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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이것이 쓱세권에서 사는 이유! 하반기 신규 광고로 ‘쓱’ 열풍 재현 나서
이것이 쓱세권에서 사는 이유
 


“고르세요, 얼마든지. 받으세요, 언제든지. 이것이 ‘쓱세권’에서 사는 이유죠”


SSG닷컴이 2019년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 


지난 2016년 처음 전파를 탄 ‘SSG=쓱’ 광고 이후, 매년 발표하는 영상마다 독특한 감성으로 유행을 만들며 화제가 됐던 만큼 다시 한 번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SG닷컴은 오는 23일부터 3개월 동안 ‘쓱세권’이라는 메인 메시지를 중심으로 한 신규 영상 광고를 TV채널과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쓱세권 론칭 편’과 ‘새벽배송 편’이 23일부터 공개되고, 일주일 뒤인 30일부터는 ‘친환경 배송 편’, ‘콜드체인 편’, ‘배송시간 편’까지 총 다섯 편의 광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SSG닷컴의 전속 모델 공유, 공효진이 다시 호흡을 맞췄으며, 메시지 전달에 중점을 둔 광고 콘셉트에 맞게 내레이션 작업에도 직접 참여했다.


가장 중심이 되는 ‘쓱세권 론칭 편’에서는 ‘대형마트끼고, 백화점 들어서 있고 넘치는 신선식품과 원하는 물건들이 세시간 단위로 오가는 곳’이라는 공유의 내레이션을 통해, SSG닷컴에 접속하면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을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쓱세권’이라는 단어에 빗대어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이 외에도 ‘새벽배송 편’, ‘친환경 배송 편’, ‘콜드체인 편’ 등 SSG닷컴의 강점을 컨텐츠로 만들어 제작했다.


전체적인 광고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배경음악은 ‘데이빗 최(David Choi)’의 ‘This and That is Life’다. 


도시의 평범한 일상을 세련되면서도 발랄한 느낌으로 표현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곡 선정에 공을 들였다는 후문이다.


김예철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공감’과 ‘실생활’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일상 속으로 스며든 SSG닷컴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일상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SSG닷컴의 장점을 따뜻하면서도 잔잔하게 표현해 시청자가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한편, SSG닷컴은 이번 신규 광고영상 론칭을 기념해 23일부터 대대적인 프로모션 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쓱세권’에서만 구매 가능한 ‘쓱매물’이라는 표현을 활용해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쓱세권’에서 사는 고객은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내용을 ‘쓱매물’로 위트 있게 나타냈다.


26일 오전 9시까지 ‘우리동네 쓱매물 마켓’ 코너를 통해 매일 20개의 새로운 ‘쓱매물’을 만날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 CC콜렉트와 쥬크(ZOOC) 더블트렌치코트 등 30여 종 의류가 최대 67%까지 할인되며, 마시모두띠 향수 컬렉션, 엘라코닉, 휠라 운동화, 스틸라 ‘글리터 리퀴드 아이섀도우 듀오 세트’, LG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정관장 홍삼정, 호주산 수입육, 테팔 프라이팬 등 60개 상품이 준비됐다. 또한, 최대 1만원 한도의 10% 적립 쿠폰도 증정한다.


26일 오전 9시부터 오는 9월 2일 자정까지는 ‘쓱매물 스페셜 위크’가 진행된다. S머니 50% 적립쿠폰을 시간대별로 선착순 발급하며, 10% 적립쿠폰은 매일 1회 발급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매일 새로운 20개의 쓱매물 상품이 업로드 될 예정이다.


또한, SSG닷컴에서 구매한 상품 또는 쓱배송을 이용한 일상사진을 ‘#쓱세권 #SSG닷컴 #쓱세권에서사는이유’라는 해시태그 3개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 다음달 30일 추첨을 통해 LG트롬 스타일러와 애플 에어팟2, S머니 등을 증정하는 ‘쓱세권 해시태그’ 이벤트도 펼친다.



2019.08.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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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판교에 분당까지!
SSG.COM 새벽배송 권역 확대
 
#SCS뉴스



이제 우리집도?


많은 고객의 요청에 힘입어

SSG.COM 새벽배송 서비스 권역 확대!


SSG.COM 새벽배송 서비스를

더 넓은 지역, 더 많은 고객분들이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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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방방곡곡을 돌며 생산자들을 만나 보았다
유통대장정! 기봉이가 간다! 
EP. 4 SSG닷컴 새벽 배송 편
 
#SSGPLAY




모두가 잠든 사이 새벽에도 쓱~ 차원이 다른 SSG닷컴의 새벽배송! 내가 주문한 상품이 어떤 과정을 통해 새벽에 배송이 될까? 그 궁금증을 풀러 기봉이가 날 샜다! 기봉이의 체험은 어디까지? 또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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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쓱새권(SSG 새벽배송 권역)’ 인기! 서울 경기 17개 구로 늘린다”
SSG새권(쓱새권) 인기!







SSG닷컴이 새벽배송 시작 한 달 만인 오는 29일(월) 오후부터 더 넓은 지역의, 더 많은 고객에게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SSG닷컴은 새벽배송 서비스가 내부 예상을 뛰어넘는 인기를 얻으며 주문 마감이 줄을 잇자, 올해 연말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하려던 계획을 4개월 앞당기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배송 권역은 기존 서울 10개 구에서 경기 일부 지역을 포함한 17개 구로 넓어지고, 일 배송물량 역시 3천 건에서 5천 건으로 확대된다.

이처럼 SSG닷컴이 새벽배송을 조기 확대하고 나선 것은 새벽배송이 처음 시작된 지난 27일 이후, SSG닷컴은 일 배송 물량인 3천 건이 97% 이상 달성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

밤 10시를 전후해 마감되는 날이 많고, 특히 주말을 앞두고 주문이 몰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벽배송 주문 고객 가운데 2회 이상 이용한 재구매율도 15%를 넘어서고 있다.

SSG닷컴은 고객센터를 비롯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친환경 새벽배송을 이용해보고 싶다는 고객들의 요청과 확대 계획 문의가 쇄도해 이번 새벽배송 조기 확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새벽배송을 이용하기 위해 SSG닷컴에서 처음 장을 본 고객도, 새벽배송 전체 이용자의 14%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먼저, SSG닷컴은 물류 피킹(Picking) 시간을 촘촘하게 재조정하는 등 효율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일 배송 건수를 3천 건에서 5천 건으로 확대한다.

SSG닷컴은 올 연말 세번째 온라인 전용센터인 네오 003 이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하게 되면, 새벽배송 물량 역시 1만건 이상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오전 8시부터 11시 사이에 배송되는 ‘쓱배송 굿모닝’을 합하면 하루 2만건 이상을 오전 시간대에 배송하는 셈이다.

배송 지역도 서울 및 수도권 총 17개 구로 한층 넓혔다. 

강서구, 양천구, 강남구 등 기존 서울 11개 구에 서울의 송파구와 광진구, 성동구를 추가했다. 은평구와 관악구 일부 지역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판교 신도시를 포함해 성남시 분당구와 용인시 수지구가 경기도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새벽배송 지역에 포함됐다. 다만, 수지구 고기동 일대는 제외됐다.

올 연말에는 늘어난 배송 가능 물량에 맞춰 배송 권역도 서울 및 수도권 30여개 구로 추가 확장할 계획이다.

SSG닷컴은 홈페이지에 마련된 ‘새벽배송 가능 지역 찾기’란 별도 메뉴를 통해 간단한 주소 입력만으로 새벽배송 가능 여부를 간단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김예철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더 많은 소비자들이 새벽배송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계획보다 빨리 권역과 배송 건수를 늘리게 됐다”며,

“콜드체인 시스템 등 네오가 가진 차별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SG닷컴은 이번 권역 확대에 맞춰 24일부터 8월 31일까지 새벽배송 첫 구매 고객에게 무료배송 쿠폰을 증정할 계획이다. 

1만 원 이상 구매 시 1번에 한해 사용할 수 있다. 한시적으로 진행했던 첫 구매고객 ‘알비백’ 무료 증정 이벤트도 올 연말까지로 기간을 대폭 늘렸다.


2019.07.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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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6AM 신선한 식탁, 
SSG.COM '새벽배송' 본격 시작!
 
#SCS뉴스





와~! 벌써 도착?


1만여개가 넘는 상품

반영구적 사용 가능한 보랭가방등


SSG닷컴이 차원이 다른

새벽배송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대한민국 이커머스 배송시스템 혁신의 출발점! 

차원이 다른 SSG닷컴의 새벽배송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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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27일부터 서울 10개 구에 ‘새벽배송 서비스’ 시작! 한 건당 2초면 배송 준비 끝
SSG닷컴, ‘새벽배송 서비스’ 시작!


SSG닷컴이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네오(NE.O)를 앞세워 배송 효율을 높이는 한편, 오는 27일(목)부터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 본격적인 이커머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네오(NE.O, NExt Generation Online Store)는 지난 2014년, SSG닷컴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최첨단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다. 


이후 2016년 김포에 두 번째 네오(NE.O 002)가 문을 열었고, 올 연말께 세 번째 센터가 김포에 추가로 문을 열 계획이다.


네오는 주문에서 배송 준비까지의 전 과정 중 80%를 자동화 공정으로 설비, 고객이 필요한 상품을 원하는 시간에 받을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객 주문이 들어오면, 중앙 관제시스템 (ECMS: Emartmall Center Management System)이 해당 차수에 나갈 배송 박스 총 숫자를 최적의 방법으로 계산해 작업을 배정한다. 


322개의 최첨단 고속 셔틀이 ECMS가 배정한 순서에 따라 쉴새 없이 움직여 상품을 준비해 고속 슈트를 통해 1층 배송센터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하 1층, 지상 5층에 연면적 43,688㎡ 규모인 김포 온라인 센터가 시간 당 처리하는 주문 건 수는 약 2천 여개. 산술적으로 2초 당 한 건의 주문을 처리하는 셈이다. 


특히, 가공 식품의 경우, 40분이면 모든 배송 준비를 마칠 수 있다. 


이 곳에서 하루에 처리되는 주문 건수는 모두 3만 1천여 건으로, 구로와 일산을 포함 수도권 서부 권역을 담당하고 있다. 


이 지역을 이마트 점포 P.P(Picking&Packing)센터로 운영하려면 20개 가량의 P.P센터가 필요하다.


보정에 위치한 네오(NE.O 001)에서 하루에 1만 3천여 건을 처리하는 것을 합하면, 두 개의 네오에서만 하루에 모두 4만 4천여 건의 고객 주문을 처리할 수 있다.


SSG닷컴은 올 연말 하루 3만 5천여 건을 처리할 수 있는 네오(NE.O 003)가 문을 열면 하루 8만 건 가량의 고객 주문을 처리할 수 있을 걸로 기대하고 있다. 


이처럼 대규모 배송 물량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 가능한 것은 SSG닷컴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가 갖추고 있는 최첨단 물류 시스템 덕분이다.


사람이 일일이 상품을 찾으러 가는 것이 아닌 상품이 작업자를 알아서 찾아오는 ‘GTP(Goods To Person) 시스템’, 구매 빈도가 높은 상품 선별에 최적화 된 ‘DPS(Digital Picking System)’, 상품을 알아서 정리하고 보관하는 ‘자동 재고관리 시스템’, 신선, 냉장, 냉동 상품을 낮은 온도로 일정하게 유지시켜 신선도를 높이는 ‘콜드 체인 시스템(Cold-Chain System)’ 등이 핵심 시설이다.


고객 주문 이후, 자동 재고관리 시스템의 322개의 셔틀 유닛이 14m 높이의 거대 재고 창고를 분당 200m 속도로 부지런히 오가며 상품들을 꺼내와 GTP(Goods To Person) 시스템을 통해 작업자에게 보낸다. 



작업자는 정해진 위치에 서서 자동으로 온 상품의 정보와 수량을 확인 후 버튼을 누르면 상품이 레일을 따라 이동해 고객 배송 바구니에 담긴다.


라면이나 즉석밥 등 고객 구매 빈도가 높은 상품들은 DPS(Digital Picking System)를 통해 더욱 빠르게 바구니에 담긴다. 


디지털 표시기의 램프가 점등되면, 작업자가 해당 상품을 배송 바구니에 집어 넣기만 하면 된다. 후방에서 재고가 자동으로 보충돼 빠른 작업이 가능하다.


신선식품, 냉장 냉동 상품 등을 낮은 온도로 일정하게 유지하는 콜드 체인 시스템(Cold-Chain System) 역시 SSG닷컴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의 강점이다.


콜드 체인은 상품 입고부터 고객 집 앞까지 단 한번도 상온에 노출되지 않도록 배송 전 과정에서 영상 10도 이하의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신선식품을 비롯해 냉장, 냉동 상품을 항상 최상의 품질로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상품 입고 시 대형 차단막을 내리고 급속 냉각팬(FAN)을 가동해 낮은 온도로 만들어 상품을 관리하며, 신선식품, 냉장, 냉동 상품의 피킹, 분류 공간인 3층 WET 작업장 전체를 영상 8도의 낮은 온도로 유지해 작업을 진행한다. 


마치 거대한 냉장고 안에서 작업이 이뤄지는 셈이다.


물류센터 내부 이동 시에도 보랭제가 들어간 아이스박스에 실려 일정한 온도가 유지되며, 냉장, 냉동 기능을 갖춘 차량을 통해 고객 집 앞까지 안전하고 신선하게 배송된다.


SSG닷컴은 이 같은 김포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NE.O 002)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오는 27일(목)부터 본격적으로 ‘새벽배송’에 나설 예정이다. 주문은 26일(수) 오후 3시 이후부터 가능하다.


SSG닷컴은 배송 효율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 한강에 인접한 강서구, 양천구, 동작구, 용산구, 서초구, 강남구 등 서울지역 10개 구를 대상으로 먼저 새벽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 


한강을 사이에 두고 위치한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등 두 개의 서울 주요 고속화 도로를 최대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새벽배송은 전날 자정까지 주문을 마치면 다음날 새벽 3시부터 새벽 6시 사이에 배송이 모두 완료되는 서비스다. 


배송 시점을 다음날 새벽뿐 아니라 이틀 후, 삼일 후 새벽까지 날짜를 지정해 계획된 쇼핑이 가능하도록 했다. 


배송 가능한 상품은 신선식품, 유기농 식재료, 베이커리, 반찬류, 밀키트 등 식품류는 물론 기저귀, 분유 등 육아용품에서 반려동물 사료까지 총 1만여 가지를 준비했다. 


기존 새벽 배송 업체들과 비교했을 때 신선상품 구색이 2배 이상 많은데, 이는 최대 5만 개 상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김포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에서 배송이 이뤄지기 때문에 가능했다. 


SSG닷컴은 연말께 김포 3호 센터가 오픈하게 되면,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또 다른 주요 간선 도로를 활용해 새벽 배송 지역과 물량을 획기적으로 늘릴 것도 연구하고 있다.


SSG닷컴의 새벽배송은 국내 최초로 포장 부자재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서비스로, 최근 이슈가 되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 하다.


  


SSG닷컴은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한 새벽배송용 보랭가방 ‘알비백’ 10만 개를 자체 제작해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배송할 때마다 고객이 다시 사용해준다는 의미로 ‘다시 돌아온다’는 뜻의 익숙한 영어 표현 ‘I’ll be back’ 을 차용했다. 


그 동안 보랭가방을 제작해 인원 한정 체험단을 꾸려 운영한 사례는 있었지만,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보랭가방을 제공해 스티로폼 박스 등의 부자재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SSG닷컴이 처음이다. 


한편, SSG닷컴은 새벽배송 서비스 실시를 기념해, 7월 한달 간 새벽배송 주문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시저샐러드’, ‘스테이크 밀키트’, ‘후앙베이커리 마늘바게트’ 등 30종이 넘는 아침 식사용 사은품도 매일 하나씩 증정할 계획이다.



최우정 SSG닷컴 대표이사는 “자동화 설비를 갖춘 최첨단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통해 배송 효율을 더욱 높여 온라인 배송시장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할 것”이라며,


“타 업체 대비 2배 이상 많은 신선상품, 보랭가방을 통한 친환경 배송 등 차별화 된 ‘새벽배송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여 고객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2019.06.25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