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가죽

Home > 소가죽
Home > SSG DAILY/PRESS
그라데이션 효과, 다채로운 색상 적용한 신상 가방
끌로에, 로이 버킷 백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끌로에(Chloé)는 가을∙겨울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로이 버킷(Roy Bucket) 백을 출시한다.


로이(Roy) 백은 끌로에가 봄∙여름 시즌 처음 선보인 디자인으로, 기존에는 클러치와 스퀘어 형태 핸드백으로 출시했던 것과 달리 이번 시즌에는 색다른 디자인의 로이 버킷 백으로 선보인다.


로이 버킷 백은 심플한 바구니 형 가방으로 로이 백의 상징적인 디자인은 유지한 채 실용성과 활용도 높은 형태로 변화시켰다.


상단 양 끝에 피어싱처럼 고정된 오버사이즈 ‘O’ 링이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하며 동시에 안정감을 준다. 상단에 매듭으로 여닫을 수 있는 캔버스(천) 막이 적용돼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또한 기본 스트랩 외에 탈부착 가능한 긴 스트랩이 추가적으로 부착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부드러운 소가죽으로 제작됐으며 블랙, 브라운, 그레이, 스카이 블루 등 단색 제품부터 ‘작은 말’ 자수가 전체적으로 적용된 디자인도 출시된다. 


일반 가죽 재질 외에도 색과 색 사이 경계선 구분을 명확하게 하지 않고 부드럽게 처리하는 스푸마토(Sfumatto) 기법을 사용해 은은한 그라데이션 효과가 드러나는 페이턴트(에나멜 가죽) 소재로도 만나볼 수 있다.


끌로에 마케팅 담당자는 “끌로에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나타샤 램지 레비는 지난 시즌 첫 컬렉션을 선보이며 새로운 시도로 주목 받기 시작했는데, 이번 시즌 그녀만의 다양한 영감과 개성을 적용시켜 보다 발전된 형태의 제품들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끌로에의 로이 버킷 백은 전국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7.13 (금)


Home > SSG DAILY/PRESS

 

프로엔자 스쿨러
올 봄 신상 ‘하바(Hava)’백 출시/span>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체인 숄더백과 클러치 두 가지 스타일의 ‘하바’백 선보여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프로엔자 스쿨러(Proenza Schouler)에서 올 봄 신상 하바(Hava)백을 출시합니다. 프로엔자 스쿨러는 잭 매컬러와 라자로 헤르난데즈 듀오 디자이너가 이끌고 있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뉴욕 업타운의 모던하고 시크한 감성과 다운타운의 캐주얼한 감성을 세련되게 조화시키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브랜드입니다.

 

화려한 디테일과 고급스러운 소재로 시선을 사로잡는 하바 백은 특별 제작된 체인과 눈에 띄는 실버 장식이 특징으로, 숄더백과 클러치 두 가지 스타일로 선보입니다.

 

가방 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실버 잠금장치는 프로엔자 스쿨러의 시그니처 백인 PS1과 같은 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테두리 부분이 변형되어 재탄생 됐습니다. 브랜드 고유의 패밀리룩을 지키면서도 각각의 개성을 잘 드러낼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입니다. 또한 포인트가 되는 실버 체인은 하바 백을 위해 특별 제작된 것으로 어깨에 걸치거나 무심하게 말아 쥐는 등 다양한 형태로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하바 백은 소가죽을 사용한 카프(Calf) 레더 버전과 이국적인 소재를 사용한 이그조틱(Exotic) 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카프 레더 버전은 특별한 염색 처리를 거친 소가죽을 사용해 좀 더 부드러운 감촉과 오랫동안 변함없이 지속되는 컬러를 선보입니다. 블랙, 화이트, 알로에(그린) 컬러로 출시됩니다. 이그조틱 버전은 다양한 소재를 스트라이프 형태로 믹스해 독특함을 선사합니다. 소가죽, 물뱀, 버팔로, 염소 가죽 등의 소재를 사용했으며, 실버 색상의 구슬을 가방 전체에 장식해 화려함을 더했습니다. 블랙과 알로에(그린), 일렉트릭 블루 색상으로 출시됩니다. 하바 백 뒷면에는 지퍼 포켓이 있어 간단하고 작은 소지품을 수납하기에 용이하며, 백 내부에도 두 개의 파우치 포켓이 있어 실용성 또한 뛰어난 것이 특징입니다.

 

올 봄을 화려하게 장식할 프로엔자 스쿨러의 하바 백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프로엔자 스쿨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격은 클러치 200만원대 / 체인 숄더백 300만원 대 입니다.

Home > SSG DAILY/PRESS
브랜드 런칭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핸드백 컬렉션
아크네 스튜디오, 최초 핸드백 컬렉션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스웨덴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가 브랜드 사상 첫 핸드백 컬렉션을 론칭합니다.

 

아크네 스튜디오는 그 동안 패션의 연장선상인 액세서리 개념으로 에코백, 클러치 등 간단한 가방 제품만을 판매해왔습니다. 본격적으로 구색을 갖추고 핸드백 컬렉션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입니다.

 

로프, 청바지 스티치 등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된 백 컬렉션은 아크네 스튜디오 특유의 개성과 혁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모든 제품은 고급 이탈리아산 소가죽과 양가죽만을 사용했으며, 100% 이탈리아 생산을 고집해 품질 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백 컬렉션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은 독특한 디자인의 로프(Rope)백입니다. 봉제선 부분을 가죽끈으로 큼지막하게 동여맨 로프 장식은 이미 15FW 컬렉션을 통해 코트, 스커트 등으로 소개되며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습니다.

 

아크네 스튜디오는 이러한 로프 장식을 백팩, 메신저백 등 다양한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개성 있는 백 컬렉션을 완성했다. 로프 장식은 독특한 디자인 포인트가 되는 것은 물론 가방의 부피를 자연스럽게 줄이는 효과를 줍니다.

 

로프백은 정글 백팩과 로프 메신저 백, 로프 힙백 등 세 가지 스타일로 출시되며 로프백에 부착된 넓은 스트랩은 기타의 어깨끈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선보입니다.

 

버클 진(Buckle Jean)백은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이 샴페인 병을 담는 용도로 쓰이는 샴페인 버킷 백을 보고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제품입니다.

 

버킷 형태로 제작된 버클 진 백은 입구 부분에 흰색 스티치와 벨트 버클이 포인트로 더해져 청바지의 벨트를 연상시킵니다.

 

이와 함께 백 컬렉션을 완성하는 히어로 진(Hero Jean)백은 버클 진 백이 직사각형 형태의 쇼퍼백으로 자연스럽게 진화한 버전입니다. 수납력이 좀 더 뛰어나고 남녀 구분 없이 스타일리시하게 들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두 가지 스타일 모두 블루 데님, 코냑(cognac), 블랙 등의 다양한 색상으로 선보입니다.

 

아크네 스튜디오는 이 외에도 백팩, 삼각형 형태의 숄더백, 브리프 케이스, 클러치 등 다양한 제품을 라인업하며 추후 점진적으로 백 컬렉션을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아크네 스튜디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단순한 잇백(최신 유행을 따르는 가방)을 만들려는 의도보다는 다양한 스타일과 개성을 지닌 백을 디자인하고 싶었다”라고 밝혔습니다.

 

아크네 스튜디오가 새롭게 선보이는 백 컬렉션은 이달 25일부터 아크네 스튜디오 청담 전문점에서만 단독 판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