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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데이 흥행, 개점 26주년 행사로 이어간다!
이마트, 반값 수준 삼겹살 선보인다
#이마트




최근 6년 내 가장 싼 국산 삼겹살 100당 840원, 전복(대) 3마리 9,900원, 10년 전 전단 가격보다 저렴한 생고등어(대) 1,950원. 이마트가 지난 2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쓱데이’의 흥행을 이어가기 위해 개점 26주년을 맞아 준비한 대표 상품들이다.


이마트가 개점 26주년을 기념해 11월 7일(목)부터 13일(수)까지 삼겹살, 전복, 고등어 등 총 400여 종의 행사상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상품은 2013년 3월 이후 80개월 만의 최저가격이면서 수입 냉동 삼겹살(100g당 990원)보다도 저렴한, 1등급 이상으로 엄선한 국산 냉장 삼겹살과 목심으로 가격은 각 840원(100g, KB카드 결제 시/KB국민 BC 제외)이다.



이마트는 삼겹살, 목심 판매가를 당초 각각 100g당 1,580원에서 1,400원으로 인하한 데 이어, 행사 기간 행사카드로 결제 시 30% 할인 혜택(980원)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결제 시에는 여기에서 10% 추가 인하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행사카드: 이마트e/삼성/KB국민/신한/현대/NH농협/우리/씨티카드, BC카드 제외


이를 위해 이마트는 한돈 자조금과의 사전 준비를 통해 총 240톤, 돼지 2만여 마리 분의 삼겹살을 마련했다. 이는 평상시 이마트 1주일치 삼겹살 판매량의 6배가 넘는 물량이다. 목심까지 합치면 행사 기획 물량만 300톤을 넘어선다.



제철 수산물인 전복, 고등어도 할인 판매에 돌입한다.


이마트는 13일(수)까지 완도 등 대표 산지에서 공수한 국산 전복을 약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가격은 대(大) 사이즈(3미), 중(中) 사이즈(5미) 각 9,900원, 소(小) 사이즈(7미) 9,800원이다.


가을 별미 전복은 잇단 태풍으로 인해 출하가 원활히 진행되지 못하며 도매가가 오름세를 보이는 양상이다. 실제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완도 지역의 전복 출하량은 725톤을 기록해 전월 대비 21.2%, 전년 동월과 비교해서도 33.6% 감소했다. 연 누계 출하량(10,975톤) 역시 전년(13,169톤)보다 16.7% 줄어들었다. 이는 도매가 상승으로 이어져, 지난 10월 활전복 산지가격은 전월 대비 최대 10.9% 가량 올랐다.


이에 이마트 바이어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특정 사이즈만을 선별해 상품을 매입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사이즈의 전복을 통합·대량 매입하는 방식으로 원가를 낮춰 이처럼 저렴한 가격을 구현할 수 있었다.


국민생선 고등어는 ‘10년 전 전단가격보다 싸게!’라는 타이틀을 내걸었다.


이마트는 고등어 제철 11월을 맞아 개점기념 행사 품목으로 고등어를 선정하고 총 30톤에 달하는 물량을 준비해 가격 잡기에 나섰다. 행사 기간 이마트는 부산 인근 해역에서 주로 어획한 국산 생고등어(大)를 마리당 기존 가격보다 40% 가량 저렴한 1,950원에 판매한다. 이는 2019년 종전 최저가인 2,000원은 물론 2009년 이마트 전단 가격 1,980원보다도 저렴한 수준이다.



이어 이마트 개점 기념 행사의 ‘마스코트’로 자리잡은 개점 기념 와인도 알차게 마련했다.


이마트는 1년 간의 기획을 거쳐 3~4만원대의 프리미엄 싱글빈야드급 와인을 1만원대 ‘반값’에 기획한 ‘운드라가 싱글빈야드#26 까베르네쇼비뇽(750ml)’을 1만9800원에 판매한다. 싱글빈야드는 칠레 와인 중 상위 두 번째 등급에 속한다. 토질이 뛰어난 단일 밭에서 나는 포도로만 양조하기 때문에 품질이 뛰어나고 대량 생산이 어려워 고가 와인에서 주로 찾아볼 수 있다.

*칠레 와인 등급: 버라이탈-리제르바-그랑리제르바-싱글빈야드-아이콘(낮은 등급부터 높은 순서)


이번에 선보이는 ‘싱글빈야드#26’와 동일 등급 와인인 ‘운드라가 떼루아헌터 까베르네쇼비뇽’의 경우 이마트 판매가가 39,800원으로 가격이 2배에 육박한다.


이마트가 이처럼 반값 싱글빈야드 와인을 선보일 수 있는 이유는, 수입사를 통하지 않고 바이어가 칠레로 직접 날아가 와인의 기획 단계부터 현지 와이너리와 공동 협의해 개발했기 때문이다. ‘국민와인’ 도스코파스처럼 와인을 10배 이상 대량 발주해 가격을 낮춘 것에 더해, 이마트가 와인의 컨셉, 세부특징, 가격 등 핵심 요소들을 와이너리와 직접 협상하면서 유통 단계를 축소하고 원부자재, 운송료, 물류비 등 비용을 절감한 것이다.


또한 와인 한 병을 탄생시키기 위해 참여한 26명의 디렉터, 와인메이커, 테이스팅 컨설턴트 등의 이름을 라벨에 프린팅해 창립 26주년의 의미와 스토리를 담은 것도 특징으로 꼽힌다.


이마트는 이외에도 다채로운 1+1, 파격가 행사를 통해 장바구니 물가 낮추기에 나선다.


주요 상품으로는 ‘오랄비 탁월한 세정 크로스액션(3입)’, ‘오랄비 크로스액션 항균 초미세모(4입)’ 등 오랄비 칫솔 6종을 1+1으로 9,900~13,500원에 판매하고 에너자이저 맥스 AA/AAA(16입) 건전지 역시 각 11,200원에 1+1 행사를 진행한다.


또, 크리넥스 수앤수 물티슈(70매X6입), 퐁퐁 주방세제(1.2ℓ, 레몬식초/베이킹소다, 각) 등도 각각 12,900원, 3,700원에 1개 구매 시 1개를 무료로 증정한다. 아울러 맘키즈 유아간식 전 품목에 대해 최대 50%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하겐다즈 전 품목 최대 40% 할인 및 2개 구매 시 추가 10% 할인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이마트 개점 26주년 행사의 본격적인 막이 오른 가운데, 행사 시작 이후 1인당 구매 금액을 뜻하는 객단가가 전년 대비 약 10% 가량 높아지는 등 초기부터 흥행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며 “6년 만에 최저가 수준으로 준비한 삼겹살을 비롯해 각종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대거 마련한 만큼, 한껏 달아오른 소비 심리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년 11월 7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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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위축으로 어려움 빠진 농가 돕는다 
이마트 양돈농가 돕기 삽겹살 할인행사 진행
#이마트




이마트가 오는 16일(수)까지 1등급 이상으로 선별한 국내산 냉장 삼겹살, 목살을 각각 기존 가격보다 15% 가량 저렴한 100g당 1,6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가 이처럼 ‘양돈농가 돕기 할인행사’를 마련한 이유는 소비 침체로 돼지고기 산지 시세(도매가)가 하락하면서 어려움에 빠진 국내 양돈농가를 돕고 돼지고기 소비 촉진에 나서기 위해서다.

 

이번 행사를 위해 준비한 물량은 삼겹살 120톤, 목살 40톤으로 삼겹살 기준 평시 4주간 판매할 물량이다.


2019년 10월 11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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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포도가 피서 갔네! 산과 바다 인근에서 재배한 켐벨포도 선보여!
포도도 더위 피해 ‘산으로, 바다로’
#이마트

이마트가 오는 28일(수)까지 산과 바다 인근의 특성화된 기후에서 재배한 유명산지 캠벨포도 2종을 총 20톤 선보인다.


상품은 ‘지리산 흥부골 포도’와 ‘서해안 대부도 포도’ 등 2종이며, 각각 20% 할인해 각 9,900원(1.5kg/박스)에 판매한다.


우선 ‘지리산 흥부골 포도’는 해발고도 450~650m에 이르는 전북 남원시 아영면 일대가 생산지다. 지리산과 인접한 고랭지대 특성상 일교차가 큰 것이 특징이다.


낮에는 생장활동을 하고, 서늘한 밤에는 당도를 끌어 올리는 과수 특성상 일교차는 과일의 품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건 가운데 하나다. 


때문에 열대야가 덜한 고랭지는 과일의 당도 확보가 용이한 잇점이 있다.


장기적 관점에서 한반도가 점점 더워지는 가운데 사과를 비롯한 과일 산지들이 과거 예산, 대구 등에서 안동, 정선 등으로 점차 위도가 올라가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흥부골 포도를 생산한 남원시 아영면의 경우 전통적으로 벼농사를 지어오다가 20여년 전부터 대체 작목으로 포도를 선택해 생산하고 있다. 


당도 외에도 알 솎기를 3번 이상 진행하면서 포도알이 굵고 큰 것이 특징이다.


섬 포도 역시 마찬가지다. 풍부한 일조량에 낮에는 해풍, 밤에는 산풍을 맞으며 자란 ‘대부도 포도’는 일반 포도보다 과실이 단단해 저장성이 좋고 식감 또한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 의무휴업 앞두고 신선식품, 피코크 1+1 등 할인 행사도 풍성


이마트는 25일(일) 의무휴업을 앞두고 신선식품을 필두로 한 다양한 할인 행사도 준비했다.


먼저 3주 가량 남은 추석에 앞서 계육 소비 진작을 위해 ‘계육 브랜드위크’를 열고 바른 닭고기, 마니커, 올품 등 브랜드 계육 상품 전품목(벌크 제외)을 2개 이상 구매시 20% 할인한다.


대표 상품으로, ‘1등급 닭볶음탕(1kg/국내산)’을 5,800원에 준비했으며, 가치 소비의 일환으로 최근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동물복지 백숙용 생닭(1,050g)’을 6,700원에, ‘무항생제 닭백숙(850g)’을 6,500원에 판매한다.


1등급 이상으로 선별한 ‘국내산 삼겹살(100g/냉장)’도 1,650원에 판매한다.


또한 수산물로는 노르웨이산 항공직송 생연어 매입 물량을 2배 늘리면서 단가를 29%낮춘 ‘두 팩 생연어회(200gX2팩)’를 1만9,800원에 판매한다. 


‘제주산 생은갈치(대/중)’도 각각 23%, 10% 할인한 4,980원/2,980원에 판매한다.


피코크 등 인기품목 1+1 행사도 준비했다.


이탈리아 정통 레시피로 제조한 ‘티라미수 케이크(150g/3,980원)’을 비롯해, ‘키쉬 4종(150gX2/5,480원)’, ‘마몰로 모찌아이스 3종(26gX6/5,980원)’, ‘서울요리원 상온국 5종(500g/3,180~3,980원)’을 1개 구매시 1개 추가증정 행사를 벌인다.


이에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추석 전 소비 활기를 위해 여름 과일을 비롯해 다양한 간식 먹거리들을 가격 메리트 있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2019.08.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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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일반 삼겹살 대비 4배 두꺼운 30mm 에어프라이어 삼겹살 출시!
에어프라이어 전용 삼겹살 등장!
 
#이마트


‘에어프라이어 조리에 가장 적합한 삼겹살 두께는 30mm’


이마트 6월 2일(일)부터 에어프라이어 조리에 특화된 ‘에어프라이어 삼겹살/목심(500g, 11,800원, 국내산)’을 전점으로 확대해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

  

‘에어프라이어 삼겹살/목심’은 에어프라이어 조리에 최적화된 두께와 칼집 등의 작업이 완료된 상태로, 동봉된 시즈닝만 바르면 간편하게 에어프라이어 조리가 가능하다.

  

에어프라이어 전용 삼겹살/목살의 비결은 두께에 있다. 


시중에 판매되는 일반 삼겹살의 두께는 6~7mm이고, 이마트 칼집삼겹살의 경우 13mm이나, 에어프라이어 삼겹살/목심의 경우 일반 삼겹살 대비 4배 두꺼운 30mm이다.

  

이마트 축산 바이어들은 에어프라이어로 삼겹살/목심을 요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3개월전부터 70여차례의 테스트를 거치며 에어프라이어에 가장 적합한 삼겹살과 목심 두께와 구웠을 때 맛이 가장 좋은 밑간, 시즈닝 등의 배합을 찾아냈다.

 

35mm로 잘랐을 경우 수육처럼 구워지고, 25mm로 조리했을 경우에는 겉이 타는 점을 고려, 에어프라이어 조리 시 최적 두께는 30mm라고 판단한 것이다. 


30mm두께에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최적의 상태 된 것이다.


또한, 테스트 결과 이번에 출시한 에어프라이어 삼겹살/목심의 경우 180도로 맞춘 에어프라이어에 삼겹살 양쪽 면을 각 12분씩 총 24분 조리했을 때 가장 맛있다고 밝혔다.


이마트가 이처럼 에어프라이어 전용 삼겹살/목심을 출시한 이유는 에어프라이어가 주방 필수 가전으로 등극했고, 에어프라이어 삼겹살 조리 레시피가 SNS상에서 인기를 끌자 아예 전용 상품으로 출시한 것이다. 

  

실제 이마트의 2019년 1월부터 5월 30일까지 에어프라이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4% 신장했으며, 이마트 인기 상품인 일렉트로맨 대용량 에어프라이어 5.5L의 경우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올해 5월까지 11만대 이상 판매됐다.

또한 이마트는 삼겹살/목심 이외에도 오는 6월 6일(목)부터 에어프라이어 전용 치킨인 ‘굽닭 한마리(680g, 국내산)’를 출시할 예정이다.

  

굽닭 한마리는 염지된 국내산 651g~750g(7호 사이즈) 닭을 14조각이상 담고, 숯불 바비큐소스를 동봉해 별도 양념이 필요 없다.

  

집에서도 간편하게 치킨을 조리해 먹을 수 있으며, 튀김 옷이 입혀지지 않아 아이들에게도 건강 간식으로 제공하기 좋다.

  

한편, 최근 튀김, 너겟 등의 제품들을 기름에 튀기는 것이 아닌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하는 가정이 늘면서 이제는 신규 상품이 출시되는 경우 포장지에 에어프라이어 조리법도 함께 표기되는 경우가 늘었다.

  

대표적으로 ‘피콕분식 오사카식 오코노미야끼(2개입, 522g, 7,980원)’가 있다.

  

지난 3월 출시한 피콕분식 오사카식 오코노미야끼는 포장지에 전통 조리법인 팬, 오븐, 전자레인지 조리법과 함께 에어프라이어 조리법도 함께 병기됐다.

  

피콕분식 오코노미야끼는 냉동상태의 제품을 170도~180도로 맞춘 에어프라이어에서 약 12분~15분 조리를 통해 간단하게 즐길 수 있다. 


동봉된 오코노미야끼 소스, 마요소스, 가쓰오부시를 뿌리면 완성된다. 

  

이 밖에도 이마트는 오는 6월 12일까지 ‘피콕포차 훈제막창(600g, 12,980원)’, ‘피코크 케이준 프라이(700g, 6480원)’, ‘피코크 맥시칸 치킨윙(500g, 7,980원)’ 등을 포함한 피코크 에어프라이어 행사상품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 노승민 축산 바이어는 “이제는 고기도 에어프라이어로 구워먹는 사람들이 늘어 에어프라이어 전용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상품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다양한 상품들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2019.06.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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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철인 6월 구이 육류 소비 증가, 상반기 최대 규모 ‘한우 위크’ 열어
이마트, “肉월, 고기파티 연다”
 
#이마트



“유월은 肉월”, 이마트 한우/삼겹살 파티가 계속된다.

  

본격 나들이와 모임철인 6월, 이마트가 구이용 육류 소비 급증에 따라 5일(수)까지 한우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한우 위크’와 브랜드 삼겹살을 최대 40% 할인하는 ‘브랜드 돈육 위크’ 행사를 연다(KB국민카드 결제시).

  

특히 이번 한우 행사의 경우 할인폭을 최대로 키워 가격이 올해 들어 가장 저렴한데다 한우 전 품목이 행사에 포함되는 등 물량을 대폭 확대한 것이 큰 특징이다. (KB국민카드 결제 기준)

  

우선 ‘한우 위크’는 브랜드 한우 전 품목과 냉동 곰거리(사골/잡뼈/꼬리반골 등)를 행사카드로 결제시 40% 할인하며, 그 외 한우 전 품목(EDLP 품목인 웻에이징 등심은 제외)은 30% 할인한다.

  

여기에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10% 추가 할인이 붙어 브랜드 한우 등의 경우 총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행사카드: 이마트e, 삼성, KB국민, 현대, NH농협, 우리, 씨티카드 (단, KB국민BC/NH농협BC/씨티BC카드 제외)

  

대표 상품으로는 브랜드 한우 등심 1+등급이 7,680원(100g)이며, 한우 국거리/불고기 1등급이 각각 3,500원(100g)이다.

  

이와 함께 구이 육류 콤비인 돈육도 행사에 참여했다. 


‘브랜드 돈육 위크’ 일환으로 브랜드 삼겹살과 목살을 행사 카드로 구매시 30% 할인(KB국민카드는 총 40%) 받을 수 있다.(제주점, 신제주점, 서귀포점 제외)

  

한편 전통적으로 날씨가 더워지는 6월은 건강을 챙기는 수요와 더불어 나들이/모임 증가로 인해 한우 뿐만 아니라 삼겹살, 수입육 등 구이용 육류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다.

  

실제 한우의 예로 살펴보면, 명절, 개점기념행사, 연말연시 등이 끼어있는 달을 제외하면 6월 매출이 가장 높게 나타난다. 


전후 달인 5월과 7월에 비해서는 30% 가량 높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 들어 한우 소비가 활성화함에 따라 올해 ‘한우 위크’에는 총 120톤, 한우 두수로는 600두로 물량 규모를 2배 가량 키워 대대적인 소비 활성화에 나설 방침이다.

  

█ 야외에서 입맛 돋우는 ‘어메이징’ 먹거리 풍성


한편 최근 들어 화창한 날씨 속에 전국 최고 기온이 30도씨를 넘나들고, 야간에도 15도씨를 웃돌아 캠핑/여행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이마트는 야외에서 입맛을 돋울 수 있는 ‘어메이징’ 먹거리 시리즈 4종도 함께 선보인다.

  

우선 불에 바로 올릴 수 있는 직화 용기에 물만 부어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어메이징 즉석 떡볶이’를 9,980원(1.4kg)에 판매한다.

  

이 상품은 떡/만두/어묵/메추리알/소스 등의 재료를 푸짐하게 담았으며, 물을 넣고 2분간 끓여내면 2인 분량의 즉석 떡볶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치킨 기획상품도 저렴하게 준비했다. 


국내산 치킨(10호/950~1050g) 1마리와 치즈볼 5개를 한 박스로 구성한 ‘어메이징 치킨박스’를 12일(수)까지 9,980원에 한정판매한다.

  

이 밖에도 기존 버전에서 맛과 함께 먹기 편하게 모양을 컵케이크 형태로 업그레이드한 ‘NEW치즈몽땅’을 5,980원에 판매한다.

  

또한 ‘어메이징 스모크 델리 4종(오리/삼겹/치킨/목심)’을 7,980원(각 500g)에 판매하며, 12일(수)까지 2개 이상 구매 시 각 5,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 나들이의 화룡점정(畵龍點睛)은 와인!


이와 함께 이마트는 국내 유명 소믈리에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각 테마별 1등을 거머쥔 ‘국민와인’ 5/6탄도 각각 선보인다.

  

기존에 선보였던 국민와인의 산지들이 호주와 칠레산 위주였다면, 이번에는 미국/뉴질랜드산으로 선정했다. 


또한 더운 여름철 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화이트 와인도 새롭게 선정했다.

  

5탄 국민와인은 ‘세븐폴스 까버네 소비뇽(Seven Falls Cabernet Sauvignon/1만 9,800원)’으로 미국 워싱턴주에서 가장 건조하고 따뜻한 지역으로 꼽히는 ‘왈루케 슬로프(Wahluke Slope)’ 지역에서 재배한 포도로 양조해 바디감이 묵직하고 진해 한식과 마리아쥬(marriage)가 좋은 것이 특징이다.

  

6탄 국민와인은 ‘아와테레 소비뇽 블랑(Awatere Sauvignon Blanc/1만 5,800원)’ 화이트 와인으로 뉴질랜드의 말보로(Marlbourough) 지역에서 양조했다. 


소비뇽 블랑 특유의 경쾌하고 풍부한 아로마 풍미가 특징이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이마트는 각 주차별 계절감 있는 먹거리들을 저렴하게 준비해 가계부담을 줄이는 데 힘쓰고 있다”며, 


“이번 한우 위크를 통해 품질 좋은 브랜드 한우와 와인들로 초여름의 나른함을 떨쳐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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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삼성카드와 손잡고 다양한 먹거리, 여름 상품 할인 행사 기획
이마트, 주말 먹거리 할인 나선다
 
#이마트


이마트가 삼성카드와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이마트에서 5월 29일(수)까지 삼성카드로 행사상품을 구매할 경우 최대 4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삼성카드로 7만원 이상 구매 시 신라면 블랙(4입)을 추가로 증정한다. (비신선 상품의 경우 6월 5일(수)까지 진행)

  

이밖에도 점 내 비치된 리플렛 쿠폰 지참 고객이 삼성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추가 5천원 할인하는 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우선 온가족 먹거리인 ‘초이스 살치살’(100g, 냉장, 미국산)의 경우 기존 3,500원에서 삼성카드 구매 시 2,100원으로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LA갈비’(2kg, 냉동/팩, 미국산)도 기존 7만2,800원에서 약 40% 할인된 4만3,680원에 판매하며, 국내산 브랜드 삼겹살/목심은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육류와 함께 구워먹을 수 있는 버섯, 파프리카 등의 상품도 함께 저렴하게 판매한다. 

  

‘GAP뿌리없는 새송이’, ‘한가득 새송이’ 상품들을 약 30% 할인된 2,080원에 판매하며(묶음, 봉, 국내산), 국내산 파프리카(2입/봉)도 1,800원으로 30% 할인 판매한다. 

  

이른 무더위 날씨에 한여름 대비 상품들도 할인 판매한다.

  

우선 삼성카드로 이마트에서 삼성 에어컨을 구매하면 최대 30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무더위를 앞두고 기력증진에 좋아 선물용으로도 인기있는 ‘이마트 청년홍삼정 스틱’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 청년홍삼정 스틱(10g*21포)를 삼성카드로 구매 시 기존 3만 9,000원에서 30% 할인된 2만 7,300원에 판매한다. 

  

한편 이마트는 무더위를 이길 시원한 ‘피코크 냉면 가족세트(1,348g/4인)를 행사카드(이마트e/삼성/국민/현대/NH/우리/IBK기업/씨티) 구매 시 20% 저렴한 5,984원에 판매한다. 


KB국민카드로 결제하면 추가로 10%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이마트는 5월 29일(수)까지 여름용 이너웨어인 ‘데이즈 쿨리즘’ 상품을 행사카드로 2매 구매 시 5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담당은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여름 상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기획했고, 이후에도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다양한 여름 먹거리 할인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19.05.24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