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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가정의 달 맞아 은평구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와 연계 무료급식 봉사
신세계푸드, 맛있는 행복 밥차 봉사활동 진행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가정의 달 맞아 은평구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와 연계 무료급식 봉사





신세계푸드는 지난 5월 2일 은평구 역촌동 평화공원에서 열린 ‘꽃보다 우리’행사에 참가한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 자원봉사자를 포함한 700여명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신세계와 함께하는 맛있는 행복’ 캠페인을 진행했는데요. 은평구 지역아동센터 연합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은평구 지역내 편부모,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한 축제 한마당입니다.

 

이날 행사에서 조리사, 영양사, 위생사로 구성된 10여명의 신세계푸드 엔젤봉사단은 아이들이 선호하는 메뉴인 짜장밥, 탕수육, 고구마 맛탕, 요구르트 등을 직접 조리해 제공했습니다.

 

 

신세계와 함께하는 맛있는 행복





‘신세계와 함께하는 맛있는 행복’ 캠페인은 신세계푸드가 각 지역 기관, 단체와 연계해 전국의 저소득층 지역을 대상으로 독거노인, 결식아동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사회공헌프로그램입니다.

 

이를 위해 신세계푸드는 2012년 식품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냉장/냉동고, 회전식 국솥, 취반기, 급수시설, 발전기 등 한 번에 300인분 규모의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이동식 밥차를 특수 주문 제작하고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세계푸드는 업(業)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신세계와 함께하는 맛있는 행복’ 캠페인을 점진적으로 확대 시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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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사고 방지를 위한 ‘아동 헬멧착용 의무화’, 이마트도 함께!
Helmet For KIDS, 어린이들에게 안전을!
#이마트
#신세계그룹




쌀국수, 커피, 오토바이, 아오자이… 베트남 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있을 텐데요. 이제 베트남을 상징하는 새로운 키워드가 추가될 것 같습니다. 바로 베트남 진출을 선언한 이마트입니다! 본격적인 베트남 진출을 선언한 이마트의 첫 사업은 다름 아닌 베트남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는데요, 베트남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이마트의 선물, 만나보시죠!



오토바이 사고 방지를 위한 ‘아동 헬멧착용 의무화’, 이마트도 함께!





베트남의 가장 보편적인 교통수단인 오토바이. 2014 베트남 정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베트남 전체 인구 2.3명당 1명이 오토바이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는데요. 특히 베트남의 수도 호치민 시의 경우, 인구 1.3명당 1명이 오토바이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오토바이는 베트남의 국민 교통수단으로 꼽힙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오토바이를 애용하는 만큼 이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도 많은데요. 그 수만 무려 연간 2만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안타까운 것은 사망자 중 2천여 명이 어린이이고, 사망 원인의 50%가 헬멧 미착용이라 충분히 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베트남에서는 어린이 오토바이 사고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4월 10일부터 아동 헬멧 착용 의무화 법령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헬멧 미 착용 시 해당 부모에게 범칙금을 부과하는 등 관련 법규 강화에 나서기도 했는데요. 이마트는 베트남 진출에 앞서 베트남 정부와 손잡고 베트남 어린이 오토바이 사고를 줄이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섰습니다.



Helmet For KIDS, 어린이들에게 안전을!





이마트가 진행하는 캠페인 명칭은 바로 ‘Helmet for Kids, 아이들에게 안전을’ 인데요. 이를 위해 지난 4월 8일 베트남 정부와 MOU를 체결하였고, 아동용 오토바이 헬멧을 제작하여 이를 무상으로 배포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마트의 캠페인에 대한 베트남의 관심은 뜨겁습니다. 베트남 교통 차관은 사전 일정을 취소하고 이마트의 공식 행사에 참여하기도 하였는데요. 이마트는 MOU 체결을 통해 매년 어린이 헬멧 1만 개를 호치민 시내 초등학생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베트남 정부/지역단체와 함께 교통안전 책자 배포 및 교육, 길거리 홍보 등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마트의 베트남 진출, 사회공헌 활동으로 탄력







현지 소비자들이 어떤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잘 살피고, 이를 바탕으로 어린이 보호와 건강, 교육에 초점을 맞춤 사회공헌활동! 분명 기분 좋은 시작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이를 시작으로 올해 고밥 지역에 오픈할 이마트 베트남 1호점도 순항하길 기대해 봅니다. 이마트는 앞으로도 현지인들의 일상을 함께하며 보다 나은 가치를 전달하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인데요. 이를 통해 베트남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글로벌 유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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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 대학로점, 기금 전달
커뮤니티 스토어, 첫 번째 기금 전달식 진행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1월 28일 국내 최초의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 대학로점에서 청년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3개월 동안 적립한 기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하는 첫 번째 기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는 커피, 음료, 푸드, 텀블러 등 고객이 매장에서 구매하는 모든 품목당 300원을 적립합니다. 이렇게 적립된 금액은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와 장기적인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날 스타벅스는 ‘커뮤니티 스토어’에서 작년 10월 오픈 이후 12월까지 3개월간 적립한 기금 26,419,000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습니다. 스타벅스는 앞으로도 분기별로 적립기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청년인재를 위해!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 대학로점





스타벅스는 대학로 커뮤니티 스토어에서 마련된 기금을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선발된 대학생들의 4년 간 등록금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역량 강화, 리더십 함양 등 청년 인재들의 꿈을 위한 종합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됩니다.

 

이러한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스타벅스는 오는 2월부터 대학 진학 예정인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을 우선 대상으로 선발해 최대 4년간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또한 유스 리더쉽 캠프, 멘토링 프로그램 외에도 우수 활동자에게는 인터십 프로그램, 스타벅스 글로벌 체험 등을 제공하며, 대학 졸업 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에 입사할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는 지역사회의 소셜허브로 인근 지역사회 환경개선을 위해 대학로 인근 가로수 106수와 마로니에 공원, 실개천 등 지역녹지 관리활동 등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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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기업대학 바리스타학과 1기 졸업식 진행
기업대학 바리스타학과 1기 졸업생 탄생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4일 서울 소공동 지원센터(본사)에서 기업대학 바리스타학과 1기 졸업식을 진행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입학 후, 3개월 동안 480시간의 교육을 마친 20명 전원이 졸업생으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게 됩니다.

 

이날 졸업식에서 정철욱 지원담당 상무가 졸업생 한 명 한 명을 격려하며 수료증과 기념선물, 꽃다발을 전달했습니다. 학생 대표의 소감사를 비롯해, 스타벅스 노윤정 교육 담당자의 회고사 낭독 때에는 스타벅스 관계자와 졸업생들이 함께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습니다.

 

 

미래의 인재 양성, 스타벅스 기업대학 바리스타학과





스타벅스는 취업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해 2014년 6월 고용노동부로부터 기업대학 인증을 받고 업계 처음으로 바리스타학과를 개설했습니다. 특수 목적 고등학교를 비롯한 취업취약 계층 학생 20명이 개인지원 또는 학교장 추천을 받아 선발되었습니다.

 

이들은 전원 인턴쉽 직원 자격으로 사내강사, 사외 전문 강사, 전문 교수의 지도 하에 바리스타 교육, 인적자원관리, 식품위생학, 서비스마케팅, 소비자행동론 등 다양한 과정을 비롯해 현장 직무 프로그램 등 총 480시간의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졸업생들은 본인이 희망하는 지역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정식 바리스타로 일하게 됩니다.

 

스타벅스 정철욱 지원담당 상무는 “미래의 주역이 될 전문 인재 육성에 초점이 맞춰진 기업대학에서 직무 역량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매너, 인문학적 소양, 인성교육 등 폭넓은 교육 과정을 무사히 수료한 졸업생들이 앞으로도 책임감 있는 사회인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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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새로운 지역사회 CSR 리더 DCS 62명 선발
지역사회 CSR 리더를 양성합니다!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2015년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을 주도하는 DCS(District CSR Specialist) 62명이 새롭게 임명되었습니다. DCS는 전국 60여 진출 도시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스타벅스의 지역사회 CSR 리더인 DCS는 전세계 스타벅스 66개 진출 국가 중 한국에서만 운영하는 사회공헌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인원들입니다. 이들은 1년의 임기 동안 소속 매장을 중심으로 지역 NGO 단체와 연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독립적으로 기획하고 주도해 나가는 역할을 맡습니다.





스타벅스 이석구 대표이사는 2015년 DCS로 선발된 바리스타 62명 전원을 1월 21일 서울 소공동 지원센터로 초청해 임명장을 비롯해 DCS 전용 명함과 명함집, 사회공헌 전문서 등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오픈 포럼을 통해 향후 비전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나눴습니다.

 

DCS는 가평 워크숍 이후 첫 임무로 덕수궁 함녕전에서 우리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스타벅스 봉사활동의 중심, DCS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DCS를 중심으로 2014년 한 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부산전포사회복지관, 대전혜광학교, 서울숲공원, 제주올레 등 전국 120여 NGO와 연계하는 재능기부, 사회문화 지원, 근로봉사, 환경보호, 위문 등 총 1,430회의 활동을 통해 29,806시간의 임직원 자원봉사를 전개했습니다.

 

오픈 포럼에서 이석구 대표이사는 “올해에도 바리스타들의 전문성을 나눌 수 있는 재능기부 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 스타벅스 DCS들이 사회공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DCS로 선발된 현대중동점 김보원 점장은 “일회성이 아닌 우리만의 역량과 진정성을 담은 봉사활동을 통해 동료 바리스타와 지역사회의 동참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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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초점
역대 최대 규모의 2015 주부봉사단 모집!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는 1월 19일부터 2월 말까지 전국 150개 점포에서 총 1만2000명의 이마트 주부봉사단을 모집합니다. 이는 대형마트 최대규모 봉사단인데요. 각 점포별로 3월 초부터 전국 82개 지자체(시62, 구20)와 MOU를 맺고 지역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올해로 4번째를 맞는 ‘이마트 주부봉사단’은 이마트가 지역사회 주부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1년 첫 출범한 이마트 주부봉사단은 지금까지 약 2만명의 주부들과 함께 총 5500회에 걸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주부봉사단으로 선정되면 이마트 임직원들과 함께 ‘희망나눔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게 되며, 환경그림대회, 김장나눔행사, 헌혈, 바자회 등에 참여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활동을 하게 됩니다. 이마트가 분기별로 간담회 진행을 통해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반영하며, 또 각종 품평회 초빙, 우수 봉사자 선발/시상과 함께 봉사활동 확인증도 발급하기 때문에 주부봉사단은 가족 참여율도 높은 편입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초점





올해는 정부정책에 맞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보다 초점을 맞출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연 1회 진행했던 희망마을 활동을 연 2회로 늘리고, 예산과 활동내용도 강화하며, 1점포 1특화 활동을 새롭게 도입해 전국 곳곳으로 따뜻한 온기가 퍼져나갈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희망마을 활동은 각 지역의 사각 지대를 발굴 및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을벽화 그리기, 경로당 도색, 화단 가꾸기 등의 공공시설 환경 개선과, 저소득 가정의 공부방개선, LED전구교체, 도배, 장판교체 등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 동안 연 1회 진행해 왔던 희망봉사활동은 올해부터 연 2회 활동으로 늘어났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 위해서입니다. 또, 1점포 1특화 활동을 새롭게 도입해 이마트 전국 150개 점포가 각 지역 특색에 맞는 특화활동을 선정, 주부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활동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독거노인 급식지원, 도시락 배달, 다문화여성 쿠킹클래스 개설 등 각 지역 특색에 맞는 활동을 선정해 주부봉사단과 함께 실천함으로써 더욱 촘촘하고 효과적인 나눔을 실천한 예정입니다.

 

이마트 CSR 담당 김달식 상무는 “매년 주부봉사단에 참여하려는 인원이 늘어 올해는 역대 최대규모인 1만2천명을 모집하기로 결정했고, 희망나눔프로젝트, 희망배달캠페인, 바자회 등 전체 사회공헌비용도 전년보다 30억원 늘린 130억원 규모로 책정했다.” 며 “특히 올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개선에 더욱 중점을 두어 예산과 프로그램을 강화한만큼 소외된 지역사회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