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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100주년 기념 ‘국민가격 31’
국내산 삼겹살 980원
#이마트


이마트가 3.1절 100주년을 맞아 ‘국민가격 31’ 행사를 열고 3월 한달 간 31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오는 28일(목)부터 3월 6일(수)까지 국내산 삼겹살/목심 100g을 행사카드로 구매 시 30% 할인한 980원에 판매한다.

(행사 카드 : 이마트e/삼성/KB국민/현대/BC/NH농협/우리/IBK기업/씨티/SC은행 카드)


이는 2018년 삼겹살데이 행사 가격인 1,344원보다 27%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이마트 판매 가격 기준 2016년 이래 최저가다.


이마트는 판매 물량도 평소의 8배 수준인 400톤 가량을 준비해, 많은 고객들이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2019.02.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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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3.1절 맞아 ‘국민가격’ 상품 31개로 평소 대비 2배 기획 
3.1절 100주년 기념 ‘국민가격 31’ 
#이마트


‘제주 은갈치(중/해동)가 2,500원에서 980원, 국내산 삼겹살(100g)이 1,400원에서 980원!’


이마트가 3.1절 100주년을 맞아 ‘국민가격 31’ 행사를 열고, 3월 한달 간 31개의 ‘국민가격’ 상품을 오는 2월 28일(목)부터 3월 27일(수)까지 선보인다. 


이번 국민가격 행사 상품은 31개로 평소 월간 기준 약 15개 내외의 국민가격 상품을 선보인 것에 비해 품목을 2배 가량 늘렸다. 


또한, KB국민카드로 국민가격 행사 상품 구매 시 추가로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가공, 생활용품 등 비신선 상품의 경우 한달 내내 행사를 진행하고, 신선식품의 경우 28일(목)부터 3월 6일(수)까지 1차 국민가격 행사를 진행한 뒤 3월 14(목)부터 상품을 변경해 2차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국민 가격 상품의 핵심은 갈치와 삼겹살이다.


먼저, 이마트의 수산 1위 상품인 제주은갈치를 28일(목)부터 3월 6일(수)까지 이마트 창사 이래 최저가로 운영한다. 


제주은갈치(중/해동/마리, 국산)를 기존 정상가 2,500원에서 약 61% 저렴한 980원에, 제주은갈치(대/해동/마리, 국산)를 기존 4,800원에서 38% 할인된 2,980원에 판매한다. 


물량 역시 일주일간 190t으로 평상시 대비 5배 이상 늘렸다. 


다만, 다수의 고객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중 사이즈의 경우 1인당 1팩(5마리)로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이마트가 이처럼 저렴한 가격에 갈치 행사를 기획할 수 있는 이유는 지난해 갈치 어획량 증가로 물량이 늘어났고, 3개월 전부터 대량매입 및 물량 비축을 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이다.


실제, 제주 서귀포 수협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제주 연간 갈치 어획량은 8,421톤으로 2016년 대비 2배 더 많은 수준이다. 


또한, 삼겹살데이(3월3일)를 앞두고 축산 1위 품목인 삼겹살 역시 2016년 이래 최저가로 운영한다.


이마트는 오는 28일(목)부터 3월 6일(수)까지 삼겹살/목심(100g, 국내산, 각)을, 행사카드(이마트e/삼성/KB국민/현대/비씨/NH농협/우리/IBK기업/씨티/SC은행카드)구매 시 30% 할인된 980원에 판매한다.


지난 2018년 삼겹살데이 행사 가격인 1,344원보다도 27%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물량 역시 평소 대비 8배 수준인 400t을 준비하였다.


신선신품 이외에도 가공, 생활 등 다양한 국민가격 상품을 선보인다.


국민가격31 행사 상품으로 '이마트 청년 홍삼정스틱(10g*21포)'는 기존 가격에서 40% 할인된 23,400원에 판매하며, 생필품인 '크라넥스 3겹 데코클래식 화장지(33m*30롤, 16,900원)' '해피바스 정말 달콤/매끈 바디워시(900g/각 2,900원)', '비비안 압박스타킹(2족, 3,980)'에 선보인다. 


3월에는 화이트데이 등의 행사가 이어지는 만큼 이마트의 국민와인 G7와인 3종(까베르네 쇼비뇽/메를로/샤르도네)을 각 6,900원에 판매하며 2/3/6병 구매 시 5/10/20% 할인이 적용된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은 “전복, 한우, 대패 삼겹살 등 국민 선호도가 높은 상품들 위주로 국민가격을 진행해 왔고, 이번에는 갈치, 삼겹살을 국민가격으로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격 할인을 통해 ‘국민가격’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소비자물가 안정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마트는 지난 1월 3일부터 매월 1,3주차에 농/수/축산 국민가격 상품을 선정해 1주일 동안 할인 행사를 진행했고, 가공/생활 등 비신선 상품은 10개 내외를 선정해 1달 내내 국민가격 행사를 진행했다. 


1차 국민가격 상품으로 선보인 990삼겹살/목심, 990전복, 계란은 최대 50% 가량 저렴한 가격에 내놓았고, 행사기간 동안 연일 완판 행진이 이어졌다.


세부 상품별로는 이마트 역대 최저가인 990원에 선보인 ‘활 전복’은 1월 3일(목)부터 9일(수)까지 74톤의 판매고를 올렸다. 


행사기간 평소 대비 10배 이상 팔리며, 역대 이마트 전복 실적 중 최단기간 최대물량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990삼겹살/목심’과 알찬란(대란/30입) 역시 같은 기간 각각 300톤, 40만판이 판매되며 6주간 판매할 물량이 단 일주일 만에 판매됐다. 삼겹살/목심은 돼지 2만 마리 분량이다.


이후 진행된 2차 국민가격 행사역시 ‘두 마리 생닭(500g*2/700g*2)은 닭 두수 환산 시 약 12만 마리가 판매됐고, 가장 최근 진행했던 ‘한마리 광어회(4~5인분, 국산)’는 정상가 대비 50.2% 할인한 1만9,800원에 판매했으며 평소 한 달 판매 물량인 50t 가량이 단 일주일만에 완판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9.02.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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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국민가격 1탄 화제상품 ‘990원 삼겹살/목심’ 금토일 3일간만 판매
주말을 잡아라! 이마트, 삼겹살 990원!
#이마트


이마트가 오는 13일(수)까지 삼겹살, 전복 등 다양한 신선식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우선 ‘국내산 돈 삼겹살, 목심(100g, 국내산)’을 8일(금)~10일(일) 단 '3일 간'만 기존 가격보다 37% 저렴한 990원에 판매한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돼지고기 소비자 가격(냉장삼겹살 기준)은 지난 1월(1일~28일) 100g당 1,723원으로, 이마트는 이보다 42%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990원 삼겹살, 목심’은 지난 1월 이마트가 ‘국민가격’ 1탄으로 선보인 상품으로, 일주일(3~9일)만에 돼지 2만 마리 분량인 300t이 팔릴 정도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대표적인 장바구니 물가안정 상품이다.


신세계포인트 이용 고객에게는 ‘브랜드 돈앞다리/뒷다리/갈비(국내산)’를 20% 할인 판매한다.


스테이크용으로 적합한 '호주산 냉장 척아이롤'은 100g 당 25% 할인한 1,480원에 판매한다. 


고기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저스트잇 그릴드버섯샐러드/샐러드파스타'는 1팩 당 1,000원 할인한 3,980원이다.

 

전복, 꽃게 등 대표 수산물들도 할인 판매한다.


우선 ‘전복 골라담기(국산)’ 행사를 100g 당 4,800원에 준비했다. 대, 중, 소 사이즈의 전복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개별 구매시보다 평균적으로 20% 가량 저렴하다.


‘꽃게(해동)’는 서해에서 잡아올린 꽃게 중 살이 통통하게 차오른 프리미엄급들만 골라 20% 할인한 1,580원에, ‘냉동 새우살(450g, 태국산)’, ‘킹칵테일 새우(450g, 태국산)’는 신세계포인트 이용 고객에게 20% 할인한 각 1만2,784원, 1만4,384원에 판매한다.


이외 ‘구이용 은연어(100g/해동, 칠레산)’은 32% 할인한 1,880원에, ‘오징어(대/해동, 대만산)’는 1마리당 24% 할인한 2,480원에 판매한다.


명절 이후 기름진 입맛을 잡고 비타민 재충전에도 좋은 과일도 준비했다.


‘미국산 네이블 오렌지(특대/특)’를 1개당 1,490/1,000원에 판매하며, ‘제주산 발렌타인 감귤(1.8kg/박스)’은 15% 할인한 1만900원에 판매한다.


세계적으로 당도 높은 포도가 많이 생산되는 칠레에서 수입한 ‘청포도/적포도(900g/팩)’는 각 7,980/6,980원이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설 이후 처음 진행하는 행사인만큼 밥상을 풍요롭게 할 다양한 신선 먹거리를 위주로 행사상품을 꾸렸다”며,


“특히 지난 1월 이슈몰이를 했던 ‘990원 삼겹살/목심’을 금, 토, 일 3일 행사로 재준비했으니 장바구니 가격안정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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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육肉월이다
한우부터 삼겹살까지! 육류 할인행사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나들이, 바캉스 등으로 육류 소비가 늘어나는 6월을 맞아 육류 40% 할인 행사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5월 31일(목)부터 6월 6일(수)까지 브랜드 한우와 브랜드 삼겹살 전 품목 행사카드로 구매 시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상품인 횡성 한우 등심(1+등급)은 100g당 11,800원, 국거리/불고기용(1+등급)은 100g당 6,100원, 더느림 삼겹살은 100g당 3,080원에 선보이며 행사 카드로 구매 시 40% 할인된 각 7,080원/3,660원/1,848원에 구매 가능하다.


이마트는 이른 무더위와 나들이 수요 증가로 인해 육류 소비가 살아나는 6월을 대비해 300톤 물량의 대규모 육류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6월 들어 날씨가 더워지면서 바캉스나 캠핑 등 야외 활동이 많아져 대표적인 구이 음식인 삼겹살, 한우 등의 소비량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 2017년 기준 이마트 월별 육류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2월이 연중 가장 낮은 6.2%를 보이고 이어 3월부터 5월까지는 여전히 낮은 7%대에 분포하며, 6월에 8%대로 올라서면서 육류 소비가 회복되는 양상을 보인다.


한편, 가장 대표적인 육류인 삼겹살과 한우 등심 시세는 최근 5년간 최저시세와 최고시세를 각각 기록하는 등 양 극단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5월 육류 시세를 살펴본 결과 올해 5월 삼겹살 평균 가격은 18,264원으로 최근 5년새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반면 한우의 경우 올해 5월 한우 등심(1등급) 평균 가격은 79,873원으로 최근 5년새 가장 높았다 


돼지의 경우, 사육 마릿수가 증가하면서 생산량이 전년에 비해 늘고, 국제 가격 하락으로 인해 냉동 돼지고기 수입량이 증가하면서 가격이 하락한 반면, 한우는 날씨가 풀리면서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는 가운데 출하 물량이 줄면서 가격이 오름세라는 설명이다.


이마트 홍성진 축산 팀장은 “육류 소비가 많아지는 6월을 앞두고 사전 기획을 통해 약 300톤의 돼지고기, 소고기를 매우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게 됐다. 오랜만에 선보이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8.5.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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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 연휴 가족먹거리행사 풍성
벌써 여름? 여름 과일 수박 할인행사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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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여름을 맞아 여름대표 과일 수박을 비롯한 가족 먹거리 할인이 시작된다.

 

이마트는 오는 17일(목)부터 일주간 전국 유명 수박 산지에서 엄선한 ‘당도선별수박’을 지난해 5월 평균가격 보다 최대 9% 저렴한 한 통당 9,900원/12,500원/13,900원(5kg 미만/6kg 미만/7kg 미만)에 판매한다.

 

더불어삼성, kb국민, 신한 카드로 구매한 고객에게 한 통당 3,000원의 할인 행사를 추가로 진행, 고객 혜택을 늘린다.

 

이는현재(5/15) 시중 가격 대비 최소 2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이마트가 한 여름 성수기 전인 5월부터 할인 행사를 펼치는 것은 이례적인일이다.

 

실제 지난해 이마트 수박 행사 가격을 보면,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7월 복 시즌이 가장 강도 높은 수박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관례로, 올해는 이른 더위에 나들이 시즌을 겨냥해 행사 시점을 앞당겨 준비했다는 설명이다.

 

이마트는행사 물량도 성수기 수준으로 대폭 늘렸다.

 

함안, 논산, 부여, 고령 등 전국 유명 수박 산지의 우수 농가와 직거래 방식으로 당도 11브릭스 이상의 수박만 엄선해 30만통을 준비했다. 이는 성수기 한 달 판매량과 비교하면 40% 에 육박한다.

 

이처럼 이마트가 5월부터 때 이른 수박 행사에 적극 나선 까닭은 징검다리 연휴를 앞두고 낮 기온 30도를 웃도는 이른 더위가 시작되자 여름 대표 과일인 수박 할인 행사를 통해 내수 소비의 불을 지피겠다는 취지다.

 

특히, 올해 4~5월 수박 산지시세는 재배 면적 감소로 인해 출하량이 감소해 예년대비 2~30% 가량 높은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이마트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가계 부담을 낮춘다는 측면에서 사전기획 물량을 작년보다도 오히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한편, 이마트는 수박 이외에도 5월 징검다리 연휴 및 나들이 고객 대상으로 인기 있을 만한 가족 먹거리 메뉴도 함께 할인행사를 펼친다.



대표적으로 가까운 근교 캠핑이나 나들이 철 가족 먹거리로 인기인 바비큐용 육류로 한우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호주산 달링다운 와규 전 품목을 40% 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카드로 구매 시 구이용 부위인 달링다운 와규 윗등심살은 100g 당 2,880원에, 달링다운 와규 불고기 100g은 1,500원에 기존 대비 40% 할인한다.

 

이번에 준비한 행사물량만 260톤로 연간 이마트가 판매하는 전체 와규의 18%에 달하는 물량으로,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수요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는 설명이다.

 

이외에도 이마트는 인기 가족 먹거리로 삼겹살과 목심은 1,680원에 판매하고, 신세계 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브랜드 돈 뒷다리 20% 할인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더불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가족 외식메뉴로 자연산 광어와 강도다리, 연어, 참소라, 문어에 비법 육수를 곁들인 명품 물회(280g내외)를 19,800원에, 간식 및 술안주 용으로 알맞은 양념 닭발구이는 100g당 3,180원에, ‘두툼쥐포’와 ‘먹태구이’는 25% 할인해 8,800원에 판매한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이른 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징검다리 연휴를 앞두고 가족 먹거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 대비해 수박 행사를 강도 높여 준비했다.”며, “제철 과일인 수박을 비롯해 달링다운 와규, 삼겹살 등 나들이 철 인기인 가족 먹거리 메뉴를 대거 할인해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5.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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