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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주간 이마트 e카드로 ‘빅텐 패밀리 패턴 그늘막(블루/퍼플)’ 구매 시 30% 할인
피크닉 시즌 맞아 이마트 그늘막/텐트 할인 행사 진행
 
#이마트


이마트가 피크닉 시즌을 맞아 그늘막/텐트 할인 행사에 나선다.


이마트는 5월 30일(목)부터 6월 12일(수)까지 2주간 이마트 e카드로 이마트 ‘빅텐 패밀리 패턴 그늘막(블루/퍼플)’ 구매 시 30% 할인된 48,930원에 판매한다. 


일반 행사카드(삼성/국민/현대/농협/우리/씨티)로 구매할 경우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정상가는 69,900원이다.


이밖에도 5월 30일(목)부터 6월 26일(수)까지 이마트 e카드로 그늘막/텐트 구매 시 2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2019.05.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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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아웃도어 올 2월 들어 신장율 3%로 파란불, ‘봄맞이 아웃도어 페스티벌’ 열어
“아웃도어, 긴 동면 깨어나 기지개 켠다”
이마트
#이마트
수년간 극심한 침체를 겪었던 아웃도어 시장이 바닥을 찍고 올해 실적 '턴 어라운드'가 전망된다.

가득했던 거품이 충분히 빠지고, 미세먼지 여파에도 온라인 동호회 등 등산 모임을 중심으로 다시금 산을 찾는 마니아층이 단단히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이마트는 예년보다 빨라진 봄을 맞아 모처럼 등산대전 규모를 확대해 전개한다.

이마트는 14일(화)부터 27일까지 2주간 총 30억 원 규모의 '봄맞이 아웃도어 페스티벌'을 열고 브랜드 협업 단독상품을 비롯해 행사 카드 할인 등 총 4,000여 종의 아웃도어 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아웃도어 시장이 피크를 이뤘던 2013년, 총 45억 규모에 이르렀던 3월 등산대전 행사는 아웃도어 열풍이 사그라들면서 2015년 34억, 2016년 26억 원으로 급격하게 축소되었다.

더욱이 2018년에 이르러서는 24억 원으로 바닥을 찍었다. 

그러나 장비 교체주기(4~5년)가 도래하고 기존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다시금 산을 찾는 인구가 생기면서 올해 30억원으로 회복이 전망된다.

특히 최근 소비 양극화가 뚜렷해진 가운데 올해는 ▲브랜드 협업상품 개발과 ▲가성비 상품 개발로 기획방향을 이원해 봄상품을 준비했다.

먼저, ▲브랜드 협업상품으로 '레드페이스'와 사전기획을 통해 판매가격을 낮춰 단독판매하는 '마운틴피크 방수자켓'을 6만9,000원, 방수기능을 갖춘 다이얼 방식 '콘트라카이 방수 워킹화'를 5만9,000원에 판매하고 봄 신상품 10만 원 이상 구매시 1만 원 즉시할인한다.


또한 등산브랜드 '콜핑'과 처음 기획한 이마트 단독 신상품 '송쿨(Songcool) 윈드자켓'을 3만9,000원에 판매하고, 캠핑테마의 그래픽이 인쇄된 '송쿨 라운드 티셔츠'를 1만 원에 특별판매한다.

이어 ▲가성비 상품으로 15데니어 100% 나일론 원단을 사용해 가볍고 작게 접히는 '빅텐 한줌 윈드자켓'을 1만9,900원에서 30% 할인해 1만3,930원, 도시락, 생수, 간식 등 간단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는 당일산행용 '빅텐 컴팩트 배낭' 2종을 30% 할인해 10리터 상품은 5,530원(정상가 7,900원), 20리터 상품은 1만430원(정상가 1만4,9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유럽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도이터'와 협업해 '카밀 반소매 라운드 티셔츠'를 30% 할인한 1만3,930원(정상가 1만9,900원), '스피드라이트 20' 배낭을 5만3,130원(정상가 7만5,900원)에 단독 판매한다. 


블랙야크 안전화(판매가 7만2,000원/9만2,000원)와 트렉스타 파비아노 워킹화(판매가 4만1,930원), 네파 쿨맥스/바이오맥스 소재 기능성 양말(판매가 4,500원/1만1,900원) 등 브랜드 신발/소품 역시도 30% 할인해 판매한다.

아울러 봄 피크닉 수요를 감안해 이마트가 캠핑 브랜드 ‘쟈칼’과 협업해 개발한 이마트 단독브랜드인 ‘쟈칼스포츠’의 캠핑체어도 20% 할인판매한다. 

또한 빅텐 테이블/체어/침낭/매트리스도 20% 할인판매한다.

이 밖에도 일부 브랜드 상품을 제외한 직매입 등산의류/잡화/신발/배낭/스틱 등을 최대 30% 할인하는 카드행사도 펼친다. 

행사카드는 <이마트e/ 삼성/ KB국민/ 현대/ NH농협/ 우리> 카드다.(KB국민BC/ NH농협BC 카드는 제외)

한편 지난해까지만 해도 이마트의 아웃도어 매출은 전년대비 6.2%로 감소세를 탔지만, 올해 2월 들어 전년 동기대비 신장율 3%로 파란 불이 켜졌다. 

3월부터는 본격적인 매출 회복이 기대되는 만큼 이마트는 그간 개발을 축소했던 등산용품을 신규 기획, 배낭, 신발, 액세서리류 등 필수용품을 중심으로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이정우 이마트 아웃도어 바이어는 "아웃도어가 오랜 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켜고 있다"며,

"수년간 바닥이 다져진 만큼 올해를 기점으로 판매 활성화가 전망돼 모처럼 브랜드 상품 단독기획 등 등산대전 규모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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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복/등산가방 등 등산용품 할인 대전 선보여
절정 단풍시즌, 이마트 등산대전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등산객이 절정에 이르는 단풍 시즌을 맞아 등산대전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10월 25일(수)까지 전국 이마트 매장 및 이마트몰에서 등산복 이월상품 30만장 특별 기획전 및 빅텐 등산, 캠핑 용품 20% 할인전을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레드페이스가 이마트 단독 상품으로 콘트라엑스 멜란 투인원 자켓을 118,000원에, 어텀 베이직 팬츠를 49,000원에, 웜파일 요꼬 칼라 티셔츠를 2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콜핑 토크랏 경량 다운 자켓은 116,000원에, 아넬로 등산셔츠는 17,000원에, 코나 플리스 자켓은 29,000원에 선보인다.
 
빅텐 등산스틱, 배낭, 침낭, 텐트, 그늘막은 전 품목 20% 할인을 진행하며 대표상품인 빅텐 포레스트 3단스틱은 11,840원, 빅텐 싱크로2 15L 배낭은 22,320원에 만나볼 수 있다.

 

 

2017.10.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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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아웃도어 대전-초저가 상품부터 마니아 상품까지
1주간 아웃도어 최대 25% 할인 행사
이마트


#신세계아이앤씨
#SSG페이

이마트,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1주간 아웃도어 최대 25% 할인 행사




 

이마트가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1주일간 아웃도어 최대 25% 할인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초저가 노브랜드 상품을 포함 침낭, 캠핑의자 등 아웃도어 기본 상품부터 마니아 사이에서 명품으로 불리는 스노우피크 텐트, 도이터 가방까지 상품 스펙트럼을 넓혀 준비했습니다.

 

이마트가 이렇듯 상품을 다양화 하는 이유는 저신장에 접어든 국내 아웃도어 시장 환경 속에서 초저가 상품을 통해서 캠핑 신규진입 장벽을 낮추는 한편, 한정판 아이템 판매를 통해 마니아층의 관심을 유도해 시장을 확대하겠다는 것입니다.

 

국내 아웃도어 시장은2012년 93%의 고신장을 보이다 13년을 기점으로 성장세가 둔화되었고, 이마트 역시 관련 매출이 14년 -7%, 15년 -11%의 마이너스 신장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침낭, 캠핑의자 등 기본 용품부터 스노우피크, 도이터 등 한정판까지 판매




 

이마트는 이러한 시장의 침체속에 합리적 가격의 기본 용품을 강화하는 한편, 마니아층의 전폭적 지지를 받고 있는 한정판 상품까지 선보이며 매출 활성화를 위한 투트랙 전략을 펼칩니다.

 

우선 지난해 코펠, 가스버너, 침낭, 등 기본 캠핑 용품 10종을 9,900원에 판매해 준비물량 30만개를 완판한 이마트 스포츠 빅텐은 올해 15,900원, 19,900원 균일가 추가로 상품종류를 30종으로 확대하고 물량도 50만개로 늘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격대비 뛰어난 상품성으로 소비자들이 먼저 소문내는 노브랜드도 심플코펠 7,900원, 심플손전등 2,980원, 심플시트 5,900원에 선보이며 합리적인 가격에 캠핑을 즐기려는 수요를 잡기 위해 나섭니다.

 

캠핑 마니아를 위한 한정판 상품도 선보입니다.

 

마니아들 사이에서 명품으로 불리는 스노우피크는 정상가 398,000원인 어메니티돔 텐트(어른2+아이3 수용 가능)를 삼성, 현대, 신한카드 구매시 25% 할인한 298,500원에 판매하며 선착순 500명에게는 한정판 앞치마도 증정합니다.

 

스노우피크 앞치마의 경우 수납 공간이 많아 캠핑 마니아들 사이에선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으며, 한정판 앞치마의 경우 중고 장터에서 웃돈을 줘야 살 수 있을만큼 인기입니다.

 

뿐만 아니라 유럽판매 1위 아웃도어 브랜드 도이터의 배낭 2종도 이마트 단독으로 미국 한정판을 수입해 판매합니다. 작년 첫선을 보인 유아 트레킹용 캐리어 ‘도이터 키드컴포트에어’는 준비물량이 모두 팔려 이번에 300개를 추가로 준비했으며 가격은 정상가 199,000원에서 삼성, 현대, 신한카드 구매시 20% 할인한 159,200원에 판매합니다.

 

또한 고객의 지속적인 요청에 의해 한정판 ‘도이터 에어라이트 22L’ 배낭 1000개를 신규로 입점, 삼성, 현대, 신한카드 구매시 정상가보다 20% 저렴한 63,920원에 판매합니다.

 

이마트 스포츠 카테고리 윤범진 팀장은 “저렴한 가격에 손쉽게 캠핑을 즐길수 있는 캠핑 입문용부터 마니아층을 위한 한정판 상품까지 모든 소비자층이 만족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 중저가 상품은 물론, 한정판 상품까지 품목을 확대해 아웃도어 시장 활성화에 힘쓸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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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눈썰매 타고 슝슝
눈썰매,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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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어린이 모델들이 다양한 색상의 눈썰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소설(小雪)이 지나고 주중에는 수도권에도 올 겨울 들어 첫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마트는 전국 100여개 점포에서 자체 스포츠 브랜드인 빅텐 눈썰매 2종을 선보입니다. 가격은 1인용 11,900원, 2인용 19,900원입니다.

 

빅텐 눈썰매는 고밀도 폴리에틸렌 소재로 만들어져 무게가 가볍고 튼튼한 것이 특징으로 아이들 체형에 꼭 맞는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안전감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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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규모 역대 최대 여름 패션 창고대방출전
여름 창고 大방출전으로 불경기 돌파!
이마트
#이마트

1,000억 규모 역대 최대 여름 패션 창고대방출전





이마트가 대규모의 여름 패션 ‘창고大방출전’을 열고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의 영향으로 닫혔던 소비 포문 열기에 나섭니다.

 

이처럼 이마트가 조기에 여름 패션상품 처분에 나선 것은 지난 달 패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큰 폭(-18.2%)으로 줄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때 팔리지 않은 시즌 상품들이 창고에 쌓이면서 전체 패션 재고는 약 10% 가량 증가해 제조업체와 유통업체 양쪽 모두 재고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7월에 접어 들어서도 매출 하락세가 이어지며 장기적으로는 재고 부담으로 인한 협력업체의 경영악화까지 우려할 상황에 놓이자, 이마트는 소비회복을 위한 대책으로 시즌상품에 대한 대규모 ‘창고 大방출전’을 진행키로 했습니다.

 

 

데이즈 여름패션 상품 최대 30% 추가할인, 빅텐 캠핑용품 20% 할인

이번 ‘창고 大방출전’에서는 이마트 자체 패션브랜드인 데이즈 여름 의류 및 이너웨어, 잡화류를 비롯해 바캉스 상품까지 총 동원해 1,000억 규모로 마련해 오는 16일(목)부터 29일(수)까지 2주간 진점에서 진행합니다.

 

먼저 데이즈 의류와 이너웨어의 경우 정상가 대비 최대 60%까지 가격을 낮춰 남성 에어로쿨 폴로티와 여성 그래픽티(반팔)을 9,900원에, 여성용 레이온 프린트 원피스와 남성 비즈니스 반바지는 19,900원에 판매하고, 쿨리즘 남성 내의는 5,880원, 여성 브라/팬티는 6,900원/2,900원에 균일가로 판매합니다. 동시에 반바지/반팔의류를 3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0%, 쿨 이너웨어(데이즈 쿨양말,쿨토시,비치모자,쿨리즘아동팬티 및 직수입 선글라스 전품목)을 2개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0%를 추가 할인해 주고, 데이즈 슬리퍼와 샌들의 경우 구매 수량에 따라 20~30% 할인혜택을 제공합니다.

 

바캉스 용품도 이번 여름 패션 창고 대방출전에 참여합니다. 이마트 자체 브랜드인 빅텐 캠핑용품(체어/테이블/침낭/코펠세트) 전 품목을 20% 할인가에 판매하고, 빅텐 텐트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3만9천원 상당의 선블럭 그늘막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합니다.바디보트와 스노클, 오리발 등 물놀이 용품은 2만3,200원부터 2만9,900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마트가 이례적으로 바캉스 성수기에 접어드는 7월 중순부터 대규모 처분전에 나선 까닭은 6월 매출 감소의 충격이 컸기 때문으로 분석되는데요.

 

이마트는 이 같은 6월 매출 하락의 원인으로 메르스로 인한 내수경기 침체와 함께 평년보다 열악했던 기후 조건도 한 몫 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메르스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기 시작한 6월 이마트 평균 방문 객수는 작년 동기간 보다 6.3% 줄어들며 자연스레 6월 이마트 매출도 10.7%(기존점기준) 감소했으며, 메르스 이후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를 기피하는 풍토가 생기며 여름 핵심상품군인 바캉스 상품(캠핑/물놀이/수상스포츠)의 수요가 줄어든 것 역시 매출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또한, 6월부터는 전국 평균기온이 21.7℃로 평년(21.2℃)보다 0.5℃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저기압의 영향으로 지역별로 구름 낀 날이 많았던 것 역시 6월 패션 매출 하락의 원인으로 꼽힙니다.

 

오세우 이마트 라이프스타일 담당 상무는 ”올 들어 점차적인 소비 회복 기조에 접어들었던 패션 매출이 6월 메르스 여파로 감소세로 돌아섰다”며 “이마트는 7월 휴가철에 맞춰 의류부터 스포츠, 바캉스용품까지 전방위적인 여름 패션 시즌오프를 열어 꺼져가는 소비회복의 불씨를 살리는데 전념할 예정이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