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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소방공무원 가족 점포 2호점’오픈
이마트24, 부산주민 위한 상생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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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편의점 ‘이마트24’는 11월 9일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공무원 유가족이 운영하는 ‘소방공무원 가족 점포’ 2호점을 11월 6일 부산 지역에 오픈 한다고 밝혔다. 

이마트24는 지난 9월 순직한 소방공무원 유가족들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소방공제회와 업무 협약을 맺고 직영점포를 운영할 대상자를 모집했다. 그 결과 총 5명의 대상자를 선정하였고, 두 번째 경영주로 부산 진구에 사는 김명선씨(48)에게 사하구에 위치한 직영점포인 ‘사하E편한점’ 운영을 맡기기로 하였다. 

이마트24는 김명선 경영주에게 1년동안 매장을 직접 운영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함과 동시에 매월 고정수입과 운영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직영점 운영에 필요한 임차료, 관리비 등 제반비용은 모두 본사에서 부담한다. 이마트24는 지난 11월 2일 직영점포인 ‘노량진로점’을 소방공무원 가족점포 1호점으로 오픈 한 바 있다. 

이마트24 강인석 개발담당은 “편의점 운영 경험을 통해서 유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이마트24는 개인 경영주뿐만 아니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상생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1.6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