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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스타필드 하남 ‘부츠’ 첫 대형 매장 연다
‘부츠’ 첫 대형 매장 연다
이마트
#이마트


이제 국내에서도 부츠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이마트는 19일 스타필드 하남 내에 글로벌 1위 드럭스토어 부츠 매장을 오픈한다. 부츠는 기능성 화장품 No7(넘버7), 트렌디한 감성의 SOAP&GLORY(솝앤글로리), 식물성 자연주의 BOTANICS(보타닉스) 등 기능성과 가성비를 겸비한 폭넓은 PL제품으로 유명한 세계 1위 드럭스토어이다.
 
부츠 스타필드 하남점은 오픈을 기념해 6월 1일까지 자체 브랜드 전 품목 2개를 구매하면 1개를 더 주는 ‘3 for 2’행사를 진행하고, 6월 29일까지는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5천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또한, 선착순 5천명에게는 구매금액에 상관없이 부츠 에코백을, 5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선착순 400명에게는 부츠 뷰티박스를 증정한다.



2017.5.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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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스타필드 하남‘부츠’ 첫 대형 매장 연다
‘부츠’ 첫 대형 매장 연다
이마트


#이마트


글로벌 1위 드럭스토어 ‘부츠’(Boots)의 국내 첫 대형 매장이 19일 스타필드 하남에 오픈한다.
 
부츠의 첫 대형 매장은 스타필드 하남 1층에 위치하며 매장 규모는 619㎡(187평) 이다. 지난해 7월 이마트와 월그린 부츠 얼라이언스(Walgreen Boots Alliance, WBA)가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한 이후 10개월 만이다. ※WBA : 2014년 Walgreens 와 Alliance Boots 합병으로 만들어진 WBA는 영국 1위 H&B 브랜드인 부츠 등 전세계 11개국에 13,1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는 연매출 145조의 글로벌 유통 그룹
 
이마트는 세계 1위 드럭스토어 기업인 부츠의 글로벌 소싱파워와 이마트의 상품 기획력으로 차별화된 ‘한국형 H&B’ 모델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마트는 지난해 1조2천억원 규모로 성장한 국내 H&B 시장이 해마다 30~40% 신장세를 이어가 미래 사업 전망도 매우 밝다고 강조했다. 향후 5년내 3조원이 넘는 시장으로 폭발적 성장이 가능하단 예상이다
 
이마트는 부츠의 우수한 PL 상품과 서비스로 프리미엄급 H&B 매장을 선보인다. 부츠는 기능성 화장품 No7(넘버7), 트렌디한 감성의 SOAP&GLORY(솝앤글로리), 식물성 자연주의 BOTANICS(보타닉스) 등 기능성과 가성비를 겸비한 PL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No7은 영국 1위 뷰티 브랜드로 안티에이징과 스킨케어에 강점을 갖고 있다. 그 동안 정식 수입이 없었지만 이미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직구 등을 통해 구매가 이뤄지고 있다.
 
이번 부츠 정식 오픈으로 소비자는 No7 등 부츠 PL 상품을 보다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자신의 피부톤과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를 카운셀링 해주는 ‘Match-made’ 서비스도 준비했다. ※Match-made 서비스 : No7만의 전용 기기를 이용 소비자의 피부 톤을 측정해 해당 피부 컬러에 가장 잘 어울리는 기초 파운데이션과 색조 화장품을 추천해 주는 서비스
 
이마트는 7월중 명동에 대형 ‘플래그십 스토어’도 개설할 예정이다. 1,284㎡(388평)규모로 ‘화장품의 성지’라 할 수 있는 명동에서의 진검 승부다.이마트는 복합쇼핑몰에 오픈하는 스타필드 하남점과 명동 전문점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다점포화에 나설 계획이다. 부츠 스타필드 하남점은 오픈을 기념해 6월1일까지 부츠 자체 브랜드 전품목 2개 사면 1개를 더 주는 ‘3 for 2’ 행사를 진행한다. 6월29일까지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겐 5천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또 선착순 5천명 에게는 구매금액에 상관 없이 부츠 에코백을 증정하며,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겐 부츠 뷰티박스를 선착순 400명 한해 증정한다.
 
이마트 정준호 부츠사업담당 부사장은 “부츠는 코스메틱 분야에 기능성과 전문성을강화한 상품과 서비스로 기존 사업자들과는 다른 ‘프리미엄급 H&B스토어’를 추구하고 있다.”며 “7월 중순 명동에 대형 가두점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2017.5.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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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하남과 명동서 동시에 매장 공사 착수
이마트, ‘부츠(Boots)’첫 발 뗐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부츠(Boots)’ 매장을 선보이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마트는 2일 국내 ‘부츠’ 대표 점포가 될 스타필드 하남점과 명동본점 공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부츠’ 스타필드 하남점은 상반기 내, 명동 신한금융센터 빌딩에 위치한 명동 본점은 3분기 중 개점할 예정이다.

이마트는 월그린 부츠 얼라이언스(Walgreen Boots Alliance, WBA)*와 2년여간에 걸쳐 한국 시장에 ‘부츠’를 선보이기 위한 준비를 진행해 왔으며, 지난해 양사간 프랜차이즈 파트너쉽을 체결한 바 있다.
 
* Walgreens Boots Alliance(WBA)社 : Walgreens Boots Alliance (WBA)는 2014년 12월 Walgreens와 Alliance Boots 합병으로 만들어졌고, 연매출 145조원의 미국과 유럽에서 의약품, 건강 및 일상생활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가장 큰 유통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영국 1위 드러그스토어 브랜드인 부츠(Boots) 등 11개국에 13,1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이마트와 WBA는 한국 시장에 대한 이마트의 유통 노하우와 영국 1위 헬스&뷰티 회사인 WBA의 유통 경쟁력을 토대로 한국 ‘부츠’의 브랜드 콘셉트, 상품 구성, 매장 운영 등 사업 모델을 확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스타필드 하남점과 명동본점을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는 ‘헬스케어’와 ‘뷰티’, ‘식음’까지 갖춘 ‘토탈 솔루션’ 매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Boots(부츠), 매장 형태 3가지로 나누고, 상권별 상품 운영 탄력 적용
 
이마트는 영국 ‘부츠’ 매장 운영 노하우를 적용해, 크기와 상권에 따라 세분화한 한국 ‘부츠’를 전개할 계획이다. 영국 ‘부츠’의 경우, 매장을 대형 전문점, 기본형, 컴팩트형 크게 3가지로 나누고,뷰티, 헬스케어, 식음 등의 상품 비중을 각 매장 크기와 상권에 맞게 탄력적으로 적용해 운영하고 있다.


부츠 스타필드 하남점은 복합쇼핑몰 내 위치하는 특성을 고려해 약 190평 규모를 갖춘 기본형 점포로, 부츠 명동본점은 380평 규모의 대형 전문점으로 출점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부츠 명동본점은No.7으로 대표되는 부츠 자체 브랜드와 피코크, 센텐스와 같은 이마트 PL상품 등 차별화 상품을 대규모로 갖춰한국 부츠를 대표하는 매장이자 외국인 관광객까지 아우르는 명동의 랜드마크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이마트 부츠 사업담당 정준호 부사장은 “이마트와 영국 부츠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한국 시장에서 부츠의 성공적 런칭을 준비해왔다.”며, “기본적인 뷰티, 헬스케어, 식음에서부터 부츠 독자 브랜드와 이마트 자체 상품을 대거 갖춘만큼,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신개념 헬스&뷰티 매장으로 부츠를 국내에서 곧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는 기존 운영하던 H&B(Health&Beauty) 매장인 분스(Boons)와 슈가컵을 ‘부츠’로 통합 및 일원화해 사업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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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2nd 멘즈 위크 – 시대를 아우르는 남성 아이코닉
라이프스타일 탐구 1(1930~1970년대)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매 시즌 패션 디자이너들은 더 새롭고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이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트렌드의 최전방에서 바삐 움직이는 패션계. 하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사실은 과거와 현재의 영향을 받으며 발전해 나간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많은 디자이너들이 과거의 스타일 아이콘으로부터 무한한 영감을 받으며 그 시대의 위대한 유산을 새롭게 재해석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남성 패션은 유행보다 용도와 기원을 중요하게 여겨 이런 경향이 더욱 다분합니다. 진정한 남자의 멋은 트렌드 좇기에 급급한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어울리는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찾는 데 있지 않을까요?

 

신세계백화점에서는 이런 감각적인 남성들을 위해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2015 F/W 멘즈 위크를 진행합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과 합리적인 가격의 F/W 아이템을 제안하는 행사로, 신세계만의 감각적인 안목으로 1930년대부터 현재까지 시대별로 큰 사랑을 받은 아이콘의 스토리와 아이템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또 멘즈 위크 기간 동안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에서는 각 시대별로 아이코닉 뮤직을 엄선하여 BGM으로 선보입니다. 1930년대부터 현재까지, 전문 오디오 PD와 DJ들이 선곡한 음악과 함께 재치 있는 해설이 멘즈 위크 기간을 좀 더 풍성하게 채울 예정입니다. 남성 패션을 대표하는 아이코닉 아이템과 감각적인 BGM 플레이리스트는 아래 콘텐츠를 통해 자세히 만나보세요.

  

 

1930s – 로맨티스트의 현대적인 슈트를 보여준 윈저 공




 

영국의 윈저 공(Duke of Windsor)은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남자로 유명합니다. 사랑하는 여인과 함께하기 위해 모두가 꿈꾸는 왕위를 포기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죠. 또 하나, 그가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은 데는 20세기 초∙ 중반 남성복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개척자라는 것도 한몫을 합니다. 1930년대, 매우 엄격한 기준으로 슈트를 입던 당대의 남성들과 달리 윈저 공은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기에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남성복의 무늬를 금기시하던 때, 윈저 공은 글렌 체크를 비롯해 패턴이 들어간 슈트와 셔츠를 즐겨 입었고 이렇게 여러 패턴을 조화롭게 매치한 ‘패턴 온 패턴’ 스타일은 지금까지도 스타일링의 기본 룰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윈저 공이 즐겨 매던, 두툼한 매듭이 특징인 ‘윈저 노트’ 그리고 이 타이와 잘 어울리는 와이드 깃의 스프레드 셔츠인 ‘윈저 칼라 셔츠’, 그가 즐겨 착용하던 동그란 테 안경인 ‘윈저 안경’과 영화 <킹스맨>에서 신사를 위한 구두로 소개된 브로그 등 당대에는 파격적이었던 스타일을 과감하게 시도한 개척자 윈저 공. 그의 이런 스타일이 현대적인 남성복의 초석을 다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1930년대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스타일 아이콘, 스포츠웨어





 

1930년대는 테니스, 야구, 농구 등 다양한 스포츠가 사랑받으며 자연스럽게 스포츠웨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통기성이 좋은 피케 셔츠나 스웨트 셔츠, 발목을 지지해주는 컨버스 농구화 등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포츠웨어 아이템을 신세계백화점에서 만나보세요.

 

1. 톰 브라운 야구 선수들이 입던 룩을 재해석한 스타디움 점퍼. 2백80만원. 본점.

2. 라코스테 땀 배출을 도와주는 화이트 컬러 피케 셔츠. 14만8천원. 전점.

3. 컨버스 클래식한 무드의 하이톱 슈즈. 7만9천원.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마산점, 센텀시티, 의정부점.

 

 

1930s MUSIC ICON – The Great Swing Era

1930년대에 들어서면서 빅 밴드와 함께 백인 악단이 큰 인기를 누리며 스윙 재즈의 시대가 도래합니다. 보컬리스트의 개성 강한 음색과 특유의 신나는 리듬감은 대공황 시대, 우울한 사람들의 마음을 신나는 율동으로 달래며 큰 사랑을 받게 됩니다. 1930년대를 대표하는 스윙 재즈 곡을 일렉트로니카 비트를 접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들을 소개합니다.

 

♬BGM PLAYLIST

1. Jazbeat – Sing Sing Sing

2. Alice Francis – St. James Ballroom

3. G-Swing – Don’t Be That Way

 

 

1940s –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밀리터리 룩




 

인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패션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도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세련되고 화려한 슈트보다는 실용적이며 기능적인 미 해군의 피 코트와 파일럿들이 입던 A2 보머 재킷, 야전 상의 등이 기능성과 스타일을 인정받았죠. 그중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끈 건 트렌치코트입니다. 혹독한 추위와 비로부터 영국 군인을 보호하기 위해 탄생한 옷으로 지금까지도 수많은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에 의해 다양한 변주를 거치며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1940년대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이템




 

당시 스타일 아이콘이었던 클라크 게이블이 즐겨 입었던 피크트 라펠 코트는 재킷이나 코트의 아래 깃이 위쪽으로 뾰족하게 솟은 형태를 말합니다. 남자를 당당하게 만들어주는 멋스러운 피크트 라펠 코트와 원형 안경으로 복고 무드를 완벽히 재현해 볼까요?

 

1. 딸리아또레 by 분더샵(클래식) 트렌디한 패턴의 모직 코트. 1백25만원. 본점, 강남점.

2. 린다페로우 by 옵티칼 W 클래식한 금테와 군더더기 없이 매끈한 라인이 특징인 안경. 79만원. 센텀시티.

3. 까르벵 by 라움맨 피크트 라펠이 멋스러운 코트. 1백38만원. 본점.

 

 

1940s MUSIC ICON – Power of Hollywood

헐리우드 스타들이 큰 인기를 누리던 1940년에는 영화와 뮤지컬의 삽입곡들이 히트하기 시작합니다. 특히 뮤지컬 영화인 의 흥겨운 재즈 음악과 프란시스 크레이그의 음악이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BGM PLAYLIST

1. Francis Craig – Near You

2. Herb Alpert – Chattanooga Choo Choo

 

 

1950s – 반항아를 위한 고독한 스타일




 

전쟁이 끝난 뒤 미국은 풍요의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전쟁 직후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는 틴에이지 문화를 양성했고, 엘비스 프레슬리와 제임스 딘은 그들의 완벽한 우상이죠. 제임스 딘이 영화 <이유 없는 반항>에서 입었던 청바지와 가죽 블루종은 아직도 청춘을 대변하는 스타일로 자리 잡았으며, 영화 <와일드 원>에서 검은색 퍼펙토 가죽 재킷을 입고 모터사이클을 타는 말론 브란도의 모습은 충격적일 만큼 획기적이었습니다. 평평한 칼라와 앞여밈이 겹치는 퍼펙토 가죽 재킷은 지금까지도 반항과 저항을 상징하는 가장 아이코닉한 아이템으로 알려져 있죠. 1953년 507 재킷을 내놓은 리바이스와 리(Lee) 등 당대의 청바지 브랜드들은 그야말로 유래 없는 호황을 누렸던 시기이기도 합니다. 한국전쟁의 영향은 패션에까지 미칩니다. 필드 재킷 위에 걸쳐 입게 만든 넉넉한 사이즈와 보온성이 강조된 미군의 M-51피시 테일 파카, 미 공군과 해군 조종사들에게 지급하던 MA-1 보머 재킷이 민간에 보급되면서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1950년대 할리우드 터프 가이의 아이템




 

1. 포데로사 by 시리즈 부드러운 양가죽 소재의 가죽 재킷. 85만9천원.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경기점, 인천점, 광주점, 센텀시티, 충청점, 의정부점.

2. 야콥코헨 by 갤럭시 워싱이 멋스러운 라운지 청바지. 59만원. 본점.

3. 돌체앤가바나 데님과 잘 어울리는 워커 스타일의 부츠. 2백39만원. 강남점.

 

 

1950s MUSIC ICON – The Birth of Rock’n’roll

1950년대에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등장과 함께 로큰롤의 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리듬 앤 블루스와 컨트리 음악을 조화시킨 로큰롤은 폭발적인 에너지를 가진 음악으로 젊은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삽시간에 미국 전역을 휩쓸게 됩니다. 영화 <폭력교실>의 주제곡을 부른 빌 헤일리 역시 이 시대에 빼놓을 수 없는 아이콘이죠.

 

♬BGM PLAYLIST

1. Elvis Presley – Blue Suede Shoes

2. Elvis Presley – Don’t Be Cruel

3. Bill Haley – Rock Around The Clock

 

 

1960s – 비틀스와 함께 전 세계의 사랑을 받은 모즈 룩





비틀스와 롤링스톤스를 필두로 영국의 록 밴드들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면서 그들의 패션도 위상을 얻기 시작했습니다. 모더니스트를 줄인 모드족(The Mods)은 노동자 계급의 자녀들로 닥터 마틴 부츠와 프레드 페리의 폴로 셔츠, 리바이스 코튼 팬츠, 바라쿠타 블루종 등으로 단정하고 현대적 느낌의 모즈 룩을 발전시켰습니다. 비틀스는 여기에 첼시 부츠에 고무밴드를 덧댄 ‘비틀스 부츠’와 슈트 안에 셔츠 대신 터틀넥 니트를 입으며 전 세계적으로 모즈 룩을 퍼뜨리게 됩니다.

 

 

영국적인 느낌의 모즈 룩을 완성하는 아이템들





1. 띠어리 군더더기 없이 모던한 라인의 슈트. 재킷 79만5천원. 바지 39만5천원. 셔츠 29만8천원.

2. 시리즈 슈트 안에 셔츠 대신 연출하기 좋은 터틀넥 니트. 23만9천원.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경기점, 인천점, 광주점, 센텀시티, 충청점, 의정부점.

3. 크로켓앤존스 깔끔하고 슬림한 라인의 첼시 부츠. 89만8천원. 강남점.

 

 

1960s MUSIC ICON – Beatles & Soul Groove

1960년대에는 비틀스를 빼놓고는 음악을 이야기할 수 없겠죠. 영국 소년들의 댄디한 스타일을 닮은 비틀스의 모던한 록과 지금까지도 고전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는 흑인 소울 음악을 소개합니다.

 

♬BGM PLAYLIST

1. The Beatles – Get Back

2. Aretha Franklin – Respect

 

 

1970s – 록 음악이 패션을 만났을 때





10여기저기 찢어진 옷, 반항을 상징하는 칼 마르크스의 프린트 셔츠, 본디지 장식을 덧댄 가죽 재킷 등 1970년 대중들은 록 음악을 상징하는 펑크 패션에 열광했습니다. 특히 아방가르드와 바이 섹슈얼을 넘나드는 패션을 보여준 롤링스톤스의 ‘혓바닥 로고’를 표지로 한 <스티키 핑거스> 앨범이 발표되면서 이들의 패션은 수많은 패션 디자이너가 오마주하기에 이를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자유분방하면서도 불온해 보이기까지 하는 펑크 룩은 록 음악을 듣지 않던 사람들까지 사로잡은 매력적인 스타일이랍니다.

 

 

반항적인 펑크 록을 떠올리게 하는 아이템들





1. 오프화이트 by 분더샵 거친 페인팅이 멋스러운 진. 59만원.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

2. 골든구스 화려한 디테일의 라이더 재킷. 2백89만원. 본점.

3. 요지야마모토 by 분더샵 군화를 연상시키는 투박한 워크 부츠. 1백57만원.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

 

 

1970s MUSIC ICON – Punk Generation

1970년대 중반 이후 런던과 뉴욕에서는 거칠고 반항적인 록 음악인 펑크 뮤직이 퍼져나가게 됩니다. 당시 사회 문제를 음악으로 표현했기 때문에 다른 음악에 비해 좀 더 강렬하며 단순한 코드와 빠른 리듬으로 전개되는 것이 특징이죠. 70년대를 대표하는 영국 펑크 록 밴드 Generation X와 Sex Pistols의 대표적인 두 곡과 영국 밴드 T.Rex의 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Placebo의 곡으로 펑크 뮤직을 만나보세요.

 

♬BGM PLAYLIST

1. Generation X – Ready, Steady, Go

2. Placebo – 20th Century Boy

3. Sex Pistols – Holidays In 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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