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Home > 사회공헌
Home > SSG DAILY/PRESS
JA코리아와의 취업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공로 인정 받아
스타벅스, ‘2019 서울시 사회공헌대상’ 수상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11월 15일 NGO 기관인 JA(Junior Achievement)코리아와의 취업 연계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 시청 태평홀에서 진행된 ‘2019 서울시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기업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스타벅스는 지난 2015년부터 약 5년 동안 JA코리아와 함께 업계 최초로 청소년 진로교육 프로그램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을 위해 필요한 교육뿐 아니라, 의사소통, 관계 형성, 갈등 해결 등 사회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학생들에게 체계적으로 교육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올해 8월까지 스타벅스 임직원 1천 3백여 명이 학생들의 취업 멘토로서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했으며, 1만 4천명이 넘는 특성화고 학생들이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또한, 지난해 진행된 현장 취업 박람회 ‘잡 페어’를 통해 진로교육 프로그램 과정을 이수한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서류전형, 면접 등의 과정을 진행하여 총 45명의 학생을 실제 채용한 바 있다.


2019년 11월 17일 (일)

Home > SSG DAILY/LIVE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쇼핑도 하고, 기부도 하고!
1석 2조 ‘쓱퍼마켓’ 나눔 바자회
 
#SCS뉴스


착한 가격에 상품 구매하고

착한 기부도 할 수 있는

쓱퍼마켓이 열렸습니다!


특별 이벤트 뿐만 아니라

최신 유행하는 레트로 감성을 담아

젊은 세대까지 취향저격!


'퍼네이션(Fun+Donation)' 의 정석을 보여 준

사회공헌 프로젝트 '쓱퍼마켓'

다음에도 함께 해요~♥


Home > SSG DAILY/PRESS
까사미아,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청년 예술가 창작 활동 지원 나서
까사미아가 청년 예술인들을 응원합니다!
#까사미아




경제·사회적 요인으로 인해 꿈을 펼치기 어려운 청년 예술가들을 위해 신세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가 창작 환경 개선 지원에 나선다. 


까사미아는 서울문화재단과 업무 협업을 통해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 문화·예술 분야로 사회공헌 활동 영역을 확대한다.


이는 신세계그룹이 ‘청년’을 테마로 추진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까사미아는 열악한 창작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예술가들이 작업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지원 사업을 기획했다.


이에 까사미아는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청년 창작 플랫폼 공간 ‘신당창작 아케이드(청년공방)’에 지원금 1,000만 원을 기부한다. 지원금은 청년공방에서 활동하는 신진·청년 예술가에게 필요한 전문 설비 구입에 사용된다. 


‘신당창작 아케이드’는 2009년 서울중앙시장 신당지하쇼핑센터 내 57개 빈 점포를 리모델링해 조성된 공예전문 창작 공간으로, 매년 공모를 통해 입주작가를 선정하여 예술가들에게는 안정적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인근 지역민들에게는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예술계를 이끌어갈 성장 동력인 젊은 예술가들이 조금 더 개선된 환경에서 꿈을 그려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과 더불어 청년들이 기대하는 더 나은 미래에 함께하고자 이번 사회공헌 사업을 기획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서울문화재단과 맺은 인연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며 더 다양한 메세나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2019년 10월 17일 (목)

Home > SSG DAILY/PRESS

스타벅스 코리아, 수익기부형 매장 커뮤니티 스토어 확대
“상생 프로그램, 내년부터 더욱 강화된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는 2020년 상반기에 한국에서의 두 번째 커뮤니티 스토어를 오픈하고, 이 후에도 커뮤니티 스토어 운영을 지속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커뮤니티 스토어는 스타벅스만의 차별화된 매장 수익기부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스타벅스는 지역사회 비영리 단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커뮤니티 스토어에 대한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해 나가고 있다. 현재 커뮤니티 스토어 프로그램은 전 세계 80개국의 스타벅스 중 한국과 미국, 태국 3개 국가에서만 운영 중에 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한 이번 한국의 커뮤니티 스토어 2호점 오픈 및 향후 점진적 매장 운영 확대 발표는 10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스타벅스 코리아 리더십 컨퍼런스’ 행사에 깜짝 방문한 존 컬버 스타벅스 글로벌 총괄 사장에 의해 이뤄졌다. 


‘스타벅스 코리아 리더십 컨퍼런스’는 3, 4년에 한 번씩 전국 모든 매장의 점장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벅스 파트너 모임 회의로, 존 컬버 글로벌 사장은 한국의 스타벅스 점장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 회의 자리에 예고 없이 참석해 깜짝 격려사를 진행했다. 여기에서 존 컬버 사장은 내년도에 커뮤니티 스토어 2호점을 오픈하고, 향후에도 이와 같은 수익기부형 매장을 한국 내에서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임을 공개했다. 


존 컬버 스타벅스 글로벌 총괄 사장은 “지난 약 50년간 스타벅스는 우리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왔고, 이 책임을 다 하기 위해 지금까지 노력해 왔다”라며, “우리 스타벅스가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지원을 앞으로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는 상징적인 메시지를, 오늘 이 자리에서 한국에서의 커뮤니티 스토어 2호점 오픈 및 추가 확대 계획 발표를 통해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고 밝혔다.


이 발표와 함께 존 컬버 사장은 향후 지속적인 커뮤니티 스토어 오픈을 진행한다는 의미로 스타벅스 코리아 송호섭 대표이사에게 커뮤니티 스토어를 상징하는 녹색 앞치마를 전달했다.


송호섭 대표이사는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 앞치마를 전달받으며, "지난 2014년 청년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국내 최초의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를 오픈하고 현재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라며, “지난 20년간 한국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기존의 커뮤니티 스토어 1호점 뿐 아니라, 내년에 런칭하게 될 2호점 등을 통해 더욱 선하고 영향력 있는 휴머니즘을 통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에 더욱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답했다.



한국의 커뮤니티 스토어 1호점은 지난 2014년 대학로에서 오픈한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 대학로점’이다. 오픈 이후 현재까지, 고객이 한 품목을 구매할 때 마다 300원씩을 지속 적립해 온 바 있으며, 현재까지 적립된 누적 금액은 약 10억원에 달한다. 이 적립금은 현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청년인재 50명을 선발해 이들을 위한 양성 프로그램에 사용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4년간의 장학금 지원 및 인턴십 프로그램, 스타벅스 글로벌 체험, 명사 초청 워크숍,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0년 오픈할 커뮤니티 스토어 2호점은 1호점과 마찬가지로 수익기부형 모델로 운영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에 새롭게 선보인다는 목표다. 특히 스타벅스 사회공헌 3대 테마(청년, 환경, 전통문화) 중 하나인 청년 창업 문화 확산을 위한 컨셉으로 운영될 전망으로, 스타벅스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난 2015년부터 스타벅스 창업카페를 운영하며 관련 노하우를 축적해 온 바 있다. 


스타벅스와 청년인재 양성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현재까지 50명의 청년인재가 양성되는 등 스타벅스의 커뮤니티 스토어야 말로, 기업이 자신의 역량을 활용해 사회에 공헌하는 가장 이상적인 모델”이라며, “스타벅스가 한국 전역에 더 많은 커뮤니티 스토어 운영을 통해 계속해서 긍정적인 변화의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는 것에 대한 점이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밝혔다.


2019년 10월 10일 (목)

Home > SSG DAILY/PRESS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 선순환적 지역상생을 위한 노력 인정받아!
사회복지의 날 기념 인천시장상 수상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이 인천시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0회 인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시장상을 수상했다. 


지난 5일, 인천 중구에 위치한 하버파크 호텔에서 민병도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장과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이윤성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장, 정명환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배영 인천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됐다.  


신세계면세점은 △도담도담 장난감월드 영종점 설치 후원 △2019년 영종도 갯벌 철새의 날 행사 후원 △인천 수도권 매립지 ‘미세먼지 방지숲’ 조성 △클래식 음악인재 양성 장학금 지원 등 인천시와의 상생을 위한 복지, 환경 등 다방면에서의 지속적인 노력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클래식 음악인재 양성 장학금은 신세계면세점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좌측부터 박남춘 인천시장, 민병도 인천공항점장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은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사는 사회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며 “단순 후원이 아니라 해당 지역에 꼭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늘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소통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년 09월 06일(금)

Home > SSG DAILY/PRESS


스타필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문화체험 프로그램 ‘스타필드 플레이’ 운영

여름방학 맞아 아이들의 ‘꿈’ 키워준다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이들을 초청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스타필드는 하남, 고양 등 수도권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이 방학기간 동안 스타필드 내 다양한 문화 콘텐츠 시설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스타필드 플레이’를 운영한다고 24일(수) 밝혔다.
   
‘스타필드 플레이’는 지난 5월 선보인 지역사회 아이들을 위한 중장기 사회공헌 프로젝트 ‘별꿈스쿨’의 방학 프로그램으로, 봄 학기 진행된 ‘별꿈스쿨’ 정규 프로그램에 이어, 여름방학에도 스타필드 내 문화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 별꿈스쿨: 지역사회 아이들이 정신적, 신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학습과 문화체험을 지원하는 스타필드의 중장기 사회공헌 프로젝트)
   
초청된 아이들은 하루 동안 하남, 고양 스타필드 내 주요 시설들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스포츠 테마파크 ‘스포츠몬스터’를 방문해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한 다양한 스포츠 시설들을 경험하고, 점심 식사를 한 뒤 ‘메가박스’에서 최신 영화를 관람한다.
   
식사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피자, 파스타, 비프 라이스 등 스타필드에 입점된 ‘데블스도어’와 ‘데블스다이너’에서 제공해 신나게 뛰어놀고, 맛있게 먹고, 즐겁게 영화를 보는 하루를 만들어 준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 스타필드는 보다 많은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지난해보다 500명 더 늘린 1,500명을 초청한다. 지원 규모만 총 1억 원에 달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하남시 지역 아동청소년 400명, 고양시 지역 아동청소년 600명, 수도권 아동청소년 500명으로 각각 하남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사업본부, 홀트아동복지회의 추천을 받았다.
   
프로그램은 8월 28일(수)까지 각 단체들이 오기 편한 날짜를 택해 방문하도록 할 계획이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는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통해 맘껏 즐기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스타필드가 지역사회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스타필드는 아이들이 긍정적이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24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