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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위례 첫 대형 상업시설로 프리오픈, 트레이더스, CGV, 전문몰 들어서

스타필드 시티, 위례에 선보인다!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시티’가 위례 신도시에 첫 선을 보인다.


오는 12월 14일(금) 프리 오픈해 4일간 운영한 후, 18일(화)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다.


‘스타필드 시티’는 이마트와 신세계 프라퍼티가 협업을 통해 기존 이마트 타운에 스타필드의 장점을 더해 새로운 콘셉트로 선보이는 업그레이드형 매장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지하 6층 지상 10층 높이에 연면적 약 160,000㎡, 매장면적 44,000㎡, 동시주차 1,900대 규모다.


트레이더스와 PK마켓을 중심으로 6개관 900석 규모의 CGV와 영풍문고 등 생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한 곳에 모았다. 


여기에 일렉트로마트, 토이킹덤 등 전문점을 포함해 120여 개의 매장을 더했다.


스타필드 시티 위례라는 위례 신도시 첫 대형 유통 상업 시설이 문을 열면서, 위례 신도시의 생활 문화가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권 규모도 매머드급이다.


서울 송파구와 하남시, 성남시 등 세 곳의 행정구역에 걸쳐 개발된 위례 신도시에 들어서는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핵심 상권인 반경 3km 이내에 약 34만 명이 거주한다. 


여기에 잠실과 풍납 등 차로 20분 이내에 도달 가능한 송파구 등 반경 7km로 상권을 넓히면 약 140만 명의 초대형 상권이다.


신세계그룹은 스타필드 시티 위례를 이 대형 상권의 쇼핑과 문화, 생활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지역밀착형 라이프 스타일 센터(Life Style Center, LSC)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는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위례를 위한 ‘위례 맞춤형 라이프 스타일 센터’로 만들었다”며,


“신도시 상권 특성에 맞춘 키즈존, 휴식 공간, 다양한 맛집, 상생 스토어 등을 통해 위례 쇼핑, 문화, 생활의 중심지로 거듭날 걸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5명 중 1명은 15세 이하 유소년, 키즈존에 로열층도 양보


일반적으로 유통시설에서 1층이 얼굴 역할을 한다면, 2층은 핵심 브랜드가 들어서는 로열층으로 꼽힌다. 


백화점에도 해외명품 등 주력 상품이 배치된다.


스타필드 위례는 로열층에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존을 구성했다. 위례 신도시 인구가 10세 이하의 영유아 비중이 14%에 달할 정도로 어린이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서울시 평균 7.1%보다 두 배 가까이 높다. 이를 15세까지로 확대하면 19.2%로 위례 신도시 인구 5명 중 1명은 15세 이하의 유소년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어린 신도시가 새로 생긴 셈이다.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이런 지역 특성에 맞게 매장을 최적화했다. 


전체 면적 44,000㎡ 중 약 3,300㎡을 키즈존으로 꾸몄다. 영화관을 제외한 순수 쇼핑몰의 9% 가량이 어린이를 위한 공간이다. 


스타필드 하남의 7%, 스타필드 고양의 4%보다 높다.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이곳에 키즈 패션 브랜드는 물론, 토이킹덤과 베이비서클, 스타필드 키즈 등 키즈 전문점과 청담동 프리미엄 키즈 카페 ‘키다모’ 등을 모았다.


여기에 신세계그룹의 차별화된 문화 아이콘인 ‘별마당 도서관’을 응용해 어린이를 위한 공간으로 재창조한 ‘별마당 키즈’를 더했다.


‘별마당 키즈’는 “머리가 좋아지는 도서관은 따로 있다”라는 콘셉트로 아동청소년 심리 전문가인 김동철 박사의 자문을 받아 아동맞춤형 심리건축공학을 적용한 키즈 전문 도서관이다.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 위해 뇌가 인식하는 가장 안정된 구조인 다양한 크기의 원을 반복, 아이들의 심리적 안정과 기억 인지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또 멀티미디어를 활용해 스토리를 접할 수 있는 미디어존, AR체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배치했고, S.I.Q(Strengths I.Q) 테스트 존에서는 간단한 테스트로 아이들의 숨은 능력을 체크하고, 테스트 결과에 따라 예술, 인문, 자연 등 관련도서도 추천해준다. 



■계절에 따라 변신하는 스타가든, 반려견 행동교육 전문가의 펫가든도 눈길


‘별마당 키즈’ 이외에도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신도시 위례에 최적화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먼저, 10층 옥상에는 속초 정원학교 운영자인 가든 디자이너인 오경아 대표와 함께 ‘스타 가든’을 만들었다.


자작나무 숲과 갈대길 등을 통해 자연이 주는 힐링 에너지를 도심 속에서 느낄 수 있게 했으며, 계절의 변화를 쉽게 느낄 수 없는 도시의 단점을 줄이기 위해 계절에 꼭 맞는 꽃과 초화류를 선정해 식재함으로써 계절에 따라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스타 가든’을 잠시 쉬어가는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항상 찾는 위례의 ‘시그니처 플레이스’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스타 가든 안에 함께 조성되는 ‘펫파크’ 역시 전문가와 함께 만들어 반려견과 애견인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 출연 중인 반려견 행동교육전문가 설채현 수의사가 함께 참여해 반려견의 눈높이에 맞춰 세밀하게 시설물을 배치했다. 


천연 잔디 광장에서는 반려견들이 목줄 없이 뛰어놀 수 있도록 했고, 반려견 마킹용 통나무, 애견 전용 음수대, 배변 봉투까지 준비했다. 또 그늘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녹음수와 벤치를 배치했다. 



■가족회관, 한옥집 같은 노포부터 교토 가츠규, 콘타이 등 젊은 맛집까지 한 곳에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기존 스타필드에서 검증된 인기 맛집은 물론 위례 상권에 맞는 새로운 맛집까지 30여 개의 맛집을 엄선해 선보인다.


지하 1층 PK키친에는 최근 젊은 계층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노포(老鋪)부터 실력파 셰프의 맛집까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높은 맛집을 배치했다.


3대를 이어온 전주음식명인 1호인 김년임 명인이 운영하는 비빔밥의 명가 ‘가족회관’과 만화 식객에 등장하는 ‘한옥집 김치찜’, 서울을 대표하는 3대 베이커리 중 한 곳인 ‘김영모 과자점’ 등 전국의 맛집을 한곳에 모았다.


또, 신라호텔 출신 조승희 셰프가 요리하는 깔끔한 맛의 중식집 ‘맛이차이나’도 국내 쇼핑몰 최초로 스타필드 시티 위례에 입점했다. 


4층 ‘잇토피아’에는 줄 서서 먹는 규카츠 전문점 ‘교토 가츠규’를 비롯해, 태국보다 더 맛있는 태국 식당 ‘콘타이’, 싱가폴 샐러드 전문점 ‘샐러드스탑’, 클래식한 미국 다이닝을 재현한 ‘데블스 다이너’ 등 기존 스타필드에서 검증된 맛집을 엄선했다.


한편, 3층에는 위례 거주 주민이 위례 주민을 위해 운영하는 ‘상생 서비스 스토어’도 첫 선을 보인다.


이 곳은 구두 수선, 사진관, 도장, 선물 포장 등 생활에 꼭 필요한 편의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지난 10월 열린 ‘상생취업박람회’를 통해 입점이 확정됐다.


구두 수선샵은 위례 지역 내 호텔에서 구두 수선샵을 운영했던 18년 경력의 구두 명인이, 사진관은 경력 13년 차의 베테랑 사진기자 출신 점주가 운영한다.


지난 10월 열린 상생 취업 박람회를 통해 점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무의 근무자를 위례 및 인근 지역 주민으로 채용한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채용하는 등 ‘지역 상생형 라이프스타일 센터’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오픈 기념 행사도 어린이 중심으로 준비 


스타필드 시티 위례의 오픈 기념 행사도 어린이를 위한 행사로 가득 채웠다. 


먼저 연말까지 진행되는 ‘어린이들을 위한 캐릭터 페스티벌’에서는 피카츄, 뽀로로, 핑크퐁, 공룡 메카드의 캐릭터 풍선을 당일 영수증 제시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500개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12월 14일~17일까지 피카츄 풍선, 18일~22일까지 핑크퐁 풍선, 23일~27일까지 뽀로로풍선, 28일 ~31일까지 공룡메카드 풍선 증정 (토/일요일, 공휴일은 1,000개 증정)


또 인기 캐릭터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캐릭터 체험 행사도 매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12월 14일에는 피카츄 퍼레이드와 포토타임을 진행하며, 18일에는 핑크퐁 율동콘서트, 12월 14일~25일까지 매일 공룡&요괴 메카드 퍼레이드와 뽀로로&꼬마버스 타요 퍼레이드를 일 4회씩 진행한다. 


2층 별마당 키즈에서는 ‘양육에 대한 지능’을 주제로 조선미 아주대 정신과 교수와 김준희 바른경영아카데미 대표의 강연이 12월 19일과 26일에 각각 강연을 진행한다.

*별마당 키즈 강연은 스타필드 시티 위례 홈페이지(www.starfield-city.co.kr)에서 사전 신청통해 진행


이밖에도 PK마켓에서는 앙드레클루애 샴페인(실버)를 35,000원 판매하다. 두 병을 한 번에 구매할 경우, 10%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 


마리스 베이비 서클은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프리미엄 유모차를 59만원 판매한다.


또, 아디다스에서는 롱벤치 파카를 249,000원에 100매 한정 판매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으며, 디자인 유나이티드도 벤치 파카를 159,000원에 200매 한정으로 1+1으로 판매한다. 


     

2018.12.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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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중진공과 함께 12일(수) 국내 우수 중소기업 상품 품평회 진행, 42개사 53개 상품 대상
노브랜드, 중소기업 상생 행보 잇는다
#이마트


이마트 노브랜드가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손잡고 우수 중소기업 상품 발굴 및 판로 확보에 나선다.


노브랜드는 오는 12일(수) 14시 선릉역 ‘더모임’에서 국내 우수 중소기업 상품에 대한 품평회를 진행한다. 

참석자는 중진공 관계자, 노브랜드 바이어 10명이다.


대상 기업은 총 42개사(53개 상품)로, 노브랜드와 중진공은 앞선 11월 250여개 중소기업으로부터 참가 신청을 받았다.


이번 품평회는 노브랜드 핵심 가치인 '스마트한 소비'에 적합하고 라이프스타일에 밀접한 신규 상품들을 발굴하기 위한 목적이다.


상품 개발과 관련된 컨설팅과 동시에 우수 상품에 대해 상품 개발 가능성도 함께 검토함으로써,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성장플랫폼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10명의 노브랜드 바이어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은 각 중소기업 대표자와 1:1 형식으로 품평회와 컨설팅을 진행한다.


창의성, 기능성, 가격경쟁력 등에 대한 다면평가를 통해 추후 테스트 판매 가능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더불어 바이어가 직접 나서 중소기업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으로, HACCP 인증 등 상품 제조, 유통을 위해 필요한 제반 조건과 상품 구성, 패키징 등 유통망 확대를 위해 검토해야 할 세부사항에 대해 컨설팅한다.


이번 품평회는 주방/생활, 이미용/헤어, 패션의류, 화장품/향수, 식품 총 5개 분류 53개 상품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주방/생활 27개, 이미용/헤어 4개, 패션의류 4개, 화장품/향수 3개, 식품 15개 상품이다.


특히 53개 상품 중 70%인 38개 상품이 비식품으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는 ‘아이디어 상품’들이 품평회 리스트에 대거 오른 것이 특징이다.


이번 품평회를 통해 노브랜드는 중소기업과의 상생 수준을 한층 더 높이고, 스타상품인 ‘체다치즈볼’, ‘물티슈’를 탄생시킨 ‘산들촌’, ‘한울생약’ 등과 같은 핵심 파트너 발굴에 적극 힘 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브랜드는 중소기업과의 상생 외에도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를 통해 전통시장, 소상공인과의 상생에도 힘 쓰고 있다. 


지난 2016년 8월 당진 전통시장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6개의 상생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송만준 노브랜드 사업부 담당은 "이번 품평회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들이 가진 경쟁력 있는 상품을 다수 접할 수 있었고 그들이 가진 경쟁력에 다시 한번 놀랐다"며,


"앞으로도 노브랜드는 중소기업들의 우수한 상품들을 발굴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탄탄한 성장발판과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18.12.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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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이마트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대구 입성!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입니다.


이마트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6호점이 대구 월배시장에 문을 열었습니다.

월배시장 상인들의 노력으로 입점된 만큼 특별한 공간으로 탄생되었다고 하는데요.

입점과 함께 들썩들썩 활기가 넘쳤던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SCS뉴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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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6호점 월배시장에 30일 오픈
대구에서 선보이는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이마트


이마트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6개 광역시에서는 최초로 대구에 둥지를 튼다.

이마트는 당진, 구미, 안성, 여주, 서울에 이어 대구 달서구 월배시장에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6호점을 열고 침체된 대구 지역시장 살리기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30일 문을 여는 월배시장 상생스토어는 기존의 노브랜드 매장, 어린이희망놀이터 외에 커뮤니티 공간 내 문화센터 운영으로 지역민과 함께하고, 사회적경제기업 홍보관 마련으로 지역기업과 동행하는 진일보한 상생스토어다.

대구의 이 같은 상생모델은 시장 살리기를 간절히 염원했던 월배시장 상인회장의 열망에서 비롯됐다.

1985년에 문을 연 월배시장은 대구 남서부의 대표 전통시장으로 130여 개 점포가 영업중인 중형시장이다.

인구 규모 전국 2위인 달서구에 위치, 대로변에 인접해 있어 유동인구가 많고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해 IMF 직전인 1996년에는 380여 개 점포가 들어서 전성기를 누렸다.
※인구 규모 2017년 통계청 자료 인용

하지만 시대의 변화와 노후된 시설물의 영향으로 젊은 세대의 발길이 뚝 끊기자 상인들이 하나 둘씩 떠나 현재는 전체 점포 중 1/3 정도만 운영되는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쇠락해 가는 시장의 부흥을 위해 손병식 상인회장이 팔을 걷어 붙였다.

상인회장은 인접한 구미의 선산봉황시장 상생스토어 사례를 접한 뒤 지난 1월 이마트측에 상생스토어 입점 검토 제안을 하고, 벤치마킹을 위해 달서구청 관계자들과 함께 시장을 방문했다.

또한 서울, 경산, 영천 등 전국 각지에 있는 시장 소유주 41명 모두에게 일일이 상생스토어 유치를 설명하고 동의를 구해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월배시장과 이마트는 동행의 길을 걷게 되는 ‘운명공동체’가 될 수 있었다. 
 

여가생활이 가능한 상생스토어, 문화센터 장착으로 진화하다

이번에 오픈하는 월배시장 상생스토어는 월배시장 A동 1층에 위치해, 1,1334㎡(약 343평) 규모로 노브랜드 매장 460㎡(약 139평), 신세계 이마트 희망놀이터 168㎡(약 51평), 커뮤니티센터 35㎡(약 11평), 달서구 사회적경제기업 홍보관 47㎡ (약 14평), 카페, 쉼터로 구성된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이전에 볼 수 없던 커뮤니티센터의 등장이다. 

월성종합사회복지관 주체로 운영되는 이 공간에서는 어린이, 주부들을 대상으로 문화센터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어린이 역사교실, 과학 창의력 교실부터 천연 화장품 만들기, 손뜨개질 수업까지 약 10여 개의 강좌가 운영되어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만 들을 수 있던 문화센터 강좌들이 전통시장에도 도입된다.

이마트는 월배시장 문화센터 유치로 전통시장을 새로운 여가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젊은 고객층을 유입하고 고객 체류시간을 늘린다는 방침이다.

한편, &라운지 카페는 경력 단절 여성을 우선 채용하여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주부들에게 희망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역기업과 함께 하는 상생, 달서구 사회적경제기업 홍보관

이마트는 이번 상생스토어에서 지역의 사회적기업들과의 상생을 위한 공간도 별도로 마련했다.

이마트는 소외된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들을 위해 월배시장 상생스토어 내에 14평(47㎡) 규모의 달서구 사회적경제기업 홍보관을 만들었다.

홍보관에는 달서구 사회적경제협의회 회원사 중 상생스토어 참가를 희망한 기업들로 사회적 기업 16개사, 마을기업 8개사, 협동조합 6개사 등 30여 개의 기업들이 참가해 자사의 제품을 전시,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월배시장 상생스토어는 월배시장 뿐 아니라 인접한 월배신시장과의 상생협의로 그 의미가 배가 되었다.

이마트는 월배시장, 월배신시장, 이마트 3자간의 상생협의를 통해 경쟁 품목 판매 제한, 공동 전단 마케팅 등의 상생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월배시장 상생스토어에서는 협의에 따라 원물축산, 원물수산, 채소, 건해산, 과일 등의 신선식품을 판매하지 않는다.

 
구미 상생스토어 1년, 변화하는 전통시장

오픈 1년이 지난 구미 상생스토어는 속속 그 성과를 나타내기 시작했다.

우선 상생스토어 개점 이전 11개에 불과하던 청년 상인 점포가 오픈 1년이 지난 지금 21개 점포로 2층 청년몰에 여백 없이 꽉 들어 찼다.

1층 역시 새로운 점포들이 들어서 운영 중이며, 점포 운영 희망 수요가 꾸준히 있어 공실이 생기더라도 대체점포가 바로 나타나는 상황이다.

또한 시장 유동인구 역시 크게 증가했다.

창원시정연구원에서 발행한 ‘창원 맞춤형 상권 활성화 방안 연구’에 따르면 상생스토어 개점 후 5일장날을 기준으로 시장의 유동인구가 최대 2만명 이상으로 선산읍 인구인 1.4만명을 훨씬 상회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마트 노브랜드 송만준 상무는 “구미, 서울 등 먼저 오픈한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들이 고객, 특히 젊은층 유입에 실절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며, 

“이번 대구 상생스토어의 문화센터 유치로 전통시장 고객 유입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전통시장 집객을 위해 더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18.08.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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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봄과 함께 찾아온 상생의 새바람,
경동시장 노브랜드 상생 스토어
SCS 스페셜
#SCS뉴스



지난 2018년 4월 5일 오픈한 경동시장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이마트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는 60여 년의 전통을 이어온 서울의 대표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기존 상인들의 영업공간과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그리고 각종 사회공헌 시설이 모여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한 경동시장의 모습!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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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방방곡곡에 상생의 꽃이 피다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전국에 상생의 꽃을 피우다

​​​최근 이마트 노브랜드는 서울 경동시장과 상생스토어 개점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12월 오픈을 했습니다. 벌써 당진, 구미, 안성, 여주에 이어 5번째 점포로 들어서게 되었는데요.
전국 방방곡곡으로 퍼져나가는 노브랜드 상생스토어의 생생한 상생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Editor 온라인사보편집실 / Photo 문형일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는 이마트가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선보인 상생 모델입니다. 마트의 유통 노하우를 전통시장에 전수하면서 전통시장은 물론 지역경제까지 모두 공존할 수 있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당진 어시장을 시작으로 12월 경동시장까지 전국에 5개 점포가 오픈해 전통시장 상인은 물론, 청년상인, 지역 마트 등과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동반성장하고 있습니다.

구미시에 위치한 선산봉황시장. 고객이라고 해봐야 동네 어르신들이 전부였던 이곳이 젊은 분위기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노브랜드 상생스토어와 청년몰이 2층에 들어선 이후죠. 토박이도 10년동안 올라와본 적 없다던 2층을 화려하게 변신시킨 주인공들을 만나볼까요?

구미 선산봉황시장 청년몰은 비어있는 공간을 새롭게 단장해 문화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도자기공방, 꽃집, 사진관, 캘리그라피, 네일아트, 커피전문점 등
다양한 체험과 쇼핑이 가능한 곳으로 탈바꿈한 것이죠.
그러니 고객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밖에 없겠죠.

이곳 구미 선산봉황시장의 변화를 가장 몸으로 느끼는 이들은
바로 주민이자 고객들일 겁니다. 그럼 어떤지 한번 만나볼까요?

직장인 장재준, 조연주, 박단비 고객

근처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동료들입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식사를 하러 왔는데요. 그동안 적막했던 곳이 이렇게 변할 줄 몰랐어요. 시장 같지 않고 젊은 분위기가 나서 좋은 것 같습니다.

주부 김지은

원래 구미에서 살았는데 결혼하면서 이곳으로 오게 되었어요. 10년 동안 살았지만 2층 자체가 있었는지도 몰랐죠. 그런데 청년상생스토어가 들어서면서 생기가 넘쳐나는 것 같아 주민으로서 보기 좋답니다.

젊은 청년들이 모여 전통시장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구미 선산봉황시장.
그 곁을 이마트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든든하게 함께 하겠습니다.

안성맞춤시장에는 시장 내 동네마트인 화인마트와 노브랜드 매장이 나란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노브랜드는 시장 상권 보호를 위해 신선상품을 판매하지 않는 등 상생을 위한 노력을 실천해 오고 있습니다. 이곳 1층에는 청년들이 저마다 개성 넘치는 매장들을 선보이고 있죠. 이중 두 곳의 매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지하 1층에 화인마트와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공존하고 있다면 1층에는 청년상인들의 감각적인 매장들이 돋보입니다. 청년카페 징, 튀김S, 청춘반점, 탭하우스 등의 매장들로 젊은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2층 아지트로 사랑받고 있는 탭 하우스도 그중 대표적인 매장이죠.

“서울에서 작곡 공부를 하다 요리에 뜻을 품고 고향인 안성으로 내려왔어요. 평소 관심 있고 좋아하는 요리로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요식업계에서 제 이름을 알리고 싶은 야망이 큰 청년입니다.”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입점하고 전보다 시장과 마트에 사람이 많아지고 여러 연령층의 고객들이 시장을 찾고 있습니다.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고객분들이 부담 없이 즐기고 찾아올 수 있도록 음식을 문화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번에 두 번째 온 건데요. 2층에 이런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시장에서 이런 세련된 분위기의 맛집을 찾을 수 있어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짱이에요.

어머님 김순희 안성 토박이인 저는 전통시장의 정겨움이 사라져 가는 것 같아 늘 아쉬웠어요. 그런데 이렇게 젊은 친구들이 매장을 열면서 조금씩 활기를 되찾는 것 같아 좋답니다.

딸 김정아 이곳에 살면서 안성 지역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인데요. 청년몰과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생기면서 변화들이 조금씩 눈에 띄는 것 같아 반가웠어요. 앞으로도 자주 찾겠습니다!

10월 말 오픈한 수제버거 전문점 세컨드코너는 세련된 인테리어에 인근에서는 맛볼 수 없는 고퀄리티의 수제버거 때문에 조금씩 입소문을 타고 있는 말 그대로 핫플레이스입니다. 서울의 레스토랑과 버거 매장에서 요리를 시작한 이선호 대표는 안성맞춤시장을 자주 찾다가 자연스럽게 이곳에서 독립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예전에 시장을 자주 방문했었는데요. 그때에는 정말 노후되고 낡은 느낌의 시장이어서 사람들의 왕래가 없었죠. 하지만 최근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생기고 나서는 젊은 층의 고객과 대학생, 고등학생들의 모습이 많이 보였어요.”

“앞으로 저희 매장이 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전통시장 상인분들과 문화적인 교류까지 이어진다면 진정한 상생스토어가 되지 않을까요? 청년몰 막내로서 저부터 열심히 하겠습니다.”

마치 미국 프렌치 카페에 와 있는 분위기가 느껴져서 좋아요. 특히 사장님도 잘생기셔서 좋고요^^ 버거매장은 프랜차이즈 밖에 없었는데 수제버거를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학교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과 글을 보고 한번 와봤어요. 사진을 봤을 때 맛있어 보였는데 먹어보니 정말 맛이 끝내주는 데요. 앞으로도 이런 매장들이 더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안성의 연남동 같은 곳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 이마트 노브랜드는 서울 경동시장과 상생스토어 개점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12월 오픈을 했습니다. 벌써 당진, 구미, 안성, 여주에 이어 5번째 점포로 들어서게 되었는데요. 전국 방방곡곡으로 퍼져나가는 노브랜드 상생스토어의 생생한 상생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Editor 온라인사보편집실 / Photo 문형일

구미시에 위치한 선산봉황시장. 고객이라고 해봐야 동네 어르신들이 전부였던 이곳이 젊은 분위기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노브랜드 상생스토어와 청년몰이 2층에 들어선 이후죠. 토박이도 10년동안 올라와본 적 없다던 2층을 화려하게 변신시킨 주인공들을 만나볼까요?

구미 선산봉황시장 청년몰은 비어있는 공간을 새롭게 단장해 문화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도자기공방, 꽃집, 사진관, 캘리그라피, 네일아트, 커피전문점 등 다양한 체험과 쇼핑이 가능한 곳으로 탈바꿈한 것이죠. 그러니 고객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밖에 없겠죠.

이곳 구미 선산봉황시장의 변화를 가장 몸으로 느끼는 이들은 바로 주민이자 고객들일 겁니다. 그럼 어떤지 한번 만나볼까요?

젊은 분위기가 물씬 나서 자주 찾고 있답니다

직장인 장재준, 조연주, 박단비 고객

근처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동료들입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식사를 하러 왔는데요. 그동안 적막했던 곳이 이렇게 변할 줄 몰랐어요. 시장 같지 않고 젊은 분위기가 나서 좋은 것 같습니다.

젊은 청년들이 모여 전통시장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구미 선산봉황시장. 그 곁을 이마트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든든하게 함께 하겠습니다.

안성맞춤시장에는 시장 내 동네마트인 화인마트와 노브랜드 매장이 나란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노브랜드는 시장 상권 보호를 위해 신선상품을 판매하지 않는 등 상생을 위한 노력을 실천해 오고 있습니다. 이곳 1층에는 청년들이 저마다 개성 넘치는 매장들을 선보이고 있죠. 이중 두 곳의 매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입점하고 전보다 시장과 마트에 사람이 많아지고 여러 연령층의 고객들이 시장을 찾고 있습니다.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고객분들이 부담 없이 즐기고 찾아올 수 있도록 음식을 문화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세컨드코너

“제가 예전에 시장을 자주 방문했었는데요. 그때에는 정말 노후되고 낡은 느낌의 시장이어서 사람들의 왕래가 없었죠. 하지만 최근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생기고 나서는 젊은 층의 고객과 대학생, 고등학생들의 모습이 많이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