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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 한복판에서 카페 운영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청년 창업자 2기 공개 모집!
강남 한복판에 내 카페가?
#신세계백화점


신세계 센트럴시티가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꿈을 이어간다.

센트럴시티는 이달 22일부터 8월 7일까지 서울 강남에 자리한 파미에스테이션에서 카페를 운영할 청년 창업자를 두번째로 공개 모집한다.

올해 4월부터 오는 10월 초까지 첫 번째 창업 희망 청년의 점포 운영을 지원한 데 이어 10월 말부터 새롭게 영업을 이어갈 주인공을 찾는 것.

하루 유동인구 100만명 이상을 자랑하는 센트럴시티는 서울의 대표 맛집 거리로 통하는 파미에스테이션 한가운데에 ‘청년커피LAB’이라는 공간을 마련해 창업을 꿈꾸는 청년을 돕고 있다.

* 파미에스테이션 : 10개국 51개의 식음 브랜드 미식공간 (4,500평 규모)

만 20세부터 39세 이하로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대한민국 청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꼭 필요한 청년에게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등이 엄격하게 진행된다.

* 7/22~8/7 전자우편(coffeelab@shinsegae.com) 지원, 사업자등록자 제외

이후 사업 계획 등 1차 서류심사로 10여명의 후보를 선정하고, 2차 면접 심사, 3차 심층 면접, 바리스타 능력 검증 과정을 거쳐 오는 10월 ‘청년커피LAB을 운영할 두번째 주인공이 탄생하게 된다.

최종 선정된 1인은 20여평(66㎡) 매장 공간부터 인테리어 비용 전액과 커피 머신 등 영업장비를 무상으로 제공 받으며, 6개월간 카페 운영을 통해 마련한 자본금과 경험을 토대로 원하는 곳에 창업을 하게 된다.

올해 4월부터 영업을 시작한 1기 청년 사장 신은수(31)씨의 경우 신생 카페임에도 파미에스테이션 내 규모가 비슷한 다른 카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좋은 실적을 올리고 있다.

신씨는 “막연했던 카페 창업이라는 꿈이 서서히 손에 잡히는 것 같다. 매일 수많은 고객을 대하며 예상치 못한 현장 경험을 쌓았다. 6개월이란 시간이 앞으로의 시행착오들을 많이 줄여 줄 것 같다”고 말했다.

신은수씨는 카페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과 센트럴시티가 지원하는 창업지원금을 기반으로 본인이 꿈꾸던 카페를 준비 중이다. 

오는 10월이 되면 두번째 주인공이 ‘청년커피LAB’ 공간을 물려받게 된다.

센트럴시티는 신씨의 창업을 위해 희망 상권 입지 조사를 함께 진행하고, 카페 브랜드 로고와 매장 디자인 컨설팅도 지원한다.

또 센트럴시티와 손잡은 한국커피협회에서도 신씨가 운영하게 될 카페의 커피 머신과 원두 품질 관리, 위생 관리, 매장 운영 멘토링, 고객 서비스 등 전문적인 운영 노하우를 전수해 성공적인 안착을 지원한다.

신세계 센트럴시티 박주형 대표이사는 “1기 청년 사장이 안정적으로 영업을 이어가고 실제 창업에 대한 청사진도 뚜렷해지는 등 청년커피LAB 공간이 카페 창업을 돕는 무대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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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국내ㆍ외 럭셔리 브랜드 팝업 공간 ‘더 스테이지’ 운영
백화점 1층 중앙광장을 잡아라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명품 팝업 전용 공간 ‘더 스테이지’에 대한 럭셔리 브랜드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금까지 유통업계에서 팝업 매장이란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신규 브랜드들이 자사 홍보를 위해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럭셔리 브랜드가 팝업 스토어를 여는 것은 쉽게 보기 어려웠다.

하지만 온라인 쇼핑이 강세를 보이고 명품을 소비하는 세대가 점점 젊어짐에 따라 최근 명품 브랜드들도 자신들의 본 매장을 벗어나 더 많은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쇼룸형식의 팝업 매장에 눈을 돌리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강남점은 지난해 점포내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1층 중앙 광장에 이색적인 컨셉트와 함께 다양한 신상품을 소개할 수 있는 럭셔리 브랜드 팝업 매장 ‘더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럭셔리 전문관’ 이미지와 명품 브랜드들의 브랜드 전략이 맞아 떨어진 ‘더 스테이지’의 인기는 나날이 높아지며 루이비통, 디올 등 최고의 스타 브랜드들이 다녀가기도 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서울 최대 백화점이자 풀 라인의 명품 브랜드가 갖춰진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백화점으로 하루 평균 100만 명의 유동인구(센트럴시티 포함)를 자랑한다.

이 때문에 명품 브랜드들도 자신들의 럭셔리 이미지를 해치지 않으면서 신상품의 출시 반응과 최신 소비 트렌드까지 살펴볼 수 있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더 스테이지’에 많은 관심을 두고있는 것이다.

실제 지금까지 ‘더 스테이지’를 거쳐간 주요 브랜드를 살펴봐도 페라가모, 보테가베네타, 로저비비에, 디올, LG전자 시그니쳐 등 유명 럭셔리 브랜드들이 주를 이뤘다.

특히 지난해 루이비통은 2018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을 ‘더 스테이지’를 통해 국내 단독으로 선보였으며, 올해 2월에는 디올 역시 2019 봄/여름 신상 '레이디 디올백'과 '쟈디올 슈즈'를 단독으로 소개하는 등 상품 구성이 돋보였다.

이와 같은 관심은 올해도 이어져 6월말까지 ‘더 스테이지’의 모든 일정이 마감됐으며 7월 이후 팝업 매장을 희망하는 럭셔리 브랜드들의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더 스테이지’는 점포 매출도 견인하고 있다. 팝업 매장이 운영되는 기간에는 강남점 명품 전체 매출이 덩달아 상승하는 것.

실제 샤넬이 ‘더 스테이지’를 운영했던 지난 2월 13일부터 2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명품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30.7% 신장했으며 디올이 진행한 기간(2월 28일부터 3월 13일)에도 31.0% 신장했다.

세일준비로 인해 더 스테이지 운영이 없었던 3월 18일부터 28일까지 강남점의 명품 매출이 15.6% 신장했던것에 비하면 ‘더 스테이지’ 운영 시 약 2배 가까이 매출 신장률이 오르는 것을 알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명품 브랜드들의 신상품을 보기위해 ‘더 스테이지’에 몰린 고객들이 본매장에도 방문해 자연스레 쇼핑을 하는 연계 구매가 이어지며 점포 전체의 시너지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오는 4월 5일부터 14일까지 강남점 ‘더 스테이지’에서는 이탈리아 명품패션 브랜드 ‘발렌티노’가 국내 단독 팝업 매장을 펼친다.

이번 팝업 행사에서는 발렌티노를 상징하는 ‘V’로고가 특징인 2019년 신상품 브이링(V링) 핸드백, 브이링(V링) 슈즈, 브이링(V링) 지갑 등을 선보이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단독으로 판매하는 상품 등이 다채롭게 준비될 예정이다.

특히 매장 첫 오픈날인 4월 5일에는 유명 연예인 초청과 케이터링 서비스도 진행해 신상품 공개 파티와 같은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장 임훈 부사장은 “브랜드들은 자신들의 차별화된 상품과 스토리를 전하고 고객은 일반 매장에서 느낄 수 없는 새로운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소통형 체험매장이 바로 ‘더 스테이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차별화 콘텐츠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백화점의 위상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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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면세점, 특급호텔 삼박자 완성
신세계百 강남점, 글로벌 쇼핑 메카로 서다
#신세계백화점


백화점, 면세점, 특급호텔 삼박자를 갖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쇼핑메카에 한걸음 더 다가선다. 

이달 20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위치한 센트럴시티에 JW메리어트 서울이 8개월여의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성공적으로 재개장하면서 백화점, 면세점, 특급호텔의 시너지 효과가 크게 기대되고 있다. 

특히 신세계면세점 강남점을 통해 유입된 외국인의 백화점 이용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어 고무적이다. 

실제 면세점이 오픈한 7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1달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외국인 고객 매출을 살펴보면 전년 동기대비 30.4% 신장했고 구매고객수도 15.2%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이는 면세점 오픈 직전 한 달(6/18~7/17일) 강남점 외국인 고객매출이 0.9%, 구매고객수는 1.7% 신장에 그쳤던 것에 비하면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에 면세점을 통해 외국인 고객이 다수 유입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백화점답게 외국인 큰 손 고객들이 전체 외국인 매출을 이끌어 명품장르의 외국인 매출은 전년대비 300% 이상 신장했고, 럭셔리 워치의 경우는 800%까지 신장세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2016년 3월, 남성 럭셔리 전문관, 슈즈 전문관 등 전문관을 앞세운 증축ㆍ리뉴얼이 한 몫 한 것으로 보여진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이에 외국인 고객 서비스 확대에 나서며 면세점 공사로 임시 운영됐던 외국인 데스크를 면세점과 인접한 강남점 신관 2층에 이달(17일) 새롭게 선보이기도 했다.

33㎡(10평) 규모의 외국인 데스크에서는 세금환급, 환전, 신세계 외국인 멤버십 가입, 컨시어지ㆍ통역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다. 

오픈 한 달여가 지난 신세계면세점 강남점도 성공적으로 자리잡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강남점은 오픈 한달만에 3만여명의 고객들이 찾으며 약 308억의 매출실적(온/오프라인 전체)을 기록했다. 

이는 *국내 3대 면세점으로 자리잡은 명동점의 초기 한달 매출실적에 비해서도 51% 높은 실적으로 예상보다 빠르게 본궤도에 오르고 있는 것.
[*국내 매출 TOP 3 면세점 : 롯데 본점, 신라 장충점, 신세계 명동점] 

이러한 신세계면세점 강남점의 초기 순항은 무엇보다도 ‘즐길거리’가 가득한 면세점으로 꾸미는 데 주력한 전략이 적중했기 때문이다. 

단순 쇼핑을 넘어, 새롭고 신선한 경험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고, 명동점 회전그네처럼 강남점만의 상징적 공간이 될 수 있는 요소를 찾은 것. 

‘스튜디오 S(Studio S)’가 대표적으로 이곳은 업계 최초로 다양한 국적의 인플루언서들이 현지에 패션, 뷰티, 잡화 등의 체험 콘텐츠를 SNS 실시간 중계할 수 있도록 꾸민 공간이다. 

오픈 한 달동안 대만 및 상하이의 유명 인플루언서인 리차드 셰이(Richard Hseigh), 평창올림픽 공식 메인 DJ를 진행한 DJ 레이든 등 다수의 국ㆍ내외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자신들만의 콘텐츠를 스튜디오 S를 통해 각국에 소개했다. 

이같이 ‘놀이터 같은 면세점’이라는 입소문이 나자 중국인 관광객뿐 아니라 일본, 동남아시아, 유럽 등 다양한 국적의 관광객들에게 신세계면세점 강남점은 글로벌 관광허브로 자리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교통이 편리하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백화점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으로 인해 내국인들의 방문도 줄을 잇고 있다. 

실제 오픈 1달 동안 면세점 강남점의 내국인 고객 비중은 40%에 달해 그간 외국인에게 의존해 글로벌 리스크에 취약했던 기존 면세점들과의 차별화에 성공했고, 내국인 고객들 중 80%는 백화점 강남점과 동시 구매를 한 것으로 나타나 백화점과 면세점의 상호작용 효과가 크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JW메리어트 서울도 차원이 다른 최고의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는 호텔로 지난 20일 새단장 오픈했다. 

이번 리노베이션을 통해 JW메리어트 서울은 공간, 미식, 서비스, 콘텐츠 등 호텔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요소들을 진화시켜 국내는 물론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진정한 럭셔리 호텔로 거듭났다고 평가받고 있다.

우선 펜트하우스 2개와 스위트룸 32개를 포함해 총 379개로 이루어진 JW메리어트 서울의 객실은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에 초점을 맞췄고, 레스토랑, 카페, 바(Bar)는 세계적인 셰프들과 와인 디렉터, 와인 소믈리에, 티 마스터, 업계 최고의 식음 전문가들이 컨설팅 작업에 참여하며 품격 있는 미식 공간으로 변신했다.

또한 바쁘고 지친 고객들에게 진정한 휴식과 건강,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르퀴스 스파 & 피트니스 클럽(Marquis Spa & Fitness Club)’을 완벽한 웰니스 공간으로 전면 새단장했다.

지하 2층부터 4층까지 총 3개층, 면적 1만 4212㎡(4,300평)의 초대형 규모를 자랑하는 이곳은 체력단련장에 350여개의 최신 전문 운동 장비들이 구비되어 있고 대형 수영장, 키즈풀, 자쿠지, 스쿠버 다이빙 풀, 농구장, 스쿼시장 등 다양한 시설들이 완비되어 있다.

3층 및 5층에 위치한 6개의 살롱과 1개의 그랜드 볼룸에서는 국내 최고의 웨딩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최고급 연회 서비스, 다양한 규모의 컨퍼런스, 세미나, 연회, 비즈니스 미팅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신세계백화점 영업본부장 조창현 부사장은 “지난 7월 신세계면세점 강남점에 이어 이번에 특급호텔까지 새롭게 재오픈하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글로벌 쇼핑공간의 3가지 요건인 쇼핑(미식), 관광, 휴식을 모두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 된 콘텐츠를 투입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센트럴시티 일대를 도쿄 롯뽄기 힐즈, 홍콩 IFC몰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쇼핑메카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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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강남점 Grand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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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센트럴시티에 두번째 서울 시내 면세점이 오픈했습니다.  

새로운 한류 패션과 문화의 전초 기지로 떠오르고 있는 신세계면세점에 대한 모든 것. 
그리고 신세계면세점 모델 박서준과 한효주의 오픈 축하인사까지! 
 글로벌 관광 허브의 중심으로 거듭날 신세계 면세점 강남점,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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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열리는 관광 한국! 쇼핑•숙박•미식 총망라한 강남 관광 특구 
신세계면세점 강남점,‘강남 관광 시대’ 연다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서울 강남점의 문을 열고 ‘강남 관광 시대’의 막을 올린다.

 

신세계면세점은 오는 7월 18일 대한민국 교통의 심장부이자 ‘서울의 트렌디한 일상’이 압축된 강남 센트럴시티에 두번째 서울시내면세점인 강남점을 개점한다.

 

서초구 반포로 센트럴시티 내 13,570㎡(3,906평)총 5개층 규모로 조성되는 신세계면세점 강남점은 서울의 즐거운 일상과 쇼핑을 함께 담아 ‘대한민국 랜드마크’를 넘어 관광객의 기억에 남는 ‘마인드마크(mindmark)’로 자리매김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신세계 센트럴시티를대한민국 문화와 일상을 대표하는 ‘매력 코리아 관광 단지’로 만들고 센트럴시티가 위치한 서초 • 강남 일대를 쇼핑 • 미식 • 예술 • 의료의 새로운 관광 클러스터로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 센트럴시티는 지난 2년간 ‘강남 1번 상권’을 목표로 식음 시설, 2030 패션, 문화 시설 등 다양한 차별화 된 콘텐츠를 투입해 현재 하루 100만 명의 유동인구가 오가는 국내 최대 수준의 복합 문화 관광 단지가 됐다.

 

특히 신세계면세점 강남점 인근은 가로수길, 서래마을, 압구정동, 이태원 등의 주요 관광지와 연결될 뿐 아니라, 예술의 전당,강남 성모병원, 세빛섬,한강 등 문화 • 미식 • 뷰티 • 의료 등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가 결집돼 있다.

 

강남점은 이들과 연계해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서울과 전국으로 뻗어나가는교통망을 활용해 전국으로 그 효과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신세계면세점은 인천공항 제2터미널점,명동점 등의 운영 사례를 통해 증명했듯, 이번 강남점에도 기존 면세점과 차별화된 MD구성에 집중했다.

 

객단가가높은 개별 관광객의 적극적인 유치를 위해 럭셔리 슈즈, 액세서리, 워치 카테고리를 강조했다.  세계 면세 최초로 슈즈 브랜드 ‘마놀로 블라닉’과 더불어 이탈리아 슈즈 브랜드 ‘세르지오로시’를 단독 유치하고, 구찌, 마크제이콥스 등도 슈즈, 액세서리 부분을 강화했다.

 

또한 국내의 뛰어난 패션 잡화 브랜드들을 유치해 한국의 뛰어난 디자인 능력을 관광객에게 알릴 계획이다.

 

강남점에는 ‘재미있는 경험’을 주기 위한 시설도 마련했다.

 

강남점에 들어서면 7m높이 천장에 국내 최초로 3D비디오 파사드가 고객들을 맞이한다. 3D비디오 파사드는 관광객들에게 전하는 다양한 외국어 환영인사부터 한국의 미를 3D로 영상화해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또한 전국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영상도 소개해 지역관광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SNS놀이터 ‘스튜디오S’도 마련된다. 이곳에서 왕홍, 파워인플루언서들은 국내 중소중견 브랜드 제품들을 알리는 촬영을 진행하며 일반 고객들도 특별한 조명을 활용해 자유롭게 SNS용 촬영을 하며 즐길 수 있다.

 

탁월한 브랜드 유치력을 기반으로 신규 업체 중 가장 빠른 성장력을 자랑하고 있는 신세계면세점은 또 하나의 세상에 없던 새로운 면세점 강남점을 통해 면세 3강의 자리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신세계디에프 손영식 대표는 “신세계면세점 강남점은 면세업계의 지형도를 새로 그리는 출발점이자 전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관광 허브의 중심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서초, 강남 권역, 나아가 국내 각지와 연계해 신세계면세점만이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대한민국 관광 산업의 매력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지렛대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7.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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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한강공원에 대규모 녹지 숲 조성
센트럴시티, 한강에 대규모 녹지 숲 만든다
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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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시티가 반포 한강공원에 대규모 녹지 숲을 조성한다.

 

센트럴시티는 오는 5월 25일 협약식을 시작으로 반포 한강공원에 2020년까지 3년간 면적 6천 6백여평, 길이 640m에 달하는 ‘신세계 센트럴 숲’을 꾸민다.

 

신세계 센트럴 숲이 조성되는 위치는 반포 한강공원 내 산책길로 대왕참나무, 이팝나무 등 키가 큰 나무들은 물론 조팝나무, 갯버들까지 다양한 녹음이 어우러진 쾌적한 숲이 서울 시내 한복판에 들어서는 것이다.

 

숲에 들어서는 수목도 대왕참나무, 조팝나무 등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좋은 나무들과 반포 한강공원의 잦은 범람을 막기 위해 갯버들 등 방수림으로 조성된다.

 

센트럴시티 모든 임직원 참여해 연 4회에 걸쳐 직접 나무를 심고, 잡초 제거, 비료 작업 등 지속적인 관리도 진행한다.

 

수목 재료비, 공사비 등 총 2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서울시민들에게 녹음 가득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센트럴시티는 이번 숲 조성 이외에도 서리풀 공원에 휴게 쉼터 조성과 반포천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인 반포천 정화활동도 함께 펼친다.

 

서리풀 공원에는 휴게쉼터를 만들고 나무심기와 환경정화 활동 등을 진행하고, 반포천에서는 연 4회에 걸쳐 외래식물과 유해한 오염물을 제거하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총 3개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센트럴시티의 서초구 내 주요 환경 살리기 활동은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센트럴시티를 중심으로 한 서울 반포 고속버스터미널 일대는 하루 10만명 이상 이용하는 강남 최대 백화점 신세계 강남점, 하루 유동인구 30만명에 육박하는 서울 3대 지하상가 고투몰, 

 

또 호남선과 경부선을 운행하는 고속버스터미널과 지하철 3개 노선이 동시에 지나는 교통의 허브로, 일 평균 총 1백만명의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국내 대표 상권이다. 

 

여기에 올해 하반기 강남 상권에 처음 들어서는 신세계면세점,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문을 여는 JW메리어트 호텔과 함께 한강 센트럴 숲까지 가세하게 된다.

 

센트럴시티가 내ㆍ외국인 고객에게 쇼핑을 넘어 녹음까지 만끽할 수 있는 친환경 쇼핑 클러스터로 변신하는 것이다.

 

세 가지 사업 중 우선적으로 진행되는 센트럴 숲 조성 사업은 센트럴시티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서울그린트러스트 3자가 5월 25일 협약식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센트럴시티 박주형 대표이사는 “도심 속 녹음 공간인 신세계 센트럴 숲을 시작으로 반포천 정화활동, 서리풀 공원 휴게쉼터 조성까지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센트럴시티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올해 강남 상권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신세계 면세점과 새롭게 리뉴얼 오픈하는 JW메리어트 호텔로 외국인 관광객까지 북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센트럴시티 일대를 친환경 쇼핑 클러스터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5.24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