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츠

Home > 부츠
Home > SSG LIFE/PEOPLE
당신의 연애세포가 살아난다! 신세계그룹, 쓱.남.쓱.녀!
지하철 2호선 로맨스


따뜻한 햇볕 포근히 내리쬐는 봄, 

하나, 둘, 화사하게 피어나는 벚꽃만큼이나 예쁜 미소를 가진 두 남녀가 만났다. 한바탕 휩쓸고 지나가 버릴 봄, 사랑, 벚꽃 말고 콧끝 간질이는 로맨스를 꿈꾸는 두 사람! 첫 만남에 2호선 지하철 데이트를 하는데…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처럼, 한강 위를 달리는 지하철에서 멀고도 가까운 두 사람… 신세계그룹의 쓱남,쓱녀! 과연 그들의 로맨스는 이루어질까?




SSG.COM에서 과일, 양곡류와 같은 신선식품을 매입하는 바이어로 근무하고 있어요! 전국의 유명 과일 산지 등 현장 근무를 통해 좋은 품질의 상품을 공급하는 일이에요! 저는 주말에 친구들과 만나 시간을 보내거나 날씨가 좋으면 주로 산책을 즐겨요. 또 최근에 크로스핏을 시작해서 운동하는 재미를 느끼고 있죠! 이상형은 따로 없지만 선한 인상의 사람을 보면 매력을 느껴요.




레스토랑이나 호텔같이 술을 마시는 장소의 영업을 담당하고 있어요. 그 장소의 분위기와 음식에 어울리는 와인을 추천하는 영업이에요! 주말에 주로 집 근처 한강 뛰는 걸 좋아해요! 그리고 먹는 걸 좋아해서 맛집 탐방도 즐겨합니다! 이상형은… 대화가 잘 통하고 유머러스 한 사람^^?


종호 파트너 만나기 30분 전, 홍대입구역에 도착했습니다. 평소 친구들을 만나러 자주 와 본 홍대입구역인데, 오늘은 왜 이렇게 떨리기만 할까요. 잠시 화장을 고치고 싶은 마음에 스톤브릭으로 향했습니다.



“신촌역 맥도날드 앞에서 만나”라는 말을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젠 그 자리에 부츠가 생겼어요. SSG.COM에서도 만날 수 있는 부츠를 신촌역에서 볼 수 있다니 반갑네요. 일찍 도착한 김에 부츠에 들려 지형 파트너에게 줄 깜짝 선물을 골라보기로 했습니다. 

깜짝 선물을 준비하자마자 지형 파트너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떨리는 호흡을 가다듬고, 종호 파트너는 지형 파트너를 만나기 위해 신촌역 3번 출구로 향합니다. 


많은 인파 속 서로를 한눈에 알아본 두 사람. 눈이 마주치자 이내 서로를 향해 해맑게 웃어봅니다. 서로에 대해 모든 게 알고 싶은 두 파트너는 가까운 카페에서 차분하게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습니다.


1999년에 문을 열어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스타벅스 1호점으로 향하는 길. 알고 보니 두 사람, 올해 29살로 동갑이라고 하는데요! 공감대가 형성되자 대화가 끊이질 않는 두 파트너. 꽁냥꽁냥한 모습이 마치 풋풋한 연인 같은 건 안 비밀 >_<

종호 파트너는 스타벅스 신메뉴 속 벚꽃만으로도 신기해하며 웃는 지형 파트너가 귀엽기만 합니다. 그리고 잠시 후 깜짝 선물을 줄 타이밍을 살핍니다.


종호 파트너의 센스 있는 깜짝 선물에 분위기는 더욱 달달해졌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어보았습니다. 두 파트너는 좋아하는 영화 취향, 취미, 연애 스타일 등을 물어보면서 차곡차곡 호감을 쌓아가고 있었습니다.



종호 파트너와 지형 파트너에게 2호선은 특별한 의미가 있어요. 20대 초반 홍대입구역에서 친구들과 추억이 많다는 지형 파트너와 유년 시절 신촌역 근처에서 살았던 종호 파트너! 흐드러진 벚꽃 아래서 지난 시절의 이야기를 나누니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것 같습니다.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1층에 자리 잡은 LOUNGE & BAR. 지형 파트너와 맛있는 추억을 위해 종호 파트너가 예약한 곳입니다. 아늑한 분위기는 물론 퀄리티 높은 음식을 3~4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요. 만반의 준비를 한 종호 파트너의 모습에 지형 파트너는 ㅅ…심쿵!





종호 파트너는 작고 아기자기한 소품을 좋아하는 지형 파트너를 따라 B급 감성 삐에로쑈핑으로 향합니다! 세상 재미있는 것들이 가득한 삐에로쑈핑에선 과연 어떤 일이 펼쳐졌을까요?


다양한 소품들의 매력에 푹- 빠진 종호 파트너와 지형 파트너! 재미있는 아이템을 찾고, 사진을 찍느라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쇼핑도 하고, 게임도 하면서 삐에로쑈핑에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두 파트너. 서로에 대한 호감이 무르익을 무렵, 2호선 강남역으로 향합니다.


이번엔 마지막 데이트 코스를 쓱녀가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궁금해하는 쓱남을 위해 쓱녀는 살~짝 힌트를 주었답니다. 



신세계그룹의 논현동 전문점 5층에 있는 푸른밤살롱. 제주도의 특징을 살린 한라산 백록담 케이크는 물론 푸른밤 소주, 신세계L&B 와인을 맛볼 수 있는 곳이죠. 두 파트너는 이곳에서 술 한잔하며 속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데이트의 끝자락에서 서로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한 쓱남쓱녀. 과연 두 사람의 썸은 연애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Home > SSG DAILY/PRESS
부츠, 4월 내내 클렌징, 헤어, 눈 등 미세먼지 ‘전신방어템’ 최대 50% 할인
“머리부터 발끝까지 꽁꽁 싸매라”
 
#이마트


날로 심각해져 가는 미세먼지와 본격 황사 시즌인 4월에 대비해, 헬스&뷰티스토어 ‘부츠(Boots)’가 4월1일부터 27일까지 ‘미세먼지 전신 방어템’ 할인 행사를 펼친다.


미세먼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부츠는 미세먼지 관련 상품들을 전체 행사 상품의 60% 수준으로 준비했고, 클렌징, 보습 크림, 구강, 헤어 케어 상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또한 2만 5천원 이상 구매시 황사마스크(3p/5일부터)와 공기정화식물(19일부터)을 선착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벌인다.


주요 상품으로는 ‘No.7 뷰티풀 스킨 핫 클로스 클렌저(200ml)’와 ‘No.7 뷰티풀 스킨 클렌징젤(150ml’)을 35% 할인한 각각 13,000원과 12,350원에 선보인다.


또한 순한 클렌징워터로 입소문이 난 ‘바이오더마 센시비오 H2O(250ml)’를 50% 할인한 12,500원에, ‘미팩토리 1단/3단 코팩’을 각각 22%, 12% 할인해 6,900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리스테린 구강청결제(250ml, 750ml)’를 최대 25% 할인한 3,200~7,900원에, ‘쿠셀제이’, ‘쏘’, ‘럭스’ 바디미스트를 최대 25% 할인해 6,900원~14,900원에 판매한다.


한편 최근 초미세먼지가 날로 잦아지고 불안감 또한 고조됨에 따라, 소비자들은 얼굴뿐만 아니라 눈/헤어/바디 등 ‘전신 토탈 케어’로 관심을 확대하는 추세다.


실제 부츠가 3월 한 달(1일~28일)간 발생한 매출을 지난해 3월과 비교한 결과, 헤어 케어 상품 매출이 27.9% 증가했다. 


특히 ‘스케일링’ 또는 ‘스칼프(Scalp:두피)’ 관련 상품 매출 신장율이 39.7%로 높게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은 바디 케어 제품에도 관심을 가졌다.


같은 기간 바디스크럽제는 70.2%, 바디클렌저는 92% 매출이 증가했다. 


휴대용 손 세정제 매출은 85.7% 늘었으며, 의류의 유해세균과 냄새를 제거할 수 있는 섬유향수 매출 또한 153% 신장했다.


눈 건강 역시 중요한 관심사다.


미세먼지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렌즈세척액을 자주 교체함에 따라 렌즈세척액 매출은 23.7% 증가한 데 이어, 가글과 구강 스프레이 등 간편 구강 케어 상품은 9.1% 매출 증가율을 보였다.


세안 관련 상품 매출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워터, 오일, 폼 등 제형이 다른 클렌징 제품으로 2회에 걸쳐 세안하는 ‘2차 세안’이 딥클렌징의 필수 단계로 인식되면서, 클렌징 제품 매출은 31.5% 증가했다.


특히 부츠는 손가락에 끼우는 형태로 딥클렌징에 각질 케어 기능까지 갖춘 클렌징 패드 품목을 지난해 3개에서 올해 14개 품목으로 늘렸고, 진열 면적도 3배 이상 키웠다. 


그 결과 클렌징 패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배 이상 증가했다.


아울러 간단하고 빠르게 클렌징이 가능한 클렌징 티슈 매출은 305.2% 증가했고, 세안 후에도 남아있는 모공 속 노폐물을 씻어내는 ‘필링&스크럽’도 젤 형태의 저자극 상품군 매출이 114%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미세먼지에 의해 발생하는 뾰루지를 잠재우는 트러블 패치 매출 역시 26.8% 증가해 전신 케어 인기를 뒷받침했다.


트러블 케어 매출은 피지가 과다 분비되는 여름에 매출이 집중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최근 미세먼지 여파로 3월 매출액이 지난해 8월 매출액의 80%에 이르는 등 여름을 방불케하는 인기를 끌고 있다.


백수정 부츠 담당은 “세안제도 2차 세안제, 헤어 케어 상품도 두피 딥클렌징 등 ‘디테일’을 살린 상품들이 뜨는 추세”라며,


“이에 부츠는 4월 미세먼지 전신 케어 행사를 열고, 다양한 미세먼지 방어 상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2019.04.01 (월)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 '스톤브릭(Stone Brick)' 런칭, 홍익대학교 인근에'안테나숍' 개점
이마트, 화장품 브랜드 '스톤브릭' 런칭!
#이마트


이마트는 새로운 화장품 브랜드인 '스톤브릭(Stone Brick)'을 런칭하고 2월 14일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에'안테나숍'을 개점한다.


이 '스톤브릭'작명에서 '스톤'은 원재료의 우수성을 뜻하고, '브릭'은 상품의 형태를 반영했다.


이름에서 나타나듯 '브릭'을 색채감 있게 응용한 콘셉트로 원재료의 품질,실용성, 색채감, 조형미 등이 특징이다.


특히 디자인 측면에서 조립완구인 '레고'를 연상시키는 '브릭'형태로 립스틱 등 화장품을 '팔레트'에 붙여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브릭 형태이기 때문에 여러 종류의 립스틱을 한꺼번에 가지고 다닐 수 있어 편의성이 뛰어나다.


한편 이처럼 이마트가 신규 브랜드를 런칭한 이유는 고부가가치 산업인 화장품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기 위해서다.


실제 이마트는 기존에도 직접 매장을 운영하는 PL화장품 브랜드인 '센텐스', H&B스토어인 '부츠' 사업을 벌여왔다.


기존 '센텐스'가 페이셜, 헤어, 바디 등 기초 화장품군과 향수 상품군에 중점을 두고 자체 브랜드 상품만 매장에서 운영한다면, '부츠'는 편집숍으로써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을 다루고 있다.


여기에 이번 신규 브랜드인 '스톤브릭'은 상품 총 211종 가운데 립스틱 95종, 액세서리(퍼프,브러쉬 등) 116종으로 색조 화장품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색조 화장품 브랜드로써 안테나숍인 홍대점 1개만 유지하고 타 유통채널에 입점해 'NB(National Brand)'브랜드로써 해외에도 판로를 개척하는 등 다양한 판로로 사업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이로써 이마트는 화장품 사업에 대해 PL,편집숍에 이어 NB브랜드까지 갖추게 되었다.



2019.02.13 (수) 

Home > SSG DAILY/PRESS
부츠(BOOTS), 글로벌 화장잡화 브랜드 ‘빈티지 코스메틱’ 론칭
튀어야 산다! 뷰티 악세서리도 패션 시대
#이마트


영국 소녀들의 화장대 속 브러쉬가 한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H&B스토어 부츠(BOOTS)가 글로벌 화장잡화 브랜드 ‘빈티지 코스메틱’을 단독 론칭하고, 오는 25일(월)까지 전 제품 20% 할인하는 론칭 기념 행사를 펼친다.


이번에 선보인 빈티지 코스메틱의 대표 상품으로는 정교한 메이크업이 가능하도록 서로 다른 4가지 용도의 스폰지로 구성한 ‘블렌딩 스폰지 4종 세트’와 ‘파우더 브러쉬’, ‘핑크 플로랄 샤워캡’, ‘손톱정리도구 키트’ 등이 있으며, 총 21개 품목으로 5,000원부터 24,000원에 판매한다. 


‘빈티지 코스메틱’은 메이크업 도구와 헤어 브러쉬, 손톱정리용품 등 뷰티 악세서리 전문 브랜드로, 부츠(BOOTS)의 본고장 영국에서 2011년 시작해 영국 부츠 이외에도 호주, 미국, 홍콩, 캐나다, 마카오 등 전 세계 11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다.  


‘빈티지 코스메틱’의 가장 큰 특징은 글로벌 유통을 통해 검증 받은 상품력과 더불어 소장욕을 자극하는 개성 있는 상품 디자인에 있다.


이름에서도 엿볼 수 있듯이 잔잔한 꽃무늬에 파스텔 색상을 사용한 제품 패키지가 50년대 빈티지 느낌을 주는 소품으로 인기를 끌며 영국 내에서는 두터운 매니아 층까지 갖췄다. 


이처럼 부츠가 디자인을 강조한 화장 잡화 브랜드를 론칭한 이유는 집에서 직접 수준높은 헤어/메이크업까지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바르는 화장품만큼 헤어/메이크업을 도와주는 소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해 부츠 매출을 살펴보면 메이크업 스펀지, 헤어 브러시 등 화장 잡화 매출은 35% 이상 증가하며 뚜렷한 성장세다. 


관련 업계에서도 국내 H&B업계의 화장잡화 시장 규모를 2,000억대로 추산하는 등 지속적인 시장 확대를 내다봤다. 


이와 함께 가격 대비 심리적인 만족을 추구하는 ‘가심비’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특색 있는 디자인을 강조한 상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는 점 역시 빈티지 코스메틱 론칭 배경 중 한 가지다.


가성비에 초점을 맞춘 일반 제품보다 캐릭터나 독특한 디자인을 접목한 패키지를 활용한 제품이 실제 매장에서 더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클럽의 화려한 미러볼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패키지를 바꾼 쿠션팩트(파운데이션 기능의 메이크업 제품)는 패키지 변경 이후 부츠 내 매출만 5배 가량 늘었다.


천사의 날개를 연상시키는 모양의 휴대용 헤어 브러쉬는 부츠 헤어 브러쉬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전체 헤어 브러쉬 매출의 70%를 차지하는 대표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이 밖에도 파스텔 색상으로 차별화한 헤어 스타일링용 고데기는 작년 한해만 27% 매출이 상승하며 고데기 가운데 독보적인 매출 상승세를 보였다.


화장품 파우치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립케어 제품이나 핸드크림의 경우에도 귀여운 캐릭터를 접목해 소장가치를 높인 상품 매출이 일반 제품 매출을 역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수정 부츠 담당 상무는 “최근 소비 트렌드로 소확행, 가심비 등 소비자의 심리적인 만족을 위한 소비가 대세로 떠오른 만큼 H&B시장 전체에도 개성 있는 디자인을 강조한 상품이 주목 받고 있다”며,


“자기만족과 개성을 표출 할 수 있는 차별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2.11

Home > SSG DAILY/PRESS
H&B스토어 부츠, 글로벌 화장잡화 브랜드 ‘빈티지 코스메틱’을 단독 론칭

부츠 ‘빈티지 코스메틱’ 론칭

#이마트


H&B스토어 부츠가 글로벌 화장잡화 브랜드 ‘빈티지 코스메틱’을 단독 론칭한다.


부츠는 빈티지 코스메틱 주요 상품으로 ‘블렌딩 스폰지 4종 세트’, ‘파우더 브러쉬’ 등 21개 품목을 출시하며 5,000원부터 2만4,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오는 25일(월)까지 빈티지 코스메틱 전 제품을 20% 할인하는 론칭 기념 행사를 펼친다.


빈티지 코스메틱은 잔잔한 꽃무늬에 파스텔 색을 사용한 제품 패키지가 50년대 빈티지 느낌을 주는 소품으로, 영국에서는 두터운 매니아 층을 보유한 브랜드다.


부츠는 메이크업 스펀지, 헤어브러시 등 화장 잡화 매출이 35% 이상 증가하는 등 화장 잡화 시장 규모가 성장하면서 새로운 화장 잡화 전문 브랜드를 선보이게 됐다.



2019.02.11 (월)

Home > SSG DAILY/PRESS
‘비닐쇼핑백 없는 점포’ 10주년 맞아 롤 비닐 사용량 50% 감축
이마트, 롤 비닐 1억장 감축한다
#이마트



‘환경을 지키기 위한 이마트의 약속’ 


이마트가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롤 비닐 감축’, ‘친환경 트레이 도입’ 등 다양한 ‘자원순환’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


최근 재활용이 불가능한 쓰레기 양산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폐기물 발생 자체를 최소화하고 자원 재활용률은 높이기 위한 것이다.


먼저, 비닐쇼핑백 없는 점포 10주년을 맞아 롤 비닐 사용을 절반으로 줄일 계획이다. 


롤 비닐은 '벌크(Bulk)' 형태의 과일이나 채소 등을 담는 비닐백으로 고객들이 직접 필요한 만큼 뜯어 쓸 수 있도록 매장 곳곳에 비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마트가 올해 절감하는 롤 비닐은 총 1억장(35만톤) 가량으로 2월부터는 비치 장소도 기존(2018년 4월 이전) 대비 50% 수준으로 축소할 예정이다.


절감량(1억장)을 면적으로 환산하면 약 16㎢로 축구장 2,250여개 크기다. 


또한 절감 기대효과로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약 5,234톤, 자동차 2,077대의 년간 발생 배기가스, 30년산 소나무 약 800그루의 식수 효과에 해당한다.


이와 관련해 이마트는 지난해 4월 환경부와 '비닐/플라스틱 감축 자발적 협약'을 맺고 롤 비닐과 유색 트레이 등 재활용이 불가능한 포장재들을 감축시키고 국민적 공감대를 끌어내는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2018년 5월부터 롤 비닐 비치 장소와 비치량을 점진적으로 줄여나가면서 6~12월 7개월 동안 전년 동기 대비 사용량을 35% 감축시키기도 했다. 이는 여의도 2개 면적에 해당한다.


또한 2018년 11월부터는 기존에 운영해오던 대형 롤 비닐(35cmX45cm)을 이마트 매장에서 전면 퇴출시키고 소형 롤 비닐(30cmX40cm)만을 절충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사용 총량을 줄이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마트 전문점들도 시범운영을 거쳐 올 3월부터 일회용 포장재 줄이기에 동참한다.


PK마켓, SSG마켓, 노브랜드 전문점, 부츠(드럭스토어), 일렉트로마트 등 총 400여 개 전문점은 기존에 사용하던 비닐봉투와 종이봉투 대신 새롭게 개발한 부직포백 등 장바구니를 운영함으로써 연간 총 200만 개에 달하는 비닐봉투와 종이봉투를 절감할 계획이다.



■ 상품 포장재와 포장 방식도 개선


둘째로, '자원순환' 캠페인 일환으로 상품 포장재와 포장 방식도 대대적으로 개선한다. 


회 접시 등의 용도로 사용했던 플라스틱 유색/코팅 트레이 34종을 이제 재활용이 쉬운 친환경 무색/무 코팅 트레이(13종)으로 전면 교체(연간 1천6백만 개)한다.


이와 함께 기존 PSP(발포 폴리스타이렌 수지, 일명 '스티로폼') 코팅 트레이도 생분해성 재질로 전면 교체(연간 4백만 개)한다. 


또한 농산 코너와 조리식품에 사용했던 PVC랩 역시 올해 상반기 사용 중단을 목표로 적합한 대체재를 검토키로 했다.


PL상품 포장재도 재활용이 쉽도록 대거 개선한다.


우선 지난해 10월 시범상품으로 '이마트 블루' 생수 3종과 '노브랜드 매실' 음료 2종에 대해 색이 없는 플라스틱 페트병과 뚜껑을 적용하고 라벨도 쉽게 떼어낼 수 있도록 개선해 판매에 들어갔다. 


또한 묶음 우유 패키지도 기존 비닐백 형태의 패키지에서 간소한 '띠지' 형태로 교체했다.


이와 함께 올해 안으로 100여개 상품에 개선된 포장재를 추가로 적용하는 한편 협력사에도 시설 개선 비용을 실비 지원할 계획이다.

 


■ ‘품질환경 안전센터’ 설립 통해 포장재 유해물질까지 검토


마지막으로 이마트는 관련조직도 신설했다. 지난해 하반기 '품질환경 안전센터'를 신설해 향후 PL 상품을 개발할 때 기획단계에서부터 '자원순환' 요소를 고려해 패키지를 개발토록 했다.


또한 상품을 출시하기 위해서는 '품질환경 안전센터'의 적정성 검사를 통과하도록 하는 한편 가체 유해물질 분석, 검사를 통해 非친환경 요소를 선제적으로 조치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확립했다.

 


■ 조명래 환경부 장관, 16일 이마트 성수점 현장 방문


한편,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비닐쇼핑백 없는 점포' 캠페인은 이마트가 최초로 시작해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쇼핑문화로 정착된 성공 사례다.


2009년 2월 업계 최초로 '비닐쇼핑백 없는 점포'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이후 환경부와 대형마트 5개사가 협약을 맺고 동참하면서 업계 전반으로 확산됐다.


이를 계기로 쇼핑백 대용으로 사용하는 종량제 봉투가 등장했으며, 이마트는 이를 더욱 발전시켜 비닐쇼핑백 대신 사용하던 종이쇼핑백마저 없애고 2016년부터 부직포 재질의 대여용 장바구니를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종이 사용 절감을 위해 '모바일 영수증'을 2017년 1월부터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 선택에 의해 영수증을 종이가 아닌 스마트폰 이마트앱에서 '모바일 영수증' 형태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관련해 16일(수) 오전(10시)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이마트 성수점을 방문해 롤비닐 감축, 플라스틱 회수함 등 '자원순환' 캠페인 관련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마트 CSR담당 김맹 상무는 "환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크게 높아진 가운데 이마트는 '비닐쇼핑백 없는 점포' 10주년을 맞는 올해를 자원순환 확대 실천의 해로 삼고 다양한 실천활동을 벌일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지구를 살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16 (수)