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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조선델리, 3종 크리스마스 케이크&미니 박스
이번 크리스마스 케이크, 호텔에서 맛볼까?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베이커리 조선델리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시즌한정 크리스마스 케이크 3종을 선보인다. 보는 것만으로도 크리스마스의 무드가 느껴지는 시즌 한정 케이크다. 


산타의 선물(Santa's Present) 케이크는 산타가 주는 커다란 크리스마스 선물을 표현한 2단 케이크다. 기존에 주문 방식으로만 선보였던 2단 케이크를 처음으로 메인 상품으로 구성했으며 산타가 주는 화려하면서도 커다란 선물 박스를 연상시킨다. 레드와 그린티가 레이어드된 스펀지에 부드러운 치즈 크림이 듬뿍 발라져 레드 리본과 슈거로 표현한 오너먼트 장식으로 감쌌다. (판매가: 93,000원) 


윈터 아틀리에(Winter Atelier)는 화이트 스폰지 4단에 새콤달콤한 생딸기가 듬뿍 들어간 생크림 케이크로 상단에 그려진 선명한 크리스마스 트리만으로도 성탄절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전통적인 생크림과 딸기의 조합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판매가: 66,000원)


파스텔 포레스트(Pastel Forest)는 초콜렛 스폰지에 달콤한 다크 체리가 듬뿍 넣어 샌드했으며 그 위에는 고급스러운 화이트 초콜릿과 초콜릿 과자를 뿌려 마무리했다. 또한 동화속에 등장할법한 크리스마스의 눈덮인 겨울 숲속을 연상하는 파스텔 톤의 초콜렛 트리가 가득 담았다. (판매가: 64,000원)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판으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최소 2일 전 사전 예약제로 주문 가능하며 판매기간은 12월 13일(금)부터 25일(수)까지이다. 


더불어, 조선델리에서는 시그니처 상품인 치즈케이크, 파운드 케이크를 미니 사이즈로 구성한 한입 기프트 박스 상품을 구성해 선보인다. 


미니 치크 케이크는 필라델피아 치즈의 진한 맛이 듬뿍 담고 구워내 치즈의 쫀쫀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머랭과 금장식을 이용해 고급스럽게 표현해냈다. 구성은 8개 또는 12개 선택 가능하며 가격은 8개는 3만2천원, 12개는 4만5천원이다. 


미니 파운드 케이크는 마블 케이크와 잉글리쉬 프루츠 케이크로 8개입으로 구성된다. 마블 케이크는 조선델리의 베스트 상품인만큼 조선델리 패키지의 마블링 형태를 표현해낸 파운드 케이크이다. 잉글리쉬 프루츠 케이크는 풍부한 피칸, 오렌지필, 건체리 맛을 모두 느낄 수 있는 파운드 케이크이다.  가격은 2만9천원이다.


이외에도 미니 까눌레 세트, 산도 쿠키 세트 등도 시즌 선물용으로 함께 선보인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의 조선델리에서 12월 1일(일)부터 12월 25일(수)까지 시즌 한정 크리스마스 케이크 2종 ‘크리스마스 선물’, ‘윈터 우드’를 선보인다.


‘선물’을 모티브로 레드 컬러 초콜릿 박스에 담아낸 ‘크리스마스 선물’은 레드벨벳 케이크에 크림치즈를 곁들여 화이트 초콜릿으로 만든 리본으로 장식했다. 비스킷 위에 올려진 초콜릿 박스와 함께 마카롱, 생딸기, 블루베리, 브라우니를 곁들여 ‘가장 달콤한 선물’을 완성했다.


초콜릿과 마스카포네 크림으로 완성한 통나무 디자인의 ‘윈터 우드’ 케이크는 브라우니와 생딸기를 곁들여 짙은 초콜릿 풍미와 딸기의 싱그러움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 전통 브레드 ‘슈톨렌 (Stollen)’도 함께 선보인다. 오렌지 껍질, 건포도, 아몬드, 계피 등을 넣고 구워 슈가 파우더를 듬뿍 올려 완성한 독일식 과일 케이크 슈톨렌은 달콤하면서도 향긋한 풍미가 매력적이다.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판으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최소 2일 전 사전 예약제로 주문 가능하며 케이크 각 57,000원, 슈톨렌 13,000원(부가세 포함)이다.



레스케이프 호텔의 르 살롱 바이 메종 엠오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여왕의 디저트라고 불리는 생토노레와 크리스마스 케이크 3종을 12월 9일(월)부터 사전 예약 상품으로 선보인다.


생토노레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슈와 그 위에 얹힌 달콤한 사탕과 함께 진한 버터 풍미가 느껴지는 사브레로 일명 여왕의 디저트라 불리운다. 토핑된 카라멜은 쌉쌀한 맛을 더해 달콤하면서도 쌉쌀한 맛의 조화가 뛰어나다. 생토노레의 겉면은 딸기, 상큼한 딸기크림과 바닐라 크림을 화려하게 장식해 왕관 모양으로 만들어내 크리스마스에 선물하기 좋다. 가격은 42,000원이다.


이외에도 달콤한 벨기에 초콜렛으로 만든 커피 가나슈에 향기로운 헤이즐넛 초콜렛 글레이즈를 입힌 ‘쇼콜라 누아제’, 화이트 초콜렛 크럼블에 겨울 눈꽃을 형상화한 화이트 초콜렛과 골드빛 초콜릿볼을 올린 ‘화이트 크리스마스’, 제철 딸기와 버터크림으로 속을 채우고 바삭한 크럼블과 싱싱한 딸기로 장식한 ‘프레지에’ 케이크를 각 45,000원에 준비했다.   


2019년 12월 5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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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호텔 최초 7년째 매해 세계 3대 오케스트라 실황 생중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세계적 아티스트와
새로운 웨딩 제안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세계적인 이벤트 아티스트인 토니 마크루(Tony Marklew)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웨딩컨셉을 제안한다. 


이번 웨딩컨셉은 환상적인 꽃과 빛의 향연를 표현한 ‘천상의 빛(Ethereal Luminance)’을 테마로 바로크 시대의 로맨틱함과 우아함, 세련되면서도 아름다운 컬러감과 풍성한 꽃이 조화를 이뤄 새로운 웨딩을 선보인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웨딩팀은 토니마크루가 디자인한 웨딩무대와 새로운 플라워 연출을 2020년 1월 10일(금) 웨딩쇼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그동안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캔들무대, 골든월 등 구조물을 활용한 독창적인 웨딩 스테이지 연출을 만들어왔으며 토니 마크루와의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웨딩에서 플라워장식과 함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스테이지의 디자인 기획으로 웨딩 스타일을 새롭게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최신 웨딩 트렌드가 양극화 현상을 보이며 하객 수 역시 큰 차이를 보임에 따라 200~300명 규모의 웨딩과 50명 이하의 스몰웨딩으로 나누어 각각 선보인다. 클래식에서 영감을 받아 모던하게 풀어낸 그랜드볼룸(대연회장)의 메인무대와, 2층 라일락홀(소연회장)의 환구단 정취와 어우러진 소규모 웨딩 무대다. 


최근 들어 하객은 적게 불러도 플라워장식이나 무대 구조물 등에 있어서 아낌없이 투자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소규모 웨딩의 럭셔리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컨셉은 토니 마크루가 무대에서부터 테이블의 화기, 린넨 류까지 모두 스케치하며 제안하였으며 환상적인 꽃과 빛의 향연을 섬세하면서도 독보적인 그만의 로맨틱한 스타일로 표현될 예정이다.

 


한편, 토니 마크루는 샹그릴라 파리 호텔부터 패션 브랜드 지방시, 펜디 등 다양한 방면에서의 플라워 및 이벤트 디렉터로서 활동하고 있는 런던 출신의 플로리스트다. 특히 부티크 호텔인 레스케이프 호텔에서 플라워 장식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활동하며 오픈 이후 시즌별 화려한 데코레이션 등으로 화제를 이끌어냈다. 


또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금반형기(金盤形氣)의 형국으로 아주 귀한 양택 대명당이라 불리우며 ‘이곳에서 결혼하면 백년해로하고 집안이 잘된다’고 해서 대대로 웨딩의 명지로 불려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결혼으로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는 신랑신부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커스터마이즈된 웨딩을 제안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연회팀 박기철 팀장은 “일생에서 가장 특별한 날, 이를 축하하러 온 모든 분이 특별한 추억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웨딩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특히 이번 토니마크루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럭셔리 웨딩 시장 내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년 11월 29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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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호텔 최초 7년째 매해 세계 3대 오케스트라 실황 생중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020‘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실황생중계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오는 2020년 1월 1일(수) ‘2020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실황생중계로 진행한다. 최상위 스위트룸에서의 프라이빗 다이닝, 스시조, 나인스 게이트, 홍연 또는 연회장에서 정찬을 즐긴 후 공연 실황을 감상할 수 있다. 티켓은 정찬과 와인 페어링을 포함해 좌석 등급에 따라 26만원(세금 봉사료 포함)부터 시작한다.


국내 최고(最古)의 호텔인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2014년부터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실황생중계 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정기 문화 행사로 자리 잡은 신년음악회 실황생중계는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하여 가족, 지인들과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참석하는 고객들이 많다.  


'세계 3대 교향악단'으로 통하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인 빈 필하모닉은 1842년 시작한 최고(最古)의 오케스트라로, 오스트리아 빈에서 매년 1월 1일에 열리는 신년음악회는 행사 1년 전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일 정도로 인기가 높다. 신년음악회 프로그램은 오스트리아의 대표 작곡가 요한 슈트라우스와 함께 다른 여러 작곡가의 곡으로 구성되며, 매년 다른 지휘자가 신년음악회 지휘를 맡는다. 2020년에는 새로운 거장으로 떠오르는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 감독이자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의 카펠마이스터인 안드리스 넬손스가 지휘봉을 잡는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는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고품격 분위기 연출, 차진엽 감독의 해설과 안무로 감동을 더했다. 무대 양 옆을 파이프 오르간 장식으로 연출해 오스트리아 빈의 무지크페라인 골든홀에 있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실황생중계 전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안무를 맡은 차진엽 감독이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곡에 대한 해설과 그에 어울리는 왈츠 퍼포먼스를 연출해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좌석은 5가지 등급(H, N, R, P, S석)으로 나뉘며, 올해에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최상위 객실인 프레지덴셜 스위트에서의 프라이빗 다이닝이 포함된 ‘H(The Haute 더 오트)’ 타입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매년 가족, 지인이 모여 8~10명 규모로 신년음악회에 참석하는 경우가 많기에 고객들이 더욱 프라이빗하고 오붓하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 1팀(8명) VVIP만이 예약 가능하기에 더욱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H(The Haute 더 오트)’ 타입은 15백만원 상당의 프레지덴셜 스위트에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셰프가 고객 8인만을 위해 선보이는 프라이빗 다이닝과 와인 페어링을 즐긴 후, 가장 좋은 H등급의 좌석에서 공연 실황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14만원 상당의 조선호텔 하우스 와인 ‘이니스프리 카버네 소비뇽’ 8병과 공연 당일 발렛 파킹 서비스가 제공된다. 가격에 따라 프레지덴셜 스위트 숙박권(1박 2일, 1매) 또는 이그제큐티브 디럭스 숙박권 (1박 2일, 8매)이 선택 가능하다. 이 외에도 N석은 스시조 오마카세, R석은 스시조 홀, P석은 나인스 게이트 또는 홍연, S석은 연회장에서 각각의 개성을 살린 정찬과 와인을 맛볼 수 있도록 구성한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사랑하는 사람들과 세계적인 빈필하모닉 신년음악회와 호텔에서의 편안한 투숙을 함께 즐기며 희망찬 새해를 즐길 수 있는 ‘2020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패키지’도 선보인다. 투숙 가능 기간은 2019년 11월 13일(수)부터 2020년 1월 1일(수)까지 가능하며 가격은 40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다. 패키지 타입에 따라 실황생중계 관람석과 정찬을 선택 가능하다. 


2019년 11월 13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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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 게이트 ‘쉐어링 세트’ & ‘블랑 루즈 시즌 4’ 선보여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연말 가성비 만족!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나인스 게이트는 다가오는 연말 커플, 친구, 가족들 모두 모여 즐길 수 있는 ‘쉐어링 세트’를 11월 28일(목)까지 선보인다. 쉐어링 세트는 어니언 수프부터 크랩 케이크, 립아이 스테이크, 양갈비 등 나인스 게이트의 시그니처 메뉴를 엄선하여 커플, 친구, 가족을 위한 나인스 게이트 시그니처 메뉴 구성의 메뉴와 소믈리에 추천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 하였으며 월요일부터 목요일인 주중 저녁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쉐어링 세트의 ’쉐어링 딜라이트’는 에피타이저, 샐러드, 수프, 스테이크, 4코스로 구성되며, 신세계조선호텔 하우스와인 이니스프리 카버네 소비뇽 1병을 포함해 제공된다.  4코스는 나인스 게이트의 대표 시그니처 메뉴인 크랩 케이크, 어니언 수프를 비롯하여 머쉬룸 샐러드,  데일리 수프, 프렌치 프라이와 립아이 스테이크가 제공된다. 이니스프리 카버네 소비뇽은, 1923년 노벨 문학상에 빛나는 아일랜드의 시인•극작가 예이츠(Yeats, William Butler)의 이상향에 대한 동경을 담은 시 “이니스프리 호도(The Lake Isle of Innisfree)”에서 이름을 따온 이니스프리는 죠셉 펠프스의 혈통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와인이다. 미국에서도 최상급 와인 명산지인 ‘나파 벨리’ 마을에서 재배한 카버네 소비뇽 80%, 말백 8%, 쁘띠 베르도 5%, 멀롯 4%, 카베네 프랑 3%를 블렌딩해 양조해서 어두운 보랏빛에서 응집도가 느껴진다. 벨벳처럼 부드러운 탄닌과 입안을 꽉 채우는 잘 짜인 구조를 경험 할 수 있는 미디엄 바디의 와인으로, 육류, 치즈 등과 잘 어울려 나인스 게이트 프리미엄 메뉴와 매칭이 좋다. 가격은 2인 기준으로 24만원(세금, 봉사료 포함)이다. 



쉐어링 세트의 ‘시그니처 딜라이트’는 나인스 게이트의 프리미엄 메뉴인 씨푸드 타워, 양갈비 구이등이 풍성하게 구성되며 바소 카버네 소비뇽 1병을 포함해 제공된다. 4인이 즐길 수 있는 ‘나인스 게이트 시그니처’는 씨푸드 타워, 케일 샐러드, 푸실리, 구운 야채요리와 양갈비가 제공된다. 바소 카버네 소비뇽은 나파 밸리가 열광하는 2005년 한국인이 설립한 다나 이스테이트라는 와인 양조에서 100% 프렌치 오크에서 20개월간 숙성한 와인이다. 나인스 게이트 시그니처의 양갈비, 구운 야채와 매칭이 좋다. 가격은 2인 기준으로 35만원(세금 봉사료 포함)이다. 



스파클링 와인, 레드와인, 샤퀴테리 & 토마토 부르스게타를 즐길 수 있는 ‘블랑 루즈 시즌 4’ 11월 8일(금)부터 12월 7일(토)까지 선보인다. 블랑 루즈 시즌 4는 아모르 루즈 2가지로 구성되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인 주말 오후 9시부터 12시까지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격은 15만원, 16만원 (세금 봉사료 포함)이다. 


블랑 루즈 2가지는 아모르 루즈 1,2로 구성되며 공통적으로 럭스 로제 브뤼 스파클링 1병, 사퀴테리 3종과 토마토 부르스게타가 제공되고 아모르 루즈 1은 도미니오 드 핑구스PSI 2016 레드와인 1병은 15만원이며 아모르 루즈 2은 마스나 플라나 2015 레드와인 1병이 제공되어 16만원(모두 세금, 봉사료 포함가)이다.


나인스 게이트 홍석민 부지배인은 “블랑 루즈는 시즌 4번째로 가성비를 즐기는 20-30대 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인기가 높다. 퇴근 후 가볍게 와인을 즐기러 오시는 20-30대 고객이 전년 8월 대비 50% 이상 높아졌다”고 전했다.


2019년 10월 25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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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켈란 에디션 넘버5 런칭부터 할로윈데이 패키지까지 다양한 행사
신세계조선호텔에서 할로윈 파티 즐기세요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라운지 & 바는 할로윈을 앞두고 에드링턴 그룹 맥캘란 에디션 넘버 5(The Macallan Edition No. 5)’를 10월 16일(수) 런칭한다. 맥캘란 에디션 런칭 팝업 바를 10월 16일(수)부터 25일(금)까지 진행하며 할로윈 파티를 25일(금) 선보인다. 


라운지 & 바 박상훈 지배인은 “할로윈 데이는 전 연령층이 즐기는 문화로 확산되어 2018년 할로윈 당일 매출이 전년 대비 40% 상승해 대중적인 파티가 되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인기를 끌고 있는 맥캘란 에디션 시리즈의 5번째 제품을 가장 먼저 런칭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맥캘란 에디션 시리즈의 5번째 제품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가장 먼저 런칭하게 되어 기쁘다. 출시 기념으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금액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할로윈 파티까지 같이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맥캘란 에디션 넘버5는 컬러 마스터인 팬톤과의 협업을 통해 맥캘란만의 네추럴 컬러에 경의를 표하는 특별한 위스키의 색인 ‘더 맥캘란 에디션 퍼플’로 탄생되었다. 퍼플 컬러는 아메리칸 오크통에 숙성된 원액만으로 만들어졌으며 그 결과, 캐러멜의 진한 달콤함과 오크의 향신료가 결합된 신선한 과일의 풍미가 표현되었다. 햇살에 잘 익은 보리의 색상으로 오크의 바닐라와 토피, 넛맥 형태의 가벼운 오크 향신료와 생강과 같은 달콤함이 이어진다.


라운지 & 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더 맥캘란 에디션 퍼플 색깔을 활용한 센터피스, 맥캘란 에디션 넘버 5가 그려져 있는 벽 등 레스토랑 곳곳에서 느껴지는 특별한 위스키의 색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맥캘란 에디션 넘버 5 팝업 바는 1병 주문 시 맥캘란 테이스팅 글래스 2잔에 이니셜 각인 서비스를 혜택과 맥캘란 에디션 넘버 4 30ml 테이스팅 2잔을 제공한다. 팝업 바는 오후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한다. 맥캘란 넘버 5 할로윈 파티가 열리는 10월 25일(금)은 퍼플 라이팅, 할로윈 데코레이션, 디제잉, 탭댄스 등이 추가되며 맥캘란 에디션 넘버 5 글래스에 이니셜 각인 서비스를 혜택으로 제공하는 등 특별한 파티를 계획하고 있다. 


맥캘란 에디션 넘버 5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10월 16일(수) 가장 먼저 선보여 15일동안 단독 판매 예정이며 기존판매 가격보다 30%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17-0365)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10월 14일(월)부터 11월 2일(토)까지 다이닝펍 오킴스에서 ‘오킴스 해피 할로윈’ 프로모션을 마련한다. 할로윈의 상징 호박램프 ‘잭 오 랜턴’을 밝히고 다양한 장식으로 이색적인 할로윈 분위기를 연출한다.


‘오킴스 해피 할로윈’ 기간동안 할로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할로윈 칵테일, 와인, 오킴스 주방장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할로윈 칵테일로는 할로윈 장식을 한 ‘블러디 메리 (Bloody Mary)’, ‘네그로니(Negroni)’를 한정판으로 준비했다.  와인은 개성있는 해골 라벨의 ‘카사 로호 라드론(Casa Rojo, Ladron)’과 ‘카사 로호 오렌지 리퍼블릭 (Casa Rojo, The Orange Republic)’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오킴스 주방장 레시피로 선보이는 특선 메뉴 ‘치킨 콩피’는 우유, 다임, 로즈마리를 넣고 2시간 동안 재워 냄새를 잡아낸 닭다리를 65도에서 5시간동안 저온 조리해 속살은 담백하고 부드럽고, 팬에 한번 더 구워 겉은 바삭하다. 할로윈 메뉴로 선보이면서 강력한 매운 소스를 곁들였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 오킴스에서 할로윈을 즐기고 인증샷 이벤트를 마련했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하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하면 추첨을 통해 디럭스 숙박권, 2인 뷔페 식사권, 오킴스 브런치 이용권, 오킴스 칵테일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10월 25일, 26일 양일 간 할로윈 페이스 페인팅을 제공해 할로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할로윈 기간 오킴스 칵테일을 20% 할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2030 대상 할로윈 칵테일을 1+1으로 제공해 즐거움을 더한다.


매력적인 해운대 야경을 배경으로 소중한 이들과 함께 이색적인 할로윈 밤을 즐기고 ‘인생샷’을 남기기에 더없이 좋다. 오킴스 할로윈 프로모션 메뉴는 23,000원~130,000원(세금, 봉사료 포함)으로 선보인다.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에서는 할로윈을 맞아 스타일링 패션 프로그램과 마크 다모르 바이 라망 시크레에서 옐로윈 위크를 선보인다. 


‘살롱 드 레스케이프’는 레스케이프가 직접 큐레이션하여 구성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을 호텔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레스케이프만의 살롱문화를 함께 공유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번 할로윈 파티퀸이 되고 싶은 호텔 투숙객 및 레스토랑 이용고객들을 위해 ‘스타일링 패션 클래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스타일링 패션 클래스는 ‘심연수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를 초청해 상식을 깨는 파티룩의 스타일링을 제안해준다. 행사는 레스케이프 스위트의 최상위 스위트인 레스케이프 스위트에서 진행된다. 레스케이프 스위트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자크 가르시아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취향이 오롯이 반영된 프렌치 스타일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단 하나의 객실이다. 심연수 큐레이터가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할로윈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직접 참가자에게 시연해줄 예정으로 시연이 끝난 후 레스케이프 스위트에서 인증사진을 남기면 올해의 파티퀸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행사는 레스케이프 스위트에서 10월 19일(토)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호텔 투숙객 및 레스토랑 이용 고객들이 체크인 또는 레스토랑 이용 시 제공받은 쿠폰으로 무료이용 가능하며 사전 예약 후 방문해 참여가 가능하다. (호텔 이용 일로부터 한달 내 진행하는 프로그램 중 선택 가능하다) (문의: 02-317-4000)


호텔의 최상층(26층)에 위치한 마크 다모르 바이 라망 시크레에서는 프리미엄 샴페인 뵈브 클리코를 10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할인가로 즐길 수 있도록 ‘옐로윈 위크’를 선보인다. 옐로윈 위크 동안 뵈브 클리코 옐로우 라벨 1병을 9만9천원(세금 포함가)로 특별 판매가로 즐길 수 있다. 


마크 다모르 바이 라망 시크레는 ‘사랑의 징표’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마크 다 모르 바이 라망 시크레는 바의 이름처럼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보인다. 전체적으로 화려한 조명 바, 시선을 사로잡는 플라워 데코레이션, 블루 컬러의 인테리어와 옐로윈 위크동안은 뵈브 클리코의 상징인 옐로우 톤과 어우러져 할로윈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예정이다. 


마크 다모르 바이 라망 시크레는 아시아의 바 업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드링크(DRINK) 매거진에서 선정하는 ‘2018년 베스트 뉴 바’로서 화려한 바텐딩과 독보적인 스타일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문의 : 02-317-4004 )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은 ‘할로윈 데이 패키지’를 10월 27일(일)부터 31일(목)까지 선보여 투숙객에게 할로윈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베스트 브루(Best Brew)’ 생맥주를 2잔을 제공한다. 가격은 135,000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 1박, 베스트 브루(Best Brew) 생맥주 2잔으로 구성된다. (패키지는 예약 판매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다) (문의: 02-6070-7000)


2019년 10월 15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