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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데이즈, 17일(수)까지 총 240억원 규모의 ‘핫 썸머 쿨 세일’ 돌입
데이즈 
“ 핫 썸머 쿨 세일 ”
#이마트


'마른장마' 속에 무더위가 슬금슬금 엄습하고 있다.

  

4일 한 때 체감온도가 35.2도까지 치솟아 오른 가운데 이마트는 행사카드로 구매시 여름 의류를 최대 50% 할인하는 '핫 썸머 쿨 세일'에 돌입한다.

(행사카드 : 이마트e/삼성/KB국민/현대/NH농협/우리/IBK기업/씨티. 단, KB국민BC/NH농협BC/씨티BC카드 제외)

  

오는 17일(수)까지 벌이는 이번 행사는 총 240억원 규모로 총 400여개의 품목을 망라한 것이 특징이다.

  

데이즈는 특히 이너웨어의 7월 매출이 1년 중 가장 높은 것을 감안해 시원하고 가벼운 '쿨리즘' 이너웨어를 비롯해 여름철 이너웨어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

  

이에 데이즈는 쿨리즘 이너웨어 2매 구매시 50% 할인, 쿨리즘 양말 2매 구매시 30% 할인, 쿨토시를 3,000원 균일가 판매 혜택을 마련했다.

  

50% 할인 혜택 적용시 남성용 속옷으로는 아쿠아엑스 브리프를 4,490원, 린넨 트렁크를 4,490원, 쿨맥스 드로즈를 4,490원에 판매한다.

  

또한 여성용으로는 인견런닝을 3,990원, 인견 브라탑을 6,450원, 인견 메쉬 스트레치 브라를 8,400원에 판매한다.

  

데이즈 쿨리즘 이너웨어는 '가성비'를 무기로 입소문을 타며 지난 5월 행사에서 2주 만에 12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이와 함께 남성/여성/아동/유아 의류도 최대 37% 할인해 판매한다.

  

데이즈는 우선 남성의류로 티셔츠 20여종을 23~37% 할인해 9,900원에 판매한다. 


주요 상품은 마블 어벤져스 티셔츠, 오버핏 티셔츠, 비치 그래픽 티셔츠 등이다.

  

이어 여성의류에서는 '더 시원한 팬츠'를 20%~37% 할인해 각각 9,900원, 1만 5,900원에 판매한다. 


에센셜 캐미솔과 슬림탑, 브라탑 등도 3,900원~9,9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아동의류로는 쿨티셔츠를 30% 할인한 6,930원, 쿨 액티브 바지를 30% 할인한 1만 1,130원에 판매한다.

  

마지막으로 유아의류는 '더 시원한' 바지와 티셔츠류를 각 30% 할인한 6,930원~9,030원에 판매한다.

  

이에 데이즈 박정례 브랜드 매니저는 "옷을 매일 빨아입어야 하는 여름엔 기본형 티셔츠류의 수요가 높아진다”며,


"데이즈 핫 썸머 쿨 세일을 통해 소비자들이 저렴하게 일상복을 준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7.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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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편안한 데이즈’ 속옷 120여종 출시하고 여름맞이! 누적판매량 130만장 돌파
진격! ‘데이즈 언더웨어’
 
#이마트

  

이마트 데이즈가 '언더웨어 왕국'이 됐다. 


더운 여름 브라 대신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브라탑과 무봉제 접착공법을 활용한 브래지어 등 편안한 착용감의 'The 편안한 데이즈' 언더웨어 누적판매량(2016~2019년 3월)이 총 130만 장(100억 여원)을 돌파하는 등 최근 2~3년간 급속한 인기를 끌면서다.


이에 데이즈는 9일 2019년 S/S(봄/여름) 시즌 새로운 'The 편안한 데이즈' 120여 종을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대표 상품은 '애슬레져(athleisure)' 열풍에 따라 일상복으로 자리잡은 브라탑이다. 


데이즈는 총 46종(45만 장)의 브라탑을 출시하고 9,980원/12,800원에 판매한다. 


와이어와 후크가 없는 브라탑은 브래지어와 달리 민소매 티셔츠처럼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데이즈는 특히 올해 인견 소재를 접목한 쿨 브라탑을 비롯해 어깨끈 모양도 11자와 X자, 레이스와 밴드 등으로 다양화했다. 


 


볼륨을 살려주어 맵시있는 옷태를 낼 수 있는 브라탑과 큰 컵(B/C컵) 브라탑도 출시했다.


데이즈 브라탑은 2016년부터 올 3월까지 누적 판매량이 85만 장, 매출액으로는 80억 원에 이르는 효자 MD다.


전년 동기 대비 신장율로도 2017년 73%, 2018년 10%, 2019년 1~3월 6%로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와 함께 데이즈는 최근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여성용 프리컷/퓨징 언더웨어(브라/팬티) 또한 35종(32만장)을 기획해 3,980원~29,800원에 판매한다.

'프리컷(free Cut)'과 '퓨징(Fusing)'은 무봉제를 실현하기 위한 대표적 원단 가공 공법이다. 


프리컷은 원단 끝부분 마감을 '말아박기' 없이 그대로 잘라내는 방법을 뜻하며, 원단 끝이 얇게 마감시켜 속옷 형태가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프리컷 공법은 사람 손이 아닌 100% 기계로 이뤄지기 때문에 생산효율이 높아 최근 생산자와 소비자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는 미래지향적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퓨징은 실로 박는 봉제 대신 접착테입에 열을 가해 원단 2장을 이어 붙임으로써 실의 솔기가 까끌거리지 않고 몸에 착 감기는 착용감이 장점이다. 


고어텍스 등산복 등에 쓰이는 '심리스(Seamless)' 기법이 이 '퓨징'이다.


최근 직장인들의 출근복도 점차 자율복 형태로 바뀌고 편안함이 속옷의 선택기준으로 떠오른 가운데 무봉제 언더웨어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실제 데이즈 여성 프리컷/퓨징 언더웨어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 신장율이 2018년 357%, 2019년 1~3월 282%로 급속하게 몸집이 커지고 있다. 


매출 비중에 있어서도 2018년 31.2%에서 2019년(1~3월) 53.8%로 브라탑 매출을 앞질렀다.


한편 이처럼 무봉제 속옷이 대세로 떠오르자 데이즈는 올해 처음 남성용과 청소년용(12~15세) 상품을 출시했다. 


남성용은 21종, 청소년용은 19종으로 총 10만 장 물량으로 기획했다. 


흡한속건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뛰어나며, 최근 '패피(패션피플)'들이 선호하는 '스킨색(살색)' 언더웨어도 출시해 실용적이다.


데이즈 박맑음 바이어는 "최근 편안한 착장에 대한 수요가 언더웨어 트렌드를 주도하는 가운데 좋은 상품을 좋은 가격에 기획하기 위해 9개월 전부터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2019.04.0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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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란제리 중심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엘라코닉'
파자마 파티•연말 선물은 '엘라코닉'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다가오는 연말을 위해 신세계백화점의 란제리 중심 편집숍 ‘엘라코닉’에서 다양한 기프트 아이템을 선보인다.

 

12월은 크리스마스 등을 앞두고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는 고객들이 많아 란제리 매출의 성수기로도 꼽힌다. 실제로 작년 신세계백화점의 란제리 장르의 매출 실적을 분석해본 결과 1년 중 12월 매출 비중이 11.6%로 가장 높았다. 연말 선물뿐 아니라 날씨가 추워져 내의 등 보온 기능이 있는 제품이 잘 팔리고, 실내 활동이 늘어나면서 홈웨어 등이 주목 받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연말이 다가오는 만큼 센스 있는 선물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엘라코닉에서 다양한 할인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먼저 11월 27일부터 12월 7일까지 편안한 속옷을 찾는 여성들을 위해 신세계의 란제리 브랜드 언컷에서 브라탑 특가 프로모션에 나선다. 브라탑은 몸매를 드러내주면서도 갑갑하고 불편한 느낌이 없어 올해 매출이 크게 늘었다.


특히 편안함과 스타일리쉬함까지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한 심리스 라인 기프트가 주목할 만 하다. 이너웨어 또는 겉옷 속에 단독으로도 연출할 수 있어 가성비가 높으며, 겨울에 어울리는 모노톤 컬러라 부담스럽지 않다. 자연스러운 핏과 착용감을 선호하는 전 연령대의 여성 고객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 가격은 5만9000원으로 한 개를 사면 한 개를 더 주는 1+1 행사를 진행한다.

 

커플, 친구 혹은 가족끼리 요즘 유행하는 홈파티를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파자마룩도 준비했다. 겨울과 꼭 어울리는 모노피스파의 체크 패턴 커플 파자마는 플란넬 100% 소재로 보온성을 높였으며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스타일리쉬한 파자마룩을 연출할 수 있다. 가격은 10만원대.

 


10~20대 영 고객들을 위해 3만원대의 저렴한 패션 소품도 내놓는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MSMR 양말은 구매 고객에겐 원하는 박스에 담아주는 패키지 서비스를 시작한다. 가격은 8000원에서 1만원대. 잠자는 모습도 예뻐 보이게 하는 NOLEE 의 실크 수면안대(3만원대) 또한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젊은 여성 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아이템이다. 실용성 만점의 BAG-ALL 의 파우치(1만원~3만원대)는 구입 시, 내가 원하는 문구와 이니셜을 자수로 새겨 넣을 수 있어 재미까지 더했다.

 

12월 8일부터는 엘라코닉의 첫 시즌 오프 세일이 시작된다. 행키팽키, 블러쉬, 프리피플 등 인기 수입 란제리와 이지웨어를 약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언컷 균일가전도 함께 진행해 더욱 부담 없는 쇼핑이 될 수 있다. 팬티 9000원부터, 브라렛 1만9000원, 브라탑은 3만9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올해 8월 신세계 강남점에 첫 선을 보인 엘라코닉은 국내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이다. 속옷을 비롯해 라운지 웨어 등 란제리에서 파생된 의류와 액세서리까지 한 곳에 모았다. 엘라코닉은 ‘여성’을 뜻하는 프랑스어 ‘엘르(elle)’와 간결함을 뜻하는 영어 ‘라코닉(laconic)’을 더한 합성어이다. 간편함과 편리함을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한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점 지하 1층 파미에스트리트에 약 70여평의 규모로 오픈한 엘라코닉은 ‘편안함’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이에 걸맞은 제품을 신세계 바이어가 직접 선별해 내놓는다. 브랜드 선정부터 수입까지 모두 신세계백화점에서 운영하는 것이다. 상품의 규모도 남다르다.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만든 란제리 브랜드인 ‘언컷(UNCUT)’을 비롯해 온라인에서 인기 있는 제품 등 40여개의 브랜드 1200여가지 상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이 중 속옷은 절반이고, 외출복으로도 손색 없는 라운지 웨어, 이지 웨어, 스포츠 웨어, 팔찌, 목걸이 등 액세서리가 가득하다. 


게다가 그 동안 직구로만 구매할 수 있었던 미국, 캐나다, 프랑스, 터키, 스페인, 호주의 핫한 브랜드들을 실제로 입어보고 구매할 수 있어 반응이 뜨겁다.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핸드메이드 란제리 ‘행키팽키’와 화려한 디자인을 내세운 ‘블러시’, 유기농 면만 사용하는 ‘얼터네이티브’가 대표적이다. 


엘라코닉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 란제리 매장의 3배 규모인 피팅룸이다. 총 3개의 룸을 이루어진 엘라코닉의 피팅룸은 부담 없이 편하게 입어보고 직원이 착용감에 대한 상담도 진행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2017.11.28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