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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조선델리, 3종 크리스마스 케이크&미니 박스
이번 크리스마스 케이크, 호텔에서 맛볼까?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베이커리 조선델리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시즌한정 크리스마스 케이크 3종을 선보인다. 보는 것만으로도 크리스마스의 무드가 느껴지는 시즌 한정 케이크다. 


산타의 선물(Santa's Present) 케이크는 산타가 주는 커다란 크리스마스 선물을 표현한 2단 케이크다. 기존에 주문 방식으로만 선보였던 2단 케이크를 처음으로 메인 상품으로 구성했으며 산타가 주는 화려하면서도 커다란 선물 박스를 연상시킨다. 레드와 그린티가 레이어드된 스펀지에 부드러운 치즈 크림이 듬뿍 발라져 레드 리본과 슈거로 표현한 오너먼트 장식으로 감쌌다. (판매가: 93,000원) 


윈터 아틀리에(Winter Atelier)는 화이트 스폰지 4단에 새콤달콤한 생딸기가 듬뿍 들어간 생크림 케이크로 상단에 그려진 선명한 크리스마스 트리만으로도 성탄절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전통적인 생크림과 딸기의 조합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판매가: 66,000원)


파스텔 포레스트(Pastel Forest)는 초콜렛 스폰지에 달콤한 다크 체리가 듬뿍 넣어 샌드했으며 그 위에는 고급스러운 화이트 초콜릿과 초콜릿 과자를 뿌려 마무리했다. 또한 동화속에 등장할법한 크리스마스의 눈덮인 겨울 숲속을 연상하는 파스텔 톤의 초콜렛 트리가 가득 담았다. (판매가: 64,000원)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판으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최소 2일 전 사전 예약제로 주문 가능하며 판매기간은 12월 13일(금)부터 25일(수)까지이다. 


더불어, 조선델리에서는 시그니처 상품인 치즈케이크, 파운드 케이크를 미니 사이즈로 구성한 한입 기프트 박스 상품을 구성해 선보인다. 


미니 치크 케이크는 필라델피아 치즈의 진한 맛이 듬뿍 담고 구워내 치즈의 쫀쫀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머랭과 금장식을 이용해 고급스럽게 표현해냈다. 구성은 8개 또는 12개 선택 가능하며 가격은 8개는 3만2천원, 12개는 4만5천원이다. 


미니 파운드 케이크는 마블 케이크와 잉글리쉬 프루츠 케이크로 8개입으로 구성된다. 마블 케이크는 조선델리의 베스트 상품인만큼 조선델리 패키지의 마블링 형태를 표현해낸 파운드 케이크이다. 잉글리쉬 프루츠 케이크는 풍부한 피칸, 오렌지필, 건체리 맛을 모두 느낄 수 있는 파운드 케이크이다.  가격은 2만9천원이다.


이외에도 미니 까눌레 세트, 산도 쿠키 세트 등도 시즌 선물용으로 함께 선보인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의 조선델리에서 12월 1일(일)부터 12월 25일(수)까지 시즌 한정 크리스마스 케이크 2종 ‘크리스마스 선물’, ‘윈터 우드’를 선보인다.


‘선물’을 모티브로 레드 컬러 초콜릿 박스에 담아낸 ‘크리스마스 선물’은 레드벨벳 케이크에 크림치즈를 곁들여 화이트 초콜릿으로 만든 리본으로 장식했다. 비스킷 위에 올려진 초콜릿 박스와 함께 마카롱, 생딸기, 블루베리, 브라우니를 곁들여 ‘가장 달콤한 선물’을 완성했다.


초콜릿과 마스카포네 크림으로 완성한 통나무 디자인의 ‘윈터 우드’ 케이크는 브라우니와 생딸기를 곁들여 짙은 초콜릿 풍미와 딸기의 싱그러움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 전통 브레드 ‘슈톨렌 (Stollen)’도 함께 선보인다. 오렌지 껍질, 건포도, 아몬드, 계피 등을 넣고 구워 슈가 파우더를 듬뿍 올려 완성한 독일식 과일 케이크 슈톨렌은 달콤하면서도 향긋한 풍미가 매력적이다.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판으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최소 2일 전 사전 예약제로 주문 가능하며 케이크 각 57,000원, 슈톨렌 13,000원(부가세 포함)이다.



레스케이프 호텔의 르 살롱 바이 메종 엠오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여왕의 디저트라고 불리는 생토노레와 크리스마스 케이크 3종을 12월 9일(월)부터 사전 예약 상품으로 선보인다.


생토노레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슈와 그 위에 얹힌 달콤한 사탕과 함께 진한 버터 풍미가 느껴지는 사브레로 일명 여왕의 디저트라 불리운다. 토핑된 카라멜은 쌉쌀한 맛을 더해 달콤하면서도 쌉쌀한 맛의 조화가 뛰어나다. 생토노레의 겉면은 딸기, 상큼한 딸기크림과 바닐라 크림을 화려하게 장식해 왕관 모양으로 만들어내 크리스마스에 선물하기 좋다. 가격은 42,000원이다.


이외에도 달콤한 벨기에 초콜렛으로 만든 커피 가나슈에 향기로운 헤이즐넛 초콜렛 글레이즈를 입힌 ‘쇼콜라 누아제’, 화이트 초콜렛 크럼블에 겨울 눈꽃을 형상화한 화이트 초콜렛과 골드빛 초콜릿볼을 올린 ‘화이트 크리스마스’, 제철 딸기와 버터크림으로 속을 채우고 바삭한 크럼블과 싱싱한 딸기로 장식한 ‘프레지에’ 케이크를 각 45,000원에 준비했다.   


2019년 12월 5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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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 구입 트렌드는 ‘얼리버드’, “일찍 준비할수록 이득”
이마트, 설 사전예약판매 돌입!
#이마트




이마트가 설 영업에 본격 시동을 건다.


이마트는 2019년 설을 51일 앞둔 12월 5일(D-51일)부터 1월 13일(D-12일)까지 총 40일간 이마트 전국 141개 점포와 이마트몰을 통해 총 310여종의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판매에 돌입한다.


이번 설 이마트의 사전예약판매는 지난해 설(총 42일간)에 준하는 규모로 진행된다. 이는 최근 계획적 소비를 하는 스마트 컨슈머가 증가함에 따른 것이다.


이에 이마트는 ‘얼리버드’ 상품권 증정 혜택 기간을 늘리는 한편 사전예약 전용상품을 개발하고 주력 대품 사전 비축과 산지 선점을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 등에 중점을 뒀다.


특히 한우 실속세트의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20%로 늘리고 과일 중저가 세트 물량을 두 배 확대했다. 또한 수산 ‘피코크’ 프리미엄 세트를 도입하는 한편 통조림 세트의 법인고객 등 대량구매객의 상품권 증정 등 추가혜택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일찍 준비할 수록 이득", 법인고객 '얼리버드' 프로모션 최대 150만원 상품권 증정


이마트는 이번 예약판매 프로모션으로 행사카드(총 13종)로 인기 세트 구매시 최대 40%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기간에 따라 구매 금액대별로 구매액의 최대 15%에 해당하는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행사카드 : 이마트e/삼성/KB국민/신한/현대/비씨/NH농협/우리/IBK기업/씨티/광주/전북/SC은행이마트)


특히 첫 30일간에는 최대 150만원권(1000만원 이상 구매시), 이후 열흘간에는 최대 100만원권의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기간별로 지급율에 차등을 뒀다.


이는 선물세트를 일찍 준비하는 '얼리버드' 기간을 기존 20일에서 30일로 늘린 것으로, 중소기업 법인고객 등 대량 구매객에 대한 혜택을 확대함으로써 명절 분위기에 군불을 지피기 위함이다.


이 밖에도 행사카드로 5만원 이상 구매시 무이자 혜택 및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이마트앱에서는 선물 기프티콘 서비스도 제공한다.


■ 통조림 기획물량 10%↑, 한우 실속세트 할인율↑, 수산 ‘피코크’ 세트 도입 등


상품군별로 주요 품목은 우선 명절 사전예약 판매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19년 추석 기준 매출비중 53%)하는 통조림/조미료의 경우 주요 대품의 기획 물량을 전년 대비 10% 가량 늘렸다.


통조림은 주요 법인고객들의 명절 구매품목인 점을 감안하면 이전 명절 대비 늘어난 '얼리버드' 기간의 최대 수혜 품목이기도 해 이번 설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우의 경우 실속세트는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20%로 늘리고, 희소성있는 횡성 1++한우, 흑한우세트 등 한정물량으로 조기 완판되었던 프리미엄 세트는 준비 물량을 전년 대비 2배 확대했다.


과일의 경우 후레쉬센터 사전 비축 및 산지 선점을 통해 시세 대비 10~2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가격을 30% 낮춘 사전예약 전용상품도 별도로 운영한다.


수산세트 역시도 프로모션을 강화했다. 기존 '5+1' 세트를 지난해 2종에서 올 설 4종으로 늘리고, 최대 할인율 30% 해당 상품도 기존 1품목에서 3품목으로 늘렸다. 또한 이마트의 프리미엄 선물세트인 '피코크' 라인에 처음으로 수산세트 5종을 선보이면서 10% 카드할인을 적용했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담당 상무는 "풍성한 선물세트 준비를 위해 얼리버드 구매혜택 기간을 늘리고 사전예약 전용 상품을 도입한 데 이어 신선 상품 사전 비축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고객들이 실속세트부터 프리미엄 상품까지 다양하게 준비한 혜택을 챙겨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이마트몰, 같은 기간 단독선물세트 기획. ‘30년 명인 화성 신창수 신고배 세트’ 등


한편 SSG닷컴 내 이마트몰에서도 같은 기간(12.5~1.13)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판매를 진행한다.


SSG닷컴은 사전예약 판매 기간 동안 이마트 점포 상품뿐 아니라 SSG닷컴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단독 선물세트를 추가로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 '안동사과세트 2호'를 29,800원에, '천안배세트 2호'를 45,800원에, '사과배혼합선물세트 7kg'을 49,900원에 판매한다. '정담 영광보리굴비(부세) 찜팩세트(8미)'는 79,900원에, '영광법성포 알배기 굴비세트 7호'는 8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프리미엄 상품도 늘렸다. '30년 명인 화성 신창수 신고배세트'와 '페루 왕애플망고 세트'는 각각 88,000원에 판매하며, 30만원대 '정담 블랙라벨 2단 한우 소한마리 세트'와 50만원대 '프리미엄 한우 1++ No.9 선물세트(구이용)'도 있다.


행사 카드로 구매한 고객에게는 인기 선물세트 상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40% 할인해준다. 또한 일정 수량 이상 구매 시 하나를 더 주는 덤 혜택 및 구매 금액대별 최대 150만원 상품권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2019년 12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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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소비자들 사과, 냉장한우, 굴비 골랐다! 추석 선물세트는 이마트에서! 
추석엔 사과, 냉장한우, 굴비가 대세!
 
#이마트


이마트가 올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을 분석한 결과, 소비자들이 사과, 냉장한우, 굴비 등을 주로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는 7월 25일 목요일(D-50일)부터 8월 27일 화요일(D-17일)까지 34일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이 전년 동기(8월 7일 화요일~9월 9일 일요일) 대비 28.3% 늘어났다고 밝혔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사과, 냉장한우, 굴비 등의 매출이 최대 50% 이상 증가한 반면, 배는 판매가 소폭 줄어 희비가 엇갈렸다.



■ 선제적 물량 확보, 가격 잡기 나선 사과, 냉장한우, 굴비 매출 호조세


추석을 대표하는 대품인 사과 선물세트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3.9%의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마트는 올 추석 시즌을 앞두고 기존 사과 산지인 영주, 안동 이외에도 무주 등 신규 산지를 개발하는 동시에 다른 산지보다 빠른 8월 말에 홍로가 출하되는 평균 해발고도 400m 이상의 장수, 거창 등지 고지대 사과 공수에 나섰다.


이를 통해 ‘피코크 고당도 장수사과’의 경우 판매가를 작년보다 10% 가량 낮춘 79,200원(카드행사가 기준)에 책정할 수 있었고, 고지대 사과 매출비중이 작년 추석 3.5% 수준에서 올해는 11.2%로 크게 증가하는 결실을 맺었다.


냉장한우 역시 판매가 늘었다. 사전예약 행사 기간 냉장한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8.4% 늘어나 한우 전체 매출신장률 5.8%를 앞질렀다.


이마트는 추석이 9월 초중순에 위치한 2014년의 경우, 뜨겁게 끓여야 하는 찜갈비 매출이 줄어들고 구이용 냉장 정육 수요가 늘어난 점에 착안해 올해 냉장한우 선물세트 물량을 전년 대비 10% 가량 늘려 준비했다.


냉장한우 선물세트가 전체 한우 선물세트에서 차지하는 매출비중은 평년의 경우 30% 수준이지만, 올 사전예약 기간에는 이 수치가 38.4%까지 높아졌다.


굴비를 찾는 발걸음도 늘어났다. 이마트에 따르면 사전예약 기간 굴비 선물세트는 판매가 38.3% 증가했다.


이마트는 올해 굴비 어황이 부진해 산지 시세가 올랐지만 3월부터 사전 기획을 통해 물량을 비축하는 방식으로 굴비 선물세트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했고, 그 결과 10만원 초반대의 참굴비 판매가 크게 증가했다.


 또한, ‘연잎 부세굴비 세트’, ‘찐 부세굴비 세트’, ‘굴비한상 세트’ 등을 새로이 선보여 신규수요 창출에 나선 점도 굴비 선물세트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반면, 가격 인상에 대한 우려로 인해 배 선물세트는 매출이 소폭(9.1%) 하락했다.



■ 가성비 상품, 프리미엄 상품 수요 늘어, 선물세트 양극화 트렌드 보여


가격대별로 살펴봤을 때는 선물세트 양극화 트렌드가 관측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기간 5만원 미만 선물세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1% 늘어났다. 


판매가가 10~30만원인 선물세트 매출신장률도 30.6%를 나타냈다.


5만원 미만 선물세트가 약진하게 된 배경에는 이마트의 판매전략 변화가 있다.


이마트는 이른 추석으로 인해 과일 등 신선식품의 시세 예측이나 물량 파악이 어려워진 만큼, 대체 상품으로 가공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판단 하에 주요 가공식품 선물세트 기획 물량을 5~15% 가량 늘렸다.


실제, 5만원 미만 선물세트 매출 TOP5 중 가공식품 선물세트는 매출 1위 ‘CJ 특선선물세트 스페셜 G호’를 비롯해 총 4자리를 차지했다.


생활용품 선물세트의 귀환도 눈에 띈다. 생활용품 선물세트는 209.9%의 고무적인 매출신장률을 보였다.


이는 올해 이마트가 협력사와 함께 1~2만원대의 ‘실속형 선물세트’를 단독으로 기획해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운영 품목을 지난해 70여 개에서 올해 40여 개로 대폭 축소해 대품 판매에 주력하고 있는 것도 하나의 이유다.


지난해 생활용품 선물세트는 '대량 판매'보다는 '개인 판매'에 초점을 맞춰, 샤워 브러쉬/스파 용품 등이 포함된 개성 있는 선물세트를 기획해 판매했다.


하지만 올해 다시 가장 대중적인 ‘샴푸/린스/바디샤워’ 등의 상품들로만 기획 세트를 재구성해 판매한 것이 효과를 내고 있는 것이다.


샴푸와 린스만으로 구성해 실용성을 높인 ‘아모레 선물세트 스페셜 2호’는 5만원 미만 선물세트 TOP5 중 2위를 차지해 비 가공식품 선물세트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마트는 추석을 보름 앞두고 오는 31일(토)부터 추석 당일인 9월 13일(금)까지 전국 이마트 142개 점포에서 본격적인 선물세트 판매에 돌입한다.


위 기간 동안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해 행사카드 구매 시 최대 40%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구매 금액대별 최대 50만원 상품권 증정 또는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카드: 이마트e/삼성/KB국민/신한/현대/비씨/NH농협/우리/롯데/IBK기업/씨티/광주은행/전북은행/SC은행이마트 등 14종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팀장은 “’여름 추석’이라고 불릴 정도의 이른 추석에도 불구하고, 이에 철저히 대비한 덕분에 사과, 냉장한우, 굴비 등을 중심으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가 호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31일 토요일부터 시작되는 본판매에서도 이러한 기조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영업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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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이른 추석으로 바뀐 선물세트 트렌드에 맞춰 사전 예약판매 나선다!
이른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하자!
#이마트


이른 추석이 선물세트 사전예약 트렌드마저 바꿨다.

이마트는 오는 7월 25일(목)부터 8월 30일(금)까지 37일간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을 통해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선물세트를 구입하면 최대 4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구매한 선물세트는 필요 시 고객의 요청에 따라 8월 28일(수)부터 9월 10일(화)까지 수령처로 배송된다.

올해 추석은 9월 13일로 2014년 이후 가장 빠른 추석이 도래하는 만큼, 선물세트 사전예약 역시 평년과는 다른 양상을 띠는 점이 특징이다.

우선, 이른 추석이 찾아오면서 신선식품 시세 예측, 물량 확보에 난항이 예상됨에 따라 물량 계획에 변화가 생겼다.

추석 선물세트 대품인 과일의 경우 이른 추석으로 인해 시세 예측이나 출하 물량 파악이 어려워진 만큼, 대체 상품으로 조미료, 통조림 등 가공식품 기획 물량을 늘린 것이 대표적이다.

실제로 이마트는 조미료, 통조림 선물세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해 주요 품목을 중심으로 사전예약 준비 물량을 10~30% 가량 늘렸다.

사전예약 판매일수도 전년보다 5일 줄어들었다. 

사전예약 수요 증가로 지속적으로 길어지던 사전예약 판매 기간이 줄어든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실제로 이마트가 2012년 이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기간을 살펴본 결과, 판매일수가 줄어든 사례는 한 차례에 불과했다. 

전체 판매 기간은 2012년 17일에서 작년 기준 42일로 두 배 이상 길어졌다.

하지만 올해의 경우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 기간이 바캉스 시즌과 겹치면서 수요가 분산될 수 있음을 고려해 판매일수를 단축시킨 것이다.

반면, 매해 늘려오던 사전예약 선물세트 품목 수는 올해도 늘어났다. 올 추석 이마트 카탈로그에 실린 사전예약 선물세트는 총 320종으로, 전년보다 30종 증가했다.
 
이마트는 사전예약 선물세트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올해도 사전예약 판매 매출 구성비가 역대 최고인 35%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판단해 이렇듯 상품 다양화에 나서게 됐다.

이마트의 연도별 사전예약 선물세트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2012년 추석에는 5.3%에 불과하던 수치가 작년에는 32.1%로 6배 이상 급증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과거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가 통조림세트, 샴푸세트 등을 사전에 대량으로 구매하는 법인고객을 주 대상으로 삼았다면,

오늘날에는 실속형 소비를 위해 미리미리 선물세트 구매에 나서는 개인 고객들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편, 이마트는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에 맞춰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우선, 행사상품을 행사카드로 구매 시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 행사도 마련했다.

특히, 8월 16일 이전에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1,000만원 이상 결제 시 구매 금액의 15%에 해당하는 150만 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초기 수요 잡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페이앱을 이용하는 스마트 컨슈머를 위해 SSGPAY 결제시 구매 금액대별 최대 20만 원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5년 만에 찾아온 이른 추석이 명절 선물세트 사전예약 풍경마저 바꿔 놓은 가운데, 알찬 상품과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노력했다”며,

“양질의 추석 선물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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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컬러풀 아로마 스프링 패키지 선보여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컬러풀한 봄 향기 가득
#신세계조선호텔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을 맞아 '컬러풀 아로마 스프링  Colorful Aroma Spring' 객실 패키지를 이번 패키지는 객실 타입에 따라 객실 타입에 따라 러쉬 아로마 입욕제, 하비 박스 스티커 아트, 애프터눈 티를 제공한다.


디럭스 객실 타입에는 영국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의 로켓사이언스 입욕제를 제공한다.


이름처럼 로켓 모양의 입욕제는 다채로운 컬러와 레몬과 베르가못이 어우러진 상큼한 레몬향으로 향기로운 휴식을 선사한다.


이그제큐티브 객실 타입 이용 시 호텔에서 알록달록 스티커 아트로 힐링할 수 있는 ‘HOBBY BOX 콜라주 엽서’를 제공한다. 


손끝으로 완성하는 작은 행복을 느끼며 하나 밖에 없는 나만의 디자인 엽서를 직접 만들 수 있다. 


완성된 엽서는 나를 위해 혹은 소중한 누군가를 위해 손편지를 쓰기에도 좋다.


스위트 객실 타입은 해운대 바다를 내려다보며 특별한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파노라마 라운지 애프터눈 티 세트를 제공한다. 


타르트, 슈, 까눌레, 마카롱, 스콘 등 다채로운 컬러의 티 푸드와 향긋한 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객실 내 에스프레소 커피 메이커를 통한 모닝 커피 2캡슐 제공, 체련장, 수영장 이용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그제큐티브와 스위트 타입 이용 시 2층 웨스틴 클럽에서 조식 그리고 맥주, 와인, 칵테일 등을 즐길 수 있는 Happy Hour와 조각 케이크, 쿠키, 샌드위치, 과일 등을 즐길 수 있는 Daytime Snack을 이용 할 수 있다.


컬러풀 아로마 스프링 패키지 가격은 타입에 따라 20~80만원 (세금, 봉사료 별도)으로 선보인다.


특히, 3월 15일까지 얼리버드 사전 예약 시 해변 방향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하고, 3월 31일까지 월~금 투숙 시 2인 야외 액티비티를 제공해 즐거움을 더한다. 



2019. 02. 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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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가부터 프리미엄 선물까지 한 자리에”
이마트, 설 선물세트 본판매 돌입


#이마트


명절 선물세트 본판매가 시작된다.


설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마트가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1월 23일(수)부로 종료하고, 본판매를 이튿날인 24일(목)부터 설 당일인 2월 5일(화)까지 전국 전점(143개점)에서 벌인다.


특히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2만원 이하 초저가 과일(사과/곶감) 선물세트를 비롯해 유명 화가의 그림을 그려 넣은 ‘아트  앤 와인’ 등 프리미엄 선물세트 등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이마트는 구매고객 특별혜택으로 행사카드로 구매시 금액대별 5%에 해당하는 상품권 증정행사를 벌인다.

행사카드 : 이마트e / 삼성 / KB국민 / 신한 / 현대 / 비씨 / NH농협 / 우리 / IBK기업 / 씨티 / 광주 / 전북 / SC은행이마트카드 등 13종


이와 함께 인기 선물세트의 경우 행사카드(上同)로 구매시 최대 40% 할인 및 5만원 이상 구매시 무이자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마트앱을 통해 기프티콘 명절 선물 서비스도 제공한다. 휴대폰 번호만 있으면 이마트앱에서 선물을 골라 문자로 전송할 수 있어 편리하다.



█ 2만원대 초저가 과일 선물세트, 명화 담은 ‘아트 앤 와인’


한편 주요 설 선물세트 상품으로 2만원 이하 초저가 세트로 기획한 과일이 눈길을 끈다. '문경 사과 세트(12입)'와 '실속 상주 곶감(20입)' 등 2종이다.


이번 설은 세트를 만들기 위한 대과(大果) 물량이 전년 대비 30% 수준으로 급감해 시세가 전년대비 사과는 20%, 배가 70% 가량 급등한 가운데 이마트는 추석이 끝난 직후부터 사전계약을 통해 물량을 비축해 사과와 곶감세트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한 지구 온난화로 서늘한 기후를 띈 고랭지 사과 산지가 각광받는 가운데 이마트는 충북 괴산, 전북 장수, 강원도 정선, 경북 영주 등 4곳 산지의 사과를 엄선한 '대표산지 산사과 세트(12입)'를 89,800원에서 20% 행사카드 할인해 71,840원에 선보인다.


프리미엄 선물세트로 휴대가 비교적 간편한 와인도 이번 설 인기를 끌 전망이다. 와인은 이번 설 예약판매가 전년대비 143% 신장했다.


한 때 수입맥주에 밀렸던 와인이 지난해 신장율 16.4%에 이르는 등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는 가운데 이마트는 명절 본판매 카탈로그에 와인 소개 지면을 3배 가까이 늘리고 물량도 30% 확대했다.


특히 와인 전문가들이 선정하고 출시 후 한달간 1만병 이상이 판매된 와인들로 엄선한 '국민와인' 선물세트가 눈길을 끈다.


전문가의 블라인드 테이스팅 호주와인 1위인 '피터르만 바로산 쉬라즈(호주산 / 19,800원)', 전문가들의 호평을 받은 '몰리나 트리부토 150 까버네쇼비뇽(칠레산 / 19,800원)', '코노수르25 싱글빈야드 쉬라(칠레산 / 19,800원)' 등이다.


또한 김창열/윤명로/박서보 등 화백 3인의 작품을 프랑스/호주/미국 대표 와이너리 와인 3종 라벨에 담은 '아트 앤 와인'도 선물세트로 선보인다.


'이기갈 에르미타쥐 루즈'는 12만원(2만병), '투핸즈 싱글빈야드 클레어 밸리 쉬라즈'는 18만원(2300병), '부커 더 원 리저브'는 40만원(5400병 한정)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축산에서는 '한우갈비세트 2호(한우갈비 2.4kg, 양념소스 3팩 / 178,000원)'와 '한우 혼합 1호(한우갈비 1.6kg, 한우국거리 0.7kg, 한우불고기 0.7kg, 양념소스 3팩 / 198,000원)'가 대표적이다.


갈비 세트가 대표 명절 선물로 각광받는 가운데 이마트는 한우 시세 강세에도 불구하고 비수기 대량 매입으로 가격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한 것이 특징이다.


수산에서는 '덕우도 활전복 세트(활전복 1.2kg / 98,000원)'가 바이어 추천 선물세트다. 이 상품은 전복 명산지이자 깨끗한 섬인 완도군 덕우도에서 미역과 다시마를 먹여 키운 전복 중 알이 굵은 상품만을 철저하게 선별해 담았다.


마지막으로 명절 선물세트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통조림 상품군에서는 'CJ특선 N호(카놀라유 500ml*2, 스팸 200g*7, 리그난 참기름 350ml)'를 행사카드 30% 할인해 32,760원, '동원 튜나리챔 100-E호(살코기참치 135g*12, 리챔 오리지널 200g*2, 리챔 오리지널 340g)'을 행사카드 30% 할인해 34,860원에 판매한다.



█ 고가 선물세트 각광, 10만원 이상 가격대 선물세트 110% 신장


이마트가 12월 13일(목)부터 1월 22일(화)까지 거둔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실적을 집계한 결과 전년대비 68%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간편손질생선, 건강식품이 각각 120%, 184%, 328%로 고신장세를 나타냈다. 가장 큰 매출볼륨을 차지하는 통조림 역시 72%로 전체 평균 신장율을 웃돌았다. 이 밖에 와인(143%), 홍인삼(60%), 한우(42%) 등도 고른 신장세를 나타냈다.


가격대별로 살펴보면 전년 대비 매출 증감율이 0~4만원대가 54% 증가, 5~9만원대가 124% 증가, 10만원 이상 선물세트 상품이 110% 신장율을 나타냈다.


한편 명절 선물세트 매출액 가운데 사전예약 매출액 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가운데 올해는 사전예약 매출액 비중이 30%선까지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4년 설까지만 해도 10%에 불과했던 사전예약 매출액 비중은 2018년 설에 이르러 26%로 크게 증가했다. 행사 역시 점차 앞당겨져 기간이 2014년 21일에서 2018년 42일로 2배 늘어났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 상무는 “이번 설에는 10만원 이상 가격대의 한우, 와인 등 고급 선물세트를 비롯해 건강식품, 펀의성을 높인 간편생선 등이 각광받고 있다”며,


“이마트는 “품질 좋고 저렴한 선물세트 공급에 힘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2019.01.23(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