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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가전부터 키덜트 상품까지
일렉트로마트, 개점 3주년 대규모 할인전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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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마트가 오픈 3주년을 맞아 대규모 할인전을 연다.


이마트의 가전 전문매장 일렉트로마트는 오는 7월 4일 목요일까지 2주일간 ‘서머 페스티벌’을 열고 행사상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렉트로마트가 연중 진행하는 할인행사 중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여름철 필수품 계절가전부터 스마트토이, RC카 등 키덜트 상품, 디지털가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구색을 자랑한다.


우선,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혀줄 계절가전을 파격적인 가격에 마련했다.


두 개의 팬으로 시원함을 더한 도시샤 트윈 데스크팬(FDS-101U)을 39,800원에 판매하며, 필요에 따라 접을 수 있어 공간활용도가 높은 도시샤 폴딩팬(FLS-251D)는 15만 8천원에 준비했다.


또한 날개를 없애 안전성을 강화했을 뿐 아니라 LED가 부착되어 있어 책상에서 공부할 때 안성맞춤인 크레인 LED 팬리스 선풍기(EE-2000)를 49,800원에, 휴대성을 강조한 접이식 핸디선풍기를 7,900원에 판매한다.


여름철이면 빼놓을 수 없는 필수가전 에어컨의 경우 삼성 멀티형 에어컨, LG 멀티형 에어컨을 행사특별가에 마련했고, 상품권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일렉트로마트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키덜트 상품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일렉트로마트는 행사 기간 스마트토이 로보사피엔/로보랩터를 각각 정상가에서 50% 할인된 74,900원에 판매하고, 야코 1/8 변신 락크로울러 RC카는 89,000원에 판매한다.


출시와 함께 연일 매진사례를 기록해 다시 한 번 ‘콘솔 열풍’을 불러일으킨 닌텐도 스위치는 점별 10대, 1인 1대 한정으로 34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디지털가전 역시 저렴하게 장만할 수 있는 기회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여름철 물놀이를 가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니콘 방수카메라(W100)는 점별 5대 한정으로 정상가 대비 20% 이상 저렴한 12만 8천원에 선보인다.



이외에도 카드 프로모션, 사은품 증정 등을 통해 고객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한층 강화했다.


그 일환으로 행사카드로 대형가전/행사상품 구매시 최대 50만원까지 상품권을 증정해 가격부담 덜기에 나선다.


또, 5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점별 선착순 1,000명은 시원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일렉트로맨 구슬아이스크림을 제공한다.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은 일렉트로맨 보조배터리(10,000mAh) 혹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무료로 받아갈 수 있다.

※각각 점별 선착순 50명 한정


한편, 남자들의 놀이터를 모토로 하는 일렉트로마트는 고객들의 호응 속에 고속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일렉트로마트는 오는 21일 24호점 서수원점, 29일 25호점 구미점을 연달아 오픈할 예정이다.


두 개 점포의 오픈이 마무리되면 전국에 걸쳐 총 25개 점포망을 구축하게 되며, 올해 말에는 점포 수를 32개까지 늘려 점포망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실적에 대한 전망도 밝다. 2017년 106.9%의 매출신장률을 기록하며 매출액이 두 배 가량 늘어난 일렉트로마트는 올해 역시 1~6월 기준 79.3%의 매출신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가전제품의 경우 상반기에 비해 하반기 매출 볼륨이 크다는 점과 하반기에 7개점이 신규로 오픈하는 점을 고려하면 연매출 목표치인 5천억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일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브랜드매니저는 “남자들의 놀이터를 표방하며 탄생한 일렉트로마트가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그간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향후에도 일렉트로마트만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트렌드세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6.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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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황금개띠해 제품 선보여
황금개띠해,신세계百과 새해맞이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다가오는 2018년은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개띠해이다. 신세계는 무술년을 맞아 다양한 개 관련 제품들을 준비했다.

 

흑룡해, 청마해 등 매년 유통가에선 띠 마케팅이 화제로 떠오른다. 실제로 2007년 황금돼지해와 2010년 백호해엔 아이를 낳으면 좋다는 속설로 출산율이 예년에 비해 크게 오르면서 아동 유아제품 매출이 크게 올랐다. 새해도 황금개띠해를 맞아 개를 모티브로 한 여러 상품들이 벌써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 1000만 가구 시대에 개는 인간에게 가장 가깝고 친숙한 동물이기 때문에 더 사랑 받을 것으로 보인다.

 

먼저 신세계백화점의 생활용품 전문 편집숍 ‘피숀’에선 닥스훈트 그림이 그려진 쿠션 커버와 파우치를 준비했다. 각각 3가지 색상으로 13만 6,000원, 7만 8,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에서 선보인다.

 

골드 푸들 케이크


귀여운 강아지를 케이크로도 만나볼 수 있다. ‘메나쥬리’는 황금개띠해라는 컨셉에 맞게 황금 넥타이 장식을 한 ‘신사 퍼피 케이크’를 내놨다. 초콜릿 생크림으로 만든 ‘골드 푸들 케이크’도 있다. ‘미니골드푸들 컵케이크’는 작아서 더욱 앙증맞다. 가격은 각각 3만 9,000원, 3만 3,000원, 7,500원. 


강아지 발바닥 모양의 빵도 준비했다. 코코넛 크림치즈가 들어있어 고소한 발바닥빵은 3,000원. 발바닥과 뼈다귀 모양의 미니 머핀 세트는 3,000원이다. 12월 28일부터 본점, 강남점 등 신세계 전점에서 판매한다.

 


더 롱 독


송년회나 신년파티를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제품도 있다. 신세계백화점의 와인매장에선 개를 컨셉으로 한 와인을 선보인다. 와인병을 한 바퀴 돌 정도로 긴 허리를 자랑하는 닥스훈트 그림을 라벨에 두른 ‘더 롱 독’이다. 가격은 레드가 2만 1,000원, 화이트와 로제는 1만 9,000원씩.

 

온라인에서도 황금개띠해 열기는 이어진다. 신세계몰에서는 새해를 맞아 할인 쿠폰 지급은 물론 여러 가지 개 관련 상품을 특가로 판매한다. 오는 27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제품들을 최대 50%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이다.



 블루투스 스피커


‘게이즈샵’에선 ‘자르 에어로불’의 불독을 닮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3가지 종류로 내놨다. 뛰어난 해상도와 사운드는 물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훌륭하다. 뼈다귀 모양의 리모콘도 눈길을 끈다. 글로시 화이트, 글로시 레드, 매트 블랙 등 색상도 총 3가지이다. 가격은 13만 5,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국내 슈즈 브랜드 최초로 미국 바니스 뉴욕 백화점에 진출한 ‘헬레나앤크리스티’는 강아지를 데코로 한 스니커즈를 내놨다. ‘헬레나앤크리스티’만의 감성이 담긴 블링블링한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강아지 스니커즈를 30만원대에 준비했다.


황금개띠해에 걸맞게 골드바도 나왔다. ‘한국금거래소’는 개 그림이 박힌 골드바 3.75g을 22만원대에 판매한다. 한국금거래소측은 무술년을 기념해 새해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골드바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남녀노소 모두가 입을 수 있는 강아지 자수 맨트맨도 있다. ‘레이먼옴므’가 제작한 강아지 맨투맨은 브라운, 블랙, 화이트 총 3가지 색상이고 가격은 1만 7,000원대. ‘비욘드클로젯’은 무술년 특집으로 강아지 그림이 있는 다양한 의류를 준비했다. 20종 중 1종을 3만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강아지 머그컵


톡톡 튀는 깜찍한 디자인의 강아지 머그컵은 1만원대이다. 일본 ‘데꼴’의 제품으로 손잡이 부분은 꼬리 모양으로 만들었다. 닥스훈트가 담긴 발매트도 역시 1만원대. ‘바이빔’의 제품으로 그레이와 민트 2가지 색상이 있다.

 

새해맞이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오는 27일부터 1월 7일까지 신세계몰 홈페이지 ‘바로가기’를 설정하면 최대 10% 더블 쿠폰을 주고, 1월 1일부터 이틀간 20% 타임 적립 쿠폰을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6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개띠해를 맞아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다가오는 새해는 개처럼 밝고 명랑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2017.12.27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