플래너 디자인 기획을 담당한 스타벅스 디자인팀 담당자는 “감각적인 측면과 실용적인 측면에서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이고자 최초로 3개 브랜드 협업을 진행했다”며, 


“Exclusively made for you라는 컨셉으로 스타벅스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에게 좀 더 특별한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2018.10.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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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추석 맞아 소외계층 어린이 3천명에게 온누리상품권 3억원 규모 전달 
소외계층 어린이와 함께 나누는 명절의 기쁨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이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명절 선물 전달에 나선다.


이번 선물 전달을 위한 후원금은 총 3억원 규모이며, 총 3천명의 어린이에게 전통시장에서 사용이 가능한 온누리상품권을 10만원씩 전달할 예정이다.


신세계그룹은 이번 후원금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희망배달캠페인 기금에,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의 회사 매칭 기금을 더해 마련했다.


이번 선물을 전달받을 어린이 선정과 선물 전달은 추석 명절 전까지 어린이재단을 통해 진행할 계획이다.


신세계그룹 CSR팀 홍성욱 팀장은 “소외계층 어린이들과 명절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추석 선물을 준비했다”며, 


“더불어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온누리 상품권을 선물로 정했다”고 말했다.



2018.09.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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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크 스낵 선물세트 1+1 기부 캠페인
피코크 선물세트로 사랑을 전하세요
이마트
#이마트


피코크가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5월 만들기에 나선다.


이마트는 5월 한 달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손잡고 ‘피코크 스낵 선물세트’ 1+1 기부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고객이 이마트에서 피코크 스낵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이마트가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동일 수량의 피코크 스낵 선물세트를 기부하는 형태로, 코즈 마케팅을 도입한 사례이다.


피코크 스낵 선물세트는 나쵸칩 오리지날, 스윗&솔트 팝콘, 씨솔트캬라멜&크림치즈 팝콘 등 주요 스테디셀러 상품은 물론 건강을 생각한 렌틸칩을 포함해 총 7종의 상품으로 구성했다.


5,000개 한정수량에 판매가격은 1만원으로, 낱개 상품 구매시 대비 15% 가량 저렴하다.


한편, 이마트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5월 3일자 전단광고에 관련 내용을 싣는 한편 매장 내에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는 ISP(In Store Promotion)를 설치한다.


온라인 상으로도 피코크 홈페이지(peacocklove.com), 얼리이마터 블로그, 이마트 앱 등을 활용해 프로모션 알리기에 나선다.


행사가 종료되거나 준비물량이 전량 소진되면 실적을 취합 후 어린이재단과의 연계를 통해 보육시설 등을 중심으로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상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 상무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관심 속에 연매출 2,000억원 규모로 성장한 피코크가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가운데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PB를 활용한 마케팅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5.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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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희망배달마차 프로젝트
노브랜드 싣고 희망나누기 나선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희망배달마차’가 오는 3월 21일, 서울 중곡동을 시작으로 2018년 희망 나누기에 나선다.

2012년 4월 17일, 지역 저소득 가정 및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사회 소외계층에게 생필품을 지원을 위해 시작된 ‘희망배달마차’는 서울과 경기, 대구, 광주 지역에서 250 ~ 300여 차례 운영된다. 특히, 민관이 협력하여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서울시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를 비롯하여 경기, 대구, 광주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각 지자체에 속한 복지 단체를 통해 신청을 받아 지역을 순회하며 진행하며, 선정된 지자체는 지원 대상자(약 150명/1회)를 초청하고, 행사 당일 본인에게 필요한 3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해마다 3만여 세대에게 10억원 규모로 지원이 이뤄지며, 지난 6년 동안 모두 20만여 세대에 60억원 가량의 생필품이 지원됐다. 희망배달마차를 통해 봉사에 참여한 인원도 임직원과 고객 주부 봉사단을 포함해, 1만 3천여 명에 달한다.

일반적인 생필품 지원의 경우, 정해진 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인데 반해, 이마트 ‘희망배달마차’는 이동식 장터를 열어 수혜자들이 직접 원하는 품목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여도는 물론,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는 실질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매 행사마다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40 ~ 50여 종의 상품을 선정하고 있다.


이마트는 올해도 지난 해와 비슷한 규모인 250회 가량 ‘희망배달마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하지만, 운영 형식과 상품 선정 등에 변화를 줘 실질적인 혜택을 높인다는 복안이다.

먼저, 지원 품목을 ‘노브랜드’ 상품으로 변경키로 했다. 노브랜드 상품은 이마트가 선보이고 있는 대표적인 가성비 브랜드로, 기존 NB 상품을 노브랜드 상품으로 변경할 경우, 품목당 가격 하락으로 수혜자가 선택할 수 있는 품목 수가 30% ~ 40% 가량 늘어날 걸로 보여 만족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방식도 기존 이동식 장터식 운영에 더해 ‘노브랜드 푸드 박스’ 지원 방식도 도입할 에정이다. 기존 장터 형태의 희망배달마차와 다르게 미리 포장된 생필품 박스를 전달하는 형태로, 수혜자들이 대기시간 없이 즉시 수령 가능한 방식이다. 노브랜드 푸드박스는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가장 필요로 하는 생필품을 중심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노브랜드 푸드박스는 보다 내실있는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1인당 지원 금액을 이동식 장터 방식보다 높게 책정해 혜택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운영 방식은 해당 지자체와의 협의를 통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마트는 시즌별 특화 행사도 이어갈 방침이다. 시즌별 특화 행사란 지난 2016년 지역 사회의 요청으로 시작된 것으로,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명절맞이 선물세트 지원, 어린이날 프로야구 관람 등의 형태로 진행된다. 이마트는 올해 역시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다양한 시즌별 특화 행사를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정동혁 이마트 CSR담당 상무는 “희망배달마차는 수혜자의 자율 선택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수혜자 및 지자체에서 가장 원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올해도 새로운 시도를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3.12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