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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TV쇼핑 6,800만원 상당 주방가전 및 의류 밀알복지재단에 기증
신세계TV쇼핑, 장애인 후원 앞장서
#신세계TV쇼핑


신세계TV쇼핑이 다양한 물품 기부를 통해 장애인 후원에 나선다.


신세계TV쇼핑은 지난 10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고 투게더(Go Together)’ 캠페인의 일환으로 밀알복지재단에 6,8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 물품은 중소기업에서 생산하는 주방가전 및 의류 상품들로, 신세계TV쇼핑이 직접 구매해 기부하는 방식을 통해 중소기업과의 상생도 실천하고 있다.


‘고 투게더(Go Together)’ 캠페인은 지난해 4월, 신세계TV쇼핑이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한 캠페인으로, 신세계TV쇼핑은 장애인 직원들로 운영되는 ‘기빙플러스’ 매장에 다양한 중소기업 물품을 후원해왔다.


후원 물품은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 고용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4월 이후 총 3번에 걸쳐 물품 기부가 진행됐으며, 이번 기부까지 합하면 누적 기부물품 규모는 총 2억 1천만원에 달한다.      


또, 매월 임직원들이 직접 기빙플러스 매장에 방문해 함께 매장 운영을 돕는 등 상생을 위한 활동들도 지속하고 있다. 


신세계TV쇼핑 김종필 지원 담당은 “이번 신세계TV쇼핑의 물품 기부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과 동반 성장을 실현해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2019.01.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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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고객 한 분의 19원이 1억 9천만원 되어 지역사회에 전달되다
고객 동참으로 빛났던 크리스마스 시즌 기금
 
#스타벅스커피코리아



19원이라는 작은 기부금들이 모여 우리 지역사회를 위한 1억 9천만원의 기금이 마련됐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는 2018년도 약 2달간의 크리스마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고객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1억 9천만원의 크리스마스 시즌 기금을 성공적으로 마련해, 이를 지역사회에 전액 기부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금은 2018년 스타벅스의 개점 19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조성된 기금으로, 스타벅스 플래너 제공 및 판매 시 19원, 음료 1잔 판매 시 19원, 크리스마스 원두 판매 시 190원씩을 적립하며, 


스타벅스는 최대 1억 9천만원의 기금 조성을 목표로 지난 2018년 10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67일간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을 진행해 온 바 있다.


또한 이번에 조성된 크리스마스 시즌 기금 전액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자원순환사회연대, JA 코리아를 비롯해 동방사회복지회, 문화재청 덕수궁, 부산환경운동연합 등 전국 19곳의 지역사회를 지원하는 기관 및 단체에 전달 완료하고, 2019년에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협력하는 한 해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특히, 커피찌꺼기 재활용 협약을 통한 농가 이익 창출, 다회용컵 사용을 권장하는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하고 있는 자원순환사회연대에는 크리스마스 시즌 기금 조성을 시작한 2014년부터 올해로 4년째 기금을 전달하며, 협업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활동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더불어, 커뮤니티 스토어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산타 바리스타 캠페인’ 등의 활동을 통해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도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기금을 전달하며,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함께 하고 있다.


한편, 스타벅스는 2014년부터 매해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이 직간접적으로 뜻깊은 연말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기금 적립 행사를 지속 전개해오고 있다.


더욱이 기부 금액과 기금을 전달하는 단체 수에 개점의 의미를 담아, 개점 17주년이었던 2016년도에는 17곳에 1억 7천만원, 18주년이었던 2017년도에는 18곳에 1억 8천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전달하는 등 매해 기부금과 지원 단체를 늘려가며 특별한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타벅스 이석구 대표이사는 “고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 덕분에 19주년의 의미를 담은 뜻 깊은 크리스마스 시즌 기금을 조성해 지역사회에 전달할 수 있었다”며, 


스타벅스는 2019년도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상생활동을 모색하며 협업을 통한 유기적인 관계를 지속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0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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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신세계그룹 뉴스 PICK]
샘 오취리가 우리 역사 강의에 나섰다?



샘 오취리가 아이들에게 우리 역사 강의에 대해 열띤 강의를 하는 이유 궁금하시죠?


그 이유는 바로 헤리스카우트 홍보대사를 맡았기 때문인데요.

헤리스카우트란? 문화재청과 신세계조선호텔이 함께하는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국내에 거주하는 다문화 및 이주 가족 청소년들에게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와 정신을 심어주고,

다양한 문화유산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신세계조선호텔의 문화지킴 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를 더욱 많이 사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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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마무리와 새해의 시작을 함께 알리는 스타벅스 플래너가 돌아온다”
2019년도 스타벅스 플래너 출시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5종을 오는 26일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하는 플래너는 이탈리아 브랜드인 ‘10꼬르소 꼬모’(10 Corso Como)와 ‘몰스킨’(Moleskine)과 협업으로 진행해 총 5가지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는 레드와 네이비, 옐로우, 화이트, 민트 총 5개 색상으로 이용자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디자인과 크기, 내지 내용 등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모든 플래너에는 비 오는 날을 비롯해 월요일이나 오후 3시 이후 등 특정 상황에 맞춰 음료를 주문할 시 동일한 음료 한잔을 증정하는 BOGO 쿠폰 3종이 포함되어 있다.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는 10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e-프리퀀시를 통해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와 리저브 음료 중 3잔을 포함해 총 17잔의 음료를 구매하고 e-스티커를 모아 e-프리퀀시를 완성한 고객들에게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5종의 플래너 중 레드와 화이트, 민트 색상을 제외하고 네이비와 옐로우 2종은 별도 구입을 원하는 경우 권당 32,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올해에는 ’10 꼬르소 꼬모’(10 Corso Como)가 처음으로 스타벅스 플래너 제작 협업에 참여해 경쾌하고 다채로운 색감을 활용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스타벅스는 플래너 교환 고객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7일간 e-프리퀀시를 완성해 플래너로 교환 시 레드 또는 네이비 중에서 플래너 1권을 더 증정하는 더블 플래너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10월 26일부터 2019년도 1월 7일까지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중 e-프리퀀시를 통해 플래너를 교환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개점 19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서 추첨을 통해 1등 19명에게는 1일 e-쿠폰 1매씩을 365일 동안 제공하는 ‘STARBUCKS FOR 1 YEAR’ 쿠폰을 증정하며, 2등 190명에게는 e-쿠폰 1매씩을 30일 동안 제공하는 ‘STARBUCKS FOR 1 MONTH’ 쿠폰, 3등 1,900명에게는 e-쿠폰 1매씩을 7일 동안 제공하는 ‘STARBUCKS FOR 1 WEEK’ 쿠폰을 각각 증정한다.  


더욱이 스타벅스는 올해 개점 19주년을 기념해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스타벅스 플래너 제공 및 판매 시마다 19원, 음료 1잔 판매 시 19원, 크리스마스 원두와 비아 판매 시 190원씩 적립하여 최대 1억 9천만원의 기금을 조성하고 연말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04년 첫 선을 보인 이후 15번째를 맞이하는 스타벅스 플래너 출시는 매해 스타벅스의 크리스마스 시즌인 11월부터 12월 말까지 1년 동안 스타벅스를 찾아주신 고객들에 대한 사은의 의미를 담아 전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2019 스타벅스 플래너 디자인 기획을 담당한 스타벅스 디자인팀 담당자는 “감각적인 측면과 실용적인 측면에서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이고자 최초로 3개 브랜드 협업을 진행했다”며, 


“Exclusively made for you라는 컨셉으로 스타벅스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에게 좀 더 특별한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2018.10.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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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미니콘테스트’ 지원기업 선정
“사회적 경제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합니다”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가 IT기술을 활용한 사회적 경제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인 ‘신세계아이앤씨 미니콘테스트’의 최종 지원기업을 선정했다. 


‘미니콘테스트’는 IT기술을 활용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사회적 경제 기업을 선정해 성장지원금과 경영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5년부터 매년 진행 중인 신세계아이앤씨의 대표적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미니콘테스트’ 모집에 총 79개 기업이 지원해 서류심사와 PT심사를 거쳐 총 4개 기업을 선정했다. 장애인 여행을 위한 이동 솔루션 기업 주식회사 어뮤즈트래블(대표 오서연), IoT를 활용한 어린이 통학버스 안심 솔루션 기업 나스크 주식회사(대표 이용진), 경계선급 지적장애인의 교육확대를 위한 플랫폼 기업 협동조합 매일매일즐거워(대표 황태연), 아이 돌봄 O2O매칭 플랫폼 기업 째깍악어 주식회사(대표 김희정)다. 


선정된 기업에는 성장지원금 총 5,000만원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한 경영컨설팅을 제공해 지속가능성을 높인다. 이 밖에도 오는 23일 신세계아이앤씨가 주최하는 사회적 경제 기업 네트워킹 데이 ‘사소한 만남’ 등을 통해 사회적 기업 간 소통을 통한 연계와 정보 교류도 지원한다. 


신세계아이앤씨의 미니콘테스트는 사회적 기업의 성장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지원하고자 진행한다. 


지원금을 위한 단기적 성과 요구 없이 사회적 기업 스스로 장기적 관점의 성장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금 활용을 전적으로 참여기업의 자율에 맡기는 지원 형태로 참여기업의 호응이 높다. 2015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올해까지 총 13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김승환 신세계아이앤씨 지원담당 상무는 “신세계아이앤씨 미니콘테스트는 일회성 지원이 아닌 사회적 경제 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사회문제 해결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에 있다”며, 


“성장지원금 이외에도 전문가 멘토링을 통한 경영컨설팅, 네트워킹 데이 등 장기적인 관점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아이앤씨는 IT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 중이다. 


사회적 경제 기업 지원 사업인 ‘미니콘테스트’ 이외에도 특성화고 학생들이 미래 IT 사회적 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는 해커톤대회 ‘Hello New( ) World’를 진행 중이다. 


임직원이 참여하는 ‘장애 친화지역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장애인의 접근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2018.10.1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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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추석맞이 성동구 희망마차 행사 가져
희망마차 추석맞이 나눔 한마당 개최
#이마트


이마트가 추석을 일주일 앞둔 19일 정오, 서울 왕십리광장에서 ‘희망마차 추석맞이 나눔 한마당’을 열었다. 

이 행사에서 이마트는 성동구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 300명을 초청해 5만원 상당의 노브랜드 생필품으로 이뤄진 ‘희망꾸러미’를 전달하고 초청 가수 축하 공연과 함께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희망마차’ 행사는 이마트가 사회 소외계층에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2년 4월 처음 시작했다. 서울시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경기/대구 사회복지협의회 등과 함께 진행하며, 서울/경기/대구 지역에서 매년 160~200차례 행사를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일방적인 물품 전달 대신 이동식 장터를 열어 수혜자들이 직접 원하는 품목을 매장에서 상품을 골라 담듯이 선택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행사마다 사전 수요를 조사해 40~50여 종의 상품을 선정한다.


2018.09.19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